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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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터넷 서점.

인터넷서점 혜택정보

무료배송기준

출간일 18개월 이내 신간한 권도 무료배송, 18개월 지난 구간은 1만 원 이상시 무료 배송.
일부 도서는 18개월 내라도 2만 원 이상 시에만 무료배송[1]

적립금 최소금액

10원 이상

적립금 소멸시효

1년 + 6개월[2]

당일배송

여기 참고

지연배송보상

배송예정일 D+2일 이후 2,000원 적립금 보상

택배사

SLX택배(당일배송 한정)+CJ대한통운우체국택배 (주문시 선택)

홈페이지[3]

1. 혜택2. TTB3. 알라딘 중고서점4. 배송
4.1. 당일배송4.2. 예약주문4.3. 외서주문
5. 굿즈
5.1. 일본 애니메 굿즈 전문관
6. 북펀드7. 기타8. 관련 문서

1. 혜택[편집]

마일리지 제도가 인터넷 서점 중 가장 제한이 많다. 적립금이 쌓이거나 하는 건 다른 곳과 비슷하지만 소멸시효가 가장 짧고 그 시효 산정도 복잡한 편. 마일리지와 적립금 2가지 제도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데 실제로 결제에 사용되는 것은 적립금이고 마일리지를 적립금으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전환 가능한 최소 금액이 5,000점이었으나 2014년 6월 2일 부로 10원으로 변경되었다. 오오! 주요 경쟁사인 YES24가 무기한 유지되는 마일리지로 인기가 많으나 5천 점 단위로만 쓸 수 있다는 점을 저격한 행보로 보인다. 연간 백수십만 원씩 질러대면서 중고서적에도 관심이 많은 중증 호갱님 하드코어 플래티넘 회원이라면 알라딘의 혜택으로 YES24의 무기한 마일리지 혜택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다만 장기간 포인트를 모았다가 기프트샵 같은 데서 크게 퐈이야~할 계획이라면 YES24를 쓰는 것이 유리하다. 왜냐하면, 옛날부터 많은 이들이 툴툴거리곤 했던 복잡한 유효기간 산정의 문제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 간단히 설명하면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은 1년이고 마일리지를 적립금으로 전환한 '마일리지 전환 적립금'의 유효기간은 6개월이다. 즉, 일반적인 구매에서 적립된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은 최대 1년 6개월이다.

적립금을 알라딘에서 직접 쓰는 경제적인 방법으로는 오프라인 알라딘 중고서점도 있다. 중고 물품들은 대개 포인트를 적립해 주지 않거나 매우 짜게 주는데, 안 그래도 중고 거래가 매우 흥하는 알라딘에서 이는 포인트를 경제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이 된다.[4] 무엇보다 알라딘 중고 서점도 온라인 알라딘과 마찬가지로 5만 원 이상 구매 시 마일리지 2천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5][6] 비록 포인트 기간이 짧긴 하지만 장점도 꽤 있는데, 신간 무료배송도 그 중 하나다. 또한 서울의 경우 3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로 배송해주는 경우가 많다. 당일배송의 커트라인(?) 시간이 (적어도 명목상으로는) 오후까지 넘어가는 등 경쟁사들에 비해 당일배송의 시간대가 넉넉한 편이기도 하다.

회원등급은 대체로 경쟁사들과 비슷하게 운영되는데, 최근 3개월간 10만/20만/30만 원 순수구매액이라는 회원등급 기준은 같지만 등급조정의 분기점이 매월 초로 정해지는 경쟁사들과 달리 지른 다음 날[7] 바뀐다. 때문에 YES24 등에서는 가능한, '회원등급 상승 또는 장기간 유지를 노리고 매월 말과 매월 초에 구매시기를 조절'하여 등급을 따내는 행위가 사실상 무의미하다.

