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멘탈마스터(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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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엘레멘탈마스터
(Elemental master)

아크메이지
(Archmage)

오버마인드
(Overmind)

일본

エレメンタルマスター

アークメイジ

オーバーマインド

중국

元素师
(원소사)

大魔导师
(대마도사)

元素圣灵
(원소성령)

영미권

Elementalist

Archmage

Overmind

1. 개요2. 설정3. 특징
3.1. 장점3.2. 단점
4. 던전5. 결투장6. 전직 및 각성 방법
6.1. 전직 방법6.2. 각성 방법6.3. 2차 각성 방법
7. 사용 아이템
7.1. 무기 및 방어구7.2. 엘레멘탈마스터의 크로니클 장비
8. 아바타 권장 옵션9. 기타

1. 개요[편집]

파일:오버마인드 컷신.gif

오버마인드 2차 각성기 컷신

오버마인드 일러스트 변경 전 컷신

마법사의 시초가 엘레멘탈마스터였듯 그들은 태초의 마법사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들은 자연의 화(火), 수(水), 명(明), 암(暗) 4속성의 힘을 이용, 이를 극대화시키며 다수의 적을 순식간에 없애버리는 능력이 있다. 엘리멘탈마스터들은 오로지 자신들만이 순수한 마법사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며, 실제로 그들이 4원소의 정수를 깊히 깨우치게 되었을 때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던전 앤 파이터의 캐릭터인 마법사의 상위직업으로, 마법사의 전직중 가장 '마법사'다운 전직. 물, 불, 빛, 어둠의 4원소를 기반으로 넓은 범위에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지만, 방어력이 종잇장이라는 가장 흔한 마법사의 컨셉을 가지고 있다. 각성명은 아크메이지(ArchMage).

파일:attachment/1287037580_mbs.jpg
전직 이펙트도 오라라서 룩을 가리는 일이 없으므로 룩덕용으로 꼽히기도 했으나 전직 이펙트 ON/OFF 기능이 추가되면서 룩덕을 위해 굳이 엘레멘탈 마스터를 키워야 할 필요는 없어졌다.

2015년 7월 26일 던파 페스티벌로 밝혀진 사항으로 여마법사 2차 각성 일러 전면 수정이 예고되었다. 일단은 오버마인드만 선공개를 해놓았으며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부로 일러스트가 드디어 바뀌었다!

바뀐 일러스트를 보면 모습과 복장은 기존의 2각 일러스트와 동일하나[1] 전직&1차 각성 일러스트의 분위기를 더한 느낌의 일러스트다. 일러가 전보다 개악됐다는 소환사나 큰 변화에 호불호가 갈리는 배틀메이지에 비하면 호평이 많다. 또한 각성 컷신을 보면 마도학자보단 덜 하지만 한쪽 화면을 쓴 느낌이 있다.

2. 설정[편집]

마법사의 대다수인 것으로 추측된다. 그래서 그런지 스토리 속 비중은 낮은 편이다. 애초에 각성 스토리 역시 속성의 진실을 계속해서 찾자는 식의, 에픽과 관련이 거의 없다시피 한 스토리이다.

마계의 집단 중 테라코타가 이 엘레멘탈 마스터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인물로는 아이리스 포츈싱어, 수다쟁이 웨리의 주인인 파이, 테라코타의 현 수장인 공허의 론[2]이 있다.

인 게임에서는 서브 유틸기를 가진 딜러 정도의 역할을 수행한다. 메인 서포터에는 못 미치나 다양한 방면에서의 유틸 및 화력보조수단을 제공하는 딜러. 자세한 사항은 아래 장점 문단에 서술되어있다.

주력 무기인 스태프는 높은 앞뎀 및 방무상수를 가지고 있고, 그 외에도 빗자루만 아니라면 옵션에 따라 여러 무기도 채택이 가능하다. 또한 속성 마스터리의 강력한 데미지 증가 효과 등으로 넓은 범위에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하다. 비록 높은 피해를 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조작난이도가 있고 '스킬시전 - 충전 - 발사'와 같은 충전시스템이 있지만, 후술할 '무충전 세팅'을 통하여 충전시간을 없애버리는 플레이가 가능하여 충전에 대한 문제는 많이 줄어든 편이다.

