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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최근 수정 시각: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파일:external/www.playstation.co.kr/PS3_U3_GOTY_Cover_Front_KR.jpg

개발사

너티 독

유통사

파일:미국 국기.png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파일:일본 국기.png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재팬 아시아

장르

액션 어드벤처

플랫폼

파일:attachment/ps3logonew.png

심의등급

ESRB

TEEN (T)

GRAC

18세 이용가

CERO

17세 이상 대상 (D)

발매일

일반판

파일:미국 국기.png

2011년 11월 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1년 11월 1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1년 11월 2일

GOTY 에디션

파일:미국 국기.png

2012년 8월 2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7월 27일

공식 홈페이지


1. 소개2. 그래픽3. 등장인물4. 등장 무기5. 스토리6. 평가7. 멀티플레이8. 기타

1. 소개[편집]

명실상부한 PS3의 간판 프랜차이즈 독점 게임 언차티드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원제는 Uncharted 3: Drake's Deception, 직역하자면 언차티드 3: 드레이크의 속임수 정도 되시겠다.(물론 전례에 그랬듯이 한국어 번역을 망치겠지)[1]

GOTY를 싹쓸이 한 전작과 달리 이번 작은 전작과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GOTY를 싹쓸이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리뷰 평점들이 8에서 9점을 그냥 넘기는 것을 보면 못 만든 게임은 아니다. 고티 싹쓸이 못했다고 까이는 게임

전작 언차티드 2의 주배경은 눈덮인 네팔과 정글이었다면 이번작의 주요 무대는 아랍 국가와 아라비아 반도의 르브 알 하리 사막이다. 네이선의 조상인 프란시스 드레이크 경과 토머스 에드워드 로렌스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그 로렌스)의 자취를 추적하여 '사막의 아틀란티스'라 불리는 고대의 잃어버린 도시를 찾는 것이 목표이다.

2. 그래픽[편집]

더 이상 도달할 곳이 없어 보였던 언차티드2의 그래픽에서 또 다시 광원효과나 맵 디자인이 향상된 경이로운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원래 크루즈 선에서 바다가 움직이는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하려고 했는데 이 참에 기술력을 한계까지 몰아붙여보자 해서 그냥 리얼 타임으로 구현했다고 한다. 다만 입력 지연 현상이 전작보다 심해지는 등 소소한 문제점들도 있다.

당시 많은 화제가 되고 있던 3D도 지원.[2] 3D지원 모니터를 사용하면 인물/주변물체와의 원근감, 손전등 등의 빛/연기의 부피, 레이저 조준, 수면 반사 등의 연출이 매우 강화되지만, 그래픽이 거친 느낌이 두드러지니(킬존3 수준 정도. 도트가 튄다는 느낌이 난다. 조작 불가능한 동영상 컷신과 게임 화면과의 그래픽 차이를 주목하시라.) 이 점을 감안하여 미려한 그래픽이냐, 박력있는 연출이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 때문에 가장 먼저 나오는 경고 문구가 성장기 어린이에 대한 사용 제한 등의 경고 문구이다.) 다만 자신의 환경이 3D가 지원된다면 가급적이면 설정하는 것이 좋다. 품질은 떨어지지만 재미(보는 즐거움)가 올라간다.

3. 등장인물[편집]

4. 등장 무기[편집]

5. 스토리[편집]

소재가 언차티드에서 쓰였던 프란시스 드레이크 경의 숨겨진 보물찾기인 만큼 언차티드 쪽을 연상케 하는 연출이나 전개가 꽤 나오고 2편의 등장인물 등은 왠지 찬밥신세다. 특히, 꼭 스토리 도중에 빠지던[4] 빅터 '갓댐' 설리반[5]과의 유대 관계[6] 가 스토리상 크게 부각된다. 또, 전작의 히로인 격이었던 엘레나와 클로에성형후 등장하는 모습을보여 남성 게이머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있다.

