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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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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가상매체의 암살자들
2.1. 암살자 집단2.2. 암살자인 인물들2.3. 양판소에서2.4.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
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암살자(暗殺者)는 암살을 하는 사람. 자객이라고도 한다. 영어로는 어쌔신(assassin), 혹은 스태버(stabber)라고 한다.

일종의 살인청부업자로 고용된 경우도 있을 테고, 군인이나 공작원으로서 명령받은 경우도 있을 테고, 혹은 살인 모의자 본인일 수도 있다. 어쨌든 암살을 하는 사람은 모두 암살자다. 다만 살인청부업자는 직업이지만 암살자는(사전적 의미대로라면) 말 그대로 암살을 하는 사람일 뿐이라 살인청부업자와 동의어는 아니다.

암살이라는 단어는 적용하는 주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데, 사전적 정의로는 단순히 비밀스러운 살인을 말하는 것이지만, 정치 개념에서 사용하는 암살은 정치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사람을 정치적, 사상적 이유 때문에 비합법적으로 몰래 살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다만 오늘날 미디어 매체의 영향으로 암살의 의미가 목격자까지 모두 몰살인 것으로 생각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원래의 암살자의 '들키지 않고'가 현대의 히트맨[1] 혼용되어 일어난 것이다.[2]

미디어에서 클리셰가 있다면, 현대물의 경우에는 저격수나 폭탄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고 고전물이라면 역시 단검이나 독약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본 닌자와 같이 일본 문화가 퍼지고 나서부터는 어둠에 숨는 인법의 소유자로 나타나는데, 미디어에서 이런 경향은 동, 서양 구분 없이 고루 나타난다. 굳이 닌자가 아니더라도 서양의 어새신도 닌자 같은 복장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뜻이다. 또다른 클리셰로는 단검을 역수로 잡고다닌다.

미디어에서는 잠자는 아군을 급습하려는 타이밍에 잠에서 깬 자에게 털리는 상황이 백이면 백. 주인공 측이 암살자가 아닌 이상 언제나 털리는 역할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루어지는 암살의 경우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정 국가에서 적대 국가 인물을 특정하여 주도하는 경우에는 미사일로 암살하는 경우도 있다.[3] 이 경우에는 조기 경보기로 암살 대상의 위치를 특정하고, 전투기로 공대지 미사일을 날리는 방법을 쓴다. 방사능 홍차 같은 경우는 누구나 암살 배후를 알지만 너무 커서 건들 수 없기에 공포감을 조성한다는, 사실상 공개 처형에 가까운 특별한 방식의 암살이다.

2. 가상매체의 암살자들[편집]

역사상 암살자 집단인 어쌔신과 관련된 암살자는 어쌔신 문서 참조.

2.1. 암살자 집단[편집]

2.2. 암살자인 인물들[편집]

2.3. 양판소에서[편집]

양판소에서는 이들이 한 번쯤 등장해주는 것이 클리셰이며, 암살자나 자객이라고 하니까 멋이 없는지 어쌔신이라는 명칭을 자주 쓴다. 어쌔신 길드 같은 거대 조직이 으레 등장하기 마련이고 의뢰받은 암살을 단 한 번도 실패한 적 없다는 식으로 띄워주지만 결국, 이들도 주인공의 대단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제물에 지나지 않는다. 평생 훈련받은 암살 기술로 주인공의 목숨을 노리지만, 손쉽게 간파한 주인공에게 역관광당해 비명횡사하는 불쌍한 존재들이다.
물론 주인공이 이 조직의 일원이거나 수뇌면 그런거 없다. 그리고 여캐면 백이면 백 히로인 목록에 들어간다.

2.4. 유희왕의 상급 몬스터 카드[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Ansatsu-B02-JP-R.jpg

한글판 명칭

암살자

일어판 명칭

アサシン

영어판 명칭

Ansatsu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전사족

1700

1200

어둠 속에서 소리없이 상대를 미행하는 암살 전문의 전사.


지금으로 봤을 땐 도저히 써먹기 힘든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지만, 그래도 과거에는 레어 카드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릴리스도 필요 없이 소환할 수 있는 데다가 수비력도 50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엑스 레이더의 완벽한 하위 호환.

거기다 이 녀석, 아무리 봐도 닌자인데 정작 이름 때문에 닌자(첩자) 관련 서포트는 받지 못한다. 안습.

영어판 명칭인 Ansatsu는 말 그대로 암살(暗殺)의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로마자 표기로 옮긴 것. 초기 카드에 자주 보이는 일본식 발음 표기의 폐해 중 하나다.

유희왕 ZEXAL에서 드로와가 사용한 지속 마법카드 어쌔신 게이트(OCG화 되지는 않았다.)에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었다.

유희왕 폴스바운드 킹덤에도 나왔는데 바쿠라의 기본 몬스터로 등장한다 공격력이 강력하며 낮은확률로 크리티컬을 떄리는데 그 크리티컬 대미지가 체력이 약한 몬스터들을 한방에 보내버릴정도로 강력하다!

