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마블 코믹스/실사영화 일람,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

파일:나무위키+하위문서.png   하위 문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예고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한국 촬영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Marvel_Cinematic_Universe_Logo.png
[ 기타 ]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Avengers: Age of Ultron

파일:external/b87e10cff52e5b8f26aacffb74039256c887ea7aeef927b7a347861d6f4cb52e.jpg [1]

감독

조스 웨던

각본

조스 웨던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장르

액션, 슈퍼히어로

음악

대니 엘프먼, 브라이언 타일러

촬영 기간

2014년 2월 11일 ~ 2014년 8월 6일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5년 4월 23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5년 5월 1일

상영 시간

142분

제작사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모션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작비

2억 5천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459,005,868

월드 박스오피스

$1,405,403,694

국내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개봉 전 정보3. 등장인물4. 줄거리
4.1. 쿠키영상
5. 평가
5.1. 호평
5.1.1. 화려한 액션씬5.1.2. 캐릭터 묘사5.1.3. 전편보다 심화된 스토리
5.2. 혹평
5.2.1. 설명이 부족하고, 쓸데없는 시퀀스들5.2.2. 빌런5.2.3. 액션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5.3. 결론
6. 흥행
6.1. 국내6.2. 북미6.3. 그 외
7. 떡밥오마주8. 기타
8.1. 국외에서의 논란
9. 홈 미디어
9.1. 한국어 더빙판
10. 하위 항목11. 외부 링크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Jvo0uCA.jpg
Avengers: Age of Ultron

2012년 《어벤져스》의 후속편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단계(Phase 2)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원래는 1단계를 끝맺었던 전편처럼 2단계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알려졌으나, 마블에서 페이즈2의 마지막 작품은 《앤트맨》으로 수정했다고 밝혔다, 마블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모션 픽처스에서 배급한다.

북미 개봉일은 2015년 5월 1일이며, 한국은 4월 23일에 개봉했다.

부제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마블 코믹스에서 2013년 진행된 크로스오버 이벤트의 이름이나, 내용을 비교해보면 그래픽노블과 이 영화는 전혀 다른 궤로 진행된다. 이 작품은 영화 개봉 기념으로 시공사를 통해 2015년 3월 정발되었다. [2]

순 제작비는 전작보다 5천만 달러 더 많은 2억 5천만 달러인데 마케팅 비용이나 인건비 등 제작 외적인 비용까지 포함한 총 제작 예산은 3억 4천만 달러이다. 그리고 손익분기점은 제작비의 2배이므로 본작의 경우에는 6억 8천만 달러이다.

2. 개봉 전 정보[편집]

2013년 3월에 영화 관련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

토론토 영화제에 참여한 조스 웨던의 말에 따르면

이 팀의 창설과정은 해피엔딩이 아니었죠. 좀더 어렵고 복잡한 뭔가의 시작이었어요. 이제 좀더 깊게 파볼 때죠. 그러던 와중에 조금 꼬아본다면? 바로 그게 절 흥분되게 하죠.
(The creation of the team is not the happy ending, it is the beginning of something more complex and difficult, and now I get to dig a little deeper. And maybe, while I'm digging, just twist the knife - and that excites me.)

...라고 해서 좀 더 진지하고 깊이 있는 작품이 될 것이란 기대를 모았다.

미국 기준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샌디에고 코믹콘에서 어벤져스 2의 부제가 에이지 오브 울트론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이 때 공개했던 티저 예고편은 《아이언맨 3》의 블루레이 부가영상에도 수록되어 있던지라 얼마 지나지 않아 인터넷에 올라왔다. 원작에서 울트론을 개발한 행크 핌 박사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 작품인 앤트맨에 나올 예정이다.

2013년 9월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공개된 티저에 아이언맨의 가면이 일그러지면서 울트론의 머리로 변하는 장면이 나온다. 토니 스타크가 모든 일의 원흉이 되지 않을까 예상되었고 그리고 그것이 영화 속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세트 촬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시작한다고 밝혀졌다. 일부 팬들은 남아공이 작중에서 와칸다로 등장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지만 결국 와칸다는 언급만 되는 수준으로 끝났다.와....와칸나다 대신 율리시스 클로가 나왔다.

음악 담당은 1편의 앨런 실베스트리가 아닌 《아이언맨 3》와 《토르: 다크 월드》의 OST를 맡았던 브라이언 타일러와 《스파이더맨 트릴로지》, 《배트맨, 배트맨 리턴즈》의 OST를 맡은 대니 엘프먼이 담당하게 되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에서 커버를 통해 새로운 아이언맨 슈트와 울트론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캡틴의 의상은 이미 서울에서 유출됐으니 됐고 동시에 스틸도 공개됐다.

한국 의왕시 계원대 앞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배경으로 한 촬영 장면 스틸이 공개되었다. 할리 데이비슨의 전기 바이크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의 첫 등장이라 해외 바이크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존재감 넘치는 국민은행

감독인 조스 위던이 2014년 8월 7일에 촬영을 완료했다는 트윗을 날렸다. '이제 대체 뭘 하지?'라는 문구는 2015년에 위던 감독이 마블과의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쓴 것으로 추측된다. 팬들의 리트윗은 대부분 "어벤져스 3"라는 반응.

페이즈 3를 공개하는 이벤트에서 추가 영상을 하나 더 공개하였는데,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가 클린트 바튼의 농장에서 장작을 패면서 언쟁을 하는 장면이다. 확실히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암시하는 장면. 말 잘하다 캡틴이 맨손으로 장작을 쪼개버리자 갑자기 조용해지는 토니가 포인트

《앤트맨》 티저와 함께 짧은 제작 과정 영상이 공개되었다. 청담대교와 외곽순환도로 밑 촬영분이 또다시 등장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블루레이 스페셜 피쳐로 2분 가량의 제작 과정 영상이 공개되었다.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숲 속 전투장면과 동유럽 도시의 장소는 '소코비아'라는 가상의 국가라고 한다.

영화에 협찬을 많이 했던 삼성전자CES 2015에서 새로운 장면들을 일부 공개했다. 이 장면들은 울트론 로봇들이 퀵실버가 탄 전철 벽을 뚫고 들어오는 장면, 아이언맨이 울트론 로봇들을 훓고 날아가는 장면, 그리고 삼성그룹 소유의 건물이 무너지는 장면(...)이라고 한다. 애플 프로파간다 이와 같이 토니 스타크의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들도 공개되었다.[3]

레고가 또다시 스포일러성 제품을 내놓았다.[4] 레고 76031 세트를 보면 스칼렛 위치가 헐크를 조종하는 듯한 표현이 되어 있다. 또한 76032 세트에는 비전이 조연구실 한국어가 쓰인 트럭 안에서 뛰어나와 퀸젯에 매달리는 모습이 나오는데, 3차 예고편에서도 유진 제네틱스 트럭 안에 인간 형태의 물체가 들어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벌써부터 레딧에서는 이에 대한 이론이 등장했다. 다만 아이언맨 3에서 레고로 뒤통수를 거하게 맞았었다는 사실은 기억해야한다.[5]

제러미 레너의 촬영 장면 및 호크아이의 신무기와 Mk.45 루머 관련 소식.

각 캐릭터 포스터들이 2015년 3월 10일에 전부 공개되었다.

디즈니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장면이 공개되었는데, 헐크와 헐크버스터의 대결 장면을 확장한 것으로 보이며 장면에서 토니가 "배너 박사, 이건 당신이 아니에요. 그 여자가 조종하는 거예요."라는 대사를 친다는 것으로 보아 그 장면에서의 헐크는 역시 스칼렛 위치가 조종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 주연 배우들이 내한하기로 확정되었다. 4월 17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등이 방문한다고 한다.

3월 27일, 한국판 특별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캡틴 아메리카63빌딩, 블랙 위도우세빛섬이 등장한다. 캐릭터 포스터에 각각 63빌딩과 세빛섬을 넣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 촬영분 액션 장면.

포스트 크레딧 신은 없고, 중간에 하나만 나온다고 한다.

북미 시사회 반응에선 대다수가 전작보다 어두운 이야기이며, 호크아이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전하고 있다.

3. 등장인물[편집]

4. 줄거리[편집]

4.1. 쿠키영상[편집]

5. 평가[편집]


미국 관객들의 평가가 주된 시네마스코어에선 A라는 좋은 성적을 받았다. 그리고 미국의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들에게서 신선도 75%를 받으며 호평을 뜻하는 '보증된 신선 등급' 마크를 획득했다. 그리고 관객들이 매긴 초반 신선도는 90%로 이는 2015년 개봉작 중에선 개봉 첫 날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기록했던 91%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신선도였다.[6]이후 신선도가 85%로 내려왔다. 로튼토마토에서 284명의 평론가들이 매긴 평점은 10점 만점의 6.7점이며 관객들이 매긴 평점은 5점 만점에 4.1점으로 전편보다는 다소 약하지만 꽤 호평을 얻고 있다. IMDB에서도 7.7점이라는 상당히 좋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고, 메타크리틱에서도 49명의 평론가들에게서 평점 66점을 받으며 호평을 뜻하는 그린 라이트를 받았다. 그리고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평론가들의 의견은 "활기가 넘치고 눈길을 사로잡으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과도하지만 대부분이 만족스러운 속편이며, 전편의 다루기 힘든 멤버들과 새로운 팀원, 그리고 훌륭한 적의 조화를 잘 이뤄냈다"로 일치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네이버 영화 평점은 8점대이고, 왓챠 유저들의 평점은 5점 만점의 3.8점, CGV 관객들의 평점은 10점 만점의 8.6점 등을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중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전부 10점 만점에 엠타임에선 7.7점, 도우반에선 7.4점, 웨이보에선 7.9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역대 중국 흥행 1위를 차지한 《분노의 질주7》보다는 평점이 약간 낮은 상태이다.

전편이 국내 평단에서 7.75점을 기록하며 호평으로 일치단결했던 것에 비하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기자, 전문가의 평점은 6.91점으로 국내 평론가들 역시 북미처럼 전편보다 호불호가 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전편보다 산만해졌고 빌런인 울트론의 철학을 어설프게 집어넣었다고 혹평한 이들이 있는가 하면, 전편보다 심화된 복잡한 이야기 구조 속에서 캐릭터와 액션을 훌륭히 살려내어 슈퍼히어로 프랜차이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호평하는 이들도 있다. 박평식은 '너저분한 페스티벌'이라는 한 줄 평을 남기고 별점 6점을 매겼다. 그리고 듀나는 자기에겐 전편과 똑같은 수준의 영화였다며 스토리 진행이 매우 빽빽하고, 긴 이야기의 요약 같다고 썼으며 그러면서도 설명이나 캐릭터 묘사가 너무 늘어져 균형이 맞아보이진 않는다고 평했다. 그리고 영화가 보다 마니악해져서덕후스러워져서 일반 관객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사건 전개와 인물 소개가 이뤄져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고 말했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이 지적한 부분이기도 하다. 그리고 듀나는 전작과 똑같은 점수인 별점 3개를 주었다. 그리고 이동진 평론가는 전편에는 훌륭한 캐릭티 코미디 영화라며 별 넷을 줬던 반면에 본작에는 별 반 개가 적은 별 세 개 반을 줬는데[7] '끝도 없이 뻗어나가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거대한 광맥'이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이를 볼 때 본작은 단독 영화로서의 완성도는 전편에 못 미치지만 준수한 편이며 거대한 세계관을 잇는 중간 다리로서의 역할을 잘 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Jeremy Jahns는 아쉬운 부분도 몇몇 있지만 전체적으론 꽤 흥미롭고 좋았으며, 몇몇 장면은 감동적이기도 했다며 자신의 최고점수인 Awesometacular를 줬다. 크리스 스턱만은 온천씬 같은 몇몇 단점을 지적했으나 전체적으론 좋았다며 B+를 줬고, Nostalgia Critic은 캐릭터들의 발전이 전편보다 좋아 캐릭터들을 좀 더 친숙해게 만들어줘 전편보다 좋았단 평을 내렸다.[8]

5.1. 호평[편집]

5.1.1. 화려한 액션씬[편집]