6. 평가[편집]


전체적인 그래픽이나 연출력,사운드[7]는 2편보다도 상승하였지만 정작 스토리가 좀 맥빠진다는 평이 많다. 언차티드 시리즈 자체가 평범한 헐리우드 영화같이 쌈마이하고 전형적인 진행이었긴 하지만 이번편은 유독 적대 진영에 대한 스토리가 부실해서, 시리즈 최초로 여자 보스그것도 매력적인 영국 억양의!를 만들어놓고 이것밖에 못하냐고 당시에 많이 까였다(...). 캐릭터들은 흥미를 유발하게 만들어놨는데 떡밥을 어거지로 풀어놓고 제대로 회수도 못한게 수두룩하고 특히나 적들의 결말이 이제껏 보여준 모습에 비해 뜬금없이 이루어지기 때문. 후반부를 하다보면 스토리가 부족한게 아닌 미완성인 채로 급하게 마무리지은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텔벗의 마법사 떡밥이나 말로우와 텔벗의 관계가 단순 고용주와 고용인의 관계만으로는 보이지 않는 등[8]. 그덕에 2편같이 물흐르는 듯한 진행은 볼 수 없기 때문에 다행히 한번 잡은 순간 12시간 내내 플레이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특히, 싱글 플레이에서 매우 어려움 난이도를 클리어 하거나 보물을 주으면 무한 총탄같은 보너스를 주던 요소가 완전히 삭제되어서 느긋히 영화같은 스토리를 즐기는 것을 좋아하던 유저들에게 항의받고 있다. 안그래도 3편에선 적의 패턴이 상당히 짜증나게 변해서 쉬운 난이도에서도 게임을 풀어나가기가 쉽지 않다. 진행에 따라 전방에서 적이 등장하던 2편과는 달리 3편에선 적들은 사방에서 네이선에게 접근해오며, 이번작에서 적을 때려눕히기까지 시간이 한참 걸리게 바뀐 격투시스템 덕분에 격투로 달라붙은 적을 상대하는 중 다른 적들이 사방에서 총을 쏴대는 통에 순식간에 누워버리는 일이 매우 흔하다. 거기에 적들의 사격 명중률이 너무나도 좋아져서 틈을 봐서 돌격할수 있었던 전작과 달리 적이 서넛만 있어도 엄폐물을 벗어날경우 회색화면 보는것도 순간이기 때문에 수류탄이 떨어져도 쉽사리 자리를 옮길수조차 없다. 등장빈도가 낮고 헬멧을 벗기면 헤드샷으로 쉽게 사살할수 있었던 방탄복 입은 병사도 굉장히 자주나오며 몇번 헤드샷을 맞아도 잠깐 경직에 빠질 뿐이다(...). 주로 샷건을 들고나오는데 조금이라도 가까운 거리에서 맞을경우 네이트를 한방에 골로 보낸다. 거기에 덤으로 중후반부터 나오는 로켓발사병과 격투 붙어도 밀리기만 하는 귀신병까지 첨가하면 데스기록이 순식간에 올라가 버리게 된다. 결국, 무한 반다나와 고성능 무기로 신나게 스토리와 연출을 즐기는 식의 플레이가 사라져 버렸다. 이런 아쉬운 부분은 멀티플레이에서도 보이는데, 이전보다 발전이 별로 없는 반면, 유료 DLC 캐릭터나 무기가 너무 많아져서 원성을 사고 있다. 하지만 PS4용 언차티드 네이선 드레이크 컬렉션에서 언차티드 3 난이도에서 상관없이 1회차 클리어 특전으로 2회차 플레이시 처음부터 소음총을 가지고 있고 매구간마다 보유하는 총기류에 한해서 풀탄창을 채워주는 특전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초반 이벤트 전투에서 총질하는걸 삼가는 게 좋다. 버그걸려서 게임이 멈출수있기때문이다.