엘레멘탈 마스터는 4속성을 조합하여 기존에 넘어설 수 없어던 단일원소 마법의 한계를 초월해 적을 섬멸하는 컨셉이다. 하지만 정작 게임상에서는 스킬들 사이의 밸런스 문제로 인하여 대부분 암속성에 투자하는 실정이다. 무엇보다도 이게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점은 4원소를 융합해서 적을 공격하는 "제 6원소"인데, 이 스킬은 4융합을 뭉쳐서 공격한다는 플레이버 텍스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어의 속성 중 가장 높은 원소 하나만 사용하게 된다. 단일속성 세팅을 한 엘마에게는 성능상으로는 아주 좋은 스킬이지만 정작 4원소를 융합한다는 컨셉은 퇴색하게 된다. 이런 점은 남성 원소마법사인 오블리비언과 대비된다. 네오플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지 타 속성 스킬들을 조금씩이나마 꾸준히 상향하고 있지만 2017년 4월까지는 여전히 암속성 스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결국 2017년 5월 25일 패치로 인해 상위 스킬들이 모든 속성화되는 패치를 받았으며, 이제 모든 속성 중 가장 강한 속성강화에 해당하는 속성의 딜이 들어간다. 이러한 변경에 대해 설정에 맞지 않다는 반발의견 및 엘레멘탈 바머와 컨셉이 겹친다는 비판의견도 소수 나오지만 던파 유저 대다수는 딜링과 편의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오히려 좋아하는 유저들이 대부분이였다.

2017년 8월 17일 대규모 벨런스 패치로 각종 시너지 요소를 일정 수준 평준화 및 딜러 직업군의 시너지 요소를 배제함에 따라, 엘레멘탈 마스터의 원소 집중 스킬이 사라짐으로서, 속성 저항 감소 기능 또한 사라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사라진 시너지 요소를 대체 할 스킬로 마력 증폭이 추가되고, 각종 스킬의 전체적인 공격력이 대폭 상향되는 등, 강력한 딜을 넣는 순수한 딜러 컨셉으로 다시 급부상하는 중이다.

3. 특징[편집]

3.1. 장점[편집]

  • 넓은 공격범위와 다양한 유틸성
    넒은 공격범위, 강력한 몹몰이, 슬로우, 원거리 공격 방어 등의 다양한 유틸리티를 제공하는 스킬들 덕분에 대체로 던전을 가리지 않고 편하게 사냥이 가능하다. 우선 적들이 넓게 퍼져있는 경우 아크틱 피스트, 더 게이트, 제 6원소 등 공격 범위가 넓은 스킬들을 이용해 손쉽게 격파할 수 있다. 적이 흩어져 있을 때에는 나이트 할로우나 썬더 콜링과 같은 몰이 스킬들을 이용해 화력 집중을 유도할 수 있다. 칠링 펜스의 경우 일부 네임드, 보스의 패턴이나 광룡의 외침 등의 원거리 공격을 막아 주는 유용한 보조 기술이다. 채널링 스킬이긴 하지만 광역 홀딩 기술도 있으며, 타격 시 경직 효과를 갖는 스킬들을 응용하면 홀딩과 유사한 효과를 추가적으로 낼 수 있다. 파티 플레이에서의 활용도는 미묘하지만 쩔공 등에서의 1~2인 저인원 파티에서는 유용한 테크닉.[3] 물론 각각의 유틸성을 하나하나 따진다면 던전과 몹의 패턴에 따라서는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폭넓은 유틸성을 보유하고 있는 거라면 해당던전에 맞는 유틸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니 전체적으로 장점이다.

  • 강력한 데미지 딜링과 다수의 설치형 스킬 보유
    현재 엘레멘탈마스터는 순수 딜러 중에서 상위권~최상위권 마딜 중 하나이다. 1차 각성기와 2차 각성기 및 여러 무큐기들이 거듭된 상향을 통해 강력한 딜링을 보유하고 있고, 초월의 크리스탈, 더 게이트, 나이트 할로우, 핼로윈 버스터, 2각패를 찍은 아크틱 피스트 등의 다수의 설치형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어, 순간 딜링 측면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
    또한, 속성 저항 감소 효과를 지닌 1각패였던 원소 집중이 사라지고 마법 공격력 증가 효과 및 마법 크리티컬 확률 증가 효과를 가진 마력 증폭으로 변경됨에 따라 파티 조합에 따라 효율이 감소하던 현상이 사라져 파티 조합도 크게 타지 않게 되었다. 만크를 맞추는 데 여유가 생긴 것은 덤.

