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칼리버(동음이의어)

최근 수정 시각:

1. 개요2. 전설의 무장으로서3. 엑스칼리버의 이름만 따온 가공의 사물4. 엑스칼리버의 이름만 따온 현실의 물건
4.1. 아타푸에르카 고고 유적에서 발견된 돌도끼4.2. 미군의 포탄 M982 Excalibur4.3. 펜텔 社에서 사용했던 고급 필기구 브랜드4.4. GSL로얄로더 전용트로피4.5. 영화 엑스칼리버4.6. KBO 리그 그라운드 관중 난입 사건
5. 기타

1. 개요[편집]

아서왕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의 대중매체 속 모습이나 이름을 따온 것들.

2. 전설의 무장으로서[편집]

원전에서는 빛을 뿜어 거인의 눈을 멀게 했다는 묘사가 있다. 아서왕이 엑스칼리버의 빛에 눈이 먼 거인을 베어 쓰러뜨렸다는 전설이다. 검을 사용한 아서왕의 눈에는 별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을 봐서는 일정한 방향으로만 빛을 뿜었다 여겨진다. 다른 매체에서 종종 빛을 뿜어내는 검으로 묘사되는 것이 이것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외에 영화 엑스칼리버에서는 주인이 요청하면 굉장한 괴력과 갑옷입은 몸을 일격에 자르는 절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일본 애니메이션인 원탁의 기사에서는 이걸 한층 뛰어넘어 모든 마법을 풀어내고, 고위 언데드를 죽이며, 주인이 말하면 스스로 날아가 적을 베고, 지진을 일으켜 성을 부수는 엄청난 무기로 묘사되었다.

2.1. 대항해시대 온라인[편집]

2개의 선행발견물을 발견한뒤에 받을 수 있는 5개의 연계퀘스트를 깨면 발견할 수 있는 발견물. 퀘스트 도중 멀린의 함대와 전투를 해야하며 전투뒤에 아발론에 대한 힌트[1]를 얻을 수 있는데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섬이 아발론이라고 한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산토도밍고 외곽에서 발견하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정작 트레저헌트로 갈 수 있는 필드 아발론은 브리튼 남해안이다. 읭? 액스칼리버 퀘스트는 캐릭터 당 1회만 띄울 수 있고, 퀘스트를 공유 받아서 깨더라도 퀘스트를 처음 클리어할 때 외에는 액스캘리버를 얻을 수 없다. 단, 엑스캘리버 카드[2] 를 잃어버린 후[3] 퀘스트를 다시 깰 경우에는 극악의 확률로 액스캘리버를 얻을 수 있다.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걸 발견하면 주점에 자신의 이름이 뜨는것을 볼수가 있으며 발견과 함께 입수할 수 있는 장비품 "엑스캘리버"는 게임 내에서 최강의 공격력[4]을 가진 검으로 수억단위로 매매가 이루어진다.[5] 2006년 남미 패치 때 나온 엑스캘리버는 현재(2016년)까지도 최고의 공격력(100)을 가지고 있는 무기로 남아있다. 트레져박스나 이벤트, 패치 등으로 나온 무기들 중에서도 공격력 100을 초과하는 무기는 아직 풀리지 않았다. 대신 공격력100을 안넘는 대신 방어력 10을 붙여서 캐쉬로 판다

더불어서, 장착하고 있을 시 대인전에서 패배해도 수탈되지 않는다. 즉 수탈 불가능 아이템.

2.2. 디지몬 시리즈[편집]

홀리엔젤몬의 무기로 오른팔의 팔찌에서 만들어지는 보라색 검이다. 궁극체 세라피몬이나 도미니몬으로 진화하면 양 팔에서 형성하여 2도류로 쓰는 것도 가능.

2.3. 밀리언아서 시리즈[편집]

확산성 밀리언아서를 필두로 한 밀리언아서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성검.

