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AP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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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애플에서 설계한 SoC(System on Chip) 및 SiP(System in Package)를 통합 서술하는 항목.
ARM Holdings에서 개발한 마이크로아키텍처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ARM Cortex-A 시리즈 소속 CPU 아키텍처를 사용하거나, 명령어셋 라이센스를 취득해 자체적인 ARM 호환 CPU 아키텍처를 설계해 사용하고 있다.
GPU는 A10 시리즈까지는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그래픽의 GPU IP 라이센스를 취득해 사용했지만 2017년 A11을 기점으로 완전 자체 아키텍처로 전환했다.
2. 특징[편집]
기존의 모바일 AP와는 다르게, 애플 A 시리즈의 경우에는 iPhone 또는 iPad를 발표하는 키노트에서 공개되는 정보 이외에는 어떤 정보도 주어지지 않는다, 이는 애플이 모바일 AP 시장에 진출한 목적 자체가 타 업체들과는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애플은 오로지 자사의 제품에만 사용할 목적으로 독자 아키텍처까지 개발하는 특수한 기업이다. 소수의 기종으로 많은 양을 팔아치우는 애플만이 가능한 재주로, 삼성전자와 같은 제품 다변화를 통해 수요 창출에 나서는 다른 기업과의 차이에서 생기는 특수성 때문이다. 다른 모바일 AP 제조사의 경우에는, 일단 모바일 시장을 주력으로 하는 것은 애플과 같지만, ARM CPU 아키텍처의 장점인 저전력을 무기로 차량용 AP, 몇몇 게임기용 AP, 스마트 워치용 AP, 심지어는 저전력 서버용 AP까지 수요를 확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GPU 다이 사이즈가 유독 타 AP 대비 크고 아름다운사이즈를 자랑하고 있다. 이는 애플이 모바일 AP를 오로지 자사 기기에 탑재할 목적으로 개발하여 규격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동시에 소프트웨어 관리 능력도 관련 업체 중 상위급이기에 가능한 것으로, 모바일 AP에서 CPU 아키텍처가 차지하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이를 GPU의 다이 시이즈에 할당하고 있다. 큰 크기 답게 성능도 덩치 값을 해주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벤치마크 프로그램 상 그래픽 성능으로는 모바일 AP 중에서는 OS의 차이가 있어 오픈소스 진영에 비하여 유리하기는 하지만, 사실상 ARM 계열 끝판왕이라는 동 시기의 NVIDIA Tegra GPU와 동급의, 모바일 중에서는 최상급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애플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통신 모뎀 솔루션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모바일 AP에서 지원하는 원칩 AP는 존재하지 않는다.[1] iPhone이나 iPad 등 통신 모뎀 솔루션이 필요할 기기에는 인텔이나 퀄컴에서 공급받아 사용한다. 퀄컴의 정책상 주로 인텔에서 공급받아 사용할 때가 많다.
3. 생산기업[편집]
애플은 자체적인 반도체 생산 라인이 존재하지 않는 팹 리스 업체이기 때문에 자체 생산이 불가능하므로 파운더리 생산사에 위탁 생산을 맡긴다. 전통적으로 애플 A 시리즈가 iPhone 4에 탑재되기 이전에 모바일 AP를 공급해준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가 생산을 해왔고 애플 A 시리즈의 설계에도 관여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
문제는,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가 애플만큼, 오픈소스 진영에서는 애플 이상으로 시장에서 영향력이 큰 스마트폰 제조사가 되면서 마음 놓고 위탁할 수 없게 되어버린 애플은 보안 등의 이유로 이른바 '탈 삼성 전략'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바일 AP의 경우에는 가장 최신 공정에서 그것도 엄청난 물량을 요구하는 애플의 주문을 받을 회사가 그리 마땅치 않았기에 '탈 삼성 전략'이 최고조에 올랐던 iPhone 5s도 모바일 AP인 Apple A7은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에서 생산되었다.[3]
하지만, 모바일 AP 부분도 TSMC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등 '탈 삼성 전략'을 지속적으로 준비했고,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내부 사정까지 겹쳐서 Apple A8은 TSMC의 20nm SoC 공정에서 생산되었다. [4] 이러한 이유로 앞으로도 애플은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와 TSMC의 최신 공정 상황에 따라 파운더리 생산사를 계속 변경할 것으로 보인다.[5] 그러나 동 시기에 애플 A 시리즈의 생산공정은 거의 항상 삼성전자 생산분이 더 미세하였으므로 애플 모바일 제품 사용자들 사이에서 두 생산분 사이에 성능 격차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는 것은 물론이고, 결국에는 TSMC 생산분보다 삼성전자 생산분을 더 선호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둘의 성능은 공정에 크게 좌우되지 않고, 사실상 동급으로 판단되어 요즈음에는 이러한 것들이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4. 제품 목록[편집]
크게 모바일 AP라 부를 수 있는 애플 A 시리즈와 애플 워치에 탑재되는 웨어러블 타겟 SiP인 애플 S 시리즈로 나뉘어진다.
