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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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환상곡> 8화에서 최초로 등장한 엄친아

<골방환상곡> 16화에 등장한 엄친아


1. 의미2. 기원3. 엄친아의 정체4. 의미의 변질5. 해외6. 인물
6.1. 실존 인물6.2. 가상 인물
7. 관련 문서

1. 의미[편집]

'엄마의 구의 들'의 약자.

말 그대로 완벽함에 가까운 능력을 가진 존재. 명문 학벌(또는 명문 직장)에 잘생기고 키 크고 몸매 좋고 성격과 사교성도 좋으며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등등 좋은 능력을 모두 갖춘 완벽한 존재를 말한다. 보통 캐릭터에 비해 완벽함에 가까울 정도의 능력과 환경을 누리는 인생의 승리자격 캐릭터를 엄친아라고 하기도 한다.

자식을 기준으로 한 여성버전으로는 엄친딸. 아빠를 기준으로 아친아 (아빠 친구 아들), 아친딸(아빠 친구 딸), 엄친아(엄마 친구 아빠)이 있으나, 아빠를 기준으로 한 줄임말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자매품으로 여자친구의 친구의 남자친구라는 존재도 있다고 한다. 진화하면 아내 친구 남편이 된다는 듯. 상위 테크로 아들 친구 아빠 같은 것도 있다더라. 자매품으로 우리 아들 친구라는 것도 있는데, 이는 자식 성적 망치는 원흉으로 꼽히는 존재다. 하지만 이것은 엄친아만큼 유명해지지는 못 했다.

엄마 친구 아들 오브 더 엄마 친구 아들'을 줄여서 '엄더엄'이라고 하기도.

2. 기원[편집]

흔히들 부모들이 자식에게 '엄마 친구 아들 OO이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이런 식으로 남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에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2005년 후반부에 인터넷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원출처는 DC로 추정된다. 2005년 12월 12일, 네이버의 연재만화 골방환상곡의 작가 워니가 이러한 점을 소재로 사용하여 엄친아라는 용어를 웹툰에서 처음 인용했다.'링크 - 8화, 우월한 자 개념 자체는 이전에도 있었던 것 같지만 엄친아란 캐릭터성을 만들고 그걸 널리 퍼뜨린 것은 골방환상곡이라고 보아야 한다.

wony가 캐릭터화 시킨 것은 왠지 뒤에 빨간 아우라를 뿜고 있으며 이 캐릭터로 추정되는 인물이 같은 네이버 웹툰인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에 찬조출연을 했는데 이 찬조출연한 캐릭터가 데스노트야가미 라이토와 매우 닮았기에 이후 라이토란 별명도 얻게 된다. 해당 에피소드 다만 라이토가 나온 시점이 저 에피소드가 나온 시점보다 뒤에 나왔다.

다만 이 먼치킨 캐릭터마저도 자신이 원하는 진로로 나아가 꿈을 이루고 현실과 타협 없이 소신껏 살아가는 것은 무리였던 것 같다. 골방환상곡 작중에서 엄친아는 기타와 음악을 하고자 했으나 부모님의 결사반대로 점수 맞춰 대학을 가야만 했다.104화, 진로선택

또 이런 엄친아조차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해당 링크 참조. 270화, 어려운 문제

모의고사에서 한 지인이 모의고사 지역 2등을 했는데, 정작 학교 반에서 1등을 못했다(...)는 전설 같은 실화를 소개하며 엄친아의 위대함을 뼈저리게 느꼈다는 에피소드가 있......잠깐?

3. 엄친아의 정체[편집]

사실 엄친아는 한국 어머니들이 자식을 훈계(야단)할 경우 주변에서 보기 쉬운 비교대상이자 자신의 자식이였음하는 허상을 심어주기 위해 거짓말하면서 지어내는 대상일 경우가 많다.[1] 엄마 친구의 딸은 어쩌구 저쩌구...

