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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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우연은 역사를 만든다.
지구를 침공한 이성인 팜킨 일당과, 그들을 막아선 초월자 에이머와 지구인의 이야기!


1. 개요2. 특징 및 평가3. 세계관4. 등장 세력5. 등장 행성
5.1. 앙뜨와네뜨
5.1.1. 법의 행성 디케
5.1.1.1. 위성 디아즈
5.1.2. 케넷인의 행성5.1.3. 비정한 행성 사드
5.1.3.1. 위성 뤼키드5.1.3.2. 위성 마이아스
5.1.4. 물의 행성 루팔마5.1.5. 대 자연의 행성 폴리비우스5.1.6. 대 괴수의 행성 칼니살니5.1.7. 우주의 먼지가 돼버린 행성 샬5.1.8. 범죄율이 높은 도시 콘쟈5.1.9. 야생혹성 사라5.1.10. 비체
5.2. 퍼플러 제국5.3. 미카 연방
5.3.1. 저주받은 행성 칸카바5.3.2. 태양계
6. 등장인물7. 등장 기술
7.1. 이성인
7.1.1. 뇌파 인식 시스템7.1.2. 반입자 코어 엔진7.1.3. 액화7.1.4. 이온무기7.1.5. 엘보우 로켓
7.2. 랑그레누스
7.2.1. 반입자 무기7.2.2. 이온무기7.2.3. 에너지 형태화7.2.4. 유닛
7.2.4.1. Ai 유닛7.2.4.2. 메카유닛
7.2.5. 뇌파 인식 시스템7.2.6. 그래비톤 글러브7.2.7. 진동 감지 모래 폭탄7.2.8. 햄프업 칩
7.3. 연방의 기술
7.3.1. 공중함선7.3.2. 아간 슈츠7.3.3. 쉴더7.3.4. 이족보행병기7.3.5. 해상병기
8. 초능력
8.1. 에이머의 초능력8.2. 소크라티스의 버프8.3. 수바치코의 순간이동 능력8.4. 케인의 힐링능력8.5. 로빈의 타임 넉백

1. 개요[편집]

작가는 구동인. 작가가 개인사정으로 베스트도전에서 연재하다 중단하고 또 몇 년 후에 다시 연재하다가 중반쯤에 네이버 웹툰에 정식으로 연재됐다.덕분에 몇 년 전부터 보는 독자들은 3번이나 똑같은 내용을 똑같은 그림체로 다시 보고 있다 결국 에이머의 웹툰 연재가 이루어지면서 2011년 11월 1일, 첫 프롤로그가 올라왔다. 몇 안되는 네이버 웹툰의 이능력 배틀물이라서 연재 시작 당시 반응은 꽤 좋은 편으로 평점 9.7로 괜찮은 스타트를 끊었다. 하지만 가면 갈수록 늘어지는 스토리와 화요웹툰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일이 거의 다 돼서야 올라오는 것에 불만이 많은 독자들이 있었는지 평점이 각 회차마다 들쑥날쑥하다. 스크롤로 내리면서 보는 웹툰 치고는 굉장히 느린 호흡의 웹툰이기 때문에 스토리가 늘어지는 걸 싫어하는 독자라면 취향에 안맞을 수 있다.[1] 작가의 원피스의 그림체를 참고해서 그런지, 조준의 얼굴이 루피와 비슷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5화를 보면 표정, 구도 등이 원피스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2] 그런 점을 고려하더라도 연재를 시작하던 2011년 기준으로 네이버 웹툰중에서는 전투신의 연출이 괜찮은 편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그후 빼어난 전투 연출을 자랑하는 작품들이 속속 네이버 웹툰에 영입되면서 이제는 도저히 전투 장면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는 없는 처지가 되었다. 작가의 미의식 또는 계몽적인 메시지가 상당히 반영되어있으며, 때로는 작품의 전개와 시너지를 내기도 한다.

2014년 3월 31일 시즌2를 기약하며 후기를 남기고 시즌1을 마쳤고, 2015년 5월 4일부터 시즌 2를 연재중. 앞에서 말한 느린 전개, 그리고 패션왕에 버금가는 잦은 지각으로 인해 순위는 많이 하락하였다. 늦게올라오는 날에는 빠와 까의 댓글전쟁이 벌어지기도. 그래도 작가의 드립력을 까는 경우는 보기 힘들다

2017년 들어서 똑같이 화요일에 연재하고(덴마는 주3회로 화,금,일) 지각이 잦은 양영순 작가의 덴마지각 대결(?)을 붙이는 독자들이 늘어났다. 물론 먼저 올리는 작가가 이기는 것으로. 이 때문인지 폰버전에서는 에이머가 덴마 독자들이 많이 본 네이버 웹툰 목록에 들어가 있다. 최근엔 양영순과 같이 두 지각왕들이 갑자기 칼업뎃을 하고 있는데 이들의 변화에 독자들은 둘 다 네이버 본사 지하에 감금당한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다. 요즘은 그냥 모범수로 살면 연재종료하기 전에 석방해줄테니 계속 그렇게 지내라고 말하는 댓글이 베댓을 차지하고 있다 [3]

1시즌에도, 1시즌을 끝낼때도, 2시즌에서 지각횟수가 늘어날때도 건강문제를 계속 이야기하는 걸 보면 작가가 허약체질인 듯.

그리고 작가와 독자가 형동생하는 만화

2. 특징 및 평가[편집]

작가의 개그 센스와 드립력이 상당하다. 극소수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등장 인물들이 개그캐가 된 전적이 있으며, 이야기가 진지해졌을 때도 거침없이 웃긴 장면들이 나온다.

