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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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굳라미의 어원4. VS FM 폐인들의 모임5. 네나드 스렉코비치6. 주요 사건 & 사고
6.1. 창도갤 잉토 사건6.2. 부주심 유배게시판 사건
7. 특징8. 잉여력9. 한글패치10. 커뮤니티의 성격
10.1. 타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10.2. 정치성향
11. 문제점12. 갤러리13. 관련항목

1. 개요[편집]

시뮬레이션 게임인 풋볼 매니저의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였으나 유머갤을 필두로 종합커뮤니티가 되었다.

약칭 펨코라고도 불린다. 풋볼매니저 정보를 중심으로 축구 전반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지만 게임과 상관없는 다른 게시판들도 많다. 원래는 풋볼 매니저를 중심으로 한 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지금에 와서는 축구 전반적인 것과 각종 온라인 게임등의 전반을 아우르는 커뮤니티가 되었다.

2. 역사[편집]

파일:attachment/에펨코리아/Example2.jpg


모 유저에 의하면 원래는 이런 모습이였다고 한다.[1]

2008년에 한 커뮤니티의 제네시스의 특정 갤러리에서 현 매니저인 에펨의신이 따로 독립해나와 사이트를 개설해 파생된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정확히 그것이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인지, 아니면 스포츠 게임 갤러리인지, 아니면 해축갤인지는 알 방도가 없다. 일반적으로 스겜겔, 즉 '스포츠게임갤러리'에서 파생된 것이 유력하다고 본다.

초기에는 디씨 특유의 막나가는 모습을 주로 보였으며, 정상인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을 수 없는 곳이었다고 한다.(물론 지금도 마찬가지) 매니저는 막나가는 언행을 보이며 안습전설을 써내려갔고, 그를 필두로 현재까지 남아있는 올비들은 죄다 어딘가 나사가 빠졌다.인성이 바닥인 건 기본옵션이다.



우측 상단을 보면 에펨의신이 아닌, 에펨의신2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은 본인 계정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바람에 새로운 계정을 파서 탄생한 것이다. 이 때문에 에펨코리아에는 닉네임 뒤에 숫자2가 붙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2]

풋볼 매니저가 본격적으로 3D화가 된 2009년 이후로 활성화가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순도 높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좀더 자세한 에펨코리아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여기로.

3. 굳라미의 어원[편집]

굳라미라는 말이 탄생한 곳이다.

'좋다'라는 뜻의 굳라미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존재하는데,

1.굳이 라면에 미역을 넣어먹어야 해? 라는 네이버 지식인의 답변
2.프랑스 중앙수비수인 '아딜 라미'에서 파생되어 입에 잘붙는 아딜라미 굳라미에서 나왔다는 설
3.웨일스의 포워드인 크레이그 벨라미에서 나왔다는 설

...등이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에펨코리아의 운영자인 에펨의신2의 말버릇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는 여기저기에 '라미'라는 어미를 붙이는 특이한 버릇이 있었는데 욕인 시발라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좋다는 의미인 '굳'에 '라미'를 붙여서 굳라미가 탄생하였다.[3]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사어가 되었다. 하지만 게시글에 추천을 일정 수 이상 받을 경우 게시글 옆에 굳라미ㅋ라고 표시되는 등, 펨코에 가면 근근이 볼 수 있다. 사어인건 변함없다.

4. VS FM 폐인들의 모임[편집]

비슷하게 FM을 주로 다루는 네이버 카페 'FM 폐인들의 모임', 속칭 '르동츠동'[4]과 사이가 매우 나쁘다. 서로 공개적으로 적의를 드러내는데, 'FM 폐인들의 모임[5]' 카페에서는 펨코의 한글패치를 사용하는 스크린샷을 올리면 제재를 받거나 심하게는 영구탈퇴까지 당하는 경우가 있었다.
츠동의 몰락으로 인해 이 기나긴 대척이 끝날거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몰락을 시작으로 무차별적으로 유입되어 오는 회원들로 인해 팸코 내에서 내분이 일어나기도 했고 츠동유입인을 조롱하는 글도 많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떠날 사람은 떠나고 남을 사람은 펨코에 적응해버렸다. 츠동이 관짝닫고 들어가버린 작금에 이르러서는 츠동이 뭔지 모르는 뉴비가 태반이다.[6]

5. 네나드 스렉코비치[편집]


펨코의 매니저인 '에펨의 신2'가 바로 저 네나드 스렉코비치 사건의 범인.

박문성 해설위원에게 씻지 못할 치욕의 흑역사를 남겨준 장본인이 바로 펨코의 창설자 되시겠다. 그리고 이 항목이 만들어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펨코에 스렉코비치 갤러리가 생겼다.

6. 주요 사건 & 사고[편집]

예하라는 FM4U 카페 운영자와 갈등이 심화되었던 적이 있다. 고소드립 등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달아올랐으나, 예하의 사과로 다행히 가라앉았다. 하지만 유영태의 웹툰에 예하가 나왔었다는 이유로 네이트 댓글에서 깽판치며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둥, 여기저기에 민폐를 끼치기도 했다.[7] 한편 유영태 본인은 "다들 열심히 사시는구나..ㅎ"로 가볍게 무시

FM2011의 한글화가 막혔을때 혜성같이 나타난 고돌발이라는 닉의 사용자가 한패를 뚫게되고 이 한글화는 한국에서 FM을 하는 모든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FM2011부터 현재 FM2013까지 똑같은 방법으로 계속 뚫리고 있다. 그 후 고돌발이라는 닉의 사용자는 펨코의 펨종대왕이라고 불리고 있다. 그러나 전관이 된 고돌발은 철권을 휘두르며 완장질에 심취해있다가 잉여력이라는 펨코머니와 치킨을 바꾸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8] 유저들이 해명을 요구하자 사과 후 완장을 반납했다. 그리고 2017년이 되고 운영자 '시스템모니터'를 필두로 많은 운영진이 각종 어그로꾼들을 '벤' 처리 하지 않고 지켜만 보는 사태가 발생하자 "고돌발이 완장질은 심했어도 그래도 어그로들 차단은 잘했지.." 라며 그리워하고 있다.

일년 내내 펨코를 끌어가던 가장 큰 동력 중 하나는 각종 토렌트가 올라오는 토렌트갤이었다. 특히 성인의 알권리에 대한 공부자료가 올라오던 버스갤은 폭주기관차이자 추천 포인트를 긁어모으는 금광으로 군림했다.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베스트 컬렉션을 올려주고 추천을 받은 후 홍조를 보이던 사교의 장이기도 했다. 하지만 토갤, 특히 버스갤에 입장하려면 일정 포인트가 필요했던바,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는 알등이들의 심술로 심심하면 사이버 수사대 등에 신고가 들어가게 되었고 존폐를 거듭하다가 결국 덕갤의 볼드모트 유스트로의 트롤링에 버스갤은 폐쇄되었으며 뒤이어 토렌트갤 전체가 문을 닫아버렸다.[9] 그러나 아직도 그 전설을 들은 뉴비들이 토갤 입장포인트 얼마인가요 하는 질문글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9월 유머 게시판 관리자 디비기의 궁예짓으로 해축갤을 주축으로 정당한 혁명이 일어나 유머갤을 점령하자 펨신이 은꼴갤을 개방해 혁명을 잠재운 뒤 귀신같이 다시 잠가버렸다.

시스템모니터 = 시모가 건의 갤러리에서 괴상한 영어 댓글 답변을 한 뒤 시모의 이미지가 추락했다.

2014년 친목의 끝판왕 펨피스가 제작되어 펨코유저들이 대 혼란에 빠젔다

10월 26일 정치 사회 세계 글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향한 고인드립을 운영진 측에서 직접 제작해서 게시했다.

시스템모니터가 대외적으로 나서지 않게되면서 부주심이라는 관리자가 등장하였다. 본인의 기분에 따라 밴을 마구 먹이는 무논리 무개념 관리자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

워마드 호주국자 아동 성범죄 사건때 호주국자가자신의 유튜브에 올렸던 호텔 펜션 영상을 단서로 호텔 주소를 추적해 직접 신고하여 실질적으로 바로 체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로했던 네티즌 JamaisVu이 에펨코리아 회원이다. 실제로 펨코는 이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상당수의 증거가 펨코에서 나오고 디시로 퍼져나가 공론화 되었다. 현재 저 네티즌은 SBS 라디오와 직접 인터뷰를 하는 등 여전히 이 사건을 알리고 있다. 펨코에서도 펨코의 자랑이라며 칭찬하는 분위기.

6.1. 창도갤 잉토 사건[편집]

2017년 1월 20일 새싹갤러리로 넘어간 창작/도서 갤러리의 관리자가 갤러리의 존망을 잉토에 맡겼다. 이 글은 포텐도 갔지만 시모에 의해 삭제되고 관리자는 차단당했다. 상황을 요약하자면

1. 시모가 게시판 개편한다고 삼전갤 / 창도갤등을 새싹갤에 박아넣음

2. 원래 많지않았던 활동이었는데 더 좆망 갤이 되버렸음

3. 관리자가 어떻게든 갤을 살려보겠다고 포이벤트를 위해 포를 불리기 위해 코트디부아르에 배팅

4. 그 사실을 유머갤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호응을 얻음

5. 근데 창도갤에 코드디부아르가 패배시 옆동네로 옮길 계획을 시전

6. 그걸 본 펨신 글 삭제 + 관리자 out.

참고로 현재 창도갤은 차단당한 관리자의 노이즈 마케팅과 새로 뽑힌 임시 관리자의 노력에 더불어 하루만에 글이 2페이지 올라오는 등, 엄청난 발전을 했다.

그렇게 되어 현재 다시 1군갤로 승격했다.

7. 그리고 현재 창도갤의 1군갤 승격의 주역인 Drakedog가 개인적인 사유로 관리자직을 그만두자 점점 창도갤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

6.2. 부주심 유배게시판 사건[편집]

펨코유머갤러리 관리자 부주심이 뜬금없이 유배게시판을 만들고 성 대결과 관련된 모든 글[10], 심지어 포텐간 글조차 강제로 보내버렸으며 유배게시판에 있는 글들이 하나같이 #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음을 알수있다.[11][12] 이에 회원들은 그동안 우스갯소리로 일베멀티 소리를 했는데 알고보니 메갈멀티 였다며 허탈해 하거나 분개하였다. 실시간으로 항의하는 유저들을 적게는 30시간 벤에서 최대 영구벤까지 시키며 추태를 보이고 있으며 아무런 해명이나 최소한의 변명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에펨코리아 총책임자 펨신은 아무런 대응이 없었고, 부주심은 유머게시판 글이 아예 포텐을 가지 못하게 막아놓은 상태로 하는등 최악의 대응을 보이는 중이다.
유저들은 분노해서 유머게시판에 엄청난 양의 후방주의글과 부주심을 까는 글을 올렸으나 부주심은 이글들을 지우고 유저들에게 벤을 먹이며 게시판이 혼란상태에 빠졌다. 이에 잉포(잉여력포인트)를 뿌리고 다른사이트[13]로 넘어가겠다는 글이 끊임없이 올라왔고 부주심은 이 글들 마저 모조리 지우고있다.. 얼마안가 현상황에 대해서 부주심이 공지를 올려놓은 상태이다.[14]

이후 나오라는 부주심은 안나오고 뜬금없이 시스템모니터[15]가 나타나 대신 댓글로 상황설명을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허나 시모도 결국 Ctrl+c Ctrl+v한 내용을 해명을 촉구하는 글에 달고 있음이 포착되었다..

