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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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폭스사가 제작한 영화 시리즈에 대해서는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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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진행3. 행적4. 등장인물
4.1. 엑스맨(X-MEN) 멤버
4.1.1. 마블 나우4.1.2. 올 뉴 올 디프런트 마블
4.2. 엑스팩터(X-Factor) 멤버4.3. 엑스포스(X-Force) 멤버4.4. 뉴 뮤턴츠4.5. 브라더후드 오브 뮤턴츠 4.6. 기타
5. 그 외6. 다른 매체에서의 엑스맨
6.1. 애니화 시리즈6.2. 비디오 게임 & PC 게임화 시리즈6.3.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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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표지 - 좌측 상단부터 엔젤, 비스트, 좌측 하단부터 매그니토, 사이클롭스, 진 그레이(마블 걸), 우측 하단은 아이스맨이다.

1. 소개[편집]

마블 코믹스의 인기 시리즈. 판타스틱 포, 어벤저스와 함께 집단 히어로물 계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히어로들을 영웅이라기보단 군중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인 뮤턴트로 묘사했기 때문에 사회적인 메시지도 전달하고 있다. 로그 같은 캐릭터는 에이즈 환자와 비슷하게 다루어지며, 그 외 캐릭터들도 사회적으로 탄압받는 사람들 같은 느낌을 준다. 멀리 안가고 더 울버린 에선 야시다 신겐 이 '돌연변이는 신의 실수다'라며 표현하고 다른 영화에서도 인간과 돌연변이들을 구분짓는 형태의 언어를 구사한다.

아마 이런 설정들을 지니게 된 것은 60년대 미국이라는 사회적 배경이 클 것이다. 이 당시 미국은 민권 운동 등 다양한 권리 찾기 운동으로 격동의 시절이었으며 대중 문화도 그 영향을 많이 받았다.[1]

그런데 몇 년 전에 완구사에서 법정 싸움을 통해 엑스맨의 완구를 인간이 아닌 동물로 등록해버렸다. 인간보다 동물이 세금이 싸기 때문에... 작품의 주제와 완전히 어긋나는 행동이었기에 당연히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엑스맨이 무엇을 위해서 싸우는지 생각해보자.[2]

여담으로, 인물들이 뮤턴트로 설정되어 있는데 실제로 본래 제목을 "더 뮤턴츠"(돌연변이들)로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출판 전 이 제목을 변경해 "별도의 능력"(eXtra Power)을 지닌 사람들이란 의미에서 엑스맨(X-MEN)으로 최종수정되었다.[3]

일본에서도 1990년대에 망가화되었다. 독자적인 전개야 그렇다치고 여러 작가가 릴레이로 그려서 그림체가 오락가락하는 것이 단점. 일본에서 비교적 인기가 많은 미국 만화였다. 2000년대에는 아예 미국작가가 망가화 버전을 내기도 했다.#[4]

Men이기 때문에 "멘"이 맞지만 자주 "맨"으로 잘못 쓴다. 국내 정발 코믹스나 영화는 '엑스맨' 표기를 사용중. 사실 영어 제목의 복수형 단어를 단수형으로 번역하거나 독음해서 들여오는 경우는 꽤 흔하다. 예로 왓치맨(Watch'men')이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등. men은 man의 복수형이므로, 정말 뜻 그대로 번역하면 '엑스멘'이 아니라 '엑스맨들'이 된다. 더 그대로 번역하면 'X남들'

뮤턴트로 대표되는 인종차별을 다루는 작품의 주제에 대해서는 뮤턴트가 아닌 다른 마블 히어로들도 활동하는 세계관에선 뮤턴트도 인간과 평화로운 공존이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의문을 품는 경우도 있지만 이는 작내 내용만으로도 이미 설명되었다.

《엑스맨》 연재 이전부터 존재한 기존의 악역 캐릭터들은 물론이고, 기존의 히어로 캐릭터들 역시 헐크와 같은 위험 분자는 평소에도 자주 경계 대상이 되고, 누명을 쓰든 실제 사고를 치든 문제를 일으킬 경우 바로 적대대상으로 전락하는 일은 흔했으며, 작내 연재 내용 기준만으로 따져봐도 뮤턴트 중 초창기부터 매그니토가 사악한 뮤턴트로 출연해 이후 뮤턴트 우월주의를 외치는 등 왜곡된 우생학을 주장하며 인간 사회에 위협을 가해 뮤턴트에 대한 이미지 악화를 일으켰고, 나중에는 브라더후드 오브 이블 뮤턴츠란 단체를 만들어 집단화된 뮤턴트가 반사회적 행위를 일으키며 지속적으로 뮤턴트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만들었다. 작내에서도 스콧이 위에서 언급된 원인 등으로 인해 뮤턴트가 음지에서나 활동하는 약한 태도로 일관하게 되면서 '뮤턴트에 대한 차별에 개선되지 못했다'고 언급했다.