이는 교육적으로 굉장히 나쁜 것으로 자식이 그것에 자극받아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소리지만 되려 듣는 자식 입장에서는 열등감이 생겨 공부에서 멀어지거나, 정신적인 상처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 물론 아주 드물게 자극제로 작용해 긍정적인 효과가 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런 경우는 수백명에 한명 될까 말까한 꼴이니 일단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니다. 부모님의 생각은 대개 이렇다. 자극을 줘서 열등감을 주고 난 뒤, 그리고 아들(혹은 딸)은 "반드시 공부해서 뛰어넘겠어!"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정작 아들딸들은 심하면 자기혐오까지 해가면서 포기하는게 보통이다.

사실 알고보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자신만이 가진 운명에 따라서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하나같이 저 사람처럼 똑같이 되는 법이 없다. 굳이 내가 저 사람을 진짜로 닮고 싶어서, 동경하고 싶은 마음에서 나온다면 모르지만 사람이라는 것이 저마다 개성이라는 것도 있고 감정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그 사람처럼 다 되는 것은 아니다. 결국 운명을 짓거나 결정하는 것은 자기 자신 또는 본인 밖에 없는 것이다.

공부하신 부모님이라면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자식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잘 알고 있지만 학창시절 공부와 담쌓으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알 리가 없지. 결국 없는 이야기까지 지어내면서 이런 루트를 타신다. 부모 머리가 나쁜데 어떻게 자식들에게 잘 하라고 하느냐? 자신들은 집에서 책이라도 한 권 읽느냐? 그럼 부모세대에서 꼴찌는 누가 했나?[2]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열공하는 학생은 상위권에 드는 소수의 학생이고 나머지는 당연히 공부 별로 안 한다.

엄친아란 어머니가 듣는 다양한 이야기가 믹스되어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앞집의 A는 수학이 1등급, 뒷집의 B는 외국어가 원어민 대화 가능 수준... 뭐 이런 게 섞여서 "엄마 친구 아들은 수학도 100점이고 외국어도 원어민 급이고..." 하고 강화/결합되어버린다. 그렇게 외국어 잘 하고 수학 잘 하면 외국가서 수학자가 되면 되겠네?

하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이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을 나쁘게 이야기하겠는가? 나쁜 점은 거의 다 감춰버리고 좋은 점만 부각시켜서 이야기하는 것을 상대편 부모들은 나쁜 점 좋은 점 다 보고 사는 자기 자식들과 비교해서 열등감을 느끼는 것을 표현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나마도 날조된 게 많은데, 자식 자랑은 좀 부풀려서 하는 것이 우리 어머니들의 본능이기 때문이다.[3] 그 증거로 흔히 주변의 엄친아라고 떠받드는 아이들도 물어보면 얼추 비슷한 소리를 집에서 듣고 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도 어느 집에서는 엄친아/엄친딸로 알려져 있을 수 있다

물론, 부모들도 이게 잘못되었다는 걸 거의 다 알고 있지만 자기 자식을 자신의 프로필로 내세우려는 욕심멈추지 못하고 있다. 자식들이 무슨 포켓몬인듯 이러다 알까기라도 할 기세

그런데 간혹 진짜로 성적, 운동(싸움), 외모, 예술적 능력, 성격 등 모든 걸 다 갖춘 녀석들이 현실에 존재해서 같은 시대 같은 마을 아이들의 우상 공공의 적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엄마들의 영원한 씹을 거리와 강아지로 전락한다.

즉, 엄친아는 당신이 만들어 낸 허상일 뿐이다. 만약에 실제로 존재한다면 4자대면(나-엄마-엄마친구-엄친아)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일이 극히 없는 것을 보면 적은 이야기로 부풀리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4]

가장 말이 안 되는 것은, 엄친아 조건에 개인능력치가 완벽해야 할 뿐 아니라 집이 잘 살아야 한다는 점도 있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집안이 좋은 그 친구의 어머니가 우리 엄마랑 자주 만나는 친구라면 자신의 집안도 잘 살아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거기서부터 실패다. 네가 잘 살지 않는다고 이 글을 읽는 사람도 잘 살지 않을거라 생각하지 마 우리 집도 잘 사는데 내 능력만 딸린다면... 어?

또한 여기에는 자기 자식에 대한 심리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교육열에만 열중하였던 지나친 일부 부모들의 폐단도 있다. 자식은 감정이나 심리 따위는 없을 것이라며 오직 자기 말을 잘 따라줄 것이라는 존재로만 여기며 내가 하라면 그렇게 해라는 식으로 막나가는 부모들의 폐단과 과욕이 지나치게 나온 것도 원인이다.

