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틱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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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틱 시티 (뉴저지)


1. 미국의 도시2. 관광

1. 미국의 도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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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뉴저지 주 남동부, 대서양 연안의 섬에 있는 휴양 도시. 인구는 39,958명이다.

예로부터 대서양 연안의 휴양지로 유명했으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동부의 여러 도시와 마찬가지로 쇠퇴하면서 실업과 범죄 문제가 심각해졌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뉴저지 주에서는 애틀랜틱 시티를 새로운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하여 도박장을 개설하기로 하였다. 이로써 1978년 카지노가 들어섰으며, 그와 더불어 각종 위락시설과 숙박시설도 개발되어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면서 경제가 다소 회복되었다. 이 사건을 다룬 영화가 바로 아메리칸 허슬이다. 지금은 미국에서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 다음 가는 도박의 도시로 유명해졌지만 조금씩 쇠퇴하고 있다.

보드워크(Boardwalk)에는 레스토랑, 상점, 카지노를 지닌 호텔들이 정렬되어있다. 여기 있는 회관은 집회소로 사용되다가, 1929년 재편되어 도시의 경계표가 되었다. 현재는 콘서트 홀과 스포츠 경기장으로 이용되며, 1921년부터 2004년까지 미스 아메리카 이동 무대의 배경이 되었다. 5개의 부두들이 대서양으로부터 보드워크까지 퍼져있으며, 부두의 관광지로는 아트센터와 쇼핑몰이 있다.

애틀랜틱 시티는 시의회 정부 상태이다. 도시는 1854년에 합병되었고, 브로드워크는 1870년에 완공되었다. 현재의 브로드워크는 1896년부터 시작된다. 1976년 뉴저지 주의 투표인들은 애틀랜틱 시티에 도박장들을 여는데 찬성하였다. 법률에 의하여 각각의 카지노들은 최소 500개의 방들을 둔 호텔에 딸려 있어야 한다. 카지노들은 도시의 재개발에 관한 제정안에 의하여 사업으로 장려되었다. 그에 따라 1900년대 후반에 카지노들이 세워지며 도시가 다시 발전했다.

미국 드라마 보드워크 엠파이어의 주된 배경이다.

2. 관광[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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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쇼보트, 트럼프 플라자가 문을 닫았고, 2016년에 트럼프 타지마할도 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뒤 하드 록 카페가 인수하여 하드 록 호텔&카지노가 되었다. 트럼프 마리나는 골든 너겟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옆에 백사장이 있는데 모래입자가 부드러워서 걷기 좋지만 바람이 세서 모래바람도 많이 날린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게 좋지만 자가용이 없다면 호텔마다 정차하는 Jitney Bus를 이용하면 된다.

뉴욕에서 포트 오토리티 버스 터미널에서 버스를 이용해 갈 수 있다. 아카데미 버스를 이용할 경우 시저스 호텔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20불어치 카지노 이용권을 얻을 수 있다.

공항은 상단 지도의 좌측 구석에 있는, 도시와 가까운 베이더 필드(Bader Field)가 쓰였으나 2016년 폐쇄되었으며 대신 애틀랜틱 시티 국제공항을 이용해야 한다. 이름에는 애틀랜틱 시티가 붙어있지만 도시와 멀리 떨어져있고 도시까지 가는 제대로 된 대중교통이 없으므로 공항 내의 렌터카 업체에서 차를 빌리거나 택시를 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