역사 갤러리

최근 수정 시각: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잦은 차단 회피 등으로 인해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문서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사고의 자세한 내용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건사고 문서는 유머성 서술과 비하의 표현이 제한되며, 사실관계를 작성할 때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파일:nqPi1Yn.jpg

고정 짤방[1]

1. 개요2. 역사3. 특징
3.1. 사상과 특징
3.1.1. 신조어 '애국국까', 역갤의 정치성향 등
4. 분석5. 취급6. 사건/사고7. 개념글에 대한 반응 역부짖음8. 나무위키와의 관계9. 기타10. 관련항목

1. 개요[편집]

역사 갤러리

디시인사이드/문서가 있는 갤러리 중 하나로 학술 카테고리에 속해 있다.[2] 약칭은 역갤러리 알못 러리이다. 사실 역사에 대한 이야기와 토론을 나누라고 만든 갤러리인데, 이상한 사건들을 거치면서 대출갤 등과 함께 디시 최악의 갤러리로 바뀌었다. 역사 문단에 자세한 내막을 적어두었다.

2000년대에 활동하던 유저들은 역개루 카페로, 2010년대 초반에 활동하던 유저들은 근현대사 마이너 갤러리로 대부분 이주한 상태다.

2. 역사[편집]

90년대 대한민국 온라인 역사동아리의 기둥이었던 한사동이 몰락하고, 그 뒤를 이어 생겨난 역사21마저 쇠락의 길을 걷던 도중 생긴 한국 인터넷 초유의 역사 커뮤니티로서, 생긴지 얼마 되지도 않아 여기저기서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몰려들게 되었다. 이 덕에 초반에는 이전부터 온라인에서 역사 관련으로 유명한 인사들이 문전성시를 이루었으며, 토론 내용도 상당히 진지한 편이다. 2006년까지 유포된 디씨 갤러리 관계도 짤중에서 역갤은 소규모지만 종종 개념갤로 회자되는 갤러리였다.

그러나 2005년 무렵부터 일본만세 일빠환빠들과 낚시꾼들이 종종 어그로를 끌기 시작했으며, 반 일빠의 보루를 자처하던 자들마저 2006년 1월 반 일빠세력의 중심이었던 역갤 네임드 송태조조광윤이 좋지 못한 과거사가 드러나 축출당하면서 그동안의 동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디시인사이드/사건 및 사고 및 아래 철퇴사화 항목 참고. 이후 반 환빠의 선봉이던 고람거사를 비롯한 기존의 갤러들 또한 대거 교체되었다. 그래도 역갤 1~1.5기에 해당할만한 사람은 소수나마 남아있었다.

기존의 멤버들은 일단 그들 중 한명이 만든 역블이란 사이트로 이주했지만 역블이 몇가지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자 역갤 전성기부터 교류가 잦았던 다음 토탈워 카페로 돌아가거나 결국 다시 역갤로 귀환했다. 다만 역갤 귀환자들 중 눈팅족 상당수는 부흥으로 이주했다. 이 시점에서 역갤 1~1.5기라고 볼수 있는 갤러들은 사실상 역갤에서 소멸한다.

2006년 이래 마광팔, 그리고 그에게서 닉을 따온 나광팔[3]을 위시한 일빠, 자칭 재야사학자와 환빠들, 국까들의 난입으로 인해 역사갤은 2006년 내내 홍역을 앓아야 했다. 나광팔(일빠), 중화대륙기상(중빠)[4], 입치료(일빠)라고 불리우는 각양각색의 3대 트롤 때문에 갤이 심각하게 막장화되면서도 소수의 잔류 인원들은 어떻게 버텨보려고 시도해보았다. 내홍이 심하긴 해도 지금처럼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다. 2007년 이미 디시에서 전설의 레전드이 된 책사풍후가 출몰하면서 막장화 속도가 더욱 가속화되었다. 게다가 2008년에는 ㄷ모 환빠가 등장하는데 그중에서도 증산도계통의 환빠였다. 책사풍후만큼은 아니지만 갤에 폭풍을 일으켰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미니 책사풍후급으로 치부되며 비난이 심했으나 여자라는게 밝혀지자 비난하던 때는 언제고 상당수의 상주자들이 여답질 태세 전환을 한 사건이 있었다.

이 때문에 역갤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막장으로 굴러 떨어졌고[5], 이전 고정닉은 대부분이 네이버 카페로 떠나게 되었다.[6] 기존에 존재하던 부흥 카페[7]나 토탈워 카페로도 많이 넘어갔는데 특히 역개루 카페는 이름 그대로 역갤 대피소격으로 시작한 카페고, 역갤 고정닉 출신이 주축이 되어 만든 카페라 다른 역사 커뮤니티에 비해 디시스러운 분위기가 많이 남아있다. 이 역시 버로우로 몰락해가고 있는 편.

2010년부터 국뽕 어그로꾼들과 몇몇 정신병자 일뽕들, 그 외 주류 국까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악질 국뽕+일뽕+환뽕 3종세트 나광팔의 분탕질을 견디다 못한 온건 유저들이 역갤을 떠나 카페로 이주하면서부터 갤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었다. 이후 돌아온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고, 정신병자 일뽕들이 활개치고 소수 개념 국까(...)들이 가끔씩 질 높은 정보글을 올리는 정도다. 이하의 특징들은 주로 2010년대의 역갤이 기준이다.

현재 "조커™"으로 활약하고 있는 전 아이디 티안무도 이쪽 계열로 제로센 관련 논쟁을 한 적이 있다.[8]

2015년 9월 3일 헬조선 갤러리가 생기자 주식 갤러리와 더불어 몰려가서 식민지화를 하고 있다(...).

2016년 11월에 드러서는 일빠 성향을 가진 상당수의 역갤러들이 '혐한수장', '책사풍후', '킴취워리어'와 같은 정신병자들과 함께 역갤을 하기 더이상 어렵다며 근현대사 갤러리로 이주한 상태라 역갤의 일빠 성향은 상당히 옅어졌다. 망했다

3. 특징[편집]

대표적으로 수시로 2차 세계대전 갤러리기갑 갤러리로 원정을 와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여 역갤의 식민지로 두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결국 2대갤은 함락당해서 역갤의 펌글이 도배되고 있으며[9], 또한 한 유명 정사갤러[10]가 역갤러에게 당한 것과 정사갤 여갤러 피살사건이 벌어져서 갤이 혼란에 빠진 것을 계기로 정사갤에 난입하여 정사갤을 식민지로 삼으려고 하지만 뉴라이트니, 친일이니 뭐라해도 정사갤도 다른 갤러리와 마찬가지로 반일성향[11]이 강한 편인지라 역갤러들의 뜻대로 되지 않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역갤러는 정사갤에서조차 상병신 취급당하기 때문이다.[12] 2015년에는 징비록 갤러리에 기어들어와 난동부리며 지속적으로 탄금대 전투에 시비를 거는 풍Q는 덤.

악명이 높은 역사 갤러리지만 정작 본진의 글 리젠은 활발하지 않다. 이는 위의 사례들로 알 수 있듯이 대부분 사용인구가 훨씬 많은 다른 갤에 민폐를 끼치러 다니기 때문.

남들을 비판의식이 결여되었네, 뭐네 하면서 정작 자신들의 생각이 비판당하는 것은 견딜 수 없어한다. 반박할 시 '국뽕' 이나 '센부짖음' 따위의 단어들이 날라들어 오는 것을 볼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자신들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전제를 안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이 모인 이 '역사 갤러리'라는 주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며 이곳을 비판하는 것은 자신들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 신성화한다. 못 믿겠다면 디시위키 역사 갤러리 문서의 토론역사를 보자. 그야말로 병림픽의 향연을 볼 수 있다(...). 다른 갤러리들은 자기네 항목에서 스스로 망갤이라고 까고있는 마당에 유독 역갤만 극심한 반달 행위를 당한다는 점에서, 반장난스런 서술마저도 용납을 안한다는 걸 볼 수 있다.

