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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슬 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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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3. 성격4. 보컬 스타일5. 내한 공연6. 외모7. 패션 스타일8. 패러디9. 여담

1. 개요[편집]


락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리스트 중 하나

W. Axl Rose, 1962년 2월 6일 생. 인디애나 라피에트 출신.

본명은 William Bruce Rose Jr. (윌리엄 브루스 로즈 주니어), 다만 밑에서 서술하듯이 유년기는 윌리엄 브루스 베일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살았다.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그런지 열풍이 본격적으로 일기 전 하드록/헤비메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 아메리칸 하드록 밴드, 건즈 앤 로지스의 리더 겸 보컬하드록밴드 AC/DC보컬을 맡았'었'다. (투어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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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가운데의 인물이 액슬 로즈.

웰컴 투 더 정글

스키드로우세바스찬 바흐와 함께 80년대 메탈계의 꽃미남으로 소녀들을 락 공연장으로 끌고 오게 만든 장본인.그렇게 둘은 그루피를 양산해내고

외모상 글램메탈LA메탈(화려하고 짙은 화장과 복색)의 풍류를 따른 면도 좀 있지만, 음악적으로는 어디까지나 리드 기타의 역할이 극히 강조되는 하드 록 또는 헤비 메탈에 가깝다. 다만 본인은 인더스트리얼을 꽤 선호하는 듯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를 선호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차이니즈 디모크라시 앨범을 작업했던 시간의 일부였고 그 흔적은 앨범에 몇 곡에 남아있다. 인더스트리얼만을 선호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Chinese Democracy 앨범을 들어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시도했던 것중 하나일 뿐.)

어린 시절에는 굉장한 미성의 소유자로 교회의 성가대에서 노래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매우 카랑카랑한 금속성의, 어찌 들으면 다소 악당같은 야비한 보이스의 소유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깽깽거린다고 비난한다. 데뷔 전 고음만 나오고 저음이 나오질 않아 가난하던 시절 푼돈을 모아 을 사먹였다는 기사가 핫뮤직에 실린 적이 있다. (......)

파라다이스 시티

이스트레인지드

높은 고음과 미친듯한 애드리브로 '광기'란 단어를 떠오르게하는 보컬이다. 'Welcome to the Jungle'이나 'Paradise City'에서 보여주는 폭발성과 'don't cry' 'estranged'에서의 감정처리는 역대급 보컬 중 하나로 꼽기 충분하게 만든다. 메탈리카제임스 헷필드가 '20세기 최고의 보컬'이라는 찬사를 내린 적도 있다.

리브 앤 렛 다이

데드 홀스

또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다이나믹하고 활동량이 어마어마한걸로 유명하다. (슬래쉬와 함께)

2. 생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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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액슬 로즈의 어릴 적 이름은 빌 베일리(풀네임은 William Bruce Bailey)였다. 베일리의 성을 달고 살던 그는 어렸을 때부터 새아버지에게 무지막지한 강도의 폭력(심지어 성적 학대도 당했다고 한다.)에 시달려왔다. 성인이 되고 나서야 자신의 친부가 따로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1], 친부의 성을 따서 William Axl Rose로 개명신청을 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저렇게 학대를 받아왔으면, 성격이나 정서가 안 망가지려고 해도 망가질 수 없었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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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이지 스트래들린[2]과 의기투합하여 헐리웃로즈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곧 "트레이시 건즈"의 "L.A. 건즈"와 합치게 되었다. 그리고 탄생한 것이 건즈 앤 로지스. 그 때 영입된 것이 시애틀 출신의 베이시스트 더프 맥케이건. 하지만 트레이시는 이름만 남기고 다시 L.A. GUNS로 돌아가고 그 자리를 그룹 '포이즌'의 오디션에 떨어진 슬래시(리드 기타)가 합류하고 마지막으로 SLASH의 친구 스티븐 애들러가 들어옴으로 GUNS N' ROSES의 클래식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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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건즈 앤 로지스의 성공과 함께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에 전성기를 누리지만, 스티븐 애들러의 약물중독으로 인한 해고, 그리고 투어와 음악적 견해의 차이로 지친 이지 스트래들린의 탈퇴로 밴드는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액슬과의 트러블로 인한 슬래시의 탈퇴 그리고 마지막 까지 남아있던 더프의 탈퇴로 클래식 라인업은 종말을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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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건즈 결성 초기에는 당시 인기 절정을 구가하던 LA 메탈그룹 '머틀리 크루'의 오프닝밴드로 대동되며 그 그룹의 멤버인 빈스 닐과도 괜찮은 관계를 갖고 있었다.[3]

