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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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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2012년 11월 30일~12월 13일

파이널 테스트

2013년 9월 5일~9월 7일

오픈 베타

2013년 9월 11일

서비스 중단

2015년 10월 22일

서비스 재개

2016년 10월 6일 (Pre-OBT)

제작

엔비어스미스터블루

엔진

언리얼 엔진 2.5

유통

한게임카카오게임즈

플랫폼

PC

장르

MMORPG


1. 개요2. 캐릭터
2.1. 워리어
2.1.1. 방어2.1.2. 분노
2.2. 가디언
2.2.1. 대지2.2.2. 폭풍
2.3. 로그
2.3.1. 습격2.3.2. 독
2.4. 소서리스2.5. 아처
2.5.1. 사격2.5.2. 선율
2.6. 워록
2.6.1. 저주2.6.2. 강신
2.7. 팔라딘
2.7.1. 성전2.7.2. 수호
3. 특징
3.1. 힐러 없는 MMORPG3.2. 다양한 레벨업 루트3.3. 소울3.4. PVP
4. 평가
4.1. 그래픽4.2. 타겟팅 방식과 무빙 어택 불가
5. 게임 순위6. 논란
6.1. PC방 업주 천골 배포 이벤트6.2. 경험치 주문서 및 전설템 필드드랍 논란
7. 기타

1. 개요[편집]

EOS (Echo of Soul). 2013년 부터 2015년 10월 22일까지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이었던 MMORPG. 이후 미스터블루한게임으로부터 게임을 인수한 후 카카오게임즈 퍼블리셔를 통해 2016년 10월 12일 한국 서비스 재개하여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1]

한게임에서 운영하였던 구 EOS와 현재 다음카카오에서 운영중인 신 EOS는 게임내 일부 시스템상 차이가 있다. 또한 구 EOS는 완전히 서비스 종료되었다가 콘텐츠들만 다음카카오로 넘어간 것이라 구 EOS에서 키우던 캐릭터들은 모두 삭제되어 신 EOS에서는 처음부터 새로 키워야 한다.

엔비어스에서 개발, 주요 개발진이 리니지2의 개발진이며 오픈까지 소요된 개발 기간은 총 4년이라고 한다. 제작 목표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MMORPG. 일본에서는 서비스 종료가 된 한국서버와는 달리 구글 애드센스로도 자주 뜨는 등 아직도 운영하고 있다.

2. 캐릭터[편집]

가디언, 로그, 소서리스, 아처, 워리어, 워록, 팔라딘 7개의 직업이 존재하며 각 클래스마다 2가지 특성을 제공한다.

2.1. 워리어[편집]

남캐. 사용 무기는 대검이며 티어에 따라서는 거대 도끼도 있다.
사용 자원으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전사처럼 분노를 쌓아 전투를 한다. 기본은 0이고, 적을 공격하면 차오른다.

2.1.1. 방어[편집]

탱커특성

2.1.2. 분노[편집]

근접형 대미지 딜러 특성

2.2. 가디언[편집]

여캐. 을 다루는 전사형 캐릭터.
전투 시 정기를 소모하며 전투한다. 게임의 섹시함을 책임지는 누님 속성이자 얼굴 마담.사실 외모가 남,여캐 합쳐서 가장 우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편인데다 실제로도 에오스 내에서 제작진,유저들 가릴 것 없이 자타공인 주인공으로 인정받고 있다.
전체적으로 성능이 가장 애매모호하다는 비판을 받는 캐릭터이지만 그래도 유저수가 상당히 많은 캐릭터.

2.2.1. 대지[편집]

탱커 특성

방어 워리어가 퓨어 탱커의 느낌이면 대지 가디언은 유틸 탱커의 개념이다.
아이템에 붙은 체력과 방어력은 방어 워리어가 더 높은 편이고 회피율은 대지 가디언이 높다. 하지만 게임에서 버린 스탯 회피율

위에 말했다시피 워리어보다 유틸성이 강하다. 원거리의 몬스터를 당겨오며 도발을 거는 '대지의 사슬', 조건형 체력회복스킬인 '정령의 씨앗', 공격력 혹은 관통력을 올려주는 정령석 시리즈와 파티원 체력을 평준화 시켜주는 '대지의 조화' 와 같은 시너지 딜링에 최적화된 탱커이다.