또 자신들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국뽕으로 매도하며 그들의 논리가 허술하다 주장하는데, 정작 지들 논리는 말 그대로 조작투성이다(...). 왜냐하면 남들이 하는 비판은 근본적으로 들을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말을 해도 못 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이 점에 한해서는 극렬 환빠만큼이나 악랄한 놈들이다.

결국 이러한 끝없는 반달질로 디시위키답지 않게 동결처리가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고 2주간의 토론기간을 갖겠다고 선포했다.[13] 그런데 현재 임시로 양측 의견을 모두 반영한 글이라면서 역갤 측에 옹호적인 조작된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다(...). 2주 동안 의견을 써서 제출하라 하는데... 역갤러들의 활동성으로 볼 때 앞으로도 역갤러들을 옹호하는 쪽으로 주작서술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역갤 문서가 따로 존재하는데 저쪽은 중립적 관점으로 현실을 말해주는 등 잘 설명한 편이다.

원래부터 여기저기서 설치고 다니는 놈들이지만 가장 전력을 쏟고 있는 문서는 뭐니뭐니해도 일본군 위안부 문서. 그야말로 일뽕이 보는 위안부라는 게 어떤건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방어(?)도 단단해 오전에 수정을 하면 오후에 되돌리는 흠좀무한 열정을 보여준다. 최근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협상 타결 문제로 이 문서에서 좌파와 우파의 병림픽이 벌어지자, 이 틈에 끼어 은근슬쩍 위안부가 강제연행이 아니라는 글을 다른 사람들이 써놓은 글 사이사이에 끼워넣고 있다(...)

왜 이런 행동 양식을 나타내는가는 일종의 방어적 기제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건 밑의 분석을 보자.

조상이 친일파인 걸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아카이브
자기네를 비방하는 사람 특징이랜다(...) 아카이브
3.1절이 중2병 이랜다.다른 나라 기념일도 독립선언문만 읽은지 모르나
GDP 자료까지 조작하고 있으며 거기에 추천러시가 붙어 있는 것이 개그 포인트이다.

3.1. 사상과 특징[편집]

한줄요약 : 일본 넷우익 2중대 or 일본 넷우익 한국지부
역갤은 이념적으로는 10SEN 멀티.혐한 친일 성향을 대놓고 드러낸다.

  • 역알못
    사실 이게 제일 심각한 문제다. 분명히 역사 갤러리인데도 공교육 수준의 지식도 없이 거의 대부분이 역사를 모르거나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만 안다! 조금 역사에 대해 알더라도, 그 대신 주작을 하기 때문에 딱히 의미가 없다.
    제일 유명한 것이 조선에 수차가 없었다 → 수차는 물레방아 → 다른 나라에는 다 있는 물레방아도 도입 못한 조선 → 따라서 조선은 미개국이란 주작질. 조선왕조실록까지 들고 와서 조선에 물레방아가 없었으니 미개하다는 주장을 설파하셨으나, 여기서 말하는 수차는 단순 물레방아가 아니라 양수기 같은 자동식 물방아라는것이 들통나서 망신만 당했다(…)[14] 게다가 이건 역사 주작질 이전에 상식의 문제기도 한데, 과연 물시계를 만든 국가에서 물레방아를 못만들었을까? 게다가 물시계는 조선 초기인 세종시대때 나온 물건이다.

더 뽑아보자면 조선시대에 화폐가 없었다 → 500년동안 상공업의 씨를 말려버린, 로마시대 수준의 경제력을 가진 국가 라는 주장이 있다. 인터넷에서 '상평통보' 하나만 검색해봤어도 저런 소리는 못하는데, 금방 드러날 거짓말을 하고 있다.[15]학교에서 한국사 경제에 단골처럼 나오는건데... 여기서 지적하는 대로 차라리 '화폐경제의 도입이 중국과 일본보다 늦었으므로 조선의 경제는 영세하다' 라는 비판이었다면 맞는 소리겠는데 이건 뭐...

조선시대 500년동안 기근이 3000회라는 주장도 있다. 제대로 된 통계자료도 없이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이런 주장을 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 주장을 뒷받침 하는 방법이 가관. 조선왕조실록 홈페이지 들어간다.→기근이라고 검색한다.→기근에 대한 게시물이 3000개 나온다.→조선시대 500년 = 기근이 3000회


물론 그 3000회에는 단순히 신하나 임금이 '기근에 대한 대책을 세우자'라고 논의하는 내용도 들어가 있으므로 그건 계산에서 빼야 하는데도 기본적인 검수조차 안하고 있다는 소리다. 물론 실록 홈페이지 안 들아가봐도, 500년동안 기근이 3000회나 들었다면 그 나라에서 사람이 남아날수 없다는 것쯤은 기본상식 중의 상식이다. 기근 한번에 십만명이 죽는다고 계산해봐도 조선땅에서 500년동안 3억이란 인구가 기근으로 죽었다는 소린데, 이게 말이 되는 소린지 생각해보자.

이런 식으로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우기는것인데, 그 일차적인 이유는 매번 팩트라고 들이미는 것들이 인터넷 기사가 80%가 넘으며 나머지 20%는 넷우익들이 악의적으로 편집해낸 혐한자료를 번역해놓은 것들이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첫단추를 잘못 꿰었던 셈. 역갤은 사쿠라이 마코토, 김완섭, 고 젠카와 같은 이들의 역사에 관한 주장을 자주 인용하고 혐한세력에 의해 편집된 자료를 자주 가져와 역갤에 올리고는 한다. 물론 이들이 전문가가 아니니 백날 그들의 자료 가져와도 의미 없다. 어느정도냐면 고젠카는 고려시대도 몰라서 일본 내 우익성향 교수들에게도 한소리 들었다(…) 저런 어설픈 사이비들과는 달리 전문가인 이영훈, 박유하 같은 사람들의 주장에도 호감을 보이고 있긴 한데......사실 위에서 인터넷기사를 자료로 가져온다고 했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다. 역사학과 교수가 인터넷 신문하고 인터뷰한걸 팩트가 없다고 할 순 없으니까. 같은 의미로 이영훈 같은 학자의 주장을 가져오는 것 그 자체는 문제가 없으나, 역갤의 근본적인 문제는 양질의 자료가 있어도 해석을 이상야릇하게 하는 것 이기 때문에 의미가 없는 것이다(…).

  • 대물주의 , 정복주의, 제국주의, 사대주의로 요약할수 있는 극우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역사관
    위의 역알못과 엮여서 심심찮게 영국이나 로마 등을 예로 들며 대륙을 정복한 크고 강대한 제국은 우수하며 그렇지 못한 소국은 열등하다는 주장을 편다. 건축물 역시 크고 웅장한 건물이 있는 문명 내지 국가가 우수하며 작은 건축물이 있는 국가는 열등하다는 논리를 내세운다. 물론 한국사는 이 두가지 요건을 전부 충족시키지 못하므로, 역시나 열등하고 형편없는 역사로 폄훼한다. 역갤의 역사관을 비판한 포스팅

또한 한국사를 사대주의에 찌들어 있다고 욕하며 한국인은 자립할 능력이 없는 무능하고 나약한 민족이니 빨리 중국이나 일본에게 병합이나 되야 한다고 악담을 퍼붓는데, 그런 소리 하는 본인들 역시 한국인인데다 본인들의 역사관 역시도 한국을 스스로 자립시킬 생각은 안하고(혹은 한국사에서 긍정적이고 자주적인 뭔가를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철저하게 일본 등 강대국의 역사를 추종하는 선에서 머물러 있다는 게 특징이다. 즉 그토록 사대주의를 욕하면서도 본인들은 크고 강대한 국가 꽁무늬만 따라다니는 사대주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결국 이들이 말하는 걸 가만히 보면 사회진화론, 우생학, 약육강식, 제국주의, 인종주의가 판쳤던 19세기 내지 20세기 초에서 온 사람 같은 착각마저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이들은 자신들이, 기존의 민족주의에 잔뜩 찌든 역사관을 탈피해 탈민족주의의 새로운 흐름을 탄, 최첨단 역사관(…)을 가졌다고 생각한다는게 우스운 점.