이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가 가볍지만, 내용이 매우 철학적이며 현실의 시궁창스러움이 상당히 묘사되고 있다. 학교 폭력은 기본이고 집단 괴롭힘, 온갖 이기주의, 노예제, 기득권 세력 층에 대한 처벌 완화 장면, 외국인 자원봉사자를 노린 무장강도단, 외계인에 펑펑 죽어나가는 군인들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몇몇 외계인들의 과거회상을 통한 가상의 시궁창스러움도 잘 묘사되어 있다. 이들 하나하나가 전부 어려운 소재라는 것을 생각하면 작가의 스토리 텔링 역량이 꽤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파워벨런스도 언뜻 보면 무너져 있어 보이면서도 절묘하게 균형을 상당히 잘 이루고 있다. 작중 이성인들 개개인은 사기캐라 할 수 있을 정도 이지만, 이성인이 무난하게 바를것이라 예상되었던 지구측에 속하는 연방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으로 밀어붙이지는 못했고, 전쟁 병력이라는 키건과 시에나가 없었으면 무난하게 제압되었을 것이다. 상당수의 웹툰에서 군인이나 경찰이 매우 무능하게 묘사되지만, 여기서는 비록 결과는 좋지 못할지라도 이들의 실력 자체는 유능하게 묘사된다.

초반에는 분량이 많지 않고, 그에 따라 진행이 매우 느리고 지각을 자주했지만, 연재를 계속하면서 역량이 늘은건지 2018년 들어 지각이 거의 없어졌다.

3. 세계관[편집]

에이머의 세계관은 전 우주로써 수억년도 전부터 우주의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지적 생명체들 간의 살육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중에 팜킨은 수십억의 목숨을 쥐락 펴락한다는 록히의 말로 미뤄보아 한번의 전쟁에 동원되는 숫자는 억대에 달하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레 추측해 본다. 또한 팜킨은 중앙우주라는 말을 언급하였는데,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중심이 없다는 것과 상충된다. 이는

1) 에이머의 세계관에서는 우주의 중심을 찾아내었다

2) 대제국 앙뜨와네트를 위시한 대제국들이 주로 포진되어 있는 곳을 중앙우주라 부른다. 역사는 승리자의 기준에서 서술되니.[4]

라는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현재 등장한 우주국가는 크게 앙뜨와네트와 그 앙뜨와네트 제국과 대치중인 거대한 은하 연방인 미카 연방 이 두 거대 세력이 존재하고, 멸망한 제국으로 퍼플러 제국이 있다.

앙뜨와네트는 제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루엣이나마 황제가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고(레테를 찾으러 갈때 등장하는 돼지코 모습을 한형상의 존재) 그 밑으로 전시에 황제 처럼 군림하는 스무명의 군 지휘관, 붉은 제복이 있다. 붉은 제복은 말 그대로 붉은 제복을 입을 수 있으며 확인 된 존재는 팜킨과 프롤로그에 등장한 귀가 네개인, 팜킨에게 반말을 하는 전우가 있다. 군사 편제로는 귀족으로 분류되는 칼니살니인들이 지휘관급으로 보이며 그 휘하에 군인들을 요원이라 부르는 것 같다. 이 요원들중 엘리트 요원[5]이라고 부르고[6] 그 힘은 대충 랑그레누스 a랭크 최상위권인 루[7]의 8배정도. 그리고 알파급 요원[8]이 존재하는데 이 알파급 요원이 엘리트 요원과 어떤 역학관계가 있는지는 불명. 다만 엘리트 요원이 되기 위해 유년기부터 훈련을 해온 것이 등장하였고 이 엘리트 요원을 구속하기 위해 알파급 요원이 와야한다고. 이것을 보면 알파급 이상을 엘리트 요원이라 부르거나, 정반대로 엘리트 요원중에 최상위 요원을 알파급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

미카 연방은 확인 된 수장급으로 사령관이 존재한다. 그리고 사령관이 단독으로 앙뜨와네트 제국의 붉은제복과 협상, 혹은 대등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으로 보아서 붉은제복에 준하는 직급으로 볼 수 있을것 같다.

우주 항로라는 것이 존재한다. 행성과 행성사이를 다닐때 우주 항로를 통해서 우주선을 통해서 옮겨가는 듯.

그리고 우리 지구가 미카연방의 외곽에 위치해있다고 한다.

그리고 언어의 장벽이 없는 꿈의 세계다.[9]

지구는 이성인의 침공을 이미 한 번 받았으나 어떤 세력에 의해 격퇴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랑그레누스라는 세력이 탄생하고, 이성인의 존재는 높으신 분들에 의해 묻혀졌던 것으로 보인다. 랑그레누스는 이성인의 높은 기술력을 흡수했고, 랑그레누스를 나온 아간 박사에 의해 연방이라는 조직도 높은 기술력을 갖게 되었지만 랑그레누스만은 못하다고 한다. 이 때문에 지구는 불균등한 기술력을 갖게 된 모양.

이성인들은 지구의 기존 기술력으로는 상처하나 입힐 수 없고, 랑그레누스나 연방의 기술력이 있으면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

4. 등장 세력[편집]


에이머의 세계관은 크게 두 세력이 격돌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앙뜨와네뜨 제국과 미카연방의 대립이 그것. 그리고 세부적으로도 보아도 앙뜨와네뜨의 군인들 vs 미카 연방 외곽의 지구에서 벌이는 전쟁역시 앙뜨와네뜨vs미카연방의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다.
시즌 2 135화를 기준으로 지구 내에서의 등장 세력은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으며 모두가 최소 적대 관계를 형성중이다.
팜킨을 위시한 이성인들, 멜로나가 지휘관으로 있는 랑그레누스, 총사령관 바얄이 이끄는 대 이성인 지구 연방군, 마지막으로 주인공 조준이 가담한 레테의 추종자들 까지 하나같이 현실 지구의 군사력을 아득히 뛰어넘은 이들이 지구 위에서 대치중이다.

또한 아간의 말에 따르면 21년전 지구 내의 세력은 본디 하나의 세력이었다고 한다. 이성인의[10] 1차 침공으로 인해 고전하고 있을 때 레테가 그들을 도와주며 레테의 초능력과 과학력을 흡수하였고 발킬머 형제들을 물리친다. 그리고 그들은 랑그레누스가 모체인, mr. 하드캐리가 리더로 있었던 조직을 만들게 되고 레테의 추종자들,연방,랑그레누스가 한 조직으로 있었으나 멜로나와 관계된 무언가[11]로 인해 하드캐리가 죽고 곧이어 세 조직은 붕괴하여 현재처럼 대립하게 된다.