왕의 자격이 있어야만 뽑을 수 있는 검이지만 그 검을 뽑을 수 있는 자체가 백만명이라 스토리에선 취급이 영 좋지 않다. 모든 아서들이 다 게임 내에서 엑스칼리버를 쓰는 걸 봐선 단순히 선정의 검일뿐만 아니라 뽑은 검을 아서들이 사용하는 모양. 그렇다면 엑스칼리버 자체만 해도 100만개가 된다는 거다. 아마 멀린이 호수에다 공장 차리고 찍어냈을 것이다(...). 스토리 초기에 1등급 드래곤의 브레스 한방에 양산형 아서들이 수만 단위로 갈리는데 이들도 다 엑스칼리버를 사용한다는 뜻(...)
물론, 그래도 못 뽑는 자들도 있다. 예를 들어 롯뜨왕이 주축인 11인의 지배자들은 엑스칼리버를 뽑지 못해서 엑스칼리버로 왕을 선별하는 대관 작전을 반대하고 쿠데타를 일으켰다. 그래서 스토리 모드에서 11인의 지배자의 반란을 진압하고 직접 결투할 때 엑스칼리버를 롯뜨왕에게 주고 그냥 검으로 롯뜨왕을 쳐발르는 장면도 있다.

그래도 다행인건 게임 내에선 꽤 쓸만하다는 점. 게임 내에선 1턴마다 쌓이는 SUPER 게이지를 모아 100%가 되면 발동한다. 디나단의 스킬이 발동하지 않는한 BC 상관없이 전투 1턴당 5%가 찬다. 발동시 다음턴 시작하기 직전에 검술, 기교, 마법 아서마다 다른 컷인이 나오며[6] 다른 기사 카드와는 별개로 적을 공격한다. 데미지는 전투때 구성된 덱의 공체합/2 이며, 특히 인자(카드 조각)전 등 다른 플레이어와의 대결에선 탁월한 위력을 발휘한다. 대 요정전에서도 풀덱을 맞출 경우 데미지가 상당하므로 슈퍼 게이지가 꽉 차면 풀덱을 만들어서 공체합을 키운다음 한방을 노려서 쓰는게 좋다. 그러므로 스토리모드의 강적 혹은 각요 상대용으로 모아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고 이를 쉽게 모으는 것은 비스크라브레드 숟갈질로 회당 5%씩 모으는 것.

그밖에 확밀아 유저가 영구정지를 당할때 '엑칼 맞는다'라고 표현한다.

사실, 양산품 주제에 작중에서도 진짜 요정이 만들어낸 성검이라고 불리며 특별취급 받는다. 그냥 숫자가 많을 뿐이지 성검으로서의 격은 확실하다는 소리. 애초에 아서들이 왕으로서의 능력을 가지는것은 엑스칼리버와 원탁간의 공명을 통해서이다. 그리고 강한 기사가 모이고, 왕의 세력이 강해짐에 따라 그만큼 엑스칼리버의 힘도 강해진다.

이 설정은 괴리성 밀리언아서에도 이어지는데, 괴밀아의 주인공 중 하나인 용병 아서는 엑스칼리버에게 선택받지 못했지만, 엑스칼리버가 박혀있는 땅 째로 엑스칼리버를 뽑아버려서 엑스칼리버를 무슨 철퇴 휘두르듯 써댄다. 엑칼박은 돌덩어리가 수만번은 적들을 두들겼는데 아직도 안깨지는게 괴밀아 최대의 미스테리

후속작 반역성 밀리언아서에서는 전설이 범람하면서 역사를 비틀리게 한 원흉으로 언급된다. 이 때문에 반역성 밀리언아서 주역 아서 6인의 목적은 백만 명의 아서가 도래한 과거로 도약해 모든 엑스칼리버를 파괴하여 역사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이다.

2.4. 사이킥 위저드[편집]

최초의 소드마스터 그리엘 사이키네스가 썼다고 전해지는 전설적인 명검. 그리엘 사후에 드워프들에게 전해져 내려오던 중, 드워프들이 신탁을 받고 카잔디아 왕국 왕궁에 가져왔다가 한진성에게 반응해 드워프들이 천년의 약속이 지켜졌다면서 그에게 넘겼다.

그 정체는 염동력을 증폭시키는 무구. 한진성 왈 "검 이름 생각 안나니까 그냥 대충 유명한 걸로 붙인 것 같다."(...) 염동력을 증폭해 강대한 바람의 칼날을 생성시킬 수 있다. 한진성은 이 검을 얻은 걸로 더 유명해지게 된다.

