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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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위(Tony Leung Chiu-W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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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양조위(梁朝偉, 간체: 梁朝伟)

영문명

Tony Leung Chiu-Wai

출생

1962년 6월 27일, 홍콩

신체

174cm, 66kg[1]

국적

중국(홍콩)

혈액형

A형

가족

배우자 유가령, 형제 자매로는 여동생 1명

별명

偉仔, 偉爺, 老虎, 影帝

종교

불교

역대 칸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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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주연상

제52회
(1999년)

제53회
(2000년)

제54회
(2001년)

엠마뉴엘 쇼떼
(휴머니티)

양조위
(화양연화)

브누와 마지멜
(피아니스트)


1. 개요2. 인기와 성품3. 배우로서의 양조위4. 한국에서의 양조위5. 트리비아6. 디스코그래피7. 광동어 앨범8. 보통화 앨범9. 출연작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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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2부 시작 부분에서 양조위가 처음 등장하는 장면이다. 당시 별 것 없는 이 장면에서 여성 관객들뿐만 아니라 남자들도의 헉 소리가 영화관 곳곳에서 흘러나왔다.[2]

홍콩영화배우. 梁朝偉 (영문명: Tony Leung Chiu Wai, 광동어: 렁치우와이(Loeng4 Ciu4 Wai5), 보통화: 량차오웨이(Liáng Cháowěi)).[3] 1962년 6월 27일 홍콩 출생. 본적지는 광둥 성 태산[4]이다.

본토 출신이지만 홍콩으로 건너가서 살았다. 중국에선 영제(影帝), 즉 영화황제로 불리는 배우. 지금도 중화권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1981년에 데뷔하였으며, 홍콩 4대 천왕과 비슷한 시기에 청춘스타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배우 데뷔는 우연한 기회에 이루어졌는데, 사실 양조위는 지독한 가난으로 인해 중학교도 채 졸업하지 못하고 중퇴한 후 삼촌 집에서 심부름을 하는 처지였다고 한다. 그래서 최종학력은 중학교 중퇴. 여담으로 양조위와 똑같이 가난 때문에 중학교 중퇴하고 막일을 하다 친구 권유로 TVB 오디션을 보아 합격하고 대스타가 된 선배 배우가 있으니 그게 바로 주윤발이다. 배우 따위는 꿈도 꾸지 못하고 살던 그는 우연한 기회로 한 배우 지망생이자 훗날 절친한 친구가 되는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데 그 친구는 TVB의 배우 훈련반 오디션을 보는데 도와달라며 부탁해서 동행했다가 오히려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가 붙었다. 결국 친구도 1년 뒤인 1982년에 합격하였는데,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주성치.[5]

젊었을 적에는 잘생긴 외모로 강인한 청년 역할을 많이 맡았고 여러 무협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을 많이 맡았다.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연기파 배우로 활약하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1980년대 후반 홍콩 영화들의 인기가 높아질 즈음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지금도 액션 계열에서 활동하는 경우를 제외한 중화권 배우들 중에서는 매우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2. 인기와 성품[편집]

중국에서 양조위의 위치는 숱한 정치적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성룡, 싱가포르 국적 취득 이후 비판을 받는 이연걸보다 훨씬 인기가 좋다.
유덕화와는 1980년대에는 라이벌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서로가 구축한 영역이 달라서 라이벌이라고 보기가 힘들다. 양조위는 1980년대부터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연기 영역에서 꾸준하게 수상 후보에도 오르고, 상도 많이 받았지만, 유덕화는 연기 영역에서는 '겉멋만 들었다.', '상복이 없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6](유덕화는 1992년부터 홍콩 4대 천왕 중 한 명으로 불렸고, 배우로는 물론이고 가수로도 대성공하여 지금까지 콘서트를 할 정도로 전성기를 누리는 인기스타 느낌이라면[7], 양조위는 가수로도 활동을 했지만, 큰 소득을 내지 못하였고 연기 위주로 활동하며 영화계에서 입지를 다진 편이다. 1990년대 초중반 시기 가수 영역에선 여명이 유덕화의 라이벌에 가까웠다.)

