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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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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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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8.13-)

1. 개요2. 트리비아3. 발매 앨범
3.1. 정규3.2. CCM3.3. 싱글
4. 현재 출연 프로그램

1. 개요[편집]

한국 포크송의 대모

한국가수, 방송인. 경기여자고등학교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특징으로는 친한 손윗남자들을 '형'이라 부른다. 1990년대 초반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대학에서 여자 후배가 남자 선배에게 '형'이라고 부르는 것은 종종, 운동권의 경우에는 흔하게 있었던 일이었다. 사실 한국어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님', '어머님', '언니', '형', '누나', '오빠'와 같은 친족 단어들은 원래 실제 혈연 친족 관계에서만 사용되었다. 그러나 20세기 초반부터 하나씩 비혈연 관계에도 사용되기 시작한다. 20세기 초반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빠져나온 게 시작이었고, '오빠'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쯤 가장 나중에 빠져나왔다. 그래서 지금도 50년대 60년대 출생자들 중, 여자가 나이 많은 남자친구에게 '오빠'하고 부르는 것을, "자기 오빠도 아닌데 왜 오빠냐 부르냐"고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예전 말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이니, 그러려니 하자.[1]

동생은 배우 양희경.

195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청소년 시절에 서울 YMCA가 운영하던 청소년 쉼터 "청개구리"를 다녔는데 그곳에서 만난 사람이 바로 양희은의 음악인생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인 김민기였다. 양희은은 김민기가 없었다면 현재의 양희은이 될 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비슷한 케이스로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김광석이 있다.

집안이 일찍 기우는 바람에 대학시절 끼니는 물론이고 교통비조차 없어서 걸어다녔다고 한다. 이 때문에 먹고 살기 위해 노래를 해야만했고 무대에 올려 달라고 부탁했던 사람이 바로 송창식이었다. 송창식은 자신이 노래를 부르던 명동의 맥주집에 데리고 가서 자신의 공연시간 10분을 떼주면서 일을 할수 있게 해주었다고 한다. 놀러와 설날 특집 세시봉 콘사트때 양희은이 직접 언급. 송창식에게 '형 저 노래 하고 싶어요' 라고 하자 송창식이 '노래 하고 싶어?' 라고 묻고는 자신이 공연히던 맥주집에 데려가서 자기 공연시간의 일부를 때줘 무대에 세워줬다. 받아준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양희은은 맹랑하게 사장에게 가불을 부탁했고 4만원을 받아냈다. 당시 국립대학교 한학기 등록금이 7천원이었다. 사장이 엄청난 대인배였던 셈. 물론 송창식을 믿고 내준 게 더 컸겠지만. 사람 추천 안하기로 유명한 송창식이 추천한 사람은 양희은이 최초라고 한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가수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1년 9월에 발매된 양희은의 첫 정규앨범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을 냈는데 여기에 수록된 김민기의 아침 이슬과 세노야 세노야는 양희은 하면 떠오르는 대표곡이 되었다.

하지만 아침 이슬이 금지곡이 되면서 그녀의 노래들도 덩달아서 금지곡이 되는 슬픔을 겪어야 했다. 그녀의 대표곡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은 왜 사랑이 못이루어지냐뭐라고?라는 황당한 이유로 금지곡이 되었고, 작은 연못의 경우는 김종필과 이후락의 권력다툼을 비꼬았다라는 이유로 금지곡이 돼버렸다. 무려 30여곡의 노래가 금지곡이 돼버렸으니... 아이러니칼 하게도 그녀는 1975년에 정부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가수상을 수상했다.병주고 약주기 클라스 이런 암울한 시기에 그녀는 음악으로 암울한 시대를 극복하려 했다. 이러한 면은 동시대의 음유시인이라고 불리는 정태춘과 겹치는 면. 70년대 후반에 이주원과의 공동작업으로 나온 "한 사람", "들길 따라서", "네 꿈을 펼쳐라"등은 주옥같은 곡들로 평가받는다.

1981년에 한국을 떠나서 1년여간 미국과 유럽등을 여행하고 돌아왔지만 이듬해인 1982년에 그녀는 난소암 진단을 받고 인생의 중대 기로에 서게 되었다. 두번에 걸쳐 암수술을 받았고 투병생활을 하는등 인생의 굴곡이 많았다. 동생인 양희경씨는 직접 옆에서 병간호를 했으며, 병고로 겨우 신음소리만 내는 그녀의 모습에 정말로 언니가 죽는 줄 알았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이 일로 자식을 가질 수 없게 되었지만, 남편과 강아지들을 자식삼아 키우며 긍정적으로 살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도 1985년에 발표한 "한계령"은 뛰어난 곡으로 평가를 받았다. 발표 당시에는 너무 무거운 분위기라 음반사가 홍보를 포기해버렸지만 1990년에 다시 발표했을때 큰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연작 소설 원미동 사람들의 마지막 편인 "한계령"이 바로 이 노래에서 제목을 따왔다.

