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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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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인 코믹스

* 기울임체는 미개봉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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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시즌 11.2. 시즌 21.3. 시즌 31.4. 시즌 41.5. 시즌 51.6. 시즌 6
2. 등장인물
2.1. S.H.I.E.L.D.2.2. HYDRA2.3. 기타 인물 및 조직2.4. 등장 용어
3. 기타4. 영화와의 연계5. 스핀오프6. 방영 목록
6.1. 시즌 16.2. 시즌 26.3. 시즌 36.4. 시즌 46.5. 시즌 5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Agents of S.H.I.E.L.D.[1]

Not All Heroes Are Super.
초인이 아니어도 영웅이 될 수 있다.[2]


2013년 가을부터 미국디즈니 산하 방송국 ABC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미국 드라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일환으로 영화 《어벤져스》의 대박 이후 발표되었다.

한국에서는 2014년 1월 5일부터 채널CGV에서 시즌 1을 수입, 방영한 바 있다. 링크 정식 방영 제목은 온점이 추가되어 에이전트 오브 쉴.드. 파.괘.한.다 에피소드 12 이후로 한동안 방영이 되고 있지 않다가 2014년 8월 17일부터 에피소드 13 이후 내용이 방영되었다. 다만 시즌 1만 방영되었을 뿐 시즌 2와 시즌 3은 방영되지 않았다. 한참 뒤인 2018년 4월, 계열사인 슈퍼액션을 통해 시즌 4가 방영했다. 링크 이번에는 온점을 뺀 쪽이 정식 명칭이다. 이보다 조금 이른 2018년 3월에는 한국 넷플릭스에도 추가되어 전 시즌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시즌 4까지 제공중. 시즌 5는 네이버 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파일럿 에피소드를 쓴 사람은 어벤져스 시리즈의 감독 조스 웨던과 그 동생 제드 웨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내 조직인 S.H.I.E.L.D.를 배경으로 초인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세계 속 여러 위기를 관리하는 쉴드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영화 《아이언맨 2》,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에서 등장했던 쉴드 요원 필 콜슨,[3] 신원을 숨긴 천재 해커 스카이가 주역으로 나온다.

시즌 1에서는 영화에서 일어난 사건의 뒤처리와 쉴드의 적대 조직인 하이드라와의 대립이 주로 그려졌다면 시즌 2부터는 쉴드 재건 및 하이드라 잔당과의 싸움과 또 다른 쉴드와의 내전, 스카이의 정체와 함께 인휴먼스 이야기로 전개되기 시작했으며, 그 기세를 이어받은 시즌 3은 아예 인휴먼이 시즌 내내 가장 큰 떡밥으로 작용한다. 그리고 시즌 4에선 닥터 스트레인지의 영화화로 마법이 중요소재가 될것이 공론화되면서 고스트 라이더를 비롯한 초자연적 및 마법적 현상을 다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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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즌 1[편집]




2013년 8월에 공개된 프로모션.

2013년 5월부터 조금씩 예고편에 공개되기 시작했고, 1화 방영 이후의 반응은 기대대로 폭발적이었다. 지난 4년동안 방영된 신작 드라마 첫화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제 막 시작하긴 했지만, 단순히 《어벤져스》의 발판용 드라마에 그치지 않은 준수한 완성도를 보여줬다는 평이 많다. 그런데 1화의 내용이 팬들의 기대치를 크게 충족하지 못한 때문인지, 2화부턴 시청률이 급격하게 하락했다. 뭐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플레이오프 시즌이니 다른 드라마들도 타격을 심하게 입고는 있지만.

내용을 《어벤져스》의 TV 시리즈로 오해하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제 내용은 초능력 없는 요원들의 각종 뒷처리 및 수사를 다룬 작품이다. 필 콜슨의 부활을 시작으로 이러저러한 떡밥을 섞은 미국 드라마의 흔한 수사물과 비슷하다. 메인 악역은 하이드라와 천리안이라는 정체불명의 악당. 천리안의 정체는 시즌 1 후반부에 가서야 밝혀진다.

17화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와 연계되어 영화 전후의 일을 다룬다. # 영화 내에서 누가 쉴드고 하이드라인지 구별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었듯 드라마 역시 누가 누군지 믿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었다.[4]

파일:attachment/에이전트 오브 쉴드/AgentsofSHIELD.jpg
18화 방영 전 공개된 포스터. 에이전트 오브 하이드라

시즌 마지막이 분이 재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5] 이 분재출연한다고.

시청률은 기존 인기작이 존재했던 시간대에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선방하고 있고, IMDB 점수도 7점대 이상으로 무난한 편이며 해외에도 여러 국가들에게 판매되었으며 후속 시즌의 제작도 예정되었다.

1.2. 시즌 2[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AoS_Season2_Poster2.png

마블 측에서 시즌 2 제작이 확정되었음을 알렸다. 2014년 9월 23일부터 방영중.

파일:attachment/에이전트 오브 쉴드/AgentsDaysofFuturePast.jpg
파일명이? 공개된 배너 포스터. 《에이전트 카터》와 같이 소개되어 있다. 잘 보면 SSR 로고 뒤에 HYDRA의 해골이 보인다.

새로운 멤버로 에이드리엔 팰리키가 모킹버드로서 출연한다고 한다.


시즌 2의 프로모 영상. 영상 중간의 맨팔의 대머리 남자는 빌런으로, 업소빙맨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320px-PhilCoulsonAoSseason2prom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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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팀원들의 새 프로모 이미지.

스카이의 부모님에 대한 떡밥, 인휴먼스, 최초의 0-8-4 등 온갖 떡밥을 던졌지만 시청률 측면에선 심히 암울하다. 1200만 명이 시청하며 상쾌하게 시작했던 시즌 1과 달리, 이에 비하면 반토막도 안 되는 598만 명을 기록했으며[6] 급기야 2화는 사상 최저인 505만을 기록했고, 시즌 2 중반에 이르러서는 400만이 무너질 기세. 시즌 1 파일럿 에피소드를 본 3명 중 2명은 더 이상 시청을 안 하고 있다는 말이니 원... # 물론 방영 취소를 논할 정도로 바닥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하향세라는 것 때문에 팬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1화가 소폭 상승했다고 하나 원래 시즌의 첫 에피소드가 높은 기대를 받는다는 걸 감안하면 이마저도 기대에 못 미치는 셈. 갈수록 어벤져스 인물이나 떡밥과 큰 접점 없이 독립적으로 가는 전개가 호응을 받지 못 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스케일 이전에 사람들은 엑스파일 같은 종류의 향수를 기대했던 것 같기도 하다.

다만 본작은 그 자체의 가치 외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을 안방 극장에 노출시킨다는 효과도 있으므로, 인기가 떨어졌다고 성급히 막을 내리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 팬덤에서는 "어벤져스 2를 위한 고정 TV광고로 쓸 거다"란 예측도 보이는 중.

2015년 1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휴방기를 가졌는데 이 사이엔 에이전트 카터를 방영했다. 이 시즌엔 유난히 페기 카터, 하울링 코만도스 등 과거의 인물들이 종종 등장했는데 이는 시즌 2의 주 내용인 쉴드를 재건하는 과정에서 쉴드의 모체인 S.S.R.의 초심을 상기시키는 장치로 활용되는 듯 하다.

에피소드 19~20까지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 연계되는 스토리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에피소드 21~22를 한꺼번에 방영하는 시즌 피날레를 진행하고 종영하였다.

1.3. 시즌 3[편집]

2015년 5월 8일 ABC가 시즌 3가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이후 공개된 포스터엔 쉴드 마크 뒤에 붉은 글씨로 "Secret Warriors"라고 적혀있다. 원작 지구-616의 시크릿 워리어즈는 시크릿 인베이전 당시 닉 퓨리가 비밀리에 능력자들을 소집해 만든 팀으로, 스크럴과 하이드라 세력들과 맞서 싸우는 팀이다. MCU에선 콜슨이 시즌 2 피날레에서 스카이에게 제안했던 프로젝트 캐터필러가 이것으로 추정되며, 새로운 능력자들이 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되면 어벤져스-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를 이은 MCU 세 번째 히어로 팀이 된다.

코믹콘에서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는데, 절단되었던 콜슨의 왼팔은 기계로 대체되었으며윈터 콜슨, 외계인 유물에 빨려 들어간 젬마, 요원을 그만둘 것처럼 보였던 바비가 포스터에 출연하는 등 레귤러 출연진은 이전 시즌과 그대로 가는 것으로 보인다. 시즌 2에서 스카이를 도왔던 인휴먼인 링컨도 포스터에 나와 있는데 레귤러 멤버로 승격된 것인지는 불명.

파일:8IcFwRr.jpg
2015년 9월 18일,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공식 포스터가 공개되었고, 최종 방영일은 현지 시간으로 9월 29일로 확정되었다. 기존 출연진들은 그대로 출연하는 것으로 보이며, 인휴먼인 링컨이 포스터에 등장한 것으로 보아 고정 멤버가 된 듯. 저번 시즌 부서졌던 버스를 대신할 새로운 모습의 대형 항공기도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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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카이 단독 포스터에서 데이지 존슨 / 퀘이크 등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아 시즌 3에서는 더욱 인휴먼적인 부분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 3는 예상대로 시즌 내내 인휴먼 이야기가 주를 이뤘는데, 가면 갈수록 다른 MCU 작품들과의 연계 약화 및 지루한 전개가 겹쳐서 중간엔 평이 많이 떨어졌다. 그나마 '후반부엔 꽤 괜찮아졌다'는 평이 나왔지만 마블 팬들이 기대했던 쉴드나 하이드라의 뒷얘기를 잘 다루지는 못했고, 독립적인 드라마로써는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는 평을 받았다. 다만 시청률은 시즌 2 때보다 더 떨어져서 380만명 선까지 떨어졌다.

워낙 스토리가 영화랑은 별 연계가 되지 않아[7] 시청자들은 조심스럽게 영화쪽 제작진과 드라마측 제작진간의 소통의 부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예상했는데 실제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시나리오 작가 크리스토퍼 마커스와 스티븐 맥필리는 인터뷰에서 에오쉴의 인휴먼스 스토리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고 대답해 애초에 둘 사이의 연계를 그렇게 고려하고 있지 않았음이 확정되었다.

1.4. 시즌 4[편집]

시즌 3가 많은 비판을 받았고 시청률도 떨어졌음에도 시즌 4가 확정되었다.

시즌 4는 2016년도 가을 시즌에 방영될 예정이며, 좀 더 엣지있고 어둡게 갈 예정이라고 한다.