덤으로 이 역사관과 연동되어서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한 극우 성향 정치인들을 지지하거나 촛불집회 같은 국민이 주체가 되서 뭔가 하는 시위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흔히 볼수 있고, 또한 자연스러운 결과다. 강자가 약자를 포용하는게 아니라 정복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철 지난 제국주의와 사대주의에 찌들어 '우리같은 열등한 조센징들은 권리 주장이니 독립운동이니 시끄럽게 떠들지 말고 크고 강한 강대국이나 초인적 카리스마와 전제정치로 대중을 휘어잡는 강력한 정치인 뒤만 따라다녀야 해' 라는 결론을 내는 것이다.

  • 일제 강점기에 대한 긍정적 해석 (식민지 근대화론을 변태적으로 뒤틀어서 해석)
    일제 강점기를 온전히 잘된 일이라고 해석하는지는 갤러마다 다르지만 최소한 한국의 국사 교과서[16]의 서술보다는 긍정적으로 본다.[17] 주된 논지는 조선 말기는 이미 지옥이었기에 더 나빠질 것이 없었고, 오히려 일제를 통해 그런 왕정에서 해방되고 근대화의 물결에 탑승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수탈론의 근거가 빈약하고, 일반 국민의 실질적인 생활 수준이 상승했다는 식민사관적 일본발 통계들을 증거로 들이민다. 한국의 민족주의 운운하며 그에 못지 않은 일본의 민족주의가 듬뿍 첨가된 자료들을 들이미는 게 아이러니. 그리고 당대의 빈부격차 문제나 빈민층에게 지방선거 투표권조차 안주는 부분은 쏙 빼먹는다. 적어도 이 부분에서만큼은 뉴라이트 계열의 역사인식과 유사하다 할 수 있다. 허나 2016년 들어 일제강점기를 일제축복기라 부르는 등, 일제강점기에 대한 관점이 식민지 근대화론을 넘어 북유럽식 유토피아식 관점으로 통일되면서 뉴라이트 이상의 무언가로 변모했다. 심지어 식민지 근대화론의 대표주자인 이영훈마저 저런 주장은 안했다.

그런데 그런 식의 경제성장이 계속되면 결국 어떻게 됩니까. 조선의 토지와 자원과 공업시설은 점점 일본인의 소유가 되지요. 바로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식민지적 수탈이지요. 빼앗아 간 것이 아니라 투자를 하여 한반도의 자원과 공업시설을 일본인의 소유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 점에서 동화정책에 따른 실질적인 수탈의 무서운 결과를 보게 됩니다. 이 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18]

저런 주장에서 볼수 있듯이 이영훈 역시 식민지 근대화론을 통해 일제시대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을 뿐,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식민지 근대화론은 문자 그대로 '식민지적인 근대화를 거쳤다'는 주장일 뿐이라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지였다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결론으로 끝난다. 따라서 결코 일제 통치를 긍정하는 이론이 아닌 것이다. 역갤식 주장과는 반대로 식민지 근대화론을 긍정하면 기존의 수탈론보다 일제가 더 치밀하고 악독한 약탈자로 보이게 된다. 애초에 1945년 당시 문맹률이 77%에 달했고 광복 후에 반일 연극이 크나큰 인기를 얻었다는걸 생각하면 그냥 역알못 확정이다 결국 역갤에서 주장하는 소리는 식민지 근대화론의 열화판 내지 변태적 해석 내지 왜곡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 헬조센 사상
    현재 역갤의 중심적인 이념. 원래는 조선시대의 전반적인 수준이 동시대 일본보다 형편없이 떨어지며 지옥 같은 삶이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폄하/비하 개념으로 시작했으나 여기에서 뜻이 확장되어 현 대한민국이 이 조선의 열등함을 그대로 이어받은 나라로 이런 나라에서 사는 것은 지옥과 같다는 의미까지 들어 있다. 즉 현대 한국을 조선시대에서 그다지 달라지지 않았다며 까기 위한 용어로 '조센'은 과거 조선이라기보다는 현 한국을 가리키는 멸칭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한국의 모든 것은 일본의 짝퉁 또는 열화판으로 한국인이 품고 있는 사상이나 고유문화라고 주장하는 문물들은 그 실상을 알아보면 일본에 대한 질투와 열등감으로 가득찬 조작물과 모조 모방품이자 자기 것인마냥 세탁한 거짓말 투성이로 어느 것 하나 가치 있는 것이 없다는 뜻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이들이 한국 고유문화를 까는 이유는 한국의 고유문화가 일본의 그것보다 수준이 떨어져서가 아닌 단지 "한국" 의 문화이기 때문에 까는것임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일본의 유물을 한국의 유물로 속이고 역갤에 올렸더니 일뽕성향의 역갤러들이 일본 유물을 쓰레기라고 신나게 욕한적이 있다(...) 이들은 이러한 지옥에서 탈출하는 것을 탈조센이라 하며, 상당수 갤러의 꿈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꿈이 실현 되는 경우는 찾아볼 수 없다. 인터넷에선 일본산다고 우길 수 있긴 개뿔 IP는 못 속인다 아니면 프록시 돌리겠지 요즘은 역사갤러리를 넘어 전반적인 네티즌에게 헬조선 사상이 불어[19] 역사갤러리만의 특징이라고는 보기가 힘들어졌다. 그런데 역갤러들은 2014년부터 유행한 헬조선과 자신들의 헬조은 엄연히 다르다고 주장한다. 아래 열화론 참조.

  • 반민족주의 코스프레
    "한국인들은 민족주의, 국가주의에 찌들어 있는데, 우리들은 그렇지 않다!"라고 외치며 자신들은 한국인들과는 다르게 비판 의식이 풍부하고 NPOV적 사고를 지녔다는 둥, 지들 뇌속 선민사상을 구사한다. 한국의 민족주의를 까대면서 정작 그 자신들도 다른 국가의 민족주의와 결합되는 모습을 보이고, 그렇게 비판의식이 풍부하다는 분들이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를 안해주거나 반박하면 소위 '센부짖음'이라며 일축시키는 것이다. 결국은 뭐 쥐뿔도 없으면서 단지 남들과 달리 '있어보이고 싶어' 탈민족주의 운운한다는 것. 하지만 탈민족주의를 운운하면서 실제로 하는 행동은 일본 민족주의를 받아들인 것에 불과하다는 점이 재미있다. 이러한 심리에 관해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자국 혐오 문단에 설명되어 있다.

  • 과도하고 도를 넘어선 일본 찬양
    한국인들의 침략국 일제에 대한 비난에 대한 역갤 특유의 쓸데 없는 반발 심리가 겹쳐, 무력하게 점령당한 조선과 지금도 지옥에 가까운 한국과 비교되게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최상급 선진국으로 올라간데다 바로 옆에 있는 일본에 대한 선망이 자주 보인다. 실제로 살다온 자들의 증언도 있고 해서 이민의 대상으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국가다. 따라서 역갤러들의 어그로를 끌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한국 칭찬보다는 일본을 비방하는 게시물을 띄우는 것이다.