그리고 체력유지면에서는 워리어보다 좋은 편인데 탱킹 스킬인 '대지의 보호'의 경우 자신의 체력비례 방어막이 생겨 최대체력의 40%(시즌 2에서25%로 하락) 만큼 탱킹도 되면서 체력도 최대치로 유지할 수가 있다.

다만 방어 워리어보다 광역처리, 던전구간 달리기, 말뚝탱킹이 조금 부족한 편이다. 덕분에 레이드 던전에서 메인탱커로 서는 것보다 서브탱커로 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도 에오스 내에 있는 단 하나의 여캐탱커라는 입장에서 사람이 많을 것 같았으나... 워리어가 너무 좋다보니 가디언을 보기가 꽤나 힘들다.

2.2.2. 폭풍[편집]

근접형 대미지 딜러 특성

창을 빠르게 휘두르거나 머리 위로 낮게 던져 창을 고쳐잡은 뒤 투창하는 등 화려한 이펙트와 모션이 존재한다. 데미지 자체도 습격특성의 로그와 비슷비슷한 편. 정기를 모았다가 한번에 터뜨리면 순간 폭딜은 습격로그와 1위를 다툴정도... 였지만.
로그는 기력이 없어도 꾸준히 딜을 넣을 수 있는 반면에 폭풍특성 가디언은 정기가 떨어지면 정령의 연격과 천둥 찌르기밖에 쓸게 없다. 다만 정기를 회복하는 스킬이 매우 많은편.

던전 및 필드에서는 정기수확을 배우는 레벨 30 이상으로는 정기가 부족할 일이 없겠지만,1분 1초가 급해 씨앗심기고 뭐고 할 시간이 없는 전장에서는 한 상대에게 콤보를 집어넣고 나면, 정기가 바닥나 집으로 복귀해야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나마도 콤보를 다 집어넣었는데 킬을 못한다면.. 안습.

미터기가 나온 뒤로 던전 및 필드에서의 폭풍 가디언의 인식은 매우 좋아졌다. 미터기가 나오기 전, 던전 파티에서 폭풍 가디언을 구한다는 말은 거의 듣도보도 못하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동네북같은 존재였으나 미터기가 나온 뒤로 딜량, DPS등을 확인 가능하게 결과 폭풍 가디언의 DPS및, 순간 딜량이 매우 높다는것이 확인 되었다. 요즘은 간간이 채팅창에 폭풍 가디언을 구한다는 말이 올라온다. 하지만 전장에서 만큼은 아직도 동네북. 커뮤니티에서 항상 지적되왔던 종잇장같은 방어력, 전장에서의 정기 수급 문제들로 운영자가 폭풍 가디언의 방어력을 올려주겠다고 했으나, 얼마 못가 이 의견은 폐기되었다. 최근에 와서는 그래도 비교적 방어력이 올라갔으나 여전히 부족한 편...그리고 엄청난 버프를 받은 방어 워리어는 완전히 깡패가 되었다. 운영자 클래스가 워리어인듯

2.3. 로그[편집]

남캐. 근접형 대미지 딜러

2.3.1. 습격[편집]

2.3.2.[편집]

도트대미지 딜러 특성
......이라고 생각되지만 주력 딜링 방식은 도트 + 순간 극딜. 독이나 각종 디버프를 끼얹은 다음 도트 데미지 지속이 끝날 때 쯤 폭발시키는 타입으로 싸우는 게 주 방식. 직업 공통기의 독이나 표창이 초반의 주력기. 아니, 전직하고 나서도 꾸준히 쓰게 된다. 애당초 전직 스킬에 이 녀석들이 없으면 잉여력이 폭발하는 스킬을 준다......독 없이하는 상처벌리기는 기력을 소모하는 평타와 다를 게 없는 수준.