2.5. 아서 왕 연대기[편집]

멀린이 아일랜드의 드루이드들과의 꿈 내기에서 이겨서 얻은 검이다. 세칭 칼레드불흐(Caledfwlch : 무서운 번개)[7]라고 불리는 검이며, 작중에선 매우 잘 드는 것을 제외하면 별 특징이 없는 검으로 묘사된다[8]
사실 그 진정한 정체는 브리튼의 12개의 보물 중 하나인 흐리데리흐의 검[9]. 멀린이 아서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어릴 적 그에게 양도했다. 멀린이 지나가듯이 한 예언에 의하면 언젠가 흐리데리흐의 검이 불꽃으로 산화할 것이라고. 물론 아서 본인은 자신의 검이 브리튼 12개 보물 중 하나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으며[10], 마이 뒨의 신 소환의식 직전에야 엑스칼리버가 필요하다는 멀린의 말을 듣고 검을 멀린에게 돌려준다. 소환의식이 실패한 이후 검은 아서가 다시 가져갔으며, 니무에가 검과 귀드레를 빼앗아 소환의식을 재개하려 했기에 니무에와 적대관계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캄란의 언덕에서 모드레드와의 결투 이후 치명상을 입은 아서의 부탁에 의해 바다에 던져졌다. 데르벨의 손에 의해 바다로 던져진 흐리데리흐의 검은 밤하늘의 별빛을 받아 멀린의 예언처럼 불꽃으로 산화했으며, 그대로 바다에 수장됨으로써 아서 왕 연대기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2.6. 어쌔신 크리드[편집]

엑스칼리버의 정체는 당연하게도 에덴의 조각 중 하나인 . 아더왕 뿐만 아니라 페르세우스, 시그문드, 잔 다르크 등도 이걸 사용했다.

2.7. 월드 트레저[편집]

자의식을 가진 에고 소드로 등장한다. 강력한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는 굉장한 물건이지만 정작 행동하는건 강아지와 같다는 것이 모에포인트(???) TV 시리즈 시즌 1 초반에 플린을 구하고 소멸하지만 시즌 2 최종화에서 다시 등장해 그를 돕는다.

2.8. 캄피오네![편집]

일명 구세의 신도(神刀). 일찍이 최후의 왕이 사용했던 신도이자 최후의 왕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강철이며, 천지를 가르고 별을 떨어뜨린다고 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무기. 최후의 왕이 잠에 빠진 이후 힘을 잃은 상태였으나 귀네비어에 의해 되살아나 일시적으로 랜슬롯의 무기인 신창 엑스칼리버로서 활약하며, 최후의 왕이 부활한 후 다시 그의 손에 들어가 완전한 힘을 지닌 구세의 신도가 된다.

자세한 능력은 최후의 왕 항목 참조.

2.9. 캐슬바니아 효월의 원무곡[편집]

보스러쉬를 5분대로 돌파하면 얻을 수 잇는 검...이나, 소마는 바위에서 검을 뽑을 수 없어서 끝에 바위를 달고 휘두른다.(…) 덕분에 공격속도가 진짜 속터지게 느리다. 이걸 검이라 해야할지 해머라 해야할지...[11]

주제에 공격력은 효월 무기 중 2위이며, 무속성이다. 1위는 데스사이즈.

이런 무쓸모성 때문에 이 무기로 HP가 9999에 전 데미지를 1로 받는 강철골렘을 9999번 치면 봉인이 풀린다는 루머도 있었을 정도. 근데 이걸 실제로 누군가 확인해본 결과 안 풀린다고 한다.어떤 악랄한 놈이 이런 루머를...(...) 그리고 애초에 사실이었으면 진즉에 치트코드가 나왔겠지

아무튼 공격력 빼곤 크라우 소라스보다 나은게 전혀 없다. 쓸게 못된다.

2.10. 퇴마록[편집]

퇴마록에서는 초치검이 다 삭은 칼인데 비해, 천년 가까이 바다속에 가라앉아 있었는데도 녹 하나 슬지 않고, 현암이 써본 모든 무기 중에서도 최상급의 감을 자랑하는 무지막지하게 비범한 무기로 등장한다. 영국 전역에서 날뛰는 켈트족 기사 유령들을 한번에 무덤으로 돌아가게 하는 정도의 비범한 능력.[12] 사실 초치검은 열쇠칼 금삐까열쇠검이 아니다! 정도의 능력이었고, 엑스칼리버는 아발론에서 보관 중이었으니 멀쩡한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2.11. 툼 레이더[편집]

툼레이더 레전드에 등장하는 최강무기. 특전 무기인 소울리버는 겉모양만 다를 뿐 사실상 같은 무기이다.

