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퀴라즈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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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le of Ahn'Qiraj.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오리지널 40인 레이드 던전. 안퀴라즈 세력 깊숙히 자리해있는 고대신 크툰을 섬기는 사원.

고대의 전쟁때 퇴각한 총사령관과 두 쌍둥이 황제가 거주중이며, 오리지널시기 '공주'라는 이름만 들으면 욕부터 나오게한 후후란이 여기서 출현한다.

택틱이 더럽게 복잡한 즉사 눈깔 레이저로 악명높은 크툰과, 누적도트형 독 & 체력30% 이하시 무조건 광포화로 깔끔한 탱킹인계가 요구되었던 공주 후후란 앞에서 제법 많은 공대가 좌절을 겪었다. 그래서 당시엔 독속성 대미지를 줄이거나 저항할 수 있는 자연저항이 높게 요구되었다. 40렙 파템같은 것까지 파밍해가며 자연저항을 맞추곤 했지만...[1] 지금은 다들 템이 안드로라서 그렇게 까지는 필요가 없다.

여기서 몹을 잡으면 노즈도르무 혈족 평판을 올릴수 있다.

확장팩이 몇 개나 지난 지금은 보스보다 오히려 잡몹이 자신을 날려버려 생기는 추락대미지로 죽기 쉬운 곳이다.

1. 예언자 스케람2. 군주 크리/공주 야우즈/벰3. 전투감시병 살투라4. 불굴의 판크리스5. 비시두스6. 공주 후후란7. 쌍둥이 황제8. 아우로9. 크툰

1. 예언자 스케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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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에게 정신지배를 건다. 자기 주변에 사람이 없다면 무지막지한 대미지를 흩뿌리는 대지충격을 갈겼다. 거기다가 피가 줄면 3체로 분신술을 쓰는데, 분신을 먼저 잡고, 탱커가 정배당하면 빨리 스턴이라도 걸고 다른 탱커가 인계하는게 중요했다. 판다리아의 안개 5.1패치때 와캣몬에 사용되는 고유희귀펫인 꼬마 정신파괴자가 추가되었다.

2. 군주 크리/공주 야우즈/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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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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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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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잡아도 지나갈수 있던 벌레 3마리. 안퀴라즈 사원의 지도를 보면 크툰이 있는 곳에서 정확히 아래에 위치한 지하에 서식함을 알 수 있다.

특이하게 셋 중 어떤 놈을 마지막에 잡는가에 따라 주는 아이템이 다르다. 크리/야우즈/벰 순서대로 마지막에 죽이는 난이도가 높으며 아이템 성능도 좋다. 곧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통틀어 최초로 '하드 모드' 개념이 적용된 기념비적인 네임드. 안타깝게도 이런 아이디어를 계속 갖고 갈 생각은 하지 못했는지[2] 이와 같은 개념의 난이도 조절은 흑요석 성소까지 가서야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 크리 - 직접, 범위계통 독기술을 쓰며 죽을때 독구름을 생성하고 죽는다.

  • 야우즈- 와우의 '공주' 타이틀 가진 몹이 다 그렇듯 무지 더럽다. 범위형 공포를 쓰며 이거 안 맞게 힐러들은 공포 범위 밖에서 힐을 했다. 혹시 누가 공포 맞고 인던 밖까지 달려나갔을 경우 보스몹들의 전투상태가 해제되며 전투전상태(체력 100%)로 돌아갔다. 자체힐링을 쓰며 사망시 자기 새끼들이 우수수수 튀어나온다.

  • -대상을 밀쳐내는 돌진을 사용하며, 사망시 크리와 야우즈가 광폭화한다. 심지어 시체도 광폭화한다(팔에 빨간 불이 들어온다).


여담으로 레벨에 따른 위력 보정이 적용된 지금, 안퀴라즈 사원에서 이 셋을 한 번에 잡을 경우 진행이 안될 수가 있다. 아마도 위의 시스템 때문인듯. 따라서 하나하나 때려잡는것이 좋다.