4.1. A 시리즈 목록[편집]
파트넘버의 경우, S5L- 구성의 파트넘버는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 측 파트넘버이며 APL- 구성의 파트넘버는 애플 측 파트넘버이다. TSMC는 별도의 파트넘버는 존재하지 않는다.
4.1.1. A4[편집]
파트넘버 | S5L8930-APL0398 | |
ARM Cortex-A8 MP1 | ||
800 MHz | 1 GHz | |
CPU 캐시 | 32 KB + 32 KB L1 캐시, 512 KB L2 캐시 | |
IT PowerVR SGX535 -- MHz | ||
32-bit 듀얼채널 LPDDR --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45nm | |
다이 사이즈 | 53.3 mm² | |
주요 | 아이패드/1세대, 애플 TV 2세대 | |
애플 A 시리즈의 첫 번째 모바일 AP이다. 애플은 이전까지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모바일 AP를 그대로 납품 받았다.
삼성 엑시노스 3110의 전신인 삼성전자 허밍버드와 코어 구성이 거의 같다. 당시 삼성전자는 ARM Cortex-A8 CPU의 클럭을 1 GHz를 넘기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었는데, 애플이 데려온 인트린시티와 함께 코어 커스텀을 하고 삼성전자의 도미노 로직을 사용해 ARM 측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초로 1 GHz의 클럭을 돌파했다.
다만, 전력 문제로 iPhone 4에는 800 MHz, 어느 정도 배터리의 여유가 있는 iPad/1세대에는 1 GHz로 클럭이 조정되어 들어간다.
삼성 엑시노스 3110과 차이가 있다면 GPU가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SGX540에서 PowerVR SGX535로 다운그레이드되어 있다는 점 정도가 있다.
4.1.2. A5[편집]
파트넘버 | S5L8940-APL0498 | S5L8942-APL2498 | S5L8947-APL7498 | ||
ARM Cortex-A9 MP2 | ARM Cortex-A9 MP1 1 GHz | ||||
800 MHz | 1 GHz | 800 MHz | 1 GHz | ||
CPU 캐시 | 32 KB + 32 KB L1 캐시, 1 MB L2 캐시 | ||||
32-bit 듀얼채널 LPDDR2 --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45nm | 삼성 S.LSI 32nm HKMG | |||
다이 사이즈 | 122.2 mm² | 69.6 mm² | 37.8 mm² | ||
주요 | 애플 TV 3세대 | ||||
Apple A4를 삼성전자와 같이 협력한 인트린시티를 애플이 인수한 후, 본격적으로 애플의 비중이 커진 AP다. Apple A4까지 오랜 기간 AP 설계 경험이 있는 삼성전자가 단독으로 설계하다시피 했다면, Apple A5 부터는 애플의 비중이 커지고, 삼성전자는 생산의 역할이 강해졌다. 다만, 삼성전자 역시 ARM Holdings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삼성 엑시노스 시리즈를 만드는 만큼, 관련 기술자가 상주하고 있어 큰 차질없이 협력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ARM Cortex-A9 듀얼코어 구성으로 최대 클럭은 1 GHz이다. iPhone 4s와 아이팟터치 5세대는 800 MHz, 아이패드 미니, iPad 2와 애플 TV에는 1 GHz로 들어간다. GPU는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VR SGX543 듀얼코어를 사용하여 당대의 모든 모바일 AP들보다 우세한 성능을 자랑했다. 삼성 엑시노스 4210의 ARM Mali-400 쿼드코어가 드라이버 지원이 늦게까지 이루어지는 ARM Mali GPU의 특성상 수 많은 최적화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동급의 성능을 보여주지만, Apple A5는 애플의 AP를 논할 때 많은 사람들이 CPU가 아닌 GPU를 기대하게 되는 시발점이 되었다.[9]
삼성 엑시노스 4210이 공정 미세화를 위해 32nm HKMG 공정을 사용하는 삼성 엑시노스 4212로 리버전 된 것 처럼 Apple A5역시 32nm HKMG 공정으로 다이쉬링크되어 iPad 2에 들어갔다. 성능 차이는 미미하지만, 공정 개선에 힘입어 30%정도 전력 효율이 올라갔다.
4.1.2.1. A5X[편집]
파트넘버 | S5L8945-APL5498 |
ARM Cortex-A9 MP2 1 GHz | |
CPU 캐시 | 32 KB + 32 KB L1 캐시, 1 MB L2 캐시 |
IT PowerVR SGX543 MP4 333 MHz | |
64-bit 듀얼채널 LPDDR2 800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45nm |
다이 사이즈 | 165 mm² |
주요 |
iPad/3세대 공개 당시 기습적으로 공개된 Apple A5의 파생 모델이다. 2048 x 1536이나 되는, 당시 모바일 PC시장에서마저 드물었던 QXGA 해상도를 처리하기 위해서 Apple A5의 GPU를 강화시킨 AP다.
Apple A5에 들어갔던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SGX543 듀얼코어 구성을 쿼드코어로 재구성하여 결과적으로 동시대 대부분의 AP를 능가하는 매우 뛰어난.그래픽 성능을 얻었다.