  • 조선 열화론
    조선에만 들어오면 모든 것이 열화된다는 주장이다. 역갤 내에서도 비교적 급진적인 세력이며 이들이 예로 드는 것은 음식 등의 문화에서부터 제도까지 이른다. 해외에서 효과적이었던 시스템들이 한국에만 들어오면 부패, 악습, 천박함 등 조선인의 저열한 수준 때문에 무용지물 또는 저질화 되거나 좋은 부분은 거세되고 나쁜 부분만 전래된다고 생각한다. 역갤러들은 2014년부터 유행하고 있는 헬조선 역시 자신들이 주장해 왔던 헬조센을 열화시킨 개념이라고 비웃는데 표기부터 헬조을 고집하며 헬조을 의도적으로 피한다. 이유인즉 전자는 일본의 열화판에 불과한 조선의 그 어떤 것도 무가치함을 표현하는 '진리'를 뜻하나 후자는 열등한 조선인끼리 정치적 목적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반대진영에 덮어씌우기 위한 남탓 용어로 변질되었다는 것이다. 역갤러들은 헬조선을 외치는 자들이나 그들이 욕하는 자들이나 열등한 조센징이라는 사실에서 전혀 차이가 없다고 주장한다. 문물이 한국에 들어오면 열화되는 현상을 역갤러들은 '센적화'라고 부른다. 역갤 외부에서는 헬적화로 변형되어 간혹 쓰인다.

  • 전문가 국까론
    대부분의 국뽕 한국인들은 이미 자신의 전문분야에 한해서는 국까이기때문에 이들이 점차 국까가 되는것은 당연하다는 주장이다. 예를들어 역사덕후들은 한국역사를 무시하고 락덕후들은 한국락을 무시하고 힙덕후들은 한국힙합을 무시하고 게이머들은 한국게임을 무시하고 축구팬들은 K리그를 무시하고 야구팬들은 KBO를 무시하지만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무지하고 언론의 과장과 왜곡에 의해 세뇌되기 때문에 국뽕으로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서양뽕
    일본뿐만 아니라 더욱 우월한 서양만이 빨 자격이 있다(…)는 주장이다. 가장 노답적이라 할 수 있으며 인종론자, 인종 개량론자들과도 자주 연결된다. 유전학이나 우생학 등의 인종차별적 발언들을 수시로 내뱉으며 똥양 몽골로이드를 전부 척결하고 코케이전들에 융화되는 것만이 인류의 발전된 미래를 보장한다는 것이 이들의 주요 골자다. 백인으로 못 태어난 자신을 원통해하며 진지하게 인종개량을 운운해대기도 한다(…).그러나 그 수장이 사진을 올렸는데 손가락이 심히 짧아 자신의 유전자에 만족하지 못해 개량을 주장한다며 비웃음을 얻었다. 그런데 2016년 들어서 '똥양인'에 일본인을 포함시키면서 일본인을 욕하고 서양을 빠는 이들이 등장하였는데, 이를 본 역갤러들은 이들을 위장양뽕이라고 부르며 일본인을 욕하는 양뽕들을 싫어하게 되었고, 자신들은 서양뽕이 아니라고 늘 말하고는 한다.

  • 자국 이성 혐오
    외국인과 사귀는 한국인, 특히 한국 사회에서 전통적으로 남성의 소유물로 취급되던 여성에 대한 대한 차별적 시선과 편견도 매우 심각한 형편인데 역갤에서는 순수한 피를 더럽히는 여성을 처벌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편견이 횡행하고 있다. 이 경우는 인종차별에 꼴마초사상, 국수주의, 외국인에 대한 열등감과 이방인[20]에 피해의식이 결합된 케이스라서 정말 심각하다. '암센징'이라는 말을 달고 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물론 자국 동성도 혐오하기는 마찬가지다.

  • 국무새
    자신들의 주장이 반박당하거나 할말이 없으면 앵무새 처럼 "네 다음 국뽕"을 외친다. 또한 같은 국까여도 극단적으로 치우친 자신들의 성향과 주장에 동조하지 않으면 국뽕이 된다. 본인들은 깨어있는 지식인들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국뽕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일본인 아틀란티스 기원설
    역갤러들 중 정말로 극단적인 소수는 하플로그룹 연구를 근거로 일본인이 아틀란티스에서 기원했다는 주장을 한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은 근거가 희박하며, 주장의 근거가 된 하플로그룹은 아무리 봐도 서쪽에서부터 유라시아, 티벳을 건너온 사람들이지 아틀란티스에서 왔다고는 할 수 없다. 일본인 아틀란티스 기원설이 디씨나 일베 등지에서 비웃음의 대상이 되자 역갤러들은 해당 글들 중 일부를 신고하여 제거하고 역갤에서도 해당되는 글을 지웠다.

  • 일본인 뮤(무)대륙 기원설
    일본인 아틀란티스 기원설이 제기되었으나 아틀란티스의 위치가 태평양이 아니라는 반박이 나오자 새롭게 나온 주장. 몇몇 역갤러들에 의하면 아틀란티스는 스페인 근방에 있으므로 일본인은 아틀란티스가 아니라 뮤대륙(또는 무대륙)에서 기원하였다고 한다. 역갤의 일부 유저들이 아틀란티스 기원설에 대한 글을 썼다가 개망신을 당해 기껏 다 지워놓고 다시 이런 해괴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에 위화감을 느끼는 역갤러는 거의 없다. 다른 국까 갤러리(대표적으로 국내야구 갤러리, 주식 갤러리, 해외축구 갤러리 등)는 국까성향은 대부분 공유하고 있지만 일빠나 서양빠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고[21], 조선에 대한 평가도 역갤보다 온건하다. 다만 예외적으로 칸코레 갤러리는 갤러리의 특성상 역갤과 코드가 잘 맞는다.[22] 근데 사상코드는 맞아도 이 두 갤러리 사이에서도 몇번 분쟁이 있었다. 착한 이이제이 인정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타 갤러리는 자기 상황(열정페이, 무한경쟁, 정부의 병크)에 맞춰 한국을 비판하거나 반농담조(잘생긴 서양인얼굴을 두고 동양인은 답이없다)라고 말하는건데 그런걸 조금이라도 보면 자기네랑 동조하는 줄 안다.

  • 아베 신조, 도널드 트럼프 지지 성향
    아베 신조와 도널드 트럼프의 인기가 아주 높은 편이다.[23] 아베 신조가 일본 내에서 정치를 아주 잘하고 매우 실리적인 외교를 취하고 있다고 평가하였고, 트럼프가 주한미군 철수할거라고 하니까 그를 지지하고는 했다.

  • 우생학
    역시 한국인의 유전적인 열등함을 주장하였다. 혐한수장이 이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탁월했다.

    • 한국인에 대한 제노사이드 주장

이를 넘어서 이젠 한국인에 대한 제노사이드, 즉 인종학살이 세계평화를 위한 첫걸음이라 주장한다. 역갤러들은 자기 자신들을 유전적인 돌연변이라 제외하면서. 정작 역갤러들은 군국주의시대가 다시 도래하면 자신들부터 제거될 것이란 걸 전혀 깨닫지 못한다.

  • 워마드에 대한 지지 성향
    일베저장소에 대한 반발 의식으로 인해, 워마드우호적인 회원들이 존재한다. 실제로 워마드 유저로 추정되는 한 유저는 강남역 시위에 나오라고 역사 갤러리에 글을 올린 적도 있다! 물론, 대부분의 유저들은 한국 여자도 한국 남자랑 다를 거 없는 조센징이라고 깐다

  • 혐한 친중과 중빠의 등장
    2015년 들어서 중국의 패권주의가 심화되고 중국위협론이 대두되면서 그동안 일빠에 묻혀 있었던 중빠들이 여기저기서 등장하고 있다. 2017년 들어서도 역갤에는 부분적인 중빠성향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주로 샤오미와 같은 중국 회사나 중국공산당에 대한 찬양글이 쓰여지고 있다. 일빠에 비하면 화력이 밀리지만 그 나름의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중국 뿐만 아니라 대만에 대해서도 매우 우호적인 글을 작성하고는 한다. 하지만 근갤로 이주한 일빠들은 중빠에 대해서 매우 혐오하고 있고 그들에게 날을 세우기에 근갤에서 중빠는 배척 대상이다.