고스트 라이더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공식 트위터 샌디에고 코믹콘 2016에서 공개된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4 고스트 라이더 티저 영상.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파이널 에피소드와 시즌 4 시점에서 쉴드의 새 국장을 맡고 있는 캐릭터(이름 미정) 역으로 미드 '테라노바'의 제이슨 오마라(Jason O’Mara)가 캐스팅되었다. 그가 맡은 캐릭터는 1940년대와 연결되어 있다고 하며, 제이슨이 맡은 캐릭터가 새로운 쉴드 국장이 되면서 쉴드 요원 모두에게, 특히 콜슨에게 쉴드에서의 그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미드 '블랙리스트'의 파민더 나그라(Parminder Nagra)가 인휴먼을 반대하는 정치인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며 그녀의 첫 등장은 시즌 4 에피소드 3에 나왔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4에서 고스트 라이더와 데이지 존슨/퀘이크는 에피소드 2에서 만날 예정이며 에피소드 2의 제목은 "새로운 국장을 만나다.(Meet The New Boss)"라고 한다. 그리고 데이지는 이 에피소드에서 고스트 라이더와 대결을 펼치지만 끔찍한 대가를 치르게 되며, 쉴드에서는 새로 온 국장의 대담한 정책에 대해 모두가 경악을 하게 된다고. 또한 콜슨 역의 클락 그레그(Clark Gregg)의 말에 의하면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4에 새롭게 등장하는 고스트 라이더는 시즌 초반에는 빌런으로 나올 예정이며 그의 등장으로 인해 이질적인 요소가 드라마에 도입될 것이라고 한다.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Agents_of_S.H.I.E.L.D._Ghost_Rider.jpg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4의 새로운 프로모 영상과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퍼니셔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결국 루머로 끝났다. 다만 현실성이 없는 것은 아닌게, 이 시도가 미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는 아니다. 실제로 CW 에로우에 NBC의 콘스탄틴이 등장한 적이 있기 때문... 판권이 같은 회사라면 서로 다른 방송국으로 송출해도 같이 연계할 수 있다.다만 넷플릭스 드라마의 경우 ABC의 협찬을 받고 있어서 사실 ABC측에서 원한다면 드라마간 콜라보레이션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MCU 사상 서로 다른 방송국(ABC, Netflix) 드라마가 연계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게 될 수 있었으나 실현되지 않아 아쉬운 상황.

6화에서 새로운 고스트 라이더에 대해 언급이 되었다.[8]

"고스트 라이더", "LMD(Life-Model Decoy)", "에이전트 오브 하이드라", 이렇게 총 세가지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나누어서 방영되었다.

고스트 라이더 스토리 이후 9화 부터 부제에 LMD를 붙여 Agents of S.H.I.E.L.D.: LMD라는 제목으로 방영을 시작했으며, 다크홀드의 영향으로 반기를 들게 된 LMD(Life Model Decoy)를 중심으로 다뤄졌다. 13화에서는 나이트로와 유사한 능력을 가진 인휴먼이 등장했다. 총 7화 구성이었으며 15화로 종결하였고 15화를 끝으로 휴방기에 들어갔다.

2017년 4월 4일에 16화부턴 에이전트 오브 하이드라로 방영을 시작했고, 총 5화로 종결한 뒤 21화부터 본래 제목으로 돌아왔다. 이후 22화로 종결. 22화 마지막화에서 LMD의 떡밥이 마무리 되고 팀 쉴드가 같이 밥을 먹는 마지막 장면에서 빡빡머리의 수상하게 생긴 요원이 팀원들을 포위하고 어떤 장치로 잠재운다. 그리고 어떤 우주 공간에서 콜슨이 깨어나고 본인은 일하자고 한다.

전체적으로는 초반부가 약간 지루하지만 에이다와 레드클리프가 본격적으로 본색을 드러내는 중반부서부터는 LMD라는 설정을 이용한 진짜와 가짜가 절묘하게 뒤섞인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프레임 워크 내부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에피소드 16~20는 이번 시즌의 백미.

본격 지금까지 말아먹은거 수복하기위해서 이악물고, 약빨고 각본쓴 갓 시즌

1.5. 시즌 5[편집]

계속적인 시청률 하락에도, 놀랍게도 시즌 5가 확정되었다. Variety지 루머에 따르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강행하게 된 계기가 인휴먼스 흥행참패가 문제가 되었다고 한다. 인휴먼스 흥행실패 이후 디즈니과 ABC의 불화가 생겼는데 이를 봉합하기 위해 디즈니측의 부탁에 따라 시즌 제작을 강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인휴먼스는 시즌 5 방영 되기 전에 9월 부터 11월까지 총 8부작으로 방영했다.

시즌 4 엔딩 장면으로 보아 팬들이 S.W.O.R.D.[9]를 예상했으나 S.W.O.R.D.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을 예정이라고 클락 그레그가 못을 박았다.

헌터의 배우 닉 블러드를 통해 헌터의 컴백이 확정되었다. 헌터와 함께 퇴장당한 모킹버드(바비 모스)도 함께 돌아올지는 불분명하다. 하지만 모킹버드의 배우인 애드리앤 팰릭키는 인터뷰를 통해 언제든지 이 쇼에 다시 출연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26일, 시즌 5 에피소드 1의 맨 처음 17분이 공개되었다. S.W.O.R.D. 에 관한 언급이 등장하며[10]더불어 인휴먼즈(드라마)에 관한 언급도 등장한다. [11]

예고편들과 17분 프리뷰를 보아서는 현재 시즌 5의 주 적은 브렐넥시안(Vrellnexian)[12] 과 크리로 예상되고 실제 시즌 전반부 주적은 크리, 후반은 하이드라 잔당으로 확정되었다.

본작이 시즌 1부터 MCU 영화들과 항상 연결점을 유지해왔고 특히나 어벤져스 시리즈와 연관성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이번 시즌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연결되는 것이라는 추론이 힘을 얻고 있다[13]. 데이지 존슨은 지구를 반쪽으로 만든 원흉으로 의심받는 중 (...) 자긴 그렇게 강력하지 않다고 항변하는 퀘이크의 변명은 덤 전 시즌에서 주요소재로 나왔던 가상세계 프로그램 프레임워크도 다시 등장했다. 다만 여기서는 현실도피 용으로만 사용중.

문제는 시즌 2, 시즌 3처럼 젬마와 리오는 다시 갈라져서 시작한다. (...) 시즌 4의 엔딩에서 쉴드 요원들이 납치될 때, 리오만 빼놓고 전부 냉동(?) 비스무리한 것을 시킨 것을 토대로, 현실 세계에서의 리오 피츠에게 아직 남은 떡밥이 존재하는 것 같다.

지구는 조각났고 인류는 무슨 우주 정류장 같은 곳에서 살고 있는데 이 장소를 카시어스라는 크리족이 운영하고있다. 카시어스 모종의 이유로 집안에서 쫓겨났는 데, 인간 중에 인휴먼들을 골라 노예로 팔아넘겨 모은 돈으로 재기를 노리는 상황이다. 한편 지구표면은 빈번한 중력폭풍과 괴물들로 인해 인간들의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졌지만 한 무리의 인간들이 숨어살고 있다.

현재까지 내용을 살펴보면 미래로의 여행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것 같고(이미 미래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갔지만 다시 퀘이크가 파괴자가 된다고 말함) 미래의 인원들은 기억하지 못하는 중간의 공백의 기간이 존재한다. 그리고 퀘이크가 지구를 파괴했다고 하였지만 피츠와 젬마는 제피르 원을 수리하기위해 살펴보던 중 반중력장치로 사용되는 그라비토늄이 발견되고 그것으로 인해 지구가 파괴된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보는자가 휴먼측 외에 카사야스측에도 있는것으로 등장하였다.[14]

콜슨의 죽음 떡밥이 등장했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마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마블 TV 대표 제프 로브는 지난 뉴욕 코믹콘에서 마블-ABC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100번째 에피소드에 특별한 일이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본 팬들은 설레어 하고 있다.

현재, 99번째 에피소드를 끝으로 우주편이 끝났다. 카시어스와 크리 일당은 전멸했고 전원 현재의 시간대로 귀환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4주 동안 휴식기간을 거쳐 100번째 에피소드가 방영될 예정이다.
에피소드 후반부 촬영과 인피니티 워와의 콜라보를 위한 일정조정으로 보인다.

100번째 에피소드에 마블 애니메이션 쪽 스파이더 그웬의 성우를 맞고 있는 도브 캐머런(dove cameron)이 등장한다고 한다. 스파이더 그웬은 아니고 가면을 쓴 모습으로 나타나 쉴드 요원들을 죽이라고 명령하는 모습이 예고편을 통해 확인되었다.

100번째 에피소드에서 공포차원이라는 차원을 이용해 그동안 나왔던 악역들이 가상의 형태로 총출동했으며 피츠와 제마의 결혼이 이루어졌다.

시즌 5 현실편의 보스로 추정되는 헤일 장군의 소속이 하이드라로 밝혀졌다. 정확히 말하면 기데온 말릭이 하이드라의 정보를 폭로한 뒤 살아남은 소수의 잔당으로 외계인 집단인 [연합] 과의 교신을 통해 지구를 향해 우주전함이 오고 있으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 연합과 손을 잡는 것 같지만 그들 또한 신뢰하지 않는 듯 여러 세력을 모으고 있다.

시즌 5 에피소드 19에서 뉴욕에서 벌어진 이상한 일이 언급되었다. 20화에서는 본격적으로 어벤져스3의 진정한 주인공인 그 녀석의 이름이 나왔으며 그가 지구로 오는 침략자임이 확정됬다.

시즌 5 마지막편에서 탤벗장군[15]이 데이지의 힘을 흡수하여 지구를 쪼개 그래비토니움을 꺼내려고 하지만 콜슨이 데이지 몰래 데이지의 충격완화장치에 끼워놓은 센티피드 세럼을 데이지가 발견, 이를 주사하고 그 힘으로 탤벗을 우주로 날려버린다. 이리하여 미래에서 온 사람이 과거를 바꾸려고 하지만 바뀌지 않는다는 루프(Loop) 이론을 깨버리고 파괴될 뻔 한 지구를 구해내나 이 과정의 여파로 피츠가 사망한다.
콜슨은 센티피드세럼을 주입하면 살아날 수 있지만 거부하고 스스로 시한부 생을 선택한다 이유는 본인 왈 "이미 한 번 죽었다가 살아났고 다시는 겪고 싶지 않다, 이 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이다" 라고... 그리고 메이랑 키스 한다. 마지막에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타히티에서 보내기로 결정하고 메이와 함께 은퇴한다.
디크는 최후의 결전이 벌어지기 직전에 데이지에게 자신은 등대를 떠날 것이라고 말한다. 디크는 다중평형세계의 이론대로라면 지구의 멸망을 막아도 그건 새롭게 만들어진 미래의 지구이기 때문에, 기존의 멸망한 지구에서 태어난 자신도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했었다. 그러나 피츠는 미래가 바뀌면 디크는 바로 사라져버릴 거라고 했었다. 피츠가 죽음을 맞이하고 탤벗 장군의 지구 폭파를 막은 시점에서 미래는 바뀐 셈이다.(사실 미래에서 돌아온 피츠는 죽었지만 지구 외궤도를 돌면서 동면중인 피츠는 아직 살아있기 때문에 젬마와 피츠의 후손이 존재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는 아직 살아있긴 하다) 하지만 디크가 사라지는 장면은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았고, 다만 최후의 결전 이후 젬마가 텅 빈 디크의 방으로 가서 디크가 가져왔던 것과 똑같은 다용도 나이프를 내려다보는 것으로 디크의 운명에 대한 묘사가 끝난다.
맥은 콜슨의 뒤를 이어 쉴드의 새 국장이 된다! 마지막 장면에서 남아있는 인물은 젬마, 파이퍼, 맥, 요요, 데이지, 다비스이다.

상황을 봤을 때 드라마 상에서 엔딩 장면은 와칸다 전투 이전으로 보인다.[16] 영화와 크로스오버 되지 않기 때문에 와칸다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1.6. 시즌 6[편집]

시즌 4~5의 호평으로 시즌 6의 제작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내부자의 제보가 나왔다.

그리고 확정되었다. http://m.ign.com/articles/2018/05/14/agents-of-shield-season-6-abc-renews-marvel-show-for-shortened-season 단 방영날짜는 가을에서 여름으로 옮기고[17] 분량도 이전 시즌 보다도 짧은 13부작로 편성된다.