GPU를 강화하였지만 그 무식한 해상도를 버티기에는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했다. 특히 45nm 공정으로 생산되어 발열이 문제가 되어서 모바일 AP로써는 이례적으로 히트 스프레더를 요했다.[10] 또한 GPU의 다이 사이즈가 커지다 보니 양산 수율도 빡빡해졌다. 다만 생산업체가 오랜 노하우를 가진 삼성전자 LSI 사업부였기에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
4.1.3. A6[편집]
파트넘버 | S5L8950-APL0598 |
Apple Swift MP2 1.3 GHz | |
CPU 캐시 | 32 KB + 32 KB L1 캐시, 1 MB L2 캐시 |
IT PowerVR SGX543 MP3 430 MHz | |
32-bit 듀얼채널 LPDDR2 1066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32nm HKMG |
다이 사이즈 | 96.71 mm² |
주요 |
iPhone 5에 탑재되는 모바일 AP이다. 기존까지 ARM Holdings에서 개발한 마이크로아키텍처의 라이센스를 취득해 모바일 AP를 설계했다면, 이번에는 애플이 직접 명령어셋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자체적인 ARM 호환 CPU 아키텍처를 설계하여 사용했다.
ARM Cortex-A15까지 사용된 ARMv7 명령어셋을 커스텀한 ARMv7s 명령어셋을 이용하여 퀄컴 스냅드래곤의 ARM 호환 CPU 아키텍처인 Qualcomm Scorpion CPU, Qualcomm Krait CPU 시리즈와 같은 Apple Swift CPU를 사용한다.[11]
GPU는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SGX543을 3개를 묶어 트리플코어로 사용한다. 보편적으로 보기 힘든 홀수개 코어 구성으로, 동일한 GPU로 쿼드코어를 구성한 Apple A5X보다 동일한 클럭일 경우에는 성능은 당연히 떨어지지만, 둘 다 클럭 조절을 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Apple A5X와 동급의 성능을 보여준다.
이 때부터 삼성전자는 삼성 엑시노스 라인업에 ARM Cortex-A 시리즈를 라이센스하여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애플 AP 삼성 설계설'은 근거가 빈약해졌다. 삼성전자 LSI 사업부의 애플 A 시리즈의 설계에 대한 관여도가 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4.1.3.1. A6X[편집]
파트넘버 | S5L8955-APL5598 |
Apple Swift MP2 1.4 GHz | |
CPU 캐시 | 32 KB + 32 KB L1 캐시, 1 MB L2 캐시 |
IT PowerVR SGX554 MP4 300 MHz | |
64-bit 듀얼채널 LPDDR2 1066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32nm HKMG |
다이 사이즈 | 123 mm² |
주요 |
Apple A5X처럼 2K급 해상도인 QXGA를 버티기 위해 GPU를 강화한 Apple A6의 파생 모델이다. Apple A6이 Apple A5와 Apple A5X와 같은 GPU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GPU 쉐이더 코어 갯수와 클럭을 조정하는 선에서 성능을 향상시킬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SGX554 쿼드코어 GPU라는 크고 아름다운 GPU를 탑재하는 것이 확인되면서 관련 커뮤니티와 수 많은 전문가들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는 Apple A5X로도 QXGA 해상도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에 성능 개선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모바일 AP를 32nm HKMG 공정에서 생산하긴 했지만 다이사이즈는 x86 기반의 저전력 CPU 다이사이즈와 버금갈 정도로 크다. 그래도 크기가 큰 값은 해 주기는 했었는데, 성능이 1년이 지난 2013년 3분기의 플래그쉽 모델인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x74의 퀄컴 Adreno 330 450Mhz GPU, NVIDIA Tegra 4 T114의 NVIDIA ULP GeForce MP72 GPU, 삼성 엑시노스 5420의 ARM Mali-T628 헥사코어 GPU 이후에야 Apple A6X의 그래픽 성능을 어떤 상황에서든 확실히 압도해버릴 수 있었다.[12]
4.1.4. A7[편집]
파트넘버 | S5L8960-APL0698 | S5L8965-APL5698 |
Apple Cyclone MP2 | ||
1.3 GHz | 1.4 GHz | |
CPU 캐시 | 64 KB + 64 KB L1 캐시, 1 MB L2 캐시, 4MB L3 캐시 | |
IT PowerVR G6430 375 MHz | ||
64-bit 싱글채널 LPDDR3 1600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28nm HKMG | |
다이 사이즈 | 102 mm² | |
주요 | ||
아이폰 5s에 탑재되는 모바일 AP이다. 모바일 AP로는 세계 최초로 64비트를 지원하는 CPU 아키텍처를 탑재했으며 해당 CPU 아키텍처 역시 애플이 직접 라이센싱한 ARMv8 명령어셋을 이용해 자체적으로 설계한 ARM 호환 CPU 아키텍처인 Apple Cyclone CPU를 사용했다.
