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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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문서 : 타르탄

1. 불을 먹는 안톤2. 스토리3. 강함4. 안톤 관련 던전5. 트리비아6. 던전 앤 파이터의 게임 서버, 안톤

1. 불을 먹는 안톤[1][편집]

파일:안톤.jpg

사도(던전 앤 파이터)

제 1사도

제 2사도

제 3사도

제 4사도

숙명의 카인

우는 눈의 힐더

창공의 이시스 프레이

정복자 카시야스

제 5사도

제 6사도

제 7사도

제 8사도

무형의 시로코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불을 먹는 안톤

긴발의 로터스

제 9사도

제 10사도

제 11사도

제 12사도

(구) 폭룡왕 바칼
(신) 건설자 루크

성안의 미카엘라

혼돈의 오즈마

세리아 키르민


전용 테마곡
[2]
오케스트라 버전


던전 앤 파이터의 제7 사도.

그에게 주어진 호칭은 테라 창신세기의 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

외형은 눈이 여러개 달린 거대한 거북. 사도 중 가장 큰 몸집을 가지고 있다. 등에 화산이 있을 정도.[3] 화산은 "가루바 화산"이라고 이름까지 있는 듯. 마계의 구역 하나를 통째로 차지할 정도의 거체를 자랑하지만 대신 비교적 느리고 둔하다. 시로코처럼 에너지를 주식으로 하며, 이때문에 메트로센터에서 시로코와 에너지 독점권을 좋고 수시로 충돌하였다. 어느날 천계의 대륙중 하나인 이튼공업지대로 전이되어 에너지 생산시설인 파워스테이션을 점거하고 있다.

2. 스토리[편집]

안톤이 살던 세계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행성으로,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거대한 종족인 울루[4]와 작지만 총명한 종족인 타르탄 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한 때 울루와 대립했으나 결국 패배하였고 그 후로 울루를 신처럼 섬기게 되었다. 타르탄은 울루의 거대한 육체에 올라타 살기 시작했고 울루의 에너지는 타르탄의 육체를 더욱 강인하게 만들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둘은 공생관계로 발전하게 되었고 그 결과 정신이 연결되어 서로 교감하는 사이가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안톤의 세계는 울루들이 에너지를 지나치게 먹어치운 나머지 멸망을 앞두게 되었고[5][6] 타르탄들은 별을 관찰하던 중 계시를 받게 되어 그 당시 울루중에서도 가장 가장 어리고, 작으며 날렵했던[7] 안톤의 등에 올라타게 된다. 오랜 세월 섬긴 다른 신들을 버리는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살아 남아야하니 어쩔수 없었다. 생존이 최고의 승리인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안톤은 곧장 타르탄들을 이끌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멸망해가는 세계의 끝을 향해 달려 가까스로 마계에 올라탄다. 직후 안톤의 행성은 마치 안톤이 마계에 올라타는 것을 기다렸다는 듯, 순식간에 사라져버리고 만다. 그렇게 안톤은 선택받은 울루이자 울루족 최후의 생존자가 되었다.

파일:마계빵톤.png

안톤은 마계에 올라탄 뒤로 퀸즈 동쪽에 위치한 메트로센터에 눌러앉았으며, 메트로센터 중앙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먹고 살았다. 때문에 똑같이 에너지를 주식으로 삼았던 시로코와는 끊임없이 충돌하는 사이였다. 이후 시로코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사라지자 메트로센터의 에너지는 안톤이 독점하게 되었고 결국 마계의 밤에 빛이 사라지게 된다. 안톤이 가끔 잠이 들어 에너지를 먹지 않을 때, 마계에는 불이 들어오게 되는데 천계인들은 이 때 마계를 볼 수 있었다. 천계에선 이것을 거꾸로 된 도시의 신기루라 부른다.[8]