이 밖에도 일베저장소를 비롯한 우파 성향 사이트 혐오성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일베가 역갤이고 역갤이 일베라고 해도 될만큼 서로 섞였다. 양측 사이트에서 서로를 싫어하는 발언은 계속적으로 나오지만 서로의 사상에 동조하는 글도 꾸준히 올라온다.

우파 성향 사이트. 특히 그중에서 극우 성향이 강한 일베저장소와 극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극우, 국뽕 성향인 일베를 역갤러들이 이를 싫어하는게 당연. 물론 일베 내에서도 역갤러를 역센징이라며 깐다. 주로 당하는 드립은 "좆본 후장 빠는 새끼들" 일베를 애국 극우, 국뽕이라고 비난하며 공격한다. 물론 모니터링의 의해 이들이 차단되는 건 덤. 또, 어쩔 때 마다 일베에서 분탕을 치러 찾아오기도 한다. 주로 애니메이션 게시판 등 일본에 조금씩 우호적인(?) 게시판에 위장하여 분탕을 치러 가지만 오히려 이 게시판 유저들도 갓본 드립을 반어법으로 쳐서 역갤러들을 역리둥절하게 만들거나 아예 대놓고 까기도 한다. 여담으로 일베에서는 운영진들이 일빠들의 유입을 막기 위해 조센, 조센징, 헬조선, 헬조센 등의 자국 혐오적인 신조어 단어들을 금칙어로 지정해놓았다. 그러나 간단한 우회방법으로 잘만 쓴다. 일베저장소에서 이와 관련된 단어를 게시글이나 댓글에서 언급을 하는 순간 바로 일베에서 3000일 IP 밴을 당하게 된다. 일베에서 문의 게시판에서는 IP 차단을 당했을 때 어느정도 반성의 글을 작성하면 대부분 풀어주지만 이러한 단어를 언급해서 밴을 당하면 아무리 문의 게시판에 글을 써도 풀어주지 않는다.

일간베스트 내에서 역갤의 지위가 향상되고 역갤 사상이 퍼진 이유는 틀딱, 정게충으로 대변되는 강경 극우세력이 지속적인 박근혜의 삽질, 방산비리 등의 팀킬로 몰락하고 예비군 시위와 사회적 문제점들이 터져나오면서 역갤의 국까사상이 공감을 얻었기 때문이다.

3.1.1. 신조어 '애국국까', 역갤의 정치성향 등[편집]

역사 갤러리가 본격적으로 국까화된 것은 2010년 전후부터인데, 2013년경까지만 해도, 한국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보다는 한국을 고쳐서 발전시켜보자는 의견이 주류였다.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지지성향도 다수였다. 이영훈교수의 말 대로 조선 후기의 문제점, 일본이 일부 조선에 들여온 근대적 요소 등을 인정하고, 일본군 위안부 등 반일 어젠다에 한국의 과장이 조금 있음도 인정하고(물론 일본의 비인간적인 전쟁범죄임은 부정하지 않고), 일본,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해 미래로 가자, 이 정도의, 지금 시점에서 보면 별 문제 없는 주장 정도였다. 그런데 2013년부터 '일본해'란 유저가 들어와서 주도권을 잡으면서 확 달라진다. (세월호 사건의 그 '일본해'가 맞다.) 이 유저가 만든 단어가 애국국까인데, 애국국까란 한국에 대한 비난이 목적이 아니라 한국의 현재 성격을 (일본에 적대적이고 애국심과 국가에 대한 희생을 유도하는) 거의 유지하면서 한국을 고치고 발전시키려는 의도의 국까로써, 이는 국뽕보다도 더한 악질이며, 최우선적으로 척결해야 한다는것이다. (한마디로 요약해서 쓰는 비유가 개>국뽕>애국국까란 등식이다.) 애국국까는 일본과 우호를 부르짖으며 일본에게 경제적 지원을 얻어내면서 기존의 반일과 애국은 계속하는 기생충이라는게 이들의 주장이다.

그래서 역갤의 국까는 2013~2014년을 기점으로, 한국은 반일세뇌를 하며 자국민을 노비취급하며 못살게 구는 절대악으로 망해야 할 '적'이라는 혐한세력과 기존의 국까스타일(한국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나라고 고치면 된다라는)을 고수하는 애국국까로 분화되었다. 그런데 점점 날이 갈수록 기존의 애국국까들이 혐한세력으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아서 (......)[24]

정치성향은 원래는 일베와 상당히 유사했으나, 위에서 언급한대로 2013~2014년을 기점으로 '애국국까'와 '혐한세력'이 분화되고 애국국가가 사라지고 혐한세력이 주도권을 잡으면서, 한국의 모든것(정치포함)은 모두 혐오스럽다는게 대세를 형성하고 있다. 일베와 원수지간이던 시절에는 [25], 한때 역갤에서 국부급으로 영웅시되던 이승만은 '저승만'. 박정희는 '다까끼'로 불리우며 '국뽕','애국국까'의 원조이자 애국심을 강요한 원흉이라는 이유로 매일같이 까였다. 특히 이승만은 독도문제로 까이는 경우가 많으며[26] 국민방위군 사건으로도 제법 까인다. 김구의 경우 예전 역갤에서는 특히 쓰치다 살인사건(치하포 사건)으로 자주 까였지만 최근에는 역갤과 일베, 디시인사이드 전체에서 김구를 그저 살인자로 보는 시각이 자리잡으면서 구태여 반복해 깔 필요가 없어지고 언급하는 횟수가 줄어들었다. 박정희는 만주군 장교로 친일파 출신이면서도, 일본에게 대외용으로는 친한척을 하며 경제적 지원을 뜯어내고 안으로는 반일애국세뇌를 했으며 한국에 장시간 노동체제를 확립시키고 물가를 올린 이중적이고 혐오스러운 인간이라는게 이들의 주장이다.[27] 이명박덴노가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면 독립운동가에게 사죄를 하라는 발언과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를 폭등시킨것으로 자주 까이고 있으며, 현직 대통령인 박근혜의 경우 아베 신조의 한국어 인삿말에 대꾸 안하고 무시한것과 정권 출범후 첫 정식 한일정상회담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하지 않은것과 반일 정책과 애국심 강조 성향으로 상당히 까인다.

역갤러들의 지론은 1945년 8월 15일은 광복이 아닌 암흑이 드리운 암복이며, 독립을 한것부터가 잘못이라는 것(.....) 독립을 해서 저승만, 다까끼로 스타트를 끊은 한국 대통령들의 폭정에 시달리게 되었으며 매년 폭등하는 물가와 장시간 노동구조가 정착되었다는것이다(...) 역갤러들은 일본이 패망했을 때 독립을 거부하고 일본의 일부로 되는 것을 선택했다면 조선인들은 지금쯤 아시아 최강의 경제대국의 일원으로서 현 한국보다 유복하고 자부심 넘치는 탈아시아 시민으로 살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김완섭이 주장했던 바를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정치보단 해외정치에 더 관심이 많으며 위에서 언급한대로 아베 신조도널드 트럼프는 갤에서 영웅시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한테 뭔짓이야

역갤에서 가장 선호하는 국가는 단연 일본이며, 그 다음으로는 서양정도다. 한때 서양빠들이 갤에서 맹위를 떨치기는 했으나 현재는 그 세력이 많이 쇠퇴해져있다. 대만에 대한 시각도 상당히 우호적이다.나라들 입장서는 치욕이다 반면에 역갤이 가장 싫어하는 국가는 한국중국이다.어련하시겠어

다만 2016년 현재 박근령을 지지하면서 친공화당 성향이 되었다.역갤 박근령 찬양

4. 분석[편집]

보통 넷상에서 어떠한 대상에 극도의 증오감을 보인다면 현실에서의 상실감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ttp://blog.daum.net/zaiyuan/1438286

어느 역갤러가 자신들의 주장을 총집합해놓은 블로그 (블로그 내용을 보면 알지만 엉터리 자료의 이용에 기본적인 팩트도 대부분 틀렸다)

역갤러들은 현실에서 다른 사람들과 도저히 섞일 수가 없기에 그 분노를 대한민국 자체에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일본혐한초딩넷 우익이랑 놀 수준. 이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시궁창인 인생에 절대 인정키 싫어하는 성격이 만나 '내가 아니라 사회가 잘못된 것이다.' 라는 생각이 '사회 = 한국, 한국인' 으로 발전되어가고, 그에 따라 '이 사회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는 증거를 대보이겠다' 라는 심리에 기초해 사회의 부정적인 일면들만 캐내고 파내어 날조, 왜곡하는 것이다.