Apple Cyclone이 ARMv8 명령어셋 기반에다 체적도 거대한 편인지라 퍼포먼스가 아닌 벤치마크 결과로도 경쟁사의 모바일 AP와 비슷한 성능을 보여준다. OS의 차이가 있어 유리한 쪽이기는 하지만 당장,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x74와 비교할 때, Qualcomm Krait 쿼드코어 2.2 GHz CPU가 Apple Cyclone 듀얼코어 1.3 GHz CPU와 거의 동급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GPU의 경우,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G6430 GPU를 사용한다. GFX벤치의 오프스크린 성능 기준으로 퀄컴 Adreno 330/ARM Mali T-628 GPU보다 떨어지지만, 기기 해상도 자체가 Full-HD 해상도 이상이 주류인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x74와는 달리, 아이폰 5s의 해상도는 HD 720p급보다 아주 약간 높은 해상도이기에 온스크린 점수는 스마트폰에서는 동급 혹은 상위의 성능을 자랑한다.[13]
또한, 모바일 AP 내부에 원래는 존재하지 않던 SRAM 부분이 생겼다. 해당 부분은 4 MB의 L3 cache라고 한다. 그리고 당시로서는 태블릿 컴퓨터 전용으로도 성능이 괜찮은 편이었기에 QXGA 해상도를 위한 애플 AX 시리즈로 파생되지 않고 그대로 iPad Air에 탑재되었다.
4.1.5. A8[편집]
파트넘버 | APL1011 | |||
Apple Typhoon MP2 | ||||
1.1 GHz | 1.4 GHz | 1.5 GHz | 미확인 | |
CPU 캐시 | 64 KB + 64 KB L1 캐시, 1 MB L2 캐시, 4MB L3 캐시 | |||
64-bit 싱글채널 LPDDR3 1600MHz | ||||
생산 공정 | TSMC 20nm HKMG | |||
다이 사이즈 | 89 mm² | |||
주요 | ||||
iPhone 6 & iPhone 6 Plus에 처음 탑재되었으며, 애플 A 시리즈 중에서는 20nm로 생산된 최초의 모바일 AP다.[15] 또한, 주력 생산사가 삼성전자 LSI 사업부에서 TSMC로 교체되었다. 삼성전자 LSI 사업부에서는 생산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생산능력이 다소 줄어 물량을 전보다 적게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인 클럭은 1.4 GHz이나, iPod touch/6세대에는 1.1 GHz로 다운클럭되어 탑재되었다. 문제는 그럼에도 전작인 iPod touch/5세대에 비해 배터리 용량은 그대로면서 CPU의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올라 배터리 사용 시간이 줄었다고 한다.
전작에서 탑재된 Apple Cyclone CPU를 리비전되어 탑재되었고,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GX6450 GPU를 탑재했다. Apple A7의 약 두 배 가량인 20억 개에 달하는 트랜지스터가 박혀있으며 다이사이즈는 89 mm^2로 Apple A7와 비교해서 상당히 작아졌다.
한 편, 애플은 Apple Cyclone CPU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이번에는 스로틀링 관리 능력이 우수하여졌다고 소개했었다. 이에 대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직접적으로 스로틀링 테스트를 진행하는 경우도 생겼다. 그리고 그 결과, 애플이 소개한 내용처럼 그래프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전작인 iPhone 5s의 Apple A7과 비교할 때 스로틀링 클럭이 0.1 GHz에서 0.2 GHz정도 더 높다. 애초에 Apple Cyclone CPU는 불과 0.1 GHz의 클럭이라 하더라도 성능 차이가 나버리는 무시무시한 물건 임을 감안하면 이는 의미 있는 변화라 할 수 있다. 다만, 퍼포먼스를 끌어올린 상태로 장시간 지속 시 클럭이 1 GHz 미만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iPhone 5s의 Apple A7는 스로틀링에 걸렸다 회복되는 기간이 상당히 길지만, Apple A8은 바로 클럭을 복귀시킨다. 즉, 스로틀링 관리 능력이 전작에 비해 높은 클럭을 유지하는 것과 장시간 스로틀링 시 일시적으로 낮춘 다음, 다시 복구시키는 두 가지의 방식을 사용한다 할 수 있다.