87년 민주화 이후에 양희은의 금지곡들은 모두 해금조치 되었고 뛰어난 뮤지션으로 재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2002년에는 데뷔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음반과 콘서트를 가졌고 2011년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뮤지컬 "어디만큼 왔나"를 2011년 8월 중순까지 공연하였다.

1집과 20주년 기념앨범은 각각 67위와 91위로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었다.

포크 가수로 유명한 편이지만 의외로 신중현과 협업하면서 사이키델릭 포크를 시도하기도 했다. 평은 좋지만 너무 시대를 앞서갔는지 묻혔다. 리뷰 2010년 시점으로도 이 음반은 60만원을 호가하는 희귀 음반이다.

가수 경력 뿐만 아니라 라디오DJ로서도 전설적이다. 젊은 시절부터 CBS, TBC 등에서 팝 음악방송 DJ를 했을만큼 방송 경험도 풍부한 편이다. 1992년에 다시 CBS로 돌아와 "양희은의 정보시대"를 진행했고 SBS에서 "두시의 친구 양희은입니다"를 1998년까지 진행했으며 손숙의 뒤를 이어서 1999년부터 2014년 현재까지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녀의 이런 경력에도 불구하고 MBC 라디오에서는 타 방송사의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아 MBC 라디오 명예의 전당인 골든마우스에서 브론즈 마우스(10년차 이상) 시상에 그쳐야 했다.

데뷔초와 비교했을 때 이미지가 많이 변한 케이스다. 데뷔초엔 호리호리한 미소년같은 외모에 목소리도 맑은 미성이었다.

2. 트리비아[편집]

  • 유행어명대사로 "너 이름이 뭐니?"가 있다. 이걸 뜨게 만드는데 공헌한게 슈퍼주니어이특. 이특이 "전 살찐 여자가 싫어요.특이한 여자가 좋아요."라고 하자 발끈한 양희은이 "너 이름이 뭐니?"라고 한데서 명대사가 나와버렸다. 그 이전에도 이 유행어를 자주 시전하셨는데, 이유는 진짜로 신인급 연예인들의 이름이 궁금해서다. 대선배께서 애정을 담아서 한 물음인데, 아쉽게도 희화화 됐다. 물론 절친한 박미선등에 따르면 건방지거나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봤을때도 튀어나온다고 한다... 말버릇인듯하다. 어쨌든 그뒤로 양희은하면 자동으로 이말이 떠오르는 형편이 돼버려서 아예 신한금융투자 광고에서 대놓고 이 대사를 시전했다(...)


  • 쩌는 라임의 래퍼 양희은! 위 유행어를 소재로 광고도 찍었다.

  • 무릎팍도사에 출연했을 때, 그녀가 들고 나온 고민은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는 것이었다. 방송에서 고백하기를, 라디오는 24시간도 하려면 하겠으나, 카메라는 울렁증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 방송에서 양희은은 지나온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많이 털어놓았다. 이 항목에 작성된 내용 중 상당히 많은 내용도 당시 촬영분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카메라 울렁증" 자체는 어느 정도 사실로 보인다. 실제로 양희은은 라디오, 혹은 콘서트 7080처럼 노래 무대에 좀 더 집중하는 면을 보인다.[2]

  • 다큐멘터리 3일에서도 내레이션을 하는데, 한번은 1박 2일에서 은지원이 3박 4일 동안 낙오되었을 때도 그 촬영분 내레이션을 했다.

  • 동생인 양희경은 중견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양희경 역시 후덜덜한 노래 실력을 갖고 있으며 뮤지컬 넌센스 등에도 출연했다. 양희은 씨가 출연하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문제가 생기면 대타로 출연하는데, 애청자들조차 잘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목소리도 비슷하다.

  • 가끔 웃는 모습이 왼쪽 입꼬리가 크게 올라간 비웃는 모습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실은 뇌질환으로 안면신경마비를 겪은 후유증이 왼쪽 얼굴에 남아서 그런 것이다.

  • 엎친데 덮친 격으로 30대에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아 시한부 인생을 살며 사경을 해맨적도 있다. 다시 자리를 털고 일어나긴 했으나 병의 후유증으로 불임이 됐다. 그 이후에 현재의 남편인 조중문씨와 결혼하여 강아지를 자식처럼 대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 나는 가수다에 출연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기회가 된다면 나오고 싶다고 한다.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저 가순데요 뭐.그리 닫혀있지는 않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바로 '데뷔 40년차 가수'를 제작진이 마음편히 탈락시킬 수 있겠냐며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겠냐는 견해를 밝혔다. 하지만 경력이 비슷한 인순이가 출연한 걸 보면 가능성은 있을 듯. 사람들의 반응은 환영한다와 너무 올드해서 별로일것 같다는 두 의견으로 갈렸다.