이 사건 덕분에 잊혀졌었던 부주심의 과거발언이 끊임없이 회자되고있다.최근 일베충 유입에 대한 펨코 운영자의 발빠른 대처.jpg

일부 유저들은 이참에 사건이 터진 11월 7일펨코 공식 공휴일로 지정하자고 하고있다.11월 7일을 공식 ‘펨창의 난’ 으로 지정하자

현재 관리자가 새벽+밴웨이브를 틈타 글리젠이 줄어든 와중에 조용히 언론통제를 하고있는 정황이 포착되었다정지 처먹을 각오하고 대신올려준다 아카이브고 싸지주 열사를 추모하며... 펨창들 꼭 봐라
또한 현재 포텐에 갈만큼 추천을 많이 받은 여러 비판글이 전혀 포텐글에 등재되지않고있다.비판글은 고의적으로 포텐 못올라가게 막았음.JPG[16]
추가로 포텐조작을 의심하는 글이 나왔다.지금 포텐에 새로올라온글들 다 며칠 된글이네[17]
우선 문의갤러리에 신고를 넣은 몇몇 유저는 정지가 풀린듯하다.http://www.fmkorea.com/829896104[18]

아침이 되어 깨어난 사람들이 다시 부주심을 까기 시작하자 부주심이 추가 공지를 올렸다. 물론 사퇴하겠다는 내용은 없다. 앞서 한 공지의 연장선.

이후 유갤의 네임드중 하나였던 '유스트라다무스'가 "갑시다"라는 제목과 내용은 프랑스 혁명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짤만을 사용하여 글을 올렸으나 칼삭당했다.[19] 그로인해 빡친 유갤 유저들이 이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유스트라다무스도 나가라는 글이 포착되기 시작했다. 네임드도 부주심과 마찬가지로 꼴보기 싫으니 같이 나가라는 것. [20] 이후 추가된 사실로 밝혀진 내용은 원래 유스트라다무스가 해축갤에서 움짤[21]을 만들던 사람이었으나, 해축갤에서 유갤로 넘어왔다는 것. 이후 유갤유저들과 해축갤에서 온 유저들이 유갤에서 키배를 펼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 사태까지 일어나자 유스트라다무스는 스스로 나갈것을 선언내가 문제면 내가 꺼지면 될거아냐. 하지만 이후로도 서로 수 페이지가량 서로가 서로를 까는 글과 부주심을 까야지 왜 갑자기 네임드 척결로 넘어가느냐라고 싸움을 말리는 글이 합쳐져 혼종급 사태가 펼쳐졌다. 이 사태는 11/8 약 오후 2시 30분가량이 되어서야 멈췄다.

위 사태는 서로간의 병크병크가 합쳐진 사태인데, 해축갤 입장에선 원래 자신의 갤러리에서 활동하다가 주춤하니까 유갤에 넘어가 정착해서 네임드화 된 유스트라다무스가 아니꼽게 보인것으로 보인다. 유갤 입장에서는 좇목의 끝을 달리던[22] 해축갤 사람들이 갑자기 유갤에 나타나선 네임드 척결을 외치니 빡이 치는것. 이 키배가 벌어진 덕분에 부주심을 까던 글이 1페이지에서 보이지 않을정도 까지 갔었다. 부주심등의 관리자가 일부 사람매수했다는 까지 있었으나 이후 서로 가라앉으면서 자정작용된듯.

이 사건에 대하여 관리자들이 너무 안일하다는 내용들이 점점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는데, 부주심은 새벽까진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시모가 관련 내용을 처리했으며 아침이 되서야 부주심이 나타났지만 대부분의 댓글은 매크로급 답변이였다. 그와중에 펨코의 관리자인 펨신은.. 펨신도 다보고있었어 짜식들아~펨신 근황...jpg
이러고 놀고 있었다. 아직까지 전혀 사태에 대해서 말을 꺼내지 않고있다.
추가로 아직도 팝콘 뜯고있는 모습을 볼수있다#

또다른 안일한 대처로 관리자들의 포텐 주작과 겸하여 추천을 눌렀는데 잉여력이 오르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고있다. 그와중에 비추는 계속 잉여력을 갈아먹고있는데다가 유갤만 막는것도 아니고 펨코 전체 게시판들의 추천잉여력이 막혔다. 전부 막힌줄로만 알았더니 사태의 중심지인 유갤을 제외한 모든 게시판이 막혔던 것이였다. 이로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11/8 오후 4시 50분경 다시 정상화 되었다

드디어 부주심이 사퇴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게시판 관리자로 사퇴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다시 사과 드리며, 후속 조치도 준비 중입니다.
그러나 정확한 내용을 파해쳐보니 게시판 관리자직은 사퇴하나 관리자직은 사퇴하지않는다고 한다.[23][24]

결국 시모가 펨코 개편안내로 설문조사를 하고있다.유머 게시판 자동 글 비추천에 따른 삭제 개편 안내 및 전체 사이트 신고 시스템 도입 관련 계획[25]
사람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처벌방안을 추가한 2차 설문이 게시되었다[26][27]
이후 너무나도 욕을 먹는 것이 싫었나본지 부주심 사퇴공지를 제외한 설문조사 공지는 내려갔다.

당시에 이 사태로 인한 펨코의 피해로는 3천가량이나 빠져나간 동접자수. 일베 등의 사이트가 망하면서 펨코에 점점 흡수되가며 기본 10000대의 동접자수까지 올라가 유지하던 펨코가 11월 8일 오후 3시 50분 기준으로 7000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다시 이후에 정상화되고 최근에는 10000~12000명의 동시 접속자 까지 성장했다.

결국 펨신이 직접 등판했다#. 링크 타고가보면 알겠지만 정말 농담수준으로 글을 써뒀기에 이상해보일 수 있으나 원래 이런 사람이긴하다.[28] 물론 대충 정리하는듯한 모습으로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이후 펨신은 메갈과 일베에 전쟁을 선포한다고 한다.#
또한 그것에 맞춰 펨코의 로고를 바꿨다#1#2#3
이후 자신이 운영자가 되겠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자체 지원중이다.[29]

이와중에 관리자 부주심은 상황파악이 전혀 불가한지 닉네임을 부주심에서 메갈아님으로 바꾸고 유쾌하게 넘어가려는 짓거리를 시도하고있다# 총 책임자 펨신또한 농담따먹기식으로 상황을 넘기려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결국 부주심은 나가지 않을 전망이다. 우선적으로 메갈이 아님을 펨신이 직접 말했고 스스로 닉변을 "메갈 아님"으로 함으로써 의견을 피력하고있다. 과거 물의를 일으켜 짤렸던 관리자가 등판하기도 하는 등 현재 펨코는 혼돈의 카오스다.

시간이 지나며 점차 원래의 유머글이 돌아와 안정되어 가는듯 하다.
많은 회원들이 옆동네로 이적하겠다고 했지만, 실제 동시접속자는 현재 원 상태로 회복되었고 회원 이탈이 크게 없어 보인다.

이후 해당 사태를 일으킨 부주심을 대신해 유머갤러리의 관리자에 임시로 전체관리자인 펨신근위단이 관리자가 되었으며 새로운 유머갤관리자 투표공지글을 올렸다#1#2#3최종결과
그와중에 펨네로 넘어간줄로만 알았던 유스트라다무스가 유갤 관리자 후보에 지원하여 논란이 되었다. 심지어 그는 이미 펨네의 유머갤러리 관리자이기도 하고# 펨코에서 최근 몇달간 극히 왼쪽에 치우쳐진 정치글을 유머갤러리에[30] 약 1400여개를 올린 것으로 추정되어 더더욱 논란을 빚고있다. 덕분에 서로 실시간으로 싸우는 사태가 벌어졌다.

중간까지 결과가 팽팽했는데중간 압도적인 1위(homer)와 2(유x), 3위(펨근)의 1표차 각축전이 벌어졌으나 앞의 링크글이 올라온 이후로 형세가 급변하여..

최종적으로 1위는 기존 임시관리자이던 펨신근위단이 하게 되었다. 하지만 규칙상 만약 자신이 1위를 하게 된다면 자신이 두명을 뽑아 관리자를 시킨다고 선언한 바 있기 때문에 2위를 한 homer와 관리자 추천의 독고[31], 펨신근위단이 직접 추천한 매니저ofRM[32]이 되었다.[33]

시모가 마지막으로 반성 및 변화 공지를 올렸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공지 참조

관리자가 교체된 지금도 신고글 처리방식에 문제가 남아있다. 예를 들면 "성인물, 야짤, 후방글은 통보 없이 삭제, 차단한다"라는 규정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수위가 약하다며 처리하지 않는다. 심지어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글쓴이가 "성인물주의"라는 제목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위가 약하며 이전에는 해당 수위의 게시물은 삭제처리 하지않았음"으로 처리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과 함께 봐주기도 한다. 이는 정치게시물에도 같은 삭제 기준을 적용하는데, "정치인이 예능프로그램에 나왔으나 정치적인 내용이 없을때"를 제외한 모든 정치 이슈, 정치인관련 게시물은 삭제한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으며 신고를 하여도 "이전에 허용하였던 것과 내용이 별반 다를게 없다"라며 처리가 되지않는다. 애초에 누가 규정을 무시하고 이해할 수 없는 기준으로 문제되는 게시물을 허용하면서 선례를 만들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새로운 관리자 역시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사태 이후에 일베 어그로인 경우에 관리자들이 차단하고 있지만, 아직 숨겨진 많은 일베 사용자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7. 특징[편집]

예전에는 스페인의 아슬레틱클럽으로 플레이 할 경우 응원 댓글과 추천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재정난으로 허덕이던 에버튼거지튼이라는 애정어린 별명과 함께 각광받았고, 에버튼의 전감독인 데이비드 모예스는 추천을 부르는 사나이로, 기사만 올라오면 추천을 긁어모으는 펨코의 눈물겨운 아이돌이었다. 하지만 맨유를 보기좋게 말아먹고 소시에다드로 떠나면서 관심권에서 멀어져 버렸다.

대세를 타는 선수들이 있다. 박지성의 경우 한 유저가 주포지션인 측면 미드필더가 아니라 트레과르티스타로 기용하여 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린 스샷을 올린 후 박타지스타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34] 아슬레틱의 유스 Iker Muniain이케르 무니아인무느님이라는 애칭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으며,[35] 브레스트의 에이스이던 Nolan Roux는 펨신이 꾸준글을 올리며 밀어줘서 루황제라 불리며 떠오르는 스타였지만 릴에서의 활약이 저조해지고 몸값만 올라가면서 역시 찾는 사람이 없어졌다.

FM 신작이 나올때마다 FM 관련 커뮤니티답게 관련 정보나 관련 글들이 쏟아져 내리지만, 신작이 나온지 두어달만 지나도, "에펨은 망겜" 이라는 의견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채팅창 등지에서 FM 관련 질문이나 대화를 하면 "왜 팸코에서 에펨얘기를 하고있냐"하며 욕먹기도 한다. 실제로 Left4Dead가 나왔을때는 FM 관련 대화보다는 레포데코리아 수준으로 좀비를 때려잡자 열풍이었다.