우선 연방은 15년전 아간을 비롯한 과학자들이 메사추세츠 공대에서 사라진 후 바벨을 건립하면서 세워졌다. 연방과 랑그레누스가 갈라선 이유는 랑그레누스의 군사력 독점으로 보인다. 정확히는 인류를 위해서라는 목적은 같지만 방법의 차이로 찢어지게 되는데, 랑그레누스 특히 멜로나는 현재 인류를 정신이 불안전한 어린 아이로 비유하고 있으며 랑그레누스의 군사력 즉 칼을 이 어린아이에게 쥐어주게되면 어떻게 될지? 라는 의문을 던지며 연방과의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한다. 즉 랑그레누스측에서는 국가를 포함한 모든 인류 집단의 무장해제를 통해 랑그레누스의 군사력을 쥐어주고 그것으로 외부의 적을 막아내자는 것. 모든 것들보다 일단은 인류의 존속이 우선이기에 뱉은 발언으로 보인다.
반면에 연방은 랑그레누스의 발언[12]에 대해 이념, 정치, 종교의 대립등 인류의 역사를 싸그리 무시하는 어린애들의 발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인류가 겨눈 총구들중 의미없는 것이 있을 것 같냐는 연방의 토비오 장군의 말이 이것을 대변해주고 있다. 그리하여 일단은 랑그레누스의 군사력인 속칭 '칼'을 받으려는 노력을 계속해서 해왔고 여기서 이성인들의 재침이 일어나고 입장차도 좁히지 못하자 랑그레누스와 적대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에이머 시즌 2의 부제인 자해의 칼이 의미하는 바가 이것인 듯.

레테의 추종자들과 랑그레누스들은 이념의 차이로 인해 갈라섰다. 인류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더러운 것 예를 들면 인륜을 저버리는 행위[13][14]라도 마다하지 않는 랑그레누스와 과정을 중요시 여기는[15] 레테의 추종자들은 ??[정확히 나온 바는 없다. 다만 15년전 아간이 연방을 세운 그 즈음이 아닐까 싶다. 추후에 수정 바람.]년 전에 그들과 갈라선다. 레테의 추종자들은 리인포스 테크놀로지[코발트의 말에 따르면 멜로나가 이 테크놀로지로 리인포스 테란과 호스, 도그를 만들었다고 한다.]에 대해 회의적으로 보았고 이러한 짓을 할 바에는 차라리 멸망하는 것이 낫겟다는 판단을 하고 갈라섰다. 반면에 랑그레누스는 이러한 짓을 하더라도 인류의 존속이 우선이라는 판단하에 갈라선 후 레테의 추종자들을 추적해 하얀새를 손에 넣고 더욱 강해지려는 것이 목표로 보인다.

레테의 추종자들과 연방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는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다만 연방쪽에서도 쫓고 있다고 시즌1 특별편에서 작가가 언급하였고 수바치코의 등장으로 나름 높은 간부급인 밀료셰프 역시 단번에 알아볼 만큼 얼굴이 팔려있는 사람들은 얼굴이 상당히 팔려있다.

즉 정리하자면 랑그레누스와 연방은 인류의 존속이 최우선 목표. 다만 랑그레누스는 인류가 썩을 대로 썩었기에 모든 인류가 무장해제를 한 후에 자신들의 힘을 빌려줄 생각이다. 랑그레누스와 연방은 목표는 같지만 모든 인류가 무장해제를 하는 방법은 어린애들의 발언이라고 말하며 연방은 우선 힘부터 가져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이 두 세력은 현실주의자들이다.

랑그레누스와 레테의 추종자들은 목표 자체를 다르게 두고 있다. 인류의 존속 자체를 최우선 목표로 삼는 랑그레누스와, 인류 존속 때문에 자행되는 그 모든 일들이 모조리 묵인 되는 과정들을 탐탁찮게 여긴 레테의 추종자들의 생각은 차라리 그럴거면 멸망해버리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레테의 추종자들은 과정을 중요시 하게 여기고 있다. 당연히 이쪽은 이상론자들.
연방과 레테의 추종자들역시 랑그레누스와 레테의 추종자들 처럼 목표 자체가 다르니 적대할 것으로 보인다.

5. 등장 행성[편집]

태양계의 지구와 칸카바를 제외한 등장 행성들은 전부 우주 대제국 앙뜨와네뜨에 속해있는 속주들이다.여러 행성들이 나왔지만 지금껏 그 행성들의 용도가 겹쳐진적은 없었다.

5.1. 앙뜨와네뜨[편집]

5.1.1. 법의 행성 디케[편집]

유난히 법학자가 많아 매해 수많은 법학 서적과 논문이 제국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앙뜨와네트 최고의 법 생산지. 대법관과 영주가 있다는것이 판명되었으며 디케인들은 피부가 짙은 홍미빛이며 손가락이 3개이고, 더듬이도 있다. 최고의 법 생산지이지만 노예제도가 있다. 노예는 아무런 범죄경력이 없다는 조건 하에서 디케인과 가족관계를 맺음으로써 디케인의 신분을 얻을 수가 있다.

5.1.1.1. 위성 디아즈[편집]

끔찍한 흉악범들만 모아서 관리하는 감옥 위성으로, 그곳을 감시하는 유닛이 있다. 그곳은 탈옥할 방법도 이유도 없는 생명이 말라버린 죽음의 땅이라고 한다. 여러 수용소가 있는데 그 중에서 레오트랑이 3 수용소에 갇혀 있었다. 범죄자들은 최소한의 물과 식량만으로 강제 노역에 동원되고 대부분이 자신의 형량을 채우지 못하고 죽어나간다. 그리고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풀 한포기 자라지 않는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일 년에 한 번씩 경기가 열리는데 이 경기에서 우승을 하면 백 년간 앙뜨와네뜨 군인의 신분으로 가석방될 수가 있다.