출시된지 몇 년이 지나, HomePod에서 다시 사용된다고 알려지면서 애플 유저들에게 소소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4.1.5.1. A8X[편집]
파트넘버 | APL1012 | |
Apple Typhoon MP3 1.5 GHz | ||
CPU 캐시 | 64 KB + 64 KB L1 캐시, 2 MB L2 캐시, 4MB L3 캐시 | |
IT PowerVR GX6850 475 MHz | ||
64-bit 듀얼채널 LPDDR3 1600MHz | ||
생산 공정 | TSMC 20nm HKMG | |
다이 사이즈 | 128 mm² | |
주요 | ||
아이패드 에어 2를 위해 만들어진 Apple A8의 파생 모델이다. 기존 애플 AX 시리즈는 GPU 강화에 중점을 둔 구성을 보여줬지만, 이번에는 CPU도 어느 정도 강화되었다. CPU 아키텍처는 동일하긴 하나, 듀얼코어에서 트리플코어로 늘리고 클럭도 1.5 GHz로 소폭 상승시켰다. 애플 측은 이로 인하여 Apple A8보다 싱글코어 점수는 약 13%, 멀티코어 점수는 약 55%정도 더 높은 점수를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L2 Cache역시 2 MB로 증가했으며 일부 연산 명령어의 소요 시간을 줄였다고 한다. 또한, 코어 수에 비례하듯 약 30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박혀있다고 한다.[16][17]
여기에 GPU는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의 GPU 로드맵에는 존재하지 않는 PowerVR 6XT 시리즈를 옥타 클러스터 구성으로 조합한 커스텀 GPU를 사용한다. 이는 Apple A8의 GPU인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 PowerVR GX6450의 딱 두 배 구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가 PowerVR 6XT 시리즈는 옥타 클러스터까지 구성할 수 있다고 밝히긴 했었으나, 실제 로드맵은 헥사 클러스터 구성인 PowerVR GX6650까지만 공개했었다. 따라서, 해외 여러 IT 웹진이나 관련 커뮤니티들은 Apple A8X의 GPU는 임의적으로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의 GPU 네이밍 법칙과 애플의 'A'를 넣어 PowerVR GXA6850이라 표기하고있다.
4.1.6. A9[편집]
파트넘버 | APL0898 | APL1022 |
Apple Twister MP2 1.85 GHz | ||
CPU 캐시 | 64 KB + 64 KB L1 캐시, 3 MB L2 캐시, 4MB L3 캐시 | |
IT PowerVR GT7600 600 MHz | ||
64-bit 싱글채널 LPDDR4 -- MHz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14nm FinFET LPE | TSMC 16nm FinFET |
다이 사이즈 | 96 mm² | 104.5 mm² |
주요 | ||
iPhone 6s & iPhone 6s Plus에 탑재되었고, 후에는 iPhone SE에도 탑재된 모바일 AP이다.
정확한 내부 정보는 2015년 9월 23일 기준으로 불명이나, 기기를 처음으로 수령한 예약 구매자가 측정한 Geekbench 3 결과에 의해 싱글코어 점수 약 2500 점, 멀티코어 점수 약 4300 점으로 측정되어 1.8 GHz 클럭의 듀얼코어 CPU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다. 이러한 수치를 바꿔보면, 단순 연산량만 보면 싱글코어 점수 기준으로 맥북 에어에 근접한 수치라고 한다.[18]
2015년 9월 25일, 다이 이미지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일단, 직접 엑스레이를 이용해 다이 내부 사진을 촬영한 것이 아닌, 애플이 키노트 당시에 대략적으로 공개한 다이 이미지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3 MB의 L2 캐시와 8 MB라는 대용량의 L3 캐시를 가지고 있으며 APL8098 기준으로 다이 사이즈는 94 mm²라고 한다. 그리고, 헥사코어 또는 헥사 클러스터 구성을 가진 GPU가 확인되었다. 이를 통해 이매지네이션 테크놀러지의 PowerVR GT7600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만, Apple A8X GXA6850과 비슷한 구성으로 인해 일각에서는 PowerVR GX6650을 사용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존재한다.
2015년 9월 27일, iPhone 6s와 iPhone 6s Plus를 분해한 결과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와 TSMC가 모두 생산에 참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파트넘버가 iPhone 6s는 APL0898로 확인되고, iPhone 6s Plus는 APL1022로 확인되었기 때문이며 이는 기존 애플 A 시리즈의 각 회사 파트넘버의 넘버링과 일치한 것이 확인되면서 확인사살되었다. 즉, 기존 파트넘버 넘버링에 의해, Apple A9 APL0898은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14nm FinFET LPE 공정에서 생산되었고, Apple A9 APL1022는 TSMC 16nm FinFET 공정에서 생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되었다.
일단, TSMC가 지속적으로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14nm FinFET LPE 공정과 자사의 16nm FinFET 공정은 전력 소모 부분에서 별 차이 없다고 주장하는 중이고 설령, 미세한 차이라도 존재한다 하더라도 iPhone 6s Plus는 iPhone 6s보다 기기의 면적도 넓고 배터리 용량도 크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에서 자잘한 것들을 조절할 경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같은 돈을 주고 다른 공정의 모바일 AP를 인지하지 못한 채 이른 바 '뽑기' 형태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판을 피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9월 29일, iOS 트윅 개발자인 hirakujira는 자신의 iPhone 6s와 iPhone 6s Plus에 탑재된 AP가 어떤 제조사에서 제작된 것인지 확인하는 툴을 배포했고 이로인해 64 GB 낸드 플래시로 MLC 방식과 TLC 방식을 혼용한 것처럼 동일한 기기에 서로다른 공정에서 생산된 모바일 AP가 혼용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2015년 10월 7일, 아직 전초전이긴 하나, 두 AP의 초기 벤치마크 비교 결과, 기존의 예상과는 달리, APL1022가 APL0898보다 극히 미세하기는 하지만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발열 부분에서도 공정이 상대적으로 큰 TSMC 생산분이 소폭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이에 대해 TSMC가 16nm 공정 로드맵에서 2단계인 16nm FinFET+ 공정을 조기에 상용화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6nm FinFET+ 공정이면 삼성전자 시스템 LSI 사업부의 14nm FinFET LPE 공정보다 약간 우위이기 때문이다.[19] 다만, 16nm FinFET+ 공정으로 생산된 최초의 시스템 반도체는 하이실리콘 Kirin 950이라 TSMC와 하이실리콘이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다른 변수 없이 16nm FinFET 공정에서 생산된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0월 13일, 톰스하드웨어의 테스트 결과, APL0898와 APL1022 사이의 성능 차이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배터리 런타임은 APL0898가 APL1022보다 약 10.76% 정도 더 길다는 결론이 나왔다. 마찬가지로 10월 16일 컨슈머리포트에서도 테스트했었는데, 역시나 배터리 타임 차이는 2% 이하로 거의 존재하지 않았다.