복돌에 관대한 편이었다. 전술게시판이나 넷플게시판에서 쉽게 복돌 유저를 찾아볼 수 있는 편. 허나 이제 이것도 옛말이다. 복돌을 극혐하는 유저들이 꽤 많아졌다. 특히 새로 유입된 사람들이 유독 복돌을 극혐한다. 그러나 FM2012 해적판을 사이트 차원에서 당당하게 배포하는 것에는 비판하지 않는 이중성을 보이고 있다

최근 박지성이 다시 한번 치트키로 떠오르고 있다. 박지성 관련 글을 올리면 무조건 개념에 가며 지트키라고 불릴 지경. 그리고 제시 린가드가 맨유 팬들을 제외한 펨코인들에게 황가드라는 별명하에 스타로 떠올랐다.

또 여 타 축구 커뮤니티와 마찬가지로 에펨코리아에는 맨유 팬들이 아주 많다. 맨유팬 성향에 맞는 맨유 선수 칭찬 글 ,훔바(제라드)관련 내용, 리버풀 첼시등 EPL 내의 라이벌을 모욕하는 글이나 자료를 올리면 개념글(포텐글)에 자주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거짓말을 '포도'라고 부른다. 이것은 예전 펨코에 누군가가 '포도를.... 팔고.... 싶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부모님이 재배하신 포도를 판다는 글이 올라와 펨창들의 대거 구매를 이뤄냈는데, 이것이 알고 보니 거짓말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생긴 용어이다.

또한 진실은 '삼겹'이라고 부르는데, 고기아재라는 고기고르는법 고기요리법 등등을 올려주던 유저가 있다. 그런데 그 유저한테 다른 유저가 친구들이랑 놀러가면서 고기 구매 문의를 했고, 고기아재가 품질 좋은 냉장육에 칼집까지 손수 넣어서 얼린 후 냉동육이라고 착한 거짓말해서 냉장육을 냉동육 가격에 싸게 주는 일이 있었다.

고기를 구입한 그 유저의 후기글에 어떤 유저가 "진실은 삼겹이라 하자"고 댓글 달면서 진실은 삼겹이라고 말하게 되었다.

또한 스포탈코리아의 노영래 기자가 펨코인의 번역기사를 자기가 번역한 것마냥 기사를 쓴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를 영래했다고 부르기 시작했다.

에펨코리아 이용약관 777조에 에펨코리아에 가입할 시 영혼은 에펨코리아의 것 이라고 써져있다. 옛날에는 666조였으며 이로 인해 관리자거 쓰레쉬가 아니냐는 썰이 돌기도 했다.

8. 잉여력[편집]

활동 포인트인 '잉여력'이 오르면 백곰이 될수 있기 때문에 잉여력을 올리기위한 뉴비들의 눈물겨운 투쟁도 계속되고있으며 잉여력을 구걸하는 유저들도 심심치않게 눈에 띈다.

펨코는 속칭 올비뉴비를 나누는 특성이 강했는데, 올비들은 뉴비들을 "뭣도 모른다", "선비다" 하면서 무시하는 한편 뉴비들은 올비들을 "뒷방 노인네", "할 짓이 얼마나 없으면 펨코에서 올비 하고 있냐"하면서 조롱하며 키배를 뜨는게 일상이었다. 올비와 뉴비를 나누는 척도는 잉여력이라는 포인트. 잉여력을 모으는 방법은 꽤나 간단한 편인데, 단순히 글과 덧글을 달면 오르고, 그 글이나 덧글이 추천을 받으면 또 오른다(반대로 비추를 받으면 떨어진다). 다만 현재는 축구 경기의 승패에 포인트를 거는 일명 '잉여력 토토'가 생기면서 이런 경향은 많이 사라졌다. 백곰이 자고 일어나면 알등이가 되는 상황이 매우 자주 벌어졌기 때문. 오히려 에펨보다도 이 포인트 토토에 몰두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특히 UEFA 챔피언스 리그, EPL경기가 있는 날이면 모든 갤러리가 잉여력 토토때문에 들썩들썩한다. 물론 죄다 꼬라박고 구걸하는 사람들도 많다. 포인트 많아 봐야 별 거 없다. 백곰 이상 유저들을 보면 정말 정신나간 놈들이 다수이기 때문.

잉여력은 오를수록 자신의 닉 옆에 있는 ID마크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알등이, 거기서 조금 개죽이의 얼굴이 보여지는게 개등이(희죽이라고도 한다), 완전한 개죽이가 보여지면 개죽이, 5400포인트를 얻으면 개벽이, 그리고 드디어 망토를 단 개죽이로 바뀌면 망토라고 부르고 거기서 업그레이드 된 것이 바로 슈퍼망토다. 마지막으로 10만포를 달성하게 되면 최고등급인 백곰이 된다. 아니, 진짜 뜬금없긴 한데 개죽이에서 백곰[36]이 된다.

사이트의 역사와 함께 잉여력이 쌓이면서 백곰 이후의 계급도 만들어 달라는 요구도 있어서 백곰에 망토를 단 망토백곰 계급이 생겼다. 초기에는 백곰에 비해 귀여운 맛이 없어 많은 유저들의 야유를 받았지만 귀여움을 살린 수정본이 나오게 되고 그냥저냥 쓰는 등급이 되었다. 지금도 종종 망토백곰보다는 백곰이 좋아 일부러 부계정에 포를 옮겨놓고 활동하거나 토토에 일부러 꼴아박는 유저들이 존재한다.

9. 한글패치[편집]

에펨코리아는 2008년 10월에 오픈한 사이트로서, 당시 따끈따끈한 신작이었던 FM 2009의 한글 패치를 제작하여 많은 유입들을 끌어모았다. 한국 정발판이 항상 해외보다 늦게 출시되기 때문에 미리 해외 정발판을 산 사람이건 복돌이건 한국어로 FM을 빨리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한패는 에펨코리아의 명실상부한 킬러 콘텐츠였다. 게다가 한국 정발판의 번역이 그다지 매끄러운 편이 아니기에 정발판이 나온 후에도 찾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한글패치는 에펨코리아 내에서 자원한 인력들이 팀을 이루어 제작하며 배포 후에는 사용자들의 오역, 오류 제보를 받아 버전업시켜나가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한글패치를 받으려면 활동을 통하여 잉여력을 쌓아야하지만 뉴비들, 특히 적대 관계였던 CM폐인들의 모임(=츠동)유입인구의 경우 당연히 잉여력이 부족해서 패치를 못구하고 징징대는 모습도 많이 보이는 관계로 펨코의 회원들은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곤 했다. 츠동이 망해버린 지금은 이것도 다 먼 옛날 이야기.

10. 커뮤니티의 성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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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온갖 축빠들을 아우르는 Football Manager라는 게임을 주제로 하는 사이트이다 보니 보다시피 온갖 곳에서 몰려들고 온갖 곳으로 흩어진다.

주로 고향인 디씨와 비슷하게 각종 욕설과 반말이 주된 곳이지만 특별히 그러한 것들을 강요하는 분위기는 없다. 다만, 웃긴 건 강요하는 것을 강요하지 말라는 것을 강요한다. 쉽게 말하자면 누가 존댓말을 하건 욕을 하건 반말을 하건 그것을 강요하지 말고 자유롭게 놀자는 것이 주된 이유. 간혹 이 때문에 웃긴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어디서 누군가가 왜 반말을 하지 않느냐 같은 이유로 싸우면 사람들이 우르르 달려가서 "왜 반말해야하죠?" 같은 식으로 반응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또 "왜 존댓말 하냐, 역겹다"식으로 반응한다.

다른 메이저 사이트들에 평균나이대가 유난히 낮은편이다. 그래서 네이버 공카에서나 주로 보이는 급식성향이 잘 나타난다. 논리는 없고 감성만이 존재해 쉽게 선동당하고 자신이 정의라고 믿기때문에 자신이 판단한건 무조건 옳고 판사님보다 더 단호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심심치 않게 능력자 및 고학력자들이 등장, 작금의 사회세태에 대해서 객관적인 분석을 하기도 한다. 그런 성향의 댓글들은 거진 추천을 먹고 들어간다고 봐도 되지만 대부분 지나친 선비질과 부정확한 정보를 마치 사실인냥 전달하는 좆문가 유저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잘못된정보를 유저들은 쉽게 믿기때문에 팩트를 말한 유저는 각종 욕설과 비추폭탄과 마녀사냥당한다.

각 갤러리마다 개별적인 분위기로 지들끼리 알아서 노는 것이 대부분이다. 다만 대부분의 게시판에서 유저에 대한 패드립은 거의 제재 사유이다.[37] 패드립이 쉬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갤러리는 해외축구 게시판, 자유 게시판, 그리고 충격적이게도 상주인구가 제일 많다는 유머감동이슈 게시판이다. 해외축구 게시판의 경우 선수에 대한 패드립은 공식적으로 용인된다. 특히나 어그로꾼에게 가해지는 패드립은 유저들의 많은 추천을 받기도 한다.

예전에는 메인에 기가라이브와 연동되는 메인챗방이 달려있었지만, 사실상 너무나 작고 너무나 많은 인원들이 단체로 채팅을 하다 보니 신경 안쓰는 경우가 대부분. 심심하면 키배가 일어나는 곳 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싸움에 염증을 느낀 많은 이들이 채팅방을 메인에서 없애달라고 요청해서 결국 토렌트 게시판에 들어가야만 채팅창이 보이도록 바뀌었다.

루리웹을 같이하는 유저가 많아 축구커뮤니티 치고 찐따, 덕후성향이 강하고 무식,선민의식이 보인다. 애니나 만화가 메인이 아닌 사이트중 유일하게 루리웹까는 글이 비추를 과도하게 받는다.

10.1. 타 커뮤니티에 대한 생각[편집]

전반적으로는 극우사이트인 일베와 극좌사이트인 오유에 적대적이지만, 그외 엠팍의 허세/허풍, 뽐뿌의 거지성, 오유의 내로남불성 선민의식 같은 각각 사이트의 특정 반면들도 혐오하기도 한다. 하지만 펨코 유저 자체가 오유의 선비성 + 일베의 반말컨셉과 열등함에 대한 분노 그리고 막장 욕설 드립 + 주갤의 여성혐오 마인드가 어느 정도 혼합되어 있다는 점이 문제. 성희롱 성 발언, 지역비하, 외국인 노동자 비난과 인종차별, 성소수자 혐오를 아주 쉽게 자행하는 모습도 띈다. 그런 것들을 표현의 자유로 인정해야한다며 잘못된 점을 전혀 인지 못하는 모습을 주로 띈다.

대부분의 여초 사이트가 메갈리아 성향을 띄게 된 이후, 펨코 또한 대부분의 남초 사이트들처럼 여초 사이트를 적대시하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여성혐오 문제도 조금씩 커져 가는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들어서 여성들을 보지라고 칭하면서 강력하게 비하하는 워딩들도 사용되고 있고, 일부 여성들의 행동을 보고 모든 한국 여성을 비난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 심해지고 있다. 심할 경우 '그 성별' 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즉 펨코가 혐오하는 여초 커뮤니티와 다른 점이 없다. 몸매가 좋은 여성에 대한 품평을 넘어 성희롱적인 댓글도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펨코의 성희롱 분위기를 지적한 댓글이 베스트에 오를 정도. ## 그러나 문제점만 인지했을뿐 자정작용은 없어 같은 문제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10.2. 정치성향[편집]

젊고 각종 비리를 타파하는 정치인을 선호하며 이때문에 2016년에는 많은 인원이 이재명 성남시장을 지지해 재명코리아라고 비아냥을 받았었다. 극좌와 극우를 혐오하고, 특정 정치인을 과도하게 지지하면 비추와 비아냥을 듣게되는 현상을 유지 중이었으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 친민주당으로 많이 기울었다. 문재인 현 정부의 행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불만을 표시하고 있더라도 극우사이트인 '일간베스트 저장소' 유저들을 극도로 혐오하는 것과 자유한국당(전 새누리당)이나 이명박-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는 적폐라고 명패를 붙이는 것엔 이견이 없다.