분량이 줄어든 탓에 시즌 6로 종영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확정된 건 아니다. https://twitter.com/NatalieAbrams/status/996424685863645184

2. 등장인물[편집]

마블 코믹스에 난립하는데 영화화할 수 없는 등장인물들을 제거하는 드라마[18]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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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H.I.E.L.D.[19][편집]

  • 시크릿 워리어즈(시즌 3)

2.2. HYDRA[편집]

  • 천리안 - 시즌 1의 메인 악역. 스포일러 주의.

  • 스포일러

  • 대니얼 화이트홀

  • 리스트 박사

  • 미스터 블룸

  • 기데온 말릭

  • 하이브 - 시즌 3의 메인 악역.

  • 마담 히드라[23]

  • 헤일 장군 - 탤벗 장군이 데이지의 LMD에 의해 혼수 상태에 빠지자 작전권을 넘겨받은 인물. 쉴드 요원들을 생포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죽이는걸 목적으로 하고 있는 듯 하다. 밝혀진 사실로는 어릴때부터 학교를 연상시키는 하이드라의 시설에서 요원으로 키워진다. 작중 모습으로는 대니얼 화이트홀을 존경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화이트홀의 강연에서 화이트홀의 질문에 대답한 바론 본 스트라커의 대답을 무시한 뒤 본인의 답변을 인정받았다. 이로 인해 스트라커가 체련 단련시간에 그녀가 들던 역기에 덤벨을 추가로 올리는 해코지를 했고 그것에 분노해 바론 본 스트라커를 패버린다. [24] 졸업 이후 대니얼 화이트홀과의 면담에서 화이트홀의 강화인간 프로젝트를 하고싶다고 밝히지만 그 프로젝트는 스트라커가 담당한다는 말을 들으며 공군으로 배치되었다는 말과 함께 강화인간으로 적합안 후보자를 만들기 위한 인공수정을 요구받는다. 루비가 강화 인간 프로젝트에 집착하며 결국 헤일을 제압하고 프로젝트 시설로 향하자 자신을 잡으러온 쉴드의 도움을 받아 루비를 구하려 하지만 실패, 이에 화가나서 연합이 원하는 그래비토늄이 쉴드에게 있다고 얘기하고 그들을 죽이든 살리든 맘대로 하라고 얘기한다. 3기 20화에서 르모라의 함선에 잡혀 있었으나 콜슨, 텔벗에 의해 풀려나지만 힘에 취한 텔벗을 하이드라의 방식으로[25] 진정시키려하지만 텔벗이 이미 세뇌의 영향에서 벗어나 역으로 살해당한다.

  • 루비 - 헤일 장군의 딸. 과거 하이드라의 학교였던 시설에 갖혀 지내며 특수한 훈련을 받는 듯 하다. 요요의 팔을 자른 장본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데이지에 집착하고 있다. 3기 15화에 밝혀진 바로는 하이드라내의 강화 인간 프로젝트 [ 세계의 파괴자 ] 를 위한 적임자로써 선택받아[26] 훈련받고 있었으나 어머니인 헤일 장군이 데이지 또한 후보군으로 고려하면서 질투심 비슷한 감정 또한 느끼고 있는 듯. 콜슨이 미래에서 왔다는 사실에 본인이 어떻게 실패하냐고 물어보지만 콜슨으로부터 미래에서 세계의 파괴자로 불리는 것이 데이지임을 알고 그녀가 어디 있는지 불라고 협박하면서 그녀가 고문한 것으로 추정되는 텔벗을 보여준다. 3기 18화에서 결국 장비에 들어가 그래비토늄에 노출되는데 단 8%만으로도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그래비토늄이 이미 흡수한 두 명의 소리 때문에 힘을 제어하지 못하고 결국 요요에 의해 목이 잘려 사망한다.[27]

2.3. 기타 인물 및 조직[편집]

  • 칼 크릴

  • 베르너 스트러커 - 시즌 3에서 잠시 등장했던 스트러커 남작의 아들. 이후 시즌 5에서 정신변동에 갖혀 있었으나 헤일 장군이 데려와서 팀에 합류시킨다. 능력은 완전기억능력으로 헤일장군은 스트러커 남작이 가지고 있었던 슈퍼솔저 기계의 설계도를 얻어내기 위해 그를 대려온 것이다. 처음에는 저항했지만 로비의 설득으로 기계의 설계를 기억해 내고 그녀의 몸에 그래비토늄을 주입하기로 한다. 하지만 그녀가 힘을 제어하지 못하는 바람에 그녀의 손에 폭사하고 말았다.

  • 연합 6개의 종족으로 이뤄진 외계연합. 지구에는 타노스의 침공을 알려주고 협력하는 대가로 그라비토늄을 요구하러 온 것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자신들의 잇속만을 채우려는 단체이다. 목적은 그라비토늄과 인휴먼들

    • 쿼바스 - 르모라의 대표

    • 타리안 - 크리의 대표, 카시어스 가문의 수장이다.

    • 에스텔라

    • 마기 - 라작스의 대표

    • 조코 - 칼루시안의 대표

    • 글렌 탤벗 - 그라비토늄의 힘으로 연합의 수장자리를 차지한다.

  • 크릭슨 - 아스트란의 대표였으나 타리안에 의하면 연합중 가장 현명한 자라고 하지만 글렌에 의해 살해당한다.

  • 크로니콤 - 유기체의 모습을 하고있지만 기계로 추정되는 종족. 우주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을 관여하지는 않으면서 단지 관찰하는 일을 하고있다. 단, 멸종위기의 상황이 벌어지면 그때부터는 관여하는 듯.

    • 에녹- 인간의 역사를 공부하고 기록하기 위해 지구에 온 크로니콤의 인류학자. 본래는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는게 맞지만, 로빈 힌튼의 미래 예지 능력을 통해 인류 멸망위기를 알게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쉴드의 멤버들을 납치 미래로 보내게된다. 이 때 피츠만은 예언에 없었다고 남겨두었는데 결국 피츠가 그를 찾아오게되고 모노리스가 아닌 다른 방법(동면)을 통해 그를 미래로 보내게 된다.
      본래 그들이 관찰하는 인류의 역사에 관여하면 안되기에 대부분의 질문에 알 수 없다라고 답하지만 멸종위기에는 대처하는 듯 하다.
      몸의 경우 전부 플라스틱이며 많은 지식을 알고 있지만 실제 전투능력은 전혀 없기 때문에 역할은 딴지만 거는 개그 담당.
      마지막에는 유기체가 아니라는 점을 이용해 몰래 숨어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았지만 크리들에 의해 기계가 손상되면서 자신을 직접 연결해 동력을 공급해서 전원을 과거로 보내지만 본인은 사망한다.

    • 노아 - 미래에서 돌아온 쉴드 요원들을 기다리고있던 크로니콤. 쉴드 요원들을 맞이하고 기본적인 상황설명과 정보를 제공해준다. 쉴드 요원들을 끌어내기 위한 미끼로 사용된 비컨[28]이 폭발하려하자 쉴드 요원들을 대피시키고 몸으로 폭발을 막아보려하지만 실패한다.

  • 라이트 하우스

    • 디크 쇼 - 미래의 시간선에 등장한 인물로 워드와 링컨에 이은 데이지의 파트너 역할을 맡은 듯 하다. 다만 앞의 두사람과는 다른 점이라면 이쪽은 디크쪽에서는 상당이 호의를 보내는데 불구하고 데이지쪽의 감정은 0에 수렴한다. 물론 이런 상황이 된 이유는 본인이 살기 위해 데이지를 캐시우스에게 팔아넘겼기 때문으로 그 이후로 쉴드 요원들을 많이도 도와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따 취급이다. 아버지는 과거의 쉴드 요원들이 미래로 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으며 디크는 아버지가 지표면에서 죽었다고 생각했지만 살아있었다는 사실에 놀란다. 다만 직접 지표면에 내려갔지만 그 전에 아버지는 배신당해 살해당해서 만나지는 못했다.
      쉴드 요원들이 원래의 시간선으로 돌아올 때 에녹의 곁에서 그의 동력원을 연결하고 모노리스를 작동시키는 것을 돕는다. 자신이 죽을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돕기 위해 남아서 폭발에 휘말리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쉴드 요원들과 함께 원래의 시간대로 돌아온다. 갑자기 과거로 타임점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바깥이 존재하는 세상을 처음으로 보고 기뻐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돈이 없었던 관계로 경찰서로 직행해 데이지가 구출해줘야 했다.
      12화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바깥 연락책을 맡았다. 다행히 데스록을 부르는데 성공했고, 이후 피츠와 시먼스의 결혼반지까지 가져와서 결혼식을 돕는데, 그때 데이지를 쫓던 헤일 장군에 의해 출생의 비밀이 밝혀진다. 존재가 없었던 디크가 의심스러워서 LMD일 것을 의심해 유전자를 검사해본 결과 두 명과 혈연임이 드러났는데, 바로 레오 피츠제마 시먼스다. 즉 피츠-시먼스의 외손자였다.[29] 공포차원에서 어머니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보기 직전 어머니가 본인의 어머니가 해줬다는 말을 하는데 그 말을 제마가 요요에게 해주는 것을 보면서 제마가 자신의 외할머니인것을 깨닫게 되고 다음 화차에서 피츠가 프레임워크내의 악의 인격을 드러내 제마가 불안해하자 그녀를 위로하기 위해 그 사실을 밝힌다. 이후 피츠는 만약 쉴드가 미래를 바꾼다면 바뀐 미래의 사람인 디크는 그 존재 자체가 없어질 거라고 말했고, 디크는 평행우주의 수많은 미래 중 새로운 것이 추가될테니 자신은 사라지지 않을 거라고 주장했다. 최후의 결전 직전에 디크는 데이지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며 자신은 이제 데이지가 돌아올 때 쯤이면 여길 떠나고 없을 거라고 말한다. 최후의 결전이 끝난 후에 젬마가 디크의 방으로 들어오는데, 그 방에는 디크가 모았던 물건이 전부 사라지고 없고 디크가 가져왔던 다용도 나이프와 젬마가 쓰던 같은 다용도 나이프 중에 숫자가 새겨진 것 하나만 남아있었다.


그외 등장 인물들은 문서 참고.

2.4. 등장 용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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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1에서 주로 등장하는 쉴드의 기지. 위치는 기밀. 빅토리아 핸드의 통제하에 있다. 규모도 상당한 편인데 트리스켈리온에 비하면 별 거 아니라고.

  • 라이징 타이드
    스카이가 속한 해커 집단. 자유로운 정보 공유를 주장하는 것이나 아나키즘적인 사상, 점조직 같은 모습 등을 보면 어나니머스 같은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 듯하다. 조직 자체에 어떠한 목적이 있는지는 현재로선 밝혀지지 않았다. 18화 이후 쉴드의 정보가 전 세계로 공개되자 스카이가 '이건 아니다'라는 언급을 하는 걸 봐선 최소한 스카이가 더 이상 이 조직에 소속되어 있지는 않을 듯. 다만 시즌 2에서 스카이가 콜슨의 부탁으로 콜슨 자신과 개릿이 새긴 기호를 알아보는 일로 연락하기는 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 롤라
    콜슨의 차량. 《퍼스트 어벤져》에서 하워드 스타크가 박람회에 선보였던 바로 그 하늘을 나는 차다! 붉은색 1962 코벳이라는 상당히 구식적인 외관을 자랑하지만, MCU 세계관 내 최초로 GPS가 탑재된 차량이라고 하며, 하워드 스타크는 이 차를 하늘에 띄우는 데 실패했지만 여기선 반중력 기술 등을 첨가한 첨단 기술로 도배를 해놓아 바퀴를 접고 날아다닐 수 있다. 기관총까지 장비된 여러모로 훌륭한 차량. 시즌 2 에피소드 15에서 콜슨과 맥켄지와의 대화에서 콜슨이 롤라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알고 있는지 얘기하는 부분이 나온다.