3. 전투감시병 살투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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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병 3마리와 함께 돌아다닌다. 탱 4명이 하나씩 붙잡고 경비병 3마리부터 잡는게 정석. 가끔 소용돌이를 쓰는데, 대미지가 강력하고 모든 상태 이상에 면역이며..소용돌이가 끝나면 어그로가 초기화된다. 판단 잘못하면 어글 튀는바람에 딜러가 끔살. 하지만 소용돌이를 돌지 않는 시점에선 웬만한 상태이상기술엔 죄다 걸리기 때문에 얼라이언스 공격대는 성기사를 10명 정도 투입해서 무한스턴으로 끔살시켜버렸다. 경비병은 하나하나 도발당하고 벽으로 끌려가서 심망찍히고 다굴로 끔살. 하지만 호드 공격대는 주술사에게 성기사의 심판의 망치같은 스턴기가 없고 토템을 소용돌이 끝나는 시점마다 새로 박아야 하므로 꽤나 고생했다.

이녀석도 천클래스(법사, 사제, 흑마법사)에게 룩변용으로 인기가 많은 통찰의 로브의 주황색 버전인 전투감시병의 로브라는 아이템을 드랍한다.

4. 불굴의 판크리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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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은 무한리젠이니 빠른 돌파가 필요하다. 회복량 감소 디버프를 걸기 때문에 탱킹인계가 반드시 필요했고, 새끼벌레와 판크리스의 애벌레를 꾸준히 불러낸다. 애벌레 3마리는 공격력이 높아 반드시 잡아야 했지만 새끼벌레는 대충 광치거나 메즈시켜서 쫓아버렸다. 특이한건 새끼벌레를 냅둘경우 어그로가 가장 높은 사람을 자기들 쪽으로 소환해서 다굴치기 시작한다.(대개 탱커가 납치됐다.) 따라서 예비탱커는 디버프, 소환을 대비해 항상 대기해야 했다. 다음 네임드인 후후란이 워낙 살인적인 난이도라, 막공의 경우 대부분 여기서 종료했다.
소군단 패치로 냥꾼이 길들일 수 있게 되었다.
통찰의 로브의 옥색버전인 수호성인의 로브도 드랍하는데 이 아이템이 형상변환용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5. 비시두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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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크라스가 있는 곳 뒤쪽 계단을 올라가면 볼 수 있는 지나가도 되는 거대 수액괴물. 사원의 몹들이 그렇듯 수액괴물이라지만 죄다 독계통 범위공격이다. 대부분의 공대들은 이놈은 안 잡고 그냥 지나쳐갔다.

독구름을 깔면서 광역 독화살을 계속 갈겨대는 것 빼고는 특별한 스킬이 없다. 다만 독특한 특징을 가지는데, 일반적인 딜링으로는 피해를 입히기가 쉽지 않다는 것. 모든 데미지 95% 감소가 패시브로 달려있으며, 그나마도 hp가 1에서 더이상 떨어지지 않는다.

공략은 다음과 같다. 수액괴물 상태에서 약 200회의 냉기타격[3]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얼어붙게 된다. 녹기 전에 이번에는 약 250회의 물리타격(이 마찬가지로 타격횟수만이 중요하다. 쌍수로 죽어라 패고 캐스터도 지팡이를 들고 후려패자.)을 가하면 남아 있는 체력 퍼센테이지/5 개의 작은 수액덩어리로 분열하여 방 사방군데로 퍼진다. 이 수액덩어리는 다시 방 중앙에서 뭉쳐 수액괴물 형상으로 융합하는데 가운데로 뭉치는 사이에 수액덩어리들을 잽싸게 처치해야 한다. 하나를 처치할 때마다 5%의 체력이 깎인다. 이를 반복해서 죽이면 된다. 이때문에 특이한 택틱 + 근성공략 두 가지 조건을 다 갖춘 보스라 공략한 공대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오리지널 시절 공략보기.

수액괴물 상태일 때 밀리클래스들은 상대적으로 잉여였으며 더군다나 광역 독화살 때문에 힐러들의 힐만 빨아먹는 존재가 되어 수액괴물 페이즈때는 밀리는 아예 방 밖에서 대기하는 경우도 있었다.