2.4. 소서리스[편집]

항목 참조.

2.5. 아처[편집]

원거리형 대미지 딜러. 커스터마이징 시 잘 선택하면 아스카를 만들 수 있다
가디언이 누님 캐라면 아처는 전형적인 히로인상이나 가슴이 심하게 작은 반면[2] 허벅지가 엄청나게 강조된 편이다. 심지어는 좀만 커스터마이징을 조절하면(이래봤자 커스텀 할 요소도 적지만) 가디언보다 더 두껍고 넓직하게 보인다!그덕에 특정부위가 매력적이라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여담이지만 혼자 넉다운스킬이 없다.

2.5.1. 사격[편집]

2.5.2. 선율[편집]

버프대미지 딜러 특성. 게임 상 유일하게 타인에게 사용 가능한 성능은 둘째치고회복 스킬을 가지고 있다.

2.6. 워록[편집]

디버프형 대미지 딜러. 컨셉은 네크로맨서 유일히 기존 캐릭터들과는 달리 인간 느낌과는 거리가 좀 먼 이질적인 외형을 한 캐릭터. 설정상 플루토라고 불리는 종족이라고 한다.

2.6.1. 저주[편집]

중첩형 대미지 딜러 특성.

2.6.2. 강신[편집]

강신이라는 스타일을 이용하는 극딜대미지 딜러

2.7. 팔라딘[편집]

여캐 무기로는 메이스와 방패를 사용한다 더불어 가슴이 에오스 여캐 중에서 제일 크다

2.7.1. 성전[편집]

근접형 대미지 딜러 특성

2.7.2. 수호[편집]

탱커 특성

3. 특징[편집]

3.1. 힐러 없는 MMORPG[편집]

게임에 존재하는 직업 중 힐러가 없다. 인터뷰에 따르면 기존의 MMORPG에서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힐러의 특성상 플레이하는 유저 수가 적어 힐러가 귀족화되어 파티 구성이 어려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며 개발 초기 단계에선 탱커도 없애려고 했으나 탱커까지 없애니 MORPG의 전투 형태와 같아져서 다시 들어갔다고 한다.
파티 플레이 도중 탱커의 체력은 탱커 자신의 적절한 물약 소비와 파티원들의 치료 주문서 사용을 통해 관리된다.
최초 언론 공개 시점에 가장 비판 받았던 요소이다.OBT시작과 동시에 힐러 따위 아무도 신경 안씀천골이 있으면 힐링도 편하지요 일반적으로 보통의 MMORPG에서 힐러를 플레이하는 유저가 적다고는 하지만 힐러만 플레이하는 유저가 있을 정도로 나름의 매력을 가진 직업이며 힐러가 없다는 것은 이러한 유저를 버리고 간다는 의미가 된다. 또 플레이 방식이 힐러의 역할을 탱커와 딜러들이 나눠가지는 형태가 되어 되려 탱커와 딜러가 자신의 역할에만 집중 할 수 없게되었다.

3.2. 다양한 레벨업 루트[편집]

기본적인 레벨업 방식은 일반적인 MMORPG와 같이 퀘스트 진행이다. 그리고 레벨 10까지 성장한 캐릭터는 파티 매칭과 전장 매칭이 활성화 되며 전장 매칭을 통해 15:15 전장인 용맹의 격전지를 플레이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전장을 통해 레벨업을 할 수 있다! [3] 전장 종료 후 경험치 보상이 작은 편이 아니라 전장만 플레이해서 레벨 업을 하는 유저도 상당수 존재한다.