  • 자유로운 속성 공격
    2차 각성 이후엔 무큐를 소비하는 상급 원소 마법들이 전부 모든 속성 판정으로 바뀌는데, 전체 속성 공격의 특징으로 상대의 속성저항과 시전자의 속성강화를 고려해 가장 강한 속성의 공격이 들어간다. 덕분에 상대 몬스터의 속성저항을 고민할 필요 없이 무큐기를 질러주면 알아서 딜이 박히고, 속성보주 등을 바를 때에도 단일속성 강화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4]

3.2. 단점[편집]

  • 2차 각성 이전까지의 어려운 육성
    어디까지나, 위의 장점 대다수는 편의성이 극대화되는 엘레멘탈 포텐셜과 초월의 룬을 배우는 2차 각성 이후에나 해당되는 것이지, 2차 각성 이전의 엘레멘탈 번과 쇼타임 스킬은 해당되지 않으며, 리뉴얼 이전과 다를 게 거의 없기 때문에, 쿨타임보다 지속시간이 짧은 쇼타임을 적재적소에 잘 사용하지 않으면 딜로스가 생겨버리기 마련이다.
    거기다, 엘레멘탈 포텐셜이 없는 엘마에겐 상급 원소의 편의성을 대부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채널링 스킬인 아크틱 피스트, 몹몰이 기능이 없는 썬더콜링[5], 공격 및 범위가 줄어든 핼로윈 버스터와 나이트 할로우를 상황에 맞게 잘 써야한다. 그나마도, '캐스팅 - 충전(도중 이동) - 시전'의 괴악한 스킬 구조로 도중에 피격당하면, 스킬 발동이 죄다 캔슬되어버리는 처참한 상황이 벌어지므로, 처음 시작하는 엘마 뉴비 유저들 대부분이 초반 육성을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

4. 던전[편집]

앞서 언급한 장단점을 종합해서 보면 딜링 능력도 좋고 약간의 전문 서포터 및 홀딩 직업군 수준은 아니지만 다양한 유틸성도 겸비하여 좋은 캐릭터인 것은 분명하나, 무큐기에 선쿨이 존재해서 초월의 룬을 활용하기 힘든 특수 던전[6]에선 활용도가 떨어지는 기본기만 가지고 싸워야 하기에 무큐기 중심의 스킬 구성에서 오는 단점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육성 과정에서의 엘마는 2차각성이 분기점이 된다. 일단 75만 넘으면 엘마 자체 성능상 적정 레벨의 마봉템만 착용해줘도 일반 던전은 그럭저럭 도는 편이다. 엘마는 일반 던전을 도는 데에 있어서 적절한 생존기나 버프들이 있고, 스킬들의 범위가 넓은데다 데미지가 준수하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2각 전까지는 캐스팅과 충전 시간 때문에 답답함을 좀 느끼지만 초월의 룬을 배우면 상당히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 단 아무리 생존기가 있다고 해도 천 직업 특유의 종잇장 체력이 달라지는건 아니니 넋놓고 플레이하다간 코인창을 보게 되니 조심하자.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2차 각성 체감도가 굉장히 높다. 초월의 룬 사용시 쇼타임이 계속 유지되므로 그전과 다른 빠른 캐속과 줄어든 충전시간 및 쿨타임을 확실히 느낄수 있다. 약간의 홀딩이 가능할 경우[7] 네임드나 보스도 순삭이다. 설령 어느정도 빗나갔다고 하더라도 무큐기들이 화면 반쯤은 차지하는 범위를 자랑하므로 어느정도는 커버가능.

5. 결투장[편집]

프로스트 헤드, 플루토라는 사기적인 견제기와 칠링팬스, 보이드의 방어적 활용으로 결투장 상위권에 꾸준히 발을 올렸으며 시즌4 말 현재 기준 최상위권 캐릭터이다.
무큐기를 제외한 기본기에 슈퍼아머가 붙어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 근접전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엘마의 기본적인 전법은 보이드와 프헤를 깔아두고 뭔가를 시도하는 것이기에 이 스킬들을 깔아놓은 후 천격,낙화장과 용아를 기습적으로 잘 활용하거나 적절하게 칠링펜스와 썬버스트를 사용한다면 근접전도 커버할 수 있다.
사기캐들이 범람하는 시즌3은(특히 사냥 패치가 결투장으로 종종 넘어오게 된) 한방한방이 강력하다는 장점과 쇼타임 시간에 급증하는 견제력 덕에 약캐라고 볼 수는 없겠으나, 인식만큼 사기적이지도 않은 캐릭인 상황이다. 템이 중요한 현 일결에서의 상황은 양호하지만, 변경 전의 대회룰로 가게 되면 정말 영 좋지 못한 성능을 보여줬었다.
체력 증가 패치와 견제기 데미지 10퍼센트 증가, 위상변화 쿨 감소 패치를 받은 현 상태 기준으로는, 일결 기준 논외급 캐릭인 듀얼 섀댄급 바로 밑의(그나마도 별 차이가 난다고 보기 힘든) 최상위권 대열까지 올라온 상태이다. 특히 HP의 경우는 이 정도까지 올려도 되나 싶을 정도로, 템이 좋은 엘마의 경우는 마법사 주제에 38~39만을 찍는, 즉 배틀메이지보다도 높아져 소드마스터 정도의 HP(...)를 보유한 상태이다. 대회의 경우는 진프로로 룰이 변경된 지 얼마 안 됐기에 좀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
대회룰에서도 여전히 강력함을 피로하는 캐릭터로 변모했다. HP가 동일 템의 배틀메이지와 맞먹거나 그 이상이라는 점 때문인지 대회룰도 hp가 나쁘지 않으며 여전히 하급 견제기 한방한방이 체력의 3~4퍼, 중급기(특히 플레임)는 5~6퍼센트 이상 가량의 데미지를 자랑하여 대회룰에서도 그 강함이 건재하다. 속도도 어느 정도 빨라져 고질적인 대회룰 단점이 거의 다 커버된 상황.