즉 뮤턴트가 받는 차별은 일부 극단 성향의 뮤턴트가 지속적으로 상황을 악화시키고, 다른 뮤턴트들은 이로 인해 움추려들며 엑스맨 등 일부를 제외하면 좀처럼 개선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 이로 인해 마블 코믹스 안에서도 뮤턴트 관련 메인 이벤트가 자주 벌어졌다.

사실 스탠 리가 처음으로 엑스맨을 집필했을 땐 그냥 히어로 집단이었다. 어느 정도냐면 매그니토가 사고를 치자 엑스맨이 이를 막았고 이를 본 미군의 장군은 고맙다며 엑스맨과 악수를 한다(...) 나중에 연재가 계속되면서 뮤턴트 차별이라는 어두운 주제가 《엑스맨》의 본격적인 중심으로 자리잡았다. 오죽하면 《엑스맨》 최악의 작가는 스탠 리라는 평가를 하는 팬도 있을 정도다.

특징이라면 여성의 지위가 꽤 높다는 것으로 다른 여성 히어로들이(특히 DC) 대부분 남성 히어로의 성전환스러운 디자인과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비해[5] 엑스맨의 여성 캐릭터들은 각자 자신의 아이덴티티가 있으며 남성 히어로와 동등한 위치에서 싸우거나 아예 팀의 리더가 되기도 한다.[6]

2016년 7월 기준으로 마블을 인수한 디즈니는 애석하게도 20세기 폭스로부터 엑스맨의 영화 판권을 찾지 못했다. 덕분에 출판되는 엑스맨 타이틀이 대폭 축소되었고 인기 있는 캐릭터 대부분이 죽은 상태. X의 죽음 이후에는 엑스맨 타이틀을 완전히 사장시킬 거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 상황이라 상당히 위태롭다. 다행히 2016년 10월 기준으로 X의 부활이라는 라인업이 공개돼서 완전히 사장시킬 생각은 없는 걸로 드러났다. 다만 기존의 캐릭터 외에 신캐릭터를 추가하지 말라는 방침을 전달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엑스맨 세계관에 관한 영상화 판권이 모두 폭스에게 있기 때문에 엑스맨 내에 신캐릭터가 생기면 그 권리 또한 폭스로 간다고 한다. 영화화를 통해 마블이 얻는 수익은 약간의 판권료지만 영화 관련 상품들은 모두 이익의 일부를 폭스와 나눠야되기 때문에 디즈니 입장에서는 탐탁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엑스맨 전부를 포기한다는 것이 참 어리석은 생각인게, 마블 코믹스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엑스맨 시리즈이며, 대규모의 인기 히어로, 빌런이 배출된 돈줄이다. 마찬가지로 인기있는 대형이벤트들역시 엑스맨 시리즈에서 대규모로 쏟아져나왔다. 한마디로 마블이 시리즈를 사장시킨다는 것은 미래의 잠재력, 돈줄을 갖다버리는 셈이므로 사장시킬 생각은 아예 없을 듯하다. 그 논리로 따지자면 판타스틱 포는? 알고보니 마블 4대천왕 중 셋은 판권이 다 다른 곳에 있다.

2. 진행[편집]

1980년대~1990년대에 충격적인 다크 피닉스 사가가 연재되면서 엑스맨의 인기는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엑스맨은 마블 코믹스의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다양한 스핀오프 타이틀이 나왔으며 울버린의 독립 타이틀이 나왔다. 1990년대에 새롭게 #1부터 다시 시작한 엑스맨은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했다.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 온슬로트 등의 대규모 크로스오버가 엑스맨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2000년대에는 영화가 개봉되었고, 하우스 오브 M 이벤트와 메시아 콤플렉스 이벤트가 전개되었다.