그것이 취사 왜곡되고 날조했다는 것임을 알아도 타협하고 인정하지 않으며 그것을 상대방에게 들이밀다가 결국 어느 일정선이 넘어 리플리 증후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28]

이 활동성이 좋다는 것도 3가지 설이 있는데, 첫 째는 인조이재팬 이후 넷 우익들의 활동양식과 매우 유사한 패턴을 띄는 걸로 보아[29], 자신들의 주적, 한국에 당당히(...) 맞서는 넷 우익들에 감화되어 그들의 교리와 사상을 일정 부분 수용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했다는 설,

둘째는 진짜로 자신들의 자료가 100% 진리라고 믿고 자신들은 탈민족주의와 비판 의식을 함양한, 매우 올바른 민주시민이라 착각, '무지몽매한 센징들을 계몽시켜줘야지-' 라며 선민사상이 함유된 백인의 의무 식 사상에 찌들어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난 것이란 설. 실제로 역갤러들이 매우 지지해주는 설이기도 하다. 그것이 잘 못된 생각에 기반했건, 왜곡된 자료를 소스로 이용했건, 어찌되었건간에 위에서 아래를 가르치는 입장이 된다는 것이니, 자신들의 사회에서는 맛보지 못했을 법한 무엇이라도 된 것 같은 기분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충족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기 때문. 국뽕에 맞선다는 것은 핑계고 그 우월한 기분을 느끼고 싶기 때문에 그러하다는 것이다. 근데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 존나 멍청해요!!!라고 광고를 해대는 꼴이니 참 그들답다 하겠다.

셋째는 사회에서 어울리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을 이렇게 만든' 사회, 즉 자국에 대한 극도의 불만을 표출하며 글을 내지르는데,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역갤에서라도 인정받고 싶다는 욕구가, 그들의 생각과 사상을 주류로 만들어 줄 '선동과 광고' 에 촛점을 맞추게 하여 다른 커뮤니티에 바퀴벌레 마냥 불쑥불쑥 튀어나온다는 설이다. 그렇게 꾸준하게 자극적인 소스가 듬뿍 묻은 자료들로 선동을 하고 다니다보면 선동되는 멍청이가 한 두명은 나타날 것이고, 그러한 멍청이들을 자신의 세계로 끌어옴과 동시에 공동집단체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 또한, 한 커뮤니티 자체가 자신들의 사상에 융화되는 대박을 터트릴 수도 있고, 그러할 경우 자신만의 생각이 커뮤니티 내 '주류'로 취급받으며 더욱 다른 곳으로 뻗어나갈 수 있고 자신은 일종의 선지자 취급을 받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오늘도 그들은 열심히 자신의 주장을 PPL 하러 다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온라인에서라도 비주류에서 주류로 올라가고 싶어하는 처절한 몸부림. 여기까지 읽어봤다면 알겠지만 그냥 열폭. 실제로 그렇게 대한민국을 혐오하면서도 나라를 떠나지 못하고 국까질이나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는건 결국 다른 나라에서도 적응하지 못할거라는 불안감과 자신감 결핍으로밖에 볼 수 없다.

네번째는 군대가기 싫어서[30]

사실 셋 중 어느 하나에 꼭 집어 '이것에 해당된다!' 라고 부를만한 설은 없고, 저 셋이 적절히 섞여 시너지를 폭발시켰다고 봐야한다. 특히 2ch 내 넷 우익과 상당 부분 이러한 분석이 공통된다는 점에서 역시 극과 극은 통한다.

이들의 행동을 비판하기에 앞서서 의외로 가볍게 취급할 수 있는데, 비교적 최근에 들어와서 타인과 접하는 정서적 상호작용을 일상 속에서 충분히 영위하지 못하는 개인들은 이슬람 극단주의를 비롯한 테러리즘에 쉽게 경도되어 넘어가는 경향이 있는 것에 비해 적어도 이들이 그 정도로 공격적인 행위를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한국의 역갤러들이 인터넷 속에서 말로만 떠들어대고 실제로는 아무런 짓도 저지르지 못하는 사회적인 삶 안에서는 상당히 소극적이고 나약한 개인들이라는 사실이 되려 이들의 사상이나 태도에 경도된 개인들의 극단화를 막는 장치로서 기능하고 있기도 한 것이다.

시대적 전환기에는 늘 구체제와 새로운 체제 속에서 살고 싶어 하는 열망을 가진 개인들 사이에 극단적인 충돌들이 있어왔으며, 이들은 수단이 무엇이건 상관치 않고 구체제를 그것 자체만을 적으로 삼기 위해 필요로 하는 어떤 것이 되었건 상관 않고 선택을 해서 공격해왔다. 20세기 초반 아나키즘에 기반한 테러가 그러했고 21세기인 현재의 이슬람 근본주의에 기반한 테러가 그런 식이었으며, 미국에서 연달아 벌어지고 있는 총기 난사 사건들도 이와 동일한 메커니즘을 가진다.

다행스럽게도 한국은 총기 소유가 허가 되어 있지 않고, 일본의 군국주의적 사고방식의 중심에 있던 사상이 계몽주의였다는 것은 이들이 보기보다 희극적이라는 사실을 시사한다. 문제는 일본의 헤이트스피치나 반한시위가 폭력시위를 비롯한 한국인을 향한 직접적인 공격으로 변할 때, 이들조차 그들을 따라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인데, 아직 그렇게까지 사태가 급변하진 않고 대다수의 일본인도 한국을 좋게 보지는 않지만 헤이트스피치, 반한시위 또한 병신취급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휴 X들은 천박스럽게 속마음을 막 드러내고 다니네 ㅉㅉㅉ"

사실 역갤을 보면서 가장 골때리는 부분이 있다면, 역갤러들이 원하는 사회 시스템과, 정치 성향의 괴리라고 할 수 있다. 역갤러들 중에는 대한민국의 빈약한 복지 체제 탓에 본인이 비참한 삶을 산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상당하고, 실제로도 일뽕이나 일반 서양뽕 못지 않게 북유럽뽕도 간간히 보이곤 한다. 그러나 이승만, 박정희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빼면 역갤이 진보 성향이라 보기 힘들다. 오히려 부분적으로는 사민주의적 복지 체제에 부정적인(혹은 외국인에 대한 복지를 부정하는) 아베나 트럼프에게 긍정적 평가를 주고, 세월호 사건을 저질스럽게 비하하며 철지난 우생학을[31] 신봉하는 등 네오 파시즘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기도 한다. 애당초 역갤러들은 본인들 입장에서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요소들이라면 사상적 줏대 따윈 내다 버리고 무조건 맹종하는 자들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다.