정확히는 아서 왕 전설의 원류가 된 전설에 등장하는 검으로 페루, 카자흐스탄 등을 뒤지며 검 조각을 모은 뒤 티벳에서 발견한 조각으로 완성했다. 검을 휘두르면 일종의 검기 같은 것이 뿜어져 나간다.

물론 쓰고 돌려놓은 것 같지는 않다.(…)

2.12.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편집]

1편부터 거의 모든 작품에 어떠한 형태로라도 등장한 성검. 일단 1편에서의 성능은 전속성 보유, 전 몬스터 종족에 추가 대미지, 공격력 2위.[13]

대부분의 경우 검계 무기 중 베스트 5 안에 들어가지만 단 한번도(!) 최강의 자리를 차지한 적은 없다가 파이널 판타지 11에서 최강의 검으로 등장한다.

능력은 가끔씩 최대HP의 1/4를 데미지로 주는 것. 보통 검의 데미지가 20~80정도인데 저 추가데미지는 HP가 만땅일 경우 종족에 따라 300~400이라는 무시무시한 데미지를 준다. 파이널 판타지 9에서 최종던전까지 타임어택으로 끊으면 얻을 수 있는 엑스칼리버 2가 최강이었던 적이 있긴 하지만...노멀 엑스칼리버는 공격력 3위. 짝퉁인 엑스칼리파도 있다.

스퀘어 에닉스의 게임인 SAGA 시리즈에서도 등장하며, 최신작 "SAGA2 비옥전설 갓데스 오브 데스티니"에서는, 무한 내구도의 대검으로 나오면서, 사실상 대검계 최강무기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모바일용 게임인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에서도 세실 하비의 트러스트 보상으로 등장한다. 공격력은 무속성125[14]라는 괴물 수치를 달고 나온다.

2.13. Fate 시리즈[편집]

Fate 시리즈를 대표하는 보구 중 하나. 엑스칼리버(Fate 시리즈) 항목 참조.

3. 엑스칼리버의 이름만 따온 가공의 사물[편집]

3.1.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편집]

임펄스 건담의 무장.

대함도 계열의 무장이며, 소드 실루엣을 장착하지 않더라도 그냥 사용 가능. 2개를 합쳐서 쌍날검으로 사용하는게 가능하다. 2개를 합쳐서 엑스트라 전함을 3~4번만 썰면 그 전함은 폭죽이 들었는지 폭발한다.[15] 신 아스카는 이걸로 프리덤 건담의 복부를 관통했다. 실제 빔이 전개되는 부분은 날의 한 쪽 부분이고, 검의 끝부분은 그냥 실체검(…)인데, 어찌 실드와 PS장갑을 뚫었는지 의문스러운 무기.(덤으로 작중 초반에 가이아 건담의 작은 실드로 엑스칼리버를 막은적도 있다. 정말 연출과 설정에 일관성이라곤 없다.)후에 각본가가 '검 끝에서도 미약하게 빔이 발산된다'라고 해명하긴 했다. 이 해명이 없었더라도 그만한 운동에너지를 막을 수 있는 장갑따위 있을 리가 없잖아? 이를 반영한 듯 MG 임펄스에서는 검의 끝부분에도 빔파츠를 골무 끼우듯이 끼울 수 있다.

3.2. 마크로스 시리즈[편집]

VF-19의 애칭. YF-19는 별칭이 없으며 작품 내에서는 그냥 알파 원이라고만 호칭되었다.

3.3. 세인트 세이야[편집]

3.4. 에이스컴뱃[편집]

3.5. 유희왕[편집]

성기사(유희왕) 카드군 전용 장착 마법카드 성검 EX-칼리번. 성기사 항목 참조.

3.6. 이나즈마 일레븐[편집]

필살슛으로 등장.

소모 TP : 66 / 위력 : 93 / 속성 : 風 / 특성 : 롱 슛

영국 대표팀 나이츠 오브 퀸의 주장 에드거 바르티나스의 슛. 상공에서 발로 성검의 기를 만들어 그대로 공을 후려친다.