파일:안톤도트.png

그러던 어느 날 안톤은 천계로 전이되었다. 앞서서 다른 세계로 전이된 사도들이 그러했듯 안톤은 자신을 전이시킨 존재가 힐더라는 걸 내심 눈치채고 있었으나 때마침 에너지가 풍부한 이튼 공업지대를 발견하고 그곳을 침식하여 말 그대로 에너지를 마음껏 퍼먹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안톤의 피조물과 그를 따르는 타르탄들은 에너지 생산지대인 파워스테이션으로 넘어와 자신들의 활동거점으로 삼았으며 그 때문에 천계는 전력난으로 인해 방어 체계가 붕괴되어 무법자 집단 카르텔에게 점령되다시피 하는 상황에 이르렀다.[9] 안톤은 천계에 내려온 대재앙 그 자체인 것이다. 안톤을 파괴하기 위한 시도가 없었던건 아니지만 에너지를 주식으로 하는 안톤에게 천계인의 기계병기는 무용지물이었다. 그에게 향해지는 모든 공격은 에너지로 변환되어 고스란히 흡수되기 때문. 그야말로 밥을 떠먹여주는 격이다. 뿐만 아니라 건들기만 해도 불길을 뿜어 주변을 마구잡이로 파괴하는데 감히 안톤을 건들 수나 있었겠는가.

파일:빵톤이 다리.png 파일:빵톤이 눈.png

이후 제국과 모험가들의 협력으로 카르텔과의 전쟁을 종식시킨 천계는 태세를 정비한 뒤 본격적으로 안톤을 견제하기 시작했고 파워스테이션의 주요 발전소 다섯개를 점거한 타르탄들을 섬멸하고 발전기를 파괴함으로서 안톤에게 공급되는 에너지를 차단하는데 성공한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안톤은 그동안 모아온 에너지를 토대로 힐더와 싸우기 위해서 이튼 공업지대를 벗어나 마계와 연결된 죽은자의 성으로 향하기 시작했으나 황도군은 싸울 의지가 없다고 한들, 오랜시간 천계 대륙을 혼란에 빠트렸던 안톤을 그냥 보내줄 생각이 없었다.

파일:빵톤이 기생충.png 파일:빵톤이 냉각포.png

발등에 불이 떨어진 황도군은 형을 감경해주는 조건으로 카르텔 패잔병에게 협력을 제안하거나 제국의 지원을 받는 등, 끌어모을 수 있는 모든 병력을 끌어모은 후 기함 노블 스카이호를 중심으로 함대를 편성하여 안톤을 추격하기 시작한다.[10] 안톤은 몸 주위에 검은 연기를 둘러 토벌군의 레이더와 초음파 탐지기를 먹통으로 만들거나 노블스카이 호에 타르탄들을 보내서 공격을 가하는등, 다양한 방법으로 저항했으나 토벌군의 강경한 대응으로 인해 그 시도는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검은 연기를 만들어내 안톤의 거체를 가려주는 토그와 네르베가 공략되고 타르탄들을 헤치우고 얻어낸 에너지로 가동된 초 거대 냉각포의 집중포화로 가루바 화산까지 얼어붙자 안톤은 더이상 수하들을 외부로 내보낼 수 없게 되었으며 결국 토벌군에게 거체의 침입을 허용하게 되는 상황에까지 이른다.

파일:게이볼그.png 파일:다친 안톤.png

토벌군의 공세는 강력했다. 마그토늄을 이용해서 특수 제작한 미사일 폭격에 안톤의 장기인 에너지 흡수는 힘을 쓰지 못했으며[11] 그대로 관절근육을 파괴당하고, 안톤의 다리를 공략하기 위한 게이볼그 프로젝트가 성공하면서[12] 기동력 또한 상실하고 말았다. 이 과정에서 위기감을 느낀 안톤은 토벌군에서 가장 눈에띄는 활약을 펼친 모험가를 포섭하고자 협상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모험가들은 천계를 생지옥으로 만들고 살기 위해 도망치는 병사들을 잔인하게 주살한 안톤의 제안을 받아들일리가 없었다. 그렇게 진군하며 에너지 전송장치를 하나 둘 파괴하면서 신체를 보호하던 에너지 보호막까지 걷히게 되고, 마지막으로 안톤의 심장부로 향하기 위해서 검은화산으로 돌입한 토벌군은 안톤과 정신적인 교감을 넘어서 완전히 하나가 되어버린 궁극의 타르탄이자 타르탄의 왕, 전능의 마테카와 마주하게 된다.[13] 마테카는 안톤 그 자체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테카를 쓰러뜨리는 게 곧 안톤을 쓰러뜨리는 것이었다.

