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법고등학교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학교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이 문서는 개별 대한민국 내에 소재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각종학교, 영재교육 진흥법 제2조의 학교, 평생교육법 제31조의 학교 형태의 평생교육기관 관련 내용을 다룹니다.

학교 관련 편집지침에 따라 모든 한국 소재 초중고교 및 그에 준하는 교육 기관 문서들은 비로그인 이용자의 편집 및 편집 요청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또한 다음에 해당되는 서술은 금지되어 있으며 이에 위배되는 내용을 작성할 시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현황과 역사를 불문하고 학교 간 우열이나 서열을 확정·조장하는 서술과 학교 수준을 비하하는 서술

  • 학교 내 특정 임의 단체(급식, 매점 등)에 관한 서술

  •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학교 관련 사건·사고에 관한 서술

  • 학교 내의 교사 및 학생 등 비공인에 관한 서술

  • 템플릿:학교에 존재하지 않는 문단에 관한 서술

  • 기타 편집지침에 어긋나는 불필요한 서술

파일:안성시.jpg 경기도 안성시 고등학교

[ 펼치기 · 접기 ]

가온고등학교

경기창조고등학교

안법고등학교

안성고등학교

안성두원공업고등학교

안성여자고등학교

일죽고등학교

죽산고등학교

# 한겨레고등학교

푸른색 바탕은 남자고등학교, 붉은색 바탕은 여자고등학교. 흰색 바탕은 남녀공학.
⊙: 자율형사립·공립고, ▣: 특목고, ◈: 특성화고, #: 각종학교, 이외 일반계고

학교 틀 둘러보기

<:>안법고등학교
Anbeop High School
安法高等學校

파일:external/www.anbeop.hs.kr/logo.gif

개교

1909년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

성별

남녀공학

운영형태

사립
(학교법인 광암학원[1])

관할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소재지

경기도 안성시 명륜길 66 (구포동)

홈페이지

파일:안법고.jpg

학교 전경

파일:2014041961244.19-안법고9회.jpg

안성의 4.19를 이끈 안법고등학교 9회 졸업생 사진



1. 개요2. 역사
2.1. 연혁
3. 교훈 및 상징
3.1. 교표3.2. 교훈3.3. 교가3.4. 교목3.5. 교화
4. 학교 특징5. 학교 시설
5.1. 자판기
5.1.1. 음료수 자판기5.1.2. 과자 자판기5.1.3. 아이스크림 자판기
6. 학교 생활
6.1. 웅지 장학관6.2. 분반제도6.3. 연애6.4. 교사6.5. 기숙사6.6. 미사6.7. 학생회6.8. 동아리
7. 기타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8.1. 버스
9. 출신 인물10. 사건·사고

1. 개요[편집]

경기도 안성시의 사립 고등학교. 가톨릭미션스쿨이다. 교명은 안성시의 앞글자 '안'+프랑스를 뜻하는 '법'에서 따왔다.[2]

2. 역사[편집]

2.1. 연혁[편집]

  • 1909년 1월 15일 : 사립 공교 안법학교 설립 인가, 설립자 : 프랑스 선교사 공안국(孔安國, Gombert Antonio) 신부

  • 1912년 3월 : 안법학교 여자부 신설

  • 1936년 6월 1일 : 6년제 개편인가

  • 1951년 8월 31일 : 안법고등학교 인가 (3학급)

  • 1951년 11월 1일 : 안법고등학교 개교

  • 1985년 2월 28일 : 안법중학교 폐지

  • 1987년 8월 21일 : 교사 증축 (웅지관 건평 581평) 준공

  • 1987년 10월 26일 : 학칙 변경 (남녀 공학 : 여1학급) 인가

  • 1992년 3월 : 교사 증축 (웅지관 건평 241.4평) 준공

  • 2007년 5월 10일 : 돈 보스코 생활관 준공

  • 2013년 10월 29일 : 세실리아 생활관 준공식

3. 교훈 및 상징[편집]

3.1. 교표[편집]

3.2. 교훈[편집]

진리를 탐구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인격을 완성하자

3.3. 교가[편집]

3.4. 교목[편집]

교목: 잣나무

3.5. 교화[편집]

교화: 개나리

4. 학교 특징[편집]

천주교 수원교구에서 운영하는 가톨릭 재단의 학교로, 경기도 내 성당에서 지역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기도 한다.