하급 스킬은 많이 쓸수록 좋다. 엘마의 결투방식의 첫걸음은 하급스킬을 있는대로, 마나가 증발할 때까지 던져대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 낙화장

가장 기본적으로는 이동기로 사용이 된다. 순간적으로 짧은 거리를 돌진하기 때문에 무빙 중간중간에 섞어주면 좋다. 찍을수록 거리와 발동속도가 늘어나기 때문에 필히 마스터 하자. 단 슈퍼아머가 없기 때문에 상대방을 향해 정면으로 쓰는 것은 좋지 않다. 또한 공중콤보 중 벽근처로 갔을 때 풀차지해서 써주면 벽에서 튕겨나오면서 콤보를 끊기지 않고 계속 넣을 수 있다.

  • 용아
    왜 엘마가 용아를 쓰냐고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용아는 상당히 준수한 기본기다. 매우 빠른 발동 속도에 나쁘지 않은 사거리, 긴 경직시간이 있어서 쫓아오는 상대에게 기습적으로 용아를 찔러넣으면 천격으로 연계해 한 콤보를 먹일 수 있다. 스킬레벨을 많이 올릴 필요는 없으며 1레벨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 계약소환 : 투신 호도르
    엘마의 벙커링에 보이드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소환 스킬. 쉽게 죽지않고 엘마를 상대로 콤보를 넣고 있을 때 항상 와서 돌멩이를 던져 콤보를 끊어버리는 혈압오르는(엘마입장에서는 상당히 기회인) 짓을 한다. 맘먹고 죽이려면 얼마든지 죽일 수는 있지만 죽인다고 해서 이득보는 것은 전혀 없고, 또 쿨타임도 짧은 편이고 무엇보다 엘마가 가만히 있을 리가 없다.

  • 프로스트 헤드
    프로스트 헤드는 플로레와 정반대로 하급스킬들중 결투장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데, 이것은 유도력둔화능력 때문이다. 일반적인 엘마의 결투는 마치 수성전과 같다. 엘마는 자신의 영역에 오지 못하도록 최대한 견제하고 방어한다. 반대로 적은 그 영역을 침범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할 것이다. 때문에 프로스트 헤드가 강력한 스킬이 되는것이다. 프로스트 헤드는 신경 쓸 필요없이 정말 끈질기게 적을 따라붙는다. 보너스로 둔화 상태이상까지 있어, 프헤를 한번 맞으면 다음 공격을 맞을 확률도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엘마는 이동하면서까지 프로스트 헤드를 충전하며 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 랜턴 파이어
    랜턴 파이어 또한 결투장에서 강력한 원거리 견제스킬이나, 랭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인기도가 떨어진다. 그 이유라면 당연히 피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프헤와 같이 유도력이 있지만, 프헤는 방향을 180도 돌리면서까지 적을 추적하는 반면 랜턴은 발사한 그 순간에 포착한 적의 위치만을 본다. 또한 자체적으로 발사각이 좁기 때문에, Y축(세로)으로 살짝만 내려가도 랜턴을 피할 뿐더러 완전히 안전한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저랭크 구간에는 그런 건 없다.

  • 플루토
    기본기중 결투장 최고의 스킬. 직선으로도 거너의 평타보다 길며 끝까지가면 되돌아온다. 특히, 다시 돌아올 때 발사된 곳으로 돌아오지 않고 엘마가 있는 자리를 다시 포착해 그곳으로 돌아온다. 따라서 직선 스킬인 듯 보이나 광범위한 Y축을 범위를 가지게 할 수 있다. 즉 상황에 맞추어서 시전자가 위나 아래로 이동하면 플루토는 그에 응해서 돌아오면서 적을 공격한다.