그들은 한국의 반일을 조롱하는 의미로 친일성인 발언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한국 사회를 "전근대적 사고방식에 찌들었고, 반일로 주민들을 세뇌하여 통제하는 억압사회"로 정의한다. 그런데 한국의 혐일 성향과 역사왜곡은 비판받을 만하나 한국인에 대한 제노사이드을 주장하는 역갤러들이 할 소리는 아니다.

대한민국에서 역갤러들과 비슷한 사례를 찾자면 군사정권 당시 한국의 NLPDR계열 운동권과 1990년대 이후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이 있다. NLPDR은 '박정희와 전두환을 위시로 한 군사독재체제'라는 사회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은 좋았지만 그 번짓수를 잘못 짚어 종북논란을 낳았고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의 경우, 대한민국의 여성 차별문제와 가부장제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좋았고 그것을 표방했지만 한국의 운동권처럼 번짓수 [32] 페미니즘이 여성 우월주의와 남성 혐오를 내포하고 있다는 논란이 확산되는 것을 시작으로 대중들의 페미니즘에 대한 이미지 악화와 한국 내 안티 페미니즘의 유행을 자초했듯이[33] 이들은 한국의 사회문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사회변혁을 표방했으나 이들 역시 번짓수를 잘못 짚었던 것이다.[34] 더군다나 이들은 NLPDR, 페미니스트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번짓수를 잘못 짚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5. 취급[편집]

역사 갤러리 외부에선 '역갤러'들을 싸잡아 역센징이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역갤러들이 '조센징들은 xxx' 따위의 인종차별적 발언이나 근본적으로 열등하다는 둥의 우생학 발언을 수시로 꺼낸다는 데에 있는데, 이 호칭은 '정작 그런 네들도 조센징 아니냐?' 며 비꼬기 위함이다.

사실 다른 갤러리에서 꾸준글+개념글주작을 일삼는 역갤러의 상당수는 대만인이므로 원래 역갤인이 아니다. 단순히 우생학에 물든 찌질한 외국인이다.

다행인 건(?) 인지도에서 다른 막장 사이트에 비해 크게 밀리는데, 그 이유는 다른 사이트들같이 큰 사건으로 인지도를 높이는 일이 특별히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상단에도 언급했지만, 디씨인사이드 타 갤러리를 심하게 트롤링하고 있어서, 디씨인들에 한해서는 매우 악명이 높다. 실제로도 중소규모 갤러리들은 완전히 점령당한 곳도 몇 군데 있으며, 국까드립은 거대 갤러리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

6. 사건/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역사 갤러리/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개념글에 대한 반응 역부짖음[편집]

8. 나무위키와의 관계[편집]

#1 아카이브

#2 아카이브

#3 아카이브

나무위키 역시 역사 갤러리와의 관계가 좋을리가 없다. 역갤러, 그리고 역갤의 사상을 이어받은 근갤러들은 나무위키에 쓰여진 글들에 어처구니없어하면서 이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갤러리에 게시하고는 하며 댓글 또한 나무위키에 쓰여진 글들을 욕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사실 위에 올라온 대다수 글쓴이들은 동일인물으로서, 역갤에서도 13년도 말 정사갤러 유입 파동 때 같이 들어온 악성이용자다. 현재는 개념글 조작 및 아이피 우회와 다수의 아이디로 현재 역사갤러리 대다수 글을 차지하고 있다.

9. 기타[편집]

어느 유저가 한 역갤러에게 "일본이 그렇게 좋으면 일본으로 꺼져라" 의 대한 역갤러의 답변.

파일:external/www.ilbe.com/bfd14c485a09edecb67c813cca11c41d.jpg

위에서 언급했듯이, 대다수의 커뮤니티에서 상병신 취급을 받는다. 본인들은 죽어라 인정하기 싫어하며 '센부짖음' 정도로 치부하는 것 같지만... 역부짖음

세월호 사건으로 처벌을 받은 유저는 몇달전부터 다시 컴백해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유의 선민사상 덕분인지 가끔 '나 SKY요' 하고 부심 부리는 글들이 올라올 때가 있는데, 대부분은 구글에서 이미지 퍼온거다. 특히 한 역갤러가 '미개한 반도에서 유일하게 유럽풍의 고품격 전통 양식을 쓰는 곳은 연세대 뿐이다' 며 학교 사진을 올리고 자화자찬하자 대다수의 역갤러들도 '그렇지 그렇지. 역시 배운 사람이라 뭘 좀 안다' 며 북 치고 장구 친적이 있으나... 알고보니 원세대였다. 참고로 지방캠퍼스의 경우 훨씬 낮게 평가된다.

언제는 서울대 생이 '국뽕척결' 이라는 문구와 인증을 한 적이 있는데, 문제는 자신의 장학금 신청 페이지를 그대로 띄운 채 인증했다는 것이다. 경리가 보면 누구인지 알아맞추는 것은 시간문제.

반대로 심리학을 전공하는 일반 서울대생이 '교수님이 역갤러들의 심리 분석을 강의해주셨다' 며, 대부분 사회에 강한 적개심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은 사회의 하층민인 경우가 많으며 자신들의 분노를 사회에 발산하는 것이다라는 요의 얘기를 했다가 역갤러들이 반발하여역들역들 서울대생이라는 증거를 내놓으라 강박을 놨는데, 정말로 서울대생임을 인증하자 닥버로우 탔다. 몇명만 네가 뭘 아냐고 하거나 서울대가 쓰레기대학이라고 찌질거리는 정도.[35] 꼬우면 탈조센하던가

역갤이 까이는 것을 도저히 못 참는 특유의 커뮤니티 종특특성상 수시로 자신들을 부정적으로 서술한 위키위키반달을 온다. 특히 디시위키가 개설된 이후로 그 움직임은 더욱 격해졌으며, 최근 나무위키에 까지 원정을 와 한국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민족주의에 찌들어 있으며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주장이 있으면 다굴당하기 때문에 역갤러들은 그저 탄압에 자유로운 곳으로 몸을 피해 담론을 나누는 것이다! 라는 문장과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려는 똥을 싸놓고 튀었다. 이에 지속적인 문서의 감시가 필요하다 하겠다.

다만 위키에 국까성 반달을 전문적으로 집어넣는 인간들 중에는 역갤에서 활동하지 않는 부류도 있다. 헬조센 드립 등 국까 성향 역시 역갤이 원조일 뿐 일빠성 글들과는 달리 외부 커뮤니티까지 상당히 널리 퍼진 사례. 대체적으로 디씨인사이드 밖에서는 자신들을 옹호하는 걸 빼면 활동이 적은 편이다.

2016년 2월 갑자기 역사갤러리가 2016년 2월 26일 23시 59분을 일기로 폐쇄된다는 소식이 퍼져서 역갤을 까던 사람들을 설래게 하였으나 거짓으로 밝혀져 애석함을 금치 못했다.

3월 1일 삼일절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역갤에서 일뽕 드립으로 시작해서 다른 곳에서 찾아온 유저들에 의해 분탕과 쓸데없는 키배가 일어나고 있다.

2016년 11월 마이너 갤러리를 팠는데 바로 근현대사 마이너 갤러리이다. 현재 역갤러들은 대부분 이곳으로 이동한 상태이다.

