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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대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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暗黒大将軍

그레이트 마징가중간보스. 성우는 마징가Z는 토미타 코세이. 그레이트 마징가는 오가타 켄이치. 마징가Z 대 암흑대장군 편에서는 코바야시 키요시. 국내판 성우는 김태훈(비디오판 그레이트 마징가), 문관일(마징카이저).

1. 미케네 제국의 대장군
1.1. 암흑대장군의 입장과 위치
2. 작중 외모묘사와 연출3. 여러 매체의 암흑 대장군
3.1. TV판 그레이트 마징가3.2. 슈퍼로봇대전 시리즈3.3. OVA 사투! 암흑대장군편3.4. 진 마징가 충격! Z편3.5. 진 마징가 ZERO3.6. 로봇 걸즈 Z

1. 미케네 제국의 대장군[편집]

미케네 제국의 최상급 간부. 전투수들을 거느리고 총 지휘하는 총사령관으로 첫 등장은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징가Z 대 암흑대장군이지만, 극장판에서는 제목과는 달리 마징가Z와 싸우지 않고 수마장군이 쓰러진 후에 영상으로 나타나서 복수를 다짐하는 한 장면에 등장할 뿐이다.

마징가Z에서는 마지막 화에서 잠깐 등장한다. 어둠의 제왕에게 보고를 하러 온 고오곤 대공에게 어둠의 제왕은 부재중이니 자신에게 보고하라며 폼을 잡지만 동료보단 적대관계에 가까운 고오곤 대공은 그냥 생을 깟다. 이후 고오곤 대공이 어둠의 제왕에게 광자력 연구소에 대한 보고를 하며 광자력 연구소를 깨부술 절호의 찬스암을 강조하자, 어둠의 제왕은 암흑대장군에게 전투수를 출격시키라고 명령을 내린다.

암흑대장군의 명령을 받고 출전한 전투수츠루기 테츠야에게 개박살나면서 본격적으로 테츠야와 대립하게 된다.

1.1. 암흑대장군의 입장과 위치[편집]

슈퍼로봇대전의 영향으로 흔히 암흑대장군이 미케네 제국의 최고 보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미케네 제국의 최고 보스는 어둠의 제왕이며, 암흑대장군은 그 밑에서 미케네 7대 장군을 수하에 두고 전투수들을 투입하는 전략을 짜는 위치이다. 또한 첩보국의 첩보장관 아르고스와 서열이 같아 첩보국과 늘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도 많이 나오고 고오곤 대공은 대놓고 무시하거나 반말을 한다.

허나, 고오곤 대공이 암흑대장군과 말을 트고 먹는 것은 마징가Z 최종회 한정으로 그레이트 마징가에서 이런 모습을 보인 적은 단 한번도 없으며 오히려 순순히 말을 잘 따르면서 첩보부와 7대 장군 사이에서 협력작전을 벌였다. 애초에 아르고스 장관과 암흑대장군은 정적으로 대립하였으나 서로의 존재 가치와 역할을 인정하고 협력한 경우도 많았다. 따라서 수뇌부 간에 사이도 아주 험악하게 나쁜 것도 아니었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타협한 상황이 많았기 때문에 암흑대장군의 후임인 지옥대원수가 부임한 직후처럼 수뇌부가 양분된 상황은 아니었다.

성격은 잔꾀를 잘쓰지 못하고 우직하고 단순하나, 자존심과 명예심이 강하고 용기와 기백이 있는 전형적인 무인의 성격으로 표현된다..만 에피소드 6화 전투수 사이코베아 편을 보면 꼭 그런 것 같지만은 않다. 악령장군 하디아스와 함께 츠루기 테츠야를 노린 흑마술 인형작전을 펼치는걸보면...[1] 에피소드를 보다보면 상황에 따라서 은근히 치사한 방법의 작전도 자주 구사하는편.. 결국은 이기고 봐야지 명예고 체면이고 뭐고 그딴 게 어딨어

실질적으로 무력을 행사하는 전투수 군단의 수장일 뿐만 아니라 그 자신이 전투수중 최강의 전투수로 전투에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레이트 마징가의 팬중 그의 팬도 상당히 많고 슈퍼로봇 애니를 통틀어 가장 카리스마가 강한 악역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일단 오프닝에서부터 그레이트 마징가의 필살기 썬더 브레이크를 칼로 받아냄으로서 라이벌 기믹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줬다.