중급 스킬은 기본적으로 방어형이다. 적에게 공격을 넣는 것은 하급 스킬과 상급 스킬이 주로 하기 때문에, 중급 스킬은 자신을 보호하는데 자주 사용한다.(플레임 스트라이크만 유일하게 공격형이나 플스 또한 방어형으로 유용하다)

  • 썬버스트 / 칠링펜스
    썬버스트와 칠링펜스는 근접 캐릭터를 상대할 때 아주 중요한데, 썬버스트는 다운판정, 칠링펜스는 넉백판정이 있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시간을 벌 수 있다. 썬버스트와 칠링펜스는 시전자 주위에 공격판정이 있다는 점, 그리고 시간을 버는 용도라는 점에서 비슷하나 다른 부분 또한 많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사용이 필요하다.
    첫번째로, 칠링펜스가 쿨타임이 2배로 길며, 그 쿨타임은 상급 스킬의 쿨타임과 맞먹는다. 썬버스트의 쿨타임은 보이드와 비슷하여 수시로 사용이 가능한 반면 칠링펜스는 상당히 길기 때문에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
    두번째로, 썬버스트의 경우 공격판정의 시간이 매우 길다. 따라서 적이 판단하기에 썬버스트 사용이 끝난 것 같아도 아닌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적이 넘어진 후 일어나기 직전에 사용하면 썬버스트의 긴 공격판정 시간에 의해 적이 다시 공격을 맞는다. 그에 반해 칠링펜스의 공격판정은 거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썬버스트처럼 생각하면 곤란하다.
    세번째로, 칠링펜스의 경우 (던전과 같이)원거리 공격 방어능력이 있으나, 파괴될 만큼의 데미지를 입으면 방어판정이 없어진다. 즉, 체력이 100인 칠링펜스에 공격력이 40인 프로스트 헤드를 3번 던지면 칠링펜스는 2번째 공격까지는 막아내나 3번째 공격은 칠링펜스가 건재함에도 체력이 0이되면서 내부의 시전자에게도 공격이 들어간다. 이는 매우 주의해야 할 부분인데, 칠링펜스로 익스트루더 풀차징같은 고화력 스킬을 막으려고 하면 안된다는 의미이다.
    정리하자면, 썬버스트는 1차적인 방어스킬이며 칠링펜스는 최종방어 스킬이라고 할 수 있겠다.

  • 보이드
    보이드는 유지시간과 쿨타임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거의 수시로 사용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엘마의 벙커링은 보이드가 아주 많은 영향을 주는데, 보이드가 천천히 전진하며 짧은 타격간격으로 적을 무력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은 보이드에 웬만해서는 접근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엘마는 항상 보이드를 유지하며 보이드의 주위에서 하급 스킬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 저러한 벙커링의 주축이 된다는 부분 외의 보이드의 특수한 팁은 아래와 같은 경우가 있다.
    첫번째로, 보이드는 노슈퍼아머 돌격형 스킬을 막는데 매우 효율적이다. 그런 종류로는 강습유성타, 맹룡단공참, 남그플의 와일드 캐넌 스파이크(!) 등이 있겠다. 다만 저러한 스킬들은 맞을 경우 추가 콤보를 맞게되는 등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요격하여 굳이 캔슬시키려 하기보다는 어떻게든 피하는 것이 좋다.
    두번째로, 보이드는 로봇전폭에 의해 날아오는 카운트다운을 막을 수 있다. 카운트다운이 보이드에 닿으면 그 상태로 바닥에 떨어진다.

  • 플레임 스트라이크
    플레임 스트라이크는 엘마의 중급스킬중에서 가장 공격적인 스킬이다. 던전에서와 마찬가지로 타격당한 적을 공중에 높게 띄워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플레임 스트라이크는 시전후 바로 폭발하지 않고 그 위치는 적에게도 보이기 때문에 적이 피하기도 쉽다. 따라서 소위 말하는 예측샷을 연습할 경우 아주 큰 도움이 된다. 예측샷은 하급스킬과 동반할 경우 쉬워진다. 예를 들어, 당신이 맵의 하단에 프헤를 잔뜩 깔아두었다면 적은 위를 향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플스는 다른 중급기와 같이 사용할 경우 그 효과가 매우 커지기도 한다. 이를테면 상대를 몰아주다가 플스를 살짝 적과 어긋난 위치에 날리고 역공을 날리거나 벗어나려는 상대에게 썬버나 칠링을 써 밀어내고 넘어지거나 밀리는 적에게 플스를 적중시키는 등, 그런 방식으로 감을 익혀가면 좋다. 플레임 스트라이크를 적에게 맞출 경우 분명히 엘마에게 좋은 기회가 되지만, 플레임 스트라이크에 맞더라도 적은 얼마든지 하늘로 날아가지 않을 수 있다. 전직업에 공통으로 있는 Z커맨드 스킬들(잭스파이크, 공참타 등)은 대부분 슈퍼아머가 있고 그외에 가드, 건가드 등의 스킬들 또한 데미지의 일부만 받고 날아가지 않기 때문에 플스를 적에게 맞췄다고 해서 불나방 마냥 그쪽으로 향하면 위험하다. 또한 플레임 스트라이크는 자기 발밑에 시전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돌격형 직업이 상대일 경우 방어형으로 플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천격과 하급기 (프헤, 플루토)를 이용해서 공중콤보를 넣는 도중에 플레임 스트라이크를 끼워넣고 낙화장이나 썬버스트를 이용해 공중에서 찰나의 틈동안 띄워주면 더욱 더 유용한 콤보기로서의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시 보이드가 안 깔려 있고 쇼타임까지 없는 상태라면 역공당할 위험이 커지므로 해당 상태일 경우, 사용을 조금 신중하게 해야 한다.


