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다이노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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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 코어 무인편 등장인물

구분

등장인물

포지션 및 역할

렉스일행
(아군)

렉스(시즌1 1화)

다이노마스터

아칸(시즌2 4화 합류)

다이노마스터, 신전사

(시즌1 1화)

조력자

에밀리(시즌1 1화)

조력자

카야(시즌1 6화 등장, 시즌3 2화 합류)

조력자

(전)시즌1, 2 악역(부하)

악역
(적군)

다크노

시즌3 악역(소멸)
(전)시즌1 악역
(전)시즌2 아군화(후반)

비토

시즌2 악역(소멸)

파드라

시즌3 악역(소멸)

코스모사우루스

최종보스

  • 캐릭터가 추가될 때마다 문서를 따로 만든 뒤에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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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g_charac5.png

사복

영어 표기

Emily

공식사이트 소개

렉스의 공룡클럽 멤버이자 소꿉친구.
렉스, 존과 함께 삼총사로 생활한다.
다이노코어와 함께 지구를 지키는 렉스에게 푹 빠져 있다.
발랄하고, 활기찬 소녀.

이미지 컬러

노란색

부류

인간

출신지

지구

"렉스! 네가 우릴 위해 나서서 싸워주고, 지켜주고 있다는 거 알고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책하지 말고 일어나, 렉스!"


1. 개요2. 작중 행적
2.1. 시즌12.2. 시즌22.3. 시즌32.4. 에볼루션
2.4.1. 스포일러2.4.2. 1차 최종전 2.4.3. 그 후
3. 여담
3.1. 홀대?3.2. 그 외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tubaani.com/emily.jpg

본 작품의 두 번째 조연이자 히로인. 자칭 다이노 매니저. 성우는 김하영.
렉스를 좋아하는 부잣집 메가데레 말괄량이 소녀. 콩깍지가 한 몇십 겹은 씌여진 듯한 시선으로 렉스를 보며 렉스가 하는 행동은 뭐든 멋있다며 눈에 하트를 띄운다.[1] 본인이 렉스 못지 않은 심각한 바보인 것도 한몫 하는 듯. 렉스를 너무나 좋아하기 때문에 렉스가 원하는 것이면 뭣이든 들어주고 싶어하며 렉스와 관련된 일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나선다. 또한 렉스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큰 질투심을 보이며 렉스를 계속 미행하는 카야가 렉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따라다닌다고 오해하기도 했다.

싸우는 렉스와 브레인 존의 사이에서 자신의 비중을 걱정한 것인지 스스로 다이노 매니저가 되어 이들을 관리하겠다고 나섰지만 의외로 그녀가 일정을 조율하거나 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며 대신 렉스가 싸우는 동안 존의 옆에서 렉스를 응원하거나 가끔씩 무의식적으로 힌트를 발견하기도 한다. 2기부터는 직접적으로 힌트를 주는 등 존이 가진 브레인의 역할을 약간 나눠 받은 듯한 모습을 보인다.

운송 회사 윙윙 엔터의 사장인 아빠 덕분에 엄청난 재력을 가지고 있으며[2] 동네 불량배 빌은 이를 부러워한다. 작중에서는 고층빌딩 위의 정원에서 피자를 시키거나 코어들이 타고 온 우주선을 렉스의 집에다 들여놓는 장면 말고는 크게 부각된 적이 없다. 또한 엄청난 괴력을 가지고 있어 불이 붙은 공을 뻥 차버리거나[3] 카야가 묶어놓은 밧줄을 맨몸으로 끊어버리기도 한다. 이쯤 되면 누가 파이터인지 헷갈릴 지경.

시즌 3에서는 두번째 히로인이 된 카야와 종종 대립한다.

2. 작중 행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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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시즌1[편집]

  • 시즌1에서는 여러가지 민폐를 끼친 민폐캐릭터 속성이 있었다.

2.2. 시즌2[편집]

  • 시즌2 1화에서 렉스가 빛나리 광선 때문에 앞을 보지 못하자 직접 달려들어 박수를 쳐주면서 렉스를 도왔다.

  • 또한 시즌 2에서는 그냥 내뱉은 말이 승리에 일조하기도 한다.[4]

2.3. 시즌3[편집]

  • 3화에서 우연히 핸드폰의 진동이 울려서 비눗방울이 터진걸 사랑의 힘이라고 한다(...)

  • 4화에서 카야가 좌절하자 아칸이 카야를 일갈했을 때, 카야에게 가서 마음을 전하라고 격려해준다.