  • CXD-23 공중기동작전통제소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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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의 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 III에 검은색으로 도색하고 쉴드 문양을 넣은 기체. 쉴드의 이동지휘소이다. 정확히는 헬리캐리어 이전에 쓴 물건. 90년대에는 이런 물건들이 아주 흔했다고 한다.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인지, 본래의 군용 C-17은 터보젯 엔진이 네 개인데, 여기엔 수평미익 한 쌍을 더 추가해서 여섯대 달려있다.[30] 앞에 있는 엔진의 배기 가스로 인해 수평미익의 엔진들은 효율이 개판일 것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
    애프터버너가 달려있고, 대형 수송기 주제에 터보젯 엔진 자체를 90도 틀어서 호버링은 물론 수직 이착륙까지 가능하다. 6개 엔진이 각각 개별적으로 조절가능한걸 보면 오히려 오스프리보다 훨씬 발전된 타입으로 볼 수 있다. 엔진을 튼 상태에서 어디로 연료를 공급받는지 심히 궁금하다 당연히 무장도 장비되어 있다.
    사용할 인원은 적은데 공간은 어마어마하게 넓어서 공간을 에어포스 원 급으로 사치스럽게 쓴다. 2개 층 이상으로 나눠져 있어 1층에는 연구실 및 화물실, 2층은 객실, 작전실, 조종실 등등이 있고 여기서 한 층 더 올라가면 본래는 없는 채광창까지 있는 콜슨의 사무실이 있다. 연구실에는 강화 심문실[31]까지 차려져 있고, 퓨리의 말에 따르면 기내에 바까지 있는 예술적인 기체라고. 의외로 스타크 인더스트리에서 만들어준 것이라는 듯(!) 롤라와 쉴드 작전용 아큐라 MDX SUV를 싣고 다닌다.
    시즌 1 에피소드 2부터 기체에 구멍이 나는 바람에 콜슨은 퓨리에게 한번 혼났다. 쉴드가 하이드라에게 잠식당했을 때는 잠시간 사용할 수 없었다가 시즌 막바지에 다시 616 팀이 회수하긴 했는데, 시즌 2에선 가동했다가는 하이드라 잔당으로 오해받아 격추당할 판이라 날아다니지를 못했다. 결국 시즌 2 에피소드 1에서 클로킹 기술을 쓸 수 있는 퀸젯을 확보한 덕분에 2화 막바지에서 클로킹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탤벗 장군에게 콜슨이 이걸 보여주고 이건 빙산의 일각이라고 했는데 돌아서서는 빙산의 연료가 떨어지기 전에 얼른 가자는 지시를 내렸다. 즉, 허세. 쉴드가 정상적이었을 때는 버스 한 기 정도야 문제가 아니었겠지만 지금은 쉴드가 붕괴된 상태라 연료 문제 등도 있고 오래 운용하기가 힘들어졌다. 8화쯤 들어서는 좀 안정되어 하와이에 들렀다 호주에 가는 등 잘 활용되고 있다.
    그런데 시즌 2 에피소드 19에서 하이드라의 기지에 잠입하기 위한 콜슨 팀의 작전으로 인해 콜슨 팀은 따로 퀸젯을 타고 버스는 미사일을 맞고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시리즈의 상징 중 하나였는데도 생각치도 못했던 퇴장으로 여러모로 아쉬운 이별이 되었다.

  • 제피로스-원
    파일:external/uc.herocomics.kr/Zephyr_One.png
    시즌 2에서 파괴된 버스를 대신해 만들어진 항공기. 딱 봐도 지난번 버스보다도 넓어진 공간에 수일동안 공중에 떠 있는 것까지 가능한데다 시즌 3 들어서는 아래 쪽에 특수 합금 박스를 실을 수 있는 도크도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 박스는 인휴먼을 태우거나, 위기 상황에서 요원들을 긴급 탈출시키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 여러모로 이전의 버스보다 월등이 좋은 이동체. 시즌 3 에피소드 10에서는 미사일 폭격 시스템까지 갖춘 모습이 나와서 이전의 버스가 기관총 정도로만 무장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 다른 비행기와의 도킹 역시 소형 크레인으로 비행체를 잡아끌어 착륙시키는 방식으로 조종사의 부담을 덜었다. 도킹 공간은 폐쇄형이라 우주정거장의 도킹을 연상시킨다. 설계는 리오 피츠가 했다.
    쉴드의 주력 수송기인 만큼 작중에서는 상당히 험하게 굴린다. 16화에서는 기예라 때문에 추락하듯 떨어지다가 막판에 하이드라 격납고에 강제 착륙을 했고, 17화에서는 기지 격납고 문이 완전히 열리지 않아 90도로 기울어진 채 출격을 했으며 마지막 화에서는 하이브의 계략으로 테리전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단으로 이용되었다가 격납고에 부딪치고 외부 표면이 얼어붙는 등 부서지지 않는 게 신기할 정도다(...).
    시즌 5에서는 80년이 넘는 세월을 참고 참아 재등장. 반중력 물질인 그래비토늄을 장착해 시대에 맞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 센티피드
    에이브러햄 어스킨 박사의 슈퍼 솔져 세럼, 감마선, 익스트리미스, 치타우리의 사이보그 기술이 혼합된 것으로 피험자들의 몸에 지네 모양의 장치를 설치하는 것으로 피험자에게 초인적인 힘을 준다. 척 봐도 미완성이거나 제어 불가능한 물건들을 모아다가 짬뽕시킨 물건인데, 효과는 맨손으로 벽돌 벽을 뚫는 등 상당히 강력하지만 서로의 단점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고 있다는 게 문제. 슈퍼 솔저 혈청의 불완전함, 감마선의 난폭한 성향, 익스트리미스의 폭발 문제가 모두 나타나 피험자들은 점점 성격이 난폭해지고 혈액에 들어간 익스트리미스가 제멋대로 발화해서 인간 폭탄이 되어버린다.
    장치의 최종 목적은 양산형 초능력자들을 만드는 것으로, 시즌 1 에피소드 5에서 발화 내성 혈소판을 갖고 있는 찬호인을 이용해 익스트리미스를 안정화시켜 양산 단계에 돌입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센티피드를 착용할 때는 마음대로지만 뺄 때는 아니라는 것과 피험자가 일반인에서 4~10배에 가까운 에너지를 소모하고 탈진해버리는 문제가 덤으로 생겼다. 그래도 이때 만들어진 후기형 센티피드는 폭발의 위험성도 없다는 걸 감안하면 안정성 하나만큼은 확실해졌다. 용액을 지속적으로 주입하지 않으면 일반인으로 되돌아간다는 점을 보면 강화인간보다는 도핑에 가까운 물질. 초능력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제대 후 사회 문제 등의 문제를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초인 군대라는 집단을 만들 용도로 쓰일 파워 소스로는 매우 우수하다.
    마이크 피터슨의 팔에 설치된 장비가 바로 이것이며, 시즌 1 첫 에피소드 도입부에 일어난 폭발은 피터슨 이외의 실험 대상자가 폭발해서 일어난 것이며, 피터슨이 구한 여성은 실험에 합류한 의사들 중 한 명이다. 의사들이 어떻게 이런 걸 제공받았는지는 불분명. 나중엔 센티피드 여러 개를 한꺼번에 장착한 센티피드 병사들이 등장하며, 이들은 정맥주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센티피드를 주입받는데다 장착한 장치가 늘어난 만큼 용액 주사량 자체도 늘어나 덴드로톡신으로도 마취되지 않는다.
    시즌 1 에피소드 5에 등장한 초능력자 찬호인은 덴드로톡신 탄을 불로 막아내자 멜린다 메이가 아직 불안정하던 센티피드를 주사해 자폭시키기도 했다.

  • 덴드로톡신 화기 "I.C.E.R"(Incapacitating Cartridge Emitting Railguns)
    피츠와 시먼스가 센티피드의 주 성분을 알아낸 뒤, 이들을 비살상 진압하기 위해 만들어낸 무기. 원래는 마취용으로 개발된 비살상 무기였는데 우연히 센티피드의 부작용도 억제한다는 것을 발견해 센티피드 병사들을 상대로 요긴하게 써먹었다. 1화에선 소총 형태로 등장했으며, 이후로는 권총 형태로 변했고 후기형 센티피드 병사들의 성능이 올라가면서 아이서의 탄환이 통하지 않게 되어버려 큰 활약은 하지 않지만 쉴드에서 비살상 마취 기능을 응용해 아이서를 대량으로 만들고 쉴드 요원들의 기본 무장이 되었다. 소수 강력한 살상용 무기들을 제외한 모든 쉴드 무장의 기본이 바로 아이서.
    피츠와 시먼스는 이걸 한동안 "나이트-나이트 건", 대략 "자장-자장 총"(...)이라고 불렀는데, 워드는 절대 그딴 이름으로 부르지 않겠다고 깠다. 결국 이후에 아이서라는 이름이 정식 명칭이 되었다.

  • 최초의 워키토키 손목시계
    1936년 폴란드제로 세계에서 20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중 하나가 콜슨의 수집품. 시즌 1 에피소드 9에서 포드가 문을 감금해 피츠와 콜슨이 갇히자 비상조치로 피츠가 시계에 내장된 무전기를 폭주시켜 폭탄으로 만들어 탈출하는 용도로 썼다. 당연히 시계는 박살.

  • 그래비토늄
    원자번호 123, 원자질량 308. 중력장을 일그러트리고 붕괴시켜 중력법칙을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물질이다. 모습은 물결치는 액체 덩어리. 시즌 1 에피소드 3에서 이언 퀸이 찾아내기 전까지는 가상의 물질로 여겨졌다. 이를 이용한 장치를 만들다가 프랭클린 홀 박사가 그래비톤과 융합되어버리는 사고가 터졌다. 해당 화의 후반부에 그래비토늄 속에서 프랭클린 박사의 손이 나오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건 빌런 그래비톤의 떡밥. 콜슨은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그래비토늄을 비밀기지 어딘가에 밀봉해버렸는데, 이 비밀기지가 실제로는 슬링샷에 보내던 물건들을 보관하던 곳이라 18화에서 다른 장비들과 함께 하이드라의 손에 넘어가버렸다. 시즌 1의 마지막에 개릿에게 질린 퀸이 먹튀해갔는데, 시즌 4까지 재등장은 전혀 없다가 시즌 5에 등대와 제피로스-원의 동력장치로 등장. 현 시간대로 돌아와서도 하이드라의 세상의 파괴자 계획이 사람에게 그래비토늄을 주입한 슈퍼솔저를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시즌 5를 관통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이 드러났다.

  • 아킬라의 의안
    아킬라 아마도르와 그녀의 감시자에게 이식되어 있던 특수 의안. 눈을 감으면 X레이를 이용했는지 투시가 가능하고, 어둠 속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눈으로써의 기능도 정상적으로 가동. 그러나 자폭 장치가 있어서 몸 속에 폭탄을 넣고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실 이 의안은 센티피드를 만든 조직에서 만든 것으로 양산형 능력자들에게 이식해 명령 및 자폭용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후 마이크 피터슨에게도 이식되어 그가 쉴드를 등지게 되는 원인이 된다.
    참고로 피츠는 이 의안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신기해하다가, 아킬라가 투시 모드로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을 보고는 그 자리에서 의안의 설계와 동력원을 역설계했다. 그래서 의안과 같은 기능을 하는 안경을 만들어냈고, 이건 워드가 아킬라 대신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을 때 잘 써먹는다. 시즌 3에서도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을 좋아하는 홀든 레드클리프 박사를 현혹시키기 위한 용도로 잠깐 등장한다.