그리고 사실 놀라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부모들 중 일부가 자기자신의 어린시절을 지워버리거나 부정하거나 자기 자식에게는 알지 못하도록 하려는 의도적이고 정략적인 면이 있기도 하다. 자기는 부족한 점이 있는데도 자식이 혹여 부모인 자기를 깔보거나 무시할까봐하는 두려움 때문에 자식 앞에서 엄친아 예시를 들며 자기 자신의 부정을 지우려는 행적도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 아이가 엄친아가 될지 아닐지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엄마의 성적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인데, 아이의 성적표는 부모의 성적표를 상당히 닮아있다고 보면 된다. 대체로 지능지수는 유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일단 엄마부터 내 친구 엄마보다 잘났는지 보자! 엄마의 엄마 혹은 엄마의 아빠에게 물어보자. 근데 엄마 아빠 성적표가 최고라면? 그런 경우는 소수에 불과하다. 아니 그랬으면 지금쯤 노벨상이나 타려고 하겠지 왜 엄마가 되었겠어

물론 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사람이 없다는건 아니다. 돈이 많은 집안에서 잘생기게 태어났다면, 가정환경과 양질의 교육여건에 의해 좋은 인성과 뛰어난 학력을 갖출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 두렵지만 진짜 엄친아가 탄생하게 될 수도 있디.

4. 의미의 변질[편집]

본래 엄친아라는 것은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그 엄마 친구 아들내미라는 사람 본인의 실력을 보고 부르는 호칭이었다. 가령 '옆동네 빵집 아들 철수는 외모도 시원시원하고 공부 잘하고 운동 잘하고 성격도 좋다더라' 이런 예시로 쓰였다. 그런데 언론이 쓰면서 해당 인물의 능력보다는 집안환경을 더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신문기사의 표제를 "연예인 XXX, 알고 보니 재벌집 아들인 엄친아" 로 뽑는다든가... 당연히 이것은 엄친아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 사용이라 할 수 있는데 애초에 엄친아란 말이 "자신과의 비교 대상으로서 엄마의 입에 오르내릴 만한 자신의 또래" 로부터 유래했기 때문이다.

요즘은 아예 사용예가 역전돼서 그냥 부잣집 자녀들이 교육 잘 받고 외모 좋으면 받는 호칭이 되었다. 이것은 당연히 일반인과 비교예로 쓰기 부적절하다. 그냥 단순하게 '그 사람은 애초에 잘난 집안 출신인데 나보고 어쩌라는 거냐?' 라고 하면 바로 상황종료가 된다. 외모는 이미 돈으로 살 수 있고 학력은 돈으로 어느 정도는 커버되는 걸 사람들이 설마 모를까?

혹시라도 부모님이 잘난 집안의 당신 또래의 자녀를 두고 당신과 비교하면 쿨하게 당신의 부모와 그 엄친아의 부모를 비교해서 부모님께 말해주자. 아니, 애초에 철 든 부모면 그런 비교가 바로 자신의 얼굴을 먹으로 칠하다 못해서 먹통에 그냥 다이빙하는 꼴이라는 것을 안다.

좀 더 직접적으로 비판하자면, 남의 평가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나 여론조사업에 종사하는 사람 등의 극소수를 제외하고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남과 비교, 평가하는 행위는 결코 내 밥줄이 될 수 없는 무의미한 행위이다. 그러니까, 엄친아와 비교하든 뭘 하든 그 사람 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엄친아와 비교당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도 전혀 없다.

엄친아의 개념을 두고 이견이 많아 해당 항목에 실린 사례를 두고도 갑론을박이 있었다.

  • 비판: 현재 이 문서에도 사실 본래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이 예시로 많이 써져있다.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같은 경우는 그냥 집안배경으로 태어나자 마자 부자가 된 매우 잘난 집안의 사람일 뿐이다. 애초에 저 사람의 가정 환경이랑 비교가 가능한 사람은 이 지구에서 오버해서 많이 잡아봐야 만 명도 안된다. 그런 사람을 엄친아로 비교할라면 어디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하고나 비교해보고 누가 잘났는지를 따져봐야하는 게 이치에 옳지 무작정 '와! 저 사람 산유국 왕자에 돈 30조 있다! 엄친아다!' 이런 것은 그냥 천민자본주의일 뿐이다. 슬하에 자식이 두 명이나 있는데 엄친아라니 부모 잘 만나서 성공한 케이스는 엄친아보단 금수저에 가깝다.