적립금을 1,000~2,000원 단위로 굉장히 자주 퍼준다. 예를 들어 '이번달 최고의 책' 투표 하면 주고, 알라딘 어플 실행하면 주고, 알라딘 뷰어 실행하면 주고, 어떤 분야의 최고의 책 투표하면 주고, 며칠 지나면 이번달 최고의 책이나 알라딘 어플 실행하면 주고,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PAYCO, K-Pay로 결제하면 또 주고... 하여튼 굉장히 자주 준다. 심지어 오프라인에서 책 팔아줘서/사줘서 고맙다고 뜬금없이 얼마쯤 들어와 있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런 적립금들은 대개 유효기한이 상당히 짧고, 이 때문에 괜시리 지름신을 소환한다(...) 2016년 들어와서는 이런 적립금 류는 무조건 당일 소멸. 4월까지는 거의 모든 이벤트가 소멸시 재참여 시 재지급이었는데 5월 적립금 이벤트 일부는 재참여가 안 되게 잠수함 패치를 했다가 문의가 들어오자 그제서야 고지했다. 이후에도 소멸 후 재지급이 안 되는 이벤트의 경우도 재지급 가능이라고 써놓는 경우가 자주 있으니 마일리지 사용 시 유의하자. 속편하게 사용할 날 아니면 받지 마라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매일 추첨을 통해 1명씩 5만 원, 1만 원, 2,000원의 적립금을 주는 제도가 있으니 한 번에 모아서 주문하면 이득을 볼 수도 있었으나 2015년 12월을 마지막으로 폐지되었다. 다만 도서정가제 대상 외 상품(외서나 음반, DVD, 굿즈 등) 포함 5만 원 이상 구매 하면 2,000포인트 추가 적립 혜택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므로, 가격대가 비슷하다면 고려해보자.

2. TTB[편집]

이글루스와 제휴하여 책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고[8], TTB(Thanks To Blogger)라는 제도가 있는데, 블로그에 리뷰 쓴 사람과 그 리뷰 추천인에게 수익을 제공하는 제도다. TTB로 등록된 책 리뷰를 읽고 그 리뷰를 추천한 뒤 책을 구매하면 리뷰어에게 책값의 3%를 지급하고, 구매자에게도 1%의 마일리지가 돌아간다. 알라딘 사이트 내의 마이리뷰에 게시할 경우에도 리뷰어 1%, 구매자 1%의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잘 이용하면 추가적인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 물론 한 상품당 한 리뷰만 적용된다. 여러개 누른다고 다 적용되는 건 아니다.

3. 알라딘 중고서점[편집]

중고서점은 온라인 서점 중에서는 대단히 좋다. 이거 따라올 만한 온라인 서점이 없을 정도. 특히 갖고 있는 중고도서를 팔 때 대단히 유리하다. 알라딘 온라인 또는 중고서점 쪽에 판매할 수 있는데, 다른 중고서점보다 가격을 높게 쳐 주는 편이다. 단, 초중고 참고서, 초중고 문제집과 안 팔릴 것 같은 도서는 알라딘 쪽에서 매입하지 않는다.[9] 신간 베스트셀러로 지정된 책을 되팔면 책값의 50%까지 돌려준다.[10] 구간이어도 책 상태가 최상이라면 보통 25% 정도 선에서 판매 가능. 물론 재고가 많거나 잘 팔리지 않는 책이라면 신제품이나 다름없이 상태가 좋아도 최하 300원까지 가격이 내려가고 아예 매입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음반도 마찬가지, 아이돌 가수의 음반은 재고가 많아서 아무리 상급이라도 꼴랑 1000원에 팔게되는 안습한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 경우는 유저간 거래로 팔거나, YES24처럼 오픈마켓에서 거래하는 것이 낫다. 가격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제품은 수입품, 전집세트, 비유명 작품 등.

중고도서를 살 때도 유리한 편인데, 아예 책 주문 페이지에 중고책도 같이 표시해 주고 책 상태도 안내해 준다. 가격도 상태가 좋은 신간은 정가의 약 70%로 책정하고, 구간은 거의 50% 아래로 책정된다고 보면 된다. 무엇보다 절판된 책이더라도 책팔이들처럼 가격을 정가의 5~10배로 받아먹는 짓을 안한다.

그런데 문제는 알라딘 중고도서가 싼 점을 이용해서 알라딘 중고도서를 매입한 뒤 바로 판매자 중고도서로 올리는 전문적인 책팔이들이 많다는 점이다. 그래서 회전율이 아주 좋은 도서이거나 인기가 떨어지는 책이 아닌 이상 온라인에서 알라딘 중고로 책을 구하기는 힘들다. 어느 정도냐면 온라인 알라딘에 중고도서가 올라오면 문자로 알려주는 알림 기능도 있는데, 문자를 받자마자 알라딘에 들어가도 책이 이미 팔려있는 수준이다. 최근 이 문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달했다.