  • 5화에서 존에게 거울을 안보이게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해서 해결책을 준다. 아마도 존과 브레인의 역할을 나눈 듯.

2.4. 에볼루션[편집]

  • 새롭게 등장한 라키나와 같이 렉스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의 구도가 이루어질 의혹이 있었다. 그러나 1화에서 라키나와 렉스가 다이노 행성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같이 휘말리며 행방불명 되었는데...

2.4.1. 스포일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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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 코어 에볼루션 등장인물

구분

등장인물

포지션 및 역할

렉스 일행 (아군)

렉스

다이노마스터

라키나(에볼루션 1화)

조력자, 신전사

레오(에볼루션 2화 합류)

조력자

아칸(에볼루션 5화 합류)

다이노마스터

에밀리(에볼루션 9화 합류)

조력자

악역(적군)

코스모사우르스

최종보스

다크킹

시즌4 악역(강제 회수)

  • 캐릭터가 추가될 때마다 문서를 따로 만든 뒤에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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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g_charac13.png

성장한 모습(에볼루션)


사실 그녀가 바로 "북쪽 마녀"라고 불리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는 자신이 지내던 북쪽마녀호의 이름이 와전되어 오해받은 것.

"에밀리 : 정말로 와 줬구나! 보고 싶었어!"
"렉스 : 으아아... 숨막혀요... 누나는 누구신데 저한테 이러는 거에요..."
"에밀리 : 나야 나, 에밀리! 다이노매니저 에밀리라고!"
"렉스, 아칸 : 뭐?! 에밀리라고?!"

9화에서 렉스일행을 구해주고 난 뒤 10화에서 북쪽마녀호를 보고있던 렉스를 달려가서 끌어안는다. 에밀리를 알아보지 못한 렉스가 누구냐고 묻자 자신이 에밀리라며 정체를 밝히고 이에 렉스, 아칸, 라키나는 놀란다.

"에밀리 : 자.(렉스에게 전단지를 보여준다)"
"렉스 : (전단지를 보고) 전단지... 이건! 우리가 만든 전단지잖아!"
"에밀리 : 렉스가 반드시 날 찾으러 와 줄 거란 걸 믿고 있었어. 10년간 매일같이!"
"아칸 : 10년 동안이라면 다크킹이 다이노행성을 지배한 이후인데, 도대체 어떻게 지냈던 거야?"
"에밀리 : 그건..."
(10년 전, 에밀리는 지친 채로 계속 다이노행성을 걷다가 쓰러진다. 에밀리가 쓰러지면서 에밀리의 휴대폰도 떨어지며 고장난다.)
"에밀리 : 렉스...(정신을 잃는다)"
(사막을 돌아다니던 로로가 에밀리의 휴대폰을 발견한다. 로로는 에밀리의 휴대전화를 고친다.)
"에밀리 : 이얏!(로로를 발로 찬다, 로로를 보고)뭐, 뭐야?"
(로로는 자신이 고친 에밀리의 휴대폰을 보여준다.)
"에밀리 : 네가 고친 거야?"
(그 때, 메카다이노가 나타난다. 메카다이노는 에밀리를 쫓아온다.)
"에밀리 : 왜 나만 쫓아오는 거야!"
(에밀리는 돌무더기 틈새로 기어들어가 나온다)
"에밀리 : 휴... 살았다...(메카다이노를 보고) !"
(그 때, 갑자기 북쪽마녀가 모습을 드러내고 메카다이노를 공격한다. 메카다이노는 달아난다.)
"에밀리 : 어? (북쪽마녀를 보고) 우와...!"
(북쪽마녀의 문이 열린다.)
"에밀리 : 대체 이건 뭐지...? (로로가 북쪽마녀 안으로 들어가자) 어! 어디가!"
(로로는 에밀리에게 안으로 들어오라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에밀리 : (잠깐 겁을 먹다가) 좋아. (로로와 함께 북쪽마녀 안으로 들어간다)"
(다시 현재)
"에밀리 : 그 때부터, 로로와 함께 기다려 온 거야. 그리고, 이렇게! 오늘, 드디어! 친구들과 렉스, 너를 만나게 된 거야!"
"렉스 : 이 쪼그만 게 뭐든지 수리한다고? (에밀리의 얘기는 안 듣고 로로를 갖고 놀고 있었다.)"
"에밀리 : (실망한다)"


렉스에게 전단지를 보여주며 10년간 매일같이 렉스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말에 아칸이 어떻게 지냈던 거냐고 질문을 하자 그동안의 일을 설명해준다.

"너희가 지금 북쪽마녀 안에 있잖아! 북쪽마녀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이 전함의 이름이야!"


