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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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재임스 로드.jpg파일:샘 윌슨.jpg파일:완다 막시모프.jpg파일:비전.jpg파일:피터 파커.jpg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캐릭터 포스터[1]

"어벤져스. 그게 우리 이름인데, 팀 같은 거야. '지구 최강의 히어로님들' 뭐 그런거."
"The Avengers. It’s what we call ourselves, sort of like a team. 'Earth’s Mightiest Heroes' type thing."


- 토니 스타크, <어벤져스> 中

"처음 계획은 이거였어. 남다른 능력을 지닌 사람들을 모아서 더 나은 존재가 되길 바라면서.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전쟁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도움이 필요한 그들을 대신해 맞서 싸우는 자들."
"There was an idea, to bring together a group of remarkable people, to see if we could become something more. So when they needed us, we could fight the battles that they never could."
- 닉 퓨리, <어벤져스> 中[2]

1. 개요2. 거점
2.1. 헬리캐리어2.2. 어벤져스 타워2.3. 뉴 어벤져스 본부
3. 내력4. 멤버
4.1. 협력 인물
4.1.1. 히어로4.1.2. 기타
5.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The Avengers
1편 전용 테마
2편 전용 테마
3편 전용 테마[3]

MCU 히어로의 중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등장하는 슈퍼히어로 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우주를 무대로 한다면 어벤져스는 지구에서 주로 활약한다. 어벤져스 이외에 지구를 보호하는 조직은 닥터 스트레인지에 나오는 마법사 집단.[4] 결성 초기에는 지속적인 팀이라기보다 쉴드의 임시 부대에 가까운 개념이었으나,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쉴드가 해체된 후에는 독자적인 세계 수호 조직으로써 활동하고 있다. 리더는 캡틴 아메리카이며, 막대한 재력의 소유자인 아이언맨이 거점과 활동비, 기술 등을 지원하고 있다.

토르: 라그나로크에서는 토르가 사카아르를 탈출하기 위해 모인 팀명을 정할 때 리벤져스로 짓는 개그도 등장한다. 참고로 당연하게도 영화상에서 단체는 어벤져스, 개인은 어벤져라고 부르지만 한국 자막에서는 단수/복수의 개념없이 무조건 어벤져스라고 부른다. 완다 막시모프나 피터 파커의 영입 장면을 보면 대사는 또박또박하게 어벤져라고 부르지만 자막에선 '너도 어벤져스야'로 나오는 식. 번역가의 실수라기 보다는 어벤져스라는 브랜드 네임을 최대한 노출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생각된다.

2. 거점[편집]

2.1. 헬리캐리어[편집]

파일:external/images4.wikia.nocookie.net/S.H.I.E.L.D.Helicarrier.jpg

"세상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어. 자네가 알던 것보다 말이야."
"이미 이상한 것엔 충분히 놀랐습니다."
"10달러 내기해도 좋아."
-어벤져스, 닉 퓨리와 캡틴 아메리카의 대화에서.[5]

어벤져스 1편의 임시 거점. 어벤져스 멤버들이 S.H.I.E.L.D의 주도로 처음 집합했을 때는 공중항공모함 헬리캐리어를 사용했으며, 쉴드가 해체된 이후로는 토니 스타크가 마련한 어벤져스 타워로 모이게 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소코비아 사태 당시 남은 민간인들을 대피시키는 용도로도 사용하기도 하였다.

세부 사항은 헬리캐리어(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문서 참고.

2.2. 어벤져스 타워[편집]

파일:Avengers_Tower_AoU.png

"계산대로 된다면 전기가 1년은 없어도 되겠네요."
"스타크 타워는 청정 에너지의 롤 모델이 될거야."
-어벤져스, 토니 스타크와 페퍼 포츠의 대화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거점. 스타크 인더스트리가 무기 산업에서 청정에너지 산업으로 돌아서면서 홍보용으로 세운 건물. 원래 스타크 타워로 시작하였으나, 전편의 뉴욕 전투 이후 파괴된 스타크 타워를 복구하면서 리모델링하여 본부로 활동했다.[6] 실제 모델은 뉴욕메트라이프 본사 사옥[7]으로, 이 건물의 키를 줄이고 그 위에 위의 타워을 올린 형태이다.

건물 상층에는 퀸젯 등의 제트기도 착륙 가능한 공간[8] 이 설치되어 있으며, 각종 연구 시설은 물론 파티를 벌일 만한 넓이의 홀부터 미니 바[9]까지 구비되어 있다. 거주 시설의 존재는 불명이지만, 팔콘과의 대화에서 캡틴이 타워 내에서 지내고 있을 가능성을 암시했다. 에오울 이후로 아래의 뉴 어벤져스 본부로 멤버들이 이사 간 이후로는 소식이 없다가,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토니가 건물을 매각한 것이 밝혀졌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본사이다.