일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사상 최고의 퀄리티와 스케일의 액션이 시종일관 눈을 즐겁게 만든다는 평이 대다수다. 화려했지만 기교는 떨어졌던 전편들을 의식한 건지 본작의 액션 시퀀스는 아주 작정하고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신속하고, 연속적이며 치밀한 구성으로 만들어졌다. 새로 추가된 히어로들 또한 기존 어벤져스 맴버들과 겹치지 않는 액션을 보여줌으로서 다채로움을 더한다. 초반부 히드라 기지 침투 작전과 후반부 소코비아의 최종결전에서는 롱테이크 기법을 아낌없이 활용, 어벤져스 멤버 개개인이 보여주는 박력과 기교 넘치는 액션들, 합이 착착 맞아떨어지는 팀워크에서는 그야말로 간지가 폭풍처럼 휘몰아친다. 더군다나 전편에서 악당의 졸개들은 외계인(= 생명체)였던것에 반해 이번에는 악당의 졸개들이 로봇이어서 피가 튈일이 없다보니 액션이 굉장히 과격해졌다. 농담이 아니라 로봇의 사지, 머리를 자르거나 분지르고, 아예 가루로 만들어 버리는등 여러모로 강렬해졌는데 단적인 예로 1편에선 캡틴 아메리카가 적에게 방패를 던지면 적이 방패에 맞고 쓰러진뒤 방패가 돌아왔는데 이번엔 캡틴이 방패를 날리면 적에게 방패가 박히고 캡틴이 박힌 방패로 드롭킥을 날려서 몸을 말그대로 박살낸다. 피 대신 스파크가 튀는건 덤[9]

5.1.2. 캐릭터 묘사[편집]

1편 못지않게 캐릭터 비중의 분배가 잘 된 편으로, 신예 캐릭터인 막시모프 남매도 토니 스타크의 원죄와 관련되어 이야기의 흐름에 들어올 개연성을 갖췄으며, 이들을 어벤져스로 영입하는 데 호크아이가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부족했던 존재감에 비중이 좀 더 생겨났다. 스칼렛 위치의 코스튬을 과연 마블이 잘 소화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굉장히 컸지만, 영화에서 현실성과 비주얼을 동시에 만족한 코스튬[10]이 등장하면서 호평받게 되었다.

또한 한국계 배우 수현이 연기한 헬렌 조 박사가 개봉 전 여론의 비관과는 다르게 카메오 수준이 아닌 꽤 중요한 역할을 맡은 조연이라서 다행이라는 평도 많다. 그동안 히어로 영화에 출연한 동양인 캐릭터는 그다지 활약을 못한 케이스가 많았는데 헬렌 조는 정 반대로 큰 활약을 해냈기 때문이다.

5.1.3. 전편보다 심화된 스토리[편집]

또한 전편들에 비해 스토리가 다소 어두운 편으로 화면도 어두운 건 덤[11] 캐릭터 간의 유대가 강화된 만큼 전편만큼 위트 넘치는 캐릭터간의 코미디 장면도 많지만,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대립에서도 볼 수 있듯 전편보다 심화된 갈등과 불화의 조짐을 볼 수 있다. 스칼렛 위치의 염력으로 인해 호크아이를 제외한 전원이 겪는 트라우마의 환영은 멤버 각자의 무의식속에 잠들어 있던 불안과 공포, 또 불길한 미래를 암시한다.

또 그로 인해 전편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여러 캐릭터들의 깊은 속사정과 심정이 드러나면서 드라마 강화에 힘썼다는 감독의 말 뜻을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선택으로 모두를 전멸시킬까 걱정하며 사고를 친 토니 스타크, 평화를 외치지만 전쟁을 위해 만들어져 평화로운 시대에 적응할 수 없는 스티브 로저스, 헐크라는 괴물이 본성을 드러낼 것을 두려워해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 못하는 브루스 배너, 언젠가 아스가르드의 모두를 이끌 왕이 되어야 하지만 모두를 죽이게 되리라는 불길한 예언을 본 토르, 행복을 느끼지 못하기에 같은 아픔을 지닌 사람을 찾는 나타샤 로마노프,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 끼어 화살을 쏘기만 한다고 자책하며 언제 죽을지 모르는 싸움을 하는 클린트 바튼까지 영웅의 탈을 쓰고 고뇌하는 인간상들이 드러나며, 특히 1편에서의 일로 자신의 의식을 주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던 브루스 배너는 스칼렛 위치에 의해 또다시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헐크가 되어 도시를 때려부수는 과오를 저지르고, 이 때문에 다시 자신을 두려워하게 되어 결국 마지막에는 어벤져스를 떠난다. 전편에서 단순히 개성의 차이 수준으로 싸웠던 토니와 캡틴의 대립 또한 통제에 대한 견해 차이, 자유를 둘러싼 윤리관으로 심화된다. 두 사람간의 대화는 아이언맨 3에서 토니 스타크가 겪은 죄의식과 고뇌,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의 사건을 거친 캡틴의 결단성이 대립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5.2. 혹평[편집]

반면 혹평도 많이 언급된다.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단순했던 1편에 비해서 방대해지고 복잡해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따라 2편은 스토리가 산만하고 복잡하다는 평이 많다. '어벤져스가 뭉쳐 울트론에 대항한다'는 줄거리가 메인 플롯이지만, 그 안에 비전의 탄생, 캐릭터들의 과거, 인피니티 스톤에 대한 복선 등이 담겨 있는데 이는 다른 시리즈를 보지 않고 어벤져스만 보는 관객들은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다.

하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모든 영화의 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일종의 시리즈물인데, 전작들을 보지 않으면 내용을 이해할 수 없는 게 당연하다. 이전 마블 영화들을 안 보고 어벤져스 2편 스토리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건 해리포터 1편~7편을 안 보고 8편(죽음의 성물 2부)을 본 다음에 이해가 안 된다고 불평하는 것과 다름없다. 그렇다고 전작들에서 어벤져스 2편이랑 연결된 내용이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12] 수뇌부에서 밝혔듯이 앞으로 마블 영화는 새로운 고객(Newcomers)에게 친절한 영화가 되지는 않을것이기에, 전편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일각에서 불평하듯이, 전편의 떡밥들을 회수하고 스토리를 이어가느라 작품의 독립성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간혹 원작을 보지 않으면 이해할 수 없다는 비판도 있는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원작과 다른 스토리로 진행되고, 설정이 완전히 동일한 건 아니라는 점,[13] 즉 마블 세계관의 멀티버스 중 하나임을 알아두어야 한다. 어벤져스 2편에서 갑툭튀한 전설의 샘이나 뜬금없는 로맨스 같이 팬들도 비판하는 부분을 제외하면 전작은 물론 본편에서도 제대로 설명되지 않은 요소는 없다.

5.2.1. 설명이 부족하고, 쓸데없는 시퀀스들[편집]

빌런 묘사와 함께 어벤져스 2편이 가장 많이 까이는 이유 중 하나. 내용이 복잡해진 만큼 짧은 길이의 자잘한 시퀀스들이 많아졌는데 이로인해 쓸데없는 시퀀스들이 많아지고 정작 중요한 장면의 시퀀스들이 적어져 뚝뚝 끊기는 느낌이 커졌다. 토르의 환상과 우물씬이 특히 그런데, 이 경우 이 환상과 우물씬의 대량 편집때문에 없는거만 못하게 되어 토르: 라그나로크가 나오기전까지 무슨 말인지도 알 수없게 만들었다. 참고로 마블측은 농장씬과 환상씬을 빼라고 지시했으나 조스 웨던이 강행했다고 한다.

호크아이의 농장씬은 그전까진 부족했던 호크아이란 캐릭터의 캐릭터성을 부여해주고, 액션씬을 연속으로 보며 피로해진 관객들에게 쉴틈을 주었다는 의의는 있다. 하지만 하필이면 이 장면에서 그전까지 떡밥이 없던 호크아이가 유부남이라는 사실과 블랙 위도우와 헐크의 러브라인이 뜬금없이 튀어나왔던 터라 많이 까였다. 전작에서 캡틴 아메리카와 호크아이 등과 묘한 기류가 흘렀던 블랙 위도우가 이번에는 왜 헐크를 꼬시는 건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많다.[14] 솔로 영화가 있던 다른 히어로들과 달리 블랙 위도우의 경우에는 출연한 작품은 좀 있지만 정작 본인만의 뒷배경이 나오지 않았기에 어벤져스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온 이상 그녀의 뒷배경에 대한 해설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거기에 자신의 아름답지 못한 과거사를 늘어 놓으려면 그에 어울리는 감정 변화가 필요하였고, 이에 그나마 연인관계에서 자유로운 브루스 배너가 그 대상이 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후반에 불임이란 비밀을 털어놓는데 사건 이후 출생한 나타니엘 피에트로 바튼(클린트 바튼의 삼남)의 사진을 보는 장면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남자아이를 보면서 '돼지네'라고 평하는 장면은 레드룸의 졸업식에서 불임수술을 받아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된 그녀가 가진 아기에 대한 심정을 어느 정도 보여준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헐크의 공식 히로인이었던 베티 로스의 존재로 인크레더블 헐크를 통해 헐크라는 캐릭터를 접한 사람이라면 더더욱 헐크와 블랙위도우의 러브라인이 뜬금포로 보일수 있다. 차라리 1편에서 썸타던 호크아이와의 러브라인을 그대로 진행시키면 매끄럽지 않았겠냐는 의견도 있을 정도. 아닌게 아니라 윈터솔져에서도 나타샤가 화살모양 목걸이를 하고 나오는 등 여전히 호크아이와 러브라인이 진행형으로 아는 사람이 많았다. 이것 또한 조스 웨던의 고집에서 나온건데 마블은 호크아이와 나타샤 간의 연애라인을 생각 중이었지만 조스 웨던이 성관계 없이 남녀간의 좋은 친구 관계로 남아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기위해 반대했다고 한다. 그러나 오히려 호크아이를 유부남으로 만들고 나타샤에게 썸남을 붙여준 뒤에야 '친구'로 규정했다는 사실에 많은 비판이 쏟아진다. 서로 짝이 없으면 남녀가 친구가 될 수 없는거냐 등등. 다만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베티 로스의 아버지장관으로 승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헤어졌을 가능성 어느정도 있단 얘기가 나오고 있다. 천조국의 장관이면 딸이 남친 못만나게 하는거야 식은죽 먹기지. 더군다나 인크레더블 헐크 당시, 헐크는 어보미네이션을 쓰러뜨린뒤 베티로부터 멀리 도망갔다. 이게 이별을 암시하는 복선이라 보는 이들도 많다. 하지만 결국 이 이상한 커플링은 훗날 조스 웨던의 가짜 페미니스트 행세 + 불륜행각이 밝혀지자 재조명되었는데 조스 웨던의 개인 사생활+여성관을 투영한거라는게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있다. 인피니티 워 이후 관련 인터뷰에서 루소 형제가 웨던을 까면서 헐크-블랙위도우 커플링은 깨졌다고 말해 마블측도 이건 흑역사 취급하는듯. 인터뷰대로 인피니티 워에서도 둘이 재회하지만 짧게 인사하는걸로 끝났다.

토르가 셀빅 박사를 찾아가 환상의 샘에서 자신의 환상을 분석하는 장면 역시 쓸데없는 장면이었던데다가 설명이 부족하다며 많이 까이는 편이다. 일개 천문학자인 셀빅 박사가 그런 샘의 존재를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도 그렇거니와, 토르가 그 샘에서 어떤 것을 봤는지 설명이 부족했다. 그 장면에서 잠깐 나온 것은 아스가르드의 재난과 인피니티 스톤들이 배열되는 장면인데 그마저도 몇 초 안되어 지나가 자세히 보지 않으면 왜 샘에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거기에 트레일러에 있던 의문의 여성이 나오지 않음으로써 의문점이 하나 더 늘어났다. 즉 처음 마블 시리즈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불친절한 영화였던 셈. 이 장면은 원래 토르가 노른에 빙의하여서 미래를 보게 된다는 장면인데, 편집되어버린터라 극장판에선 이렇게 연출된 것. 인피니티 스톤을 보는 장면만 몇초 동안 후다닥 보여줘서 의문점만 남게 하느니 차라리 노른에 빙의하고, 인피니티 스톤에 대해 잘 모르는 관객들에게 인피니티 스톤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주는 편이 차라리 더 나았을 것이라며 대체 왜 삭제했냐는 비판을 많이 받았다.