5.1.2. 케넷인의 행성[편집]

디케와의 전쟁에서 패해, 인구 절반이 디케의 노예로 팔려갔다고 한다. 팜킨 진영의 포수인 레오트랑이 케넷인이며, 레오트랑의 신체적 특징으로 보건데 케넷인들은 큰 달걀처럼 생긴 몸체에 팔다리가 나 있는 것처럼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

5.1.3. 비정한 행성 사드[편집]

약자에게 조금의 인정도 베풀지 않는 비정한 행성이다. 이 사드에는 '유전자 등급법'에 의해 매년 많은 수의 아이들[16]이 위성으로 추방당한다. 그리고 이들에게 선진화된 문명의 혜택은 조금도 주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오브 재단이라는, 설립자의 이름을 딴 생물학 연구 재단이 있다.겉보기에는 보통 연구 단체이지만 암암리에 불법 연구를 행하는 곳으로써 두가지 피코 머신을 개발한다.

하나는 퍼플러 드러그의 뇌침투 경로를 차단하는 머신 '퍼플러 디터A', 그리고 변이 유발 물질을 신경 한구석에 묶어 두는 '퍼플러 디터B'. 이것을 기반으로 우주의 패권을 다툴 세력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오브 재단의 설립자 닥터 오브는 팜킨이 목을 따라고 하는등 안좋은 관계로 추정되며 마음만 먹으면 뤼키드와 마이아스인의 사드 주민권 획득도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5.1.3.1. 위성 뤼키드[편집]

사드의 위성으로 마이아스와 동일하게 유전자 등급법에 의해 사드인과는 차별 대우를 받는다. 그 예로 동등한 죄를 저질러도 사드인은 동물 학대법이 적용되며 이 재판을 빌미로 수많은 사드인들이 뤼키드로 넘어와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17] 사람 죽인 게 동물 죽인거랑 똑같다니 얼마나 무서운 동네인가

5.1.3.2. 위성 마이아스[편집]

사드의 또다른 위성으로, 뤼키드처럼 사드에서 유전자 등급법으로 인해 추방당한 아이들이 가게 되는 위성인 듯하다.

5.1.4. 물의 행성 루팔마[편집]

물로 이뤄진 행성으로써 루팔마에서는 바다 복싱이 유행이라고 한다. 팜킨 부대에 있는 전투원 맛간이 바로 이 바다복싱의 챔피언. 맛간만 이런지는 알 수 없으나 아마 루팔마 행성인들은 아가미가 달려 있지 않을까 한다. 또한 크기도 커서 3미터 30에 달한다.

5.1.5. 대 자연의 행성 폴리비우스[편집]

이 행성에는 특이한 동물이 자라고 있는데 클렘스라는 동물이 있다. 이 동물은 번식 철이 되면 발정을 유도하는 특수한 초음파를 내보내서 암컷을 유혹한다. 그런데 암컷 클램스 말고 다른 동물이라 할지라도 그 초음파에 노출된 동물은 모두 짝짓기♡를 하고 싶어진다고... 중요한건 암컷 한정이라는 언급이 없다

그 외에 쉴케가 이 행성을 고향으로 두고있다. 쉴케가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아 귀여운 동물들도 많이 있지 않을까 추측해본다. 아니면 역으로 못생긴 동물이 많아서 귀여운 동물을 찾는걸지도?
여담으로는 독안에 든 클램스 라는 속담이 존재한다. 쥐와 비슷한 종류인 듯 하다

5.1.6. 대 괴수의 행성 칼니살니[편집]

앙뜨와네트 제국내에서 귀족으로 분류되는 강력한 종족들이 사는 행성으로써 칼니살니인들은 겉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혈중 알콜 농도가 일정수치를 넘으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고 마는데, 시즌2 60화에서 드러난 것에 의하면 본모습인 거대 괴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그들은 성년을 기념하여 붉은 술잔을 비운다고 한다.

칼니살니식 농담이 존재한다.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를 하는 사람에게 '차라리 칼니살니인과 함께 술을 먹지'라는 농담을 던진다고... 왜냐하면 주사가 아주 더러워서 라고 한다.

5.1.7. 우주의 먼지가 돼버린 행성 샬[편집]

레테, 그리고 추측컨데 팜킨도 살고 있었을 것이라 예상되는 옛 행성. 앙뜨와네트 제국 역대 최악의 반역자로 이름이 찍힌 레테의 모성이었으니 배신의 대가로 행성자체가 분쇄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5.1.8. 범죄율이 높은 도시 콘쟈[편집]

시즌2 159화에 이름이 등장한 행성. 이성인 카리우스가 소속해있는 행성으로 보인다. 화살코가 특징이며 대륙이 나뉘어져있고 피부색이 파란색이라고 한다. 그런데 대륙이 나뉘어 것 만으로[18] 콘쟈인들은 범죄율이 높고 멍청한 열등종자라고 취급받는다. 그들에게는 법과 제도도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단순 일이나 노동만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바보같게도 더이상은 콘쟈인들도 그러려니 한다고...... 카리우스가 이것을 바꿔보려고, 앙뜨와네뜨에게 이 비정상을 바로잡으려고 유년병들을 데리고 그 잔인한 실험을 하였고, 코망이 이에 말려들었다.

5.1.9. 야생혹성 사라[편집]

팜킨이 첫 등장한 속주 행성이자 제일 먼저 (지구보다도 먼저) 등장한 행성. 팜킨이 붉은제복을 내려 놓고, 그의 귀 네개달린 전우와 대화를 하는 장면에서 잠시 등장하였다.

5.1.10. 비체[편집]

앙뜨와네뜨 제국 엘리트 요원을 선발하는 코세스 훈련소가 있는 행성. 콘쟈인들이 다수 주거하고 있는 듯 하다. 다만 비체에서는 콘쟈인들은 하류층에 머물러 살아가고 있다. 이곳에서는 유년생들을 모집해 훈련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모종의 사건[19]으로 코망만 남고 전멸한듯 하다. 정확히는 다른 공간에서도 한명, 혹은 소수의 아이들이 남아있었지만 공간이 열리면서 한개의 공간으로 통합되자 코망이 모든 이들을 죽이고 시에나의 손에 구출된것으로 보인다.