3.3. 소울[편집]

소울이라는 소비형 포인트가 존재한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정량의 혼돈의 소울을 얻게 되고 마을이나 맵 중간에 존재하는 특정 장소에서 혼돈의 소울을 정화하게 된다. 본인이 혼자 정화할 경우 2조각당 1소울, 타인과 상호정화할 경우 1조각당 1소울을 얻을 수 있다. 정화된 소울은 4종류로 나뉘게 되며 이렇게 획득한 소울은 각 종류 별 소울 스킬을 사용하여 소비하게 되며 플레이어에게 지속시간은 짧지만 게임 내에 존재하는 버프 중 손에 꼽히는 버프가 부여된다.[4]

다른 게임에서 흔치 않은 개념이어서 그런지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 도중 깜빡하고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힐러가 없으므로 전투를 빨리 끝내야하는 특성 상[5] 다른 게임에 비해 버프의 비중이 높은 구조이기 때문에 무조건 자주 사용하는것이 좋다. 게임이 다음카카오로 넘어오면서 소울스킬을 사용하지 않아도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소울스킬의 레벨이 올라가게 바뀌었다.[6] 덕분에 처음 접하는 유저가 깜박하고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소울스킬 레벨이 올라가 있어 후반이 되어 당황하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반드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나 치명타에 의존하는 순간 폭딜러, 폭풍 가디언 유저라면 필히 소울 스킬 희망의 인도의 사용을 적극 추천한다. 공격속도와 치명타 적중력, 관통력 상승 버프는 그야말로 폭풍 가디언에게 극상의 시너지효과를 보여준다. 하지만 공격속도의 증가와 함께, 바람의 이해의 효과로 인한 공격속도의 상승은 간혹 딜 사이클의 붕괴를 불러올 수 있다.

예를 들어, 날파람 - 정령의 연격 - 정령의 습격 - 정기 수확 - 칼바람의 콤보를 사용했다고 가정해보자. 바람의 이해의 효과로 인해 정기 수확 사용시 공격 속도가 5% 증가한다. 여기에 소울 스킬 희망의 인도의 효과로 인해 공격속도는 다시 15% 증가한다. 즉, 딜 사이클이 다시 돌아왔을 때, 원래대로라면 쿨타임이 끝났어야할 정령의 습격 또는 정기 수확의 쿨타임이 아직 돌고 있다는 뜻이다. 생각없이 딜 사이클을 사용하다보면 이러한 상황을 많이 겪게된다. 스킬을 사용하며 시간을 재어보고, 쿨타임이 돌아오지 않았다면 상대적으로 쿨타임이 짧고, 정령의 씨앗을 하나 심어주는 효과를 가지고있는 정령의 연격과 정기 운용의 효과를 노리기 위한 평타를 이용해 딜 사이클을 늘려보도록 하자.

3.4. PVP[편집]

거점 점령을 중점으로 하게 되는 방식. 5각형의 형태로 된 맵인데 30명으로 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수정의 상처라고 생각하면 된다(맵 구조가 완전히 똑같다). 가운데에는 폭풍의 방패 대신 공용 부활장이 있고, 맵 남쪽에는 체력이 15000이 넘는 파수꾼이라는 몬스터가 있다. 점령이나 킬을 통해 10000포인트를 먼저 쌓는 쪽이 승리한다. 점령지가 많으면 포인트가 잘 쌓이고 적으면 안 쌓이는 식이니 아무리 경기가 안좋게 굴러가도 하나 정도의 점령지는 점령해두자.
맵이 상당히 넓은 편이지만 이동할 수 있는 루트는 한정적이라는 것이 수정의 상처와는 다르다. 애당초 이건 PvP이니까. PvP치고는 점령이라는 변수가 있다, 라는 게 더 옳은 인식일 듯하다. 수풀도 없고, 중앙을 지나칠 수도 없다.
에오스가 자체적으로 요구하는 사양은 상당히 낮은 편이지만 PvP만큼은 방심하지 않는 편이 좋다. 30인이나 되는 대전인데다가 올드하다고 말이 나오기는 해도 3D다. 최소사양의 컴퓨터는 30인이 한 번에 사용하는 스킬에 렉이 유발될 수도 있다.
이동할 때는 대개 탈 것을 타고 이동하는 데, 상급의 탈것을 가지는 것이 유리한 점이 있다.
PvP는 같은 레벨끼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여차하면 만렙들 사이에 나혼자 초보, 같은 참사가 벌어질 수도 있다.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안 하거나, 혹은 궁수나 마법사같은 장거리 캐릭을 들고 나가자. 혹시라도 저레벨에 탱마저도 안 되는 폭풍 가디언을 들고 적진으로 돌격하는 날엔.. 에오스의 스킬은 사거리가 20m이상이 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런 상황에 20m에서 딜을 넣는 게 메인인 마법사나 궁수는 저렙이라도 제법 활약하는 편. 대쉬스킬의 쿨이 짧은 도적도 나쁘지는 않다. 대개는 습격형 로그가 활약하는 편.
저레벨(만렙이하)엔 PvP가 꽤나 재미있다. 저레벨부터 59레벨까지 그나마 밸런스가 잘 맞는편이다. 그러나 만렙엔 상황이 달라진다. 만렙후 보통 기억셋을 파밍하고 전장에 들어오는 신규유저들이 많다. 그러나 이정도 장비로는 한자리 데미지가 뜰수있다. 만렙전용 전장장비를 골드로 파는 상인이 있으니 참고하자. 그러나 그마저도 껴봤자 두자리 데미지가 들어갈 뿐이다. 결국 지금 PvP시스템은 갓 만렙을 달고 뛰기에 너무 힘들어 멘탈이 산산조각날 수 있다.