  • 외계 바이러스
    치타우리의 침공 당시 치타우리의 헬멧을 취득한 소방대 대원들을 통해 퍼진 바이러스. 시즌 1 에피소드 6에서만 등장한다. 전자기장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자의 뇌를 과부하시켜 사망에 이르게 한다. 감염자들은 노랫소리가 들리며[32], 사망 후엔 강력한 정전기의 영향으로 누군가가 접촉하기 전까지는 공중에 무중력 상태처럼 부유하게 된다. 따지고 보면 수많은 치타우리 시신과 물건에서 이 바이러스 하나만이 확인되었으니 운이 좋은 걸지도. 결국 피츠와 시먼스가 항혈청을 만들어냈다. 참고로 6화에서 바이러스의 희생자인 소방수 세 명은 모두 스티브 로저스처럼 선량한 사람들이었지만, 안타깝게도 세 명 모두 사망했다.

  • Ezbiitomet
    일명 '오버킬 장치'. 남오세티아의 분리주의자 조직들이 러시아와 조지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하는데 사용하려 한 웨이브 병기. 대전차 미사일이나 심지어 핵탄두까지 원격 공명 기폭이 가능한 정신나간 물건으로(!) 이 때문에 재래식 군의 공격을 하기가 곤란하여 워드와 피츠 두 사람이 침투해 핵심 부품을 빼돌렸다. 그 와중에 피츠가 즉석에서 동력원을 소형으로 갈아끼운 후 재가동시켜서 적들의 총을 폭죽으로 만드는데 일조했다. 이후 17화에서 빅토리아 핸드 소속 부하들이 버스에 장착된 무장을 파괴하는 데 사용했다. 시즌 2에서는 피츠가 이전에 개발한 물건들 중에 크릴을 잡을 만한 물건을 찾던 중에 또 등장해서 마개조된다.

  • 베르세르크의 지팡이
    아스가르드의 베르세르크 전사들이 썼던 지팡이. 지팡이를 만지는 사람은 '마법의 힘'이 내면의 트라우마혐오감정을 자극해 호르몬 수치가 매우 비정상적으로 올라가 초인적인 힘을 내게 한다. 그 힘은 일반인 여성이 성인 남성을 날려버리고 자동차를 뒤엎을만한 정도. 세 조각으로 나눠져있으며 조각이 합쳐질수록 주는 힘이 더 강해진다. 여러 명이 한꺼번에 만지면 단체로 강화를 시키는 무서운 물건. 기본적인 신체 능력이 뛰어난 아스가르드인이 썼다면 위력은 상상을 초월할 듯. 다만 강력한 초능력을 주는 물건은 아닌지라 이걸 든다고 묠니르 휘두르는 토르처럼 강력해지지는 않고, 시간이 지나면 괴력도 풀린다. 사용 후엔 트라우마가 밀려오고, 일종의 탈진 상태에 빠지는 부작용이 있다. 임시 전사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장치로 추정된다.
    시즌 1 에피소드 8의 주요 아이템으로, 12세기부터 이 물건에 대한 북유럽의 시가 전해진다고 한다. 시에 따르면 한 전사[33]가 지팡이를 세 조각 내어 유럽 곳곳에 숨겼는데, 각각 노르웨이의 어느 숲,스페인 세비야[34], 아일랜드의 한 수도원에 숨겨져 있었다.[35] 이 막대기를 이용한 집단을 막기 위해 그랜트 워드와 멜린다 메이가 이 지팡이를 썼는데, 워드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때문에 고생했고 트라우마를 아예 달고 사는 메이는 겉으로는 멀쩡한 척 했지만 속으로는 큰 충격을 받았다.
    8화 이후 행방이 묘연했으나 이후 쉴드의 창고인 프리지에 보관된 것으로 밝혀졌고, 18화에서 개릿과 워드가 프리지를 털면서 다시 손에 넣었다. 그리고 21화 막바지 616 팀 앞에 나타난 하이드라의 병력 한 명이 소지한 모습이 나왔고, 이후 메이가 빼앗아 센티피드 병사들을 상대하는데 썼으며 그곳을 탈출할 때 기둥을 부수는 용도로 썼다.

  • 록슨 오일
    마블 코믹스 원작에서는 아이언맨과 연관이 있는 악덕기업.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는 아이언맨 3에서 몇번 언급은 되었지만 큰 비중은 없었다. 그러나 9화에서 이 회사의 연구소에서 컨버전스의 원리로 지구와 다른 왕국의 세계를 잇는 비프로스트 실험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다 포드가 일부러 고장내고 있던 입자가속기를 돌리다가 가속기는 폭주, 사상자가 나오고 포드는 미드가르드와 다른 세계 사이에 갇혀버리고 말았다(...). 일개 기업이 어떻게 이런 연구가 가능한지, 무엇을 위해 그랬는지는 아직 불분명.

  • 슬링샷
    지구에 놔두기에 곤란한 물건을 로켓에 실어 태양으로 날려버리는 일을 하는 기지. 극중 이야기가 이야기인 만큼 그렇게 자주 등장하는 곳은 아니다. 거기다 다 날려 보내는 건 아니고 중간에 빼돌려서 자기들이 악용하는 경우도 있는 모양. 그래서 필 콜슨은 회수한 그래비토늄을 이쪽으로 보내지 않았다. 하지만 18화에서 슬링샷 자체가 완전한 허구였으며, 실제론 모든 걸 전부 프리지에 보관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여담이지만 0-8-4를 회수했을 때 하이드라 소속이 아닌 쉴드 요원들을 낚기 위해 로켓까지 쏜 걸 보면 얼마나 돈지랄(...)이 쩌는지를 알수있다. 존 개릿 日 "빈 로켓 몇 개좀 쐈음".

  • 쉴드 아카데미
    쉴드 요원들을 양성하는 곳. 분야는 첩보, 통신, 과학기술 등 다양하다. 특히 과학기술분야의 생도들과 첩보분야생도들은 꽤 라이벌 관계인듯. 들어가는 조건도 매우 빡센게 과학 아카데미의 경우 박사 학위를 여기서 따는 게 아니라 최소 1개 이상을 들고 와야 입학을 시켜준다. 과학 아카데미 지하 보일러실엔 클럽까지 만들어 두고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쓴다. 입구 쪽엔 역대 쉴드 소속 사망자들의 명단이 새겨진 비석이 있는데 이 중엔 버키 반즈도 있다. 쉴드의 전신이 캡틴 아메리카의 부대였다는 걸 생각해보면 일종의 명예 멤버인 셈.
    작중 천재적인 면모를 많이 보여주는 피츠와 시먼스는 아카데미를 1년 만에 졸업했다는 괴수들이다.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거의 전설적인 인물로 취급받는 듯. 17화에서 하이드라가 전면적으로 쉴드를 장악함에 따라 이 아카데미에도 하이드라의 마수가 뻗친 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 샌드박스
    슬링샷이 지구 외부로 위험 물질을 처리하는 곳이라면, 샌드박스는 생물학적으로 감염 가능성이 있거나 위험한 물질들을 연구하는 곳이다. 필릭스 블레이크가 치타우리 바이러스가 있는 헬멧을 이곳으로 옮겼으며, 도니 길도 여기에 수감되었다. 위치한 곳은 서아프리카 일대인 듯.

  • 프리지
    쉴드에서 체포한 타깃을 구금하는 일종의 수용소로 이안 퀸 등이 이곳에 억류되어 있었으나 사실 이곳은 사람뿐만 아니라 슬링샷으로 보냈다던 물건들까지 같이 보관해두는 시설이었다. 그동안 발견된 하이드라의 빔병기와 베르세르크의 지팡이, 심지어 그래비토늄까지도 이곳에 보관되어 있었다. 사실 그래비토늄은 원래 콜슨이 여기로 몰래 꿍쳐놓긴 했다만...[36] 여담으로, 기밀 기지인데 썰렁한 해안가에 세워진 100층은 족히 넘어보이는 고층 건물이다(...)

  • 플레이그라운드
    빌리 케이니그가 관리하고 있던 숨겨진 쉴드 기지. 시즌 2부터 신생 쉴드 및 616팀의 본거지로 사용된다. 본래는 카터 요원이 관리하던 S.S.R.의 시설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에이전트 카터와 세트 공유

  • 툴 박스
    시즌 1 마지막화에서 닉 퓨리가 콜슨에게 건네준 물건. 기지의 위치 등을 비롯한 쉴드의 재건에 필요한 정보가 담겨진 물건. 시즌 2에서 로버트 곤잘레스의 분파가 툴 박스를 열려고 했지만 피츠•시몬스에 의해 빼돌려졌고 결국 피츠가 툴박스를 열어 콜슨과 만나게 해주는 역할을 했다.

  • 0-8-4: 정체를 확신할 수 없는 미확인 물체에 붙는 명칭이다. 어원은 오벨리스크를 참고.

    • 묠니르

    • 하이드라의 에너지 병기
      처음엔 잉카 유적에서 발견된 고대 물품으로 보였지만 페이크. <퍼스트 어벤져>에서 하이드라가 망한 뒤 나치 연구원들이 페루로 도망쳐왔다가 분실한 에너지 무기다.[37] 이후 개인이나 국가로는 감당이 안 되는 무기로 판단한 콜슨이 슬링샷 기지로 가져와 파괴한다. 정확히는 쉴드 측에서 로켓에 실어 태양으로 보내 버렸다. 믿음이 안 간다 하지만 슬링샷 자체가 거짓말인지라 실제론 프리지에 보관되었고, 18화에서 하이드라 인증을 한 존 개릿과 그랜트 워드가 이 무기를 입수했다. 역시 믿을 수 없는 쉴드(...) 22화에서 부활한 개릿을 5초 만에 갈아버리고는 재등장했다. 이후 콜슨이 비밀기지로 가지고가 보관하고 있다.