5.2. 퍼플러 제국[편집]

과거 무시무시한 힘으로 우주전쟁의 한축을 담당했던 제국으로써 퍼플러의 전사들은 전투에 들어가기 전에 특수한 약물을 사용해 여러가지 형태로 신체를 강화하였다. 이 것은 다른 강화제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의 엄청난 효능을 갖고있었는데 그들은 그 약물을 퍼플러 드러그 라고 부른다. 퍼플러 제국이 후퇴하자 그 약물을 탐내던 무수한 세력들이 달려들었지만 모두가 미치거나 저능해졌다. 그걸 제대로 사용하고도 자아를 유지할수있던건 퍼플러인들 뿐이라고 한다. 훗날 그 약물의 위험성을 느낀 윗선이 금지를 시켰다고 한다. 현재는 암암리에 완전 변이체를 만드는 노력을 하고있다고.

5.3. 미카 연방[편집]

5.3.1. 저주받은 행성 칸카바[편집]

미카 연방에 소속된 비옥한 행성 이었던 곳. 미카연방과 앙뜨와네뜨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에서 전쟁터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다.이곳은 시즌 2 47화 기준으로 두번, 행성의 주인이 바뀌었다. 첫 칸카바 행성의 주인은 미카연방 수뇌부의 계획에 의해 비즐리안에게 먹혀서 멸종. 두번째 주인인 비즐리안들도 역시 미카연방 수뇌부의 계획에 의해 토사구팽 당한다. 이 두번째 주인이었던 비즐리안[20]들은 수뇌부의 계획에 의해 멸종되었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미카연방과 앙뜨와네뜨 사이에서 벌어진 전쟁에서 패배하였기 때문이다.[21] 그리고 앙뜨와네뜨에서 칸카바까지 오는 우주항로 방어선이 한두개가 아니라고 한 것을 보아 미카연방 외곽에서 그리 가까운 곳은 아니었던 것 같다.

또한 현재 활동중인 반크는 3세대라고 한다. 2세대는 반크의 어머니인 보크나크이고, 1세대는 보크나크의 어머니 세대이자 비즐리안들에게 먹히기 전대(前代) 칸카바인들과 멸망하기 전부터 공존해왔다고 한다.[전대 칸카바인들이 멸망하기 전 현대 칸카바인들에 대해 조사했던 내용을 보았다는 보크나크의 언급이 있다.] 즉 3대만에 망해버렸다는 것.
칸카바에는 조류로 보이는 '파파루'라는 초식동물이 존재한다. 공부못하면 파파루가 잡아간다는 전설이 돌아다닌다. 근데 문제는 칸카바 내의 비즐리아인들은 식물......

5.3.2. 태양계[편집]

미카연방의 외곽을 순찰하던도중에 방해전파를 받고 불시착 한 행성이 바로 지구라고 한다. 그리고 이 만화가 시작됐지.

6. 등장인물[편집]

자세한 것은 에이머/등장인물 항목 참고.

7. 등장 기술[편집]

현재 등장한 대부분의 기술들은 랑그레누스에서 등장하였고 에이머의 능력은 초능력으로 구분된다. 그리고 중앙우주에 존재하는 고도의 기술력의 기준으로는 이정도의 발전된 과학력도 못보던게 아닌 충분히 대응가능한 수준이라고 하며 지장겸 붉은제복 혼자서 전부 피해내고 대응해 낸다. 또한 시즌 1 종반부부터 등장하여 시즌 2에서도 면면을 보이고 있는 레테의 추종자들 역시 초능력을 지니고 있는 듯 하다.

7.1. 이성인[편집]

지구보다 고도로 발전된 문명을 가진 만큼 당연히 기술력은 월등히 높다. 가히 여타 SF물과 vs물 하기가 좋을 정도.

7.1.1. 뇌파 인식 시스템[편집]

세실리안 : 팜킨이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는 전자 생명체. 주인인 팜킨의 뇌파를 읽어 한몸과 같은 반응속도로 움직이는것이 가능하다. 주로 이동수단으로 사용되나, 가끔 공격용으로 사용할 때도 있다. 중력장 조절을 통해 빠르게 이동해도 뒤집히거나 떨어지지 않는다. 작중에서는 이를 이용하여 록히를 운반한 적도 있다. 아주 영리하고 튼튼하다고 한다.

7.1.2. 반입자 코어 엔진[편집]

입자와 반입자가 상쇄될 떄 발생하는 에너지를 다루는 반입자 코어. 작중에서는 키건이 사용하였으며 일격에 1250m에 달하는 연방의 모함을 부수었고, 그 여파만으로 해양병력 70퍼센트가 붕괴되었다.

7.1.3. 액화[편집]

말그대로 액체가 되는 기술로써, 역시 키건이 사용하였다. 액체와 본신을 자유자재로 변경하여 적에게 변칙적인 공격을 가한다.

7.1.4. 이온무기[편집]

제조,이온 캐논: 키건의 몸에서 등장한 이온캐논. 정확하게는 몸의 일부가 이온캐논으로 변환되어 공격을 가한다.

7.1.5. 엘보우 로켓[편집]

역시 키건의 몸에서 등장한 무기로써 이번엔 그 이름답게 팔꿈치에서 로켓형식으로 적에게 공격을 가한다. 키건은 주먹을 내지르고 에이머가 피하자 팔을 90도로 접어서 이 기술을 사용했다.

7.2. 랑그레누스[편집]

이성인의 기술을 흡수해서 사용하고있기 때문에 현재 지구상에서 기술력이 높다. 아래에는 랑그레누스가 사용하는 기술들이 기재되어져있다.

7.2.1. 반입자 무기[편집]

반입자 쇼크 : 붉은 입자를 동반하며 입자와 반입자의 강제결합으로 일정범위 안의 모든 물질을 한순간에 소멸시켜버리는 궁극기. 근데 펌킨한테 반동강 나더니 어째 등장이 없다. (...) 물론 산타가 쉴케와의 전투에서 백련을 이용한 기술로 다시 등장하였다.

7.2.2. 이온무기[편집]

이온 라이플 : 휴대용 이온 캐논으로 에스나의 무기로써 육탄전모드,저격모드로 변환이 가능하다.