  • 반론: 그런데 진짜로 사우디아라비아 왕자라든지 같은 산유국 왕족과 사업가 자질로 따지자면 알 나얀이 꽤 우수한 편이다.[5] 같은 산유국 왕손으로 견줄 상대로 알 왈리드 빈 탈랄 사우디 왕자는 사업으로 뛰어들었다가 무려 9조원이 넘는 돈을 바람으로 날려버렸다..[6]


한때 강호동이 주연한 구몬학습 CF에 쓰인 적이 있다.

여담이지만 마와 들이 아니다(...)

빠는 더더욱 아니다...

디지몬 마스터즈구몬이라는 괴이한 광고를 선보인 적이 있다.#

5. 해외[편집]


네팔 여행 당시 트레킹 가이드에게 '무엇이든지 잘하는 사람'을 칭하는 네팔어 <씨팔>를 듣고 한국에도 비슷한 단어가 있다며 엄친아를 알려주면서 의미를 풀어 설명했다가 무안만 당한 일화가 있다. 나는 어디에 있는 거니 21화 외국인은 이해하지 못할 무척 한국스러운 단어였다나.

그런데 사실 한국에만 있는 개념은 아니다! 중국의 경우 别人家的孩子(남의 자식), 인도에는 Sharma ji ka beta(Sharma의 자식), 아랍권에서는 إبن خالتك(네 사촌), 러시아에는 Сын маминой подруги(엄마친구 자식) 등 세계각국에 유사한 개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6. 인물[편집]

6.1. 실존 인물[편집]

6.2. 가상 인물[편집]

  • 주인공인 경우 ☆ 표시.

7. 관련 문서[편집]