상급 스킬은 쿨차는 대로 쓰면 된다. 다만 핼로윈 버스터는 공중콤보에 섞을 수 있기 때문에 연구를 해보자.
그러나 썬더콜링 같은 경우에는 기절을 활용한 중초로 사용될 여지도 있으며, 데미지 한계점에 다다른 적을 띄운 채 나이트 할로우를 넣어 더 많은 데미지를 입힐 수도 있다. 상급 스킬은 대부분이 콤보에 연계될 여지가 높기 때문에 무턱대고 쿨차는 대로 쓰기엔 조금 애매한 면이 있다. 그나마 아크틱 정도가 견제용, 마무리용 등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다른 걸 다 떠나서 위상변화 하나만으로도 여마법사 4인 전원이 여러 결투장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삼천갑자는 족히 살만한 욕을 다 얻어먹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런 요령에 숙달된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는 말 안해도 블루레이며, 숙달된 유저들조차 한번 실수하면 심심치 않게 험악한 꼴을 보게 된다. 이런 경우처럼 말이다.[8] 그나마 해당 영상에서는 엘마를 상대하는 유저의 반응이 굉장히 관대하고 온화한 편이지만, 어지간한 유저들은 물론 그 상위권 유저들마저 막상 실제로 만나면 개인방송이나 일반채팅으로 대놓고 오만가지 육두문자를 속사포처럼 쏟아낸다. 즉 이런 캐릭터들과 비슷한 입장이라고 보면 된다.

2016.8.18 이제명 선수 방송에서 시청자가 엘마로 1700찍기 미션을 줬는데 모든 캐릭터를 1~2시간만 하면 중상위대 RP(1600~1700)를 찍는 이제명 선수가 이런 똥캐는 처음 봤다며, 엘마는 희대의 쓰레기 캐릭터라고 극딜했다.
엘마는 쇼타임과 불굴이 빠졌으며 다음 쇼타임과 불굴이 돌아오기 전인 경기 시작후 20~40초 정도가 정말정말 중요한데 이 시간에 콤보를 아프게 맞아서 빈사가 돼 버리면 (특히 40초가 지났지만 엘마가 콤보를 맞고 있으며 쇼탐불굴 위상은 아직 없고 상대의 45제 기술 쿨이 차서 극딜을 맞는 상황) 상당히 판을 뒤집기 힘들며 현재 결투장엔 한콤에 반피씩 빼버리는 캐릭터가 허다하고 엘마의 hp는 전캐릭 최하위권이어서인가 이제명 선수가 격하게 반응 디스를 심하게 한 것도 있긴 하나, 명속성 계열 기술들과 쇼타임 불굴이 빠진 상태의 엘마의 기상심리전은 정말 약하기에 해당 bj가 그리 반응한 것도 무리는 아니다.

6.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6.1. 전직 방법[편집]

6.2. 각성 방법[편집]

아크메이지

유한한 존재에게 주어진 너무나도 강대한 힘, 마법. 그리고 여기 평생을 바쳐 이를 연구하고 이를 위해 고심하는 존재가 있으니 우리는 이들을 마법사라 부른다.

이들에게 주어진 공통명제가 있었으니 '마법이란 무엇인가'
이는 마법사들이 풀어낼 수 없는 영원한 신기루이자, 자신의 존재에 대해 얻고자 하는 궁극적인 대답이리라.

그리고 여기 '아크메이지'의 전설이 있다. 마법의 오의를 이해한 자만이 도달할 수 있다는 마법의 궁극. 여태껏 자신의 위대함을 증명하고자 했던 위선자들이 스스로 집어든 왕관에 불과했던 이름이었지만 마계 회생의 사명을 띄고 대륙에 등장한 어린 마법사들에 의해 다시금 그 존재여부에 모두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궁극의 진리를 향한 과정이 아닌, 그 자체가 궁극의 진리라는 '아크메이지' 어린 마법사들의 거침없는 성장에 역사는 다시 씌어질 것인가. 아니면 그 존재의 무거움에 스스로 무릎을 꿇고 말 것인가.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6.3. 2차 각성 방법[편집]

오버마인드

엘레멘탈마스터들이 마나와 원소를 운용하다 보면 황홀경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찰나이지만 우주의 이치를 깨달은 것 같은 착각을 느낄 정도로 강렬한 순간이다.