파일:아파하는빵톤.png 파일:죽는빵톤.png

너희는 나를 악이라 생각하지만 정말 그러한가?
선과 악이 누구에 의해 만들어지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네놈은 어차피 도구일 뿐. 자아없는 칼날이여, 네놈의 영웅담이 과연 어떻게 끝날지... 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전능의 마테카, 불을 먹는 안톤


마테카는 토벌군을 향해서 위대한 의지가 만든 거대한 흐름 속에서 죽음은 항상 동반되어 왔는데 어째서 살기 위해 행동했을 뿐인 자신을 악으로 규정하느냐며 강하게 일갈하곤 자신을 악으로 규정하는 것이 공포를 표현할 유일한 방법이라면 즐거이 그 이름을 짊어지겠다는 말과 함께 토벌군과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치열한 접전 끝에 패배한 마테카는 토벌군을 자아없는 칼날이라며 조롱하곤 순순히 자신의 심장부로 향하는 길을 내주게 되고, 결국 심장이 파괴당한 안톤은 피를 토하듯이 용암을 토하며 처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파일:젤바.jpg

황혼의 바다에서 사망한 안톤의 시체는 거대한 화산섬이 되었으며 천계인은 이 섬을 젤바라고 명명했다. 이때 안톤이 죽으면서 발생한 강력한 에너지에 의해 차원 너머에 숨어있던 죽은자의 성이 모습을 드러내고[14] 마계로 가는 길이 열리게 된다. 토벌군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안톤은 그대로 죽은자의 성을 타고 마계로 올랐을 것이다.

3. 강함[편집]

안톤은 마계의 한 구역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거대한 사도이기 때문에 한걸음 내딛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피해를 초래하며, 걷는 것만으로도 도시 몇 개쯤은 지도상에서 지워버릴 수 있다.[15] 거기에 종족 특유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미사일 폭격 등 단순한 공격은 오히려 그의 양분이 되어버린다. 천계가 안톤의 점거를 눈앞에 두고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이유가 바로 이 에너지 흡수 때문. 이 에너지 흡수는 생명체라도 예외는 아니라서 웬만한 존재들은 안톤의 근처에 다가가기만 해도 기력을 모조리 빼앗겨서 죽어버린다.[16]

게다가 그 거체에 어울리는 신체 강도와 힘 역시 압도적인데 제국과 천계가 서로 연합을 했음에도 외부적인 공격으로는 안톤을 죽이지 못할것이라 판단하여 체내에 주요 장기를 손상시키는 방법으로 공격해야만 했다.[17] 그렇다고 해서 체내 침투가 쉽냐고 물으면 그것조차 아니다. 안톤의 몸엔 그를 추종하는 수많은 피조물과 타르탄 무리들이 존재하며 한명 한명이 전부 위협적인 힘으로 무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18] 안톤이 살아있는 한 끊임없이 부활한다. 게다가 안톤 본인은 브레스 한번으로 수많은 군함들을 박살낼 정도[19]이니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요새라고 부르기에 부족함이 없다.

4. 안톤 관련 던전[편집]

5. 트리비아[편집]

초기 컨셉에선 두발로 서있는것도 가능했으며, 불방구를 뀌면서 날아다녔다. 사도 체면 구겨지는 소리가 들린다.