2014년 11월 21일 이후로는 경쟁사들도 알라딘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YES24도 중고책 매입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택배로 부쳐야 하는 對온라인 판매와 달리 신속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중고서점에 팔고 집에 돌아올 수 있는[11][12] 알라딘 중고서점의 메리트는 무시할 수 없기에 온라인 대형서점의 헌책방 진출은 여전히 알라딘이 주도권을 틀어쥐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2011년부터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 영업하고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 항목 참조.

4. 배송[편집]

전반적으로 평균 수준의 배송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지만 많은 지역에서 당일배송이 지켜지지 않아 주문 시 주의가 필요하다. 파손 위험이 있거나 중요한 도서의 경우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우체국등기로 주문할 것.

배송은 택배(CJ대한통운)나 편의점 택배도 하지만, 우편 등기(우체국택배)도 취급한다.[13] 당일배송이 더 늦는 경우도 많다 모두 그런 건 아니고... 배송은 당일배송 이외에는 그렇게 빠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주문 뒤에 배송 예상일을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당일배송의 주의점으로 오후 1시 넘어서 주문하면 당일날 배송이 안 될 수 있다. 오후 1시 넘어서 주문 할 때는 다음 날 받는다고 생각하자. 없어지는 것보다는 낫다.[14] 그리고 배송이 하루 밀려서 '미배송 신고'를 하면 1,000마일리지를 보상으로 준다.

택배사는 (구)현대택배였다가 2016년 3월 2일부터 CJ대한통운으로 바뀌었다.관련안내 주문시에 민간 택배사 대신에 우체국 택배 배송을 선택할 수 있는데, 오후 3시 이후 주문건(당일 출고가능 도서 기준)은 그날 바로 출고가 안 되고 다음 날에 출고가 이루어지는 등 1일 정도 지연되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배송 서비스 중 가장 특이한 일이 일어났는데 강원도 거주자들 중 원주시, 춘천시 거주자들은 2015년 6월 8일 00시 주문 부터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것이다. 강원도가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지만 어디까지나 원주, 춘천이 수도권과 멀지 않아서 가능한 일이라 다른 지역들은... 말 안해도 알 것 같다. 춘천은 뭐 서울과 1시간 차이, 원주도 2시간이면 뭐...

참고로 라이트노벨도 일반도서 취급이다. 따라서 출간일 18개월 이내의 신간이라면 라이트노벨도 1권만 사도 무료배송이 된다. 보통 라이트노벨은 만화로 취급하는 업체가 많은데, 이 점은 나름 바람직한 부분. 10% 세일해서 산 6,300원짜리 라이트노벨이 배송비 2,500원 없이 배송이 되면 미안함이나 가학심 둘 중 하나를 느낄 수 있다.

2014년 2월에는 병크가 터진 적이 있다. 디시인사이드 러브라이브 갤러리의 한 유저가 특전으로 다토리가 들어있는 스쿠페스 가이드 북을 샀지만 다토리 코드가 적혀 있어야 할 곳이 뜯어져 있어서 다시 반품했는데, 그게 러브라이브 갤러리의 또 다른 유저에게 가게 되었다. 폭탄돌리기 프갤은 YES24, 럽갤은 알라딘. 어째 안 까이는 데가 없다.

자체 물류센터가 없는 영풍문고는 알라딘에서 배송을 대행해 준다고 한다. 사실상 물류를 같이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영풍문고 역시 현대택배로 발송했으나 알라딘의 배송사 변경에 따라 CJ대한통운으로 변경됐다. 2017년 6월 22일부터 영풍문고의 대행업체는 알라딘에서 인터파크로 변경됐다. 물론 배송사는 CJ대한통운 그대로다.

4.1. 당일배송[편집]

알라딘을 이용하면 안 되는 이유가 slx당일택배라는 말이 있다. slx당일택배는 블랙기업으로 배송 늦으면 월급이 깎인다는 이유로 배송이 안 됐는데 배송완료 처리, 고객센터 및 택배기사 연락 두절, 불친절한 서비스, 심지어 2시 18분에 출발한 배송 차가 2시 21분에 도착했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를 하며 엄청난 욕을 먹는다. 만약 주문했는데 slx당일택배가 걸리면 돈 버렸다고 생각하는 게 편할 것이다. slx당일택배보다 우체국택배가 더 빠르니 slx택배 위험이 두려우면 당일배송 하지 않는걸 추천한다. 경기도 광명시 같은 서울 근교지역은 당일배송 가능 지역으로 되어 있으나 택배사에 따르면 서울만 관할지역이고 경기도는 관할지역이 아닌데도 억지로 익일배송하는 것이라고 한다.