그러나 80년대 후반 LA메탈의 인기가 시들하면서 비로소 건즈의 인기가 시작되었는데,.[4] [5] 이를 언짢게 여긴 빈스가 공공연히 건즈를 까고 다녔고, 그러던 와중에 89 년 MTV 시상식에서 빈스 닐이 이지 스트래들린을 겁나게 패는 사태가 발생한다. (는 아니고 한대 맞은 정도ㅋ) 이유는 이지가 빈스의 아내 셰리스에게 찝쩍 댔다는 것. 이에 크게 분노한 액슬은 빈스 닐을 죽여버리겠다고 했다. 그 후에 인터뷰마다 서로 죽이겠다고 도발..ㅎ

이후 벌어진 일은 각자 하는 말이 다른데 액슬 로즈는 자신이 권총을 들고 나갔으나 빈스 닐이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빈스 닐은 자기가 경호원을 대동하고 나오자 액슬이 도망갔다고 자서전에서 밝혔다. (인터넷 썰들이 많지만 팬사이트들의 의견을 종합했을 때 액슬과 빈스는 맨몸으로 대결하기로 하였고, 액슬이 총을 소지한 경호원을 대동하여 등장했고 빈스닐이 도주했다는 것이 중론.)

그 후 액슬도 기나긴 휴식기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건즈의 창단멤버(심지어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인 이지 스트래들린까지)들이 다 뛰쳐나갔다.혹은 해고 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와는 달리 "건즈 앤 로지스"의 이름을 사용할 권리를 얻게 되고, 건즈의 팬들은 이 밴드를 올드 건즈와 구분하기 위해 " 건즈 앤 로지스"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건즈의 로고 역시 GNR에서 N을 강조하여 New를 나타낸다. 새 멤버를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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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그렇게 파란만장한 세월을 거치며 2000년대 초반 한때 나인 인치 네일스와 협력작업을 하기도 하였다.(NIN과의 작업이 아니고 멤버였던 로빈 핑크가 가입) 2008년에 결국 힘을 합친 신작이 나왔다. 멤버는 미스터 빅의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의 제자인 세션 기타리스트 버킷헤드와 나인 인치 네일스의 기타리스트 로빈 핑크가 참여하게 되었는데...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프론트맨 스캇 웨일랜드와 기타리스트 데이브 커쉬너를 맞이하여 결성한 전성기 멤버 슬래시, 더프 맥케이건, 맷 소럼의 그룹인 벨벳 리볼버의 앨범과 비교하면 다소 처지는 분위기.-는 개인적인 감상이고 유수의 평론지에 (롤링스톤지 별넷, 올뮤직 별넷)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7년 걸린 것은 함정

하지만 GUNS N' ROSES라는 밴드의 크기. 액슬 로즈라는 뮤지션의 재능. 그리고 앨범에 들어간 비용, 인력과 시간. 그의 독선에 떨어져나간 멤버들을 생각해본다면, Chinese Democracy앨범은 락 히스토리아니 팝뮤직씬에 영원히 남을 명반이 아니면 무조건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뭐, 들어보고 직접 판단해보자.

better

street of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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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건즈 시절 이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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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건즈 시절 더프와

참고 텍스트 raspaxl님의 앨범리뷰

이지 스트래들린은 앨범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친구랍시고 뉴 건즈 앤 로지스의 서포트도 맡아주고 어레인지도 도와줬다고 한다. (이지는 서포트도 어레인지도 앨번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았다. 액슬은 멤버와 비멤버는 확실히 구분하고 하물며 조금이라도 참여했다면 차이니즈 앨범의 엄청난 크레딧을 보면 알수 있듯 이름이 올라가는 것이 당연하다만 없다. ) 같이 공연을 하기도 했었다. 부디 친구는 잘 사귀어 두자. (이지가 공연에 등장한만큼 더프도 공연에 종종 참여했다. 다툼이 있던 슬래쉬와 소송까지 진행했던 애들러는 물론 제외. 그외 맷소럼이나 길비클락은 액슬에겐 정식 멤버로 취급을 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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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슬래쉬와의 23년만의 무대. 오오오!!