조스 웨던이 마블 관련 영화에서 하차 후 가진 인터뷰에서 스튜디오와 편집 관련 불화가 있었음을 인정했고 자신은 어벤져스 2를 자랑스러워 하지만, 자신이 무리하게 추가한 장면들[15]이 관객들에게 혹평을 받는 걸 보고 비참한 실패(Miserable failure)를 느꼈다고 한다.

5.2.2. 빌런[편집]

5.2.3. 액션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편집]

전편에서 호평받았던 어벤져스 멤버들 VS 대규모 적 병력의 전투가 이번엔 2번[16]이나 나와서 같은 방식의 전투를 3번이나 본 관객들은 이전보다 지루하다는 평을 내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어벤져스 시리즈의 고질적인 단점이다. 어벤져스의 컨셉이 서로 다른 초인의 개성을 100%재현하는 섬멸전이기 때문이다. 다른 관점에서 말하자면 대규모 전투씬이 초반부터 몰아쳐서 후반부에 들어 약간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정도.

5.3. 결론[편집]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보고 열광한 후, 여러분들은 마블이 절대로 팬들의 넘사벽이 된 기대를 넘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맞았어요!
그니까...나쁘지는 않은데, 존나 쩐거 까지는 아닌, 좋은데, 뭔가 아쉬운 느낌? 에휴 또 골치아프게 됐네


종합하자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2의 클라이맥스적 이벤트지만 1편에 비해서는 별로라는 평이 많다. 해외 평론가 평도 Good은 나와도 Great은 잘 안나오는 편. 실제 점수를 비교했을때, 1편과 2편 모두 높은 편에 속하나, IMDB점수는 1보다 0.7, 메타크리틱은 3점 낮다. DC인사이드 같은 좋은 쪽으로던 나쁜 쪽으로던 평을 과하게 주는 사이트의 경우 아예 망작 취급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예고편과 본편의 괴리가 다소 심했기에[17] 진지한 장면을 기대하고 간 관객들이 실망하는 일도 적지 않았다.

결국 에오울이 기대이하의 성적[18]과 평을 받자, 디즈니는 AoU를 실패작으로 판단, 만악의 근원 아이작 펄머터의 재가 없이 케빈 파이기가 직접 프로젝트를 추진할수 있도록 구조를 개편하였다. 덕분에 페이즈 3는 빌런부터 시작해서, 스토리까지 페이즈 1과 2에 비해 평이 매우 높아졌다.[19]

6. 흥행[편집]

2015년 기준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해리 포터 시리즈를 누르고 역대 프랜차이즈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게 만든 흥행작.

대박을 터뜨리긴 했지만 전작보다 6천만달러나 늘은 제작비에 비해 흥행 성적은 1억달러나 떨어져 수익은 전편보다 줄었다. 그래도 총 매출액이 14억 달러를 넘기면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쥬라기 월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에 이은 201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위를 달성해 어벤져스 브랜드의 이름값이 어디 안 간다는 걸 톡톡히 보여주었다. 게다가 그 뒤로 나온 디즈니의 대재앙같은 망작 때문에 생긴 적자도 이 영화가 다 채워줬다. 최종 북미 매출액은 4억 5900만 5868달러이며, 해외 매출액은 9억 4380만 달러로 총 14억 280만 5868달러를 벌었다.

데드라인에서 발표한 순이익3억 8천 2백만 달러이다. #

6.1. 국내[편집]

한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5년 16주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년 17 ~ 19주차)

악의 연대기
(2015년 20주차)


한국에서 개봉 당일인 4월 23일 관객 62만 2193명을 모으며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점유율 92.6%. 시사회까지 합치면 누적 관객수는 62만 5694명이라고 한다. 단, 2014년 대흥행했던 《명량》의 오프닝 스코어 68만 2882명은 넘지 못했다. 《명량》에 비해서 압도적인 예매량을 보였음에도 《명량》의 기록을 넘지 못한 것은 명량이 성수기여름방학 기간에 개봉한 반면 이 작품은 학생들의 중간고사 기간에 개봉했기 때문이다. 외화 평일 오프닝 성적으로는 《트랜스포머 3》의 개봉일 54만명의 기록을 깨고 1위로 올랐으나 평일이 아닌 휴일인 현충일에 개봉한 외화 《슈렉 3》는 개봉일에만 62만 6,133명을 동원해 어벤져스 2보다 몇 천명을 더 동원하였다. 게다가 슈렉 3가 개봉했을 당시에 전국 극장들이 통합전산망에 아직 완전히 가입하지 않은 상태임으로 저것보다 더 관객수가 많다. 물론 어벤져스 2는 휴일 개봉이 아니어서 실질적으로 저 점수보다 높은 셈이다. 일단 어벤져스 2의 개봉 이후 역대 외화 개봉일 관객수는 《트랜스포머 3》가 3위였고, 4위는 《트랜스포머 2》(47만명), 5위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44만), 《아이언맨 3》(42만명) 순이다.

개봉 하루 전인 22일에는 역대 최고의 실시간 예매율을 보여주었다. 2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트랜스포머 3의 역대 최고 예매율 94.67%를 넘어선 예매율 95.9%를 기록해 역대 최고 예매율 자리도 빼앗았으며 예매 관객수는 94만 6919명을 기록했다(24일 이후 예매자 포함). 참고로 《인터스텔라》 사전 예매가 13만 장, 《명량》의 사전 예매가 20만 장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스케일의 차이가 확 띈다. 물론 《인터스텔라》나 《명량》의 경우 이후 입소문과 장기 상영으로 천만 돌파를 했다는 차이가 있지만...참고로 사전 예매율 90%를 돌파한 시점은 4월 17일 감독과 배우들이 내한 행사를 했을 때부터이다. 주말로 넘어가는 24~25일(금~토요일)에는 최대 예매량이 102만 장 이상까지 치솟기도 했다. 역대 최초 예매량 100만 장 돌파 기록이다.

2일째에는 외화 역대 최단기간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 《인터스텔라》, 《아이언맨 3》, 《트랜스포머 3》 모두 100만 돌파하는데 3일이 걸려서 나란히 최단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다 제쳐버렸다. 참고로 개봉 2일차 100만 기록을 보유한 한국 영화는 《명량》, 《설국열차》,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있다. 이제 어벤져스 3가 개봉 1일차에 100만 돌파하면 다 이길 수 있다 그 전에 부산행이 개봉 1일차에 100만 돌파한게 함정[20]

개봉 첫 주에는 3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중 단연 압도적인 1위로 박스오피스에 등장했지만 주말 관객수는 281만 9112명으로 아쉽게 300만 명대를 돌파하지 못했다. 명량과 비교하면 같은 기간에 명량은 22,267번 상영하여 총 좌석 수가 4,114,341석이었고 객석율은 81.6%였으며 한 회차 당 관객이 15만 8천명이었는데 본작은 28,987번 상영하여 총 좌석 수가 5,264,068석이었으나 객석율은 53.6%에 한 회차 당 관객 수는 97만 3천명이었다. 《명량》과 비교했을 때 130% 이상 더 높은 상영 회수와 객석을 차지했지만 실질적인 객석율과 관객 동원 수는 떨어져 역대 2위의 오프닝 성적콩라인을 기록했다. 하지만 《명량》은 여름방학 성수기에 개봉했고, 본작은 시험 기간이 겹친 4월 말에 개봉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본작이 핸디캡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봉 2주차에는 외화 역사상 최단 기간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1위를 지켰는데 전주보다 불과 0.5% 하락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599억 3378만 8200원이다. 전편이 개봉 2주차까지 545만 7594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걸 생각하면 엄청난 기록 상승이다. 개봉 2주차에는 총 356만 6783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전국 1706관에서 5만 9840회 상영되었다.

개봉 3주차에도 역시 1위 자리를 지켰지만 5월 단기 방학이 끝난 이후 하락폭이 예상보다 꽤 크다. 3주차에는 전국 1602개관에서 4만 9123번 상영되었는데 전주보다 33% 감소한 236만 5586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누적 관객 수가 937만 6788명이 되었다. 그리고 3주차에는 196억 8886만 4053원을 벌었는데 이는 전주보다 34% 하락한 매출액이며 3주차까지 누적된 매출액은 총 796억 2127만 1853원이다. 참고로 전편은 개봉 3주차에 144만 84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중 주말 관객 수는 전부보다 65.7% 하락한 80만 4402명인데 다른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외화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낙폭이 큰 성적이다. 참고로 《아바타》는 3주차에 148만 9225명을 동원했으며, 《겨울왕국》은 165만 49명을, 《인터스텔라》는 126만 5563명을 동원했다.

개봉 4주차에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와 《악의 연대기》의 개봉으로 인해 3위로 하락했다. 4주차에는 전국 1183개관에서 2만 6432번 상영되었는데 전주보다 무려 72.6% 하락한 64만 8060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누적 관객 수가 1002만 5496명이 되었다. 그리고 4주차에는 52억 5481만 4원을 벌었는데 이는 전주보다 73.3% 하락한 매출액이며 4주차까지 누적된 매출액은 총 848억 8076만 8657원이 되었다. 그리고 개봉 25일째인 17일 오후 5시 20분에 드디어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체 영화 중에서는 15번째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가 되었고, 외화 중에서는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의 뒤를 이어 역대 4번째, 월트 디즈니 컴퍼니 배급 영화로 2번째,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로는 최초로 천만관객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개봉 5주차에는 전주보다 2단계 하락한 5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5주차에는 전국 454개관에서 3799회 상영되었는데 전주보다 54.9% 하락한 17만 3587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누적 관객 수가 1031만 1566명이 되었다. 그리고 5주차에는 전주보다 7% 하락한 14억 781만 8209원을 벌었으며 그래서 5주차까지 누적된 매출액은 871억 5116만 8366원이 되었다. 하지만 초반 흥행세를 보고 언론에서 아바타의 흥행 기록마저 넘을 것이라던 예측은 들어맞기 어려워졌다. 평일 관객은 이제 2~3만대로 추락했기 때문. 그래도 초중반 흥행이 순탄했던 덕분에 개봉 32일만에 관객 수가 1031만 1545명이 되어 인터스텔라와 겨울왕국의 관객 수마저 넘고 역대 외화 순위 2위를 기록하였다.

개봉 6주차에는 이제 힘이 제법 많이 빠져서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8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6주차에는 전국 378개관에서 1764회 상영되었는데 전주보다 70% 하락한 5만 2004명을 동원해서 누적 관객수가 1046만 9231명이 되었다. 또한 같은 기간에 전주보다 70.6% 하락한 4억 1454만 1800원을 벌어서 6주차까지 누적 매출액이 883억 8581만 9466원이 되었다. 개봉한지 꽤 시간이 지난만큼 평일 관객 수가 1만명 이하로 떨어졌다.

개봉 7주차에는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11위를 차지하며 10위권 밖으로 빠져나갔다. 7주차에는 전국 196개관에서 1393회 상영되었는데 전주보다 87.7% 하락한 1만939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가 1048만 8624명이 되었다. 또 7주차에는 전주보다 87.8% 하락한 1억 5110만 5500원을 벌어서 7주차까지 누적 매출액이 885억 3693만 5966원이 되었다.

개봉 8주차에는 전주보다 7단계 하락한 주간 박스오피스 18위를 차지했다. 8주차에는 전국 55개관에서 422회 상영되었는데 전주보다 75.7% 하락한 472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가 1049만 3345명이 되었다. 또 8주차에는 전주보다 75.5% 하락한 3709만 1900원을 벌어서 누적 매출액이 885억 7402만 7866원이 되었다.

국내 상영이 종료되어 총 누적 관객수는 1049만 4505명이며 총 누적 매출액은 885억 8264만 1366원이다.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에서 13위를 차지했다.