온 세포가 활짝 열린 상태에서 그들이 보는 것은 이해를 몇 단계나 뛰어넘은 고차원의 것이다. 그러나 너무도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숨겨진 이치를 해석할 수는 없었다.
엘레멘탈마스터들은 이 상태를 '초월단계'라고 불렀다. 그리고 초월단계를 오래 유지할 수만 있다면 삼라만상의 모든 것을 깨닫고 원소와 마나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아크메이지의 단계에 오른 대마법사 '공허의 론'조차 초월단계를 수 초 이상 지속할 수 없었다. 하물며 그보다 역량이 부족했던 다른 자들이야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불가능이란 단어를 우습게 아는 그들이었지만 이것이야말로 불가능한 경지라 느끼고 하나 둘, 포기하는 자가 늘어만 갔다. 심지어 초월단계는 자신의 분수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들을 위해 신이 그어놓은 금지선이라는 한탄이 정설로 받아들여질 지경이었다.

그러나 테라코타의 가장 뛰어난 마법사로 알려진 레이진에 의해서 그 모든 한계는 깨졌다. 초월단계를 무한한 시간동안 지속하는 데에 성공했던 것이다. 그의 나이 20세 때의 일이다.

큰 깨달음 얻은 레이진은 초월자라는 의미인 '오버마인드'라는 이름으로 스스로를 칭하였다. 그리고 그의 가르침을 구하고자 하는 자들이 몰려오기 전에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다. 레이진이 초월단계에서 무엇을 봤으며 어떤 것을 깨달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엘레멘탈마스터들이 오버마인드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레이진과 같은 경지를 이룬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다.


"마나와 원소, 그 모든 것을 초월한다!"


엘레멘탈마스터의 2차 각성명은 오버마인드. 이름의 어원은 유년기의 끝에서 언급되는 고도의 지성을 지닌 정신체지만, 한국에서는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초월체의 인상이 너무 강렬하여 수많은 법덕들이 진심을 담아(...) 목놓아 통곡했다.[9]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저그 드립이 물밀듯이 쏟아졌다(...). 동년 7월 21일 라이브 톡톡에 여성 마법사의 2차 각성명이 정식으로 언급됨으로서 이젠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다.

2014년 8월 8일, 2차 각성 스토리와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10]


8월 12일 소개영상이 공개되었다.

2차 각성 스킬로는 엘레멘탈 번 + 쇼타임 + 속성 마스터리 + 원소 집중의 효과가 전부 통합되는 액티브 스킬인 '초월의 룬'과, 적들의 머리 위에 게이트를 열어 무조건 적중하는 원소 마법을 퍼부을 수 있는 '더 게이트', 상급 무큐기들에 부가효과를 더해 강화시키는 '엘레멘탈 포텐셜', 주변의 원소를 빨아들인 뒤 미지의 원소로 재창조하여 폭발시키는 '제 6원소' 가 있다.

7. 사용 아이템[편집]

7.1. 무기 및 방어구[편집]

무기는 스태프로드를 사용하며 방어구는 을 입는다.

7.2. 엘레멘탈마스터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8.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던전 기준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지능
캐스팅속도[11]

지능+마법크리티컬 듀얼 엠블렘[12]

얼굴,목가슴

모든 상태 변화 내성

캐스트속도

상의

엘레멘탈 번[13]
제 6원소[14]
엘레멘탈 포텐셜[15]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16]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신발

이동속도[17]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마법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속성 강화

마법 크리티컬[18]

9. 기타[편집]

캐릭터 자체의 특징과는 별개로, 타 캐릭터 유저들에게서 별로 인상이 좋지 않은 캐릭터이다. 다른 직업들 역시 해당 직업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경우는 많으나, 엘레멘탈마스터의 경우엔 그것이 특히 심하여 직업 자체의 특징 중 하나로 꼽힐 정도. 이러한 원인으로는 상위권에서 상당히 장기 집권을 했던 역사 때문이다. 물론 가장 강한 직업으로 손꼽힌 적은 드물지만, 대체로 평균 이상의 수준을 유지하였다. 다른 직업의 유저들은 이렇게 엘마의 성능이 유지되어왔다는 점을 엘마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단결된 목소리를 내왔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엘마는 다른 직업들에 비해 코어 유저층이 많고, 정보교환이 원활한 직업군에 속하여[19] 이를 통해 비교적 일치되는 목소리를 내는 편이다. 다른 직업들 역시 어느 정도 뜻이 모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런 의미에서는 엘마 유저들만큼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는 편이다. 이렇게 결집력이 높은 다수의 유저층으로 인해 엘마 유저들이 내놓는 개선안에 대한 피드백이 잘 받아들여진다고 인식되고, 캐릭 밸런스 패치를 띄엄띄엄하는 던파 특성상 직업 유저들은 이러한 모습을 좋게 받아들이지 못하는 편이다.[20] 물론 엘마의 성능이 엘마 유저들의 활동으로 인해 유지되어왔다는 증거는 없으며 단지 추정되는 사안일 뿐이다. 하지만 어쨌거나 인식상으로는 그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킬 구성에 대한 개선을 주장할 경우 좋지 않은 눈총을 받아야 하며, 그 외에도 각종 사고를 친 악성 엘리멘탈 마스터 유저들이 많은 까닭에 개선을 주장할 경우 약코한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이러한 일부 엘마 유저들의 행태들이 관련 캐릭터들을 해석하는데 영향을 준다거나 # 2차 창작 등에서 캐릭터성으로 어느정도 반영되고 있다.