2016년 부터 더프 맥케이건, 슬래쉬를 재영입하여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와 동시에 AC/DC의 보컬로 공연을 하고 있다. (청력이상인 브라이언 존슨의 땜빵)

2017년 AC/DC와의 투어는 종료되었고, 건즈는 여전히 투어를 돌고 있다. 앨범 작업 이야기는 약간의 떡밥만 뿌려지는 중. 새앨범 작업이 없다면 이것은 추억팔이 이상의 의미가...

3. 성격[편집]

커트 코베인과 사이가 나쁜 것으로 유명하다. 그 유명한 MTV 뮤직어워드 사건이 있고, 커트도 건즈의 인기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인 인터뷰를 했고, 다큐멘터리 자료중에 커트니 러브와 함께 건즈를 비꼬면서 농담하는 모습도 있다. 아마도 최초에 액슬은 커트에게 호감을 보였지만, 커트가 병신취급을 했던 것 같다. 그후로는 서로 욕하는 사이가 되어버린........ 시간이 많이 흘러 데이브 그롤과 슬래쉬나 더프는 친한 사이가 되었지만, 액슬과 커트는 영원히...

사실 액슬은 너바나의 팬이였다. Don't Cry 뮤비에서 누워 있는 액슬 옆에 너바나 야구 모자가 고이 놓여 있고, 심지어 Don't Cry 뮤비 메이킹 영상 중 인터뷰할 땐 그 모자를 쓰고 나오기까지 한다. 유즈 유어 일루젼 라이브 때 슬래쉬의 Smells Like Teen Spirit 반주와 함께 이 너바나 모자 태우는 영상도 있다. 하지만 Use Your Illusion 투어 당시 액슬이 너바나한테 같이 공연을 하자고 했는데, 너바나가 거절하자 그후로 사이가 나빠졌다고 카더라. 자세한 내용을 읽고 싶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하자. 재미로 읽을 만 하다.Did Axl Rose Actually Love Nirvana?? 지금은 푸 파이터즈로 활동중인 너바나 전 드러머인 데이브 그롤과 같이 공연을 하는 등 당시 하지 못햇던 합동공연을 하고있다.

그 외, 각종 기행들로도 이름을 날렸다.

이하는 재미로 액슬 로즈의 성격을 보여주는 몇몇 기행 열전.

  • 1집인 Appetite for Destruction의 수록곡인 <Rocket Queen> 중간 간주에 어떤 여인의 신음이 들리는데, 아드리아나 스미스[6]라는 여자와 정말로 관계를 맺는 걸 녹음(?!) 한 것이다. 과연 성진국... 그런데 어차피 이 노래보다는 Welcome To The Jungle의 액슬 신음소리가 더 적나라하게 들린다... 그러므로 부디 혼자 듣자. 실제로 Welcome To The Jungle은 듣다보면 조금 분위기가 묘하다.

  • 위에서 설명한 빈스 닐과의 싸움: 빈스 닐과 액슬 로즈의 사례가 반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즉, 빈스 닐이 총을 들고 있었고, 액슬 로즈가 그것에 식겁해서 보디가드들을 고용해서 내쫓았다는 것. 이 사건은 서로 진술이 엇갈리는 면이 있긴 한데 진상은 알 길이 없다. 유야무야 넘어간듯.

  • 1991년 세인트 루이스 공연에서 공연 관객 하나가 카메라로 공연을 촬영하자 액슬은 그 관객에게 시종일관 제스쳐로 경고를 하고 보안 요원들에게 계속해서 카메라의 회수를 요구했지만, 뜻대로 이뤄지지 않자 결국 맨 마지막 곡인 'Rocket Queen'에서 보안요원에게 "이봐, 다시 뺏어, 저거 다시 뺏어, 저 사람 잡고 저거 다시 빼았으라고." 라고 하다가 혈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내가 다시 뺐는다, 젠장."한 뒤 무대에서 뛰어내려서 그 관객에게 주먹질을 가하고 난투극을 벌였다. 난투극 뒤 무대로 올라온 액슬은 "보안요원 고맙다, 나 집 간다." 식의 욕을 한 뒤, 마이크를 바닥에 내팽개치고는 사라져버렸다. 그 와중에 슬래쉬도 ",우리 간다"라고 말한다. 뻐큐는 덤. 그런데 이때 액슬은 공연을 끝내려던 것이 아니라 단순히 무대 뒤로 갔던 것이다.집에 간다매 이를 몰랐던 빡쳤던 관중들은 광란 상태로 빠졌고, 이 때 80여 명이 부상당했다. 훗날 액슬은 St. Louis Sucks(세인트루이스 X같아)라는 티셔츠를 입고 나오기도 했다.
    바로 이 장면. 1분 9초 부분부터 보시길.