이런 흥행 성적과는 별개로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놀라울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2015년 4~5월 시점에서 어벤져스2가 아닌 다른 영화 보기가 힘들 정도. 결과적으로 《명량》보다도 심한 스크린 독과점과 상영 회수를 기록했으나 집객율은 《명량》보다 떨어졌다. [21]

역대 아이맥스 포맷 관객수 5위에 안착했다.

표 만들 때는 (||<#dcdcdc>일차(,)|| || || ||)를 복사해서 쓰면 좋다.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일자, 요일

동원 관객

누적 관객

흥행 신기록

1일차(4/23, 목)

622,167명

625,668명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22]

2일차(4/24, 금)

649,804명

1,275,472명

외화 최단기간 100만 돌파

3일차(4/25, 토)

1,155,765명

2,431,237명

외화 최단 기간 200만 돌파

4일차(4/26, 일)

1,013,212명

3,444,449명

외화 최단 기간 300만 돌파

5일차(4/27, 월)

295,125명

3,739,574명

6일차(4/28, 화)

258,186명

3,997,760명

7일차(4/29, 수)

321,740명

4,319,500명

외화 최단 기간 400만 돌파[23]

8일차(4/30, 목)

344,613명

4,664,113명

9일차(5/1, 금)

772,774명

5,436,887명

외화 최단 기간 500만 돌파

10일차(5/2, 토)

826,765명

6,263,652명

외화 최단 기간 600만 돌파

11일차(5/3, 일)

747,937명

7,011,589명

외화 최단 기간 700만 돌파

12일차(5/4, 월)

608,986명

7,620,575명

13일차(5/5, 화)

712,523명

8,333,098명

외화 최단 기간 800만 돌파

14일차(5/6, 수)

133,591명

8,466,689명

15일차(5/7, 목)

106,327명

8,573,016명

16일차(5/8, 금)

146,621명

8,719,637명

17일차(5/9, 토)

344,605명

9,064,242명

외화 최단 기간 900만 돌파

18일차(5/10, 일)

313,171명

9,377,413명

19일차(5/11, 월)

74,553명

9,451,966명

20일차(5/12, 화)

73,593명

9,525,559명

21일차(5/13, 수)

70,348명

9,595,907명

22일차(5/14, 목)

44,369명

9,640,276명

23일차(5/15, 금)

76,990명

9,717,266명

24일차(5/16, 토)

165,492명

9,882,758명

25일차(5/17, 일)

142,770명

10,025,528명

외화 최단 기간 1000만 돌파 [24]

26일차(5/18, 월)

33,900명

10,059,428명

27일차(5/19, 화)

29,921명

10,089,349명

28일차(5/20, 수)

29,521명

10,118,870명

29일차(5/21, 목)

19,112명

10,137,982명

30일차(5/22, 금)

26,631명

10,164,613명

31일차(5/23, 토)

65,103명

10,229,713명

32일차(5/24, 일)

81,849명

10,311,562명

33일차(5/25, 월)

77,107명

10,388,669명



  • 어벤져스 2가 세운 기록들

    • 역대 최다 사전예매량 (23일 0시 기준 93만 5천장 - 기존 1위는 트랜스포머3의 40만여장.)

    • 역대 최다 예매량 (개봉 2일차에 102만여장 기록 - 기존 1위는 명량의 60만여장.)

    • 역대 최다 예매점유율 (95.9% - 기존 1위는 트랜스포머3의 94.67%.)

    • 역대 최다 스크린 개봉 (1731개 -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기존 1위는 트랜스포머3의 1245개.)

    • 역대 외화 최고 개봉일 관객수 (62만 2193명 - 기존 1위는 트랜스포머3의 54만 4천여명.)

    • 역대 최다 스크린 점유 (1843개 -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기존 1위는 명량의 1587개.)

    •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만명 돌파 (2일차)

    • 역대 외화 최단기간 200만명 돌파 (3일차 오전 - 명량과 타이기록.)

    • 역대 외화 최단기간 300만명 돌파

    • 역대 외화 최단기간 400만명 돌파

    • 역대 외화 최단기간 500만명 돌파

    • 역대 외화 최단기간 600만명 돌파

    • 역대 외화 최단기간 700만명 돌파

    • 역대 노동절 최다 관객수 동원

    • 역대 외화 최단기간 800만명 돌파

    • 역대 어린이날 최다 관객수 동원 (이전 기록은 아이언맨 3 705,579명)

    • 역대 외화 최단기간 900만명 돌파

    •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최다 관객수 동원 (이전 기록은 아이언맨 3 9,001,312명)

    •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0만명 돌파

    • 슈퍼히어로 영화 최초 1000만 관객 돌파


지금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의해 기록들 다 깨졌다.
2015년 개봉작 흥행 1위였으나 암살에게 기록이 깨졌다.

6.2. 북미[편집]

2015년 북미 박스오피스 3위
역대 북미 박스오피스 9위
북미에서 개봉한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 3위


5월 1일미국 전역 4276개관에서 개봉했는데 이는 미국에서 역대 13번째로 많은 상영관에서 개봉한 것이다.[25] 미국에서 페이스북 구독자가 1370만명을 돌파하고, 트위터에선 50만건 이상 언급됐으며, 로튼토마토에서 사전에 보고 싶다는 뜻을 밝힌 유저가 21만 천 명을 돌파할 정도로 미국 본토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4월 30일 목요일 전야제에서 2760만 달러를 벌었는데 전편이 전야제에서 얻은 수익인 1870만 달러보다 당연히 높고 또 지난 2012년에 개봉했던 《브레이킹 던 2부》 이후로 금요일 전에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많은 수익을 얻었다. 《아이언맨3》가 전야제에서 얻은 수입인 1560만 달러를 능가했을 뿐만이 아니라, 아이맥스로 30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이전 아이맥스 수익 최고 기록을 갖고 있던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230만 달러보다 30% 높고 《어벤져스》 전편보다는 120% 높은 금액이다. 배급사인 디즈니에 따르면 전야제 관객 중 60%가 남성이었으며 그 중 55%은 25세 이상이었다. 그리고 개봉 첫 날 8442만 4532달러를 벌어들이며 개봉일에 9107만 1119달러를 벌었던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다음으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개봉일 성적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는 전편이 개봉일에 벌었던 8008만 달러보다 4.5% 높은 금액이다. 분명 높은 성적을 거뒀지만 개봉 전에 해리 포터 7편의 개봉 기록을 갱신하고 사상 최초로 개봉일에 1억 달러를 넘길 작품이 될 거란 예상치보단 낮게 나온지라 아쉬워하는 팬들이 많다.

개봉 첫 주에 북미에서 극장 점유율을 85%나 차지하며 역대 2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이전까지 각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로 데뷔한 영화는 《스파이더맨3》로 12위까지 해당하는 박스오피스에서 83%의 해당하는 성적을 기록했었는데 본작이 이번에 기록을 경신했다. 첫 날에는 전편보다 높은 성적을 기록했으나, 둘째 날인 토요일에는 전날보다 33% 떨어진 5653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전편보다 18% 낮고, 6230만 달러를 벌었던 《아이언맨3》보다도 약간 적은 금액이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그보다 11% 떨어진 5032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하여 개봉 첫 주말 3일간의 성적을 합친 금액은 1억 9127만 1109달러로 전편이 기록한 2억 743만 8708달러보다 약간 적으며 당초 북미 현지에서 2억 2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 사이일 것이라 예상한 오프닝 수치보단 훨씬 적은 금액이다. 그리고 이 오프닝 성적은 전편보다는 8% 낮고 《아이언맨3》보다는 10% 높은 성적이다. 이처럼 애초 기대치보다 낮은 성적을 거둔 데엔 주말동안 북미에서 여러 스포츠 경기가 열려서 관심이 분산된 것도 있다. 일단 켄터키에선 유명 경마 경주인 켄터키 더비가 열렸으며, 클리퍼스와 샌 앤토니오 스퍼스가 맞붙은 NBA 플레이오프 농구 경기를 많은 사람들이 구경했고 무엇보다 일요일엔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모았던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복싱 경기가 열렸다. 박스오피스 모조에선 본작이 이로 인해 5백만 달러에서 천만 달러에 이르는 손해를 봤을 거라고 추측했다. 어쨌든 북미에서 본작을 관람한 관객 중 59%는 남성이었으며 그 중 59%는 25세 이상이었다. 그리고 가족 관객은 22%를 차지했으며 청소년 관객 비중은 12%였는데 전편에선 청소년 관객이 21%였던 것에 비하면 꽤 줄었다.

5월 7일 목요일까지 개봉 후 1주일 동안 총 2억 3565만 5468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 자리를 지켰는데 이는 《어벤져스》와 《다크 나이트》 다음으로 역대 3번째로 높은 미국 개봉 후 1주일 기록이다. 또 이는 전편보다는 13% 적고 《아이언맨3》보다는 11% 많은 금액이다. 그리고 개봉 1주일 만에 이전까지 2위였던 《신데렐라》를 제치고 2015년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현재 1위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흥행세가 이제 많이 둔화되었기 때문에 충분히 금방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개봉 10일만에 북미 누적 수익이 3억 달러를 돌파했는데 그로써 미국에서 역대 3번째로 빨리 3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2주차에는 전주보다 59.4% 하락한[26] 7774만 6929달러를 벌어들이며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는데 이는 전편 다음으로 북미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개봉 둘째 주 성적이다. 그래서 2주차까지 북미 누적 수익은 3억 1340만 2397달러가 되었는데 이는 전편보다는 16% 적고 《아이언맨3》보다는 10% 많은 금액이다.

개봉 3주차에 북미에서는 유니버설 픽쳐스의 《피치 퍼펙트 : 언프리티 걸즈》와 워너 브라더스의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등 신작들에게 밀려서 3위로 하락했다. 본작 개봉 이전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고 있었던 《분노의 질주 7》은 4주 연속 1위를 지켰던 것에 비하면 많이 아쉬운 양상이다. 3주차 주말에는 전주보다 50% 하락한 3885만 9900달러를 벌었으며 그로 인해 3주차까지 북미에서 누적 수익은 3억 7203만 708달러이다. 그리고 물가 인상을 고려하지 않고 따져보면 이는 《아바타》,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다크 나이트》 다음으로 미국에서 역대 5번째로 높은 개봉 3주차 성적이다. 또 《분노의 질주 7》을 제치고 2015년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다른 마블 영화들과 비교해보면 전편은 3주차에 전주보다 46% 하락해 5564만 달러를 벌었으며, 《아이언맨3》는 3주차에 전주보다 51% 하락해 3577만 달러를 벌었었다. 또 이 금액은 전편보단 19% 적으며 《아이언맨3》보다는 10% 많은 금액이다. 그래서 5월 셋째 주까지 북미와 해외 성적을 합친 총 수익은 11억 4253만 708달러이다.

북미에서는 개봉 4주차에 전주보다 579개관이 줄어든 3727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4일간의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전주보다 27% 하락한 2819만 8906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전주보다 1단계 하락한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27]어째 죄다 4 투성이다 그래서 4주차까지 북미 누적 금액은 4억 1136만 9385달러이다. 이로써 본작은 2015년 개봉작 중 북미에서 최초로 누적 수익이 4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가 되었다. 이쯤 되면 2014년에 개봉하지 않은 게 아쉽다 개봉 24일만에 누적 성적이 4억 달러를 돌파했는데 이는 북미에서 역대 4번째로 빨리 4억 달러를 돌파한 영화 기록이다. 4에 분명히 뭔가 걸린 게 틀림 없다 어찌됐든 5월 넷째 주까지 북미와 해외를 합친 총 수익은 12억 7796만 9385달러이다.

그리고 북미에서는 개봉 5주차에 전주보다 499개관이 줄어든 3228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47.4% 하락한 1140만 1402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리고 박스오피스에선 전주와 동일한 5위이며 5주차까지 북미에서 누적 성적은 4억 2755만 1427달러이다. 그리고 이로써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의 누적 성적을 추월하여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10위에 진입했다. 또 5월 마지막 주까지 북미와 해외 성적을 합친 전 세계 총 수익은 13억 2175만 1427달러가 되었다.

개봉 6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757개관이 줄어든 2471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44.4% 하락한 633만 9663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8위를 차지했으며 6주차까지 북미 누적 성적은 4억 3815만 3559달러가 되었다. 그래서 《ET》를 제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9위로 상승했다. 그래서 6월 첫째주까지 북미와 해외 성적을 합친 총 수익은 13억 4835만 3559달러이다.