4. 평가[편집]

논란과는 별개로 2013년에 공개된 게임치고는 올드하다는 평가가 많다.

4.1. 그래픽[편집]

이 게임이 올드한 게임이라고 평가되는 이유1.

먼저 출시된 테라, 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등에 비해 비주얼이 상당히 저렴하다. 이는 해당 게임들이 최신 그래픽 기술의 언리얼 엔진3나 크라이엔진3로 개발된 것에 비해 10년전 엔진인 언리얼 엔진 2.5로 개발되어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하지만 배경이나 캐릭터들은 이쁘게 만들어진 편이며 보는 눈에 따라서는 테라보다 더 좋아보인다는 의견도 드물게 존재한다.바스트 모핑이 안되다니!!![7]

그래픽이 단순히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는 것이 같은 언리얼 엔진2.5로 개발된 사이퍼즈와 비교해보면 같은 엔진으로 개발된 게임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압도적으로 에오스의 그래픽이 좋다. 거기에 발적화로 유명한 사이퍼즈와는 다르게 에오스는 옵션을 어느정도 포기하면 웬만한 저사양 노트북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이러한 최적화 덕분에 게임 자체를 까는 유저들도 최적화만큼은 대단하다는 평가하는 경우가 많고 고사양을 요구하는 최근의 MMORPG를 플레이 하지 못한 저사양 PC의 유저들이 "내 똥컴에서 돌아간다!" 라는 이유로 플레이하는 케이스도 있다.

4.2. 타겟팅 방식과 무빙 어택 불가[편집]

이 게임이 올드한 게임이라고 평가되는 이유2.

테라가 MMORPG에서도 논타겟팅이 가능하다는 것을 게이머들에게 각인시킨 이후 많은 게임들이 논타겟팅 방식으로 개발되어 출시 되었고 그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런 소위 대세인 논타겟팅 방식이 아닌 타겟팅 방식이란 것이 알려지고 그래픽과 싸잡아 시대에 안맞는 게임이라는 평가가 늘었다. 또 이동 중 일반 공격이나 스킬을 사용 할 시 이동이 정지되고 행동이 실행되어 무빙 어택이 불가능하다. 타겟팅 방식과 함께 이 게임의 전투 방식이 제자리에서 1,2,3,4가 되버린 이유이며 이로 인해 게임 플레이 자체는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나 그만큼 쉽게 지루해 질 수 있다.

하지만 MMORPG 특성상 넓은 지역에서 많은 몬스터들과 전투를 해야만 하는데 이러한 구조에서 논타겟팅과 무빙 어택은 유저의 피로도를 올려 장기적인 게임 플레이을 방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8] 제작 목표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MMORPG이기도한 만큼 그에 걸맞는 플레이하기 쉬운 전투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린저씨가 불타오른다!2그리고 유저들 사이에서 각 직업들 마다의 딜사이클,DPS연구가 꽤 활발한 편인데다 게임 내 레벨 스케일링이 준수하고 전투는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나름대로 깊이 있는 편이라는평도 있는편이다.