특히, 알라딘의 토요일 당일배송은 거짓 과장광고가 아닌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조사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손해와 관련해서 법적인 조치를 취해줄 필요가 있다. 실제로 피해자들이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알게 되겠지만, 당일배송을 주문했으나 상습적인 미배송 및 다음날 배송으로 인해 속앓이를 하는 소비자들이 정말 많이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토요일 당일배송은 상당히 지켜지지 않은 비율이 높음에도 이를 과장광고하는 것으로 합리적인 의심이 갈만한다. 게다가 slx택배는 토요일 당일배송을 지키지 못하는 것을 두고 문의를 하거나 문제를 제기하면, 당일배송 계약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빈말이라도 하기는 커녕, 당일배송은 자기들이 알 바가 아니고 익일인 일요일에라도 배달해주는 것도 감지덕지로 감사해야할 일이지라는 뻔뻔한 뉘앙스로 분노를 일으킨다. 이건 정말 노골적인 소비자 기만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당일배송이 꼭 필요해서 믿고 이용한 소비자들을 분노케 만든다.

4.2. 예약주문[편집]

참고로 예약상품을 주문했을 경우, 발매 당일배송으로 주문하는 것보다 늦게 배송 될 수도 있다.아니 이게 뭔 예약과 당일배송은 접수자체가 다르게 들어가기 때문이라고.근데 상식적으로 예약주문을 우선 처리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물론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해서 예약주문 건을 당일배송 건으로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예약한 사람이 이렇게 귀찮은 짓을 해야한다는 게 참... 그런데 또 이상한 게 예약주문해서 일반주문보다 때에 따라 더 늦지만 하루 일찍 오는 경우도 있다.병주고 약주고따라서 예약할 때 상품준비완료에서 상품수령까지 2일 이상 소요되는 걸로 나온다면, 예약보다는 당일 주문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하지만 당일 품절되는 건 어쩔 수 없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 출간되지 않은 책의 배송예상일이 책이 출간된 다음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

4.3. 외서주문[편집]

물류센터에 재고가 있는 외서는 칼같이 출고가 되는 편이다. 이전 버전에서는 해외주문을 해야하는 외서의 경우 출고예정일이 항상 딜레이가 된다[15]고 적혀있었으나 2018년 현재 영미권 도서 기준으로, 딜레이는 커녕 오히려 예정보다 빨리 입고되는 경우(재고가 없어서 현지 재발주가 들어간 경우에도)가 일반적. 또한 다른 쇼핑몰은 해외주문 외서를 주문한 이후 일정 수수료를 환불 금액에서 공제 후 취소가 가능하지만, 알라딘은 그런 거 없다. 무조건 취소불가다. 물론 배송받은 이후 단순 변심반품도 불가하다.[16] 예외적으로 배송 중 파손, 파본 등 불량품인 경우에는 반품(환불) 내지 동일품 교환 가능. 아무튼 외서를 주문할 경우 그냥 무작정 기다리는 게 마음 편하다.

그래도 알라딘은 외서 주문에서 상당한 메리트를 인정받는데, 이는 외서 10%할인 쿠폰을 시도때도 없이(...) 뿌리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하루에 10만원 이상 외서를 주문할 경우 5만원 단위로 적절히 끊어서 2천원 추가 적립금과 복불복 응모권을 한 번 더 챙기고 10% 할인 쿠폰을 다시 받아서 또 써먹는 터무니없는 결제가 가능하다.(2017년 3월부터 외서 10%할인 쿠폰 발급 중단)[17]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른 인터넷 서점에서는 해외 주간지같이 구매력이 불확실한 서적을 낱개로 준비할 수 없다며 외서 등록을 거부하기 일쑤인데 알라딘은 굉장히 쿨하게 외서 등록 요청을 받아준다. 이쯤 되면 알라딘 앜바르 소리 나온다 최저가 보장제도가 외서까지 적용되는 거의 유일한 인터넷서점이다. 그런데 어차피 실제 현지 정가와 비교해보면 대략 4분의 1 정도 올려서 등록하는데? 그걸 싸다고 할 수 있을까? 특히 전공 서적은 더 그러던데(...) 또한 교보문고 등에 비해서 해외주문 서적의 적립 포인트가 후한 편이다. 우수고객이면 구입 실적에 따라 포인트가 1~3% 추가 적립된다.