그레이트 마징가 16화에서 전투수 케르비니우스의 회상에 의하면 개조당하기 이전의 케르비니우스[2]를 어둠의 제왕의 명령에 따라 체포한 인물이 암흑대장군 본인이다.

2. 작중 외모묘사와 연출[편집]

작품마다 조금씩 외모묘사와 연출이 다르다.

공통적으로 키는 대략 그레이트 마징가보다 머리 하나 이상이 큰 키에 약간 비대해 보이는 거대한 몸집에다[3], 머리에는 세개의 뿔이 나있는 투구를 쓰고 송곳니가 튀어나와 있고, 그리스식의 갑옷을 입고 큰 검을 차고 검은 망토를 두르고 있다.

가슴 부분에 말하거나 표정을 짓는 진짜 얼굴이 있는데 TV판에서는 흰 수염의 노장군의 얼굴이었지만, OVA 마징카이저 사투 암흑대장군에서는 소용돌이 모양의 수염에 보다 젊은 얼굴로 바뀌었다. 또한 OVA에서는 말할 때에 투구 정중앙의 붉은 부분이 반짝인다.

무기는 머리쪽 눈에서 쏘는 빔과 큰 칼이며, 두르고 있는 검은 망토는 그레이트 마징가의 어떤 무기도 통하지 않는 철벽의 방어구이다.

3. 여러 매체의 암흑 대장군[편집]

3.1. TV판 그레이트 마징가[편집]

TV판에서 그레이트 마징가는 암흑대장군과 대등한 싸움 끝에 그를 쓰러뜨린다.
암흑 대장군은 오른쪽 팔과 왼쪽 투구뿔이 잘렸고 그레이트 마징가는 오른다리와 그레이트 부메랑을 잃었다. 그레이트 마징가가 쓰러지고 난 후 마무리를 짓기 위해 달려오다 무심코 든 더블 마징가 블레이드에 복부 관통상을 입고 폭사한다. 그레이트 마징가의 왼팔은 암흑대장군이 폭발할 때, 휩쓸려 폭발했다.[4][5]

암흑대장군 가슴의 진짜 얼굴이 세로로 그레이트 마징가의 칼이 박힌 채 피를 줄줄 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부하인 야누스 후작이 증원군을 보낸다고 하지만 그것을 만류하며 다음과 같은 간지나는 유언을 남긴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지옥으로 돌아갈 용사의 노래다!

이에 츠루기 테츠야는 암흑대장군의 당당한 최후를 보며, 암흑의 길로 빠진 적이었지만 정말 훌륭한 장군이었다고 그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또한 대립관계에 있던 아르고스 장관도 그의 무용을 인정하면서 애도하는 모습을 보인다.

암흑대장군이 죽은 뒤 암흑대제(어둠의 제왕)는 닥터 헬을 부활시켜 지옥대원수로 만들어 암흑대장군의 후임을 맡긴다.

3.2. 슈퍼로봇대전 시리즈[편집]

슈퍼로봇대전에서는 윙키 시절에는 당당하게 등장했다가 라미엘에게 한방에 끔살당하는 등 뉴타입들의 장난감 겸 행운 걸고 죽이면 돈 많이 주는 적 A 정도의 영 좋지않은 취급이었다.