  • 아파트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던 액슬에게, 이웃집 여자가 시끄럽다며 주의를 주자 빡쳐서 와인병으로 머리를 때렸다. 벌금형 크리.[7][8][9]

  • 역시 아파트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던 액슬에게, 시끄럽다고 신고를 받고 온 경찰들을 영장이 없다는 이유로 무단 침입죄로 고소.

  • 'Sweet Child of M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모델 에린 에벌리[10]와 결혼했지만(이때 프로포즈가 ①애인을 차로 데려간다. ②서랍에서 총을 꺼낸다. ③총을 머리에 가져다대고 "나랑 결혼 안해주면 여기서 죽을꺼얌"이라고 말한다. 이런 수준이였다고 한다... 액슬답다. 아니 근데 진짜 찌질한데 귀여워...) 불과 몇개월만에 이혼했다.

  • ' Don't Cry'와 'November Rain'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슈퍼모델 스테파니 세이무어와 약혼했지만 역시 3주 뒤에 결별했다. 그리고 육체적 학대에 대한 법정싸움을 벌이게 된다. 전처 에린 에벌리와의 이혼 사유 역시 폭력이었다고.[11]

  • 공연을 가던 중, 불법U턴으로 딱지를 떼자 빡친 액슬. 홧김에 공연 자체를 취소시켜버렸다. 똥줄 탄 경찰이 딱지를 돌려주며 공연을 종용했지만 결국 공연은 2시간 지연.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었고 지역언론에선 폭동이 일어났다며 보도하였다. 결국 건즈앤로지스는 몇년간 해당 동네에 출입을 할수 없었다.

  • 무대에서 흥분한 액슬이 마이크 스탠드를 기사에게 던져 치명상을 입힘. 투창 던지기 수준이었다고. (는 아니고 평소에 뒤를 보지않고 던졌는데 맞았다. 물론 치명상도 아니었음. 늘 던지기 때문에..)

  • 1992년 9월, MTV시상식에서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과 몸싸움을 벌임. 그런데 이건 위의 영상을 보면 크리스 노보셀릭이 라이브 후 기타를 집어던지다가 머리에 맞았고, 이때 데이브 그롤이 애꿎은 액슬한테 "Hi Axl~ Where's Axl?"(35초 부분)라고 도발했기 때문. (무대에 오르기전에 커트니와 커트 액슬사이에 말다툼이 있었고 몸싸움은 없었다. 와전된 루머의 대표)

  • 브라질 리우에서 호텔에서 수영하고 있던 액슬은 기자와 열성 팬이 로비에서 웅성거리는 것을 보고 철제의자를 집어 던짐. 액슬 구속. 얘는 왜 뭘 던지는 걸 이리 좋아해?

  • 1992년, 메탈리카와 캐나다 몬트리올 합동공연 파행으로 폭동 발생. 이유는 먼저 무대에 섰던 메탈리카가 연주 중에 불이 뿜어져 나오는 무대장치가 고장이 나서 제임스 헷필드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실려간 것이 첫번째 원인이었다. (그 사고 이후 제임스의 팔과 얼굴 등에서 화상 흉터를 볼 수 있다.) 그 사고 이후 라스 울리히와 커크 헤밋이 관객들에게 정황 설명 및 사과 멘트를 하고 건스 앤 로지스 공연이 예정보다 빨리 시작되었다,
    하지만 갑자기 공연순서가 앞당겨져서 건즈 쪽 음향 세팅이 재대로 안됐는지 액슬은 공연시작 30분도 안돼 갑자기 마이크에 우렁찬 욕설과 함께 마이크를 바닥에 던지며 퇴장해버렸다,(...) 그리고 공연중단. 제임스 헷필드는 응급실로 실려간 상태에서 공연장에 남아있던 메탈리카의 다른멤버들은 어찌된 영문이냐고 대기실로 찾아가보니 액슬은 한손엔 시거(...) 한손엔 잭 다니엘스 잔을들고 "목 상태가 안 좋아서 공연 진행못함 ㅇㅇ"이라고 하면서 거절했다고. 이후 90년후반 방송된 다큐멘터리에서 라스는 그떄 상황을 당황스러웠다고 반응하였고 베이시스트였던 제이슨은"목아픈 사람이 술마시고 담배피웁니까?'라고 대차게 깠다. 커크해밋은 그떄 상황을 기억하며 "마치 로마전체에 불지르고 하프연주하며 노래부르는 네로황제 같이보였다"라고 말헀다. 방송된 메탈리카 다큐에 나오듯 메탈리카와는 이후 사이가 별로인 듯. 그전까지 서로 사이가 좋았다. 라스는 건즈가 물오를 시기 건즈에 엄청나게 심취헀다고 고백하며 액슬의 보컬이 들어본 적 없는 대단한 보이스라고 극찬했고, 건즈는 첫번째 앨범의 사운드를 메탈리카의 라이드 더 라이트닝처럼 만들고 싶어했다.