2015년 11월 2일, 지금까지 나왔던 정보들이 정리되면서 제원이 명확하게 밝혀졌다. 대표적으로, 8 MB라는 어마어마한 용량으로 추정되던 L3 캐시는 기존과 동일한 4 MB 수준이라고 정정되었다.
2015년 12월 10일, IYD의 테스트 결과, APL0898와 APL1022 간 테스트에서 Geekbench 3를 이용한 테스트만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줬다. APL0898가 APL1022보다 스로틀링으로 성능이 약간 떨어지는데 전력 소모량은 살짝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는 Geekbench 3 자체가 CPU 리소스 사용량이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다른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잡아내지 못하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20]
2016년 3월 21일(현지시간) 발표된 iPhone SE에 탑재되어 주목받았다. iPhone SE의 해상도가 비교적 낮은 만큼 해당 AP을 탑재한 기기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16년 4월 18일, 예전에 Geekbench 3의 연속 구동을 통해 쓰로틀링의 차이를 측정한 IYD에서 iPhone SE를 리뷰하면서 표본수를 조금 더 늘리고 측정한 결과, 기존의 CPU 풀로드시 TSMC가 유리하다는 결론이 아닌 의외의 결과가 도출되어[21] 팹 회사간의 편차보다 그냥 각각의 칩 간의 편차가 훨씬 더 크다는 것으로 드러났다.[22]
4.1.6.1. A9X[편집]
파트넘버 | APL1021 | |
Apple Twister MP2 | ||
2.26 GHz | 2.16 GHz | |
CPU 캐시 | 64 KB + 64 KB L1 캐시, 3 MB L2 캐시, L3 캐시 없음 | |
IT PowerVR GT7800+ 12 Cluster 666 MHz | ||
64-bit 듀얼채널 LPDDR4 1600 MHz | ||
생산 공정 | TSMC 16nm FinFET | |
다이 사이즈 | 147 mm² | |
주요 | ||
iPad Pro를 위해 만들어진 Apple A9의 파생 모델이다.
iPad Pro의 공개 시기와 출시 시기의 간격이 약 두 달이나 존재했고 아이패드 프로 1세대 12.9인치 모델의 출시 시기 및 일정이 확정되면서 엠바고가 풀려 성능 테스트 결과역시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Geekbench 3는 싱글코어 점수가 약 3200 점, 멀티코어 점수가 약 5500 점으로 측정되며 2.3 GHz 클럭의 듀얼코어 CPU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다. 멀티코어 점수는 삼성 엑시노스 7420의 점수와 크게 차이나지 않으나, 싱글코어 점수는 2015년 11월 12일 기준, 현존하는 모든 모바일 AP 중 최초로 싱글코어 3000 점을 넘겼다. GFX벤치는 OpenGL ES 3.0 API 기준으로 80 Fps에 육박하고 있으며 이는 맥스웰 아키텍처의 엔비디아 Tegra X1 T210보다 우수한 수치이다.
A9과 달리, L3 캐시가 탑재되지 않았는데, 이는 A9X와 함께 탑재되는 64-bit 듀얼채널 LPDDR4 1600 MHz 메인 메모리의 속도(대역폭)이 기존 A9에 탑재된 L3 캐시의 속도에 근접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캐시 메모리란 빠른 장비와 느린 장비에서 그 속도 차이를 극복하여 최대한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캐시 적중 실패 시 발생하는 딜레이를 감수하고 사용하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메모리이다[23]. A9X의 경우처럼 메인 메모리의 속도가 A9에서의 L3 캐시의 속도만큼 충분히 빠르다면, 오히려 L3 캐시 적중 실패 시의 패널티 때문에 성능 저하만 일으킬 뿐이다.