재단인 광암학원 내에서 선생님들이 옮겨다닌다. 가끔은 관내 중학교인 안청중학교로 가는 교사들이 있다.

가톨릭 재단인만큼, 1996년까지는 대부분 신부님교장을 맡았으며 현재도 수원교구 소속 신부님이 교장직을 맡고 있다.(단 몇 년의 예외가 있긴 했다.) 학교 특성상 예비 신학생들을 위한 입학 전형이 따로 존재한다. 당연히 이 전형은 합격 성적이 일반 학생들에 비해 낮다.[3]

1996년 입학생까지는 남학교였다. 1997년 첫 여학생이 입학하기 시작하였다. 당시에는 교내 이성금지 금지 교칙이 있어 이성교제가 적발될 경우, 양가의 부모님을 호출하여 이성교제를 근절하였다. 그래도 할 놈은 다 했다

2000년 초반까지는 4년제 대학 진학률이 상당히 높은 지역 명문고등학교의 이미지가 큰 편이었다. 실제로 평일은 6시 30분 등교[4], 수업 후 전 인원 강제 야간 자율학습으로 인한 12시 하교[5], 주말 및 휴일은 9시 등교, 오후 10시 하교의 생활을 3년 내내 하였으니… <학교 생활 참조>

학년별로 이름이 있는것도 특징인데, 현재(2018년) 3학년은 Shining, 2학년은 Dream Catchers, 1학년은 The 함께이고 학년 로고 역시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다. 이 제도의 기원으로 추정되는것은 2001년 졸업생들 즈음 부터 체육대회 시 학년별로 슬로건을 새긴 기념수건을 나누어가지던 풍습이다. 당시부터 초기에는 한자로 짤막하고 임팩트있는 말을 새기곤 했다. '신화' 라던가 '도전', '필승', '비상' 등등 올드하다

이 학교는 학생증을 하나은행과 MOU를 맺어 그저 학교 내부에 관련된 일과 학생증만을 원하는 몇몇 학생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체크카드와 교통카드, 도서대출증, 급식 관련과 학생증으로5 in 1 사용할 수 있다.

안법고등학교는 2017년도부터 매점 대신 자판기를 운영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학교 시설 참고.


2012년 졸업생:Gloria(뜻:설립100주년 기념의 영광)
2013년 졸업생:Passion
2015년 졸업생:Veritas
2016년 졸업생:R U Ready?
2017년 졸업생:Challenge
2018년 졸업생:Dynamic
졸업생 학명은 각자 업댓바람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안성시 문서의 r137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5. 학교 시설[편집]

5.1. 자판기[편집]

음료수 자판기 1

과자 자판기 1

'''과자 자판기 2'''

#hotpink 아이스크림 자판기

음료수 자판기 2

안토니오관과 아퀴나스관 사이에 음식을 파는 자판기들이 있다. 그 왜에도 마리아관 1층 입구, 아퀴나스관 1층에 편의품을 파는 작은 자판기가 존재한다.

5.1.1. 음료수 자판기[편집]

음료수 자판기

아이시스 8.0

옥수수수염차

2% 부족할때 AQUA

개토레이

개토레이

스퀴즈 사과 에이드

스퀴즈 포도 에이드

스퀴즈 포도 에이드

립톤 복숭아맛

립톤 복숭아맛

600원

1,000원

700원

700원

700원

600원

600원

600원

600원

600원

(없음)

포카리 스웨트

포카리 스웨트

코코 포도

코코 포도

스쿼츠 오렌지 에이드

망고

망고

가나 초코라떼

가나 초코라떼

(없음)

1,000원

1,000원

700원

700원

600원

500원

500원

500원

500원

델몬트 알로에

델몬트 알로에

썬키스트 블루 하와이

썬키스트 블루 하와이

망고

망고

스쿼츠 오렌지 에이드

스쿼츠 오렌지 에이드

쌕쌕 제주감귤

비타 파워

500원

500원

500원

500원

500원

500원

600원

600원

600원

600원


5.1.2. 과자 자판기[편집]

5.1.3. 아이스크림 자판기[편집]