동아시아권에서 굉장히 유명한 톱스타지만 무척 소탈하고 가식이 없다. 2009년 한국 관광객이 홍콩의 IFC쇼핑몰에 있는 시티슈퍼에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쇼핑하던 양조위를 발견하고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 요청했는데 흔쾌히 승낙했고, 그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오면서 이 일이 한때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음식점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모습을 한국 여행객이 목격했다고 글도 올라온 적이 있다. 이런저런 호평이 많은 편.

중화권 항공사의 승무원들이 친절하고 자상하다고 주윤발과 함께 기내 매너남으로 뽑기도 했다. 반면 진본좌는 매의 눈으로 승무원들을 스캔한다고 했다

굳이 흠을 찾자면 '일대종사' 촬영 전 무술지도를 해준 엽준 노사에게 "천성이 게으르다"라고 혹평을 들은 것 정도. 다만 이 부분은 비슷한 시기에 지도받은 견자단의 태도와 비교되어 그런 소리를 들었던 것 같다. 하지만 양조위는 난생 처음으로 배운 무술이었고, 견자단은 배우이기 이전에 오랜 수련을 쌓은 '무인'으로 일반배우들과는 달리 고강한 무예와 기본기를 갖춘 사람이라, 둘을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더욱이 영춘권 수련 도중 팔을 다쳤다고 하는데 몸이 재산인 배우이니만큼 여러모로 고려할 사항이다. 참고로 이 때 나이가 무려 쉰.(...) 50살 먹고 게으르다는 소릴 듣는 기분이란

2013년 베를린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쿵후를 4년간 지속적으로 수련해왔다는 이야기를 한다. 22분 40초쯤부터.# 그리고 실제로 수련하는 영상.

3. 배우로서의 양조위[편집]

데뷔 초 대만 감독 허우 샤오시엔의 <비정성시>에서 주연인 벙어리 사진사 역으로 열연해 대사 한 마디 없지만 신인답지 않은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작품은 베니스 영화제에서 산마르코 황금사자상을 타며 양조위는 연기력에 호평을 받았다. [8]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자주 출연했으며, 그의 페르소나다. 참고로 왕가위 감독은 배우 선정이 무척 깐깐한 편인데, 양조위가 계속 캐스팅된다는 것은 곧 양조위의 연기력을 잘 알 수 있는 증거. 또 양조위의 매력을 잘 살려줄 수 있는 감독이 왕가위이기도 하다. <아비정전>, <동사서독>, <중경삼림>, <춘광사설>(한국 개봉명 <해피 투게더>), <화양연화> , <2046> 등에서 보여주는 양조위의 연기는 기존 출연작과 분위기부터 남다르다. 특히 <아비정전>에서는 마지막에 불과 몇십 초 등장하는데도 엄청난 포스를 내뿜어 주신다. <춘광사설>, <화양연화>, <2046>으로 칸 영화제에 3번이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2000년에만 화양연화로 칸 영화제의 남우주연상을 수상한다.

왕가위는 장국영과 양조위에 대해 이야기할때 이렇게 묘사한 적 있다.

'"만약 이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제일 먼저 보일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사람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간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거에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예전부터 아우라가 남다른 배우였지만 2002년 영화 <무간도>에서 양조위의 풍모는 범접하기 힘든 존재가 되었다. 무간도 시리즈의 작품성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그의 존재감은 정말 대단했고 이 작품으로 기존의 여성팬은 물론이고 남성팬까지 속출했다. 2007년 <와호장룡>으로 유명한 이안 감독이 연출한 <색, 계>에서는 영 좋지 않은 곳을 노출하였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몸을 바친(...) 연기를 펼쳤다.