공격명은 미스테리 닌자 슬래시.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 국가

기타 사항

스타터덱: 유희 편

SDY-K016

노멀

한국

한국 최초 수록

Booster.2

-

레어

일본

세계 최초 수록

EX 스타터 박스

-

노멀

일본

EX-R 스타터 박스

EX-16

노멀

일본

Vol.3

-

레어

일본

스타터덱: 유희 편

SDY-016

노멀

미국

미국 최초 수록

3. 관련 문서[편집]

[1] 목표 외에 목격자나 증인들, 주변 물증이 될 만한 기물도 파괴하고 도주하는 것.[2] 재밌는 사실은, 암살자를 타이틀로 내건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는 목격자까지 모두 몰살하면 암살로 쳐주지만, 히트맨을 타이틀로 내건 히트맨 시리즈는 절대 들키지 않고 암살 대상만 조용히 처리해야 최고 등급의 암살로 쳐준다. 하지만 대상 외 인물들은 기절시키고 죽이지만 않으면 뭐라고 안한다.[3]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레바논 헤즈볼라 쪽 인물을 암살할 때 쓰는 방법이다. 이러다보니 팔레스타인과 헤즈볼라 주요인물들은 암살을 우려해서 대개 비디오를 통해 연설하지 웬만하면 공개석상에서 연설 안한다.[4] 슈라라 군단이 처음 등장할때 슈라라가 도로로를 설명하며 과거 자신과 몇차례 임무를 수행한적이 있다고 언급. 애초에 슈라라 군단 자체가 케론군 특수부대, 실험 부대 출신을 모아만든 집단이기 때문.[5] 말이 암살이지 그냥 찍히면 죽이는듯(...)[6] 이쪽은 현상금 사냥꾼이다. (대사 중 "살려서 잡아가려 했건만!" 이라는 대사로 보아 타깃을 반드시 죽이진 않는듯.)[7] 무츠키 가문을 섬기는 암살자 가문. 때문에 역사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다고 한다.[8] 악령 요원은 유령 요원이 가지고 있는 사이오닉 능력을 테라진을 이용해 강화한 암살자다.[9] 엄밀히 따지자면 나이트레이드가 하는 일은 살인청부업자에 해당하지만, 반란군을 위해 일하는 암살 부대이기도 하므로 양쪽 모두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10] 전문화 선택에 따라 단검과 독극물을 사용하는 전통적인 암살자, 암흑과 그림자를 이용하는 닌자, 권총과 칼을 쓰는 무법자로 활약할 수 있다.[11] 게임 내에서 싸우게 되는 보스들은 모두 암살자다. 참고로, 괴인이 만들어서인지 포스는 떨어지더라도 목록 중에서 가장 막 나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2편에서는 암살자와 암살자의 거대 로봇 전투가 벌어졌다.[12] 하지만 명색이 암살자라는 놈이 은하계에서 대놓고 공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흠좀무.[13] 암살하는 모습이 작중에 안 나와서 그렇지 페어리 테일의 전속 암살자이다.[14] 카타리나와 카시오페아의 아버지.[15] 초창기엔 암살자였지만 지금은....[16] 정확히 말하자면 암살단이다.[17] 살인기술은 언제나 유도.[18] 일단 기본적으로 북두신권은 '암살권'이다.[19] 모든 것이 상세불명인 전범으로 십이대전 세계관에서는 전설의 암살자라는 언급이 있었다.[20] 단, 타겟인 살생님이 자기를 암살해보라고 학생에게 암살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들키지 않고 죽인다'는 정의에서는 100만 광년쯤 떨어져 있다. 항목 참조.[21] 이 항목의 암살자 캐릭터 가운데 가장 먼저 나온, 가장 현실적인 암살자 캐릭터다. 자칼의 날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실제 역사에 따라 암살 자체는 실패했지만 그 뒤 거의 모든 암살자 캐릭터의 조형에 영향을 미쳤다. 멀리 갈 것도 없이 고르고 13이 여기에 든다.[22] 아무래도 캐릭터 특성 상 시스템 조작이 가능해서 테러단체에서 클로저 요원 암살 병기로 이용당했다. 즉 전형적인 살인 로봇인 셈이었던 것.[스포일러] 이때 트레이너가 이를 제지하고 늑대개팀에 영입 되었으나 홍시영이 감정 억제 장치를 장착해 그녀를 진짜 무감정한 로봇으로 만들고 명령권자 "교관"을 트레이너에서 자신으로 바꾸고 자신의 뜻을 무조건 따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중후반에는 캐롤리엘이 감정 억제 장치를 제거한 후 자아를 되찾고 암살자로 지냈던 지난 날들을 반성하며 평화를 지키기 위해 진정으로 싸우게 되지만 유하나가 칼바크턱스가 만든 명령권자 칩을 장착해 다시한 번 구속을 당하나 에러 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과열되면서 파괴 된 후 다시 한 번 자유로워지게 되었다. 그리고 군수공장에서 그 데이터를 토대로 그 누구도 간섭 못하도록 칼바크 턱스가 이를 못박아버리는 장치를 그녀에게 장착시켜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준다. 그 후엔 자아를 완전히 되찾아 평화를 지키고자 한 명의 전사로서 목숨을 걸고 싸우게 된다.[24] 암살자 가문의 후계자이다.[25] 설정만 암살자고 현실은 자폭 매니아(...).[26] 'meet the sniper'에서 자신이 암살자라고 주장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살인청부업자지만, 역시 암살자에 포함된다.[27] You Better Watch Out... 미션에 나오는 이름 없는 암살자.[28] 메인 스토리에서도 암살이 자주 등장하며, 서브 미션에도 암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