10. 관련항목[편집]

[1]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에 글을 작성할 때는 갤러리의 주제와 관계되는 이미지를 첨부해야 하는데, 글 작성자가 특별히 다른 이미지를 첨부하지 않았을 경우, 자동적으로 글의 상단에 표시되는 짤방을 고정 짤방이라고 한다. 역개루 카페가 역갤에서 분화되었단 유물이 바로 이 짤방으로, 역개루 카페에선 아직 글을 쓸때 이 짤방이 자동적으로 첨부된다.[2] 지금이야 온갖 찌질이와 정신병자들이 설치는 마굴이나 다름없지만, 한때는 진지한 역사적 논의가 오가던 곳이었다.[3] 참고로 "나광팔"은 2차 세계대전 갤러리의 악명높은 조평신 "나괌팔"이다. 원래 닉은 역갤-밀갤에서의 나광팔인데 왜 그렇게 이름이 바뀌었느냐면, 바로 역사 갤러리와 2차 세계대전갤의 금지어가 되도록 찌질거려서. '나광파리우스'라고도 한다.[4] 대륙의 기상 항목 참고. 당시 워해머 갤러리에서 어그로 끌다가 햄갤러들에 의해 축출된 기록이 있다.[5] 그래도 초저녁 무렵에 옛 고정닉들이 가끔 글을 올려 약간 정화가 되기도 했다. 그나마 2006년과 2007년에 비해서도 아주 눈꼽만큼(…) 지금은 그런 거 없고 [6] 수질관리 자체가 안 되는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특성상 처음엔 개념갤이었던 갤러리에 찌질이들이 점점 늘어나 참다 못한 고정닉들이 네이버 카페에 딴살림 차리는 사례는 역갤 말고도 상당히 많다. 비슷하게 망한 예시가 도시 갤러리항공기 갤러리.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시스템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그나마 마이너 갤러리 시스템이라는 대체제가 생긴 이래 디씨외에 대피소를 만드는 경우는 줄어들었다.[7] 다만 부흥에서 활동하던 주요 역갤 고정닉 출신들 상당수는 2007년 부흥에서 발생한 정변 사건에 연루, 강퇴되어서 현재 다음 토탈워 등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8] 단, 2차 대전 무기 한정으로.[9] 펌글 도배자는 역갤 유명 병신 '나광팔'이나 해당 병신의 분신이라는 설이 지배적.[10] 뉴라이트 전향우파인데, 역갤러들에게 다굴당하는 과정에서 전향하기 전 젊을적 운동권 시절 밴 좌파사관까지 술술술 나오는 지경에 이르렀다(...)[11] 대부분의 정사갤러들은 반일성향이 강하다. 그래서 오덕들을 깐다. 지역, 국가 등에 대해 굉장히 배타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기 때문. 정사갤에서는 평소 습성(!)대로 정사갤에 온 역갤러들을 전라디언이니 홍어니 하면서 신나게 깠다. 역갤러들의 식민사관을 뉴라이트 사관으로 맞서기도 한다(...).[12] 많은 사람들이 보수=친일파라는 관점이 있지만, 이런 이미지는 뉴라이트를 포함하여 친일적인 성향을 보이는 보수 인사들 때문에 부풀려진 감이 있다.[13] 이 조치가 6월 17일에 이루어졌는데 한달이 지난 7월 18일에도 아직 관리자는 동결을 풀지 않았다.[14] 조선에서 수차가 보급되지 못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한반도의 강수량이 고르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마치 그걸 조선인들이 타국보다 미개하고 원시적이라 못했다는 식으로 날조를 한 것[15] 실제로 구글 등에서 상평통보를 찾아본다면 학자들의 설명은 물론이고, 물리적인 증거가 되는 유물사진들도 많다. 즉 제대로 검색조차 안하고 역사에 대해 논한다는 소리.[16] 역갤 속어로는 교과Show라고한다.[17] 애초에 한국 정부뿐만 아니라 한국발 소스는 아예 믿지를 않는다.[18] 출처 http://www.i-bait.com/read.php?cataId=NLC014001&num=4086[19] 그 때의 대한민국 상황도 말이 아니어서 공감대가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20] 특히 흑인 동남아같은 비백인 비서양권 인종과의 관계에서 심하다.[21] 특히 주갤은 역갤과 엮이는 걸 아주 싫어하는데, 이쪽은 일본 포함 동양 자체를 혐오한다. 야갤은 상대적으로 서양에 대해서는 우호적이지만 가끔씩 조승희를 내세워서 반박글도 올라올 때가 있다.[22] 일본이 태평양 전쟁 시절 전쟁에서 사용했던 전함들을 캐릭터화한 게임을 다루는 갤러리다.[23] 참고로 도널드 트럼프는 한국이 미국의 군사적 보호를 받는 것을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24] 애국국까의 대표격으로, 혐한세력들에게 공격당하던 '생활잔차'라는 유저는(주로 정확한 자료를 통해 식민지 근대화론을 입증하고, 쌀 수탈이 아니라 수출이라는 것을 증명한 실증사관 성향) 탈갤선언과 함께 역갤을 떠났다고 한다.[25] 일베는 역갤을 '역센징'이라고 까고 역갤에서는 일베를 '국뽕','애국국까'라고 깠다.[26] 일본인 어부 4000명을 나포 후 수용소에 장기간 구금[27] 김대중, 노무현도 이따금 까이긴 하지만 빈도에서 비교가 안된다.[28] 물론 모든 역갤러들이 시궁창 인생인 것은 아니다. 오덕질을 하다가 어느 순간 주화입마하여 일빠가 된 경우도 있고, 정말로 한국의 민족주의가 싫어서 일본 좌파 계열 중 하나에 영향을 받아 주화입마한 경우도 있다. 다만 전자는 철 들으면 정신차릴 확률이 높고, 후자는 그에 관해 공부를 하다가 동아시아에 깊숙히 뿌리내린 민족주의에 기반을 둔 국가주의와 민족주의를 보고 좌절하기도 한다. 오히려 한국의 민족주의가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반대급부로 대두되었다는 점에 동정심을 느껴 국까에서 국뽕로 전향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기본적으로 그들이 공유하는 자국 혐오 사상에 대한 분석을 말하는 것.[29] '활동성이 좋다', '거리낌없이 인종 차별 발언을 한다', '헤이트 스피치를 내뱉는다', '날조된 자료를 진리라 믿으며 맹신한다', '그 정도가 심해져 자신들이 자료를 양산해내고 그것을 객관적 NPOV 자료라 믿는다', '반박하는 상대를 특정 혐오 대상으로 낙인찍는다' 등.[30] 웃긴건 정작 일본은 양심적 병역거부에 의한 난민을 전혀 인정치 않는다.[31] 실제로 1940~60년대에는 군나르, 알바 뮈르달 부부의 사례처럼 사민주의자들 중에도 우생학과 유사한 논리를 펴는 자들이 있긴 했다. 문제는 뮈르달의 논리를 따른다면 대다수의 역갤러들은 노동시장에 뛰어드는 것을 거부하는 자들이니 북유럽식 복지 혜택을 받을 자격도 없다는 것이다.[32] 페미니스트들은 실수가 아니라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는 진영논리와 이권 추구, 그들이 가지고 있는 편향성 때문에 의도적으로 번짓수를 잘못 짚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33] 이 사례는 선진국의 페미니스트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이다.[34] 한국인들이 한국사회의 문제점의 기반이 되는 일본제국 당시의 문제점들과 일본에서 건너온 악습들을 바로 청산하지 않고 고착화 시켜서 그렇지 대한민국의 문제점의 상당수가 역갤에서의 인식과 달리 일본 제국에서 비롯되었고 그 기반을 일본 제국과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깔아 놓은 것이다.[35] 하지만 애초에 상대방이 심리적 문제가 있다며 무시하는 것은 논리적 전개가 아니라 인신공격에 해당되며 제대로 된 토론을 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 표명에 불과하다.역갤러들이 일반적인 인식을 센부짖음이라 치부하는 것과 상통하는 바가 있다. 하지만 뭔가 논리적인 이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논쟁 그 자체를 위한 것이라면, 논리적으로 볼 때 비논리에는 비논리로 맞서는 것이 논리적이다.[36] 역갤의 성향은 추종 대상이 나치 독일이냐 일본 제국이냐 그 차이만 제외하면 네오 나치와 유사하다.[37] 역갤러의 상당수가 룸펜(사회의 최하층 또는 낙오자들을 의미)이라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