그러다가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에서 슈퍼계 적들이 부각되면서 대우가 좋아졌다. 윙키 시절에는 취급이 매우 구렸으나, 알파 외전에서 고오곤 대공과 함께 시나리오적에서 세부 묘사가 되어 적이지만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싸우는 캐릭터로 등장했으며, 능력치도 강력해졌다.[6]

이후 슈로대에서 저력이 레벨화 하면서 강력함이 더해졌다. 다만 슈퍼로봇대전 W에선 직접 대결하는 루트로 가지 않으면 파이널 다이나믹 스페셜 한번 보여주고 산화하는 소드마스터 야마토 급의 최후를 보여주는 윙키 시절 저리 가라 수준의 안습한 모습을 보이나, 직접 대결할 경우엔 정 반대로 애꿎은 볼포그를 안습하게 만드는 모습도 보여준다[7]

3.3. OVA 사투! 암흑대장군편[편집]

마징카이저 사투! 암흑대장군에도 등장한다. 성우는 이이즈카 쇼조. 디자인에서 큰 차이가 있고, 그레이트 마징가&츠루기 테츠야와의 대립각을 세우지 않고 마징카이저&카부토 코우지와 대립각을 세운다.

마징카이저에게 7대 장군과 남은 전력이 전부 끝장나자 결국 직접 마징카이저와 격돌, 코우지를 잠시나마 수세에 몰아붙이지만 죽어간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신을 가다듬은 코우지의 공격으로 대검이 하늘 높이 튕겨져 나가고 카이저 너클에 두들겨 맞고 배의 본래 얼굴이 피떡이 돼버린 다음에 결정타로 머리가 박살나고 카이저가 만들어놓은 크레이터에 추락. 이 후 하늘 높이 튕겨저 날아간 자신의 대검이 얼굴에 추락, 얼굴이 쪼개지면서 사망한다. 여기서의 유언은 "미케네 제국의 야망은... 여기까지인가..."

3.4. 진 마징가 충격! Z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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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마징가 충격! Z편에서도 1화 시작부터 등장. 1화가 사실상 최종화 편집본이라는 위치상 극후반에 등장해서 그대로 2기(그레이트편이 나온다면)로 옮겨갈 것이라 예상된다. 근데 몸집이 심하게 뻥튀기되어서 거의 마징가Z 10배는 넘어보인다. 최종화의 마지막 장면에 아수라 남작의 자결의 피로 봉인을 풀고 7대 장군들과 함께 등장. 칼 한번 휘둘러 후지산을 날려버리고, 1화 초반(이게 시간상으로는 최종화의 뒷부분이다.)부터 빅뱅펀치를 직격당해서 나오자마자 끔살인가 했지만 2화에서 빅뱅펀치를 날린 마징가 Z가 너덜해져서 엎어졌고 암흑대장군은 상처 하나 없었다. 이후 그레이트편 제작의 기약이 없어지면서 완전히 묻히나 싶었으나…

슈퍼로봇대전 BX에서는 마징카이저 SKL의 키바에 의해 부활하여 닥터 헬을 요단강 익스프레스로 보내버리는 식으로 등장. 중력로의 힘을 받아 무적 모드로 덤벼들어 원작의 배드엔딩 직행처럼 절망감을 안겨주지만 팔릉곽의 아이라에 빙의한 제우스의 조언에 의해 그리터 팔세이버가 기억의 지보를 얻으면서 무적모드가 해제되면서 직접대결 및 끝장을 볼 수 있게 된다. 중간에 트리스탄과 이졸데=아수라 남작이 죽으면 혼, 기백, 직격을 걸어서 무적모드 해제시의 기력저하를 상쇄. 격파하면 SKL과 Z 단 둘이서 암흑대장군을 상대하기로 하는데, SKL을 검으로 공격하지만 몸에 검이 박혀서 빼지 못하고 이 틈을 노린 Z와 SKL에 의해 중력로로 떨어진뒤 "우리들은 마신, 카이저다아아아아!!" 의 외침과 함께 작렬하는 두 마신의 다이나믹 콤비네이션으로 중력로와 함께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서 원작의 배드엔딩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드랍 아이템은 초합금 Z제 곡괭이. 성우는 사투! 암흑대장군 OVA의 이이즈카 쇼조로, UX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마냥 동일 작품내에서는 다른 배역이 없다.