당시 이 네임드만 유일하게 호드가 유리한 네임드였으며 이는 주술사라는 냉기공격 가능 클래스가 하나 더 있고 광역으로 독을 해제할 수 있는 독 정화 토템, 그리고 수액 덩어리들의 발을 묶는 광역 스네어인 속박 토탬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주요 공격이 죄다 독 디버프 계통이어서 공략을 위해서는 독 저항의 비약이라는 물약을 최소 트라이당 5병씩 들이켜야지 할만 했다. 주술사가 독 정화 토템을 박아도 엄청난 속도로 쌓이는 독 디버프 때문에 해제를 거의 못할 지경. 그나마도 당시 얼라이언스는 이게 없어서 낙스 파밍급 공대가 아우로도 잡는걸 비시두스는 공략조차 포기하거나 공략만 하고 패스하는게 대부분이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5.0패치까진 솔로잉이 불가능 하다 싶은 보스중 하나였다. 200회의 냉기 타격은 시간이 조금 걸려도 못할건 없지만, 15초정도 얼어 있는 사이에 250회를 패댈 직업은 사실상 없다. 예외가 있다면 대량 소환이 가능한 생존 특성 사냥꾼[4]이나 죽음의 기사가 비시두스 전용 세팅을 해야만 솔플이 가능한 상황. 고술도 불정+땅정+늑대 정령에 소환수 장신구 끼고 극딜하면 될 것 같기도 하지만 머릿수에서 밀리기 때문에 어떨진 미지수.

5.1 패치부터 냉기&평타 타격의 규정 횟수를 대폭줄여(냉기타격 20회, 깨뜨리기 30초간 30회) 직업 구분 없이 솔로잉이 가능하도록 수정되었다. 사실 이렇게 난이도를 낮춘 이유는 와켓몬에 사용되는 고유 희귀펫인 비시두스 수액방울이 추가되었기 때문이다. 보통 무기에 냉기 효과를 입히는 아이템의 효과를 사용해서 얼린 다음, 버프를 지우고 때리는 식이다. 냉기 마법사라면 하수인을 소환하는 장신구를 사용해 물리 타격을 줄 수 있고, 가장 힘든 사제도 한 번 얼린 다음에 공격속도가 1인 무기를 사용해서 공격하면 된다.

2016년부터 겨울맞이 축제 때 획득할 수 있는 장난감 '냉각총'을 사용하는 방법이 발견되었다.

6. 공주 후후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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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당시의 공대파괴자. 누적 도트형 독을 자기가 주시하는 대상에게 열심히 걸었다.(대개 탱커다) 당시엔 중첩되면 될수록 대미지가 장난이 아니고, 후후란이 거는 독은 해제도 불가능했으므로 탱커가 다음 탱커에게 깔끔하게 탱킹을 인도해야 했다. 이거만 문제면 차라리 나았다.

  • 맹독 브레스 - 주시대상을 기준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시전하며 틱당 대미지와 침묵을 걸어버린다. 물론 탱커만 맞는 기술.

  • 주 공격대상에게 중첩되는 도트 - 어떠한 수단으로도 해제 불가능하며 자연저항이 꽤 높은 탱커라도 5중첩부터는 위험하고 10중첩은 거의 끔살이다.

  • 독화살 - 후후란에게 가장 근접한 15명에게 공격, 자연저항 0 기준으로 3000~4000가량의 피해를 입힌다. 자연저항 315 기준으로는 800~1000.

  • 비룡쐐기 - 맞으면 15초간 잠든다. 만일 강제로 수면을 해제하면(독이기 때문에 독 해제가 가능한 클래스만 해제가 된다) 대상은 최소 4000이상의 대미지를 입고, 15초간 냅둬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면 3,400정도 대미지.(오리지널 당시 레이드 뛰는 도적의 체력은 4500정도) 탱커가 걸리면 심히 곤란. 오리지널 당시 드워프의 석화와 포세이큰의 의지는 각각 독·질병·출혈과 공포·현혹·수면에 잠시 면역이 되는 엄청난 스펙이었으므로 '날아오는 도중에' 해당 종족 특성을 활성화하면 면역이 뜨면서 완전히 씹을 수 있었다. 이미 맞은 후에는 수면 중이기 때문에 드워프 석화는 발동 불가능했고, 포세이큰 의지로 풀면 강제 해제 시의 피해가 그대로 들어왔다.