이전 버전에서는 교보문고, Yes24 등 여타 주요 인터넷 서점에 비해 해외도서 주문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구리다고 써져있었으나, 2018년 현재로서는 현재 교보문고의 해외도서 주문 서비스 품질이 예전의 알라딘에 못지 않기에(...)[18] 알라딘의 사실상 유일한 단점으로는 단순변심에 의한 주문취소, 반품이 원천 불가하다는 점 뿐이다.

여담으로,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펴낸 영어 성경책(NRSV이든 KJV이든 상관없이)을 주문할일이 있으면 무조건 알라딘으로 지르자. 판매 가능 판본이 국내 온라인 서점 중에서 가장 많은데다가 상대적으로 가장 저렴하다. 짭짤한 포인트는 덤.

5. 굿즈[편집]

책을 사면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자주 해 덕후들을 끌어 모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예를 들어 판타지 소설을 일정 가격 이상 구입하면 한국인을 위한 높은 요정어 교재를 증정한다거나 추리 소설을 구입하면 셜록 홈즈의 집 주소가 적힌 열쇠고리나 영화 샤이닝의 주 무대인 오버룩 호텔의 237번 방 열쇠고리를 준다든가...

셜록 홈즈 열쇠고리는 영국 셜록홈즈 공식 굿즈샵에서 파는 공식 굿즈보다 퀄리티가 더 높다는 증언도 있다. 2015년 6월 현재 무료로 증정되던 열쇠고리는 프리미엄이 엄청나게 붙어있다. 중고나라에서 15000원 정도(그나마도 물량이 없어서 부르는 게 값이긴 하다). 2015년 9월, 알라딘 온라인에서 셜록 홈즈 열쇠고리를 포함한 몇몇 굿즈의 개별 판매를 시작했다.

고등학교 참고서의 경우 각종 학원들과 연계해 입시자료들을 나눠주는 경우가 있다. 주로 학기초와 여름방학에 배포한다.

일정 금액 이상 사면 마일리지 차감 형식으로 기획상품도 주는데 공책이나 북엔드, 쿠션, 머그컵, 노트, 냄비받침, 강화유리물병, 텀블러 등을 제공한다. 서점 사은품답게 책의 겉표지 혹은 소설의 한 문구를 넣어서 디자인한 제품이다. 정가 2만원에 팔리는 무민 인형을 적립금 2천원 차감으로 준 적도 있다... 그 인형의 택이 무민글자가 아니라 알라딘 로고이긴 하지만. 굿즈를 사면 책이 공짜로. 2015년 오프라인 중고서점에서 굿즈 판매가 개시되었다.

쓸모에 대해서는 제품마다 다른데, 보틀 종류는 구입후기에 물이 새서 가방 속 책이 다 망가졌다든지, 인쇄가 벗겨진다든지, 밑바닥이 떨어져나갔다든지(!) 하는 이야기가 제법 많다.

특히 코믹스 팬들에게는 배트맨 관련 굿즈로 유명하다.[19] (배트맨 담요, 배트맨 머그컵...)

책 표지를 활용한 디자인의 에코백으로 흥한다.
심플하고 무난한 디자인에 부담없는 가격으로 가성비가 높다. 싸구려 티도 안나고, 막 굴릴 수 있는 점이 최대장점이다.
애장하던 도서의 디자인이라면 하나 소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다른 굿즈들도 그렇지만...

온라인 굿즈샵에서 판매중인 상품들은 오프라인 알라딘 중고서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방문 전 재고수량을 확인하고 가도록 하자.

5.1. 일본 애니메 굿즈 전문관[편집]

링크

2016년 5월 23일 일본 애니메이션 굿즈 전문관을 오픈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애니메이션 굿즈를 많이 취급했었으며, 아예 전용 카테고리를 따로 만든 것 뿐이다. 피규어, 봉제인형, 애니메이션 음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가격 그대로 사기에는 비싼 편이다. 몇몇 상품은 국내에서 평균 10만원대에 파는 상품이 16만원대로(...) 등록되어 있는 등 가격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20] 하지만 음반, 봉제인형(특히 네소베리) 등 국내 하비샵에서 잘 취급하지 않는 상품도 있으며, 마일리지 및 여러 할인 혜택을 잘 이용하면 상당히 괜찮은 가격대로 살 수 있으니 이를 잘 활용하도록 하자.,