3.5. 진 마징가 ZERO[편집]

안습. 진 마징가 ZERO VS 암흑대장군에서 등장하는데, 제목에 이름을 올렸지만 사실 비중도 별로 없고 작중의 위상도 안습이다. 중반부부터 비중이 증발하기 시작하더니 후반부에는 아예 등장을 하지 않고 스토리 전개에 별 영향을 끼치지도 못한다. 작품의 진 최종보스는 마징가 ZERO인데다가 그에 유일하게 대항할 수 있는게 그레이트 마징카이저 정돈데 이 두 사기캐들이 싸우면 암흑대장군은 그저 고래싸움에 등 터져나가는 새우 신세... 그런데 이건 이 작품의 마징가들이 워낙 괴랄하게 강해서 그런 것이고, 암흑대장군 자신의 강함은 기존 작품들과 별 다를 바 없다. 이 작품의 그레이트 마징가는 마징카이저 이상으로 강력하게 나와서 미케네 제국의 전력을 단신으로 놀듯이 도륙해버릴 정도의 강함을 자랑하는데, 이런 그레이트와 그나마 1대1 전투가 가능하기라도 한 걸 보면...

남다른 포스를 보이면서 등장하고 그레이트 마징가와도 호각의 전투를 보였지만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얼핏 봐선 대등하게 싸우는 듯 했으나 Z가 개입하기 전부터 그레이트에게 계속 밀리고 있었다. 다가갔다가 박살나버릴까봐 개입하지 못하고 지켜보던 전투수들도 "암흑대장군이 밀리고 있다니?"라며 놀랄 정도. 중간에 테츠야가 사로잡힌 Z를 신경쓰느라 계속 주의가 흐트러지는데도 그레이트를 상대로 한 번도 우세를 점하지 못했다.) 막 마신화가 진행되기 시작한 Z에게 휙 밀린것 만으로 저멀리 구르고 날아가다 땅바닥에 처박히고 머리도 박살나는 안습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나마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여러모로 굴욕. 그리고 마신화가 되어서 세계를 파괴하는 마징가 ZERO를 보면서 다음번에는 꼭 저 힘을 미케네의 손에 넣겠다라는 요지의 발언을 남겨서 이쪽도 미네르바X처럼 루프를 타고 있는것 아닌가라는 암시를 남겼다. 그리고 그레이트가 그레이트 마징카이저로 진화해서 카이저 블레이드를 들고 마징가 ZERO에게 돌격할 때 ZERO의 뒤에서 만신창이가 된 몰골로 뒷치기를 할려고 하는데, 광자력빔을 맞고 소멸했다. 다만 암흑대장군의 공격이 어느 정도 적중했으며 이때 자신의 인과를 심었다고 한다.

이 후 루프된 세계에서도 여전히 지상침공중이지만 한때 달에서 그레이트와 일기토를 벌이던 중 수수께끼의 원반 군단이 난입하자 그레이트와의 전투를 멈추고 잠시 협력체계로 돌입, 모조리 격파시킨다.[8] 그 후로는 이상할 정도로 마징가 Z에게 집착하는 어둠의 제왕의 행동에 잠시 의문을 품지만[9] 원래 무인인 만큼 금방 잊어버리고 명령에 충실히 따르고 있다.

그리고 과학요새연구소 랑군이 출격한 최종전투에서 그레이트 마징가와 일기토를 벌이고 패배한다. 츠루기 테츠야에게 훌륭하다는 말을 남기고 사망. 이후 검만 남아서 그레이트 마징가가 이용. 이전 루프에서 자신이 심었던 인과 그대로 검으로 마징가 ZERO 헬모드에게 뒤치기 + 강력한 한방은 그레이트 마징가가 먹이는데 사용된다. 이것이 최후의 등장으로 다음 루프에서는 기억속에서만 나올뿐 실제로 나오지 않는다.