2017년 봄부터 새로운 엑스맨 시리즈들을 공개하였다. 엑스맨과 인휴먼즈의 크로스오버 스토리 레저렉션을 시작으로 죽었던 엑스맨 일부가 부활할 예정이다. #

3. 행적[편집]

스키즘 이벤트 이후로 현재는 울버린파와 사이클롭스파로 나뉘어져 따로 활동중이다.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벤트 도중에는 사이클롭스파 엑스맨 5명이 피닉스 포스의 힘을 받지만 나중에 전부 패배하고 나서는 음지에서 활동하면서 뮤턴트 혁명을 주도중이다. 이 와중 울버린 파인 비스트가 과거에서 초대 엑스맨들을 데려오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시크릿 워즈 이후, 인피니티 이벤트 때 전세계에 퍼진 테리젠 안개가 뮤턴트에게 유독하다는 것이 알려진다. 사이클롭스는 이 때문에 인휴먼즈와 충돌하지만 사망하고, 이후 반뮤턴트 정서가 다시 팽배해진다. 이에 진그레이 학교는 근거지를 매직의 림보로 이전하고, 매그니토는 사이클롭스의 뒤를 이어 레지스탕스 활동을 전개한다. 이와는 별개로 과거에서 온 엑스맨들을 중심으로 한 멤버들은 따로 활동을 시작한다.

4. 등장인물[편집]

4.1. 엑스맨(X-MEN) 멤버[편집]

초대 멤버


1960년대 추가멤버


비밀 팀[7]


1970년대 추가멤버


1980년대 추가멤버


1990년대 추가멤버


2000년대 추가멤버


M-DAY 이후 추가멤버


유토피아 추가멤버


울버린파 엑스맨(어벤저스 vs. 엑스맨 직전)

  • 울버린, 아이스맨, 키티 프라이드, 비스트, 로그, 해복, 레이철 서머스, 폴라리스, 갬빗, , 오야, 캐논볼, 허스크, 토드, 헬리온, 록슬라이드, 머큐리, 아놀, 더스트, 인드라, 블링, 블링크, 블라인드폴드, 매치, 글롭 허먼, 트랜스, 그레이말킨, 키드 오메가, 프렌지, 키드 글래디에이터[11], 브루


사이클롭스파 엑스맨(어벤저스 VS 엑스맨 직전)

  • 사이클롭스, 스톰, 콜로서스, 매그니토, 매직, 엠마 프로스트, 사이록, 대즐러, 뉴 뮤턴트, 프로디지, 아머, 픽시, 크로스타, 서지, 젠틀, 네이머, 데인저, 닥터 네메시스, 노걸, 스텝포드 쿠쿠스, 아발란체, 호프 서머스, 벨로키대드, 트랜소닉, 프라이멀, 제로

4.1.1. 마블 나우[편집]

과거 원조 엑스맨:엔젤(과거), 비스트(과거), 사이클롭스(과거)[33] , 아이스맨(과거), 진 그레이(과거)

4.1.2. 올 뉴 올 디프런트 마블[34][편집]

엑스트라오디너리 엑스멘

  • 스톰(리더), 아이스맨, 매직, 콜로서스, 나이트클로러, 애놀, 세레브라, 포지, 마블걸(과거), 로건(미래의 울버린)

  • 학생: 글롭 허먼, 에른스트, 더스트, 록슬라이드, 블라인드폴드, 매치, 젠틀, 서지, 블링, 인드라, 트랜소닉 등

  • 엑스헤이븐 피난민: 선파이어, 사프나 등


언캐니 엑스멘

  • 매그니토(리더), 아크앤젤, M, 사일록, 세이버투스


올 뉴 엑스멘

  • 사이클롭스(과거, 리더), 앤젤(과거), 제네시스, 아이스맨(과거), 오야, 피클스, 울버린, 비스트(과거)


이외에 로그는 어벤저스 유니티 디비전(언캐니 어벤저스)에서, 비스트는 뉴 아틸란에서 테리젠 미스트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 있는 중이며, 키티 프라이드는 우주로 올라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에서 활동중이다.

4.2. 엑스팩터(X-Factor) 멤버[편집]

오리지널 팀

  • 사이클롭스, 아이스맨, 비스트, 마블 걸, 엔젤, 칼리반(추가 멤버)


정부 팀

  • 해복, 폴라리스, 멀티플맨, 스트롱가이, 울프스베인, 밸러리 쿠퍼

    • 추가멤버 : 퀵실버, 포지, 와일드차일드, 샤드, 미스틱, 세이버투스, 랜덤, 그레이스톤, 픽스, 아처


엑스팩터 수사대

  • 멀티플맨, 스트롱 가이, 울프스베인


올 뉴 엑스팩터

4.3. 엑스포스(X-Force) 멤버[편집]

오리지널 팀(엑스포스 Vol.1)

