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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리아 구상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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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ria Cluster




창세기전 3: 파트 2의 세계관.

1. 개요2. 성단의 진실

1. 개요[편집]

창세기전 시리즈의 무대가 되는 곳으로, 파트 2의 배경이 되는 모든 항성계가 이 구상성단에 속해 있다. 시간대가 다르다는 걸 제외하면 기존 시리즈의 무대였던 안타리아 행성 역시 이 성단에 속해 있다.

'GA1'이라 분류된 은하의 나선팔 끝부분에 위치하고 있으며, 1200 광년을 1SY[1] 로 분류할 시 지름 0.15SY라는 중간 정도의 크기를 한 성단으로 약 15만여 개의 항성계를 거느리고 있다. 그러나 이 중 다른 지역에 비해 위치적 우수성이나 행성계가 가진 독특한 특성으로 집중적인 개발이 이루어진 지역은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또한 이러한 개척된 행성들의 인구를 합치면 총 200억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인간의 거주가 확보된 항성계로는 아르케 항성계, 글로리 항성계, 메트로스 항성계, 필라이프 항성계, 페르소 항성계, 리치 항성계 및 인공행성 라그, 가브리엘 소항성군 등이 있다. 각 항성계의 세부 사항은 상단의 표에 링크된 항목들을 참고.

창세기전 세계관에서의 안타리아의 뜻은 인류가 발을 닿는 모든 대지라는 의미이며, 아르케 역시 아주 오래 전에는 안타리아라 불렸다고 한다. 13암흑신의 수장인 혼돈의 데이모스를 계승한 리차드 레마르크오딧세이 호에서 자신들이 발을 딛을 행성의 이름을 이 구상성단의 이름을 따 안타리아로 정하자고 제안했다.

2. 성단의 진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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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K가 밝혀낸 바에 의하면, 안타리아 구상성단은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초거대 블랙홀의 중력 영향으로 인해 이미 멸망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다.[2] 강력한 중력이 우주 공간의 영자에 영향을 주고, 그 영자가 다시 연쇄적으로 중력을 증폭시켜 성단 내 모든 항성에 불균형적인 영향을 주게 되었으며, 머지않아 성단 내의 모든 항성이 연쇄 폭발을 일으켜 어디에도 생명이 살 수 없는 환경으로 변모해 버린다는 것.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이 연쇄 반응의 시작이 바로 가브리엘 소항성군의 소멸로, 이 사건을 통해 닥터 K는 멸망을 확신하게 된다.

더불어 안타리아 행성의 진실에 대해서는 리치(창세기전 3: 파트 2) 문서 참고.


[1] SY는 단위는 영자에 의한 자기공명이 전파되는 속도를 말한다.[2] 구상성단 자체가 나이가 든 별들의 집합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