4.1.7. A10 Fusion[편집]
파트넘버 | APL1W24 |
Apple Hurricane MP2 2.34 GHz# + Apple Zephyr MP2 1.1 GHz | |
CPU 캐시 | 64 KB L1 캐시, 3 MB L2 캐시, 4MB L3 캐시 |
64-bit 듀얼채널 LPDDR4 -- MHz | |
생산 공정 | TSMC 16nm FF+ |
다이 사이즈 | 125 mm² |
주요 |
iPhone 7 공개와 함께 공개된 AP. 빅코어와 리틀코어가 각각 2개로 구성된 쿼드코어이며 이는 ARM big.LITTLE의 Cluster Migration이나 IKS에 가까워 보인다. 다만 Cluster Migration 방식인지 IKS인지는 확실히 판명되지 않았고, 벤치마크에서 2코어로 측정되는데서 추정한 결과이다. 이 방식의 구현을 통해 얻으려는 이익은 전성비 향상으로 동일하나 ARM의 라이센스를 얻지 않고 특허 등록된 기술을 회피하여 자체적으로 구현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무조건 빅리틀 솔루션을 적용한 AP라 단정할 수는 없다.
코어 스위칭은 Cluster Migration 방식 혹은 그와 유사하게 진행된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의 AP는 코어 스위칭 딜레이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데, 실제로 거의 체감되지 않는 수준이어야 하나, 마찬가지로 아직까지는 AP 중에서 상위권에서 놀고 있는 A9를 탑재한 iPhone 6s 모델과 비교했을 때 대기상태에서 복귀한 직후의 어플리케이션 실행속도 등이 떨어지는 것이 이것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iOS 패치로 빅코어의 작동 비중을 늘려 딜레이를 해결했는데, 이런 식이면 당연히 기존에 목표로 하던 전성비 향상이라는 목표에서는 다소 떨어진다. 실제로 배터리 타임은 살짝 떨어졌다.[24]
성능 측면에서는 싱글코어는 3500점 멀티코어는 6000점으로 멀티코어 점수(빅코어 2코어 점수)는 삼성 엑시노스 8890의 이론적인 조건에서 내는 점수와 비슷하나 싱글코어 성능은 단연 최강이다. 게다가 4코어와 8코어의 이론적 멀티코어 점수가 비슷하다면 당연히 4코어 쪽의 성능이 좋을 것은 뻔하다. 빅코어는 전작인 A9대비 40% 빨라졌으며 리틀코어는 빅코어 대비 5배의 전력 대 성능비를 가졌다고 설명하는 중이다. GPU의 경우 A9와 같은 그래픽 코어를 탑재했는데 공정 개선과 클럭 향상만으로 최대 50% 수준의 성능 향상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빅리틀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피크 전력에 여유가 생겨 클럭을 확 끌어올린 듯하다.
예상대로 A9보다 더 높은 벤치마크 점수를 보이고 퀄컴 스냅드래곤 820 시리즈와는 더욱 격차를 벌려놓음으로써 2016년 말 기준으로 플래그십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수치상으로 앞서가는 형세를 굳히게 됐다. 다만, 운영체제의 차이 탓에 직접적인 비교가 불가능하기는 하다.
엑시노스 8895를 탑재한 갤럭시 S8이 출시되면서 멀티코어 성능에 밀려 성능 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 힘들어졌으나, A시리즈의 특성상 싱글코어 성능은 아직도 50%이상 높다. 또한 멀티코어 성능도 반년의 차이가 있음에도 15%에 불과하다.
코드명은 Hurricane이라고 한다.
4.1.7.1. A10X Fusion[편집]
파트넘버 | APL1071 |
Apple Hurricane MP3 2.36GHz + Apple Zephyr MP3 - GHz | |
CPU 캐시 | 64 KB + 64 KB L1 캐시, 8 MB L2 캐시, L3 캐시 없음 |
64-bit 듀얼채널 LPDDR4X -- MHz | |
생산 공정 | TSMC 10nm |
다이 사이즈 | 96.4 mm² |
주요 |
iPad Pro 12.9인치 (2세대)와 iPad Pro 10.5인치에 탑재되는 AP.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전통적으로 아이패드에 탑재되는 AP 답게 코어가 6개로 늘어났다(리틀 코어와 빅 코어가 각각 하나씩 늘어난 것으로 추정). 긱벤치 자료에 따르면 싱글 코어 3874점, 멀티 코어 9170점의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멀티 코어 기준으로 iPad Pro 12.9인치 1세대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구조가 아예 다르므로 ARM과 x86을 단순 비교하기에는 여러모로 무리가 있지만, 단순 수치상으로는 맥북 프로 2013년 후반기 모델보다 싱글 코어 점수가 200점 가량 높다고 한다.