  • 케이블, 캐논볼, 워패스, 도미노[35], 섀터스타, 멜트다운, 페럴

    • 추가멤버: 사이린, 선스팟, 릭터, 도미노, 칼리반, 문스타, 베들럼, 피트 위즈덤


엑스포스 Vol.2

  • 케이블, 도미노, 섀터스타, 멜트다운, 캐논볼, 선스팟, 워패스


비밀임무 팀[36]


울버린의 팀(언캐니 엑스포스 Vol.1)[37]


케이블과 엑스포스


언캐니 엑스포스 Vol.2


올 뉴 마블나우(엑스포스 Vol. 4)

4.4. 뉴 뮤턴츠[편집]

4.5. 브라더후드 오브 뮤턴츠 [편집]

4.6. 기타[편집]

5. 그 외[편집]

이 작품을 이용한 많은 관련 게임이 있었다. 그 중 엑스맨: 칠드런 오브 디 아톰캡콤에서 CPS2기판으로 만들어낸 대전액션게임. 전에 없을 정도로 부드러워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움직임이 특징이며, CPS2 게임을 통틀어 가장 부드럽게 움직이는 게임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발색수를 제껴놓고 움직임만 본다면, 일부 CPS3용 게임보다 부드럽다.

고두익이 《대털》을 엑스맨스럽게 패러디하기도 했다. 그 이름하여 D-MEN.(...)

전용 비행기도 운용하고 있으며 이것은 실사영화 시리즈에서도 묘사되었다. 그리고 데인저룸이라는 훈련 시설이 있는데 영화 3편에서 묘사되었다.

6. 다른 매체에서의 엑스맨[편집]

6.1. 애니화 시리즈[편집]

6.2. 비디오 게임 & PC 게임화 시리즈[편집]

  • 엑스맨(1989, NES)[41]

  • 엑스맨: 머더월드의 광기 (X-MEN : Madness in Murderworld, 1989, PC)

  • 엑스맨: 돌연변이의 몰락 (X-MEN : The Fall of the Mutants, 1990, PC)

  • 울버린(Wolverine, 1991, NES)[42]

  • 엑스맨 뮤턴트 아포칼립스 (SNES)[43]

  • 엑스맨(X-MEN, 1992,아케이드)

  • 엑스맨: 칠드런 오브 디 아톰

  • 엑스맨 뮤턴트 아카데미 1,2 (GBC, PS1)[44]

  •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파괴(X-MEN : The Ravages of Apocalypse, 1997, PC)[45]

  •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지배(X-MEN : Reign of Apocalypse, 2001, GBA)

  • 엑스맨 2: 울버린의 복수(X-MEN 2 : Wolverine's Revenge, 2003, GBA) [46]

  • 엑스맨: 공식 게임(X-MEN : The Official Game, 2006, PS2, PC, GBA)

  • 엑스맨 탄생: 울버린(X-MEN Origin : Wolverine, PS2, WII, PS3, PC, Xbox360, PSP, NDS)[47]

  • 엑스맨: 데스티니(X-MEN : Destiny, 2011, DS, PS3, Xbox360, Will)[48]

6.3. 엑스맨 실사영화 시리즈[편집]

해당 문서 참조.