6. 북펀드[편집]

작은 출판사의 출간 예정작 중 일부를 선정하여 회원들의 투자를 받는 크라우드 펀딩이다. 해당 도서의 출간 후 일정기간[21] 동안의 판매실적에 따라[22] 투자금+수익금[23]을 돌려주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목표 달성에 실패했을 경우를 제외하면 모든 금액은 예치금[24]으로 돌려주고, 목표 달성에 실패했어도 예치금 90% + 적립금 10%로 돌려준다. 적립금은 예치금과 달리 현금 환급이 안되므로 손해라고 볼 수도 있으나, 알라딘에서 상품을 구입하거나 또 다른 책에 펀딩할 때 쓸 수 있으므로 한 번만 펀딩하고 알라딘과 아무런 거래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손해는 보지 않는다.

결제시 알라딘 적립금[25]을 사용할 수 있고, 결제 수단을 네이버 페이 등으로 할 경우 해당 서비스의 자체 포인트는 따로 사용 및 적립이 가능하다.[26] 때문에 잘만 이용하면 제대로 쓰지 못하는 적립금과 포인트, 수익금 등을 활용하여 관심 있는 책에 투자하고 책 값 정도는 건질 수 있는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27] 하지만 일단 펀딩 시작부터 출간 및 판매집계, 정산까지 시간이 꽤나 걸리며 정산이 완료된 프로젝트 중 수익금이 발생할만한 실적을 올린 도서가 그리 많지는 않으므로 돈을 벌 수단보다는 여유자금으로 관심있는 책의 출판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다.

여담으로 펀딩한 책이 출간될 때 책 속에 투자자명을 기재해서 출간한다.[28]

7. 기타[편집]

미주지역 사이트인 http://us.aladin.co.kr 이 있다. 이 전에 적혀 있던 주소로 들어가면, 반디북US로 리다이렉트 된다. 2013년 초, 한국 알라딘과 제휴해서 알라딘US 서비스를 제공하던 미국법인 유통회사가 반디앤루니스와 협정을 체결해서, 플러싱에 있던 알라딘 오프라인 서점과 aladinus 홈페이지가 반디북US로 바뀌었다. 그리고 알라딘은 직영 체제로 전환해서, 위의 새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국내 도서/음반을 미국에서도 받아볼 수 있는데, 타 사이트 해외배송비보다 아주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래저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 알라딘에서 시도한 것을 YES24가 많이 벤치마킹할 정도예스24대표와 알라딘 대표가 친인척 관계긴한데, 겉에서 보면 철천지 경쟁사 위의 당일배송도 알라딘이 먼저 시도했고 YES24가 나중에 벤치마킹했다. 액티브X를 가장 먼저 퇴출한 온라인 서점이 바로 여기다. 이 간편결제 덕분에 윈도우는 물론이고 맥 OS나 리눅스 가리지 않고 결제가 가능하게 되었다.[29] 그런데 카드사들이 이 결제방식으로 결제가 안 되도록 막는 대응을 하기 시작하여 서비스가 좌초되었다가, (관련기사, 카드사 입장에서 서술되었음에 주의!) 사이버 망명을 이용하여 또다시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기사 문제는 이 간편결제에 수수료가 붙어서 액티브 X 없이 결제를 하면 돈을 더 내는 경우가 생겨 버린다.(2015년에 폐기) 또, 2014년 12월에는 국내 최초로 iOS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는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도입했고, 2015년 1월에는 국내 최초로 PC/맥에서도 카카오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하였다. 2015년 9월에는 국내 최초로 네이버페이 간편결제도 도입하였다. (회사 대표나 핵심 멤버가 맥OS 매니아거나 액티브X에 원한 맺힌 사람인 듯. 집요하다) 현재 사용 가능한 간편결제 종류만도 페이나우, 네이버페이, 시럽페이, 카카오페이, K페이, 페이코, UB페이 및 일반 웹표준 카드 결제까지 거의 국내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간편결제를 제공하며 모바일 앱으로 접속할 경우 삼성페이도 앱 내에서 바로 지원한다. 또한 타 사이트 연계 로그인도 네이버,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 5곳을 지원하여 알라딘 자체 회원가입 없이도 손쉽게 접속이 가능하다.

다만 해외카드 결제시 발암을 유발할수 있다. 결제시 익스플로러만 사용가능하며 1회 결제시 30만원 이상은 결제가 불가능 하다.