[1] 정확히 말하면 생 거짓말일 가능성보다는 잘나 보이는 여러 사례들을 취합하고 과장하는 식으로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2] 이럴 때, 이 거짓을 지적하면 나오는 변명 레파토리가 "자기는 고향에서 신동 또는 백점 밖에 맞아본 일이 없다"는 등의 인간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 하지만, 누가 봐도 명백한 거짓말이 분명한데도 자식들은 증거를 내밀 수 있는 능력이 아직 되지 않다보니 이런 거짓부렁이나 하는 것이다. 이걸 증명하려면 부모님에게 수학문제 가르쳐달라고 하거나, 대학교를 어디 나왔는지 물어보면 된다. 그런데, 386세대를 기점으로 부모세대들의 대학 진학률은 20%를 넘지 않는다. 그리고, 그 20%가 무조건 100점을 맞고 대학교를 갔을까? 그럼 꼴찌는 누가 했을까? 결국, 시간이 흘러서 아이가 논리적 혹은 철학적으로 해석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고 중학교 3학년~고등학생 정도부터는 이런 거짓말이 낱낱이 까발려진다. 그래도 근거없이 계속 내세우는 경우도 많다. 근거를 달라하면 오히려 화내면서 거부한다.[3] 자식을 의대에 보낸 한 어머니는 온 동네에 전교 1등 뿐이라 동네 아주머니들과 이야기할 때 기 죽었었는데 대학 입시 때 뚜껑 열어보니 다들 우리 애들보다 신통찮은 대학 갔더라는 푸념도 더러 있다.[4] 물론 4자대면을 하고 나서 모든 게 진실이라는 걸 깨닫는 끔찍한 실제 사례도 있긴 하다. 뭐? 그게 다 진짜라고? 아아악[5] 그런 기준으로 따지면 이 리스트는 돈 좀 굴리는 대기업 자제분들 리스트로 하는게 낫겠다. 단순히 부잣집에서 태어나서 그 재산 좀 잘 굴린다고 엄친아, 엄친딸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엄친아는 학력과 외모, 나이, 지성 등에 기인하지 단순 재력, 그것도 집안 재산에 기인하진 않는다[6] 다만 이 왕자가 무능했다고 할 수도 없다는 게 2008년 세계 금융위기 당시 날린 게 많았던 점도 있다. 이때 로만 아브라모비치도 몇 조원이 넘는 돈을 날렸다.[7] 학구열 높은 집안에서 자랐으며, (아버지가 학원 원장) 학창시절 소문난 우등생이었다고. 공식적으로 가수의 꿈을 밝히자 학교에선 비상회의가 소집되고 아버지와의 약속으로 좋은 대학을 가면 가수를 시켜주겠다-해서 간게 경희대학교...[8] 영상 속에서는 늘 흥많고 에너제틱하다못해 코믹한 페북스타이지만 본업은 엄연히 약사이다! 심지어 유튜버로 활동 할 때 제목이 자기 직업과 전공에 맞게 퇴경아 약먹자(…)[9] 대한민국 공인회계사 시험, 행정고시, 사법시험를 모두 합격하는 무시무시한 스펙을 갖고 있다.[10] 휘문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휘문의 김동률"이라 하면 유명했다고...[11] 고교시절 모의고사 전국 67등, 서울대 치대 입학, 키는 평균 이상, 외모는 꽃미남스타일. 전형적인 엄친아다.[12] 육사에 수석입학 했다. 그리고 본인과 맞지 않아 자퇴하고 다음 해 서울대학교 불문과 입학...ㅎㄷㄷ[13] 서울대를 가기 위해 3수를 했으나, 결과적으로 실패하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입학. 심지어 세 번 다 고려대학교에 붙었었다고.[14] 가면라이더 가이무센고쿠 료마를 맡은 배우.[15] 1982년 대입학력고사 수석 및 서울대 법대 수석입학, 1990년 사시 수석이다.[16]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도야 츠카사를 맡은 배우.[17]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에서 단 쿠로토역을 맡은 배우. 약제사 자격증을 비롯한 각종 자격증을 다수 보유하고 있고, 다개국어에 능통하여 영어 번역이 주특기. 게다가 베이스연주와 작사, 작곡에도 능통하다고 한다.[18] 사법시험/행정고시 역대 최연소 합격자로 그 우병우, 고승덕 조차 이 사람에게 밀릴 정도이다.[19] 무려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인데다가 콩쿠르 입상 경력까지 다양하다.[20] 염신전대 고온쟈코사카 렌을 맡은 배우. 주오대학을 나왔으며 주요정책학부 학사를 맡은 경력이 있다.[21] 슈퍼스타K7의 인지도가 역대 슈퍼스타K 중에서도 매우 낮은 편이라 우승자임에도 조명을 못받아서 그렇지 미국뉴욕 출신에다가 다트머스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엘리트라서 충분히 엄친아다.