4.1.8. A11 Bionic[편집]
파트넘버 | APL1W72 |
Apple Monsoon MP2 2.4 GHz + Apple Mistral MP4 1.3 GHz | |
CPU 캐시 | 32 KB + 32 KB L1 캐시, 8 MB L2 캐시, L3 캐시 없음 |
애플 자체 설계 트리플코어 GPU | |
Neural engine MP2 | |
LPDDR4 --MHz | |
생산 공정 | TSMC 10nm FinFET |
다이 사이즈 | 89.23㎟ |
주요 |
2017년에 출시된 3종의 iPhone (iPhone 8, iPhone 8 Plus, iPhone X)에 탑재되는 AP이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헥사코어 AP로 리틀 코어 4개, 빅 코어 2개의 구성으로 되어있다. GPU는 애플이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와 결별하면서 그동안 사용한 PowerVR대신 A시리즈 최초로 애플이 자체 설계한 트리플코어 GPU를 탑재했다. 애플 주장으로는 전 세대인 A10 Fusion 칩에 비해 CPU는 리틀 코어 기준 70%, 빅 코어 기준 25%의 성능 향상을, GPU는 30%의 성능 향상 및 2배의 전력 효율을 보인다고 한다. 다만, A10X에서 16nmFF+에서 10nm로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어 A9X, A10의 경우와 비슷하게 아이패드 프로 2세대에 탑재된 A10X칩과의 비교에서는 저만큼의 성능 향상을 보이지는 못한다. 심지어 아이패드에 대한 최적화가 더욱 진행된 iOS 11.1 Public beta 버전 기준으로 안투투 벤치마크에서 아이패드 프로 10.5가 23만 3000점대, iPhone 8 Plus가 22만 8000점대로 역전 현상을 보일 정도.[26][27]
역사상 최초로 Geekbench에서 1만점을 넘긴 AP이다. 동세대 안드로이드 기반 AP 중 가장 높은 Geekbench 점수를 보이는 제품이 삼성 엑시노스 8895로 약 6700점 정도의 분포를 보이기 떄문에 1.5배 정도가 차이나며 벤치마크 수치상으로는 안드로이드 플래그쉽과 역대 최대의 격차를 지닌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반년이나 있다 출시할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 S9조차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을 정도이다.[28][29]
애플 A 시리즈 제품 중 최초로 인공신경망 프로세서인 Neural engine을 탑재했다. 연산성능은 600GFLOPS이며 기계학습에 특화된 프로세서다. 기본적으로는 생체보안기술인 Face ID를 위해 쓰이나 iOS의 머신러닝 API인 Core ML을 이용하여 개발자들이 별도의 서버를 이용하지 않고도 기기 내부적으로 머신러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사실상 A11 Bionic이 기존 A시리즈를 비롯한 ARM SoC와 큰 차별점을 가지는 이유 중 하나로, 기존에는 데이터 네트워크를 이용해 대규모 서버의 인공신경망에서 처리된 데이터를 사용자들이 단말기로 받아 보는 것 외엔 기계학습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이 없었고 기존의 CPU와 GPU를 이용한 기기 내부적인 머신러닝은 상당히 비효율적이었다. 그러나 Neural engine을 이용하면 개발자들은 기존의 GPU를 이용할 때보다 훨씬 적은 전력을 소모하는 머신러닝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대형 서버에 의존하지 않고도 기기 자체적으로 효율적인 머신러닝을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4.2. S 시리즈 목록[편집]
4.2.1. S1[편집]
파트넘버 | APL0778 |
ARM Cortex-A7 MP1 520 MHz | |
IT PowerVR SGX543 MP1 -- MHz | |
32-bit 싱글채널 LPDDR3 -- MHz - 512 MB 내장 | |
생산 공정 | 삼성 S.LSI 28nm HKMG |
다이 사이즈 | 32 mm² |
주요 |
SoC가 아닌 SiP[30]이다. 이는 스마트 워치인 Apple Watch에 탑재하기 위해 들어가는 많은 부품들을 작은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하기 위함으로, 프로세서 뿐만이 아니라 RAM, 낸드 플래시, NFC 컨트롤러, 터치 컨트롤러, 무선충전 솔루션, 통신 모듈 등 배터리만 빼고 모든 것이 원칩으로 집약되어 있다고 한다.
4.2.1.1. S1P[편집]
파트넘버 | 추가바람 |
ARM 호환 아키텍처 (?) MP2 --MHz | |
추가바람 | |
512MB | |
생산 공정 | 추가바람 |
다이 사이즈 | -- mm² |
주요 |
애플워치가 애플워치 시리즈 1으로 리네이밍 되면서 코어가 듀얼코어로 바뀌었다. 같은 듀얼코어지만 S2가 아닌 이유는 GPS 모듈이 없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4.2.2. S2[편집]
파트넘버 | 추가바람 |
ARM 호환 아키텍처 MP2 780MHz | |
추가바람 | |
512 MB | |
생산 공정 | 추가바람 |
다이 사이즈 | -- mm² |
주요 |
애플워치의 2세대 모델인 애플워치 시리즈 2에서 처음 사용된 SIP이다. 듀얼코어이며 GPU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하나. 아직 확실한 스펙이 밝혀지지 않았다.
애플 측의 주장으로는 CPU는 1.5배, GPU는 2배 가량 더 빨라졌다고 한다.
4.2.3. S3[편집]
파트넘버 | 추가바람 |
ARM 호환 아키텍처 MP2 --MHz | |
추가바람 | |
768 MB LPDDR3 SDRAM | |
생산 공정 | 추가바람 |
다이 사이즈 | -- mm² |
주요 |
애플워치 시리즈 3에 사용된 SiP이다. 애플의 말에 의하면 70%의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