개봉 7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315개관이 줄어든 2156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42% 하락한 367만 5057달러를 벌어서 전주와 동일한 8위를 차지했다. 또 7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4477만 7275달러로 《슈렉2》를 제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8위로 상승했다.

개봉 8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494개관이 줄어든 1764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22.5% 하락한 284만 7404달러를 벌어서 전주보다 1단계 하락한 9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8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4944만 7357달러로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제치고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7위로 상승했다. 또 6월 셋째주까지 북미와 해외 금액을 합친 전 세계 총 매출액은 13억 6784만 7357달러이다.

개봉 9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565개관이 줄어든 1097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40.7% 하락한 168만 8938달러를 벌어서 전주보다 1단계 하락한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9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5247만 4193달러이다. 또 《쥬라기 월드》가 공룡 같은 흥행세를 자랑하며 5위로 올라서서 북미 역대 박스오피스 8위로 하락했으며 《쥬라기 월드》에게 2015년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어 2015년 북미 박스오피스 2위가 되었다. 그리고 해외 성적까지 합친 9주차까지 전 세계 총 매출액은 13억 7157만 4193달러이다.

개봉 10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508개관이 줄어든 589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47.5% 하락한 88만 6151달러를 벌어서 전주보다 2단계 하락한 박스오피스 12위로 하락해서 10위권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10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423만 1429달러이다. 7월 1째주까지 해외 매출액과 합산한 전 세계 총 매출액은 13억 8353만 1429달러이다.

개봉 11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251개관이 줄어든 338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49% 하락한 45만 5764달러를 벌어서 북미 누적 매출액이 4억 5523만 8846달러가 되었다. 그리고 박오피스에선 전주보다 5단계 하락한 17위를 차지했다. 7월 둘째 주까지 해외 성적을 합친 천 세계 총 매출액은 13억 8853만 8846달러이다.

개봉 12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46개관이 줄어든 292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2.7% 상승한 46만 8050달러를 벌었는데 한 개관당 평균적으로 1603달러를 벌면서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1단계 하락한 18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12주차까지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5599만 8417달러이다. 그리고 7월 셋째 주까지 해외 매출액까지 포함한 총 매출액은 13억 9349만 8417달러이다.

개봉 13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78개관이 줄어든 214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29.5% 하락한 32만 9884달러를 벌었는데 한 개관당 평균 1542 달러를 벌면서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2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13주차까지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5661만 2712달러이다. 그리고 7월 넷째 주까지 해외 매출액까지 포함한 총 매출액은 13억 9591만 2712달러이다.

개봉 14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와 동일한 214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전주보다 48.9% 하락한 16만 8683달러를 벌었다. 한 개관당 평균 788달러를 벌었으며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4단계 하락한 25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14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694만 2727달러이다. 그리고 8월 첫째 주까지 해외 매출액을 포함한 총 금액은 13억 9844만 2727달러로 14억 달러의 문턱 바로 앞까지 왔다.

개봉 15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88개관 줄어든 126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27.7% 하락한 12만 1941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한 개관당 평균적으로 968달러를 벌었으며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7단계 하락한 3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15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717만 7917달러이다. 또 8월 둘째 주까지 해외 매출액도 포함한 총 금액은 13억 9867만 7917달러이다.

개봉 16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23개관이 줄어든 103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13.2% 감소한 10만 5799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한 개관당 평균 1027달러를 벌었으며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34위를 기록했다. 또 16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735만 8116달러이다. 또 8월 셋째 주까지 해외 매출액까지 포함한 총 매출액은 13억 9885만 8116달러이다. 14억 달러 넘기 엄청 힘들다

개봉 17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12개관이 줄어든 91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23.6% 감소한 8만 867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한 개관당 평균 889달러를 벌었으며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5단계 하락한 39위를 차지했다. 또 17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749만 4254달러이다. 그래서 8월 넷째 주까지 해외 매출액인 9억 4380만 달러까지 포함한 전 세계에서 벌어들인 총 매출액은 14억 129만 4254달러로 드디어 14억 달러를 돌파했다!

개봉 18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갑자기 146개관이나 더 늘어난 디즈니가 유니버설이 《쥬라기 월드》의 상영관을 갑자기 600개관 이상 늘린 것에 자극받았나보다 237개관에서 상영되었으며 한 개관당 평균 906달러를 벌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165.5% 상승한 21만 4741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7단계 상승한 32위를 기록했다. 18주차까지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5774만 4064달러이다. 그리고 해외 매출액까지 합친 총 금액은 14억 154만 4064달러이다.

개봉 19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17개관이 줄어든 220개관에서 상영됐으며 한 개관당 평균 2316달러를 벌면서 주말 동안 전주보다 137.3% 상승한 50만 9601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2단계 상승한 30위를 차지했다. 19주차까지 북미에서 누적된 매출액은 4억 5832만 5298달러이다. 해외 매출액까지 포함한 총 액수는 14억 212만 5298달러이다.

개봉 20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30개관이 줄어든 190개관에서 상영됐으며 한 개관당 평균 1030달러를 벌면서 주말 동안 전주보다 51.4% 감소한 19만 5764달러를 벌었다. 박스오피스에서는 전주보다 5단계 떨어진 35위를 기록했다. 20주차까지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5858만 2882달러이다. 해외 매출액까지 합쳐 총 14억 238만 2882달러를 벌었다.

개봉 21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20개관이 줄어든 170개관에서 상영됐으며 한 개관당 평균 836달러를 벌면서 주말 동안 전주보다 27,4% 감소한 14만 2184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2단계 하락한 37위를 차지했다. 21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879만 3291달러이다. 해외 매출액까지 합쳐 총 14억 259만 3291달러를 벌었다.

개봉 22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40개관이 줄어든 130개관에서 상영됐으며 한 개관당 평균 683달러를 벌면서 주말 동안 전주보다 37.5% 감소한 8만 8796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박스오피스에선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40위를 차지했다. 22주차까지 누적된 북미 매출액은 4억 5892만 4272달러이다. 해외 매출액까지 합쳐 총 14억 272만 4272달러를 벌었다.

개봉 23주차에 북미에서는 전주보다 44개관이 줄어든 86개관에서 상영됐으며 한 개관당 평균 477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동안 전주보다 53.8% 감소한 4만 1047달러를 벌었다. 박스오피스에서는 전주보다 10단계나 폭락한 50위를 차지했다. 23주차까 북미 누적 매출액은 4억 5899만 1599달러이며, 해외까지 합쳐 총 14억 279만 1599달러를 벌었다.

10월 8일자로 북미에선 161일간의 상영 기간을 마치고 모든 극장가에서 종영했으며 북미 최종 누적 매출액은 4억 5900만 5868달러이다. 뜻밖의 히트작인 《쥬라기 월드》에 이어 2015년 북미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지만, 전편보다 제작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 데에 비해 북미에서만 총 6억 2335만 달러를 벌었던 전편보다 1억 6435만 2042달러 더 적은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6.3. 그 외[편집]

201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4위[28]
역대 전 세계 박스오피스 7위
역대 중국 박스오피스 5위
역대 홍콩 박스오피스 2위
역대 러시아 박스오피스 5위
역대 멕시코 박스오피스 2위
역대 브라질 박스오피스 8위

4월 22일 수요일에 해외 11개국에서 먼저 개봉했는데 개봉 하루만에 전 세계에서 9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상쾌하게 출발했다. shut up and take my money 프랑스에서는 개봉 첫 날에 27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전편인 《어벤져스》보다는 13% 높고 《아이언맨 3》보다는 5% 높은 금액이다. 필리핀에서는 첫 날에 16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필리핀 영화 역사상 가장 높은 개봉일 성적이라고 한다. 그 외 대만에서는 150만 달러, 이탈리아에서는 110만 달러를 벌었다. 개봉 2일차에는 15개국으로 확대 개봉했는데 이틀 만에 4480만 달러를 벌었다. 한국에서는 극장 점유율을 96%나 차지하며 490만 달러를 벌었으며, 러시아에서는 극장 점유율 91%에 해당하는 370만 달러를 벌었다. 전반적으로 전편보다 65% 이상 상승된 금액을 벌었는데 영국에서는 540만 달러, 프랑스에선 440만 달러, 브라질에선 340만 달러를 벌었다.

개봉 첫 주에 해외 44개국에서 2억 1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로 호쾌하게 출발했다. 이는 역대 해외 개봉 첫 주 10위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29] 배급사인 디즈니에 따르면 이는 전편보다 44% 높고 《아이언맨 3》보다 24% 높은 성적이다. 해외 국가 중 한국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는데 28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을 거뒀고 영국에서는 273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영국에서 개봉한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 중 가장 좋은 오프닝 성적이라고 한다. 러시아에서는 162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종전에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 세웠던 역대 최고로 높은 오프닝 성적을 갈아치운 기록이다. 브라질에서도 131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으로 개봉했으며, 호주에서는 1310만 달러를 벌며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성적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홍콩에서 640만 달러, 필리핀에서 770만 달러 등을 벌었는데 이 곳에서 모두 역대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세웠다. 인도에선 770만 달러, 싱가포르에선 360만 달러, 베트남 등지에선 역대 영화 중 두 번째로 높은 성적으로 데뷔했다. 그 외 많은 유럽 국가들에서도 역대 슈퍼히어로 영화의 흥행 기록을 갱신했는데 독일에서 930만 달러를 벌었으며, 스웨덴,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세계적인 아이맥스 흥행 기록도 다시 세웠는데, 전 세계 아이맥스 175개관에서 10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이전까지 역대 아이맥스 최고 오프닝 기록을 갖고 있던 《인터스텔라》의 718만 8천 달러의 기록을 넘어섰다. 홍콩에선 4개관에서 42만 달러를 벌었으며, 한국에선 15개관에서 160만 달러, 필리핀에선 8개관에서 65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멕시코에서도 4월 30일에 개봉했는데 개봉 첫 날에 680만 달러를 벌었으며 이는 역대 멕시코 에서 개봉한 영화 중 가장 높은 개봉일 성적이다. 그로 인해서 5월 1일까지 북미를 제외한 해외 수익이 2억 8730만 달러가 되었는데 누적 수익이 높은 국가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한국에서 3720만 달러, 영국에서 3590만 달러, 러시아에서 2080만 달러, 브라질에서 1970만 달러, 프랑스에서 1760만 달러, 호주에서 1720만 달러, 독일에서 1300만 달러, 인도에서 1170만 달러, 대만에서 1080만 달러, 필리핀에서 990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2주차에 해외에선 전 세계 88개 지역에서 약 1억 680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전주보다 37% 하락한 성적이다. 전주보다 44개 많은 지역에서 추가적으로 개봉했으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71%에 해당하는 금액을 벌어들이며 해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주차까지 해외 누적 수익은 4억 3900만 달러로 이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들의 해외 수익 《퍼스트 어벤져》의 1억 9400만 달러, 《아이언맨1》의 2억 6500만 달러, 《토르: 천둥의 신》의 2억 6800만 달러, 《아이언맨 2》의 3억 1천만 달러, 《토르: 다크 월드》의 4억 3900만 달러를 모두 능가했다. 2주차까지 북미와 해외에서 얻은 수익을 합친 총 수익은 6억 3207만 1109달러로 총 3억 7100만 달러를 벌었던 《퍼스트 어벤져》와 총 4억 4900만 달러를 벌었던 《토르: 천둥의 신》, 총 5억 8300만 달러를 벌었던 《아이언맨 1》과 총 6억 2200만 달러를 벌었던 《아이언맨 2》의 수익도 추월했다. 아시아 국가들은 본작의 가장 든든한 텃밭이 되었는데 태국에서 74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역대 2번째로 높은 오프닝 성적으로 데뷔했다. 그리고 한국은 가장 높은 해외 성적을 거둔 국가 자리를 유지했는데 개봉 2주만에 누적 금액이 5540만 달러가 되었으며, 러시아에서는 이미 전편을 능가했는데 누적 수익은 2740만 달러가 되었다. 필리핀에선 누적 성적이 1200만 달러가 되었는데 《어벤져스》와 《아이언맨3》 다음으로 필리핀에서 역대 3번째로 높은 수익을 거둔 영화가 되었다. 아시아 못지 않게 남미에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갔는데 멕시코와 페루에서 역대 최고로 높은 오프닝 성적으로 데뷔했다. 특히 멕시코에서는 극장 점유율 92%를 기록하며 개봉 첫 주에 2550만 달러를 벌었들였다. 콜롬비아와 페루에서는 전편보다 두 배 이상의 성적으로 데뷔했고, 브라질에선 고작 11%라는 하락율을 나타냈으며 2주차까지 누적 성적이 2950만 달러가 되었다. 그러나 유럽의 지지는 약한 편인데 스페인에선 620만 달러를 벌며 데뷔했는데 이는 전편보다는 2% 높고, 《아이언맨3》보다는 41% 높은 성적이다. 영국은 본작이 2번째로 높은 해외 성적을 거둔 국가로 누적 성적이 4810만 달러가 되었는데 이는 전편보다 6% 많은 금액이다. 그리고 본작은 전 세계 50개국의 아이맥스 221개관에서 720만 달러를 벌어서 아이맥스의 누적 성적이 2200만 달러가 되었다. 멕시코에서는 한 관에 25000 달러, 에콰도르에서는 한 관에 40000 달러, 이집트에서는 한 관에 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각국의 역대 아이맥스 사상 최고로 높은 주말 성적이다.