    • 스포일러

    • 오벨리스크 or 디바이너
      1945년 페기 카터하울링 코만도스가 잠적하려던 하이드라에게서 회수한 정체불명의 물건. 쉴드의 압수품 분류인 ITEM-084로 취급되었는데, 여기서 미확인 물체라는 0-8-4라는 용어가 기원했다. 하이드라에서는 오벨리스크라 불린 듯하다. 외관은 금속 조각품처럼 생겼으며 표면에는 콜슨이 신나게 새겼었던 기호가 있다. 회수 이후 쭉 쉴드가 보관해왔으며 쉴드 붕괴 이후에는 군기지에 보관 중이었다. 그 존재조차 레벨10 기밀로 닉 퓨리 정도밖에 모를 정도로 베일에 싸여 있었다.
      시즌 2 에피소드 1에서 하이드라가 글렌 탤벗을 암살을 명목으로 오벨리스크를 확보하기 위해 칼 크릴을 보냈다. 탤벗을 습격한 뒤 크릴이 체포당해 미군 기지 안으로 들어가고, 그가 탈출해 오벨리스크를 회수해온다는 식. 신생 쉴드는 하이드라의 계획을 알아채 요원을 투입해 오벨리스크 확보 직전까지 갔는데, 칼 크릴이 나타났고 이자벨 요원은 오벨리스크를 잡았다가 손이 급격하게 석화되어[38] 그 광경을 본 크릴은 일단 후퇴했다. 이후 작전을 계속하려는 콜슨의 명령을 무시한 헌터가[39] 다른 요원 아이다호가 있던 차량으로 오벨리스크를 갖고 탈출했으나 칼 크릴이 다시 나타나 결국 강탈당했다. 크릴은 이때 손을 타이어의 특성으로 변화시킨 뒤 집어갔다.[40] 과거에도 모리타가 이걸 쇠집게로 집어올린 것으로 보아 유기물과 접촉하면 뭔가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보인다. 초반 실험대상으로 동원된 것으로 보이는 병사도 온몸이 석화된 모습이었다.
      이 물체의 또다른 이름은 '디바이너(Diviner)'이며, 진짜 정체는 어떤 '도시'에 들어가도록 허락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구별한다고 한다. 칼빈 재보의 말에 따르면 그 '도시' 중심의 신전에 이 물체를 가지고 들어가면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10화에서 디바이너 내부엔 테리전 크리스탈이 있었고, '도시' 중심의 신전에 이 물체를 꽂아넣으면 테리전 미스트가 뿜어져나와 스카이와 레이나를 지금까지 디바이너를 만진 사람과는 또다른 질감의 물질로 뒤덮어 각성시켰다.[41] 즉 이 디바이너는 인휴먼스와 관련된 아이템이었고 인휴먼(크리 족의 실험체) 혈통이 아닌 사람이 만지면 석화시키고, 인휴먼은 각성시키는 것이었다. 이 때문에 시즌 2 마지막에 고든이 떨어뜨린 테리젠 크리스탈을 맨손으로 잡았다가 팔이 석화되었고 맥켄지가 도끼로 팔을 잘라 죽는건 면했다. 시즌 4부터는 인간은 무해하고 인휴먼만 각성시켜주는 크리스탈이 개발되었다

  • 일리아드
    로버트 곤잘레스의 분파 '진정한 쉴드'가 보유한 니미츠급 항공모함. 배의 밑바닥에 중요한 화물을 싣고 있었기에 하이드라의 쉴드 내전 당시 퓨리의 명령으로 폭파되어 침몰했어야 했으나, 요원들을 희생시키는 걸 거부했던 곤잘레스의 설득으로 잔존 쉴드 요원들이 하이드라를 소탕하고 항공모함을 다시 장악하여 이곳은 진정한 쉴드의 본거지가 된다. 시즌 2 에피소드 20에 이 항모가 보유하고 있던 화물이 인휴먼즈와 관련된 것으로 밝혀진다.

  • 애프터라이프
    인휴먼즈와 인휴먼즈 혈통의 사람들이 세계로부터 자신들을 격리하기 위해 모인 마을. 외부와 철저하게 격리되어 있으며, 텔레포터인 고든을 통해서만 오고가도록 되어 있었다. 대부분의 거주자들은 인휴먼즈 혈통이나 '안개'(테리전 미스트)를 통과하지 않은 일반인들이며, 지도자인 자이앵의 허락하에만 능력자가 될 수 있다. 에오쉴 시즌 2 에피소드 20에서 쉴드에 의해 그 본거지가 노출되었다.

  • 세타 프로토콜
    곤잘레스의 분파 '진정한 쉴드'가 추적하고 있었던 콜슨의 비밀 프로젝트. 콜슨은 이를 위해 수많은 유령회사를 이용해 자금을 빼내었기에 진정한 쉴드에겐 툴박스의 해독과 함께 프로젝트의 진실을 알아내는 것이 주요 목표였다. 후반부에서 드러나는 진실은 공중강습항모 헬리캐리어의 복원. 소코비아 사태 당시 수많은 민간인들을 빼낸 헬리캐리어가 바로 그것이었다.

  • 심화 위기 대처 부대 "ATCU"
    미국 대통령 살해기도, 쉴드의 와해와 소코비아 사태, 인휴먼 아웃브레이크 등으로 인해 미국 정부에서 발족한 새로운 대응부대.

  • 마베스
    시먼스가 6개월간 있었던 행성이며 과거 한 강력한 인휴먼을 두려워한 지구인들이 그를 모노리스를 통해 보내버린 행성이다. 한 때 강성한 문명을 일군 듯 하나 현재는 멸망한 상태이다.

  • 와치독
    시즌 3에서 새로 등장한 인휴먼 혐오단체 겸 테러리스트 집단. 본래는 인터넷에서 인휴먼 혐오나 조장하던 찌질한 헤이트 스피치 그룹이었으나 어떤 인물을 수장으로 들이면서 무장 테러단체로 발전해버린다. 인휴먼을 포획 및 관리하는 ATCU 및 인휴먼의 보호를 주장하는 쉴드와는 적대관계. 하이드라와도 표면상 우호적인 관계는 아니나 실제로는 하이드라가 이들의 뒤를 봐주고 있었다. 그래도 본질은 찌질이들인지라 애꿏은 인간들을 공격하기도 한다. 게다가 ATCU에 정보원이 있어 인휴먼에 대한 정보도 흘러들어가고 있다. 하지만 20화에서 그것이 하이브의 실험체를 찾기위한 미끼였고, 거기서 제대로 털리고 끌려가서 자신들이 혐오하는 인휴먼이 되버렸다. 시즌 3에서는 제대로 일처리하는 것도 없는 찌질이 집단에 불과했고, 시즌 4 에피소드 1까지만 해도 인휴먼 제거할 무기 얻겠다고 더 위험한 유령을 풀어놓아 자멸하는 등 작중 취급이 그리 좋진 않았으나 이미 시즌 4 시점에서는 새로운 스폰서[42]를 얻었는지 세력이 확장되어 3화에서 전 세계의 7개 대도시를 EMP로 날려버릴 정도로 위험해졌고, 이에 위험을 느낀 쉴드는 대중에 부활을 알리게 되었다

  • "원시 인휴먼"
    하이브에게 붙잡힌 홀든 레드클리프 박사가 과거의 크리 실험을 재현하려다 만들어낸 실패작. 힘이 강화되나 지능이 매우 떨어지면서도 생전의 기억이 어느 정도 남고[43] 하이브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복종한다. 코믹스 원작에서는 아틸란 왕가의 노예로 이용되던 '알파 원시인'들이라고 한다.#

  • LMD 프로그램
    하이드라 인휴먼들의 손에서 구출된 홀든 레드클리프 박사가 구 쉴드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입수하여 피츠와 함께 완성시켰다고 한다. [44]이때 홀든 박사가 박사의 개인 AI 비서인 A.I.D.A에게 생일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인조인간이 클로즈업된다.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라이프 모델 디코이였던 것.

  • 아이소다인
    에이전트 카터 시즌 2에 등장했던 그 아이소다인과 관련있는 것으로 보인다. 50년대에 록슨에 매각됬다고 한다.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는 시즌 4에 처음으로 등장했는데, 작중에서 SSR파일로 다시 언급된다. 아마도 에이전트 카터 차기 시즌이 캔슬되며 해당 설정을 가져 온 것으로 생각된다.

  • 다크홀드
    시즌 4에서 등장한 마도서. 원작에선 닥터 스트레인지에 등장하는 마도서이다. 질량-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깨트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방법이라든가, 이차원(異次元, 다른 차원)의 게이트를 여는 방법 등 상식을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지식들이 펼친 이의 욕망에 따라 보여지는 책이다.[45] 문제는 이 책이 단순히 지식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펼친 이의 욕망마저도 매우 강력하게 증폭시킨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심지어 에이다처럼 인간이 아닌 안드로이드에게도 그 욕망의 증폭이 통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홀든 래드클리프는 다크홀드를 펼치자마자 밀려드는 사악한 힘과 인간의 이해를 한참 벗어난 지식의 물결에 심각한 충격을 받아 '이 책은 자신외에절대 열어서는 안된다.'며 강력하게 반대한다.

3. 기타[편집]

  • 콜슨과 워드의 말에 의하면 초능력자나 그와 같은 힘을 지닌 사물의 리스트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리고 드문 경우 쉴드측에서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뭔 조치를 취하는지는 정확히 말하지않고 넘어갔으며 콜슨은 이 리스트가 보호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우리는 확보하고, 보호하고, 격리합니다. 스카이는 이들을 어떻게 감시하는지 물었는데 콜슨은 방법은 여러 가지라 답했다. 예를 들어 이 정보가 나온 에피소드의 등장인물인 찬호인은 힘이 약해서 담당 요원이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정도다.
    콜슨은 이걸 '색인 자산(index asset) 평가와 영입'이라고 불렀지만 스카이는 무슨 국세청이냐며 분류목록 같은데 '신입 환영회'라고 부른다.

  • 한국에서는 2014년 1월 5일 오후 10시 채널 CGV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자막도용 논란이 일어났다. 역자가 직접 의혹을 제기한 글[46] 채널 CGV 측에서는 월트 디즈니 코리아에서 자막 작업까지 완료된 소스를 그대로 공급받아 틀어주는 것이라고 반박하였고, 또 이에 월트 디즈니 코리아 측에서는 정식 계약을 맺은 업체에서 번역한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그 '업체'가 어디인지도 밝히지 않았고, 자세한 해명도 없다. 2014년 7월 방영된 썰전에서는 미드 제작사 측이 아마추어 자막 제작자들을 고소하는데 있어 채널 CGV의 자막도용 논란의 공론화가 영향을 끼쳤다는 것이 업계간에 공공연히 이야기되고 있다는 내용을 언급하기도 했다.



4. 영화와의 연계[편집]

극중의 주역인 쉴드-616이 슈퍼히어로들과 한 스크린에 동시에 등장해 협력하는 연출이 나올 가능성도 불분명. 지금까지의 전개에서는 영화의 설정과 연계가 되는 동시에 보지 않아도 영화를 이해하는데 지장은 없는 형태로 스토리가 구성되어 있다. 물론 토르: 다크 월드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와의 타이업의 예에서 볼 수 있듯 앞으로 개봉되는 작품들과의 타이업은 예상할 수 있으며, 또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과도 타이업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최근 조스 웨던의 인터뷰에 의하면, 스크린 밖의 세계는 영화와 관련이 없는 것이며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전개는 영화상에 어떤 표면적인 영향도 주지 않는다고 확실히 했다. 다시 말해 드라마판의 인물들은 영화에 직접적으로 개입하거나 출연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 어벤져스 2가 전작을 보지 않은 관객들에게 불친절하다는 평가를 들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적절한 가지치기.

다시 말해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어벤져스의 세계와 가장 깊게 연관되면서도 직접적인 크로스오버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한계에 직면해 있다는 것. 에이전트 카터나 넷플릭스의 마블 드라마들이 영화와의 연계가 적으면서도 나름의 분위기와 스토리로 호평받는 반면, 에이전트 오브 쉴드는 위와 같은 한계 탓에 떡밥을 뿌리는데 치중해 있으면서도 굳이 물 필요는 없는 떡밥만 뿌린다며 비판하는 층도 존재한다. 물론 영화를 보는 대부분의 관객들이 드라마까지 섭렵하지는 않을 것이기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또한 최근 들어서 케빈 파이기가 넷플릭스를 제외한 마블 드라마 팀에게 조언을 주는 일이 적어진다는 뉴스 등이 퍼지는 등. 에이전트 오브 쉴드와 영화간의 연계의 호흡은 밝다고만은 못 할 상황에 처해있다. 실제로 시빌 워의 각본 팀은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인휴먼즈 동란에 대해 들어본 적조차도 없다고(...).

그래서인지 인휴먼스 사태는 작중 세계 전체에 영향을 준 사건이지만 영화에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다. 가뜩이나 에오쉴의 주적인 하이드라가 점차 쩌리가 되어가는 상황에 얘네들끼리 뭐하고 있는가 싶을 정도.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지역구로 활동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지만 세계구 스케일로 전개되는데 어벤져스도 모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히어로들은 콜슨의 생존이나 쉴드의 재건, 재건된 쉴드와 하이드라 잔당간의 싸움이나 인휴먼스 사태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며 결과적으로 쉴드 잔당들만 으샤으샤 활약한다. 게다가 더 말이 안되는건 정작 이 모든 사태를 미국 대통령이나 정부 고위 관료들 정도 되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는 것이다.