양조위가 주로 주연을 많이 맡다 보니, 일반인들에겐 악역으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1998년 <암화>, 2006년에 <상성>을 거쳐 <색, 계>에 이르기까지 본인의 타고난 선한 마스크에 어울리지 않는 연기 변신을 계속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이다. 인터뷰도 올라왔다. 인터뷰 링크

4. 한국에서의 양조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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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국내 가수 더 네임의 뮤직비디오에 전도연, 류승범과 함께 출연한 적 있다. 유투브 영상. 배우 캐스팅이 엄청난 만큼 뮤비 길이도 무려 8분에 달한다. 그 인연으로 그 노래를 양조위가 직접 표준중국어로 번안하여 부르기도 했다. 名字

2013년 영화 '일대종사'에서는 송혜교와 부부로 출연하기도 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인지도가 점점 떨어지는 다른 중국 배우들과 달리, 양조위는 오히려 연기파 배우로서 그 인지도가 확고해지는 추세다. 왕가위라는 좋은 감독을 만났던 이유도 있지만, 양조위는 배우로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연기를 시도한 덕분에 그 이름이 점점 더 알려지게 된 것. 우리나라에서 역시 과거형으로 잊혀지고 있는 다른 중국배우들과 달리 양조위는 꾸준한 인기를 자랑한다.

여담으로 아저씨를 만든 이정범 감독의 차기작인 우는 남자에서의 원래 주인공은 장동건이 아니라 양조위였다고 한다. 원래 시나리오가 중국인 킬러랑 한국인 여성을 투 톱으로 내세우고 굉장히 깔끔하게 잘 나온 시나리오였다고 한다. 하지만 양조위가 출연을 거절하게 되고 배급사에서 촬영을 독촉하자 양조위 대신에 장동건이 급하게 대타로 들어갔고, 시나리오 역시 갈아엎으면서 중국인에서 재미교포 한국인으로 설정이 바뀌게 되고 그러다보니 개연성이 엉망진창이 되었다는 말이 이종격투기에 올라온 적이 있다. 물론 영화 쪽 일을 하는 친척에게 들었다는 것 뿐이기 때문에 신뢰성은 장담할 수 없다. 네이트판 펌글. 그런데 2013년 1월 23일에 실제로 양조위가 이정범 감독의 <아저씨>에 이은 차기작인 <첸을 위해>에 출연을 조율 중이라는 기사가 뜨기도 했으니 이정범 감독이 양조위를 많이 좋아하는 듯.# 물론 이후 소식이 없는 걸 보면 엎어진 모양이지만. 일각에서는 이 <첸을 위해>의 시나리오를 무리하게 뜯어 고쳐서 만든 것이 우는 남자라는 카더라가 있다.

5. 트리비아[편집]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과거 장국영, 유덕화, 곽부성, 금성무와 함께 중화권 미남의 대명사였다. 금성무와 함께 출연했던 중경삼림의 223 파트가 끝나고 663이 등장할 때 많은 여자들이 혹했다는 소문이 있다. 2000년대 초반을 포함한 한동안은 수염을 기르기도 했다.

할리우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할리우드가 가지는 아시아권 배우들에 대한 편견 (또는 조연, 악역 등의 비중)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유가령과 20년 가까이 공개 연애를 하면서, 몇 년간의 동거 후에 2008년에 결혼했다. 결혼식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양조위와 유가령은 1989년부터 무려 19년 동안 연애했으며, 그들의 연애 초기에 유가령이 조폭들에게 납치되었고, 한참 지나 홍콩의 모 잡지에 의해 나체 사진이 유포되기도 하는 등의 수난을 겪었을 정도로, 두 사람의 연애사를 나열하자면 영화 뺨칠 정도로 드라마틱하고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었다. 이에 관련된 일화들은 링크 참고. 진정한 로맨스가이 양조위.
이 일화가 서프라이즈를 통해 방영되면서, 한국에서 양조위에 대한 평가 중에 순정파적인 이미지가 (서프라이즈 방영 이전보다) 더 크게 부각되었다. 양조위가 얼마나 유가령에게 일편단심이었냐면 1990년대에, 국내 영화잡지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묻자 '결혼을 한다면 반드시 유가령과 할 것이다'라고 못박을 정도였다.