3주차에 해외에서는 전 세계 90개 지역에서 72%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68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3주 연속 해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이 주간에 헝가리폴란드에서 개봉했다. 그래서 3주차까지 해외 누적 수익이 5억 6240만 달러가 되었는데 그로 인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4억 3900만 달러,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벌어들인 4억 5500만 달러도 모두 추월했다. 3주차까지 해외 누적 수익이 높은 국가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한국에서 7400만 달러,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6150만 달러, 멕시코에서 3980만 달러, 브라질에서 3720만 달러, 러시아에서 3090만 달러, 프랑스에서 2850만 달러, 호주에서 2590만 달러, 독일에서 2380만 달러, 이탈리아에서 1700만 달러, 대만에서 1630만 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해외 220개관의 아이맥스에서 310만 달러를 벌어서 아이맥스만으로 얻은 누적 성적이 2800만 달러가 되었다. 그리하여 5월 2주차까지 북미와 해외에서 얻은 수익을 합친 전 세계 총 수익은 8억 7580만 2397달러가 되었다.

그리고 5월 12일 화요일에 드디어 중국에서 개봉했는데 개봉 첫 날에 자정 상영 때 벌어들인 339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제치고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개봉일 성적을 기록했다.[30] 이는 《아이언맨3》의 개봉일 성적보다 2배 높고 전편이 중국에서 이틀동안 벌어들인 금액보다도 많은 것이다. 그리고 중국에서 역대 화요일에 개봉한 영화 중에서 가장 높은 개봉일 성적을 수립했다. [31] 그리고 본작은 중국 전역의 스크린 중 63%를 차지했으며 95%나 되는 극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중국에서 11일 전야제에선 2642만 위안(한화로 약 288억원)을 벌어들였는데 이 역시 역대 두 번째로 많이 벌어들인 전야제 액수이다. 또 엔트그룹 차이나에 따르면 수요일에는 전날보다 42% 하락한 1987만 달러를 벌어서 개봉 후 2일간 약 5403만 달러를 벌었다.

그 뒤로, 중국에서 개봉 첫 주에 1억 5630만 달러를 벌었는데, 이는 중국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개봉 후 6일 동안 번 금액이다. 그리고 중국에서 개봉한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중국 역대 흥행 8위에 안착했다. 이러한 중국의 폭발적인 흥행세를 등입어 개봉 24일만인 5월 16일 전 세계 총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했다. 개봉 4주차에도 해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건 이런 중국 흥행이 크게 한 몫했다. 그리고 중국 개봉 이전까지 해외 성적 1위를 지키던 한국은 그 자리를 중국에게 물려줬지만 누적 성적이 7890만 달러에 이르렀다. 그리고 매출액으로는 한국에서 개봉한 모든 디즈니마블 영화 중에서 최고 흥행작[32]이 되었으며 한국에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을 거둔 외화가 되었다. [33]그 다음으로 흥행 성적이 높은 국가인 영국에서는 누적 성적이 6580만 달러가 되어 스카이폴》 이후로 영국에서 가장 흥행한 실사 영화가 되었다 [34] 그 다음으로 순서대로 누적 성적이 높은 국가들을 살펴보면 멕시코에서 4380만 달러, 브라질에서 4040만 달러, 러시아에서 3220만 달러, 프랑스에서 3100만 달러, 호주에서 2900만 달러, 독일에서 2790만 달러를 벌었다. 4주차에 북미를 제외하고 전 세계 91개국에서 벌어들인 금액은 1억 8500만 달러이며 4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성적은 7억 7050만 달러이다. 그리고 4주차까지 전 세계 수익이 11억 달러를 돌파하여 《트랜스포머 3》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역대 8번째로 흥행한 영화가 되었다.

개봉 5주차에도 전 세계 91개 국가에서 458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해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했는데 5주차까지 해외 누적 성적이 8억 6660만 달러가 되어서 전 세계에서 역대 7번째로 흥행한 영화가 되었다. 중국에서 주말에만 약 28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개봉 13일 동안 누적 금액이 2억 1030만 달러가 되어 중국에서 역대 4번째로 흥행한 영화가 되었다. 그러나 전주에 비해 무려 70%나 되는 하락율을 보여 뒷심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에서 5월 26일에는 《투모로우랜드》와 그 뒤로 《도라에몽》 등이 여러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개봉하기 때문에 본작의 흥행세는 더욱 빠르게 감소해 금방 퇴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 해외 누적 수익이 높은 국가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한국에서 8080만 달러,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6840만 달러, 멕시코에서 4830만 달러, 브라질에서 4450만 달러, 러시아에서 3320만 달러, 프랑스에서 3210만 달러, 독일에서 3020만 달러, 오스트레일리아에서 3020만 달러를 벌었다.

개봉 6주차에 해외에서는 6주만에 새로이 개봉한 《샌 안드레아스》에게 1위 자리를 물려줬으며 전주보다 4단계 하락한 5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전 세계에서 1760만 달러를 벌었는데 6주차까지 해외 누적 성적이 8억 9420만 달러가 되어 《겨울왕국》을 누르고 전 세계에서 역대 6번째로 흥행한 영화가 되었다. 또한 중국에서 전주보다 65%라는 엄청나게 큰 낙폭을 기록했지만 3억 9080만 달러를 번 《분노의 질주7》, 3억 1900만 달러를 번 《트랜스포머4》의 뒤를 이어 중국에서 역대 3번째로 흥행한 영화가 되었다. 이는 《아바타》를 제친 기록이며 중국에서 개봉 20일 동안 2억 2674만 달러를 벌었다. 그 다음으로 누적 성적이 높은 국가들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한국에서 8210만 달러,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7170만 달러, 멕시코에서 5245만 달러, 브라질에서 4680만 달러, 러시아에서 3330만 달러, 프랑스에서 3300만 달러, 독일에서 3200만 달러, 그리고 호주에서 3080만 달러를 벌었다.

개봉 7주차에 전 세계 91개국에서 주말 동안 7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주보다 1단계 하락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6위를 차지했다. 7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성적은 9억 1020만 달러이며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를 제치고 전 세계에서 역대 5번째로 흥행한 영화가 되었다. 7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성적이 높은 국가를 순서대로 살펴보면 중국에서 2억 3360만 달러를, 한국에서 8220만 달러를,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7280만 달러를, 멕시코에서 5040만 달러를, 브라질에서 4770만 달러를, 러시아에서 3340만 달러를, 프랑스에서 3330만 달러를, 독일에서 3230만 달러를, 호주에서 3110만 달러를, 이탈리아와 대만에서 1840만 달러를, 홍콩에서 1830만 달러를, 인도에서 1680만 달러를 벌었다.

개봉 8주차에 해외에서는 전 세계 41개국에서 2백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전주보다 2단계 하락한 8위를 차지했다. 8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성적은 9억 1720만 달러이다. 그리고 중국에서의 상영이 드디어 끝났는데 총 2억 35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중국 역대 흥행 3위를 유지했다.

개봉 9주차에 해외에서는 주말 동안 8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전 세계 박스오피스 10위권 밖으로 하락했다. 9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금액은 9억 1840만 달러이다.

개봉 10주차에 해외에서는 주말 동안 30만 달러를 벌었는데 해외 박스오피스에서 19위를 차지했다. 10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매출액은 9억 1910만 달러이다.

개봉 11주차에 해외에서는 마지막 개봉 국가인 일본에서 선전한 덕분에 해외 박스오피스 7위로 상승하며 역주행했다. 일본에서는 7월 4일 토요일에 개봉했는데 이틀 동안 약 650만 달러를 벌어 일본에서 역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들 중에서 가장 높은 개봉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이는 전편보다 무려 60%나 앞선 기록이다. 게다가 이는 같은 배급사인 디즈니가 2015년에 일본에서 배급한 흥행작인 《빅 히어로》나 《신데렐라》보다 높은 개봉 성적이다. 일본에서 774개관(자막판 375개관, 더빙판 399개관)에서 개봉했는데, 무척이나 좋은 성적으로 박스오피스 이전까지 3주 연속으로 1위를 했던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제치고 1위로 등장했다. 개봉 2일 만에 관객을 50만 5521명을 동원했고, 흥행 수입 7억 9390만 8800엔의 성적을 올렸다. 이 흥행 수입은 일본에서 2015년 개봉작 중에 가장 높은 개봉 성적이다. 또 이는 전편(총 흥행수입 36억 1천만엔)의 개봉 첫 주 주말 2일간 비교해서 관객 동원비 155.0%, 흥행 수입 대비 158.5% 상승한 것이며 2013년에 개봉한 《아이언맨 3》(총 흥행 수입 25억 7천만엔)과 대비해선 관객 동원비 184.6%, 흥행 수입 대비 191.5% 상승한 것이다. 그래서 11주차까지 해외에서 누적된 매출액은 9억 2930만 달러이다. 그리고 《쥬라기 월드》의 역전으로 인해 전 세계 역대 박스오피스 6위로 하락했으며, 201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3위로 하락했다.

개봉 12주차에는 전주보다 1단계 하락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8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 개봉 9일만에 1350만 달러를 벌었다. 그런데 쾌조의 출발을 보였던 것과는 다르게 개봉 2주일만에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신작 《괴물의 아이》와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 밀려나 3위로 하락했다. 개봉 2주차 주말에는 2일간에 관객을 23만 4553명을 동원했고, 3억 6889만 3200엔의 수익을 얻었다. [35]그리고 12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매출액은 9억 3330만 달러가 되었다. 그 외 국가들에선 이미 종영한 상태인데 누적 매출액이 높은 국가들을 살펴보면 중국에서 2억 3550만 달러를, 한국에서 8220만 달러를, 영국에서 7360만 달러를, 멕시코에서 5100만 달러를, 브라질에서 4840만 달러를 벌었다.

개봉 13주차에는 전주보다 5단계 하락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3위를 차지했다. 개봉 13주차에 주말동안 해외에서 180만 달러를 벌었으며 13주차까지 누적된 해외 매출액은 9억 3750만 달러이다.

개봉 14주차에는 전주보다 3단계 하락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6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해외에서 170만 달러를 벌었으며, 누적된 해외 매출액은 9억 3930만 달러이다.

개봉 15주차에는 전주보다 3단계 상승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3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해외에서 90만 달러를 벌었으며, 해외 누적 매출액은 9억 4150만 달러이다.

최종적인 해외 매출액은 9억 4380만 달러로 아쉽게도 10억 달러를 넘지 못했다. 2016년 기준으로 북미를 제외하고 해외 매출액이 10억 달러를 넘긴 영화는 단 5편 인데 바로 《아바타》, 《타이타닉》,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쥬라기 월드》이다. 그래도 본작은 역대 6번째로 높은 해외 매출액을 기록한 영화가 됐다.