7.2.3. 에너지 형태화[편집]

작중에서는 리케이가 선보였다. 관절에서 나오는 구형의 에너지를 형태화시켜 야구형식으로 적을 공격한다던지, 주먹을 떼어내서 호밍 미사일 처럼 공격하는 피스트건 등이 등장했다

7.2.4. 유닛[편집]

유닛은 현재 등장한 것들 중 크게 두 종류로 구분되며 리인포스 테란이 탑승 가능한 메카유닛, 리인포스 테란이 사용하는 AI유닛이 있다.

7.2.4.1. Ai 유닛[편집]

고감도 유도탄 : 아르쟈켈 기체에 무장된 유도 미사일.

7.2.4.2. 메카유닛[편집]

아르쟈켈 : 랑그레누스 병기들중 처음으로 이성인과 전투를 벌인 기체로 팜킨과 싸웠다. 팜킨과의 싸움에서 패배. 대파되었다.
그리말디 : 레오트랑의 광자포를 파괴하려 출격한 기체. 대인전에 약하다고 한다.

7.2.5. 뇌파 인식 시스템[편집]

백련 : 산타가 사용하는 무기. 뇌파에 반응을 해서 작동을 한다.

7.2.6. 그래비톤 글러브[편집]

작중에서 루가 장착하고 선보였다. 여러 기능이 있나본데, 그 기능중 하나는 중력자와 반 중력자를 이용해 순간적으로 적을 끌어오거나 밀쳐낼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착용자는 반 중력 실드가 작용되어 피해를 입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중력 반중력 기술은 쿨타임이 있는 기술이라고. 쉽게말해 신라천정, 만상천인이다. 또한 한가지 능력이 더 밝혀졌는데 충격 에너지 축적 이라고 한다. 맞을 때의 충격 에너지 뿐만 아니라 때릴 때의 반작용 에너지까지, 글러브가 받는 모든 충격을 에너지로 변환, 충전하고 원하는 시기에 한번에 폭발 시킬 수 있다고 한다. 시즌 2 88화 기준으로 에이머의 스피어 기술을 받아내고 그 충격을 모조리 에이머에게 발사한 후에 박살나버리고 만다. 또한 여담으로 이 글러브는 미사일을 맞아도 부서지지 않는 경도를 갖고 있다고 한다.

7.2.7. 진동 감지 모래 폭탄[편집]

줄여서 모래탄. 무색의 작은 가루 폭탄으로 리인포스 테란 a랭크 코발트가 사용하는 기술. 그가 봄버맨이라는 별명을 얻게 해준 기술이다. 물질 마다 갖고 있는 고유의 떨림인 고유 진동수, 이것을 기폭 신호로 삼아 적과 싸운다. 정확히 말해서 모래탄에 감지기가 코발트의 고유 진동수를 감지하지 못할 정도로 멀어지면 그것이 기폭 신호가 되어 일정시간이 흐른 후 폭발한다. 그리고 코발트가 지나간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일컫길 봄버맨.

7.2.8. 햄프업 칩[편집]

236화에 그래비톤 글러브와 함께 루가 언급한 칩. 이때 한번 언급만 되었다가 274화에서 루의 뒷목에 무늬가 그려져있는 것을 보고 베뎃이 예측해내었고, 바로 다음화인 275화에서 등장한 버프 칩. 본래 햄프업 칩은 랑그레누스의 무기이지만 그들의 과학력에 뒤지지 않는 기술을 보유한 레테의 추종자들에게 지원을 받아 루의 몸에 이식하였다.[22] 몸 속에 삽입해 신경계와 신진대사량을 일시적으로 버프시키는 칩. 현재 루의 몸상태로는 300%가 한계라고 한다. [23] 햄프업 칩의 다른 이름은 바로 버서커 칩.

7.3. 연방의 기술[편집]

대 이성인 연방군의 기술들을 소개하는 항목으로 현재까지 나온 것을 기재하고 있다. 아간 슈츠의 명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연방군이 사용하는 기술 대부분이 아간이 만든 것으로 보인다. 현대의 기술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많이 발달되어있지만[24] 작중에 등장하는 세력들에 비하면 재래식이라고 한다. 실제 작중에서 이성인들에게 박살이 난다.

7.3.1. 공중함선[편집]

바벨 : 매우 거대한 공중함선으로 연방군의 메인 군사기지로 이용되고 있다. 안에는 7개의 함대가 주둔중이다.
가나안 : 바벨보다 작지만 거대한 공중함선으로 하늘을 나는 항공모함이다. 1000여기 이상의 첨단 병기들을 내장하고 있으며 화생방 무기를 제외한다면 어느 국가도 이길 수 없을 정도.

  • 가나안 알파

  • 가나안 챠리

  • 가나안 브라보.

위의 3기의 함대는 이성인의 공격을 이기지 못하고 침몰한다. 챠리는 시에나에의해, 브라보는 키건에 의해, 알파는 에이머와 키건의 전투에 의해 무너진다.

  • 가데스바네아 알파

  • 가데스바네아 챠리

  • 가데스바네아 브라보

위의 3기는 연방과 이성인의 전면전에서 시에나를 상대로 상당한 타격을 주며 선전한다.

7.3.2. 아간 슈츠[편집]

연방의 과학자 아간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슈츠. 현재 두 가지 타입이 있다.
일반 아간 슈츠 : 시즌2 55화서부터 등장한 기술. 일반적인 아간 슈츠로 장착시 비행이 가능하게 한다. 중거리전에 특화된 슈츠로 레오트랑을 초반에 고전시켰다. 하지만, 다른 이성인들에게는 추풍낙엽이고 레오트랑이 광자포 궁중전 모드를 쓰자 쉴더 없이는 역시 추풍낙엽이다.
아간 슈츠 타입-헤비 : 시즌2 56화부터 등장한 기술로 특수 제작된 초강도 합금을 10cm이상을 두른 장갑과 휴대용 레일건으로 중무장한 아간 슈츠다. 작중에서 쉴케를 공략하기 위해 만든 슈츠로 실제로 쉴케가 이들을 상대로 고전하였다. 하지만, 다른 이성인들에게는 표적물.