펨코의 메인화면인 포텐글 리스트는 추천수가 일정수가 되면 포텐글로 올라가고,비추천수가 추천수의 일정비율이 되면 포텐에서 내려가지는데, 이는 악용될 우려가 있어서 유저들이 경계하는 상황. 각 진영에서 맘에 안드는 정치적 글들을 추천이나 비추천을 몰아줘서 포텐에서 올리고 내릴 수 있어서 만약 자기와 반대되는 정치성향의 글이 포텐 갤러리에 올라오면 "어디서 조작하나~"류의 비아냥 댓글이 올라온다.

이와 관련 2017년 사이트내 유저 수가 급격히 만단위로 올라서고 '일간베스트 저장소'와 '오늘의 유머' 커뮤니티의 유저 수가 줄어들면서 이들 중 다수가 펨코에 유입됐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노골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글엔 욕과 비추천을 먹거나 영구 차단되기 때문에 극성유저들이 사이트를 주도하기 힘든 상황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유머갤러리에 문제점이 정치문제에 더욱 심화되어서 정치글로 도배가 되었고 싸움이 일어나는등 유저간에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유머글이 줄어들자 2018년 초 관리자들이 정치와 조금이라도 관련된글에는 삭제를 하거나 정치/시사 갤러리로 이동시키는 공지를 하고 시행하는 중이다. 그러나 정치/시사 갤러리의 글이 포텐글로 가는 것은 막지 않았다. 그래서 정치/시사 갤러리발 포텐글이 종종 올라와 콜로세움이 열린다.

11. 문제점[편집]

우리만이 깨어있는 시민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곳이다.

축구커뮤니티라는 특성때문인지 다른 메이저커뮤니티에 비해 유난히 평균 나이대가 낮다. 정치성향, 사이트성향을 떠나 급식사이트라 해도 될정도로 타 사이트에 비해 유저 수준이 아주 낮고 유치하다.

해외축구와 호날두의 인기가 많아짐에 따라 중고등학생 축구팬들이 많아지고, 이로인해 펨코에 중고등학생, 20대초중반 유저가 대량 유입됐다. 남자중학생한테 주로 나타나는 특성들이 사이트에 잘 나타난다.

논리는 없고 감성만이 존재해 쉽게 선동당하고 얼마나 심각한지 똑같은 제목, 똑같은 내용으로 같은 글이 올라와도 어떤 댓글이 추천수를 먼저 선점함에 따라 이후 댓글과 추천 성향이 달라진다.

특히나 추천이나 비추가 편향적이며, 자기들 의견에 반하는 댓글이 있으면 추할 정도로 집요하게 마녀사냥을 하는 편이다. 상대방이 어떤 선수에 대해 자기 의견을 표하면 논리정연하게 반박하지 않고, 비아냥대거나 심지어 축알못으로 몰아가기도 하는 등, 참으로 질이 낮고 부끄러운 유저들이 매우 많다.

축알못들이 매우 많다. 급식충들도 많은편. 메시를 비판하면 젖닌으로 몰아세우는등 광적으로 메시를 찬양하는 사이비 집단들이 있다.

민감한 글이 있으면 키배가 자주 일어나는 편이다. 병림픽 파티라고 생각하면 쉽다. 대댓글이 뜨면 알려주는 알림 기능이 업데이트 된 이후로 이런 상황이 더 자주 벌어지고 있다. 또한 옳은 말이라 할지라도 유저가 에펨코리아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 또는 잘 나가고 있는 팀에 대해 안 좋은 말을 올리면 주장의 타당성을 고려하지 않고 우르르 몰려와 반대를 찍어버리는 선동적 행동 양식을 보이기도 한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 이게 매우 심각하여 이성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일이 매우 잦다.

또 다른 사례 이 사례는 해외축구 게시판에서 한 유저가 과도한 타팀비하를 자제하자는 정상적인 글을 올렸음에도 악성 맨유팬들은 자신들도 놀림받는다며 첼시도 조롱받아야 한다며 오히려 글쓴이를 공격하고 비추폭탄을 날린 경우이다. 심지어 댓글을 단 유저들은 펨코의 주력 유저들이다. 이것을 보면 알겠지만 맨유팬들이 축구 커뮤니티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맨유팬이 타 팀을 욕하면 잘했다고 칭찬하고 타팀 팬이 맨유를 비방하면 악성유저로 낙인 찍히는 경우가 아주 많다. 보통 맨유 VS 타팀의 구도로 갈 정도로 맨유 악성유저의 수는 매우 많다.

군중심리와 특정 팀(해축갤의 경우 맨유) 편향성이 매우 강하여 옳지 않은 방향으로 선동이 매우 쉬우며 그런 선동을 비판하면 조롱을 당할 뿐 아니라 정치질, 뒷담화를 당하게 된다. 이상한 논리가 추천을 받고 그에 반박하는 정상적 논리가 비추폭탄을 받는 일이 매우 심심찮게 일어난다. 특정 팀(해축갤의 경우 맨유) 편향의 대표적인 예시로 '램반장'이라는 첼시 팬이면서 맨유보단 리버풀에 호의적인 유저가 맨유팬들에 의해 사이트에서 쫓겨나는 사건이 있었다. 사건의 발생 이 유저는 그저 첼시 팬이면서 리버풀에 호의적이고 맨유를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해축갤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악성 맨유팬들에 의해 매장되었다. 그의 마지막

또한 한가지 주제가 이슈가 되어 포텐게시판에 가면 포인트를 벌어보고자 전혀 관련없는 일까지 끌어와서 조롱하는 글을 작성한다. 일례로는 "러블리즈 K리그 홍보대사 대란"이 있는데, 러블리즈가 K리그 홍보대사로써 맡은 바를 다하지 못한 점을 비판하는 것은 문제가 없었지만 이는 "러블리즈 까기"로 번져 유머게시판에는 해당 사안과 전혀 관계없는 러블리즈 외모비하글로 범람하였다.[38]

친목이 매우 심하다. 에펨갤과 유머갤, 미스터리 갤 정도를 제외하면 그냥 넷상 친목러들의 모임이라 보면 된다. 이런 곳에서는 친목질 뿐 아니라 정치질도 매우 심하게 이루어지며 특정 유저를 매장하는 일이 잦다.

자체적인 컨텐츠 생성능력이 거의 전무하다. 다른 사이트에서 퍼오는 것이 대다수이며 그러다보니 중복도 상당히 많다. 이러한 중복에 대해 비판하면 오히려 인터넷만 하지 말고 밖에 좀 나가라는 조롱의 댓글이 달린다. 묘하게도 퍼온 글은 환영을 받지만, 퍼온 티가 나지 않는 펨코 유저가 직접 쓴 일상에서 겪은 일이나 유머글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냉소적이고 배타적이다. 보통 일기는 일기장에 쓰라는 댓글이 달리고 비추 세례를 받기 일쑤다.

비판적인 자료가 아님에도 달리는 댓글은 항상 더러우니 자신이 관심있는 주제가 글에 올라온다면 댓글 보고 상처받지 말자. 원래 그런 곳이다.

예전에 일베가 왜곡한 자료가 포템에 올라간 적도 있었지만, 다행히 일베글이라는 사실이 밣혀지자 선동에 속아버렸다고 반성한다. 그리고 내부에서는 펨코에 일베가 들어가 있다는 목소리가 크다.

본인들이 가지고있는 축구상식이 매우 기초적이고 대중적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질문글에 보통 어그로 혹은 컨셉이라고 생각하며 배타적이다.

12. 갤러리[편집]

각 커뮤니티 하위, 갤러리 아래에 간략하게 그 갤러리/게시판에 대해서 작성해주세요.

  • 포텐터짐

    • 포텐터진 게시판
      각종 갤러리에서 추천(포텐)을 일정량 받으면 이곳에 게시된다. 보통 추천-비추천 3~40정도면 올라가며 포텐컷이 갤러리마다 다르며 망갤일수록 더 적은 포텐으로 올라간다. 거의 모든 펨코유저가 보기때문에 그만큼 추천을 받아서 포텐터진 게시판 오르면 못먹어도 700포는 먹는다.

  • 유머/정보

    • 유머/이슈/정보
      사실상 펨코의 중심가. 가장 많은 유동 인구를 자랑하며, 펨코 안에서 무언가 화제거리가 되거나, 아니면 각종 갤러리에서 사건사고가 터지거나 하면 모두 십중팔구 이 게시판으로 몰리게 되어있다. 광고, 선동, 정치, 어그로가 가장 많은 곳이며 주로 올라오는 자료들은 각종 사이트의 게시물이다. 유머글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이슈, 연예인 등 다양한 자료가 올라오며 명 '대법관' 이라 불리는 유머갤 상주인원들이 유갤에 올라오는 각종 게시물을 평가한다. 그 기준은 정해진 것이 없고 그때 그때 유행이나 분위기에 휩쓸리는 편이다. 또한 하루종일 상주하는 인원들이 많기 때문에 중복되는 게시물을 매우 싫어한다. 자체 생산글은 거의 전무하며 자체 생산물이래봤자 인증게시물이나 기사캡쳐가 대부분이다.

      대체적으로 과격하고 공격적이며 지역차별, 성차별 등이 심하지만 혐오, 차별 자료를 매우 싫어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다양한 사이트와 특정 문화를 혐오하지만 실상은 그들과 다를바 없는 모습을 보인다. 일반 아이돌글은 일명 '대법관'들이 비추천과 공격적인 댓글을 달지만 노출을 하거나 성적 매력을 보이는 아이돌글은 매우 환영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초 사이트에서 남성의 외모를 평가하거나 비하하는 글을 가져와서 욕을 하지만 유머갤에 올라오는 여성이나 연예인글에는 항상 외모를 평가하거나 비하하며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댓글이 달린다. 오타쿠 문화는 싫어하지만 본인들이 좋아하는 만화나 애니글에는 많은 추천과 활발한 댓글이 달린다. 잉글랜드 축구선수 제라드와 잉글랜드 축구클럽 맨유, 리버풀, 아스날을 비하하는 것을 즐기며 이에 반대하거나 자중을 요하는 댓글에는 단순히 놀리는 것인데 무슨 문제냐는 식의 이해할 수 없는 논리에 의한 다수의 공격을 받는다. 치킨집이 유행하면 너도 나도 치킨집을 창업하는 것과 같이 특정 주제나 글이 인기를 얻으며 너도 나도 따라서 같은 주제의 글을 올리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 일본 AV 관련 게시물은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맨유 칭찬" 관련된 게시물들은 대부분 포텐을 간다. 짱구는 못말려의 에피소드를 요약한 게시물이 올라오면 '갓구'라는 리플을 달며 짱구에 대한 적극적인 애정을 보이기도 한다. 고양이와 강아지에 관련된 게시물도 인기가 많은 편이다.
그리고 훈이는 옆에서 신나게 까인다

가끔 일부 유저가 자폭 + 운영진에 대한 불만으로 차단 될 것을 각오하고 여성의 성기가 노출되는 자료들을 올리기도 하는데 이럴 때에 유저들은 매드 맥스의 대사인 '기억 할게'를 리플로 달며 그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

축구 게임을 기반으로 한 사이트답게 축구 관련 유머들도 많은 편인데 축구 경기 특히 epl이나 챔피언스 리그 혹은 국가 대표팀 경기 직후에는 경기 내용과 관련된 유머들을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그리고 상당수는 디씨 해충갤에서 퍼온 것들이다.