결국, 2편에서 발전한 부분은 실제 게임의 재미에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한 반면, 이전에서 멀쩡히 호평을 받는 부분이 일부 삭제되었거나, 연출은 그대로라도 스토리가 좀 재미 없어진 것까지 포함한 것이 이전 시리즈보다 크게 나아지지 못했다라는 평가를 내리는데 주요한 영향을 미친 것이라 보인다. 덕택에 2011년 GOTY순위는 4위.

7. 멀티플레이[편집]

2와 그리 다를건 없다 영웅,악당으로 편이 갈리며 언차티드1~3까지 작중 등장한 모든 캐릭터[9] 를 플레이 가능하다.이번작도 전작처럼 킬존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나오는데 3편에서 등장하는 헬가스트 엘리트병이 나온다.

8. 기타[편집]

PS Vita언차티드: 새로운 모험의 시작이라는 후속작이 PS Vita 와 함께 출시되었다. 이쪽은 SCE Bend 스튜디오가 개발하긴 했지만 너티독도 상당부분 감수를 했다고 한다. 국내에선 PS Vita 런칭일인 2012년 2월 11일에 언차티드 합본팩 동시 발매.

이때부터 아예 배경까지 인디아나 존스가 떠오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실제로 해리슨 포드가 게임을 체험하는 광고도 찍었다. 해리슨옹도 자길 모델 만든 거냐고 물으신다

2015년 10월, 1~3편을 묶어 PS4리마스터언차티드: 네이선 드레이크 컬렉션이 출시되었다. 3편은 아무래도 최신작인 만큼 1,2편에 비하면 보완된 부분이 적은 편. 그래도 1080P 60프레임 지원에 PS3판의 입력 지연 문제가 개선되어 훨씬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1] 그리고 공개된 부제는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소니 공식 블로그에서 작명 모집을 해 선정된 제목이다. 후반부 한 챕터의 이름과도 비슷하다.[2] 이것 때문인지 SCE에서 플삼용 3D 모니터를 따로 발매하려고 하고 있다.[스포일러] 실질적인 이 작품의 최종보스다. 그렇다고 악역인 캐서린을 배신한건 아니고 캐서린이 죽어서 멘붕해서 네이트를 죽이려고 드는것.[4] 언차티드에선 초반 리타이어 후 중후반 재등장, 언차티드 2에선 초반 등장 후 자진 사퇴[5] 맨날 'Goddamn'을 문장에 넣어대서 붙은 별명이다. 한국어 번역은 빅터 '빌어먹을' 설리반. 라임 보소[6] 이번 버전을 통해 드레이크와 설리번 사이의 이야기가 어떻게 시작되는지 알 수 있고, 왜 네이선이 그렇게 설리번에게 목숨을 거는지 알 수 있다.[7] 이전작들이 그냥 비비탄총 쏘는 사운드였다면 이번 3편은 확실히 진짜 총을 발사하는 느낌이다.[8] 유적채로 지하지반이 붕괴해 당장 나 하나 살기도 힘든 상황인데 눈앞에서 위험에 처한 말로우를 버리기는 커녕 구할수가 없어서 쩔쩔매는 탤벗의 모습이 나온다. 그때문에 독기가 올라 그 원흉인 네이트에게 죽자고 덤벼드는데 이전 시리즈들의 통수치고 토사구팽하는 악역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재밌는점은 네이트도 환각때문에 설리번이 죽었다고 믿고 탤벗과 말로우 너희들 다 죽여버리겠다며 폭주했었다. 어쩌면 주인공 측인 네이트와 설리번의 관계처럼 적측에도 비슷한 관계의 두사람을 집어넣어 유사한 관계끼리의 연출을 시도했을지도 모르겠다.[9] 단순 적군들이나 엑스트라 캐릭터는 물론 작중 인물들이 입었던 옷들도 따로 내줄 정도로 캐릭터가 방대하다.근데 사람들이 영웅 진영은 네이트,설리,엘레나를 주로하고 악당 진영은 메인 악역을 주로 플레이하거나 헬가스트 엘리트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