여태까지 사도는 일반,고대,이계 던전으로만 나온 반면 안톤은 던파 최초의 레이드 컨텐츠로 출시됐다. 하지만 벨트스크롤 장르의 한계 때문인지 우루루 몰려가서 다굴을 놓는 게 아니라 달리 공격대가 나뉘어져 분대별로 각 부위를 공략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무식하게 뭉쳐서 다굴하는 것보다는 이게 더 전략적이고 현실적이며, 당위성이 충당된다. 애당초 이런 놈을 면전에 대고 싸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 화면 내에 턱이라도 다 들어오면 다행이다.

디레지에와 마찬가지로 게임 외적으로 인기가 많다. 외형이 거북이를 연상시키고 다리가 짜리몽땅한게 의외로 귀여움을 유발시킨다는 듯. 실제로 파티 앤 라이프라는 웹툰에선 안톤이 매우 귀엽게 묘사되고 있으며 인형까지 출시됐다. 17년 만우절엔 안톤 레이드의 저지, 토벌 영상을 귀여운 버전으로 바꿔놓기도..링크

파일:안톤컨셉아트.png

안톤의 원화. 머리가 크고 다리가 짧아서 매우 짜리몽땅하다.

파일:전능의 마테카 원화.png

타르탄의 왕 마테카의 원화. 오랜 시간 안톤과 정신적으로 교감하면서 그의 성질과 비슷하게 진화했기 때문에 사실상 안톤의 의인화라고 볼 수 있다.

6. 던전 앤 파이터의 게임 서버, 안톤[편집]

안톤. 서버가 열리면서 서버이동 이벤트로 쏴죽일껄을 위시한 수많은 결장 런처들이 날잡아 넘어간 적이 있다. 서버 별명은 농톤, 망톤[20][21] , 독도, 안촌(村)

2010년 12월 말에 갑자기 서버 다운이 돼서 약 30분 정도의 데이터가 유실, 백섭되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네오플은 서버 유저들에게 회복 아이템 '신비한 잼'을 몇 개 주고 입을 닦았다. 거액의 세라를 준다던지 크로니클 세트를 공짜로 준다던지 해도 모자랄 판에... 망톤의 위상이 확고해진 사건.

2013년 5월 던파 내에서 가장 인구수가 적은 서버다. 그로인해 최근 던파 폴리스 방범대원을 뽑을 때 참여 저조를 이유로 유일하게 한 명도 선출되지 못한 서버가 되었다.

2013년 11월 인구수가 가장 적은 이유로 대전이 스페셜 서버에서 일반서버로 이동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대로 기간이 종료되면 안톤서버로 이동되었다. 2014년 1월 오픈된 올 나이트 스페셜 서버 또한 마찬가지로 기간이 종료될 경우 안톤 서버로 강제이동되었다.

다만 2014년 여름방학에 오픈된 이벤트서버의 경우에는 힐더 서버로 강제 이동되는데, 여전히 여러가지 통계에서 안톤이 가장 적은 인원 수를 자랑하는 걸로 볼 때 강제 이동 서버를 돌려가며 쓰기로 한 모양이다.

2014년 7월 일반 유니크, 레전더리 아이템 및 철 지난 패키지 칭호 및 80제 마봉템들(레어 및 유니크)의 11~12강 매물 등이 부족한 상태이다. 만렙까지 육성하는덴 크게 문제가 없으나[22] 진 유니크라던가 레전더리 아이템, 직업별 스킬 플래티넘 엠블렘 등의 매물이 부족해 만렙 이후 템귀로 진화하는 과정이 관건. 서버통합이 시급한 상황. 덤으로 안톤 일던을 가려고 파티원을 모으자면 마치 한적한 시골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15년 8월 27일 업데이트로 전 서버 경매장이 합쳐져 통합경매장으로 바뀌었고, 9월에는 통합 채널이 업데이트되면서 더 이상 적은 유저 수, 매물에 고통받는 일은 없어졌다.