[1] 언더그라운드 만화가 그 영향에서 좀 노골적이며, 주류 만화는 덜하지만 주로 마블 쪽 만화에서 많이 나타났다.[2] Top 10 Memes에서는 c창작자들 조차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고 깠다.[3] 이는 현실에서의 이유이고, 작중 이유는 프로페서X의 성 Xavier에서 딴 것.[4] ...대차게 망해서 2권 완결이 1권만 나오고 2권이 못나왔다고 한다.[5] 슈퍼맨슈퍼걸, 스파이더맨스파이더우먼, 스파이더걸[6] 스톰, 진 그레이, 에마 프로스트, 키티 프라이드 등.[7] 설정상 1970년대 멤버들보다 먼저 엑스맨에 되었지만 이들이 공개된 건 2006년 데들리 제네시스[8] 비스트를 납치하고 자신이 비스트로 행세. 온슬로트와 만났을때 정체를 드러냈다.[9]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의 케이블[10] 스크럴이 변신한 울버린. 진짜 울버린은 아포칼립스의 기수가 되어 있었다.[11] 시아제국 황제글래디에이터의 아들철딱서니 황태자[12] <울버린의 죽음> #4에서 사망[13] <배틀 오브 아톰> 이후 합류[14] 엑스맨 Vol.4 #12에서 사브라, 가브리엘 셰퍼드에게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고 엑스맨을 떠났다.[15] 헬파이어 아카데미 사건이후 퇴출당했다.[16] 설정상으로는 엑스맨에 합류한 지 6년이 넘었지만 다른 사람들로부터 감지나 기억되지 않는 그의 능력때문에 정체가 드러나지 않고 있었다.[17] <어메이징 엑스맨> Vol.2 #1부터[18] <세컨드커밍>에서 호프를 지키기 위해 희생했으나 <어메이징 엑스맨> Vol.2 #5에서 부활하여 다시 엑스맨에 합류한다.[19] 스키즘에서 사이클롭스 파를 선택했으나 <어메이징 엑스맨> Vol.2 #7부터 울버린의 학교에 합류[20] 엑스맨 Vol 4 #9에서 합류.[21] 졸업 이후 정식멤버로 승격된다.[22] 올 뉴 마블 나우부터 합류[23] 나이트크롤러 Vol 4 #1부터 합류.[24] 헬파이어 아카데미 사건이후 마뉴엘 엔듀크와 강제로 입학하게 되었으나 탈출.[25] 헬파이어 아카데미로 이적한 뒤 다시 돌아오지 않았으나 어느 순간부터 다시 학교를 다니고있다.[26] <어벤저스 vs. 엑스맨> 이후 학교를 떠났으나 <인피니티> 이후 복귀.[27] 졸업[28] <스톰> Vol.3에서 첫등장. 자신의 능력을 가족과 고향을 돕는데 쓰기위해 학교를 떠난다.[29] 나이트크롤러와 리코가 크림슨 파이러츠로부터 그녀를 구한 뒤 학교에 합류.[30] 버틀러가 북한에게 돈을 받고만들어낸 엑스맨. 북한에서 잔혹한 학대를 당해왔고 데드풀, 울버린, 캡틴 아메리카의 도움으로 탈북한 뒤 학교에 합류한다. 하지만 액시스의 여파로 사악해진 엑스맨은 데인저룸을 이용해 그들을 죽이려한다.[31] <언캐니 엑스맨> Vol.3 #17에서 퇴학했지만 다크 비스트의 공격을 막아내고 #23에 복귀[32] <올 뉴 엑스맨> #20에서 합류[33] <진 그레이의 재판(The Trial of Jean Grey)> 이벤트에서 아버지를 만나게되고 엑스맨 동료들을 떠나 아버지를 따라가기로 한다.[34] 각각 팀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명으로 구분[35] 사실 카피캣이 위장한 것[36] 사이클롭스가 케이블을 추적하기 위해 결성한 팀. <메시아 컴플렉스>에서 칼리반이 사망하고 헵시바가 팀을 떠난다. <엑스포스> Vol.3부터 나머지 멤버들로 비밀임무를 수행한다.[37] <세컨드 커밍> 이벤트가 종료된 뒤 사이클롭스는 울버린에게 엑스포스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며 해체했으나 울버린은 사이클롭스 몰래 독자적인 엑스포스를 결성한다.[38] 에이지 오브 아포칼립스의 나이트크롤러[39] 2015년 여름,X-Men '92 라는 제목으로 10부작 코믹스화되었다.[40] 리부트에 가까운 설정의 작품이다. 사이클롭스와 진을 포함한 상당수의 뮤턴트들은 기숙사에서 거주하면서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엑스맨 활동을하는 내용이다. 울버린은 이 아이들의 사감 역할을 한다.[41] LJN에서 만든 게임. 하지만 1인 플레이든 2인 플레이든 무조건 2인용으로 해야하는 점과 난잡한 CPU의 인공지능, 그래픽 우려먹기 등등으로 AVGN에게 대차게 까였다.[42] 역시 LJN에서 만든 게임. 이하생략[43] 캡콤에서 만든 스테이지 캐릭터 셀렉트 방식의 횡스크롤 액션 게임, 게임성은 발군.[44] PS1은 3D의 뛰어난 퀄리티가 압권. 플레이영상[45] 퀘이크 1의 토탈컨버전 엑스맨 게임중 유일하게 FPS다[46] 3D가 매우 뛰어나다. 플레이 영상[47] 3곳의 제작사가 참여했는데 PS2과 WII판을 제작한 곳, PSP판과 NDS판을 만든 곳, PS3 및 XBOX360과 PC판을 만든 3곳의 제작사가 다르며 때문에 게임도 조금씩 다르다. 물론 기기 성능 상 PSP판과 NDS판끼리도 꽤 다른 편[48] 엑스맨을 가지고 반쪽짜리 진삼국무쌍을 만들어놔서 줄기차게 까이고 있다. 본격 흑역사. DS판은 IGN에서 10점 만점에 2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