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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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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역대 전 세계 10억 달러 돌파 영화

2018
블랙 팬서
13.46억 달러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42억 달러

2018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10.73억 달러

역대 전 세계 20억 달러 돌파 영화

2015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20.68억 달러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42억 달러

(미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Avengers: Infinity War

파일: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포스터.jpg[1]

감독

루소 형제

제작

케빈 파이기

각본

스티븐 맥필리, 크리스토퍼 마커스

출연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음악

앨런 실베스트리

제작사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촬영기간

2017년 1월 23일 ~ 2017년 7월 14일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4월 25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8년 4월 27일

개봉 포멧

2D · 3D 4K DCP (2.39:1)
파일:IMAX 로고.png 3D (1.90:1)
파일:IMAX 레이저 로고.png 3D (1.90:1)
* 괄호 안은 화면비.[2]

상영 시간

149분[3]

제작비

3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676,024,817 (2018년 7월 16일 기준)

월드 박스오피스

$2,042,198,866 (2018년 7월 16일 기준)

대한민국 총 관객수

11,209,831명 (2018년 7월 15일 기준)

국내 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이상 관람가

해외 등급

파일:미국 국기.png 파일:PG-13 로고.png

1. 개요[편집]

2018년 4월 25일 전세계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감독은 윈터 솔져시빌 워를 연출한 루소 형제다.

2. 상세[편집]

파일:avengers-thanos-concept.jpg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주년 기념작이자 최고 흥행작

개봉일이 2018년 4월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일절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2017년 11월 29일, 드디어 첫 예고편이 전세계 동시에 공개되었는데, 후술에서도 나오지만 이 2분짜리 예고편은 전 세계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엄청난 수준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사건의 흑막타노스가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며, 같은 세계관에 속해 있음에도 서로 언급되지 않던 인물들인 가오갤마법사들까지 모두 출연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3. 개봉 전 정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개봉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시놉시스[편집]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 이야기

5.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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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예고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예고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줄거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페이즈 3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1. 쿠키 영상[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쿠키 영상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사운드트랙[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사운드트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평가[편집]

10. 흥행[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흥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대사 모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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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what it’s like to lose. To feel so desperately that you’re right, yet to fail nonetheless. It’s frightening, turns the legs to jelly. I ask you to what end? Dread it, run from it. Destiny arrives all the same. And now it’s here. Or should I say I am."
"나도 패배가 어떤 느낌인지 알지. 자신들이 옳다고 간절하게 느끼면서도 결국 패배하는 그 느낌. 공포로 다리에서 힘이 빠져버리지. 무슨 목적인지 말하길 원하나? 두려워하고, 도망치더라도, 운명을 피할 순 없다. 이제 운명이 여기에 도래했다. 다르게 말하자면, 내가 왔다."[15]

"Well, for one thing, I'm not Asgardian. And for another... we have a Hulk."
"첫째, 난 아스가르드인이 아냐. 그리고 둘째... 우리에겐 헐크가 있지."[16]


로키

"You can't be a friendly neighborhood Spider-Man if there's no neighborhood."
"이웃들이 사라진다면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도 필요 없어지는 거잖아요."

"We don't trade lives."
"우리는 생명을 저울질하지 않아."[17]


스티브 로저스[18]

"They are not for him."
저건 자기 자신을 위해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스톤 키퍼

"Wakanda Forever!"
"와칸다여 영원하라!"

"I think you'll find our will equal to yours."

"우리들의 의지도 네녀석에게 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겠어."


닥터 스트레인지[19]

"Just trust me, must be kill me."(가모라)
"Okay..."(스타로드)
"그냥 날 믿고, 날 죽여."
"알겠어..."


"You are not the only one with the curse of knowledge."
"지식의 저주에 빠져 있는 자는 너뿐만이 아니다."

"My only curse is you."
"의 유일한 저주라곤 네놈뿐이야."

"Bring me Thanos!"
"타노스를 데려와라!!"


토르

"She's not alone."

"그 애는 혼자가 아니야."

"You have my respect, Stark. When I'm done, half of humanity will still be alive. I hope they remember you."
"존경스럽군 스타크.. 나의 일이 끝나도 인류의 절반은 여전히 살아있을 것이야. 그자들이 자넬 기억하길 바라지."


타노스

"..Why would you do that?"
(토니) ...대체 왜 그런거야..?
"We're in the endgame now."
"이제 최종 단계(endgame)에 들어선 거야." [23]


닥터 스트레인지

I understand, my child. Better than anyone.

난 이해한다, 야. 그 누구보다도 잘.

(You could never understand.)
(완다: 넌 절대 이해 못해.)

Today, I lost more than you can know. But now is no time to mourn. Yes... now is no time at all.
오늘 나도 네가 상상치도 못할 많은 들을 잃어왔다. 하지만, 지금은 슬퍼할 때가 아니다. 그래, 슬퍼할 시간이 아냐.


비전의 사망 이후 타노스완다의 대화

"I told you. You'll die for that!"[24]
"말했었지. 죽음으로 갚게 될 거라고!"


토르

"Mr. Stark? I don't feel so good..."

"스타크 씨? 저 속이 안 좋아요..."
(Tony: You all right.)
(토니: 괜찮을 거야.)
"I don't, I don't know what's happening..."
"무슨,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쓰러지며 토니에게 안긴다.)
"I don't wanna go.. I don't wanna go.. Mr. Stark, please... Please... I don't wanna go, I don't wanna go."
"저 죽기 싫어요.. 죽고 싶지 않아요.. 스타크 씨, 제발... 제발... 죽기 싫어요, 죽기 싫어요."
(균형을 잃고 쓰러지는 피터.)
"...I'm sorry."
"...죄송해요."