결혼식 이후 불화설, 유가령 바람설, 고부 갈등설 등이 언론에서 계속 터져나왔지만 어디까지나 찌라시일 뿐이다. 2014년엔 양조위가 유가령의 연극에 참석하면서 양조위의 가족들까지 대동해 이런 불화설을 일축시키기도 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아이가 없기 때문에 불임설, 대리모 임신설 심지어는 임신을 포기했다는 찌라시까지 도는 판국이다. 기레기는 만국공통[9]

2014년 주윤발, 유덕화 등과 더불어 홍콩 우산 시위를 지지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그래서 당시엔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에서 댓글로 퇴출 여론을 만들라는 지시가 떨어지기도 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으나, 이들의 대륙활동이 어려워졌다는 설은 낭설이다. 물론 하운시나 황요명 처럼 대놓고 불이익을 받는 연예인들도 있지만, 주윤발, 유덕화, 양조위 등은 아무 불이익 없이 활동하고 있다. 다만 양조위의 필모그라피를 보면 2014년 청풍자 이후 2017년 개봉할 유럽공략까지의 기간을 쉰 건 사실이다.

영화 일대종사(2013)에서 장쯔이 캐릭터가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높은 비중으로 편집된 것에 반발, 왕가위 감독과의 사이가 완전히 틀어졌다는 홍콩 현지 보도가 있었다. 실제로 장쯔이가 연기한 궁이 캐릭터는 그가 맡았던 주인공 엽문보다 비중있게 그려진다. 그에 반해 팔극권고수로 등장한 장 첸이 연기한 일선천이라는 캐릭터는 일체의 설명도 없이 등장하고 퇴장해버려 뜬금없다는 느낌이 들 정도. 이 문서에는 근거없는 100% 루머라고 적혀 있었으나 당시 홍콩발 보도를 인용한 기사1, 기사2를 볼 때 당시에는 양조위 측의 반발이 컸던 것은 확실해 보인다. 기사에 따르면 심지어 일대종사촬영 중에도 왕가위 감독, 장쯔이와 출연 분량과 촬영 일정을 놓고 갈등이 있었다고 한다. 다만, 양조위는 왕가위가 2016년 제작을 맡은 영화 '파도인'에도 출연했고, 왕가위의 차기작에도 출연 예정인 만큼 수년이 지난 지금은 관계가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6. 디스코그래피[편집]

7. 광동어 앨범[편집]

  • 朦朧夜雨裡 (1986)

  • 誰願 (1987)

  • 難以忘記的你 (1993)

  • 一生一心 (1994)

  • 日與夜 (1994)

  • 從前…以後 (1995)

8. 보통화 앨범[편집]

  • 我心中有愛 (1989)

  • 一天一點愛戀 (1993)

  • 為情所困 (1994)

  • 錯在多情 (1995)

  • 花樣年華 화양연화 (2000)

  • 風沙 (영화 무간도 주제곡 수록) (2002)


9. 출연작[편집]

  • 대마술사 (The Great Magician, 2011)/장현 역

  • 일대종사 (The Grand Master, 2011)/엽문 역

  •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Red Cliff 2, 2008)/주유 역

  • 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 (Red Cliff, 2008)/주유 역

  • 동사서독 리덕스 (Ashes of Time Redux, 2008)/맹무살수 역

  • 색, 계 (Lust, Caution, 2007)/이 역

  • 상성: 상처받은 도시 (Confession Of Pain, 2006)/유정희 역

  • 서울공략 (Seoul Raiders, 2005)/람 역

  • 2046 (2046, 2004)/주모운 역

  • 지하철 (Sound Of Colors, 2003)

  • 무간도 III: 종극무간 (2003)/진영인 역

  • 무간도 (Infernal Affairs, 2002)/진영인 역

  • 영웅 (Hero, 2002)/파검 역

  • 천하무쌍 (Chinese Odyssey 2002, 2002)/이일룡 역

  • 사랑은 방울방울 (Love Me, Love My Money, 2001)