3.6. 로봇 걸즈 Z[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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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걸즈 Z최종보스. 여기서의 이름은 암흑대장군자 안코쿠다이쇼군코(暗黒大将軍). 작품 특성상 역시나 모에선 듬뿍 쬐고 등장했다. 성우는 타무라 유카리.[10]

로봇 걸즈 오프닝에서부터 다른 캐릭터와는 다르게 포스 있게 나오다가[11] 3화에서 첫등장하였다. 다른 로봇 걸즈의 캐릭터에 비하면 거인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거대하다. 덧붙여 만사가 귀찮다는 표정과 함께 시도때도 없이 코딱지를 파는 게 큐트 포인트. 키 뿐만이 아니라 파워도 역대 암흑대장군 가운데 최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파이널 다이나믹 스페셜에 비견될 법한 로봇 걸즈 팀 Z, T, G의 합체기를 코딱지 하나로 튕겨내며 역관광 보내는 위엄을 보여준다.

압도적인 힘으로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로봇 걸즈 패거리를 두들겨 패면서 주저없이 죽이려 들었다.[12] 그러나 아수라 패거리의 활약으로 약점이 밝혀지면서 정체가 드러나는데 사실 그 진짜 정체는... 여담이지만 겉모습이 벗겨지면서 나온 내부 구조가 참 허접한 허수아비 인형 몰골인데 도대체 어디에서 그 파워가 나왔는지 의문(...).

[1] 사이코베아의 주술로 인해 고통스러워하는 테츠야를 화상화면으로 지켜보며 저대로 완전히 죽일수는 없는거냐는 암흑대장군의 말에 하디아스는 유감스럽게도 거기까지는..이라고 말했다.(...) 아까비[2] 이때 미케네 왕국의 왕자였다.[3] 떡대가 넓고 갑옷빨이 있어서 그레이트 마징가의 3배 이상은 되어보인다[4] 그렇지만 암흑대장군과 싸우기 전에 그레이트 마징가는 전투수 세마리와 연속으로 싸워 약해져있는 상태라는 걸 알아야 된다. 작중 암흑대장군도 그레이트 마징가가 약해진 것을 보고 "이제 내가 싸울때가 왔다"라고 한다. 치사하다[5] 게다가 그레이드 마징가의 약점인 스크램블 대쉬가 전투수와의 전투로 폭발했다는점이 크다.[6] 시나리오에선 공룡 제국과 함께 거의 참전작 적세력 중의 최종보스급으로 올라섰고 능력치상으론 명중율이 운동성에 영향받지 않게 된 것과 정신기 사용의 덕이 컸다.[7] 정확히는 시나리오상 건드벨을 코우지에게 빌려줘서 돌입하게 만드느라 빅볼포크가 될 수 없는데다가 그 시나리오 도중에 박살나서 건머신 어택도 사용하지 못한다. 확인사살로 암흑대장군은 매 턴마다 필중을 건다 J에서 안습취급 당하더니 확실하게 수련을 쌓고 온 모양이다[8] 이때 비슷한 시기에 지구로 오던 듀크 프리드가 그걸 목격하게된다.[9] 그레이트와의 소모전으로 점점 전력이 줄자 차라리 우주로 나가서 더 좋은 별을 찾는게 어떻겠냐고 조언하지만 어둠의 제왕은 그걸 무시하고 계속 Z에 집착한다.[10] 성우가 성우인만큼 캐스팅 발표 당시 온갖 마왕이나 명왕 드립이 속출했다.[11] 그 후에 바로 Z팀 다구리에 폭발하지만(...).[12] 덕분에 Z쨩은 공포에 벌벌 떨며 멘붕한다. 특정계층에서 좋아할만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