[1] 파워스테이션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불을 뿜는 안톤이라고 잘못 녹음되었다(...) 게다가 이미 성우가 녹음한거라 수정하기도 힘든 상황. 자기네 게임 설정은 좀 숙지합시다[2] 움직이기 시작하는 안톤과 이를 추격하는 토벌대의 전투, 이후 토벌대의 승리로서 안톤이 서서히 죽어가는 과정이 잘 녹아들어있는 곡이다[3] 아라드-천계-마계 조감도 아트워크에서는 아예 파워스테이션만하게 그려 놨다.[4] 죄다 먹어치우는 습성을 지니게 된 까닭은 세계의 크기는 크나 먹을것은 적었기 때문이다.[5] 그렇게 먹어치웠음에도 꽤 오래 버틴걸 보니 상당히 풍족했던 모양.[6] 타르탄들이 멸망을 막아보려 애썼지만 정신적으로 연결되어서 울루의 식욕이 곧 타르탄들의 식욕인 상황이라...[7] 울루들 중에선 그렇다. 고령의 울루는 더이상 움직일수조차 없어 거대한 산이 되어버린다고 한다. 안톤이 느리긴 하지만 이것도 울루들 기준에서는 매우 재빠른것.[8] 그렇기 때문에 천계의 안트베르 협곡 던전에서는 거꾸로 된 마계의 신기루를 항상 볼 수 있다. 겐트 방어전야간 습격전의 배경에 주목.[9] 이 과정에서 황녀 에르제가 납치당하기도 했다.[10] 여기서 정규군에 해당하는 황도군은 극 소수였다. 천계가 그만큼 절박했다는 소리.[11] 마그토늄은 안톤과 함께 천계로 전이된 마계산 광물로, 과량의 에너지를 가하면 그 질량이 모두 에너지로 바뀌면서 폭발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 폭발력이 안톤에게 흡수된 이후에도 유지되는것이 발견되면서 안톤 공략에 쓰이게 되었다.[12] 차원 포탈을 열어서 안톤의 다리에 게이볼그 펀치를 날렸다. 게임상에선 무대포 콘이나 메카닉의 1차 각성기로 틈만나면 쓰이기 때문에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이는 게임적 허용으로, 설정상으론 수세기도 전에 차원의 틈으로 유폐되서 한번 불러내기도 힘든 로스트 테크놀러지다.[13] 안톤이 마테카고 마테카가 안톤이나 다름 없다.[14] 정황상 시로코 때와 비슷하게 시공간에 균열을 만든것으로 보인다.[15] 마계의 마수중 하나인 아트로픽은 안톤의 절반밖에 안되는 크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걷는것 만으로 마을들이 파괴된다.[16] 모험가도 안톤의 체내에 진입할때 특수 제작한 에너지 흡수를 막는 차단기를 달고 가야만 했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게 없었다면 안톤을 물리칠 방도는 영영 찾지 못했을 것이라는 뜻이 된다.[17] 게이볼그 프로젝트가 제대로 먹힌것도 사전에 마그토늄 미사일로 다리관절을 끊어놨기 때문이다.[18] 어찌나 괴랄한지 안톤의 수호자 중 최강의 수호자로 불리는 허무의 퍼만은 공간과 현실을 왜곡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 왜 불거북 따위한테서 이런게 태어나는거야.[19] 심지어 브레스 크기가 안톤의 몸뚱이만하다. 섬만한 크기의 화염폭풍인 셈[20] 풀네임으로 부르면 '개념먹는 망톤'이라고들 한다.[21] 던파 9차리그 본선진출팀 중, 안톤 출신 3명으로 구성된 팀의 팀명으로 활용되기도 하였다.[22] 가장 힘든 구간은 에픽퀘스트 아이리스의 자각1. 일반던전 에픽 퀘스트 전체를 통틀어 유일한 파티 강요 에픽퀘스트였다. 지금은 다 바뀌어서 혼자서 돌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