  • 미스터리/공포
    미갤이라고 불리며 동물갤과는 정반대로 무서운데 사람들이 착한 곳. 혐오스럽거나, 깜놀하거나, 널리 퍼져있거나, 그렇지 않은 도시전설이나 괴담들이 올라오는 게시판이지만, 유저들 자체는 놀랍게도 매우 착하며, 흔히들 별 것도 아닌 게시물에 미갤은 사랑입니다라며 댓글과 추천을 박아주는 일이 빈번하다. 관리가 엄한편으로 잡담조차도 허용하지않고, 시비투 덧글은 무통보 삭제. 유머갤에 이어 2위의 유동인구를 자랑한다.

  • 가상화폐
    최근 비트코인 관련 게시글이 유머갤 지분을 거의다 차지하자 유머갤 대법관들의 항의가 이어졌는데, 이에 정치/시사 갤러리에 이어 제 2의 유배지가 탄생하였다. 잠시동안 미갤을 누르고 접속자수 2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다시 미갤에 밀려 3위가 되었지만 갤 관리자[39]가 추천눌러주기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미갤의 자리를 노렸다.
    하지만 관리자가 친목질,단톡방,추천인 유도 등으로 이득을 챙겼다는 내용의 게이트가 터져 큰 논란이 일어났고 이에 관리자는 펨창들의 생명인 잉여력을 다른 계정으로 전송하고 도주했지만, 전체 관리자에게 잉여력을 모두 압수당하고 쫓겨났다. 이후 새로 선출된 관리자는 전 관리자와는 정반대로 가화갤의 글이 포텐으로 가는 것 자체를 막아버리는 등 다른 갤과 엮이고 경쟁하는걸 차단했다.

  • 디지털/컴퓨터/폰
    디갤 답게 전자기기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기 용이하다. 원래는 커뮤니티 - 디지털 갤러리로 독립되어 있었지만 펨신의 이유없는 대분류 변경과 이름 변경으로 유머/정보에 속하게 되었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존재와 금수저 흙수저들의 조합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조립형 컴퓨터 견적을 무료로 비상업적으로 짜주었다. 타 사이트보다 정확하며 바가지요금을 안 당하며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게 해주는 걸로 유명했다. 어그로꾼글도 이 겔러리에서만큼은 굽신굽신 거릴 정도. 그러나 관리자 불만으로 기존 디갤을 유지하던 일부 전문가들은 옆동네로 이전하면서 위기에 처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옆동네 디갤은 망하고 오히려 펨코의 디갤 리젠이 2~3배 커졌다.

  • 정치/시사
    2016년 10월경 때 아닌 비리로 인하여 갑자기 흥한 갤. 당 관계 없이 모두까기인 유머 갤러리와 달리 친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이승만, 이명박, 박근혜를 포함한 군부정권을 극도로 혐오하며 노무현, 문재인에 대한 평가는 후한 편. 그래서 이따끔씩 민주당이 병크를 저질러서 커뮤니티내에 큰 이슈가 되거나 여론이 민주당으로부터 돌아서면 활발하게 옹호글을 쓴다. 그 외 참여정부와 문재인정부에 대해 부정적인 글들에 대해선 열정적으로 댓글싸움을 벌이고, 여론이 흔들리지 않으면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거론하며 물타기를 시도하거나 작성자의 과거를 파헤쳐 공격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2017년 이후 유머갤에 정치글들이 올라오는 걸 참지 못하는 대법관들의 건의와 댓글로 일어나는 병림픽으로 인하여 펨코의 유배지를 담당하고자 탄생하였다. 최순실-박근혜 게이트 당시 흥하던 시절에 비해 사람이 많이 빠지고 좆목화가 진행 중이다.

  • 축구

    • 축구 소식통
      국내외 기사나 이적 관련 오피셜 등이 짧게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저작권 관련 문제로 인해 본 기사와는 느낌이 다르게 수정을 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다.
      스포탈 코리아의 노영래 기자가 유저가 번역해 놓은 이 게시판의 게시물을 멋대로 기사로 퍼가서 커뮤니티 내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항의에 대해 노영래 기자들은 '상당한 수의 해외 축구 언론 번역 기사들이 이렇게 축구 커뮤니티에서 번역해 놓은 것을 재정리한다'라는 핑계로 자신은 잘못없음을 호소했으나 스포탈 코리아의 재차 사과로 일단 마무리 되었다. 한국 스포츠 뉴스 기자들의 처참한 수준을 증명하는 셈이다.
      요즈음엔 '사회악콥구더기'라는 닉네임을 단 유저가 리버풀을 비난하는 내용의 기사만 퍼나르며 내용을 마음대로 바꾸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이에 리버풀 팬들은 비추로 맞서고 있지만, 대다수의 맨유팬들과 다수의 타팀팬들은 왜 정성스레 번역한 글에 비추천을 박냐며 오히려 리버풀 팬들에게 각종 조롱과 비난을 퍼붓는 상황이다. 그 분들도 얼마전까지 맨유에 불리한 기사만 퍼나르고 마음대로 번역을 살짝살짝 고친 한 유저에게 비난을 퍼부으며 비추폭탄을 날렸던 걸 생각하면 내로남불의 정석을 보여주는 셈이다. 펨코의 문제점을 여실히 보여주는 막장 갤러리 중 하나. 사실 이 문제에는 축구소식통이 후술될 해축갤의 2중대와 같이 유저층이 겹치지 때문에 나타난다고도 볼 수 있다.

    • 해외축구
      종합 커뮤니티로 나서기 전에는 펨코 대표 갤러리였다. 축구 관련 글을 가장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게시판으로 직접 쓴 칼럼도 종종 올라오는 편이고, 게시판 특성상 당연히 축구소식이 빠르게 전해진다.
      축구 경기가 있는 날에는 글리젠이 상당히 빠르며, 특히나 EPL 유명 경기가 진행되는 시간에는 중계방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EPL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 세리에A, 라리가 등 유명리그가 하는 시간에도 경기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온다.
      경기 찾아보기가 가장 쉬운 EPL 팀 관련 글이 가장 많은 편이기는 하지만 레알, 바르샤 등의 유명 클럽에 관한 글도 많은 편. 세리에나 분데스를 챙겨보는 유저들 역시 어느정도 존재하는 편이다. 사실 웬만큼 인지도 있는 구단 관련 질문을 올리면 만족할만한 대답이 돌아오는 편이다. 또한 리그앙부터 시작해서 포르투갈 리그, 심지어 우크라이나 리그를 챙겨보는 사람도 등장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펨코 대표 갤러리였던 만큼 네임드들이 많은데, 정작 축구라는 본질로써 유명한 인물은 전무하고 일베 + 디씨라는 특성이 이어진 장소인 만큼 대부분 상태가 많이 이상한 놈들이 이갤의 유명인들이다. 예를 들어, 친누나를 보며 침을 흘리며 하는 행위마다 상식적 선을 훌쩍 넘어버리는 장애야힘내라[40]라는 유저가 있는가 하면, 실제 외모는 싸움과는 거리가 먼, 굉장히 유순해 보이는 외모이지만 자기가 아는 팀과 관련된 소식이나 자신의 의견에 갈등이 생기면 곧 바로 여포가 되는 허욱방[현재]이라는 인물이 있는가 하면, 이 외에도 허욱방의 절친한 친구인 Pjanic[42]을 비롯, 어그로 집대성의 알론소는리버풀을먹고[전닉][44]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다른 갤러리에서는 일베충갤러리로 낙인찍혀 있으며, 에펨코리아에 무슨 사건이 터지면 귀신같이 떡밥을 물어 좌표찍고 융단 폭격을 하는 모습은 마치 원피스의 버스터콜을 연상시킨다. 최근에는 관리자 독고의 주도하에 일베갤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있다. 하지만 몇몇 일베충들은 징계에 걸리지 않을 선에서 일베어를 연상시키는 드립을 쓰곤 한다. 일베와의 전쟁은 현재진행형인 것이다.
      실제로 독고의 노력으로 인해 Madridista, 알론소는리버풀을먹고(*전닉 심장이소혜소혜), 마네, 심장이 펨창칸창칸 등의 유명 일베충들이 장기간 밴을 먹기도 하였다. 이러한 와중에 새로 관리자로 뽑힌 소녀의소년[45]과 독고혁Y[46] [47]가 앞장서서 독고의 의지를 잇는중이나 선척적인 눈치없는 갑분싸 븅신 개찐따 근성은 어쩌지 못하여 통칭 피의숙청날 전혀 그런의도가 아니었던 무고한 사람들과 다른사람의 글을보고 드립을친 갤러들을 벤하고 현재까지 24시간 눈팅 즉 모두를 감시하며 드립을친 유저들을 가차없이 조지는 폭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 후 보아텡텡부랄 이라는 닉네임으로 변경하였으나 2018년 5월 1일 유저들의 불쾌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자신과 함께 관리자로 뽑혔으나 대형사고를 터뜨리고 도주한 소녀의소년 닉네임으로 강제 변경당했다. 허나 눈치없이 나대는 바람에 Abel[48]에게 일침맞고 또 찐따새끼마냥 짜져있는중이다. 병신새끼;
      유머갤과의 마찰이 심한데 친목질이 하도 많기도 하지만 뭐만 터지면 유머갤러들에게 일베충이라고 하다보니 갈등이 심각하다. 다만 유머갤에 상주하는 일베충들은 거기서도 지탄받고 비추폭탄을 받지만 해충갤에서의 친목질은 네임드들이 앞장서서 하고 히히덕거리니 어느쪽이 논리적으로 털리는지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주로 머법관들에게 쳐맞다가 가끔 거대한 일침글을 올리며 포텐에 가는 것은 유머스러운 일.
      또한 관리자를 하는 유저들이 무상으로 하는 것이고 하는 일도 별 일 없는게 대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맘에 들지 않는다면 온갖 욕을 퍼부어댄다. 사실 축구 이야기 보단 친목질을 즐겨하고 글 내용도 90%는 친목질이다 그렇게 친목질을 즐겨하면서도 소위 말하는 네임드를 극혐하고 포텐 가는 걸 부러워하고 본인에게 관심이 오길 바라면서도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에게는 관종이라고 조롱하는 이상한 동네이다. 이 갤러리에선 비정상이 정상으로 보이는 마법이 일어난다 정말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힌 사람은 보기 힘들며 대부분 지나친 우월감 혹은 지나친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비정상적인 성격을 가진 유저들이 대부분 자리하고 있다.

    눈에 띄는 특징은 하도 어그로를 끌어 주기적으로 정지를 먹고 또 새로 가입하거나 부계정으로 오는 사람들이 많아 어그로들을 보면 보통 가입일시가 최근인 사람 비율이 아주 높다.