  • 히든싱어 시즌3 왕중왕전에 게스트로 출연하였으며 이 당시에 자신의 모창자를 기다리겠다고 직접 언급해서 모창자만 모인다면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시즌2부터 모창능력자를 모집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일반인이 양희은을 따라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다. 시즌4 쯤에는 출연이 성사 될 것으로 보였으나 결국 모창자가 모이지 않았는지 출연하지 않았다.

  • 논스톱에서 양동근의 친척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양동근이 장나라에게 평소 도움을 많이 받는 캐릭터인데, 장나라가 알바하던 카페에 때마침 가수가 필요하자 그 은혜를 보답할겸 자기 친척이랍시고 부른 사람이 바로 양희은(...)

  • 결혼식 사진이 공개되면서 구원파 관련 인물이 여럿 있다는게 밝혀지면서 구원파와 연관이 있다는 의혹이 있었다. 그 때문인지 최근 들어 안티가 생긴 듯 하다.

  • 2014년에 "뜻밖의 만남" 이란 주제로 싱글곡들을 발표하고 있다. 후배 뮤지션이 만든 노래를 양희은이 부르는 것으로 10월에 윤종신이 만든 노래 "배낭여행"을 발표했고 11월에는 이적이 만든 노래 "꽃병"을 발표했으며 2015년 2월에는 이상순(밴드 롤러코스터(밴드)의 기타리스트)이 만든 노래 "산책"을 발표했다. 그리고 2015년 4월 빌표한 "엄마가 딸에게"[3]는 직장인밴드 동물원 멤버였던 김창기의 이야기(친딸에게 못한이야기, 병원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한)를 바탕으로 1절을, 2절은 양희은 씨가, 타이미가 랩가사를 썼다고 한다.#

  • 2014년 11월 19일, <2014 양희은>을 발표하며 재즈를 시도했다! 동생 양희경, 불독맨션의 이한철, 인디 보컬 그룹 바버렛츠, 장미여관육중완 등이 앨범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인 '나영이네 냉장고'는 김나영의 에세이 수필집 '마음에 들어'의 수필에서 따왔다고 한다. 그리고 수록곡 '나영이네 냉장고'로 데뷔 후 44년만에 뮤직 비디오를 찍었다. 뮤직비디오에는 김나영, 장미여관, 김준호, 김숙이 출연한다. 감독은 송은이가 했다고, 참고로 KBS에서는 특정 냉장고 브랜드 노출을 이유로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 샘표 연두 광고에도 나왔는데, 양념을 많이 뿌리는 반건조 차인표 출연자를 질타하기도 했다.

  • 한식대첩 시즌2 반갱편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왔으며 충청남도의 음식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

  • 냉장고를 부탁해 24,25회에 출현했다. 냉장고 공개는 25회. 웬만한 레스토랑 수준의 집밥과 반찬 만드는데 일가견있다는 이야기가 연예계에 알려져있다는 만큼 어마어마한 냉장고가 공개됐다. 직접 담그고 만든 각종 밑반찬들과 여러 귀한 식재료가 가득한 냉장고였고 덕분에 셰프들이 밥 데워서 반찬 먹방에 정신없었다. 그만큼 양희은의 음식에 대한 지식이 높아서 다른 게스트와 달리 여유있게 셰프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벌어진 허세프최현석최종보스이연복의 빅매치는 냉장고를 부탁해 프로 전체에서 손꼽히는 백미.

  • 앨범과 뮤직비디오의 인연이 된 장미여관의 리더 육중완의 결혼식에 주례를 서 주기로 했다고 나 혼자 산다에서 밝혔다. 참고로 육중완은 <2014 양희은>에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을 작곡했는데, 자기가 만든 곡들 중 최고의 역작을 양희은 선배님께 드렸다고 밝히며 선배 양희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근래 라이브 무대에서 과거 히트곡 보다는 <2014 양희은>이나 <뜻 밖의 만남 프로젝트>에서 발표한 신곡들을 많이 부르는 편인데, 옛날 곡들도 좋지만 과거곡 위주로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이 과거의 모습만을 기억하게 되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할 것 같아 그렇게 하고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양희은의 대표곡 '아침 이슬'을 썼던 김민기(가수)와 비슷한 성향. 자주 출연하는 콘서트 7080이나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신곡을 자주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2016년에 판타스틱 듀오에 출연, 아침이슬, 엄마가 딸에게등을 부르며 청춘들을 위로하고싶다는 이야기를했다. <엄마가 딸에게>는 박규리가 아닌 악동뮤지션과 듀엣을 불렀다. 이 무대로 다시 화제가되며 시청자들을 울음바다로 만들었고, 방영일 이후에도 검색어와 인기영상에서 오르내리고있다.