7. 떡밥오마주[편집]

  • 크림슨 카울 - 울트론이 원작에서 정체를 감추고 첫 등장했을 때 썼던 이름이다. 작중 교회에서 울트론이 천을 뒤집어쓰고 있는 장면이 있는데 이는 크림슨 카울의 오마주.

  • 인피니티 스톤 - 팬들 사이에서 떠돌던 소문대로 로키의 셉터에 달린 보석이 인피니티 스톤의 하나인 마인드 스톤임이 밝혀졌다. 이후 벌어질 우주 규모의 대전쟁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예고하는 가장 거대한 네타

  • 와칸다 - 비브라늄에 대한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블랙 팬서의 빌런인 율리시스 클로가 등장하였다. 처음 등장할때 두 팔이 멀쩡하던 클로는 울트론에게 입을 잘못 놀린 대가로 코믹스에서와 같이 한쪽 팔을 잃고 이후 새로운 기계 팔을 달고 나올 것이다. 블랙 팬서에 등장할 것으로 추정. 이 와칸다의 폐선 장면에서 전기가 끊기고 실내가 어두워지자 율리시스 클로의 부하들은 블랙 팬서가 나타났다고 생각하고 '블랙 팬서'를 외친다.

  • 비전과 스칼렛 위치의 관계 - 결전준비를 하고 있을때 스칼렛 위치가 토르와 나란히 선 비전을 한참 멍때리고 보는 장면 있고,그걸 본 시스콘 퀵실버가 깨알같이 질투?하는 장면도 있다 최종결전에서 스칼렛 위치를 비전이 안고 탈출하는 장면. 원작 코믹스에서 비전과 스칼렛 위치는 결혼한다. 피조물인 비전과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스칼렛 위치의 조합으로 토머스와 윌리엄이라는 쌍둥이를 낳는다. 하지만 두 쌍둥이는 악마 메피스토의 영혼의 일부임이 밝혀지고 결국 메피스토에게 흡수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비전과 스칼렛 위치는 결별하고 이후 스칼렛 위치의 폭주로 비전은 죽는다. 이후 위치는 정신적으로 큰 문제가 생겨 《하우스 오브 엠》이라는 마블코믹스 역사상 손꼽을 만한 큰 이벤트를 일으키게 된다.

  • 헬렌 조 박사 - 여러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듯 원작의 천재 소년 아마데우스 조와 연결되었으리라 예상하고 있다. 원래 설정이 어머니로 설정되었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가능성도 있다.

  • 시빌 워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대립할 히어로 진영의 윤곽이 나온다.[36] 영화에서 묘사되는 악의의 방향은 헐크 -> 스칼렛 위치 -> 토니 스타크이고, 캡틴 아메리카가 스칼렛 위치에 동조한다. 즉, 큰 그림은 캡틴 아메리카, 스칼렛 위치 VS 아이언맨, 헐크. 참고로 어벤져스 2에서 비전과 호크아이는 중재역이다. 그외 헐크의 부재, 토르의 부재로서 만화 속 시빌 워와 유사한 상황이다.

  • 프라이데이 - 후반에 토니 스타크가 자비스 대신 새롭게 쓰는 AI가 프라이데이인데 원작의 AI 서포터이다.(자비스는 원작에선 인간 집사) 다만 원작에서는 아이언맨이 워낙 고사양이 돼서 잊어지고 이에 프라이데이가 복수하는 내용이 있다(....) 혹은 영어권의 표현 중 하나인 Girl Friday(여비서)에서 따온 것일 수도 있다.[37]

  • 호크아이 - 작중 내내 누가 봐도 확실한 사망 플래그를 흘리고 다닌다. 화면 연출이나 배경 음악도 그렇다. 결과는........

  • 조캐스터 - 원작에선 울트론이 만들어낸 울트론의 자식 중 하나이다. 토니가 제작한 AI들 중에 조캐스터의 이름이 있다.

  • 비브라늄 코어 - 토니와 토르의 활약으로 소코비아 인공유성 폭파에 성공하는데, 약 2km가 되는 비브라늄 코어는 당연히 멀쩡했다.

8. 기타[편집]

  • 천만 관객 돌파 후 조스 웨던 감독의 감사 영상. #

  • 포스트 크레딧에 스파이더맨이 나온단 얘긴 루머였다. 넷상에 떠돌아 다니는 영상은 팬들이 만든 영상이다.

  • 아트 오브 마블 무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한국에 정식 출간되었다. 이전의 마블 아트북이 한국에 정식으로 번역되어 출간된 적이 없다는 걸 감안하면 감동적인 일.

  • 어벤져스 1vs1 최강자 분석 영상. 다만 보면 알겠지만 분석을 잘 한 편은 아니다(...)댓글을 보면 알겠지만 영상 초반에 말도 안되는 이유로 최강자 뽑는 팬들 욕이 상당하다. 특히 어벤져스 내에서도 최약체급인 캡틴이 대장이라서 제일 셀 거 같다고 한 여성팬 분이 압권 마블 팬들 맞나? 헐크버스터vs헐크의 경우엔 영화 개봉 전이라 클립 영상을 보고 분석한 듯한데, 클립 영상에서도 토니는 헐크에게 기습당했을 때 외엔 헐크랑 대등하게 육탄전을 벌였는데도 아이언맨이 육탄전에서 밀렸다고 했다. 어벤져스 1편에서 잠깐 있었던 토르vs헐크 전투의 경우에도 토르의 진가인 번개 마법 없이 육탄전에서 잠깐 밀린 데다가 쉴드의 개입으로 인해 전투가 중단됐는데, 그거 가지고 헐크가 더 세다고 한다(...) 그냥 재미로 보도록 하자.

  • 한편 역시나 인터넷 기사들답게 서울의 비중이 크지 않았느니[39] 함께 개봉하는 한국 영화들을 미국의 영웅들에게 대항한다는 식으로 쓴 기사도 있다.그런식으로 따지자면 같이 개봉하는 외화들은 전부 쩌리인가. 그리고 결국 다 털렸다. 그리고 왠만한 자동차 번호판 고증이 뛰어나다. 아나운서 발음도 나쁘진 않았다. 서울메트로 안의 대한항공 광고와 TV에서 아나운서와 함께 나오는 YTN 로고는 덤

  • 참고로 극장상영 버전은 최종편집본 3시간 15분 에서 1시간 가량 편집한 버전이라고 한다.[40]제 2의 《킹덤 오브 헤븐》행 짤린 부분은 bd에 수록된다고 한다.그러니까 bd를 사란 이야기 영국 아마존은 본편과 묶은 확장판 블루레이 판매 소식을 전한바 있다. 그러나 짤린 부분이 따로 수록될지, 본편과 묶어서 확장판으로 판매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는 정정 메일을 돌렸다.

  • 그리고 결국 감독판 공개 예정은 없다고 밝혔다. 이후 발매된 블루레이판에 삭제장면 몇개를 넣어주긴 했지만 CG처리도 완전히 되지 않은, 미완성 장면들 뿐이다.

  • 다만 편집에 옥의 티같은게 약간 보이는 걸 봐서는 다는 아니어도 몇몇 부분은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헬렌 조가 '당신이 만든 울트론이 왜 어벤져스를 노리냐?'는 질문에서 토니가 실실 웃더니 갑작히 '너흰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냐?'며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하고 말싸움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잘 보면 문맥상 맞지 않는다.헬렌 조 무시당함 다른 건 토르가 본 환상으로 스칼렛 위치에 의해 첫번째 환상을 볼 때 후드 쓴 자가 춤추는 인파 사이로 지나가는 장면에 잠깐 포커스가 맞는데 토르가 이걸 보다가 눈 먼 헤임달이 끼어들고 부터는 후드 쓴 자의 존재는 몇 초도 안 되는 잠깐이기도 하고 영화상에서 완벽히 잊힌다.(.....) 이후 토르가 환영의 샘으로 가서 두번째로 환상을 보는 데 이때 예고편에선 환영의 샘에서 어떤 수수께끼의 여자근데 이거 토르일 수도 있지 않나? 후드달린 옷을 벗는 장면이 있는 걸로 봐서는 첫번째 환상에서 나오는 걸 파악 못하고 쳐낸 것... 의외로 극장상영판은 급하게 편집된 걸지도 모른다(....)

  • 본편에서 원작과 차별화를 두기 위함인지 작정하고 클리셰를 연쇄적으로 파괴했다. 매번 헐크에게 박살나고 끝났던 헐크버스터가 헐크를 쓰러뜨리는 데 성공하고 매번 격추당하거나 반파당하던 헬리캐리어가 제 역할을 하고 무사하다. 사실 울트론의 탄생부터가 행크 핌이 관여되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클리셰 파괴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미 기존의 영화들도 이러한 클리셰를 격파해왔기 때문에 이제 원작의 내용만으로 영화의 전개를 예측하기는 불가능하다.



엔딩크레딧 초반이 1편과는 달리 주인공들이 울트론 일당들과 대결하는 과정을 조각한 대리석상을 비춰주면서 전개된다.

  • 원래 영화 마지막 장면에 무려 스파이더맨캡틴 마블이 등장할 예정이 있었다. 그것도 캡틴 아메리카가 새롭게 구성된 어벤져스 멤버들을 향해서 '어벤져스 어셈블'이라 외치는 장면에 스파이더맨과 캡틴마블을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로 등장시키는 방법으로 전개할 예정이었는데 문제는 이 둘의 판권들이 반환되었을때 그때는 이미 촬영이 끝난 후 포스트 프로덕션(편집)이 진행되고 있던 중이라 출연시킬 수 없어서 무산되었다.

8.1. 국외에서의 논란[편집]

일부 출연 배우들이 인터뷰 도중 물의를 일으켜 분위기가 좋지 않다. 내한을 성공적으로 마쳐 여론이 좋았던 한국에서도 해당 배우들의 인터뷰를 본 후에는 부정적인 의견이 대부분이 되었다.

크리스 에반스제레미 레너의 문제 발언이 화두에 올랐다. 역시 22일 영국(현지 시간)에서 디지털스파이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블랙 위도우에 대해 'slut', 'whore' 라는 표현을 써 버렸다. 둘 다 창녀를 뜻하는 비속어이다. 참고로 slut은 레너가, whore는 에반스가 말했다. 인터뷰 분위기 자체는 화기애애했다고 하는데, 표현 수위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말해버린 것이 문제. 이 이야기가 나온 맥락은 어벤져스에서 블랙 위도우가 제레미 레너가 연기한 호크아이와 썸을 타고,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는 크리스 에반스가 연기한 캡틴 아메리카와 묘한 관계가 되는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브루스 배너 박사와 사랑하는 사이가 되니까 남자를 갈아타고 어장관리를 한다는 뉘앙스로 창녀를 운운했던 것. 의도야 어쨌던 공식 인터뷰 자리에서는 부적절한 표현이었다. 사실 블랙 위도우의 방식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미인계이며, 썸이나 러브라인과는 거리가 멀다. 위에서 언급한 호크아이나 캡틴과의 관계 또한 애초에 영화에서 공식적인 러브라인도 아니었다. 해당 발언 자체도 "왜 계속 썸이 바뀌냐?"라는 질문에 농담조로 대답한 것이니 그야말로 우문우답. 아니, 블랙 위도우가 걸레나 어장관리녀면 아이언맨은

한국에서도 이 문제로 모든 커뮤니티 사이트가 들끓었다. 쭉빵과 여성시대, 특히 해외 연예 갤러리 등 외국 연예인들에게 관심도가 높은 커뮤니티에서 이들을 비난했다. 크리스 에반스와 제레미 레너가 이 사이트에서 팬층이 매우 두터웠던 걸 생각하면 흠좀무.

두 배우는 실제 여성인 요한슨을 비난한 것이 아닌 단지 팜므파탈 캐릭터인 블랙 위도우에 대한 농담을 한 것 뿐이라 지나치게 욕먹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여성이 여러 남자에게 호감을 보이면 나쁘다, 조롱거리라는 잘못된 편견이 문제라며 반박하는 이들도 있으나, 애초에 블랙 위도우와 다른 어벤져들의 관계는 우정에 가까우며 특히 호크아이와의 관계는 이번 작품에서 그의 태도를 보면 절친한 동료 수준이다. 이를 어장관리라는 둥 창녀라는 둥으로 왜곡하는 것을 욕한 것이란 의견에 반발하는 의견도 있다.