    • 국내축구
      K리그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J리그나 중동과 같은 아시아의 축구 리그 전체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 회원들의 연령대도 다른 게시판에 비해 높을 뿐더러 국내축구 게시판 이용자들 특유의 말투와 오묘한 반어법으로 인해 보이지않는 진입장벽이 있는 게시판. 하지만 회원들간에 여러 사건 사고가 있어서 그런 어투를 사용하는 빈도가 줄어들었을 뿐더러 , 노땅체가 인터넷 곳곳에 퍼지면서, 사람들이 그 말투나 어법 등을 쉽게 적응하고 있다.
      게시판 자체가 본인의 연고 지역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특성상 대략적인 본인 주소가 공개되기 때문에 갤러 간의 심화된 갈등이 자주 나오지 않는편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여느 K리그 관련 커뮤니티보다 노골적인 비판과 비난도 자유롭게 나오곤 한다.
      요즘에는 덜하지만, 사소한 이유만으로도 K리그 자체에 대한 비판과 비난에서 출발된 말싸움이 잦았던 편이라, 갤러 대부분이 호전적이고 팸코 내에서도 입씨름으로는 선두권을 다툰다고 할만한 갤러들이 많았었다.
      높은 퀄리티의 이미지 컨텐츠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매 해 숙원사업처럼 치루어지는 개축학개론 역시 봐볼만한 국내 축구 게시판이 낳은 컨텐츠. 2016 개축학개론은 필독하자. 국내축구의 관심을 끌어모으기 위해서는 항상 컨텐츠를 뽑아내야 한다는 자격지심을 갖고 있으며 갤러들이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진행하나 대부분 오래가지 못하는 편이다.계획 후 한두번은 열성적으로 생산하나 이후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대다수. 그러나 최근 1, 2부리그 라운드별 정리를 대담식으로 진행하는 기획물의 경우 몇주째 안정적으로 진행중이라 갤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사실 갤러리 최대 컨텐츠는 조롱과 이지메라 할 수 있다.K리그 챌린지를 배척하는 축잘알 게시판이라고 이야기하곤 했지만 서울 이랜드 FC 창단 이후로는 K리그 챌린지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나온다.[49]
      해외축구 갤러리와 이웃이지만 해외축구 갤러리에 대해선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갤러리이기도 하다. 또한, 많은 갤에 상주하는 일베충이 국내축구 갤러리에는 없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하지만 국내축구에 대하여 어그로를 끌거나 축알못 질문을 하면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니까 질문을 하려면 되도록 조심히 물어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보다 심층적인 토론이 나오는 경향 역시 있다.

  • 갤러리

    • 걸그룹 갤러리
      걸그룹 사진들이 올라오는 곳 (걸그룹) XX 몇 일째 라는 하루에 한 글씩 올리는 정성스런 덕후들이 지내는 갤러리다. 걸그룹 사진들을 보고싶을 때 찾아오면 좋다. 실수로 포텐금지를 체크하지 않고 글을 올려 포텐터진 게시판에 오르면 대법관들의 심판을 받는다. 거의 좋은평은 받지 못한다.

    • 인물 갤러리
      그야말로 은근히 꼴리는 사진들이 많은곳. 적당한 수위에서 게시가 가능하지만 그냥 야한 노출 짤들 올린다. 게시글에 ㅎㅂ, ㅎ, ㅇㅎ는 전부 생각하는 사진들이다.

    • 오덕양성소
      원래는 그림/만화 갤러리였으나, 워낙 초기에 조금 흥하고 여러 능력자가 없으면 유지되기 힘든 갤러리였던 탓에 장기간 무인지대로 방치되었고, 그 틈을 놓치지 않은 펨코의 오타쿠들에게 점령 당했다. 그 이후, 몇달간 '그림/만화 갤러리'라는 이름은 유지했으나, 이후 '오덕양성소'로 개명했다. 사실 처음엔 그냥 '오타쿠 갤', '애니/만화 갤러리'등으로 바꿔달라고 요청했으나 관리자 마음대로 양성소가 되었다는 것이 정설. 갤 창설시기부터 '해외축구 갤러리'와는 앙숙의 관계이며, 서로 갤을 밀고 털기를 반복해왔다. 밖에서 관심없이 보면 언뜻 평화로워 보이지만, 실상은 신,구 세력이 치고 받기를 계속해대고 맨날 무슨 이벤트다, 무슨 애니가 최고다 라고 하면서 반목하는 것이 갤의 주요활동이다. 기본적으로 매일매일 애니, 만화 관련 이야기를 하지만 고유의 채팅방이 있어서 그곳에선 갤과 하등 상관없는 이야기도 자주 오고가는 것 같다. 그룹별로 단체 톡방도 있어서 친목질이 매우 심한 갤러리 중 하나로 알려져있다. 일반적으로는 펨코내에서도 "씹덕 파오후들의 집합체"정도의 이미지로 경멸당한다. 유머갤이나 포텐갤에 오덕관련글들(중에서도 특히 야애니나 야겜계열)이 올라오면 소리소문없이 나타나는 은둔고수들이 상당해서 눈팅을 하고 있는 오덕들이 상당수 서식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더불어 태생이 FM인지라 약 2000여명에 달하는 애니 여캐들을 작성하고 동시에 페이스팩까지 삽입한 덕갤로스터란 물건을 2년째 만들어서 배포하는 근성을 보이고 있다. 포텐 게시판에 아동 성범죄 옹호 발언, 지저분한 패티쉬등 평소 생각하고 있는 역겨운 취향들을 컨셉인척 쏟아내며 놀다가 오덕갤은 가루가 되게 까였다.[50]

    • 양덕갤
      예전에 유머갤에 올라온 마블 영화 관련글에 양덕갤 개설을 요구하는 댓글이 달린 것이 본격적인 시발점이었다. 그후 건의게시판에 꾸준한 건의 끝에, 정체성을 잃은 국대갤에 임시정부가 수립되어 탭도 양덕에 관한 걸로 바꾸어 운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양덕들은 만족을 모르고 건의게시판에 매일매일 건의글을 찌르질 않나 이벤트 한답시고 이갤저갤 들쑤시고 다니고 유머갤에 올린 글을 교묘하게 이용해 자기갤로 유도하는 등 정식개설을 노리고 온갖 말썽을 피우고 다녔었다. 국대갤에 임시정부를 세운지 2달 정도 지나 얼마 안 되는 양덕들마저 갤 탄생의 희망을 잃어 가고 있을때, 2014년 성탄절에 극적으로 양덕갤이 정식개설되는 일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지금도 임시정부 수립일(11월 14일)과 건갤기념일(크리스마스)은 자체 기념일로 지정하고 있다. 현재는 마블/DC의 히어로 관련 떡밥이나 디즈니 같은 애니메이션, 스타워즈나 반지의 제왕같은 SF/판타지 관련 얘기를 주고 받으며 갤을 굴리고 있다. 특정기간 동안 작성한 글 한 개당 포인트를 별도로 지급해주는 이른바 '배당제 이벤트'를 펨코에서 최초로 시행한 곳이기도 하다.

    • 음식/여행
      음식과 여행에 관련된 글을 쓰는 갤러리이다. 해외여행에 대한 정보를 물어볼때 잘 대답해주지만 눈팅족들이 많아서 활성화가 잘 안되어있다.

    • 동물
      한마디로 정리하면 애들은 착한데 무서운 곳.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한쪽에선 "고양이 좋아~","강아지 좋아~" 이러다가도 다른 글을 보면 "절지류 좋아~","파충류 좋아~"하면서 좋아라한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일수도 있지만, 외부에서 보면 뭐야 그거 무서워 같은 글들도 많다. 실제로 관리자중 하나는 개를 때찌때찌하면서 조련한다는 말을 하고 잠깐 사직했다. 원래는 그냥 그저그런 변방갤 중 하나였지만 2014년 들어서 폭발적인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다. 유저들 대부분이 매우 착한듯 보이며, 이곳 갤러들은 동물갤 아이콘으로 손쉽게 판별할 수 가 있다.

    • 카메라
      그야말로 가는사람만 가는 갤러리다. 카메라에 대한 정보는 많지만 질문에대한 답을 듣기는 힘들다. 하지만 종강시즌 입문카메라를 찾는사람이 많아진다.

  • 커뮤니티

    • 자유
      자유 게시판이지만 친목게시판이라고 불러도 손색 없을 정도로 자신들만의 갤러리다. 자갤 유저들끼리 뭉쳐서 친목하기 바쁜 곳이며, 뉴비는 이미 자기들끼리의 친목을 만들었기에 끼어들기 힘들며 친목하고 싶어서 꾸준히 뻘글을 쓰다보면 어느새 단톡방에 가입되어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판타지리그 이벤트로 뉴비들이 많이 유입됬다. 또한 잉여력놀이터 갤러리와 비슷하게 포텐도 잘 눌리는 편.

    • 패션
      패갤이라고 불리며 패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할인하는 제품, 유저 본인들이 착용한 착샷, 브랜드별/상의하의별의 퀄리티나 역사글이 올라오는 갤러리이다. 아무래도 남성들을 하나로 묶기 쉬운 축구라는 카테고리에 기반해서인지 추리닝만 입다가 옷을 자기가 고르기 시작하려는 중고딩부터 레벨이 꽤 찍힌

    지식인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펨코의 주류인 어린 청소년들이 한눈에 이쁘다고 생각하는 명품/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보다는 20대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선호하는 아메카지나 의복에 대한 덕력이 어느정도 찍힌 다음부터 좋아하는 패션이 주류인지라 포텐글로 가면 난해한 옷이라고 생각해서 비추천과 "특별하다는 망상에 빠져 본인이 옷을 잘 입는다고 하는 곳"이라는 욕을 얻어먹는다. 패갤에선 모두가 각자의 모습을 존중하는 모습이라 친목현상도 일어난다. 그래서 그런지 포텐글에 올라가면 기존 패갤유저들은 "이제 욕먹을 일만 남았네요 ㄷㄷ"라고 먼저 비아냥거리며 선수를 친다. 일반인스러운 비율과 몸매나 비주얼의 소유자들이 다수를 이루지만 이따끔씩 모델급의 생태계 파괴자들이 착샷을 올리는데 백이면 백 압도적인 추천수로 포텐글로 올라온다.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며, 게시판들중에서 흥한 쪽으로 꼽힌다.

    • 잉여력놀이터
      프로토/토토 갤러리에서 몇몇 토사장에 의해 포인트로 가상토토가 개설되던게 시발점. 타 갤러리에서도 잉여력토토를 시행, 다시 합쳐지는 등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은 끝에 현재는 잉여력토토 갤러리에 대부분의 권한이 주어지게 되었다. 분야는 국내, 해외, 종목 가리지 않으며 e-스포츠도 종종 개설되며 가끔 스포츠가 아닌 것도 토토가 걸린다. 경기의 개최는 갤러리 내에서 포를 맡기기에 안전하다는 조건이 충족되는 유저들 가운데 갤러리 관리자들이 선출한 토사장들이 한다. 갤 이름에서 보듯이 원래는 박문성을 까는 갤러리였다. 펨코에서 가장 활발한 갤러리중 한 곳이며 빠져들면 못나오게 된다. 백곰이 들어갔다가 알등이가 되어 나온 사례가 부지기수.
      초기에 에펨토라하여 FM 경기의 승무패를 맞추는 토토가 있었는데 게임의 특성상 금방 끝나고 언제든 개최될 수 있기에 잉여력토토 갤러리의 황금기를 불러오게 만들어 주었었다. 허나 두 토사장이 포를 벌기 위해 서로 작당을 하여 FM의 경기 결과에 의도적인 영향을 미친 사실이 드러나자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이유에서 결국 폐지되고 말았다. 이로 인해 일부 유저들이 잉여력토토갤러리가 지금의 황금기에서 멀어지는게 아닌가 걱정했지만 이미 잉여력토토의 맛을 알아버린 유저들이기에 멀어지기는커녕 더 커져버리고 말았다. 모두가 백곰과 망곰 프로필을 꿈꾸며 모이는 곳이라 큰경기에는 토사장들이 잉포 등록과 분배일로 엄청 바빠진다. 최근 시모가 잉여력 사용처와 획득처를 늘리기로 해 앞으로 쭉 흥할 갤러리다.

