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타베 카츠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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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타베 카츠요시(한자: 谷田部 勝義/히라가나: やたべ かつよ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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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약력3. 작풍4. 인간관계5. 참여작품
5.1. TV애니메이션

1. 개요[편집]

1956년 7월 11일 동경 출생. 일본애니메이션 연출가, 감독, 각본가, 음향감독이다. 별도 명의로는 모리타 코우타(森田光太), 모리타 후우타(森田風太)가 있는데, 아들의 이름이다.

2. 약력[편집]

  • 1956년, 4형제 중 막내로 동경 출생. 어릴 적 집안 사정으로 시골로 이사를 간다.

  • 형 3명이 야구를 하였고, 첫째 형은 훗날 아마추어 야구단에 들 정도의 실력자였다.

  • 중학생 시절 괜한 반항심으로 야구를 하라는 형들의 권유를 뿌리치고 농구부에 들어간다.

  • 어느날 어머니가 피아노를 사주어 집에서 유일하게 피아노를 쳤었다.

  • 둘째 형이 드럼을 했었는데, 그것을 이유로 영화과 진학을 첫째 형이 반대했었다.

  • 1975년, 일본대학 예술학부 영화과에 입학하나 중퇴.

  • 1978년, 애니메이션 회사 어드코스모에 입사하나, 하청 회사였기에 본격적인 연출을 배울수 없다고 느낀다.

  • 1979년, 선라이즈에 입사

  • 그 후, 토미노 요시유키, 타카하시 료스케 밑에서 연출을 배우며 프리랜서로 거듭난다.

  • 1996년~2001년 동경아나운스학원 더빙실습 담당.

  • 1999년 극장판 애니메이션 건드레스의 감독을 맡는다. 하지만 그 실체는 하청의 하청. 즉, 2단 하청의 현장감독으로 심각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제작에 임하였다. 결과는 미완성 필름 상영과 더불어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감독 본인도 "이 일로 직업을 잃었다"고 회자하고 있다.

  • 그 후 당분간 애니메이션의 콘티, 연출 등을 하며 2004년부터는 성인 애니메이션 쪽으로도 진출한다. 현재는 이전과 같이 TV 애니메이션의 감독도 맡게 되었다.

  • 2007년, 옐로우테일 부속 양성소의 강사를 맡는다.

  • 2011년, 오사카 예술대학 캐릭터 조형학과 애니메이션 코스의 강사를 맡는다.

  • 2011년 9월부터 영상 테크노 아카데미아 성우. 배우와 프로코스 강사를 맡는다.

  • 2013년, 오사카 예술대학 캐릭터 조형학과 애니메이션 코스와 방송학과 성우 코스가 협력하게 되어, 학생 작품의 성우 오디션, 녹음 등의 감독을 담당한다.

  • 2015년, 오사카예술대학 캐릭터조형학관 애니메이션 코스 강사 -> 객원교수가 된다.

  • 2018년 오사카예술대학 객원교수 -> 교수가 된다.

3. 작풍[편집]

  • 아동용 애니메이션 제작을 주특기로 하며, 대표작으로 용자 시리즈(속칭 야타베 3부작), 공룡킹 어드벤처 시리즈 등이 있다.

  • 하지만 소위 모에 애니메이션이라고 불리는 작품 제작에는 자신이 없다고 본인 스스로 말하고 있다.

  • 감독으로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할 때에는 반드시 작중에 모성애가 넘치며 느긋한 성품에 백치미를 풍기는 어머니 캐릭터가 반드시 등장한다.

  • 감독 작품의 캐릭터 디자인에도 특징이 있으며, 특이하게도 만화적이지 않은 디자인의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한다.

  • 누군가가 다치고 죽는 것을 싫어해, 작중 인물이 죽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다.

4. 인간관계[편집]

  • 자신의 스승으로는 타카하시 료스케, 토미노 요시유키, 칸다 타케유키 이 세 사람을 언급하고 있다.

  • 감독 작품에는 각본가로 히라노 야스시를, 애니메이터로는 히라오카 마사유키를 메인 스탭으로 기용하는 경우가 많다.

  • 카네코 세이지(GOLDENBOY)와는 일반 작품에서 같이 일을 하면서 서로 알게 되어, 성인 애니메이션 작품에 참가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5. 참여작품[편집]

5.1. TV애니메이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