하이드라와의 싸움도 시즌 2에서 쉴드가 크라켄 일당과 한판 벌이는 동안 어벤져스는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으며 막판에 콜슨이 마리아 힐을 통해 스트러커의 정보를 슬쩍 흘리자 그때가서야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시즌 3에서 쉴드가 마지막 하이드라 수장급이라 할 수 있으며, 역시 세계구급 영향력을 자랑하는 기데온 말릭을 쫓는동안 어벤져스는 겨우 소규모 잔당에 지나지않는 브록 럼로우나 쫓아다니는 중이었다.(...)

심지어 인휴먼의 존재에 대해서는 정부 관료들까지 갈 것도 없이 민간인들도 인휴먼이 뭔지 다들 알고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불거진 이슈이며, 시즌4에 가면 아예 대놓고 인휴먼을 천명하며 TV에 나와 소코비아 협정[47] 철거를 요구하는 상황까지 갔는데도 어벤져스는 여전히 모른다.(...) 그냥 TV만 틀어놔도 알 수 있는 정보를 입수 못하는 어벤져스의 첩보능력 시즌 4에서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쉴드 부활 발표를 하기까지 했지만, 그나마 이 시점은 시빌워 이후로 어벤져스가 분열되고 토니, 로디, 비전만 남아 UN 산하 기구로서의 어벤져스에 소속되어 있을 뿐인데다 캡틴을 포함한 다른 멤버들은 잠적했으므로 큰 움직임이 없다 해도 납득하지 못할 수준은 아니긴 하다.

솔직히 두 시리즈 간의 파워 밸런스를 생각해 본다면 두 매체간 연계를 최소화 하는것은 당연한 처사 일지도 모른다. 사실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서 세계구 급 사건 이래봤자 결국 어벤져스가 출동하면 바로 끝날 스케일의 사건에 지나지 않기에 크로스오버를 해봤자 영화 쪽 인물들을 어떻게든 제약하지 않는 이상 그저 본가 쪽의 먼치킨 깽판이 되어버린다. 당장 에오쉴 최강급 전투력을 가진 멜린다 메이그랜트 워드만해도 어벤져스 최약체인 블랙 위도우호크아이보다 아래 혹은 아무리 높이 사줘야 동급이며, 페이즈 2 최강의 빌런 울트론만 봐도 에오쉴에 가는 순간 학살이 일어나 버린다. 도저히 힘의 균형이 맞지가 않는 셈. 물론 어벤져스의 초인 멤버들과 비견될 만한 인물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고스트 라이더, 또는 지구를 반으로 쪼갠걸로 알려진 행성파괴자(스카이)라던가..근데 이쪽은 또 너무 강해서 문제다 그래서 이들이 세계구급 활동을 할 때는 매번 어벤져스 멤버들이 더 큰 사건을 해결하고 있거나 은밀하게 해결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문제는 그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뒷받침되지 않고 지나가는 이야기 수준으로 대충 얼버무리려 하니 이상해보인다는 것이다.

영화쪽과 마찰을 줄이려했다면 애시당초 신생 쉴드를 철저하게 비밀리에 암약하는 비밀 조직으로 연출했어야했지만 작중에서 이미 정부에 그 존재가 드러난데다가 대놓고 정부와 접촉해 거래를 하거나 협력도 하면서 세계의 존망이 걸린 큰 판을 해결하는 등, 말로만 비밀 조직이지 전혀 비밀 조직처럼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영화쪽과 박자가 안맞을 수 밖에 없는것.

시즌 1 때만 해도 마블 영화 이후 못다한 이야기나 후일담, 뒷처리 및 드라마의 스케일에 맞는 자잘한 사건만 조용하게 해결하는 첩보물 분위기였기에 아무런 문제도 없었지만, 시즌 2 이후로는 자신들도 세계의 위기를 저지한다며 점점 판을 키운 탓에 시즌 4에 와서는 영화와 연계시키기에는 너무 나갔다는 평가가 많다. [48]

현재 팬들의 여론은 대부분 시즌 3 이후의 인휴먼즈 사태를 위시한 전개를 비판적으로 보는 편인 것도 주로 이 때문. 근본적으로 영화에 종속되어야 할 드라마가 스케일만 보면 영화 뺨치는 수준이 되다보니, 영화 제작진 입장에서도 드라마 속 전개를 고스란히 반영하기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49]

이 때문인지, 넷플릭스의 디펜더스 캐릭터들을 스크린에서 보고 싶다는 말은 (이뤄질 가능성은 둘째치더라도) 꾸준히 나오는 반면 에오쉴과 영화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부정적이다.

애초에 에오쉴의 인물들이 스크린에서 활약하려면 다른 건 어쨌든 제일 먼저 콜슨이 살아있는 이유부터 영화쪽 인물들에게 설명이 되어야하는데, 이걸 드라마에서 설명하자니 영화만 보는 관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영화에서 설명하려 해도 마찬가지로 잘 모르는 관객들 입장에서는 죽은 사람이 뜬금없이 나타나서 '이러이러해서 살아있었어'라고 말하는 어처구니없는 억지 전개로 보일 수 밖에 없기 때문.

어찌보면 에오쉴은 '너무나 커져버린 세계관'이라는 현재 마블이 안고있는 최대 단점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다.

덤으로 에오쉴의 뉴욕 장면에서 스타크 타워가 있어야할 자리에 팬암 빌딩이 등장한 옥의 티가 있다고 전해지는데 확인 바람.


다만 인휴먼스 폭탄이 지나가고 영화와의 연계에 얽매이지 않은 시즌 4는 무척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시즌 5는 영화와 연계되면서도 영화의 전개와는 별개로 갈 수 있는 설정[인피니티워스포일러]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이후를 기대해 볼만하다. [스포일러2]

시즌 5 에피소드 19에서 뉴욕사태라며 인피니티 워의 뉴욕전투가 언급되었고 20화에서는 연맹이라는 외계인 집단이 타노스가 지구를 침공중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인피니티 워 결말을 생각하면 드라마에도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시즌 5에서 필 콜슨이 다시 죽음으로서 필 콜슨의 생존 여부를 다시 영화에서 설명할 필요는 없어졌지만, MCU의 최신 영화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쉴드는 여전히 해체된 것으로 언급되었다. 에오쉴에서 쉴드는 아예 신생 쉴드로 부활했음을 방송으로 공개했기 때문에, 여전히 미묘하게 엇박자를 유지하는 중. 따라서 이제 에오쉴은 정말로 아무 생각 없이 보는 게 이로운 드라마가 되어버렸다. 이게 다 아이작 펄머터란 늙은이 때문이다 그러나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간대상 시빌 워 2년 후기 때문에 드라마의 타임라인과 비교해보면 아직 쉴드 부활을 공표하기 전이거나, 스포일러 사건 이후 쉴드가 재붕괴 된 시점으로 볼 수도 있기 때문에 단정짓기는 이르다.

이게 다 인휴먼스가 문제인거다. 인휴먼스 단독 드라마도 폭망하고

5. 스핀오프[편집]

6. 방영 목록[편집]

6.1. 시즌 1[편집]

No.

에피소드명

방송 일자

1

Pilot

2013.09.24

2

0-8-4

2013.10.01

3

The Asset

2013.10.08

4

Eye Spy

2013.10.15

5

Girl in the Flower Dress

2013.10.22

6

FZZT

2013.11.05

7

The Hub

2013.11.12

8

The Well

2013.11.19

9

Repairs

2013.11.26

10

The Bridge

2013.12.10

11

The Magical Place

2014.01.07

12

Seeds

2014.01.14

13

T.R.A.C.K.S.

2014.02.04

14

T.A.H.I.T.I.

2014.03.04

15

Yes Men

2014.03.11

16

End of the Beginning[52]

2014.04.01

17

Turn, Turn, Turn

2014.04.08

18

Providence

2014.04.15

19

The Only Light in the Darkness

2014.04.22

20

Nothing Personal

2014.04.29

21

Ragtag

2014.05.06

22

Beginning of the End[53]

2014.05.13

6.2. 시즌 2[편집]

No.

에피소드명

방송 일자

1

Shadows

2014.09.23

2

Heavy Is the Head

2014.09.30

3

Making Friends and Influencing People

2014.10.07

4

Face My Enemy

2014.10.14

5

A Hen in the Wolf House

2014.10.21

6

A Fractured House

2014.10.28

7

The Writing on the Wall

2014.11.11

8

The Things We Bury

2014.11.18

9

...Ye Who Enter Here

2014.12.02

10

What They Become

2014.12.09

11

Aftershocks

2015.03.03

12

Who You Really Are

2015.03.10

13

One of Us

2015.03.17

14

Love in the Time of Hydra

2015.03.24

15

One Door Closes

2015.03.31

16

Afterlife

2015.04.07

17

Melinda

2015.04.14

18

The Frenemy of My Enemy

2015.04.21

19

The Dirty Half Dozen

2015.04.28

20

Scars

2015.05.05

21
22

S.O.S.[54]

2015.05.12

6.3. 시즌 3[편집]

No.

에피소드명

방송 일자

1

Laws of Nature

2015.09.29

2

Purpose in the Machine

2015.10.06

3

A Wanted (Inhu)man

2015.10.13

4

Devils You Know

2015.10.20

5

4,722 Hours

2015.10.27

6

Among Us Hide...

2015.11.03

7

Chaos Theory

2015.11.10

8

Many Heads, One Tale

2015.11.17

9

Closure

2015.12.01

10

Maveth

2015.12.08

11

Bouncing Back

2016.03.08

12

The Inside Man

2016.03.15

13

Parting Shot

2016.03.22

14

Watchdogs

2016.03.29

15

Spacetime

2016.04.05

16

Paradise Lost

2016.04.12

17

The Team

2016.04.19

18

Singularity

2016.04.26

19

Failed Experiments[55]

2016.05.03

20

Emancipation

2016.05.10

21

Forgiven

2016.05.17

22

Ascension

6.4. 시즌 4[편집]

No.

에피소드명

방송 일자

1

The Ghost

2016.09.20

2

Meet the New Boss

2016.09.27

3

Uprising

2016.10.11

4

Let Me Stand Next to Your Fire

2016.10.18

5

Lockup

2016.10.25

6

The Good Samaritan

2016.11.01

7

Deals With Our Devils

2016.11.29

8

The Laws of Inferno Dynamics[56]

2016.12.06

9

Broken Promises

2017.01.10

10

The Patriot[57]

2017.01.17

11

Wake Up

2017.01.24

12

Hot Potato Soup

2017.01.31

13

BOOM

2017.02.07

14

The Man Behind the Shield

2017.02.14

15

Self Control[58]

2017.02.21

16

What If...

2017.04.04

17

Identity and Change

2017.04.11

18

No Regrets

2017.04.18

19

All the Madame's Men

2017.04.25

20

Farewell, Cruel World!

2017.05.02

21

The Return

2017.05.09

22

World's End[59]

2017.05.16

6.5. 시즌 5[편집]

No.