    • 연애상담
      연갤이라 불리며, 연애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고민글이나 하소연을 올려 진지한 조언과 위로를 받는 곳. 학생, 20대~30대 직장인, 백수, 모솔, 아재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으며 대체로 한 쪽이 공격적이지만 않으면 오가는 말들이 유화적이다. 임자 있는 사람은 건들지 않는다는 게 이 갤에서 오랫동안 이어지는 암묵적인 룰이며, 현 관리자도 예전에 이 룰을 어겼다가 곤혹을 치른 적이 있다. 솔로들끼린 섹파, 원나잇 글에 대해서 관여하지 않지만 커플인 사람들이 이런 글을 올리면 가차없이 욕이 날아온다. 최근 주갤명작이 다시 흥하고있다.

    • 프로놀이터
      실제 토토에 관한 갤러리이며 간혹 크게 터진 자들의 인증이 올라와 시샘을 받기도 한다. 불법도박 사이트를 배척하고 유저 대부분이 배트맨을 이용한다. 가상화폐 갤러들이 계속 가상화폐에 끌어들이고 있다.

    • 고민
      펨코 내에서 유일하게 익명으로 운영되는 갤러리이다. 관리자가 관리를 하는 지는 모르겠으나 의외로 익명임에도 정상적인 질문들밖에 없다. 세상이 각박해서인지 보고 있으면 절로 우울해지는 갤러리이다. 구구절절 이야기를 듣다보면 세상살이가 암울해진다. 고민을 털어놓으려 들어왔는데 나보다도 훨씬 불행한 일을 겪은 유저들의 글 때문에 왠지 내 글을 올리기 괜시리 미안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2017년 들어 익명이라는 특징 덕분에 어그로나 비아냥과 공격적인 어투의 답글이 많아졌다.

    • 직장/알바/사업
      그야말로 사회초년생들의 한풀이 갤러리다. 퇴사에 대한 고민을 남기면 갤러들이 응원의 한마디와 조언을 남기고간다.

    • 자동차
      자동차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갤러리로 자차인증을 하면 1000포를 주는 이벤트가 상시 진행중이다. 인증을 하면 자동차 갤러리 자동차 현황 리스트에 올려준다. 관리자가 자동차 관련 일을 하여 중고차에 빠삭하여 허위매물검증과 사고이력조회를 무료로 해주며, 중고차 거래까지 알선해준다.

    • 공부
      펨코 이용자가 10대 후반 ~ 20대 초반인 점을 잘 드러내주는 게시판이다. 주로 대학 입시나 기타 공인영어 시험, 고시, 대학원등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 에펨코리아

    • 공지
      공지사항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최근 잉여력관련 개편이 진행중이며 시모가 열일하는걸 볼수있다. 하지만 역시 안좋은건 비추폭탄.

    • 문의/신고
      모두 비밀글으로 올라오며 관리자에게 유머갤 이외의 갤러리에서 일베충과 메갈, 패드립을 신고하면 처리해준다. 억울하게 벤을 당했을때 문의하면 정상참작해주며, 버그를 발견했을때 신고를하면 1000포를 준다. 하지만 문의/신고 게시글을 외부로 유출하면 3일벤을준다.

    • 유머 문의/신고
      최근 신설된 유머갤 전용 문의/신고 게시판으로 유머갤 관리자들이 신속하게 처리해준다.

    • 건의 게시판
      비밀글이 아니라서 펨코유저 전체가 볼수있는 게시판. 시모가 담당하며 어이없는 건의가 올라왔을땐 대법관들이 심판한다.

    • 아이콘샵
      여러가지 아이콘들을 판다. 맨유 우승복권, 랜덤선수 등 재미있는 아이콘들을 팔았으며, 자신들이 주로 상주하는 갤러리 아이콘을 사는게 유행이다. 퍼스나콘/로고 관리자가 담당한다.

  • 기타

    • 야구
      말 그대로 야구 갤러리이다. 여타 다른 야구 관련 커뮤니티들이 그렇다시피 야구 시즌이 끝나면 망갤, 야구 시즌땐 항상 자기팀 까기 바쁜 갤러리이다. 단골 떡밥은 박종윤정범모. 정말 심심하다 싶으면 까인다. 오죽하면 팡사모갤이라고 불릴 정도. 요즘엔 판타지 스타디움이라는 웹게임에 푹 빠져있기도 하다. 야구 시즌이 시작되면 온갖 드립을 시전하는 아재들과 함께 할 수 있다. 그리고 칰갤을 포함한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게 노리타가 거의 없다. 사실 출몰은 종종하는데 출몰하면 팩트로 패는 야갤러의 성향 때문. 약물에 대해서도 굉장히 보수적인 입장을 보인다. 약쟁이 옹호얘기 나오면 바로 팩트로 때려버린다. 최근엔 칼럼쓰기가 유행이라 양질의 칼럼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그래봤자 친목갤 중 하나다.

    • 기타스포츠
      기타스포츠갤이라 쓰고 배구갤이라 읽는다. 배구글이 주류이고 가끔 레슬링글이 올라오며 그외 스포츠글은 거의 멸종 상태. 특히 겨울 배구 시즌이 다가오면서 리젠률이 증가하긴 했는데 배구경기 특히 여자배구 경기가 없는 날엔 하루에 한 페이지 넘기기 힘든 것이 사실. 항상 상주하고 있는 10명 안쪽의 유저들이 있으며 특정 여자배구 선수를 빠는 글이 하루에 한개씩 올라오기도 한다. 그들만의 아이돌. 배구경기 잉여력토토가 열리면 정보나 분석을 얻기 위해 넘어오는 잉여력토토 갤러리 유저들이 있다.

    • 농구
      말 그대로 농구 갤러리다. 1점차이로 승부가 갈린 경기가 있으면 갤러리가 터지고, 잉여력토토를 걸고 농갤에서 손빨면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수지여신 탭이 있을만큼 수지를 좋아하는 갤러리다.

    • 퍼스나콘/로고
      지금은 퍼스나콘이 없어서 퍼스나콘을 만들어주지 못하지만 프로필사진과 갤러리 대문을 만들어주고 잉여력을 받는 곳이다. 잉여력토토로 일확천금을 거둔 유저들이 자신의 프로필사진을 주문하기 위해 오는 경우가 상당. 보통은 무상으로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어지간하면 수고했다는 의미에서 잉여력을 선물해주면 좋을 것이다. 포부자들의 이벤트가 자주 열리기때문에 자신이 손재주가 좋다면 포벌이에는 아주 좋다.

    • 건강/아싸/돼지
      헬스갤러리로 불리는 곳이며 자신이 한 운동에 대한 평가를 받기도 하고 운동에 대한 정보, 다이어트, 보충제 등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다.(잘 찾아보면 갤러들의 찌찌사진을 볼 수 있다.)

    • 영화/TV/다큐
      영화나 TV에 대한 리뷰나 감상평을 올리는 갤러리. 다른 갤러리에 비해 어그로꾼이 적은 편이며 깔끔하다. 스포일러 유/무를 엄격하게 관리하고있다.

    • 음악
      유투브 링크만 난무하던 게시판이었지만, 게시판 관리자 변경 후 음악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가 오갈 수 있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또한 창작이나 가창한 곡을 올릴 수 있도록 따로 공간도 만들었다. 하지만 주로 그런 대화는 몇몇 힙합 매니아들이 주도하여 다른 장르에 대한 대화나 정보 공유는 잘 찾아보기 힘들다. 여튼 힙합 매니아들이 주류를 이루기 때문에 신보에 대한 피드백이 빠르게 달리곤하는대 그것에 대한 부작용으로 에펨코리아 역사에 남을 대사건 중 하나인 영광굴비사건이 터졌다.[51] 최근에는 거의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만 올려놓는다. 정말 사람들이 없는 갤러리

    • 주식
      주식갤러리다. 주식에 관한 정보와 말들이 오간다. 최근 가상화폐로 눈돌린 갤러들 때문에 망갤이 되어버리거나 가끔 올라오는 글도 비트코인 관련글 아니면 서로서로 챙겨주는 글.[52]

    • 창작/도서
      창도갤 잉토사건 이후 drakedog이 굉장한 기량으로 관리를 열심히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물러난 뒤 점점 가는사람만 가는 갤러리로 바뀌었다. 유머갤에 좋은글들을 홍보해야 겨우 보는 정도..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많이 열지만 참가율 마저 저조하다.

    • 인터넷방송
      인터넷방송 관련 담소를 나누는 갤러리지만 하루에 글이 한두개 올라올까 말까하다.

    • 펨매
      피파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회원 참여 형식의 롤플레잉 웹게임쯤으로 설명할 수 있겠으나 한때의 빛나는 영광의 시기를 지나 오늘 내일하는 게시판으로 전락해버렸다. 과거 펨코의 네임드들을 배출했고 네임드들이 속해있던 게시판이었지만 지금은 망갤이나 다름없고, ootp라는 야구도 하지만 친목 성향이 강하다. 최근 다시 살아나려는 기미가 보였지만 얼마 못가 다시 죽어버렸다.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만 팸매가 진행되자 몇 번 하던 사람들도 지겨워져 발길이 뜸해지자 진행자들도 재미를 못느껴 사라져버렸다.

  • 풋볼매니저

    • 에펨자유
      에펨관련 잡담을 하는 게시판이다. 뉴비들이 질문을 하면 답변해주는 사람이 거의 똑같아 상주하는 사람들이 꽤 되며 뉴비에 대한 지원이 큰편이다.

    • 플레이팁
      에펨관련 플레이팁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질문은 절대적으로 금지되있으며 매시즌 나오는 영입버그와 르테(인게임 에디터) 자료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

    • 선수/스탭
      에펨관련 선수/스탭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자기가 써보고 좋거나 하는 선수/스탭을 소개하는 게시판으로 제목에 대한 규정이 날카롭게 정리되어 깔끔하게 선수와 스탭을 검색할 수 있다.

    • 전술토론
      에펨관련 전술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게시판이다. 전술자료실에 올리기 전에 전술토론에 올려보아서 사람들의 반응이 좋으면 전술자료실에 올린다. 요즘엔 질문게시판이 되어버렸다.

    • 전술자료실
      에펨관련 전술에 대한 자료를 올리는 게시판이다. 에펨 골수 고인물들이 올려주는 전술이 많기때문에 초보자들이 보고 사용하기에 좋다.

    • 스킨/일반자료
      에펨관련 로스터와 치트, 스킨들을 올리는 게시판이다. 연예인코치, 레전드로스터, 르테, 지니스카우트 같은 에펨관련 자료들이 많이 올라오는곳이다.