  • 아르헨티나의 라이브에서 공연중 관객들이 무언가를 집어 던지자 공연 자체를 중지 시켜 버렸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액슬 曰 "이런거 던지지 마라. 이딴 게 재밌다고 생각하냐. 한번만 더 그럼 그만둔다. 난 아무도 다치길 바라지 않는다."라고까지 말했으나, 또 물건이 투척되자 공연을 결국 그만두어 버렸다. 아무도 다치길 바라지 않는다고? 공연 스톱이 있었으나 공연을 끝까지 진행했다. 중간에 멈춘 것은 세인트 루이스가 유일.

  • 공연 중 관객이 물을 뿌리자 하던 노래를 멈추고서 "물 뿌리지 마, 우리가 미끄러져서 다치면 공연을 못 하잖아."라고 하며 관객을 제지시켰다.


그저 개차반이고 싸이코패스 같은 녀석이라고 생각되기 쉽지만, 액슬 로즈에게는 나름의 사정이 있었다. 그들이 미국에서 인지도를 넓히던 89년 무렵, 공연에서 관객들이 건즈 앤 로지스를 보려고 무대로 몰려오다가 2명이 죽은 사건이 있었다. 공연이 끝난 후 그 사실을 전해들은 액슬은 엄청난 충격을 받아서 덜덜 떨었다고 한다. 롤링 스톤즈 관객들의 비극에는 또다른 사연이 있어... 이후 액슬은 관객들의 행동에 대해 무척 예민하게 굴면서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쓴다. 아직도 액슬에게 앙금이 남아 있을 슬래쉬가 말하길, 액슬은 사석에서 아주 친절하고 얌전하다고 한다.

다음은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하여 액슬 로즈의 성격을 예리하게 분석한 블로그 글. 유리멘탈 액슬 로즈

처음에는 액슬은 그렇게 미친 듯한 무대 매너(열정스런 퍼포먼스 + 개차반 행위까지 다 포함해서)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소심하게, 다소곳하게 서서 노래나 부르는 스타일이었다고...[12]

4. 보컬 스타일[편집]

전성기 시절 라이브 보이스

개요에도 언급되었지만 밴드 초창기 저음이 나오질 않아 꿀을 먹을 정도로 고음 보컬에 특화되어 있던 그는 밴드 초창기에 (히피 차림에) 목소리가 로버트 플랜트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대는 80년대로 들어섰기에 클린한 고음 보이스는 이미 지난 스타일로 치부되었다. 당대의 멋짐이란 펑크, 뉴웨이브, 메탈 등이었으니... 하여튼 그는 보컬 스타일을 점점 바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착한것이 그것이 지금의 성대를 혹사시키는 스타일이다. 87년부터 93년까지의 라이브를 들어보면 점점 더러워지는 것을 알수 있다. 이것을 영미권에서는 'THE RASP'라고 부르며 걸걸해질수록 찬양(?)한다.

전성기(87-93) 이후 침묵에서 돌아왔던 01-02년엔 최악의 보이스를 들려주었는데, 그의 트레이드 마크는 RASP가 완전히 실종되었었다. 그리고 06년에는 다소 나아진 보이스를 들주었고, 09년을 지나 10년엔 다시 전성기를 방불캐하는 보이스를 보여주었었다. ...그러나 12년 투어에는 다시 다운그레이드된 보이스를 들려주었고... 하필1!! 그것이 Appetite for Democracy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액슬을 보이스는 2001년 이후 스크레치(RASP)가 거세된 스타일이 종종 등장하는데, 이 톤은 어떻게 들으면 다소 오지오스본을 연상시키게한다. 영미권에서는 '헬륨가스를 마신 미키마우스'...라고 혹평한다.