5. 게임 순위[편집]

다만 이러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게임투데이 기준 온라인게임 순위는 대략 9~10위 정도로 선방중인데,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2013년 게임 치고는 올드한 부분이, 오히려 새롭게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겐 "가볍게 즐기기 좋은 RPG게임" 이라는 인식으로 작용한것으로 보인다.
2014년 1월 첫째주 온라인게임 순위는 10위 이며 점유율은 대략 1.7%로, 오픈이후 4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순위를 유지중인것을 보면 나름 선방중인듯. 1월 중반이후부터는 10위 이하로 떨어졌지만 그래도 마비노기 영웅전,블레이드 앤 소울,아이온등의 다른 MMORPG와 비등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혹자는 엘린온라인과 함께 한게임의 마지막 보루라고 카더라. 그래도 한게임인데 과연..? 던전스트라이커가 섭종하면서 마지막 보루의 이미지가 더욱더 강하게 남았다.

그러나 2014년 6월달까지 경과 상위 순위 30위 밖으로 밀려난데다 유저와 운영진의 소통이 도통 안 된다는 비판이 많아져서 유저수가 줄어들게되어 심각하게 위태위태해졌다.

2014년 7월초에는 놀랍게도 다른 온라인 게임을 제치고 10위안에 진입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상반기에 다른 MMORPG들이 대부분 하향세를 겪고 있는 상황인데다 천골 게임이라는 비판을 제외하곤 전형적인 양산형 MMORPG치고는 게임성 완성도가 꽤 절묘하게 높다는 평가가 지속되어 왔던 것들이 한 몫 한 듯 하지만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할 일. 진짜 레알 엘린 온라인이랑 같이한게이 최후의 보루
2015년 5월말 현재, 순위는 87위이다. 그것도 검색순위 조작의 결과물 자게에 하루에 올라오는 글이 5개도 안되니 곧 서비스종료할 듯하다. 명불허전 마이너스의 손
그러나 실제로 NHN블랙픽의 '야구9단' 결제 한도 초과 사례로 경기도 성남시가 내린 1개월 영업정지 행정 처분에 대해 수원지방법원이 '집행 정지 결정'을 내렸는데 사신 강림 예정인운영 정지될 예정인 아스타 온라인을 제외하고 주요 용의자인 야구9단과 풋볼데이는 서비스를 '넵튠'으로 이관하는 바람에 벌은 애꿏은 에오스가 한달 운영 정지 위기에 처해서 서비스 종료가 임박한 상황이였는데 다행인지 얼마 뒤에 영업정지에 대한 집행 정지가 결정되면서 무참히 종료될 운명에선 벗어나게 된 줄 알았지만 2015년 9월 14일, 결국 서비스 종료 공지가 올라왔다. 종료 일시는 2015년 10월 22일.진짜 엘린짜응이랑 최후의 보루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다행히도 미스터블루에서 본 게임 IP를 인수하여 재오픈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엘린짜응이랑 소서리스짜응 모두 한게이의 마수에서 벗어났네 잘됐네 잘됐어 그리고 재론칭 뒤로는? 상당한 결과를 낸 편. 프리오픈에는 서버가 두개였으나 그마저도 다 차서 하나 더 추가되었다고 한다. 흠좀무.