결국 마블 스튜디오에서 크리스 에반스와 제레미 레너에게 공식 사과를 요청했고, 두 배우도 바로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에반스는 "블랙 위도우가 호크아이와 캡틴 아메리카 모두와 관계를 맺고 싶어한다는 루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무척 유치하고도 불쾌하게 답을 했고, 그러한 말을 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후회하며 죄송하다"고 하였고 레너도 "극중 캐릭터에 대한 천박한 농담을 해 기분을 상하게 한 것에 사과드린다. 피곤하고 지루한 프레스 투어 가운데 그저 놀리려고 했던 말이다. 진지한 의도는 아니었다"고 사과했다. 뭐야 영국 괜히 갔어 다만 제레미 레너는 그 후에 "캐릭터에게 한 말이니 상관없지 않느냐"는 찬물을 끼얹는 발언을 했다. 뭐 까놓고 해서 맞긴 하다... 때와 장소가 좀 거시기 했을뿐

사실 블랙 위도우라는 캐릭터의 성향상 원작에서도 여러 남자 캐릭터와 엮이긴 한다. 호크아이, 데어데블,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등.그리고 어벤져스 엑스맨 크로스오버에서 로그랑 키스한다 저격 실력을 넘겨주기 위해서라지만 로그가 키스 직후에 "와우. 스파이 비밀들이네. 그리고 키스 엄청 잘 하는데." 이런다#게다가 단독으로 활약 가능한 히로인 캐릭터 + 남자랑 엮이는 스파이 캐릭터가 겹치는 터라... 이 캐릭터가 만들어진 64년 원작 초부터 네이밍 센스하며 복장의 디자인부터가 섹시한 동구권 여자 스파이 캐릭터였다.게다가 서양권에서 검정과부거미의 이름은 "Black Widow"로 이 거미는 암컷만이 독을 가지고 있다든가 교미 후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다 다만 마블 코믹스에서 연애 상대가 넘쳐나는 건 블랙 위도우만이 아니기도 하고,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원작과는 별개의 이야기이기에 별 상관은 없다.

여담으로 배우 본인이 논란을 일으킨 것은 아니지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22일(영국 현지 기준) 영국의 채널 4 소속 기자 크리슈난 구루머시[41]와 인터뷰 도중 영화에 대한 얘기가 끝나고 아버지 영화 감독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와의 관계에 대한 질문과 과거 약물 중독에 대한 질문, 마약 사건으로 구속됐던 부분 등의 영화와 전혀 상관없고, 민감한 개인사에 대한 질문을 해대자 기레기는 세계 어디에나 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 우리 영화 홍보 중인 것 맞나요?(Uh, are we promoting a movie?)”라고 말했고, 연이어 "미안한데, 난 정말... 대체 우리 지금 뭐 하는 거죠?(I'm sorry, I, I really don’t ... what are we doing?)"라고 말한 후 인터뷰 시간이 끝나자마자 냅다 피난갔다. 근데 이걸 또 구루머시가 자기 트위터에 "아이언맨의 차가운 순간(A steely moment from Ironman)"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으로 올려 마블 팬과 로다주 팬들한테 욕을 먹고 있다. 문제의 트윗 남이 봐도 굉장히 불쾌하며, 3류 찌라시 기자나 할법한 질문임에도 불구하고, 로다주는 마지막까지 웃으며 어깨 한대 툭치고 넘어가주는데 이쯤되면 강철멘탈의 대인배가 아닌지..

9. 홈 미디어[편집]

블루레이 한국 발매는 2015년 10월 14일에 출시했으며, 케빈 파이기가 블루레이 홍보 차 한 인터뷰들에서 페이즈 3에 대한 풀어놓았다.

9.1. 한국어 더빙판[편집]

10. 하위 항목[편집]

11. 외부 링크[편집]

12. 둘러보기[편집]

역대 전 세계 10억 달러 돌파 영화

2015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516,045,911달러)

201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405,403,694달러)

2015
쥬라기 월드
(1,670,400,637달러)

대한민국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순위

17위
실미도

18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19위
인터스텔라

역대 대한민국 1000만 관객 영화

국제시장
(2014, 14,261,427명)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10,494,499명)

암살
(2015, 12,704,973명)

[1] 원판[2] 참고로 인터넷 서점에서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검색하면 영화 개봉 즈음해서 나온 어린이용 색칠북과 스티커북 등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좀 황당하다. 이 시리즈는 대원키즈에서 발매하는, 지금까지 디즈니 작품을 영어 원서로 배울 수 있게 원문과 번역, 오디오 CD를 제공하는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시리즈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도 있고 겨울왕국도 있는 나름 뼈대 있는 학습교재 시리즈이다.[3] 그런데 아이언맨 2에서 토니 스타크가 청문회를 받다가 해킹을 하여 자신이 가진 타국이나 해머의 슈트 개발 실패를 보여줄 때 사용한 스마트폰은 LG 제품이었다. 어벤져스 1편에서 블랙 위도우가 사용하던 핸드폰 또한 LG 제품. 이후 개봉한 아이언맨 3에서 토니가 마크 42를 테스트할 때 조수 로봇팔이 그를 찍고 있는 캠코더는 삼성 제품이다. 한편 캡아2에서는 블랙 위도우가 애플스토어 컴퓨터를 잠시 쓴 적도 있다. 그러니까 딱히 IT 진영논리 같은 건 필요없는 거다.(...)[4] 레고가 영화 개봉전 스포일러 하는 것은 유명해서, 인디아나 존스4 개봉당시 레고 박스에 영화 개봉전까지 개봉 및 판매 금지라고 프린팅 되어 있었다.[5] 당시 아이언맨이 만다린과 결전을 벌이는 제품도 나왔었는데 영화를 보면 알다시피...[6]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92%를 기록하며 1위를 갱신했다.[7] 그래도 7점 이상이라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작 기준에는 들어간다.[8] 제레미 잔스는 전작과 같은 점수, 크리스는 전작(A+) 보다 좀 낮은 점수다.[9] 사실 1편에서도 캡틴아메리카가 방패로 치타우리의 팔을 자르는 장면이 있긴 했으나 피가 안튀긴 했다.[10] 사실 코스튬이라기 보단 일상복에 가깝다.[11] 3D로 보면 화면이 어두운 편이다.[12] MCU 작품은 어벤져스 이후로는 작품 제목 앞에 마블의가 반드시 붙는다는 걸 알아 두면 좋다. 즉 어느 정도는 마블이라는 제목의 시리즈로 봐야 한다는 점.[13] 일례로, 울트론을 만든건 원래는 토니가 아닌 행크 핌이다.[14] 농장 씬에서 자신도 속에 괴물이 있다 생각해(러시아 스파이 시절 자궁 절제수술을 받으면서 까지 스파이로 키워졌다.) 헐크와 자신의 처지가 비슷하다 생각하는 장면이 있긴 하다.[15] 농장씬, 환영[16] 초반의 히드라 기지 습격, 후반의 울트론 센트리들과의 전투.[17] 개그씬은 1편만큼 들어간 영화였으나, 1편의 예고편은 농담이 다소 들어간데에 반해 2편 예고편은 농담이 하나도 안들어가고, 농담을 몇번 하는 캐릭터인 울트론도 진지하기만 한 악당인것 처럼 표현했다. 예고편이 하도 어두워서 예고편이 나올 시점엔 주요 멤버 중 한명이 죽는게 아니냐는 루머까지 돌았다.[18] 상영종료 시점에서 MCU 영화 2위, 글로벌 10억 달러 돌파라는 역대급 대기록을 세웠는데도 기대이하라는 평가를 내린거다(...) 어벤져스1의 흥행성적과 2의 늘어난 제작비를 감안하면 디즈니가 기대했던 어벤져스2의 흥행성적은 최소 16억불로 추정된다.[19] 페이즈3 직전까지 아이작 펄머터의 입김때문에 혹평받은게 한두개가 아니다. 워머신 배우 교체에 대해 "흑인은 다 비슷해서 바뀌어도 눈치 못챈다." 라 말한 것 부터 시작해서, 아이언맨3의 메인 빌런이 마야 한센에서 올드리치 킬리언으로 바뀌고 블랙위도우의 영화화 발표가 페이즈3에서나 이루어진 것도 아이작 펄머터의 여성 차별적 선입견때문이었고, 이 인간이 고집스럽게 밀어준 인휴먼스가 로튼 토마토 수치 10%라는 MCU최악의 수치를 받은 것을 보면, 그나마 어벤져스2에서 손절한게 다행인 셈이다.[20] 부산행의 경우에는 변칙개봉을 해서 100만을 돌파했다. 시사회(57만)를 제외한 1일차 관객수는 87만명으로, 개봉 1일차의 총 관객수는 144만명이다.[21] 《명량》은 1587개관에서 총 18만 8641회 상영되었으나 본작은 1843개관에서 총 19만 1778회 상영되었다. 그런데도 본작은 《명량》보다 더 많은 스크린과 상영 횟수를 보장 받았는데도 전자보다 약 712만명 더 적은 관객을 동원했다.[22]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의해 기록이 깨졌다.[23]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개봉 5일차에 400만을 돌파했다[24]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의해 기록이 깨졌다.[25] 참고로 미국에서 역대 가장 많은 상영관에서 개봉한 영화는 《이클립스》로 4468개관에서 개봉했다.[26] 이 하락율은 《아이언맨3》의 2주차 하락율인 58.4%보다 약간 높은 하락율이다.[27] 이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의 성적을 합산한 기록으로 주말 순위만 살펴보면 5위를 차지했다.[28] 정상적인 해였다면 압도적인 1위를 하고도 남을 흥행 성적이지만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쥬라기 월드,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등 역대급 흥행 초대박 시리즈가 2015년 한 해에 개봉하는 바람에 4위에 그쳤다.[29] 1위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가 기록한 3억 1400만 달러.[30] 중국 역대 개봉일 1위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31] 분노의 질주 7편은 일요일에 개봉했다.[32] 관객수 기준으로는 겨울왕국이 한국의 디즈니 최고 흥행작이었다.[33] 1위는 두 말 할 것 없이 《아바타》[34] 스카이폴 이후 가장 흥행한 실사영화는 《쥬라기 월드》로 9315만 달러를 벌었다.[35] 단, 누적 매출액이 아닌 2주차에 벌어들인 금액과 관객수를 뜻한다.[36] 토르 1편이나 캡틴 아메리카 1편처럼 어벤져스 2 역시 캡틴 아메리카 3편과 어벤져스 3의 징검다리냐는 비판도 있다.[37] 참고로 이 표현은 로빈슨 크루소의 하인 프라이데이에서 파생된 것이다.[38] 얼음별 대모험항목에서 볼 수 있다.[39] 러닝타임 141분에서 20분 정도를 서울 장면으로 내보낸 것을 보면 결코 적은 시간은 아니다. 다만, 높으신 분들을 중심으로 "국가브랜드가치 상승, 천문학적인 관광효과" 운운하며 설레발치는 의견이 많았던지라 이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도 적지 않았다. 다만 본작에서 등장하는 한국 씬은 '강남대로가 전부' 라 착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헬렌 조의 연구실 내부도 엄연히 서울이다. 그것도 감안하면 서울에선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가 울트론에게서 돌아서고, 비전의 육체가 만들어지고, 나타샤가 납치당하는 등 비중있는 장면이 많다.[40] 한 시간 정도 자른 거면 그냥 완전히 다른 영화라고 봐도 무방할 지경이다. 영화 내에 산재하던 지나치게 급한 시퀀스 전개는 이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41] 인도계이다. 장고: 분노의 추적자 개봉 당시 인터뷰에서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집요하게 영화의 폭력성 문제를 물어봐서 타란티노를 화나게 한 적이 있었고 마이클 잭슨을 아동성애자라고 비방하는 등 논란이 많다.[42] 여기선 부가영상과 묶어서 판매하고 있다.[43] 영어 대사 한정. 한국어 대사는 원음 그대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