7.3.3. 쉴더[편집]

연방군의 방어 병기로 쉴드를 생성시키는 비행 기체로 유인기다. 시즌2 56화에서 첫 등장하였으며 모함 가나안을 겨냥한 레오트랑의 공성 광자포 사격을 막아낸다.[이때] 연방군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중 그나마 이성인에게 대응이 가능한 기술이다. 쉴더들 뿐만 아니라 함대들과 바벨은 자체 실드를 가지고 있으며 바벨의 쉴드는 키건의 반입자 공격을 상당시간 방어해 낸 전력이 있다.

7.3.4. 이족보행병기[편집]

연방의 육상병기로 이족보행하는 병기다. 한팔에 각각 집게와 기관포로 무장하고 있다.

7.3.5. 해상병기[편집]

메가톤급 전함 : 시즌2 57화부터 등장한 연방군의 해상병기. 모티브는 미 해군의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으로 보인다. 지상 병력이 같이 동승하고 있다.
잠수정 : 연방군의 해상병기로 잠수가 가능하다. 추적 어뢰를 무장하고 있다. 작중에서 작은 것과 큰 것으로 두 가지의 잠수정이 있다. 명칭이 공개되면 수정바람.

8. 초능력[편집]

에이머의 그것으로 대표되는 능력. 초능력이라고는 했지만 정작 초능력 집단인 레테의 추종자들은 초능력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적은 없다. 따라서 추후에 명칭이 나온다면 수정 요망.

  • 하얀 새

레테와 더불어 초능력의 주요 요인 중 하나. 아직 정확히는 알려지지 않았지만[26] 이것을 본 이들은 초능력을 갖게 되는 듯 하다. 인간의 잠재력과도 관계되어 보이는 이 하얀 새는 힘의 원천이며 이것을 본 에이머가 할 수 있는것은 하얀새가 할 수 있고 하얀새가 할 수 있는 것은 에이머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하얀새를 알고 있는자들은 레테의 추종자들, 그리고 랑그레누스와 에이머 정도. 또한 철학자 소크라티스는 하얀새를 그 라고 지칭하였는데 하얀새를 조작하여 능력을 부여하는 본체가 따로 있거나 혹은 지성을 지닌 존재로 보인다. 시즌 2 88화에 밝혀진 내용으로는 로빈 말페르시 역시 하얀새의 주인이라고 한다.
여담이지만 능력을 보여준 레테의 추종자들의 하얀새들은 각각 우주의 본질과 관련이 있다. 에너지를 이용하는 에이머의 하얀새, 시간을 조종하는 로빈의 하얀새, 공간을 넘나드는 치코의 하얀새, 생명력을 충만시켜주는 케인의 하얀새, 감각을 올려주는 소크라티스까지. 타노스?

8.1. 에이머의 초능력[편집]

단순히 머리와 다리가 강한 능력이 아닌 어떤 무한의 에너지가 그의 머리와 다리를 강하게 해주는 능력. 이 무한의 에너지를 자각하고는 다리와 머리뿐만 아니라 기를 방출하고 조작할 수 있는 단계까지 도달한다.

8.2. 소크라티스의 버프[편집]

철학자이자 버퍼 소크라티스가 지닌 능력.상대방에게 버프를 선사한다. 그 범위는 현재 근력, 감성, 혀, 청각, 의식, 후각 등이 있다. 한번에 다중 버프도 가능한듯. 참고로 너프는 안된다고 한다.

8.3. 수바치코의 순간이동 능력[편집]

말 그대로 순간이동을 하는 능력. 이 능력덕에 그와 레테의 추종자들은 십수년간 랑그레누스와 연방의 눈을 피해다닐 수 있었다. 이 능력은 붉은 제복 팜킨마저도 포박하는데에 포기를 한 능력으로 그 숫자의 제한은 한두명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27]

8.4. 케인의 힐링능력[편집]

초록빛이 발하여 다수의 인원을 치료하는 힐링 능력. 심한 부상을 입었던 에이머는 물론이고 죽음에 가까웠던 일반인들 역시 광역으로 살려낸다. 게다가 체력까지 회복되는듯. 다만 옷은 고쳐지지 않는 듯 하다. 이 능력을 사용하면 수명을 깎아먹는다고 한다.구라야.

8.5. 로빈의 타임 넉백[편집]

타인을 강제 워프시키는 것과는 다른 시간을 역행하는 능력. 그 대상은 로빈 자신 뿐만아니라 적, 심지어는 공간 그자체에도 사용 가능한 사기 능력. 작중에서는 루,코발트와의 2vs1 매치에서 코발트를 상대로 처음 사용하였다.당한 코발트의 분석에 따르면 '녀석에게 뛰어들기 직전의 자세로 바뀌어져 있었다...... 마치 나 혼자 시간이 거꾸로 흐른것 처럼' 이러한 타임 넉백 능력덕에 상대방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는 중요치 않으며 어디에 있었는지가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상기하였던 것 처럼 자신이 상처를 입어도 바로 즉사하는 것이 아닌 한 맞기 이전의 상태로 넉백시켜 상처 입기 직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가지 한다.

또한 한가지 더 밝혀진 것이 있는데 랑그레누스와 같은 뜻을 품고 있었을 때에는 타임 넉백은 갖고 있지 않았다. 즉 레테가 온 이후에 생긴 능력이라는 것. 또한 그 시기는 19세인 루가 어렸을 때에는 갖고 있지 않았다는 점을 통해 시간을 좀더 구체적으로 따질 수 있겠다. 15년 전 아간 박사가 연방을 설립하면서 랑그레누스와 결별하였을 때와 시기가 거의 맞아 떨어지는 부분.

그리고 범위 혹은 사거리가 있다고 한다. 맛간과의 전투에서 중거리에서 공격당하자 타임 넉백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하였으며 시에나가 본체로 거대화하자 넉백의 범위가 벗어났다고 한다.