보이스 체인지 85-16

액슬은 창법의 특성상 라이브가 진행되면서 성대의 혹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스튜디오 앨범에서의 날카로움은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참고로 액슬의 낮은 목소리는 it's so easy, mr. brownstone 등 에서 들어 볼수 있고, 육성의 고음은 모든 앨범을 통털어 단 한곡에서만 들어 볼 수 있있는데 그곳은! i don't care about you fuck you

아 돈 케어바츄!

참고로 액슬에게 영향을 준 뮤지션은 멜로디 메이킹에는 엘튼 존[13], [14]이 있고, 보컬로써는 나자레쓰의 댄 맥카퍼티 그리고 비쥬얼(초창기 기준)에서는 하노이 락스의 마이클 먼로가 있다.

2014년, 미국의 한 음악잡지에서 한 서베이로 역사상 가장 음역대가 넓은 가수와 가장 낮은 노트의 가수에 1위로 선정 되었다.[15] 자료본내용 기사자료 음역대가 F1 - B♭6 로 후덜덜한 수준 ( 두번째로 음역대가 넓은 가수는 F2 - G7 의 머라이어 캐리다.)

2016년, 클래식 라인 재결합 이전 몇년동안 쉬면서 목관리를 해온탓인지 보컬상태가 나아졌다. 뉴건즈 시절엔 호흡도 딸리고, 고음도 올라가지 않는 문제가 종종 있었다.

오오오오오오!

투어초반에는 전성기를 방불캐하는 건강한 보이스를 들려주었다. 특히 AC/DC와의 투어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2017년, 하반기를 넘어 2018년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 보이스는 점점 나빠져 호흡과 톤 모두 최악을 달리고 있다. 심지어 박자도 놓치는 사태도 종종 발생. 팬포럼에서는 이것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성대이상 혹은 연습부족 혹은 스타일의 변화 등이다. AC/DC와의 투어에서 성대를 다써버린게 아니냐는 얘기도,,,

이양반아...

하필2!! 재결성 투어 최초로 공개된 프로샷 영상인 '2017년 락인리오'가 최악 중 최악인 것은...

예전 앨범의 목소리를 라이브에서 듣기는 요원해보인다. 과거에 비해 테크닉이 늘은 슬래쉬와 비교되지만... 보컬은 원래 나이들면 노쇠하기 마련이다...만... 스티븐 타일러는? 브루스 디킨슨은? [16] 팬들은 액슬 목소리가 미키마우스같다고 까고 있다. 고음을 전혀 못내고 있다!! 심하게는 돼지가 어디 낑겨서 뀍뀍대는 소리 같다는 둥..

5. 내한 공연[편집]

2009년 12월에 내한 공연을 하였다. 공연은 당시 비난여론이 꽤 많았는데, 첫번째로 공연시작 시간이 당일 1시간 연기되었다. 티켓에 표기된 시작시간은 7시였고, 공연 시작은 8시에 되었고, 오프닝 포함하여 최종적으로 건즈가 등장한 시각은 9시30분이었다. 두번째로 셋리스트에 차이니즈 앨범곡이 다수 포함되었다는 것. 새앨범을 낸 밴드가 새앨범에 있는 곡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팬들 대다수가 올드팬이었으니... 세번째로는 사운드가 엉망이았다. 이에 여러설이 있는데, 당일 내한해서 리허설도 안했다는 이야기. (액슬은 후에 트윗에 인이어 모니터가 엉망이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하지만 보컬 컨디션 자체도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다... 그외로 반응은 꽤나 만족한 모양.) 네번째로 늦게 시작한만큼 사운드가 후졌던 만큼 급하게 끝낸듯한 공연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의 일본 공연에서는 컨디션도 공연시간도 월등히 향상되었다..... 이것은 워밍업..

참고 텍스트 raspaxl님의 내한공연후기

6. 외모[편집]

리즈 시절을 감상해보자.

광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와는 달리 미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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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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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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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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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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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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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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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99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아메리칸 배드애즈 스타일의 대명사. 당시 락/메탈로서의 기세를 잃고 나약해져 팝 메탈, 헤어 메탈로 불리우던 씬에 안티테제로서 등장하여 헤비메탈/하드락의 원초적인 마초성을 다시금 부각시켰다.[17] 아직도 구제불능(?)의 마초의 길을 가고 있으며[18], 한때 엄청난 배둘레햄을 자랑하며 용호의 권, 혹은 헐크 호건(...) 같은 풍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당시의 풍채 좋은(?) 모습들을 모아 액슬 로즈의 Food Meme이 유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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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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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 온 걸 환영한다, 케이크를 몇 톤은 준비해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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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에 온 걸 환영한다. 포크앤치즈를 준비했지. 이탈리아 요리부터 중식까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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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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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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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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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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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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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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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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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험난했던 인생 여로를 생각하면, 그럭저럭 괜찮게 늙었다. [19]