6. 학교 생활[편집]

6.1. 웅지 장학관[6][7][편집]

본교는 저녁을 먹은뒤 웅지장학관이라는 곳에서 7시까지 입실을 한다. 그 뒤 10시까지 자율 학습이고(신청서를 작성하여 희망하는 학생들만 실시하며, 한번 배정받으면 학원이나 집안사정 또는 질병 등 사유서가 없으면 못빠진다. 게다가 기숙사생들은 장학관 학습을 의무적으로 하며 조기 입실서가 없으면 강제로11시 40분까지 하고 끝난 뒤 기숙사에서 공부할 사람들은 오전 1시 30분까지 공부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자율 학습을 한다.[8]토요일은 8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지만 3학년들은 5시까지 더 한다. 그리고 일요일은 1시 30분부터 10시까지고 공휴일은 무려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공부한다. 벌점제도 있으며 20점을 초과하면 장학관 퇴실이며 기숙사생의 경우 기숙사도 같이 퇴실이다. 쉬는 시간에도 떠들면 안된다. 특별하게 10시 후에 쉬는시간이 20분이라 컵라면을 먹는 학생들이 있다. 장학관 내에선 불가하지만 편의점이나 교사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9]
장학관에는 특실 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학습 분위기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취지인듯하다. 특실이라해도 계열별과 성별로 차이가 있어서 좌석의 등수가 절대적이라고는 볼 수 없다.
벽이나 책상에 낙서가 많다. 가끔 감성적인 글을 만날 수 있다.
고사가 끝날 때마다 장학관 위치를 바꾼다.

6.2. 분반제도[편집]

그리고 남녀공학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남녀분반이고 2학년 때 이과 문과로 분리할 때 정원에 문제가 있을 경우 남녀 합반이 된다. (2017년 3학년 8반이 남녀합반[10])(2013년부터 여초 현상이 일어났다. 2016년 신입생 기준 남자가 140명정도인데 여자가 160명 정도이다.[11] 그러나 2017년 신입생의 경우 여학생들의 대거 전출로 인해 남학생수는 130명대 중반, 여학생수는 110명대 초반이다.)

6.3. 연애[편집]

연애는 교칙상 금지. But 할사람들은 다 한다. 학교선생님들도 묵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일부 커플들은 꽤 유명하다고.
꽤 유명한 데이트 장소로는 핫플레이스 장학관 안쪽계단(주로 3학년들이 1,2학년때 많이 이용했다고.),3학년 건물 주차장에서 교문으로 이어지는 차도 등이 있다. 특히 야자타임 마지막 쉬는시간이 다른 쉬는시간보다 긴편인데 이때 운동장으로 나가보면 커플들이 손을 맞잡고 운동장을 가득 메우는 광경은 장관.

6.4. 교사[편집]

선생님은 대부분 가지각색. 정교사의 경우 안법고가 사립고교이기 때문에 광암학원에서 진행하는 시험과 면접[12]을 통해 입사한다. 사립고교라서 그런지 안법고교 출신 교사들이 꽤 있다. 정교사 외의 경우에는 시간제 교사를 고용한다. 수업방식도 굉장히 다양한 편. 직접 강의를 찍어서 웹하드로 공유하는 수업도 있었다.

6.5. 기숙사[편집]

안법고등학교는 내신 점수와 거리 점수를 반영하여 기숙사생을 선발한다. 2016년 신입생 기준으로 생활관 입사 커트라인은 남자 190점 후반, 여자 191점 후반이었다고 한다. 기숙사는 연 말-연 초에 추가로 뽑기도 한다. 일정 성적대 안에 들면 교사 회의를 통해 입사가능하다.
기숙사는 400명 가까이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는데 남학생들은 돈보스코관고추잠자리이라는 기숙사에서, 여학생들은 마리아관과 세실리아관 이라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마리아관은 웅지장학관 2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돈보스코관은 웅지 장학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다. 세실리아관은 정문 바로 옆자리에 위치해 있는데 2010년대 들어서 완공된 신 기숙사이다.
대체적으로 기숙사 생활 관련 규정을 보면 정말 공부하고 자는 것 말고 할게 없을 정도로 제한되어 있는데 실제로 들어가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핸드폰이나 MP3로 음악을 듣는 것은 거의 눈감아 주고 '냄새 안나는' 음식을 먹는 것도 허용되며 기숙사내의 컴퓨터로 야동이나 게임이 아니면 영상을 시청하는 것도 봐주는 편이다. 다만 사감이 가장 크게 신경쓰는 것이 '타인에 대한 방해'인데,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얄짤없이 불러내릴 때가 있다. 1시 30분이 넘으면 전원취침에 들어가야 되고 이 이후로는 생리적인것 빼고는 잠만 자야 된다. 딴 짓 하다가 걸리면 불려가거나 압수 당할 수도 있으니 눈치껏 알아서 피하든가 주의하자. 공부하겠다는 학생에게는 별로 제재를 가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는 들어가서 자라고 하는 편.