  • 광폭화 - 가끔가다가 쓰는 광폭화는 사냥꾼의 평정의 사격으로 해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전투시작 후 10분이 지나거나 체력이 30% 이하가 되면 평정도 안먹히는 광폭화를 시전하며 이때부터 가끔 쏘던 독화살을 2초에 한번 시전하며 공격속도가 200% 빨라진다, 자연저항 0인 캐릭터는 힐을 받아도 6초 이내에 즉사, 자연저항 최대치인 315를 찍어도 힐없이는 10초를 버티기가 빡빡했다. 물론 빨라진 공속 탓에 탱커도 위의 도트대미지 중첩이 심하면 끔살.


브레스, 독화살 그리고 광폭화의 문제로 진형이 중시되었다. 체력 30% 이하가 되면 평정도 안먹히는 광폭화가 걸리기 때문에 30%된 순간부터 극 자연저항 세팅을 한 플레이어 15명이 전면에 나서서 방패 역할을 했고 나머지는 극딜이 요구되었다. 더군다나 자연저항을 315로(그때 할수있는 최고)를 찍어도 힐이 없으면 버티기 힘들정도여서 자연 보호의 물약과 생명석 등등의 생존수단을 모두 돌려야 했으며, 설상가상으로 자저템을 맞추기도 결코 쉬운 게 아니라서 방패 15명을 유지하지 못하는 공대들도 수두룩했다. 오죽하면 천벌 5세트를 갖춘 악마 흑마법사의 지옥사냥개에 풀버프를 줘서 자저 방벽용으로 동원하는 공대들도 심심찮게 있었을 정도.[5] 게다가 탱커에게 중첩형 도트를 걸어서 탱킹 교대 연습을 요구하며, 도발에 면역이라 탱커가 어그로 잡기도 정말 난감하다.

오리지널 당시 드워프의 종특 석화가 독, 질병 면역 이었기에 드워프의 종특이 엄청나게 빛을 보던 네임드였다. 드워프 사제의 공포의 수호물도 대단히 좋긴 했지만 후후란전의 드워프 탱커의 우월성은 그와 비교를 거부.

또한 완벽한 생존기인 천상의 보호막이 사용가능한 성기사가 임시 방벽으로 아주 쓸만해서 호드 유저들의 원성이 높았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능가하는 최강의 방벽이 있었으니 당시에 아무도 안쓰던 영약인 석화의 영약. 1분간 아무런 행동도 못하지만 1분간 완벽한 피해 면역이 되는 영약이어서 후후란의 광역 독침을 완벽하게 막아주었다. 그러나 이 영약을 이용한 방벽 15명을 쓰고도 잡지 못한다면... 답이 없다.

자연 저항 아이템 및 자연 보호 물약이 필수였던 네임드. 그당시 안퀴라즈 사원을 공략하던 레이드팀들은 후후란 이전 네임드를 잡다가 자연저항 아이템이 나오면 탱커에게 우선 밀어주는 정책을 취했었는데다, 제작기술을 가진 공대원들은 공대창고를 이용해서 자연저항 아이템을 만들어 공대원에게 배포하는 방식으로 자연저항력을 올린 뒤 공략을 진행했다. 게다가 자연 보호 물약의 필수 재료인 꿈풀뿐만 아니라 대지의 원소도 경매장 가격도 많이 올라갔는데다, 실리더스 11시 방향에 있는 대지의 정령도 유저들에게 학살당하고 있었을 정도다.

7. 쌍둥이 황제[편집]

문서 참조.