TVA 한정으로는 멀리서 찰수록 위력이 더욱 높아진다는 오리지널 설정이 있었다. 그 특성상 아군 골대 앞에서 이 기술을 쓰면 어마무시한 위력을 발휘한다.

에드거가 林 속성이라 자속을 못 받는데, 웃기게도 이 기술을 가장 잘 쓰는 건 다크 엠퍼러즈 버전의 카제마루 이치로타다. DE 카제마루가 초기술을 장착한 데다가 킥 스탯도 높아서, 그 당시 사기 기술이었던 속성강화를 달아주면 상성에서 밀리는 山 속성 골키퍼들이 추풍낙엽처럼 쓸려나갔다.(...) 단 3편에서의 DE 카제마루는 슈퍼링크 연동을 해야 돼서 스카우트하기 어렵고, 엑스칼리버는 50대에 배우기 때문에 스토리 중엔 체감하기 힘들다.

3.7. 제노기어스[편집]

항성간 항행선 엘드릿지에 탑재되고 있던 프레아스타급 기동 순양함이 세바트에 의해 발굴, 개수된 것.

최대 1800 레프솔(약 1750 km/h)에 이르는 선속은 공중전함이라고 해도 최고 속도급이며 500년전의 솔라리스 전쟁에서는 대 솔라리스의 주력함으로서 활약했다.

당시 사용된 것은 엘드릿지에 탑재되고 있던 2개의 동형의 함선중 제1함으로, 후의 이그니스 방위전에서 소피아가 목숨을 건 특공에 사용해 니산의 하늘에서 가젤법원과 함께 박살났다. 그 다음 2번함은 거대한 검장의 함수 램을 장비 가능한 것이 최대의 특징. 이 함수 램은 그대로 기어 형태의 유그드라실 4세의 물리 병기(거대검)로서 기능하도록 설계되고 있다.

통칭대로 2번함에 부속되는 함의 앞부분의 형상은 성검의 형태다.

3.8.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편집]

나이트메어 프레임용 무장. 정확하게는 나이트 오브 원, 비스마르크 발트슈타인 전용 나이트메어 갤러해드 전용의 실체 대검 무장이다. 나이트메어 프레임에 육박하는 길이를 자랑하는 대형 검이며, 어떤 기술이 사용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쉔후의 천자포를 갈라 튕겨내 확산시켜 도리어 주변의 적을 쓸어버리는 위용을 보여주었다.

후에 절반으로 아주 깔끔하게 쪼개졌기 때문에 쌍검으로 고쳐져 트리스탄 디바이더의 무장이 된다.

3.9. Warframe[편집]

4. 엑스칼리버의 이름만 따온 현실의 물건[편집]

4.1. 아타푸에르카 고고 유적에서 발견된 돌도끼[편집]

스페인 아타푸에르카 고고 유적에서 발견된 붉은색 규암재 돌도끼로 함께 발견된 둔기에 의해 손상된 선사인류의 두개골 화석으로 미루어 인류를 살해하는데 사용된 최초의 흉기이거나 죽은 시체에 대한 식인행위를 위한 도구로 사용됬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사시대의 유물이다.
그래서 최초의 흉기란 의미로 붙은 이름이 엑스칼리버 되겠다.

4.2. 미군의 포탄 M982 Excalibur[편집]

4.3. 펜텔 社에서 사용했던 고급 필기구 브랜드[편집]

파일:external/www.trademarkia.com/excalibur-72401036.jpg
현재는 펜텔의 팬시 시장에 대한 대비의 미비 + 경제위축 콤보로 모든 제품이 공식적으로 일시단종되었다.

이 시리즈의 제품특징이라면 살인적인 가격인데. 예외는 있지만 최소 1000엔 에서 최대 20000엔..이라고 알려져있지만 231000엔의 가격을 자랑하는 만년필이 확인되었다.^^ 이거 열두자루면 동명의 포탄을 사고도 남는다 이 시리즈에는 샤프,볼펜,만년필이 있으며, 엑스칼리버 제품중에는 기존제품을 변형시킨 제품도 존제한다. 그리고 펜텔 엑스칼리버 시리즈는 시세도 비싸기 때문에 정보가 별로없다.(일본 내수용 기준) 이 제품의 후속 브랜드는 랜슬롯이 있다.

