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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量2. 兩3. 羊: 소과의 동물4. 성씨5. 羘6. 孃7. 洋8. 壤 · 穰9. 良10. 陽11. 국가명
11.1. 춘추시대 소국 중 하나인 양(梁)11.2. 전국시대 위나라(魏)의 별칭11.3. 오호십육국시대 서량 지역의 국가 양(涼)
11.3.1. 남량(南涼)의 군주11.3.2. 북량(北涼)의 군주11.3.3. 서량(西涼)의 군주
11.4. 육조 중 하나인 양(梁)11.5. 육조 양나라의 후신인 괴뢰국 후량(後梁)11.6. 5대10국시대의 첫 왕조 후량(後梁)
12. 인명

1.[편집]

헤아릴 .

수를 세거나 잴 수 있는 분량이나 수량을 뜻하는 한자이다. 어떤 폰트에서는 처럼 보인다(...).

2.[편집]

.
’ 또는 ‘두 쪽 모두’의 뜻을 나타내는 말. 양다리

3. 羊: 소과의 동물[편집]

양 양. 양(동물) 문서 참고.

4. 성씨[편집]

양(성씨) 문서로.

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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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깃머리(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깃머리 양, 숫양 장.

밥통 네 개 중 첫째 것(축산용어로 "깃머리")을 고기로 표현한 것. 원래는 숫양을 나타내는 한자였는데 한국에 전해지면서 뜻이 변했다. 변해도 어떻게 저렇게 변할 수가 있지 원래 "깃머리 양"의 본디 글자는 䑋이었는데, 우리 조상들께서 쓰기 어렵다는 이유로 갈아치운 것(...) 뭐 한국에서 숫양을 나타낼 때도 여전히 이 羘 자를 쓰긴 하지만, 이 경우는 ""으로 읽는다.

양선지, 양곱창의 양이 바로 이 양이다.

6.[편집]

아가씨 양.

미혼이나 미성년인 여성을 조금 높여 이르는 말. 젊은 남자에게 쓰이는 (君)과 같다. 구어체로는 나이 지긋한 어른이 젊은 여성을 부르는 경우에 주로 사용되고, 문어체로는 방송이나 신문 기사에서 미성년 여자아이를 지칭하는 호칭으로 쓰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보통 이름 뒤에 붙여서 쓰지만 성 뒤에 쓰일 때는 낮춰 보는 것처럼 들리기도 한다. 한국 결혼식에서 신부의 이름을 게시할 때에도 성(姓)을 생략하고 이름 뒤에 쓰기도 한다.

간혹 일본어의 접미어 중 하나인 ''의 역어로 쓰이기도 하는데 심각한 오역이다. 양이 쨩의 역어로 쓰이기도 하지만 양은 기본적으로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을 우대하는 격식체이다. 절대로 쨩처럼 친근한 호칭이 아니다. 나잇대나 서열이 비슷한 사람을 ~양으로 부르면 자신이 그 사람보다 (지위나 계급이) 높다고 말하는 셈이므로 매우 무례하다. 반면 쨩은 낮추는 표현이며 격의 없이 친근한 표현이기에 한국어 문법으로 따지면 몹시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일어의 孃(じょう)가 양의 역어로 쓰이지는 않는데 이는 일본에서 거의 쓰이지 않는 말이기 때문. 경우에 따라서 "~さん"을 "~씨" 대신 "~양"으로 번역하기도 하는데, 상급자가 여성 하급자를 부를 때 쓰는 경우 등 문맥에 따라서 이쪽은 적절한 의역이 될 수도 있다.

자주 틀리는 띄어쓰기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름 뒤에 쓸 때는 앞의 이름과 띄어쓰는 것이 원칙이다. 대표적인 예로 기어와라! 냐루코 양의 경우 정식 출간본에서 모두 냐루코^양이라고 띄어 쓴다.

7.[편집]

큰 바다 양.

접두사. 주로 토속적인 물건의 이름 앞에 붙여, 외국, 특히 서양권 기원임을 나타낸다. 양은, 양철, 양초, 양과자, 양동이, 양국, 양미나리, 양치질 등등 많은 예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눈치를 못채는 사실이지만, 양말조차도 서양의 버선(洋襪)이란 뜻이다.

접미사로 쓰이면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이 있다.

8. 壤 · 穰[편집]

양(숫자) 문서로.

9.[편집]

어질 양. 수우미양가의 등급 중 하나.