6. 논란[편집]

6.1. PC방 업주 천골 배포 이벤트[편집]

13년 9월 OBT 시작과 동시에 이벤트 신청 PC방에 한해 PC방 업주에게 상점 판매가 1000골드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몇몇 PC방 업주들은 해당 아이템의 인증과 현거래 사이트에 유통을 하였고 이러한 사실을 안 유저들은 PC방에 버프나 아이템이 아닌 골드가 제공되었다는 것에 분개하였다.[9][10] 이러한 상황을 파악한 한게임은 에오스 홈페이지에 '피씨방에서 신규 유저 유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순수한 의도였으나 일부 PC방 업주들이 골드를 현금 거래 사이트에 유통시키면서 문제가 되어 전액 회수하였다.' 라는 공지를 올린다. 그러나 공지 외에는 골드가 완전히 회수 되었다는 어떠한 근거도 유저들에게 제공 되지 않았고 해당 공지 또한 골드 회수를 위한 서버 점검[11] 없이 올라온 것이어서 의심의 골은 점점 더 깊어졌다. 결국 많은 유저들이 자게에 클라 삭제 인증글을 올렸다.

참고로 위의 사태가 벌어지는 데에는 정식 오픈한지 2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제는 서비스 시작하자마자 게임 망하게 하는 위엄! 이것이 한게임 클라쓰!게다가 하필이면 오픈한 날짜가 9월 11일이다(...). 그리고 에오스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오픈 두시간만에 망한 게임', '천골 온라인'등으로 불리며 조롱거리가 되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성공적인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평가도[12] 있었고 이러한 논란 중 오픈 당일 동접 3만을 돌파했다고 한다#.

일단 업체 인터뷰에 따르면 무사히 회수된 모양. 99.4%가 회수되었고. 나머지는 게임 내 복권 등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6.2. 경험치 주문서 및 전설템 필드드랍 논란[편집]

16년 10월 9일 프리오픈 서버 종료 마감 1시간쯤 전 자유게시판인 아르카나 광장에 모 유저가 글을 올렸다.
10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숨겨진 동굴에서 경험치 주문서를 대량으로 파밍하여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다는 내용과 pvp가 가능한 필드지역[13]에서 전설 등급의 아이템이 드랍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네임드 길드가 이를 선점하여 벌써 5개의 전설등급 아이템이 나왔고 일반 라이트 유저들이 입성 할 때 쯤이면 필드를 통제할 수도 있다는 것.[14]
이 필드지역에서 드랍되는 아이템이 현 에오스에서 가장 높은 레벨의 아이템인데 불구하고 인던을 가지 않아도 획득할 수 있다는 점과 인던드랍 아이템보다 아이템 레벨이 높다는 점. 그리고 그 필드지역이 pvp가 가능하기 때문에 통제가 될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불만이 나오고 있는 중. 거기에 레벨에 맞지않는 던전에서 경험치 주문서로 쉽게 레벨을 올렸다며 버그 악용이 아닌가 하며 논쟁이 벌어졌다.
글이 처음 올라왔을 때 운영자의 댓글로 인해서인지 유저들의 여론이 좋은 편은 아니다. #

10월 7일 이미 인벤에 팁을 작성한 유저가 있었지만 별 주목은 받지 못했다.# 지금은 성지순례


때문에 악용유저들이 그들만의 리그를 형성하게 될 기존 서버들(레비나, 로키 서버)을 떠나서 악용유저가 적은 이둔 서버나 새로 생길지 모르는 서버로 이주하자는 여론이 일부 유저들 사이에 형성되고 있다. 어차피 인던과 30인 전장은 모든 서버가 통합되어 있으며 경매장과 필드만 분리되어있으니 기존 악용유저들과 함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

어떻게 보면 트리 오브 세이비어코토리우스 사건과 비슷한 행보.


이후 운영측이 올린 글에 따르면 필드에서 전설 등급 아이템이 나오던 것은 회사측의 실수로 필드 쪽의 전설 등급 드랍율이 한 단계 높게 적용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해당 드랍율은 오픈베타를 열면서 수정.[15] 또한 저렙인던 경험치 주문서 악용 사태는 순전히 그런 악용법을 상정하지 않아 예방법을 마련하지 않은 회사측 실수이므로 오픈베타 때는 각 레벨별 경험치 주문서마다 사용 가능한 레벨 상한치를 정해놓고(예를 들어 10레벨 주문서는 22레벨까지만 사용 가능하다) 새로 정해진 상한레벨 이후에 경험치 주문서를 사용해 획득한 경험치는 모두 회수조치되었다.[16]