  • 피온/피파

    • 피파온라인
      종합 축구 커뮤니티로 변질된 사이트의 특성 덕에 피파 온라인3 유저들이 상당히 많다. 에펨코리아 내에서도 한손에 꼽힐 정도로 북적이는 갤러리. 고정적으로 활동하는 하드한 갤러들이 상당히 많다. 빡빡한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해야 하는 일이 많고, PC방에서는 여러가지 파격적인 혜택을 주는 게임의 특성상 대리/대금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 물론 공짜는 없고 여기서 거래에 사용되는것이 바로 위에 언급된 잉여력 포인트. 물론 게임 계정이라는 개인정보를 주고받는 일이기 때문에 대리/대금관련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또한 친목질이 아주 심한 갤러리중 하나로 일주일에 2번꼴로 싸움이 일어난다. 친목질이 기본적으로 강한 갤러리지만 뉴비들이 기본적으로 병신짓만 하지 않으면 질문글에도 답변을 잘 해준다. 뉴비들도 친목질이 가능한 몇 안되는 갤러리. 다만 근래들어 뉴비들이 대리/대금 사기를 저지르는 경우가 늘어가는지라 그때마다 뉴비를 배척하자는 글도 상당히 올라오는곳이긴 하다.

    • 피파시리즈
      EA의 피파시리즈 게시판이다. 팁과 정보가 많기때문에 질문이 잘 올라오지 않는다. 그나마 올라오는 질문은 선수 체감이 어떠한지 정도만 올라온다. 펨신이 활동하는 게시판이다.

  • 게임 - PC/기타

    • LOL
      친목이 상당히 심한 갤러리로 포텐터진 게시판으로 올라오는 게시글마다 친목이 두드러져 있다. 하지만 뉴비배척이 심하지 않고 오히려 환영해주는 편이라 이상한짓만 하지 않는다면 대부분 어울릴수 있다. 또한 관리자 주관 펨코리그를 열어 참여를 권장한다. 병크가 많이 터지는 게시판이지만 관리자의 기량이 좋아 신고&블랙리스트 탭으로 관리를 잘 하는 편이다.

    • 기타게임
      기타게임관련 담소를 나누는 게시판이다. 보통 검은사막, 스팀관련 게시글들이 많고 콘솔또한 게시판 지분을 많이 차지한다. 요즘엔 검은사막이 유행하는중이다.

    • 던파

    • 거상

    • 오버워치

    • 배틀그라운드'

    • 하스스톤

    • 포켓몬

    • 스타

  • 게임 - 모바일

    • 모바일게임

    • 소녀전선

    • 세븐나이츠

  • 2군

    • 소규모/구게시판

    • 담배/주류

    • 디아블로

    • 풋볼데이

    • 핵스볼

13. 관련항목[편집]


[1] 펨코 초기에는 홈페이지 정중앙에 심슨을 무제한으로 돌려보았다고 한다[2] 대부분 부캐로 사용했으며 현재는 정리된 상태이다.[3] 펨신공인이다. 스샷도 있다.[4] 구 CM들의 폐인이란 카페 이름에서 CM을 한/영 자판을 누르고 타이핑을 하면 '츠'라는 글자가 나와 생긴 별칭[5] 구 CM 폐인들의 모임. 2011년 8월 FM 폐인들의 모임으로 카페 이름을 바꾸었다.[6] 현재 츠동은 매니저가 카페를 팔아치워서 뜻밖의 그랜저 동호회 카페로 변하는 등 개막장이다.[7] 풋볼매니저 온라인 회의에 예하가 왔었던듯하며, 이 연으로 예하의 카페를 통해 세이브 파일을 업로드했다.[8] 이는 불법이다.[9] 정확하게는 빠버갤의 경우 백곰 블랙맘바에 의해 신고가 되어 폐쇄하게 됐다고 한다. 이로 인해 분노한 펨신이 모든 백곰들을 알등이로 만드는 피의 숙청을 단행하기도..참조 백곰갤의 경우 백곰들만 출입이 가능한 갤러리였기에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10] 허나 부주심이 욕을 먹은 이유는 여성vs남성의 대결글이라서가 아니라 주로 여혐글, 메갈을 까는 글 위주로 유배보냈기때문[11] 다만 원래 유머갤러리에서 나오는 똥들을 정치/시사갤러리로 옮겼는데, 한 정사갤 유저가 이에 빡친 나머지 유배갤러리를 만들것을 건의했고 이것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유배갤러리로 옮겨지는 내용이 위와같으므로 옹호는 불가.[12] 현재는 해당링크가 공홈으로 연결되어있는듯 하다. URL뒤쪽이 banish인것을 보면 그냥 공홈에 리다이렉트되게 만든듯.[13] 에펨네이션 등[14] 물론 사퇴하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기에 유저들의 조롱거리가 되고있다.[15] 일명 시모. 펨코의 또다른 관리자로 주로 펨코의 시스템적 부분을 맡고있음[16] 일부 비슷한 양의 추천을 받은 몇몇 글이 포텐에 올라간 것을 보면 관리자의 주작이 맞는듯하다.[17] 귀찮아서 안들어가보는 위키러를 위해 요약하자면 몇몇 갤러리의 글이 동시간대에 갑자기 한번에 포텐에 올라온 것을 의심하는 내용이다. 또한 이 글들은 보통 포텐이 올라오는 원래 타이밍보다 늦게 올라온것인데, 축소통과 미스터리갤은 상주인원이 적어 특정 오피셜등의 글을 제외하곤 하루이틀의 간격을 두고 올라오긴 하지만 상주인원이 펨코에서 가장 많다는 유머갤글이 하루정도가 아니라 2~3일 가량 지난 글이 올라오기도 하여 논란이 된 것.[18] 11/8 오전4시45분 기준으로 현재 언론통제로 인해 삭제된 듯.[19] 링크는 워낙 빠르게 삭제당했기에 없다. 하지만 비슷한 글을 다시 올렸는데 그 글은 아직 살아있다.http://www.fmkorea.com/index.php?mid=humor&search_keyword=%EC%9C%A0%EC%8A%A4%ED%8A%B8&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830195543&page=1[20] 이같은 주장을 시작한 사람들은 해축갤에서 시작된것으로 보인다.[21] 유스트라다무스는 엄청난 속도로 고화질 축구 움짤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세를 탔다.[22] 서로간의 단톡도 많다고 한다.[23] 그러니까 표면적으로는 드러나지않으나(유갤 관리자는 아니나) 신고나 요구등에 따라 부주심 자신이 삭제/차단을 하는것. 결국 지금과 다를것이 없다.[24] 두번째 링크는 포텐까지갔던 전문가가 쓴 글인데 자삭인지 언론통제인지는 알수없으나 삭제되었다.[25] 물론 이러한 개편이야기는 이전부터 지속되어오던 것이기 때문에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개편시기를 앞당긴듯 하다.[26] 물론 주작가능성은 비추천의 개수로 따지는 방식은 주작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고(심지어 좇목이 넘치는 펨코에서), 현재 유저들의 의견인 완전한 부주심의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1도 이야기하지않고있기에 열나게 까이고 있다.[27] 심지어 이런 공지가 올라오고있는 와중에도 대놓고 일베충이 유갤에서 아무런 제재없이 활동하고있었기에 욕만 더 처먹고있다.[28] 무려 그 전설의 스렉코비치 사건의 주인공임과 동시에 자기 운영자 비밀번호조차 까먹는 사람이다. 그전에 펨코의 관리자라는 것에서 이미..[29] 허나 이것은 사실이 되었다. 밑의 유갤관리자 모집문단 참조[30] 심지어 정치/시사갤러리가 이미 있는데도 불구하고[31] 예전 유머갤의 관리자였으나 죽창을 맞고 내려온 경력이 있다. 유갤을 추가로 맡기 전까진 축구소식 / 미스터리 / 축구 동영 / 국내축구 / 해외축구 갤러리의 관리자였다.[32] 잉토갤의 토사장중 한명[33] 우선 두명, 더 뽑을 수도 있다고 했었다. 결과적으론 총 3명이 뽑혔다. 필요에 따라 더 뽑을 수도 있다고 한다.[34] 하지만 박지성선수가 은퇴한 뒤 이제 역사의 뒷켠으로...[35] 사실 아슬레틱의 팀 특성상 선수 수급이 어렵기에 빼오지 말자는 의견이 대세가 된적이 있었는데, 빼오거나 게임 상에서 플레이어의 팀으로 옮겨져 있는 글이 올라오면 글쓴이를 매도하며 단체로 몰려와 비추를 날리는 이상한 광경이 펼쳐졌었다. 선수/스탭 게시판에서 이 선수에 관련된 글에 몇 유저가 욕먹을 각오를 해가며 댓글로 이의를 제기한 결과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36] 통상 부르는 명칭. 회원들 대다수가 그러려니하고 있지만 사실 그 동물은 북극여우이다. 막상 이 사실을 알려주면 놀라워하는 사람들이 꽤 된다.[37] 그러나 패드립이 에펨코리아 운영진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금지된 사항은 아니다. 과도한 패드리퍼들은 운영진의 제재를 받는다. 심하면 영구정지를 당할 수도 있다[38] 심지어 해당 대란이 터졌을때 러블리즈의 멤버인 Kei의 생일이였는데, 해당 멤버가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글을 남겼다는 이유만으로 "생일은 챙기는데 홍보대사는 안한다"라며 까였다.[39] 껌판이란 닉을 사용했다.[40] 현재 강제 탈퇴라는 이름에 탈퇴[현재] 은퇴하다가 취직에 실패해 복귀[42] 싸움에서 패배할 때마다 1주~1개월 은퇴하는 습성을 지님[전닉] 심장이소혜소혜 현재 4년밴[44] 503를 향한 병적인 사랑, 야외 노출 인증, 일베어 사용, 세월호 사망자 능욕 드립 사용 심지어 성기가 3.8cm라함[45] 해축갤 피파온라인 대회 개최와 동시에 자신의 팀원과 싸우고 도주한 전 관리자, 현재는 계정을 삭제함.[46] 이름부터가 해축갤러들에게 본인은 독고의 충신임을 보여주는것 [47] 현닉 소녀의소년 [48] 전닉 Arnaiz OD11 Samper 초사이언뎀벨레 초사이언움티티 Alena 앙고종신 엔리케종신[49] 최근 대구FC와 서울 이랜드 팬들의 지분이 높아지면서 틈만 나면 그들이 팀 관련된 대화로 게시판을 도배하곤 한다. 이를 머구톡, 괴랜드톡이라 부른다. 이때문에 챌린지 이야기가 더 많아진듯 했으나 최근 갤러들의 잇따른 이탈로 옛날 얘기가 돼 버렸다.[50] 사실 현재는 포텐에 올라갈 수 있는 추천수가 상당히 높아진 상태라 티가 안날 뿐이지, 그러한 게시물은 오덕갤 내부에서도 해당 글쓴이에게 수치를 주기 위해 일부러 추천하여 포텐에 보내는 것이라고 한다.[51] 에픽하이의 신보에 부정적인 악평이 달리자 그들이 속한 대형소속사에서 구글광고를 강제로 내려버린 사건.[52] 그러려니 한게 원래 하는사람만 했었고 관리자가 한명이기에 서로서로 챙겨주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53] 이것을 맨 처음 호주 경찰에 신고한 것이 펨코인이고, 그 후로도 쭉 사건의 경과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참고로 이 유저는 워마드 유저들에게 조리돌림당하기도 했으나 신경쓰지 않는 패기를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