  • 화양연화 (In The Mood For Love, 2000)/차우 역

  • 동경공략 (Tokyo Raiders, 2000)/린 역

  • 빅 타임 (Gorgeous, 1999)

  • 해상화 (The Flowers of Shanghai, 1998)

  • 매일매일 8시간 너를 사랑해 (Your Place Or Mine, 1998)

  • 초시공애 (Timeless Romance, 1998)

  • 양조위의 감옥풍운 (Chinese Midnight Express, 1998)/칭안 역

  • 춘광사설 (Happy Together, 1997)/아휘 역

  • 최가박당 지 취가박당 (97 Aces Go Places, 1997)

  • 블라인드 로맨스 (Blind Romance, 1996)/영자건 역

  • 씨클로 (Cyclo, 1995)/시인 역

  • 유망의생 (Doctor Mack, 1995)

  • 중경삼림 (Chungking Express, 1994)/경찰 633역

  • 동사서독 (Ashes of Time, 1994)/맹무살수 역

  • 선학신침 (The Magic Crane, 1993)

  • 아이니 아이워 (Tom, Dick, And Hairy, 1993)

  • 동성서취 (The Eagle Shooting Heroes, 1993)

  • 신유성호접검 (Butterfly and Sword, 1993)/맹성혼 역

  • 이역2-이역지말로영웅 (End Of The Road, 1993)

  • 신난형난제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1993)

  • 아비와 아기 (The Days Of Being Dumb, 1992)

  • 첩혈속집 (Hard-Boiled, 1992)

  • 호문야연 (The Banquet, 1992)

  • 사후환생 (Lucky Encounter, 1992)

  • 중환영웅 (Don't Fool Me, 1991)/호걸 역

  • 천약유정 (Royal Scoundrel, 1991)

  • 비정성시 (A City Of Sadness, 1990)/문청역

  • 첩혈가두 (Bullet in the head, 1990)

  • 절대쌍교 (1987)/강소어역

  • 대운하 (1987)/귀염객역

  • 의천도룡기 (1986)/장무기역



[1] 174, 175cm로 적혀있는 사이트가 많고, 모 영문 사이트에서는 174cm로 적혀있다. 실제 키는 프로필 키가 174cm인 유덕화랑 비슷하다.[2] 이 장면은 임청하마릴린 먼로 가발 + 트렌치 코트, 금성무파인애플 통조림 등과 함께 중경삼림을 상징하는 키워드인 마마스 앤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ing의 도입부가 영화에서 처음 등장하는 장면이기도 하다.[3] 1958년생 양가휘와 영어 이름이 Tony Leung으로 같기 때문에, 영문 성명에 중국어 이름까지 같이 붙여 구분한다. 양가휘는 Big Tony, 양조위는 Little Tony로 불리기도 한다.[4] 台山이라는 지명은 시 북쪽에 위치한 三台山(삼태산)에서 유래한 것인지라, 정체자로 표기해도 '台山'이다. '臺山'아니다.[5] 예전부터 배우가 꿈이었던 주성치는 방과 후면 양조위와 함께 배우들의 연기를 따라해보곤 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현재 두 사람의 관계는 그다지 좋지 않아 보인다. 가끔 매체에서 두사람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할 때 공개하는 서로의 친한 모습도 그나마 최근에 가까운 게 10년 이상된 사진, 영상들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성치 항목 참고.[6] 천장지구에서 오천련, 오맹달은 금상장에서 신인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았으나, 유덕화는 후보에도 오르지도 못했다. 그가 금상장에서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건 영화 암전(1999년 작)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것이다. [7] 중국 매체에서는 매년 중화권 연예인 수입 순위를 발표하는데 항상 10위권 내에 랭킹될 정도다.[8] 그가 대만어를 할 줄 몰라서 벙어리로 설정했다는 말이 있는데 확인바람.[9] 다만 이건 두 사람이 너무 나이가 많아서라고 보는게 맞을 듯. 결혼했을 때의 나이가 둘 다 40이 넘은 상태였다. 참고로 양조위가 1962년생, 유가령이 1965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