8. 아우로[편집]

쌍둥이 황제를 잡고 크툰으로 가는 길에 있는 지나가도 되는 거대 미늘벌레. 제1 어그로대상을 기준으로 범위공격(고 대미지+메즈)인 모래돌풍을 시전. 만일 뒤에서 원거리 공격하는 대상이 어그로를 먹었다면, 후방에 있는 그 캐릭까지 모래돌풍의 범위가 커진다. 따라서 원거리 공격도 거의 안하고, 휩쓸기-모래돌풍순으로 스킬을 쓰는데 모래돌풍을 1타로 맞는 대상이 어그로를 가져가기에 탱커를 빼고는 근접딜러들이 가까이 붙는 일도 별로 없었다. 도적들도 원거리에서 활로 딜을 하다가 아우로의 체력이 20% 이하가 되는 광폭화 순간에 넉백피해를 무시하면서 극딜을 해야했다. 땅속에 들어가면 지진(자연피해다)을 쓰며, 다시 튀어나오면서 광역공격과 함께 몹들을 소환한다.

광역공격인 지표균열은 개개인이 알아서 잘 피해야 하는데 가뜩이나 랙도 심한데 이펙트는 연기가 살짝 솟구치는 수준이라 룩변환을 하지 않으면 연기를 보지도 못하고 끔살당했다. 탱커가 붙잡는사이 소환되는 스카라베는 지정된 장소로 모아 광을 쳤다. 자기 주변에 살아있는 근접 대상이 없을 경우 원거리 캐릭에게 바위 던지기를 날린다. 2대 맞으면 순살. 이쪽도 한참 공략시절엔 크툰보다 늦게 공략이 끝났었다.[6]

애초에 아우로의 패턴은 버그가 있었다...


휩쓸기/모래돌풍->휩쓸기/모래돌풍->휩쓸기/모래돌풍->휩쓸기/잠수시도->
휩쓸기/모래돌풍->휩쓸기/모래돌풍->휩쓸기/모래돌풍->휩쓸기/잠수


라는 간단한 90초 주기의 패턴 이후 잠수를 한다음에 다시 튀어나오는걸 반복했지만 초기에는 잠수시도 시점에서 잠수를 할 확률이 매우 높았다. 대신 두 번에 걸친 너프 이후에는 확정적 잠수상황에도 잠수를 하지 않아서 90초 주기가 아니라 180초, 270초, 360초씩 두들겨 맞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발생했다.

이름의 모티브는 Ouroboros의 앞의 Ouro.

9. 크툰[편집]

극악의 택틱을 요구한 최종보스. 한때 후후란과 마찬가지로 공대파괴자였던 고대신. 지금은 그저 혼자서 가도 잡히는 노즈도르무 혈족 평판 셔틀. 40인중에 흑마/법사가 2팟정도 있으면 그나마 쉬웠다고. 잡으면 크툰의 눈이라는 이름의 에픽 퀘템을 뱉는다.

[1] 지금은 아이템의 스탯이 변경되어서 찾아볼 수 없지만, 마라우돈의 녹시온 등이 드랍하던 자연저항 파탬 장신구 등이 인기가 있었다.[2] 오리지널 레이드는 사실 레이드를 하는 것 자체가 헬 난이도였기 때문에 굳이 더 어렵게 잡는 걸 생각할 여력도 없었다.[3] 냉기계 마법이나 한파의 단검 등의 냉기 피해가 들어온 횟수를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발동 효과가 냉기 계열이지만 냉기 피해를 주지 못하는 서리수호검으로는 안된다.[4] 다른 특성의 사냥꾼은 뱀덫에서 10마리의 뱀이 나오지만, 생존에 있는 덫 숙련 특성을 찍으면 16마리의 뱀이 나온다.[5] 천벌 5세트 효과 130 + 악령술의 대가 특성 60 + 기본 저항력 120으로 310이므로 발바닥 하나 주면 315를 찍을 수 있었다. 이중특성도 없고 특성초기화도 무지 비쌌던 시절에 PVP 특성인 악흑을 어디서 구하냐는 문제가 있을 것 같겠지만, 오리 시절 사원공대면 쌍둥이 황제에서 베클로어를 탱킹할 영혼의 고리 찍은 악흑 한 명쯤은 당연히 있었을 것이다.[6] 던전이 나온지 약 80여일만에 잡혔다. 쿤겐이나 paragon같은 공대가 인던이 열린 당일 노멀 모드는 다 잡고, 첫주에 하드모드까지 끝내는 지금 와우를 접한 사람이 보면 생소할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