[22] 가면라이더 W소노자키 키리히코를 맡은 배우며, 특기는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23]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카이토 다이키를 맡은 배우.[24] 다만 젊었을 때와 바다사자 작전이전 한정. 그 이후는 2번 항목에 해당한다. [25] 유투브의 유명 업로더인데다가 이래뵈도 의대생이다! 흠좀무. 그래도 중퇴해서 고졸이다 키도 작다 하지만 잘생겼다[26] 체술을 주로 쓰고 연금술 실력이 형에 비해 잘 부각되지 않지만 얘도 연금술 실력이 결코 떨어지는게 아니다.[27] 인상이 다소 좋지 않은데다가 조연이라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지만 무술, 요리 등 못하는 것이 없는데다가 인품까지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28] 배우인 미즈시마 히로 본인도 엄친아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29] 배우인 카토 카즈키 본인도 엄친아다.[30] 배우인 이노우에 마사히로 본인도 엄친아다.[31] 비록 카부토의 세계에서 등장한 단역이지만 세계가 바뀌어도 엄친아는 엄친아라는 걸 보여준 인물.[32] 배우인 키미자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33] 배우인 미우라 료스케 본인도 엄친아다.[34] 배우인 쿠보타 유키 본인도 엄친아다.[35] 배우인 이와나가 테츠야 본인도 엄친아다.[36] 집단따돌림 당하는 평범하고 나약한 아이일 때부터 머리가 매우 비상한, 이른바 천재였으며 가토 나루미, 엘레오놀과 만나면서 침착함과 용기 등이 생기는 등 점점 성장. 엘레오놀을 지키기 위해 기이가 제시한 훈련을 노력과 정신력으로 버티면서 하는 등 엄친아급으로 성장한다(기이가 푸와의 대화에서 괴물이라고 비유). 거기에 돈도 180억엔이나 되고(엔딩 때 고아 등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돈을 다 기부하였다) 주인공인 만큼 연애 플래그도 엄청 많은 엄친아.[37] 아마노 이치고에게 제일 먼저 세인트 마리 학교 입학을 권유했던 장본인. 작중 상당한 실력의 파티쉐이자 세인트 마리 학교의 교사이다. 아무래도 그녀의 절대미각능력과 감수성을 높이 평가한 것에 있는 듯 하다.[38] 가면 때문에 얼굴은 알 수 없지만 아버지인 로빈마스크가 쌍꺼풀을 가진 밤색머리의 미남이라는 점을 물려밨았기 때문에 미남일 가능성이 있다.[39] 사실 아무로에게 맨날 털리는 모습만 자주 부각되서 그렇지(...) 샤아도 일반인 기준으로 보면 미남에 싸움실력도 일류급이며 정치에 지휘능력도 뛰어난편이다. 즉, 다방면에서 최소 평균이상이란 소리, 문제는 주변에 넘사벽들이 좀 있어서 2인자 취급을 받는다. 특히 아무로 앞에서[40] 이타치는 말할 것도 없고, 사스케의 경우 초반의 모습이나 설정으로는 엄친아 맞다. 그 후에 발리는 장면이 많은 것은 사스케가 약하다기보다는 상대가 강해서 그런 것이다.[41] 2015년 개봉한 나루토 극장판.[42] 나루토 2세대 캐릭터들이다. 극장판 설정에 따르면 셋다 머리도 좋고 실력도 뛰어나다고 한다.[43] 비록 억울하게 죄수 신분이 되었지만 꽃미남에 몸도 좋고 작중 최고의 지성인에 매너남으로써 그야말로 스탯이 하지메 이상으로 빵빵하다.[44] 이 자체가 대형 스포일러인 사람이다.[45] 단 이쪽은 운동쪽 이다.[46] 작중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희귀병 때문에 망가지는 면이 있지만 기초 스펙 자체는 엄친아급이다.[47] 초반은 어둠의 씨앗의 영향이 컸지만, 선역이 된 후에도 스페인어를 술술 구사하고 본판이 미소년. 넘사벽인 형에게 가려졌을 뿐이지 상당한 엄친아다.[48] 변신 전 한정. 다만 변신 후에는...... [49] 양자라서 취소선를 그었다.[50] '고작' 엄친아 '따위'의 레벨이 아니다. 자세한 것은 사이키 쿠스오 참조[51]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성격이면 성격, 인맥이면 인맥, 지위면 지위 등 집안이 다소 막장인 걸 빼면 모든 걸 가진 신의 아들 엄친아다. 하지만 사랑의 패배자라는 것 만으로도 왠지 모르게 처량맞아보인다.(...) 지못미.[52] 여장남자(...)이다.[53] 그런데 슈우는 엄친아라기보단 엄친아 더 엄친아 이라든가 그냥 존재 자체가 사기로 불릴 정도로 급이 다르다.