10.[편집]

볕 양. 기준이 되는 강이나 산 이름에 붙어 지명을 만든다. 풍수에서 강의 북쪽 산의 남쪽(水之北, 山之南)을 양(陽)이라 하는데, 한양(漢陽)의 경우 한강의 북쪽이라는 뜻이다. 삼국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陽으로 끝나는 지명은 모두 이 원칙에 따른다고 보면 된다. 양양(襄陽)은 양수(襄水)의 북쪽, 낙양(洛陽)은 낙수(洛水)의 북쪽. 이런 지역이 양이 될 수 밖에 없는 건 지역 구조를 보면 알겠지만 북쪽에 산이 있고 남쪽에 강이 흘러 햇빛에 대한 차폐물이 없어서 볕이 잘들고 물가라서 농사짓기 좋기 때문이다. 이런 동네들에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또 대도시로 발전하게 된다. 또 이런 지형은 풍수지리에서 길하게 여기는 배산임수의 지형과도 일치하는데 북쪽에 산이 있는 지형이 유리한 이유는 중국을 괴롭히던 이민족들은 대부분 북쪽에서 쳐들어 오는 관계로 북쪽에 산이 있으면 자연스러운 방어선이 형성되기 때문. 즉 외적 방어하기 좋고 물가에 햇빛 잘 들어서 생산력이 높은 지역이 길지인 것이다. 길지, 명당 얘기할 때 배산임수를 따지는 게 다 이런 이유. 문물이 발달하고 도시화가 진행돼서 배산임수는 고사하고 평지만 있으면 집짓기에 바쁜 요새엔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역시 따지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한남동에 괜히 회장님 저택이 밀집되어 있는 게 아니다.
이와는 반대로 산의 북쪽 물의 남쪽을 음이라고 하는데 이 경우는 남쪽에 있는 산이 해가 떠 있는 동안 그림자를 만들어서 동네에 항상 그늘이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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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국가명[편집]

11.1. 춘추시대 소국 중 하나인 양(梁)[편집]

지금의 섬서성 한성현 남쪽에 있던 소국으로 진나라(晉)과는 인접하고 있었으며 진(晉)나라 혜공에게 도움을 준 국가이기도 하다. 혜공의 장인이 되는 국가로 잦은 토목공사로 백성들이 따르지 않았으며 결국 진나라(秦) 목공의 공격을 받아 멸망했다.

11.2. 전국시대 위나라(魏)의 별칭[편집]

수도 대량(大梁)이 양이었기 때문. 위혜왕을 양혜왕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여기있다.

11.3. 오호십육국시대 서량 지역의 국가 양(涼)[편집]

http://rigvedawiki.net/r1/pds/EastZin.jpg

주로 저족들이 세웠다. 전량(前凉), 후량(後凉), 남량(南凉), 북량(北凉), 서량(西涼)이 있었으나 모조리 구석탱이 국가... 전량, 후량 정도만이 좀 길게 존속했다. 항목은 전량과 후량 항목만 현재 존재.

별개지만, 남량의 왕족들은 서진과 싸웠던 독발수기능의 후손들이다.

11.3.1. 남량(南涼)의 군주[편집]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1대

열조(烈祖)

무왕(武王)

독발오고(禿髪烏孤)

태초(太初) 397 ~ 399

397 ~ 399

-

2대

-

강왕(康王)

독발이녹고(禿髪利鹿孤)

건화(建和) 400 ~ 402

399 ~ 402

서평릉(西平陵)

3대

-

경왕(景王)

독발욕단(禿髪傉檀)

홍창(弘昌) 402 ~ 404
가평(嘉平) 408 ~ 414

402 ~ 414

-

11.3.2. 북량(北涼)의 군주[편집]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1대

-

문왕(文王)

단업(段業)

신새(神璽) 397 ~ 399
천새(天璽) 399 ~ 401

397 ~ 401

-

2대

태조(太祖)

무선왕(武宣王)

저거몽손(沮渠蒙遜)

영안(永安) 401 ~ 412
현시(玄始) 412 ~ 428
승현(承玄) 428 ~ 431
의화(義和) 431 ~ 433

401 ~ 433

원릉(元陵)

3대

-

애왕(哀王)

저거목건(沮渠牧犍)

영화(永和) 433 ~ 439

433 ~ 439

-

11.3.3. 서량(西涼)의 군주[편집]

대수

묘호

시호

성명

연호

재위기간

능호

1대

태조

무소왕(武昭王)
흥성황제(興聖皇帝)[1]

이고(李暠)

경자(庚子) 400 ~ 404
건초(建初) 405 ~ 417

400 ~ 417

건세릉(建世陵)

2대

-

-

이흠(李歆)

가흥(嘉興) 417 ~ 420

417 ~ 420

-

3대

-

-

이순(李恂)

영건(永建) 420 ~ 421

420 ~ 421

-

11.4. 육조 중 하나인 양(梁)[편집]

양(육조) 문서 참고. 양나라 항목은 여기에 리다이렉트 되어 있다.

11.5. 육조 양나라의 후신인 괴뢰국 후량(後梁)[편집]

북조 서위(북주)의 괴뢰국이었다. 강릉만을 지배. 후량 문서 참조.

11.6. 5대10국시대의 첫 왕조 후량(後梁)[편집]

주전충(주온)이 당나라 애종을 폐위시키고 만든 나라. 문서 참조.

12. 인명[편집]


[1] 당고조 추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