7. 기타[편집]

  • 게임물등급위원회로부터 18세 미만 이용불가 게임으로 판정 받았다. 심의 근거는 선정성, 폭력성 및 언어의 부적절성 때문인데, 사실 게임을 해보면 그럴 만한 내용이 거의 없다. 컷씬에서 몬스터가 잠깐 피를 흘릴 뿐 실제 게임상의 연출에는 청소년 이용 불가라고 할 만한 내용들이 없다. 언리얼 엔진 2.5의 한계 셧다운제나 게임 시간 선택제 등 여러 게임 규제법으로 인해 운영 및 관리의 편의상 의도적으로 '18세 이상 게임'으로 심의 받도록 유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퀘스트 내용을 자세히 보면 무고한 시민들 특히나 사연이 딱한 사람들이나 어린이들이 죽은 내용이 많다. 심지어 어떤 퀘스트는 복수를 위해 몬스터 고기를 가져달라고 하고 그 고기로 요리를 만든다. 흠좀무


[1] 서버 종료일로부터 1년만.[2] 그런데 몇몇 일러스트는 잘 나온 경우도 있다. 문제는 팔이 꽤 얇은 편이라는 것 정도...[3] 일반적으로 MMORPG의 경우 전장은 만렙 컨텐츠이거나 경험치 보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경험치 보상이 있다고 해도 매우 적은 수준. 일례로 엘소드는 대전에도 경험치 보상이 존재하지만 던전에 비하면 새발의 피 수준조차 되지 않아서 대전만으로 레벨업하려면 정신이 아득해질 만한 시간이 걸린다.[4] 사냥할때는 당연히 유용한거고, 맵간 이동할때도 유용하다. 순수의 의지 소울에는 이동속도 20% 증가가 달려있다. [5] 당연하지만 전투를 빨리 끝내야 덜 맞는다[6] 그래도 소울스킬은 자주 쓰는게 좋다.[7] 게임이 다음카카오로 넘어오면서 이제 된다. 오예~!![8] 이런 이유로 보통 좁은 지역에서 짧은 시간동안 소규모 전투를 하는 MORPG에서 액션성을 강조하는 케이스가 많다[9] 대부분의 게임에서 PC방 특혜는 현물화 할 수 없는 것들을 제공한다.[10] 참고로 사건 발생당시 1골드에 매니아 시세가 2000원 정도였으니 1000골드면 퉁쳐도 200만원 이라는 거금이 나온다.[11] 사실 특정 캐릭터의 DB에서 골드나 아이템을 회수하는 것은 서버를 내리지 않아도 가능하다. GM들이 아이템이나 골드를 생성하고 회수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12] 해당 사건이 일어난 점심 시간대에서 저녁 시간대까지 네이버 검색순위 1위와 다음 검색 순위 2위에서 떨어지지 않았다.[13] 뒤틀린 풍요의 숲[14] 다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구라. 당시 공개적으로 밝혀진 드랍수가 5개인 건 맞으나 그 전부를 네임드 길드원들이 독식한 게 아니다. 해당 길드와는 무관한 일반 유저가 1개를 먹은 사례가 있기 때문. 또한 운영측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실제 드랍수는 5개가 아닌 7개라고 하는데, 사람이 적은 시간에 드랍이 되어서 드랍메세지를 유저들이 못 봐서 안 알려진 것인지 아니면 운영측이 잘못 파악한 것인지는 불명.[15] 다만 드랍이 안 되게 만든 건 아니다. 애초에 전설 등급 아이템이 인던만이 아닌 필드에서도 드랍되는 것 자체는 의도되었다는 소리. 다만 드랍율이 필드 쪽이 더 높게 설정되는 오류가 있었고 이를 다시 낮춘 것이다.[16] 쉽게 말하자면 23레벨부터 70레벨까지 주문서만으로 레벨업을 했다면 23레벨로 초기화되고, 40레벨부터 주문서를 사용해 70레벨이 되었다면 주문서를 사용하기 전인 40레벨로 초기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