7. 패션 스타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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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잘 알려진 모습은 초창기 시절의 머리두건[20]+선글라스+가죽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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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상의탈의              (우) 하의실종
건즈 전성기 시절의 라이브에서는 위아래 골고루 벗어제꼈다. 아무래도 각선미에 자신이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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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 Your Illusion 투어에서부터는 아예 상의누드+쫄바지팬티가 기본 패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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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 후에는 얌전히 상하의를 다 갖추는 편이다. 더 많이 가리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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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나 뮤비에서 추는 특유의 춤이 있는데, 일명 '뱀춤(Snake dance)'이다. 몸통, 특히 허리를 요염하게(?) 살랑살랑 흔드는 것이 포인트. 현재는 나이가 나이인만큼 잘 하지 않는다. 그리고 뱃살도 생겨서 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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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은 지금까지도 장발을 고수하는 편. 그러나 머리빨이 아닌 것이.. 이마를 까도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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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리즈시절       (중) 2001년         (우)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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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고 고르게 나있던 갈색눈썹이 웬 연노랑색 눈썹이 되었다! 사진을 찾아보면 대략 2001년 경부터 눈썹이 실종되어 있다... 아마 눈썹염색을 시도한 듯. 지못미. 위 사진처럼 레게머리를 시도했는데, 팬들의 반응은 영 좋지 않았다... 관리도 어려운 머리를 꽤나 길게 유지한 것으로 보아 본인은 마음에 들었던 듯. 나이 들면서 바뀐 얼굴로 인해서 성형설이 돌기도 했는데, 결론은 그런 거 없다. 충격과 공포의 힙합패션+레게머리+눈썹 등등 때문에 그런 루머가 나돈 듯 하다. 보톡스는 맞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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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는 생머리로 돌아왔으나... ... 머리가문제가아니여.....

8. 패러디[편집]

워낙 인기가 많았고, 독특한 패션과 상징성을 지닌 덕분에 창작물에도 액슬 로즈를 패러디 또는 오마주한 캐릭터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파이널 파이트 1편에서 방어를 하는 유이한 적 캐릭터 중 한명의 이름이 AXL이다.[21]

길티기어액슬 로우, 리얼바웃 아랑전설부터 복장을 바꾼 빌리 칸, 삼국전투기마초[22]가 액슬 로즈의 패러디이다.

락 오브 에이지(영화)의 등장인물인 스테이시 잭스는 두건, 장발, 상체노출 등 액슬 로즈에게서 모티브를 따온 모습이다. 또한 잭스를 연기한 톰 크루즈건스 앤 로지스의 Paradise City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9. 여담[편집]

이름을 아나그램하면 Oral S*x가 된다. 흠좀무...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axlrose 2009년 12월부터 글이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액슬 로즈의 근황이 궁금하다면 들어가보자!

스키드로우의 전 보컬 세바스찬 바흐는 이 양반과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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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귀여운 구석이 있는 아저씨다.


미칠듯한 고음 창법으로 유명하지만 실제 목소리는 굉장한 중저음이다. 갭 모에?? 위의 동영상은 액슬 로즈의 인터뷰인데, 마지막에 인터뷰어가 이지 스트래들린에게 "하실 말씀 있나요?"라고 묻자 이지가 단호하게 "No."라고 말한다. 그 한 마디 때문에 제목이 '이지 스트래들린 인터뷰'. 8초부터 액슬의 동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김종서김경호가 액슬 로즈의 보컬에 영향을 받은 편이라는 말로 작성되어있는데 김종서의 경우 레드 제플린의 로버트 플랜트에게서 영향을 받았고 김경호는 스트라이퍼의 보컬 마이클 스위트에 가깝다. 날카로운 고음을 내면서도 쇳소리가 적절히 조화된 목소리가 특징이다. 차라리 둘보다는 트랜스픽션의 해랑이 액슬에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만 그마저도 액슬과는 차이가 있다. 해랑은 마릴린 맨슨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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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잘생겼다.