특히 쇼타임 무한 유지 상향 패치 당시 팀킬을 하면서 까지 개판을 만든 일부 엘리멘탈 마스터 유저들 탓에 같은 마법사 군 직업들 한테까지 욕 먹을 정도로 그 쪽 방면의 인식이 상당히 안좋다. 그 때문에 타직업 유저들에게서 비아냥의 의미로 엘베충이라고 불릴 정도이며, 여마법사 캐릭터 유저들 전체를 조롱하는 의미로 쓰이는 말인 븝딱이 있는데 이 말을 가장 많이 듣는게 바로 엘레멘탈 마스터 유저들이다. 일부 악질적인 엘레멘탈 마스터 유저들에 대한 자세한 서술은 엘징징 항목 참조.

[1] 세세하게 보면 대략적으로 디테일한 부분(소매와 치마의 무늬, 스태프의 머리부분)이나 크게 눈에 띄지 않는 부분들(케이프에 가려진 팔뚝부분, 속성의 돌 형태)이 조금 변경되었다[2] 남성이다.[3] 예를 들어 칠링 팬스와 디스인챈트를 활용한 카운터 홀딩은 루크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루크의 일부 몬스터는 홀딩시 광폭화 패턴이 나오게 되는데, 슬로우를 이용한 카운터 홀딩은 그 제약이 없기 때문.[4] 특히 중급스킬은 모속으로 박히지 않으므로, 중급스킬으로도 딜을 꾸준히 넣으려면 자주 쓰는 중급기를 강화해주는 편이 좋다. 단 루크 레이드의 경우엔 몬스터간 속저가 판이하므로 그 부분은 염두에 둘 것.[5] 패시브인 썬더 스트라이크가 있어서 편의성 면에선 그나마 낫다.[6] 사망의탑, 절망의탑, 황룡/청룡대회, 싸우자 등[7] 나이트 할로우를 이용한 위치 고정 정도로도 충분하다.[8] 다만 해당 영상은 기본적으로 크루세이더 자체가 엘마와 상성이 좋지 않기 때문에 약간은 조건이 다른 상황이므로 그것을 염두하고 볼 것.[9] 이전엔 여귀검사의 전직 직업인 암제(1각명)도 다크템플러 즉, 스타크래프트의 암흑 기사랑 동명이인으로 논란이 좀 있었다.[10] 차대호의 작품뿐만 아니라 익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작품도 전신화 공개.[11] 2017년 6월 1일 이후로 머리 모자에 캐스팅속도를 넣는 옵션이 권장되고 있으나, 조금이라도 지능을 더 챙기고 싶다면 지능 옵션을 넣는 것도 괜찮다. 자유롭게 선택하자.[12] 엘레멘탈 번의 자체 지능 증가량도 높은데 초월의 룬을 통해서 증가량이 더욱 상승하므로 지능을 박기 보다는 마법 크리티컬을 보완하기 위해 마법 크리티컬이 붙은 듀얼 엠블렘을 쓰는게 좋다. 1각패 변경으로 인해 마크리 확보에 여유가 생겼으니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선택하자.[13] 스위칭용. 2016년 6월 23일자 패치로 하의 옵션에서 상의 옵션으로 올라왔으며 2017년 5월 25일 패치로 초월의 룬이 실시간으로 변경 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이쪽이 정석인 옵션이 되었다.[14] 강력한 한방을 원할 때 스위칭으로 사용하면 좋다.[15] 속성 마스터리보다 우월하고 가장 무난한 스증 패시브.[16]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쇼타임 or 지능[17] 아바타 옵션은 물론 엠블렘도 이동속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18]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19] 관련 영상 및 상세한 데미지 계산식 등의 검증 자료도 상당히 다양하다.[20] 대체로 "우리가 밸패 받을 기회를 쟤네가 뺏어간다" 정도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