일본 내수용과 미국 수출판으로 나누어지는데 미국 수출판의 경우 내수용과 달리 칼모양 프린트가 아닌 왕관장식이다.구형 제품은 일본에서 만들었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는 미국에서 생산한다. 일본 내수용 제품은 아주 오래전에 단종되어 정가 20000엔짜리 샤프의 경우 120~180만원까지 거래된 기록이 있다. 만년필에 관한 정보는 일본에서도 거의 보이지 않아 미국에서도 생산하는지 알수 없으니 (추가바람.)
참고로 일본 내수용 제품은 엑스칼리버의 상징인 칼모양 프린트가 클립에 있다.

아레는 제품목록.

  • EX20WO - LA올림픽 한정판 0.7 샤프/볼펜세트/

  • PXN105 - 테크노메틱[16]의 변형샤프이며, 정가는 10000엔. 국내에서 어떤분이 카페에서 쓴 게시글에 따르면 테크노메틱보다 무겁고,재질이 은으로 도금되있어 기스가 많이 나므로 그렇게 실사용으로는 좋지 않다고 한다.

  • PXN205 -펜텔의 끝판왕중 하나, PXN105와 마찬가지로 테크노매틱의 변형샤프중 하나이면서 PXE205와 같은 재질이며 정가는 20000엔.

  • PXE5 - 만년 CIL[17]샤프의 변형중 하나이며 정가는 3000엔.

  • PXE205 - 펜텔의 끝판왕중 하나,PXE5을 베이스로 제작한것으로 추정되며,재질은 골드필드, 정가는 20000엔.

  • PRX21 - 샤프/볼펜 세트로 추정되며, 샤프는 SG75의 변형으로 추정된다.미국 내수용샤프이고, 정가는 4000엔.

  • RX503 - 엑스칼리버 최상위 볼펜으로 정가는 5000엔, 재질은 골드필드.

  • RX401WO - 1984년 LA올림픽 한정판 볼펜이다. 제품 중간에 LA올림픽 마크가 세겨저 있다.

  • PXN155 - PXE5를 베이스로 제작한것으로 추정되며,재질은 실버와 골드. 정가 15000엔.

  • PXE4 - PXE5를 베이스로 제작한 것이며 역시 매물이 pxe5와 견줄 정도로 없다.디자인은 거의 비슷한 만년 CIL. 재질은 실버.

  • Excalibur Corbenic limited #2 - 정가 231000엔.짜리 만년필.


각 엑스칼리버의 정해진 시세는 없다.다만 풀셋,샤프 상태에 따라서 어느정도 가격이 정해지긴 하는데, PXE5는 20~40만원,PXE155같은경우 샤프거래소에서 70~120만원가량에 거래된 기록이 있다.

4.4. GSL로얄로더 전용트로피[편집]

파일:attachment/엑스칼리버(동음이의어)/20121108191344_8102.jpg

GSL 코드 S의 로얄로더 우승자에게만 주어지는 기념적인 상이다. 로얄로더가 더 나왔으나 이승현 이후의 로열로더에게는 아직 지급되지 않았다.[18]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해 지금은 흑역사화.

역대 수상자들

1대 수상자

2대 수상자

3대 수상자

이름

이승현

백동준

주성욱

대회

2012 HOT6 GSL Season 4

JOGUNSHOP GSL

2014 HOT6 GSL Season 1

수상날짜

2012년 11월 8일

???

???

4.5. 영화 엑스칼리버[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Excalibur_movie_poster.jpg
미국과 영국 합작으로 1981년작. 존 부어만 감독의 최고 걸작이라고 평가받는다. 아더왕 전설을 그린 영화에서 최고걸작으로 평가받으며 1981년 깐느 국제영화제 예술공헌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존 부어만은 오랫동안 반지의 제왕을 영화화 하기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판권 획득에 실패하였고 이 영화를 만들게 된다.

상당히 잔혹한 영화로 중세 피범벅 미학의 정점을 찍은 영화기도 하다. 세계관은 판타지인 주제에 영상하나는 실제 전쟁을 보는듯 실감이 나서 인기가 많다. 1100만 달러로 제작하여 미국에서 3496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여담인데 이 영화에선 감독의 큰 딸이 호수의 여신으로 등장해 아더왕에게 엑스칼리버를 건네주고, 둘째딸은 마법사 멀린의 마법으로 자기 남편의 모습이 된 우더(Uther)에게 속아 동침한 후 아더를 낳는 이그레인 왕비역으로 열연을 펼쳤고, 어린 아들 찰리는 어린 모드렛 역으로 나왔다.