[1] 액슬의 친부는 액슬을 만나기 전, 액슬이 아직 어렸을 때 살해되어 액슬은 성인이 된후 한 번도 친부를 만난 적이 없고, 사망 사실도 뒤늦게 알았다고 한다.[2] 세컨드 기타 포지션이며, 건즈 앤 로지스의 히트곡 대부분을 써냈다.-라고 하지만 Appetite for Destruction 때도 welcome to the jungle이나 sweet child o mine은 슬래시가 리프와 메인 사운드를 만들었고 기본 멜로디는 액슬이 작곡했다 Use Your Illusion에서도 이지보다는 액슬이 작곡한 노래가 더 많다 [3] 전에는 빈스가 리더였다고 써있었는데, 머틀리 크루의 리더는 빈스 닐이 아니라 니키식스.[4] 아이러니하게도 액슬로즈가 존경해마지 않는 밴드가 '하노이 락스' 로 LA메탈의 시조로 평가받는 밴드다. 하노이 락스의 멤버중 한명은 머틀리크루의 빈스닐의 차에 동승했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5] 액슬이 마이클먼로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존경하는 것은 아니었고 더욱 하노이락스의 멤버가 죽었다는 이유로 빈스와의 사이가 나빠진 것은 아니다. 액슬이 존경한 쪽은 프레디 머큐리와 엘튼 존[6] 창녀였다는 소문이 있다.[7] 이 상황을 그린 곡도 썼다. Use Your Illusion 1 앨범의 오프닝인 Right Next Door to Hell.[8] 액슬은 그여자가 자신의 스토커였다고 주장했다.[9] 90년대에 국내에선 기타로 두드려 팼다고 와전되기도 했다.[10] 전설적인 음악 형제 그룹인 에벌리 브라더스의 형 돈 에벌리의 딸이다.[11] 갈색 곱슬머리에 고전적인 미인이라는 점에서 에린 에벌리와 스테파니 세이모어는 상당히 닮아있다. 또한 엄청난 여성편력을 지녔지만 어쩐지 이 둘에 대해서는 액슬이 더 매달리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상기 내용처럼 에린 에벌리에게는 협박 수준의 청혼을 한 것도 그렇고, 스테파니와의 교제에 있어서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만남을 원했던 그녀와는 달리 굉장히 진지하게 그녀와 결혼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결정적으로 'Don't Cry' 뮤직비디오에서 스테파니 세이모어와 찍은 권총 싸움 신은 에린 에벌리와의 실제 부부싸움을 각색한 것이라고 한다. 이런 점들로 보아 이 둘에게서 본인이 갈구하고 집착하는 여성상을 찾았던 모양.[12] 유투브에 1986년 때의 정식 데뷔 전 라이브 영상이 있는데 확실히 다소곳하게 서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13] 액슬 로즈는 엘튼 존의 1974년 히트곡 Bennie And The Jets를 듣고서 가수가 되는 걸 결심했다고 말한 적 있다. 출처[14] 특히 액슬 로즈는 Queen II 를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 할 앨범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15] 콘서트호텔스닷컴에서 롤링스톤매거진이 선정한 2008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 100명과 2014년 빌보드 뮤직어워드를 수상한 가수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계내었다. 어떤 가수가 가장 음역대가 넓은지, 각각 가수들의 가장 낮은 음역과 높은 음역을 명확하게 표기해서 보여줌으로 흥미로운 자료.[16] 타일러도 워낙 기량이 출중해서 그렇지 예전에 파워넘치는 목소리에 비하면 많이 떨어졌자. 물론 액슬처럼 와장창 망가지진 않았지만. 락보컬의 지존인 디오도, 파바로티같은 클래식계 명 테너도, 어떤 보컬이라도 나이들면 보컬실력이 떨어진다. 애초에 성대도 근육인데 나이들면 힘이 떨어지는건 당연하다.[17] 하지만 그마저도 또 다른 대안인 그런지에 의해 지워졌다.[18] 장르특성상 마초적 이미지를 내새우는 것이 당연하다. 그것이 구제불능이라면 대부분의 헤비메탈밴드들이 구제불능.[19] 예전 PC 통신 동호회에서 "요절할 것 같은 락커"1위에 꼽히기도 했는데 의외이기도 하고 다행이다. 참고로 커트 코베인은 당시 가정도 꾸리고 딸도 낳아서인지 순위에 없었다.[20] 가끔 모자를 그위에 눌러쓰기도 했다.[21] 심지어 캐릭터 디자인도 액슬의 외모를 그대로 차용했다. 여담으로 나머지 한명은 어두운 톤의 피부색에 검은 파마머리를 했고, 이름이 SLASH다.[22] 방덕은 슬래쉬. 나름대로 두 사람의 관계를 반영한 패러디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