2.3. 뉴 어벤져스 본부[편집]

파일:New_Avengers_Facility_AM.png

"저기? 문제가 좀 있어요. 행크, 아까 좀 낡은 창고라 그랬죠? 아니잖아! 이런 망할 노인네야!"
"Guys? We might have a problem. Hank, didn't you say this was some old warehouse? It's not! You son of a bitch!"
-앤트맨, 기계장비를 훔치기 위해 침투하던 스콧 랭행크 핌의 교신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후반부에 뉴욕 업스테이트에 마련한 새로운 거점. 스타디움 구조의 훈련 시설을 신축해서 새로운 어벤져스 멤버들을 교육하고 있다. 앤트맨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현재 어벤져스의 훈련소는 과거에 하워드 스타크의 개인 창고였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 모델은 포르쉐의 북미 애틀랜타 본사 건물이다.

어벤져스 타워와는 달리 호수가 인접한 교외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확장성이 높으며, 건물 내에 어벤져스 멤버의 개인 방이 할당되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리모델링을 거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건물이 더 증축된 것으로 보인다.

3. 내력[편집]

4. 멤버[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Well_look_who_finaly_assembled.jpg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NewAvengersHQ.jpg


입단과 탈퇴의 절차가 명확하게 공개된 적은 없지만 입단의 경우 클린트 버튼이 완다 막시모프를, 토니 스타크가 피터 파커를 가입시킨 경위를 보면 기존 멤버 중 1명의 인정이면 어벤져가 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탈퇴한 멤버는 현재까지 없으며, 코믹스 원작에서 한번 입단하면 잠시 활동을 쉬더라도 영구적으로 멤버인 것과 달리 소코비아 협정을 기점으로 멤버들이 은퇴를 선언하거나 협정을 거부하고 잠적함으로써 현재는 해체되었다고 공식적으로 알려진 상태. 하지만 연결점을 가지고 있고 캡틴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한 시크릿 어벤져스가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재결성이 가능한 걸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멤버들을 전부 통합하면 어벤져스는 총 11명이다.

4.1. 협력 인물[편집]

4.1.1. 히어로[편집]

4.1.2. 기타[편집]

5. 외부 링크[편집]

[1] 호크아이는 인피니티 워에 출연하지 않아서 포스터에서 빠져있다.[2] 이 대사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예고편에 다시 등장하며, 닉 퓨리아이언맨비전토르블랙 위도우 순으로 읊는다.[3] 1편, 2편과 다르게 실제 영화 내에서는 테마곡 풀버전이 나오지가 않는다. 실제로는 1편의 테마곡의 편곡 버전이 쪼개져서 몇몇 활약 장면에서 나오며 해당 영상은 영화 내의 테마곡 부분을 합친 부분.[4] 어벤져스가 물리적인 보호를 맡는다면, 이들은 초자연적인 면의 보호를 맡는다. 인피니티 워 전까지 접점은 토르와 닥터 스트레인지가 잠깐 만난 게 전부이다.[5] 이후 캡틴이 헬리캐리어 상륙을 지켜보고 나서는 헬리캐리어 안에서 퓨리에게 조용히 10달러를 준다...[6] 이 스타크 타워를 본부로 사용할 거란 복선은 어벤져스 때부터 있었는데, 치타우리의 침공에 의해 파괴된 타워에서 스타크의 이름 철자가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가면서 마지막에 A(어벤져스)만이 남았다.[7] 원래 전세계에서 가장 컸던 팬 아메리칸 항공 사옥으로 완공당시 전세계에서 가장 넓은 사무실 면적을 갖고 있었고 4층에는 IBM에서 제작한 PANAMAC이라는 당시 전세계 민간소유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전세계 지리정보를 수록한 슈퍼 컴퓨터가 있었다.[8] 이 건물의 실제 모델에도 팬암이 처음 이 건물을 지을때부터1970년대 말까지 헬기가 착륙가능한 헬리포트를 운영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호화스러웠던 팬암의 퍼스트클래스의 승객들이나 한 좌석당 수천만원을 호가하고 까다롭다고 유명한 미국의 입국심사도 몇초면 끝낸다는 영국항공에어프랑스 콩코드 승객들을 뉴욕의 중심부인 이 건물로부터 외각에 존재하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까지 수송했다.[9] 실제 이 건물애도 앞서 서술한 승객들을 위해 초호화의 팬암 라운지가 있었다[10] 현재는 해체되어 각각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