약점 역시 밝혀졌는데, 넉백한 시간의 두배만큼이 쿨타임이라고 한다. 1시간 전으로 타임 넉백했으면 쿨타임은 두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1] 학교폭력-집단괴롭힘을 주제로 한 에피소드의 경우, 과거회상까지 포함해서 1년 4개월 정도 연재된 후 에피소드가 끝났다. 시즌 2의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도 1년 5개월 정도 연재 후에 다음 에피소드로 넘어간걸 봐서는 완결되려면 한참 남은듯 하다..[2] 이전 도전만화에서 연재할 당시에도 작가 본인도 이를 인정했으며 후에 계속 연재하면서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상당히 닮은 편. 그림체에 대하여 베도시절부터 변화해보겠다 하였으나 정식연재 후에도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에이머를 연재하기 전에는 드래곤볼의 그림체와 비슷했다고 한다. 사실 타격 장면을 보면 드래곤볼의 구도가 떠오르는 장면이 몇 있다.[3] 독자들이 엄청난 인내심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한데 2시즌 157화가 분량이 평소보다 적게 올라왔음에도 욕하는 댓글보단 지각 안한게 어디냐고 하는 댓글들이 베댓이다. 심지어 욕하는 독자들에게 지각하면서 분량적었던 때를 생각하며 초심을 찾으라는 댓글도 올라오고 있다. 작가가 아닌 독자에게 초심을 찾으라고 요구하는 만화[4] 사실 과거에도 중국이나 유럽 국가들처럼 강력한 힘을 가졌던 고대국가들이 세상의 중심을 자신들의 국가라고 여겼던 걸 고려해보면 에이머 세계관의 중앙우주는 2)의 의미에서의 중앙우주일 가능성이 좀 더 높다.[5] 시즌2 157화 클레망의 독백[6] 혹은 군인보다 상위인 엘리트 군인을 요원이라 부르는 것일 수도?[7] 정확히는 장비도 업그레이드(최신화된 그래비톤 글러브)에 없던 장비(햄프업 칩)까지 다 착용한 상태[8] 시즌2 159화 시에나의 대사[9] 어쩌면 같은 제국 휘하에 있는 행성들은 전부 언어를 통일시켜버린다던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초소형 통역장치를 소지하고 다니는 걸지도 모른다. 그것도 아니라면 최소한 각 부대 소속 대원들의 사용언어를 부대원 전원이 익혀야 하는 제도가 마련돼서 저렇게 자유자재로 의사소통을 하는 걸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 한국 학생들이 아프리카인들이랑 프리토킹한다. 1화에도 아프리카계로 추정되는 원주민이 한국어를 쓰는건 함정이다 그냥 만화니까 가능한거다[10] 정확히는 앙뜨와네뜨 현상금 사냥꾼 발킬머 형제들[11] 멜로나가 어렸을때 일어난 일로 대략 조준이 초능력을 얻게 된 시기와 일치한다.[12] 모든 인류 집단의 무장 해제. 그런 후 랑그레누스의 힘을 얻는 것[13] 심지어는 불완전한 기술의 산물이자 인체 실험과도 같은, 속된말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존재들인 리인포스 테란의 개발.[14] 간단히 말하면 목적을 위한 수단의 정당화[15] 그런 인륜을 저버리는 짓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종족이라면 그대로 망해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16] 이 아이들은 유전자 등급법이 정해놓은 유전자 기준에서 사드에 머무르기에는 자격 미달이라고 판단되는 아이들일 가능성이 높다.[17] 그러니까 사드인들이 뤼키드인들을 상대로 살인이나 강간, 혹은 그에 준하는 중범죄를 저질러도 재판을 할 때 피고인 사드인들은 그저 동물 학대법이 적용되었을때의 형벌밖에 안 받는다고 보면 된다. 작중에서 사드의 동물 학대법에 의한 형벌이 어느 정도인지는 불분명하나 작중에서 록히의 누나를 폭행(성폭행의 암시도 있다!)했던 사드인들에게 징역 몇 년 받는다는 언급조차 재판장이 안 한 걸 보면 사드의 동물 학대법에 의한 형벌은 끽해야 벌금 몇 푼 내는 선에서 끝나는 형벌일 확률이 높다.[18] 여타 행성들은 대륙이 하나인 것들이 대량으로 포진되어 있는 듯 하다.[19] 이성인 카리우스의 말에 의하면 하층민으로 살아가는 그들에게 상류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은 다 막혔고 권력자들은 콘쟈인들을 위한 법과 제도를 막아버렸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이 정말 로 멍청하고 인내심이 없어서 하류에 머무는지 고심하였고, 결국 그들은 때묻지 않은 다른 종족의 아이들로 본성을 실험한 것이라고 한다. 그 결과가 바로 코망의 과거 회상에 나오는 동족상잔. 불만족이 사람을 타락시키고, 불만족이 악의 불씨를 키운다는 것을 넷 상에 공개하며 카리우스의 등장은 끝난다. [20] 달콤한 열매로 동물을 꼬드겨 잡아먹는 식육 식물과, 타 생명체의 뇌세포를 이용해 지능을 합성하는 희귀 미생물을 바탕으로 미카연방의 유전자 공학 기술에 의해 태어난 반식물 지성체. 성장과정은 미성숙체 재뮤어,재뮤어가 뇌를 먹고 변태를 한 비즐리안으로 나뉘어 진다. 참고로 뇌세포를 이용하고 뇌를 먹는다고는 하지만 뇌는 없다고 한다.[21] 모두 멸종 된 후, 단 한개체 반크만이 살아남았을때 알려진 사실이긴 하지만 사실 짜고 친 고스톱이라고 한다. 즉 미카연방이 길을 열어주었다는 것. 그런데 눈치 빠른 개체들은 대충 짐작 정도는 하고 있던 것 같다.[22] 랑그레누스의 기술력이 레테한테서 들어온 것.[23] 그 이상 버프율로 지속 할 시 몸에 무리가 옴[24] 공중함선, 비행 슈츠, 역장을 발생시키는 비행체 등. 이 정도면 현대의 군사력보다 확실히 강하다.[이때] 레오트랑이 발사한 광자포는 출력 80%치다.[26] 여러번 언급이 되었지만 에이머가 관련자들에게 물어봐도 직접적인 언급은 피하고 있다.[27] 소크라티스, 케인, 로빈, 에이머, 밀로셰프,퍼펙트 그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