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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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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식회사 엔트리브소프트

영문명칭

Ntreev Soft Co.,LTD.

설립일

2003년 12월 1일

업종명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1]

기업 소개 사이트


1. 개요2. 제작한 게임들
2.1. 온라인 게임2.2. PC 패키지 게임2.3. 콘솔 게임2.4. 모바일 게임2.5. 기타

1. 개요[편집]

온라인 게임, PC 패키지 게임, 콘솔 게임 등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회사. 엔씨소프트의 자회사이다.

전신은 손노리의 온라인 게임 개발부서였다. 그러던 2003년 12월, 손노리가 로커스 홀딩스 산하에서 플래너스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를 옮기던 시기에 손노리로부터 분사하여 별도의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이후 손노리가 계속해서 부진에 부진을 거듭하는 동안 온라인으로 눈을 돌려(특히 팡야)[2] 본가를 능가하는 대성공을 거둔 것이 아이러니로서 회자되곤 한다. 그후 SKT에 인수되었다가 2011년SKT가 매물로 내놓아서 NHN엔씨소프트가 인수경쟁을 벌였다.참고기사

2011년 7월 1일 본입찰을 마감했는데, NHN엔씨소프트만 본입찰에 참가하고, 예비입찰 때 들어왔던 일본의 게임포트와 예비입찰은 참가하지 않았으나 입찰의지를 밝혔던 네오위즈게임즈는 입찰을 포기했다고 한다. 어떻게 될 지 상상이 안 가 참고기사

2011년 7월 8일엔씨소프트쪽으로 우선협상자가 결정되었다. 사실상 엔씨소프트가 업어가게 된 셈.

2012년 2월 15일엔씨소프트 가 인수참고기사 하였다. 이제 엔씨소프트는 야구에 전념할 수 있다

하지만 NC소프트로의 매각이후, 매출액이 점점 내려가더니 2012년부터 줄곧 적자 행진을 이어간다. 신규 개발작이 모두 참패하게 되면서 팡야, MVP, 프야매빼곤 모든 게임을 접었고 그나마 JCE의 게임들을 업어오긴 했지만 적자의 사실을 끊지 못했다.

2015년 2월 25일 온라인 사업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 매각, 정리했다. 앞으로는 모바일게임에 집중한다는 모양 참고기사. 2016년에도 적자가 지속되자 구 엔트리브 수뇌부인 김준영, 서관희 대표가 사임하였고, 사원의 절반 가량인 100명의 퇴직이 이루어졌으며, 사옥도 NC소프트 건물 내로 이전했다. 또한 공석이 된 엔트리브 대표직은 김택진 사장의 측근인 심승보 대표가 취임하면서 NC소프트 친정체제가 성립 된 상황이다.

자사게임을 서비스하는 유무선 게임포털인 게임트리가 있다.

2. 제작한 게임들[편집]

2.1. 온라인 게임[3][편집]

2.2. PC 패키지 게임[6][편집]

2.3. 콘솔 게임[편집]

  • 스윙골프 팡야 2nd 샷(Wii)[7]

  •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2(PSP)

  • 판타지 골프 팡야 포터블(PSP)

2.4. 모바일 게임[편집]

2.5. 기타[편집]

[1] 엔씨소프트가 기업규모에서는 중견기업으로 분류되어 있다.[2] 그것도 국내보다 해외에서 크게 성공했었다. 특히 일본에서는 팡야트릭스터가 서로 1,2위를 다퉜던 시절도 있었을 정도.[3] 이하 모두 서비스 종료한 상태다.[4] 제작이 아닌 퍼블리싱 게임.[5] 제작이 아닌 퍼블리싱 게임.[6] PC 패키지 게임은 모두 엔트리브가 손노리에 속해 있었을 때 만든 게임들.[7] 실 제작사는 테크모.[8] 프로야구 매니저정신적 후속작이다. 사실상 PC온라인 게임 시장이 모바일로 인해 위축된 상황이라 온라인 게임 사업부 매각후 플랫폼을 옮겨간것으로 보이며 현재 프야매보다 빨리 단기간 매출이 나오면서 매출도 큰폭으로 증가중이어서 거의 밥줄이 된 상황이다.[9] 스팀에서 판매중인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