교보나 YES24, 인터파크 도서 같은 온라인 서점들은 모두 프론트 페이지에서 팝업이 주르륵 뜨는데, 유일하게 알라딘만 팝업창을 띄우지 않는다. 사실 화면을 절반 정도 가리는 광고창이 스르륵 열리긴 하는데 닫을까 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사라진다.

대표인 조유식 씨는 서점 업계에서의 행보와는 다른 이유로도 유명하다. 민주민족혁명당의 연락책이었으나 전향했다고 알려졌다. 지난 1999년 밝혀진 민혁당 사건 당시 1991년 '주체사상의 대부'이자 '강철서신'을 작성한 김영환과 함께 반잠수정을 타고 방북했을 만큼 핵심인물이었던 그는 1999년 함께 체포되고 함께 전향했다. 수사에 협조한 대가로 공소보류 처분을 받아 기소되지 않았다고 한다. 쿠폰 적립금 뿌려대는거 보면 영락없는 자본주의자인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서울 장면에서 고가 도로로 통하는 골목길이 바로 알라딘 중고서점 강남점과 CGV가 있던 건물 바로 옆 골목길이다.

대학교재, 각종 공무원 수험서, 컴퓨터, 외국어분야 도서에 한해 스프링제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권당 1,000원 (2권이상 분철[30]되면 분철된 1권당 1,000원)의 추가금이 붙고, 주문 전에 스프링분철 옵션에서 고를 수 있다. 페이지 수대로 반틈씩 딱딱 나누는 게 아니라 중간에 겹쳐있다면 단원별, 혹은 주제별로 센스있게 나눠서 제본해준다. 가끔 스프링 제본의 책등 부분에 풀이 지나치게 많이 붙어서 책장을 넘기면서 동시에 책장이 찢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보통의 복사집에서 해주는 스프링 제본은 구멍이 원형 모양이고 플라스틱 링제본을 하게 되는데, 알라딘에서는 사각모양의 철제링 제본을 하기 때문에 종이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이 항목 참고

2016년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가 이어지며 갖가지 책들이 의원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 이 책들의 기획전을 열었다.

또한 페미니즘 기획전도 자주 여는데, 메갈-워마드 등으로 시끄러울 시기와 맞물려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2016년 2월, 페미니즘 도서 관련 이벤트를 열었다. 관련 링크 그런데 이 이벤트에서 사은품으로 주는 머그컵이 맨스플레인등의 남성혐오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은 문구가 적힌 것이라 논란이 되었다. 또한 또 다른 사은품인 키링의 경우에도 메갈리아에서 언급하던 문구가 새겨져 있어서 남성혐오 마케팅이 아니냐는 논란을 빚었다. 페미니즘은 돈이 됩니다[31]

또한 박가분의 저서 '포비아 페미니즘'을 여성학 분류에서 사회문제 분류로 바꿨는데, 이게 한 트페미의 항의에서 비롯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해당 사건에 대한 박가분의 주장

2016년 9월 네이버페이의 요청으로 전자책 캐시 등의 결제 수단에서 해피머니 상품권 결제가 삭제되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모바일은 여전히 사용 가능하다.

여담으로 발음이 일리단 스톰레이지와 비슷해서 편하게 부르고 싶은 사람들은 그냥 일리단이라고 부른다(...).

8. 관련 문서[편집]