에피소드명

방송 일자

1
2

Orientation

2017.12.01

3

A Life Spent

2017.12.08

4

A Life Earned

2017.12.15

5

Rewind

2017.12.22

6

Fun & Games

2018.01.05

7

Together or Not at All

2018.01.12

8

The Last Day

2018.01.19

9

Best Laid Plans

2018.01.26

10

Past Life

2018.02.02

11

All the Comforts of Home

2018.03.02

12

The Real Deal

2018.03.09

13

Principia

2018.03.16

14

The Devil Complex

2018.03.23

15

Rise and Shine

2018.03.30

16

Inside Voices

2018.04.06

17

The Honeymoon

2018.04.13

18

All Roads Lead...

2018.04.20

19

Option Two

2018.04.27

20

The One Who Will Save Us All

2018.05.04

21

The Force of Gravity

2018.05.11

22

The End

2018.05.18

7. 관련 문서[편집]

[1] 그런데 왜 아직도 복수형 명사를 단수형으로 한글화하는 것을 고집하는지? 에이전츠 오브 실드라고 하는 것이 무슨 문제인가?[2] 드라마의 표어.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의 목적의식과 부합한다. 동시에 영화 《크로니클》의 표어와도 비슷하지만, 이 쪽은 초인적인 존재가 악당이 될 수도 있다는 뜻인데 반해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표어는 초인적인 힘이 없는 사람들이 영웅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결국 초인 멤버가 생기긴 했다.[3] 《어벤져스》에서 로키에게 죽임을 당해 퇴장했는데 어떻게 돌아올지에 대해 수많은 추측을 낳았지만 공개된 바로는 닉 퓨리가 8초간 죽어 있던 필 콜슨을 되살려 심장박동을 가사 상태로 멈추게 한 다음, 뉴욕 사건이 일어날 동안 마리아 힐이 데리고 가 치료했다고 한다. 그런데 진실은...[4] 원래는 영화가 이런 식으로 전개될지 모르고 작가 나름대로 각본을 썼는데, 윈터 솔저의 각본이 쉴드의 해체를 포함하고 있었다는 걸 보고 당황해 구상을 갈아엎고 영화에 맞춰서 각본을 다시 썼다고 한다. 반면 제작자들은 드라마 촬영 당시부터 이미 쉴드의 운명을 이미 알고 있는 상태로 촬영에 임했고, 출연진 또한 이 회차를 촬영하기 전에 윈터 솔저의 1차 편집본을 미리 보고 촬영에 임했다고.[5] 담당 배우가 직접 마지막 회를 촬영했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6] 시즌 1 막판에 비하면 소폭 상승한 거긴 하다.[7] 다만 시간상으로는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에피소드 19 다음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라 에피소드 20에서는 콜슨이 신문과 뉴스를 통해 어벤져스의 해체와 페기 카터의 사망, 캡틴 아메리카가 범죄자이자 도망자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우울해하며, 이후 탤벗 장군과 소코비아 협정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나오기는 한다.[8] 대부분의 분위기는 쟈니 블레이즈로 예상하고 있다.[9] Sentient World Observation and Response Department.의 약자. 원작에서 우주에서의 위협이 지구를 향하지 않도록 우주를 감시하고 외계의 위협을 저지하는 역할. 즉, 우주의 쉴드.[10] 요요가 퓨리가 우주에 S.P.E.A.R. 같은 이름으로 부서를 두는 것 아니었냐라고 한다. 이에 콜슨은 자기가 아는 선에서는 그런 것 없다고 한다.[11] 요요가 덧붙여 달 뒤편에 사람들이 사는 줄 알았다고 한다. 이는 달에 살고 있던 인휴먼즈 에 대한 언급이다.[12] 17분 프리뷰 후반에 나오는 괴생명체[13] 어벤져스 3: 인피니티 워에서 최초로 어벤져스의 패배가 점쳐지는 상황인데, 시즌 시작부터 멸망한 지구. 인피니티 워로부터 못해도 90년 후에서 시작한다.[14] 사실은 루프를 겪고 있는 요요[15] 빌런이다. X-MEN 의 매그니토와 비슷한 기술을 사용한다.[16] 엔트맨2의 쿠키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인류의 절반이 사라진 이후 미국이 비상사태에 빠진것으로 보인다. 그에 따라 만약 엔딩 장면이 와칸다 전투 이후라면 결코 그렇게 유유자적하진 않을 것이다.[17] 인피니티 워에서 바로 이어지면서 MCU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게 유력한 어벤져스 4와 전개를 맞추려는 의도로 보인다.[18] MCU에서 최초 등장한 필 콜슨과 오리지널 616팀 멤버들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은 마블 코믹스에서 조금씩 등장한 단역들이다.[19] 최신화 기준으로 사망했거나 완전히 퇴장한 인물은 취소선 처리[20] 616은 마블 코믹스 메인 세계를 지칭하는 숫자이기도 하다.[스포일러] 본명은 데이지 존슨.[22] 시즌 5에서 멀쩡히 재등장한다. 디크에게 자랑하던것을 보면 대단한 우여곡절이 있었던듯[23] 이쪽은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에서 이 칭호를 사용한다.[24] 동기였던 재스퍼 시트웰은 하이드라의 차기 리더를 패버렸으니 니 출세는 물건너갔다고 말한다.[25] 침착하고 복종하라는 세뇌명령[26] 아예 그녀자체가 그 프로젝트를 위해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존재이다.[27] 정확히는 목 앞부분이 그어져서 사망[28] 하이드라가 크리를 부르기 위해 사용했던 바로 그 비컨이다.[29] 시먼스의 반지를 가르키면서 자기 할머니 반지랑 똑같은 걸 찾았다고 하는데 바로 그 할머니가 제마인 것.[30] 주익에 2개씩 4개, 수평미익에 하나씩 해서 2개. 플랩까지 달려있는 게 일반적인 수평미익 같지는 않다. 제2의 주익으로 봐야 할지도.[31]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에 사용된 비브라늄으로 코팅한 시설이라 엑스트라 초인(...)들은 이를 뚫고 나가지 못한다. 다만 뚜껑은 열린다.[32] 이건 떡밥이라기보다는 남들이 못 듣는 것을 혼자 듣는다는 것을 통해 '개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어필하는 장치로 보인다.[33] 이 전사는 아스가르드의 석공이었는데, 그냥 모험을 떠나고 싶어서 전사에 지원한 것. 전쟁 후 지구에 머물렀고, 지팡이에 관한 시도 본인이 쓴 것이다. 이 전사는 바로...[34] 뜬금없지만 바이킹들의 정복 루트에는 세비야가 두 번이나 포함되어 있었고, 해당 바이킹 유적지는 기원전 3세기의 로마 폐허 위에 카타콤이 있고, 그 위에 바이킹 유적이 있으며, 그 위로 현대 대성당이 위치한 곳이었다(...)[35] 사실 힌트가 '신에게 가깝다'라는 매우 모호한 말인데, 그냥 이곳 수도사들이 과거에 베르세르크의 전사였던 랜돌프 교수에게 숙식을 제공했기 때문. 그는 지팡이를 이 수도원에 숨겼고, 수도사들은 그 전사를 성자로 추대했고 지팡이의 존재는 묵계로 지켜왔다고 한다.[36] 사실 개릿 역시 프리지의 설계도를 몇 번이나 검토해봤지만 원래 없어야 할 공간에 그래비토늄을 보관했던 것이었고 이에 대해 어떤 기록도 남겨두지 않아서 개릿 역시 몰랐던 것. 하지만 콜슨의 그간 행적을 기억하는 워드가 하이드라 빔병기(위에 언급된 0-8-4)로 비밀 장소에 구멍을 내버렸다.[37] 정확히는 무기가 가동하여 땅을 녹이고 고대 잉카 유적지가 묻혀있는 장소까지 파고들었다.[38] 이 때문에 오벨리스크를 놓을 수 없게 된 이자벨은 헌터에게 손을 잘라달라고 요청했다.[39] 스카이, 트립, 메이는 작전을 수행했고 이자벨도 그러려 했으나 헌터의 만류로 후퇴했다.[40] 다만 나중에 몸이 마구 변하는 이상 현상이 일어났다.[41] 그러나 이때 함께있던 평범한 인간이었던 트립플릿은 만지거나 크리스탈이 깨졌을때의 경우와는 다르게 영향을 받지않아 멀쩡했다. 하지만 작동중인 디바이너 때문에 스카이에게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여 크리스탈을 깨버렸고, 그 파편이 배에 찔려 사망하고 만다.[42] 파민더 나그라가 연기하는 엘렌 나디아 미국 상원의원. 친동생이 테리제네시스로 고치에 싸였는데 아직 깨어나지 않았는지, 죽었는지 고치에서 나오지 않았고 이로 인해 인휴먼에 원한을 가지게 된 듯하다.[43] 위의 와치독 테러리스트들을 잡아다 바꿨을 때는 미사일 발사를 위한 기계공학 지식을 가진 사람이 없냐고 묻자 망치를 꺼내드는 바보들에 불과했으나, 쉴드 요원들을 바꿔버렸을 때는 플레이그라운드 기지의 비상 출입로와 환기 시스템을 통해 잠입하거나 자동소총을 쓰기도 하는 모습을 보인다.[44] 시즌 4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던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라고 한다.[45]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책을 펼친 이가 어떠한 내용을 보고 있는지 시각으로 인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46] 삭제되었다.[47] 소코비아 협정 목록에도 나오지만 드라마판에서는 민간 인휴먼들을 상대로도 협정이 발동되고 있으나 영화판에서는 스파이더맨같은 초능력자가 뉴욕을 설치고 돌아다녀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48] 특히 드라마가 흑역사가 되지 않는 이상 차후 인휴먼스 영화에 영향이 없을 수 없는 '인휴먼스 사태'라던가.[49] 다만 이게 드라마 제작진만 탓할 문제는 아닐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영화의 전개 상황을 제공하면서 드라마 세계관을 제어해야 할 영화 제작부, 더 나아가 MCU 팬들의 공적인 아이작 펄머터의 병크로 인한 책임이다.[인피니티워스포일러] 인피니티 워로 인류의반이 사라진 시점에서 최소 90년 이후의 미래. 다만 인피니티 워의 결말을 생각해보면 지구가 멸망한 원인은 다른 것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스포일러2] 그러나 결국 시즌 5는 어벤저스 뉴욕사태 못지 않은 스케일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완전히 별개의 세계관이 되었다고 보는 편이 타당하다. 시즌 5 후반부를 보면, 팀 아이언맨과 팀 캡틴이 냉전중이거나 몸을 숨기고 있다는 정도의 이유로 어벤저스가 출동하지 않을 리가 없는 사건들이 이어진다. 그러나 이 말에는 오류가 있는데 시즌 5 후반부는 이미 뉴욕사태가 벌어진 이후로 어벤져스 영웅들은 타노스와의 전투에 집중하고 있어서 시카고 사태까지 신경쓸 여유가 없었다.[52] 16화 마지막부터 윈터 솔져와 연계 시작[53] 시즌 1 파이널 에피소드.[54] 시즌 2 파이널 에피소드. 에피소드 21과 에피소드 22는 이어서 80분 동안 방영했다.[55] 시간상 에피소드 19와 에피소드 20 사이에 벌어진 사건이 시빌 워이다. 즉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에피소드 19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에이전트 오브 쉴드 시즌 3 에피소드 20 ~ 22.[56] 첫번째 파트인 "고스트 라이더"의 파이널 에피소드.[57] 넷플렉스 루크 케이지에 나온 해머사 제품의 유다 탄환 최초 등장[58] 두번째 파트인 "LMD"의 파이널 에피소드.[59] 세번째 파트인 "에이전트 오브 하이드라"의 파이널 에피소드이자, 시즌 4의 파이널 에피소드. 지난 두 시즌은 파이널 에피소드를 이어서 80분 동안 방영했는데, 이번에는 기존대로 방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