피터 파커와 토니 스타크의 마지막 대화.[25]

I am Groot...


그루트[26]

12. 컨셉아트, 포스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컨셉아트, 포스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논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1. 번역[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번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기타[편집]

  • 상업 영화 최초로 모든 장면을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만을 이용해 촬영된 영화이다. 출처. 이전의 IMAX 카메라만을 이용해 촬영된 영화들은 인피니티 워처럼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가 아닌 IMAX 70mm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이기에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만 풀타임 촬영된 영화는 사실상 이 영화가 최초다.

  • 북미 개봉일은 원래 5월 4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4월 27일로 변경되었다. 개봉일이 변경되었던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운데, 마블 스튜디오의 트위터에 팬들에게 얼마나 기대하고 있느냐는 트윗이 올라오자 로다주가 나타나 "다 같이 좀 더 일찍 볼 순 없느냐"고 답했다. 이에 마블 측에서 선뜻 4월 27일로 앞당기겠다고 밝히며 개봉이 1주일 당겨지게 되었다. 해당 트윗. 참고. 즉흥적인 상황이라기 보다는 톰 홀랜드의 포스터 공개사태와 유사한 바이럴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

  • 촬영기간이 블랙 팬서와 3개월 정도 겹쳤다. 때문에 블랙 팬서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똑같은 복장을 입고 이번 영화에 출연했다.

  • 미국에서 개봉 전에 아이언맨 1부터 블랙 팬서까지 릴레이 상영을 가진다고 한다. 그동안 마블 영화들에서 진행된 스토리들이 하나로 모여 클라이막스를 이루는 작품이다 보니 마블 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인 것으로 보인다.

  • 일본에서 홍보의 일환으로 도쿄메트로가 이례적으로 4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공개 기념으로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가졌다. 도쿄 메트로 각 역에서 전용 전단지를 입수하고 스탬프 설치에 있는 6개의 역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 13,000명에게 도내의 디즈니 스토어 5개 점포에서 달성상을 준다. 또한 모든 스탬프를 모아서 W 찬스 상에 응모하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준다. [[http://www.tokyometro.jp/news/2018/19


[1] 외국 포스터[2] 참고로 이 영화는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를 통해 모든 장면이 1.90:1 화면비로 촬영되었기 때문에 IMAX 상영관이 아니면 영화 위 아래가 잘려서 나온다.[3]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보다 2분 더 길어, 현재까지 개봉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중 상영시간이 가장 길다.[4] 작품 시작 시점에서는 아니었으나, 도중에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로 인정한다.[A] 5.1 5.3 성우[B] 6.1 6.3 6.9 모션 캡쳐[9]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피터의 친구이자 올림피아드 팀 일원. 약 1초 등장한다(...).[10] 워킹데드에서 애론 역으로 출연한 배우다.[C] 11.1 11.2 쿠키 영상[13] 성우담당. 영화 나를 찾아줘에서 마고 던을 연기했던 배우[15] 타노스라는 배역의 대사이지만, 감독이 관객에게 전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더 의미가 있다. 작중 타노스의 첫 대사이다.[16] 어벤져스에서 토니가 로키한테 했던 바로 그 대사를 6년 만에 그대로 전달해 주었다.[17] 자원고갈 등의 문제로 멸망에 다가가는 (지성이 있는)생명체들의 절반을 학살함으로써 나머지 절반을 구해낸다는 사상을 가진 타노스와 대비되는 캡틴의 대사로, 누군가를 희생시켜 누군가를 살려낸다는 사상은 옳지 못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근데 모 번역가가 "우린 친구를 버리지 않아"로 오역하였다.[18] 이 말은 후반부에 비전이 캡틴을 구하면서 그대로 돌려준다.[19] 이후 타노스가 우리라고 말한 것에 뭔가 낌새를 눈치채고 아이언맨이 건물의 잔해를 타노스에게 내리찍으면서 전투가 시작된다.[20] 타노스를 향해 가는 중 우주선에서의 대화. 가모라는 소울스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타노스에게 붙잡히면 그냥 자기 자신을 죽이라고 하고, 스타로드는 마지못해 결국 수락한다. 그러나 이 약속은 다른 의미로 지키지 못하게 된다.[21] 뉴욕 사태에서 포탈을 통해 그 전모를 목격한 이후로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외계 세력의 침공이 토니에게 얼마나 큰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알게해주는 대사. 이후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모두가 죽고 자기만 살아남아 있는 환상을 본 후 닉 퓨리와 나눈 대화에서 '가장 무서운 일은 나만 살아남는 것'이라고 밝혔는데 정말로 자기 혼자 타이탄에 초면인 네뷸라와 함께 남겨진다.[22]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말을 끊으며[23] 닥터가 예지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후속작에 대한 가장 큰 떡밥이지만 오역가 박지훈이 "이제 가망이 없어."로 오역하는 바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여담으로 일본어판 번역 (더빙판 기준)은 "이제부터가 클라이맥스다.(ここからが正念場だ。)"인데, 正念場는 가부키 용어로, '배우가 실패해선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장면'을 말한다. 초월번역.[24] 헤임달, 로키, 그리고 수많은 아스가르드인들을 죽인 대가.[25] 인피니티 워에서 가장 감정적인 장면으로 통하며, 톰 홀랜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는 두 실력있는 배우의 열연으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훌륭한 장면으로 탄생했다. 더군다나 이 장면은 톰 홀랜드의 애드리브이다.[26] 극 중 마지막 대사, 그루트의 마지막 대사의 뜻을 제임스 건 감독이 트위터에 스포일러라고 하며 밝혔다. 그 뜻은 바로 "아빠(Daddy)"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