[1] 안내란에는 잡지, 만화, 4,000원 미만도서는 2만원 이상시에 무료배송으로 기재되어있으나 4,000원 이상의 만화, 잡지는 무료배송 대상인 것으로 보인다. 파일:screenshotAtUploadCC_1532145189704.png[2] 마일리지 상태에선 1년, 적립금으로 전환시 6개월. 유효기간 안내메일이 발송되면 1개월 이내에 유효기간을 늘릴 수 있다.[3] www.aladdin.co.kr로 쳐도 접속된다.[4] 마일리지로 결제한 금액은 포인트 산정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걸 생각해보자. 말하자면 어차피 마일리지로 결제 시 포인트를 주지 않는 것을 이용하여 결제 대상 자체를 포인트 짜게 매기는 것으로만 선택하는 것이다.[5] 온라인 알라딘에서는 이걸 2천 원 적립 또는 중고샵 2천 원 할인 쿠폰 중 하나 선택해야 한다. 많은 이들은 그냥 마일리지를 고르는 편.[6]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로 2천원 이상의 도서정가제 비해당품목(중고서적,굿즈 등) 포함 총 5만원이 넘어야 선택할 수 있다.[7] 알라딘 온라인이나 중고서점에서 큰 금액을 결제하고 집에 와서 하룻밤 자면 등급이 바뀌었다거나 시효가 연장되었다는 등의 문자를 받을 수 있다.[8] 아예 책 정보 제공하는 Open API를 운영하고 있다.[9] '초중고' 쪽만 안 산다. 정보처리기사 문제집, 운전면허 문제집, 어학시험 문제집 등 성인 시험과 관련된 책은 산다.[10] 다른 곳에서 산 신간 베스트셀러를 알라딘에 팔 경우 '알라딘 판매가'의 50%로 매입하고 알라딘에서 산 신간 베스트셀러를 되팔면 '알라딘 판매가'의 55%로 매입한다. 보통 신간은 10% 할인이 붙어서 나오는 편이므로 알라딘에서 사서 되팔면 '정가'의 50% 정도 받는다고 보면 된다.[11] 수도권의 경우 지하철, 버스를 이용한 적절한 타임어택(...)으로 환승놀이도 가능하다! 특히 2호선-남부순환로 버프를 받아 잠실신천-강남-신림-신촌을 돈다면 흠좀무. 교통비를 아껴서 책을 한 권 더 지르는 책벌레의 기상 이런 환승지랄은 노원, 대학로, 종로, 부천/수원 등이 있는 4호선-1호선에서도 가능은 하나 거리가 좀 많이 멀다.[12] YES24 역시 이런 점을 잘 알기에 오프라인에서는 영풍문고와 제휴해 중고책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링크[13] 알라딘에서 우체국 택배로 주문시 파주우체국에서 접수한다.[14] 실제 택배사의 병크로 배송품이 없어진 적이 있다. 오후 1시 넘어서 주문 그리고 당일배송...[15] YES24교보문고같은 경우엔 외서 수입 서비스를 오랜 기간 운영했기에 해외도서 거래처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편이고 출고 예정일이 대략적으로 지켜지는 편이지만 알라딘은 수급일과 출고일이 잘 맞지 않았다.[16] 이 경우에는 중고판매하는 수 밖에 없다.[17] 마찬가지로 심심하면 10% 쿠폰 뿌리는(...) YES24의 경우 주말에만 쓸 수 있는 게 매주 1개, 평일에도 쓸 수 있는 게 월간 1~2개, 연휴 낀 달에는 3개까지도 나오지만 당일 받아서 쓴 다음 똑같은 것을 또 받아서 써먹지는 못한다...[18] 교보문고의 경우 예정일보다 하루이틀 밀리는 건 고사하고 가끔 1주일 밀리는 일도 일어난다.[19] DC/워너와 정식으로 체결.[20] 주로 고가의 피규어류에 해당.[21] 보통 출간 후 30일[22] 목표달성 실패부터 시작하여 1~4차 성공까지 총 5단계가 있다.[23] 1차 목표까지는 본전, 2차 목표부터 달성시 수익금이 발생한다.[24] 환급 신청하면 바로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25] 위에서 언급된 목표 달성 실패시 받는 적립금이나 상품 거래로 인한 적릭금, 이벤트 등에서 지급되는 유효기간이 매우 짧은 적립금 등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26] 예를 들어 50,000원을 펀딩한다고 했을 때 여러 적립금을 합쳐 5,000포인트를 쓴다면 45,000만 결제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네이버 페이로 결제한다면 45,000원에 대한 포인트가 적립된다.[27] 참고로 판매기록 집계기간 동안 해당 도서를 구입했을 경우, 수익금이 발생하면 두 배로 돌려준다.[28] 펀딩시 본인이 희망하면 명단에서 빼준다.[29] 회원가입 시 사용하는 본인인증서비스는 한국모바일인증의 것을 쓰고 있는데 이 서비스가 2013년에 액티브X를 쓰도록 하였으나 곧 쓰지 않는 것으로 개선되었다.[30] 도서가 400페이지를 넘으면 분철된다. 주로 공무원 기본서가 이런게 많다. 알라딘만 그런 게 아니라 용봉서적 포함 대학교 주변 제본집도 마찬가지.[31] 취소선이 그어져있긴 하지만 페미니스트들은 비록 수는 적더라도 일반인에 비해 페미니즘 도서를 열심히 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충성고객층이 될 수 있다. 이들을 노린 영악한 장삿속인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