국내에서도 1981년 크리스마스에 개봉해 서울관객 21만으로 어느 정도 흥행에 성공했고 1987년에 KBS-1에서 새해특선으로 방영했는데 20분 이상을 삭제하면서 모드렛이 어머니를 때려죽이는 장면이나 아더왕과 모드렛이 서로 찔러 죽던 장면도 삭제되었다. 90년대 초에 주한미군방송인 AFKN에서 방영할 당시, 이 장면들이 그대로 나와 이걸 보고 국내 방영판에서 잘려나간 것을 알게된 위키러도 있다고 한다.

이 영화 미국 배급사인 워너브라더스와 독점계약하여 VHS 비디오로 내던 SKC에서 1989년 상,하 2편으로 비디오로 냈는데 여기서도 약간 잘렸다.

주제곡인 카를 오르프 작곡 카르미나 부라나 제 1악장 'O Fortuna' 도 이 영화 덕분에 마성의 BGM 소리를 들을 정도로 유명해졌다.

고전영화지만 지금 보면 유명한 배우들이 꽤 많이 나온다. 헬렌 미렌,리암 니슨,패트릭 스튜어트,키어런 하인즈,가브리엘 번 등등.

영화의 주제를 잘 설명한 블로그

4.6. KBO 리그 그라운드 관중 난입 사건[편집]

꼴리검 항목 참고(..)

5. 기타[편집]

[1] 멀린의 함대를 쳐부순 다음 얻는 문구는 다음과 같다. '그대야말로 엑스캘리버의 주인될 자격이 있음을 내가 인정한다, 성검은 바다를 넘어 멀고 먼 서쪽의 땅, 아발론에 있노라. 그 섬에 이르렀을 때, 성검은 그대의 수중에 있으리'[2] 발견물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현물 아이템과 같이 주는 카드 아이템. 논전(카드게임)에서 사용된다.[3] 카드를 기부하거나 논전 이벤트에서 패배할 경우 일정확률로 카드를 잃을 수 있다.[4] 캐시로 강화하지 않은 무기중에서 최고 공격력인 100인데다가 검술+3을 보정해주면서 직업제한도 없는 매우 유용한 [5] 하지만 게임의 특성상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은 아니다. 뭐, 육상전을 한다면 필요할지도...[6] 이 컷인은 CPU전에서는 아서 시점에서 베는 장면이 나오고, 인자배틀때에는 아서가 대전액션게임처럼 좌우에 서있기 때문에 이장면은 3D 액션으로 나온다.[7] 켈트 신화에 등장하는 쿠 쿨린의 숙적 퍼거스의 검의 이름이다.[8] 스포일러의 투구와 함께 머리를 쪼개버렸다. [9] 작중 브리튼의 12개의 보물은 고대 신들이 브리튼을 위해 남긴 보물들이다.[10] 멀린의 말에 의하면 아서는 신에 대단히 회의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보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자신의 운을 시험해본다고 검을 녹여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11] 사실상 둔기 판정이나 다름없다.[12] 검 자체의 능력이라기보다 엑스칼리버가 그들의 군주인 아서 왕의 상징이기 때문에 유령 기사들에게 주군의 명령을 현암이 대신 전한 것에 가깝다.[13] 1위는 단연 마사무네다.[14] 보통 세실은 3성부터 시작하는 노멀 유닛이며, 이 유닛들의 트마 무기는 보통 속성을 띄고 오는 경우가 많다. 보스전에서 속성의 중요성을 따진다면 무속성은 엄청난 메리트다. 그리고, 125란 공격력도 웬만한 무기(7성 슈퍼 트마 제외) 중에서도 상위권에 들어간다.[15] 연료나 탄약고, 혹은 엔진을 피격당하면 폭발 가능성이야 있지만, 문제는 아무런 폭발성 물질이 없는 브릿지를 썰어도 폭발한다.[16] 펜텔의 쿠션기능과 세미오토매틱기능이 있는 샤프, 현재는 단종이며, 출시당시 3000엔이였다[17] 케리는 아니지만 뒤에 캡을 꽂아쓰는 방식은 비슷하다.[18] 아마도 지급한다면 백동준,주성욱에게 같이 지급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