  • 2016년 11월 26일 5차 촛불시위에서 깜짝출연하여 아침이슬, 행복의 나라로, 상록수를 불렀다.

3. 발매 앨범[편집]

3.1. 정규[편집]

  • 1971년 -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 <아침이슬 / 세노야 세노야>

  • 1972년 -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 2집 <아름다운 것들 / 서울로 가는 길>

  • 1973년 - 양희은 고운노래 모음 3집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행복의 나라 >

  • 1974년 - 내님의 사랑은... <내 님의 사랑은 / 백구>

  • 1975년 - 한사람 <한사람 / 세월이 가면>

  • 1976년 - 양희은 Best <들길 따라서>

  • 1978년 - Yang Hee Eun <산장의 여인 / 부모>

  • 1979년 - 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 <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 / 천릿길>

  • 1980년 - 양희은 <이름모를 소녀 / 빗속을 둘이서>

  • 1981년 - 양희은 새노래 <어디만큼 왔니 / 누구나 다 있지>

  • 1983년 - 양희은 신곡집 <하얀 목련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 1985년 - 양희은의 새노래 모음 <한계령 / 찔레꽃 피면>

  • 1988년 - 양희은의 새노래 모음 <이별 이후 / 숲>

  • 1991년 - 양희은 1991 <그 해, 겨울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1995년 - 양희은 1995 <못다한 노래 / 내 나이 마흔 살에는>

  • 1998년 - 양희은 1998 <저 하늘 구름따라 / 연인들>

  • 1999년 - 양희은 하나, 둘 (베스트 앨범)

  • 1999년 - 양희은 셋, 사랑의 노래 (베스트 앨범, 리메이크 앨범) <사랑한 후에 / 내 사랑 내 곁에>

  • 2001년 - 30 Years Anniversary <그대가 있음에>

    데뷔 30주년 앨범이지만, 양희은이 진행하는 여성시대 라디도에서 그 동안 양희은 진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청취자 故추희숙씨를 위해 만든 추모 앨범이다. 당시 말기암으로 제대로 몸도 못가누던 추희숙씨가 4일에 걸쳐 보내온 편지를 보며 엄청난 감정을 느꼈던 듯 하다. 데뷔 30주년 앨범을 추모 성격의 앨범으로 제작할려고 했을 때 주위에서 걱정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양희은의 강한 주장으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세한 사연은 해당 항목 참조.

  • 2002년 - 30 Live (양희은 30주년 기념 라이브 앨범) <일곱송이 수선화 / 사랑 당신을 위한 기도>

  • 2006년 - 양희은 35 (양희은 35주년 앨범) <인생의 선물 / 당신만 있어준다면>

  • 2014년 - 2014 양희은 <나영이네 냉장고 / 당신 생각 /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말>

3.2. CCM[편집]

  • 1976년 - 찬송가와 캐롤/고요한 밤에

  • 1987년 - 양희은 찬송가

  • 1999년 - 양희은의 찬송가 1999

  • 2007년 - 하나님의 노래

3.3. 싱글[편집]

  • 2014년 - 뜻밖의 만남 프로젝트 <배낭여행 (with 윤종신)>, <꽃병 (with 이적)>

  • 2015년 - 뜻밖의 만남 프로젝트 <산책 (with 이상순)>, <엄마가 딸에게 (with 김창기, 김규리, 타이미)>, <슬픔 이젠 안녕 (with bk! of Astro Bits)>

  • 2016년 - 뜻밖의 만남 프로젝트 <4월 (with 강승원)>, <요즘 어때? 위 러뷰 쏘 (with 김반장)>

  • 2017년 - 뜻밖의 만남 프로젝트 <나무 (with 악동뮤지션)>

4. 현재 출연 프로그램[편집]

[1] 더욱이 80년대까지 한국 대학가에는 '학형(學兄)'이라는 개념이 존재했기에 당대의 여대생들은 남자 선배에게 흔히 '형'이라며 호칭하기도 한 시대 분위기도 한 몫 했을 것이다.[2] 논쟁 버라이어티 당신의 선택에 메인 MC로 참여한 적이 있었는데, 그녀의 울렁증과 더불어 방송을 끝냈다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다. 물론, 시청률이 낮은 것이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기는 하였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세원쇼 하단의 항목 참조.[3] KCC 건설 스위첸의 광고음악으로 유명한 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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