[54] 2기에가선 비중이 좀 낮아지긴했지만 여전히 강한배틀러며, 현역 닌자라 그런지 실제 싸움에도 강한편.[55] 단이나 제노헤드가 아닌이상 어지간한 배틀러들은 가볍게 이기는데다 그 단 조차도 이녀석과 싸울때는 거의 항상 고전했을정도다.[56] 배우인 카타오카 신와 본인도 엄친아다.[57] 복장과 외모, 개그캐릭터적인 성격 때문에 잘 부각되지 않지만 독학으로 검술과 모지카라를 습득했고 자신의 변신기 역시 혼자서 제작해 냈다.[58] 성격이 개판이라 그렇지 능력은 역대급이다. 근데 성격 때문에 찌질킨으로 단단히 찍혔다 [59] 게임에서 이 로키를 잡았을때 주는 업적 달성 이름이 '오딘 친구 로키'다.[스포일러] (과거제한)1대 사신이었을때 직업을 대학교수로 위장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고 과거모습을 보면 이소가이만큼 잘생겼다. 또한 전문 킬러였을테니 체력도 좋았을 듯하다.[61] 성적도 교내에서 상위급에 교내 싸움 랭킹도 1, 2위를 다툴 정도의 수준이다.[62] 초반에는 요리치였으나 차맨 덕분에 극복, 이후에는 환상을 보여줄 정도로 맛있는 요리를 만든다.[63] 무력(쇼군 미후네가 보낸 닌자들을 겨우 단 혼자서 쓰러뜨림), 지력(대학 입학문제를 간단히 풀어냄) 뿐만 아니라 경영 능력도 뛰어난지, 작중에서는 전년대비 200%의 경영실적을 보였다. 참고로 이 실적은 마이토가 사장으로 취임하고부터 나온 것.[64] 이 만화 내에선 몇 안되는 미남에 해적인 동시에 명의다.[65] 유희왕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엄친아인 사례.[66] 하지만 시스콘.[67] 이쪽은 후에 대기업 사장까지 됐으니...[68] 지금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라 문제지 공식 미남캐릭터에 예전엔 연구원으로 일할 정도로 인텔리였다.[69] 각종 민폐짓에 찌질스러운 성격이지만 스펙만큼은 엄친아.[70] 데몬어벤저의 말에 따르면 무슨 일을 하던 항상 1등만 하던 엄친아였다고 한다.[71] 작중에 등장하는 안습한 모습 때문에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지만 순수 능력치만 따지면 그 아샤 라히로와 필적할 정도의 엄친아다.[72] 외모도 미소년에 집안 자체도 부유한 데다 혈통이 혈통인 만큼 제능과 잠재된 역량이 비슷한 세대의 위상능력자들 중에서도 가히 최강급이다. 덧붙여 두뇌 수준만 해도 게임은 주구장창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어성적은 우수한 편이다. 그리고 능력치와는 별개로 직접 플레이 해보면 알겠지만, 근본 자체도 나쁘지 않으며, 오히려 정의로운 축에 속한다.[73] 집안도 유복한대다, 능력도 좋으며 그만큼 스펙이 뛰어난 편이다.[74] 검은양 팀내 신강고 3인방보다 한 살 어린 고1임에도 단순한 차원종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벌처스 데이터 베이스를 해킹한 적이 있다![75] 엄친아가 아니라 엄더엄이라 일컬어야 하지만... 한가지 문제점이 있으니 항목 참조.[76] P3의 주인공은 '엄친아' 보다는 주로 위에서 언급한 '엄더엄'이라고 불린다.[77] 참고로 5세대 BW와 BW2주인공은 서로가 실제로 엄친아/엄친딸이라는 미묘한 관계를 맺고 있다. 관계만 그런 게 아니라 둘 다 작중 활약이 엄청나다.[78] 설정상으로 지성파이며, 신체 능력도 좋고 유카리에게 다도를 배울 때 눈으로 한 번 보고 익혔다. 그리고 누나는 프리큐어 시리즈의 역대급 엄친딸이다.[79] 그의 악랄하고 찌질한 성격 때문에 상당히 많이 묻혀서 그렇지 공식 미남 설정이며 금수저 출신인데다가 공부, 운동을 잘한다는 언급이 있고 현재까진 일부 극소수를 제외하면 그의 본성을 아는 인물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나름 잘하는 편이다.[80] 특히 발리는 구루시퍼혈통답게 기초 신체능력 전반과 마력 모두 리아스 그레모리와 비슷한 세대의 악마들 중 단연 최강급인데다 엄청난 미소년에 천재이기까지한 엄 더 엄&준먼치킨이다.[81] 일진이었던 흑역사가 있지만…….[82] 시나 미나츠의 말에 의하면 켄은 에로만 빼면 완벽히 이상적인 남성이 될 것이라고 한다.[83] 설정상으로는 맞지만 어째 작중에서 엄친아스러운 일을 한 게 없다.[84] 모든과목이 전교 10등 안에 드는 우수한 성적에 수영도 잘하고 작중에서 공식 미남이다.[85] 하지만 중증의 미니콘 변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