북쪽마녀가 어디있냐는 라키나의 질문에 일행이 있는 이 전함의 이름이 북쪽마녀라고 알려준다. 이후 북쪽마녀의 방어시스템이 고장나자 로로와 함께 북쪽마녀를 고치러 간다.

북쪽마녀에 박힌 화살을 빼낸 뒤 에밀리를 지키려고 스스로를 희생한 로로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슬퍼하다가 다크킹에게 붙잡힌다.

"렉스, 절대 주지 마! 난 괜찮아! 다이노행성을 구해야지!"


다크킹이 본인을 인질로 잡아 렉스에게 갤럭시스톤을 넘기라고 하자 절대 주지 말라며 말하다가 다크킹에 의해 기절한다. 이후 렉스가 다크킹의 공격을 받고 쓰러진 뒤 정신을 차리며 라키나와 함께 쓰러진 렉스 곁에 있는다.

2.4.2. 1차 최종전 [편집]

  • 11화

  • 12화

로로가 렉스에게 드래곤 스톤을 준 뒤 북쪽마녀호가 가동이 되며 에밀리는 북쪽마녀호의 선장으로 선택받는다. 드디어 에밀리도 더 이상은 미미한 조력자만이 아닌 것.[5]

2.4.3. 그 후[편집]

  • 13화

아빠와 다시 만나서 어릴 때의 모습으로 돌아갈 방법을 연구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로로도 돌아왔다!!!

3. 여담[편집]

3.1. 홀대?[편집]

  • 시즌1까지만 해도 유일한 아군 여성캐릭터였던 에밀리는 청순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다가 렉스를 좋아하는 얀데레끼가 느껴지는 캐릭터로 나온다. 게다가 '자칭' 다이노매니저임에도 불구하고 전투 중에는 거의 지켜보기만 하고 때론 민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힘이 세다는 특징 덕에 이러한 점은 가끔 에밀리가 크게 도움을 주는 걸로 커버할 수는 있다. 하지만...

  • 시즌1 10화에서 자신이 납치된 공주 포지션이 되겠다며 하마터면 모두를 위험에 빠뜨릴 뻔했다. 이건 보는 사람들을 상당히 불편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 하지만 에볼루션에 들어서면서 1화부터 바위를 주먹 하나로(!) 여러조각으로 부수면서 힘이 세다는 점을 렉스에게 대놓고 보여줬으며[6] 9화에서는 헬멧을 써서 얼굴이 보이진 않았지만 렉스일행의 전투를 돕는 등 슬슬 능동적인 캐릭터로 바뀌어가면서 이제는 북쪽마녀호의 선장이라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시즌1 10화에서 에밀리가 납치된 공주 포지션이 되겠다고 한 점은 공주지만 보호따윈 받지 않는 싸우는 공주인 라키나를 등장시킴으로서 셀프디스한 거라고 볼 수 있다.

3.2. 그 외[편집]

  • 힘이 상당히 세다.

  • 알고보면 상당한 정신력을 가진 캐릭터인데 무려 1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오직 렉스 하나만을 바라본 순애보이다. 그러나 그냥 단순히 렉스가 구하려 오겠다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캐릭터가 아닌 홀로 살아남으려 노력한 캐릭터이다.


[1] 예시로 렉스와 존이 로봇 공룡 쭈쭈를 보고 좋아서 달려가는데 렉스는 멋있다고 하는 반면, 존은 유치하다고 한다(...) 물론 카야는 둘 다 유치하다고 디스하지만.[2] 에밀리의 아빠의 성우는 엄상현. 샤벨과 중복이다. 에밀리를 엄청 아끼는 딸바보 아빠.[3] 게다가 보호 장비도 없이 그냥 맨살 드러난 샌들로.[4] 마그네틱 매머드 전에서 자석 따위에게 지지 말라는 말을 듣고 존이 자석의 특성을 이용한 전술을 렉스에게 조언해 승리했고 아르마딜로수쿠스 전에서는 땅굴속에 숨지말고 나오라는 말로 존이 땅굴속이 연결되었다는 것을 파악, 승리할 수 있었다.[5] 지금까지 카야는 시즌1~2에서 다이노마스터를 직접 상대하는 악역이었고 파드라는 시즌3 보스 중 한 명, 라키나는 전투에 직접 임하고 기지메카를 운전하는 조력자로 각자 확실한 역할이 하나라도 있었지만 에밀리는 구경과 응원이 전부였었다.[6] 사실 그 전에 라키나가 기선제압하려고 먼저 손날로 바위를 두조각으로 쪼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