돈보스코관[13]의 경우는 세실리아와 달리 매우 제약적인 부분이 많다. 일정 시각이 넘어가면 강제로 전기와 인터넷이 차단된다.이때 인강을 받고 있었다면 충공깽공부 시간에는 딱히 간섭하지 않는 편. 다만 될 수 있으면 몇 시까지 하고 들어가라는 식으로 권고한다. 시설면에서는 세실리아와 비슷한 시설을 기대하면 안된다. 기숙사 방은 여관방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그리고 학습실 상태가 많이 좋지 않다. 굉장히 좁아서 20명 안팎 정도 수용이 가능하고 그마저도 전등이 안나와서 못쓰는 자리가 허다하다. 아이러니한건 3학년 학습실 자리가 1, 2학년보다 부족하다는 것. 학습실이 냉난방이 잘 안되는 것도 문제. 지하[14]는 예비신학생들이 쓰는 방이 마련되어 있고 다른 일반 학생들과 시설 차이는 없다. 다만 빈방이 많아서 조용한 편. 기도실도 있다.[15] 돈보스코관 3층과 마리아관이 서로 보이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매년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돈보스코관에서 종종 물이 안나와서 학교에서 씻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바퀴벌레나 지네가 자주 출몰한다. 벽에 균열이 좀 많은 편인데 사감선생님께서 굉장히 신경쓰고 계신다.[16]
[17]
아침마다 축구나 농구를 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타지에서 온 학생들이 많은 만큼 서먹한 분위기를 깨고 더 친해질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재밌지만 어느 순간 부터 고정 멤버가 되서 뛰기 싫어도 뛰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된다. 기숙사생 같은 경우는 3년동안 친구들 쫓아 경기하면서 취미 운동 하나씩은 배워간다.기숙사에 게이(...)가 많다;;;

3학년 여자 전용 기숙사 마리아관은 기숙사 중 최악이다.그러냐? 보일러가 자주 고장나 찬물로 샤워하는 날이 종.종. 있고 끝방과 끝방의 방 온도가 매우 차이나 한 쪽은 덥고 한 쪽은 추운 사태가 발생하는 끔찍한 일이...

6.6. 미사[편집]

아무래도 학교 종교가 천주교이다 보니 일반고의 조회와는 약간 다르게 운영되는데, 전교생이 체육관에 모여 조회를 시작하기 전에 미사를 드리고 시작한다. 또한 큼직한 종교 기념일의 경우(성모마리아 대축일, 부활절 등) 빠지지 않고 학교 주도하에 전교생이 참여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조회시간이 다른 학교에 비해 조금 긴 편. 종교가 없거나 아예 관심이 없는 학생들은 지겨워서 죽어나간다.특히 미사는 죽음을 느낄 수 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마침 성가로 '꽃'을 부를때나 '주님의 기도'를 부를때는 전교생이 목청껏 부른다. 일전에 주님의 기도를 부르면서 코러스를 넣으면서 그럴싸하게 부른뒤 전교생이 박수를 친 적이있다.

6.7. 학생회[편집]

정식명은 "안법고등학교 학생자치회"이다. (이하 학생회)
매 학생자치회기마다 학생회 이름을 만드는 전통이 있다.
2018년도 학생회의 이름은 jeunesse 불어로 청춘이라는 뜻
학생회는 3학년의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2학기부터 다음년도 2학기까지 임기를 유지하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교체되는 학년장은 이 제도와는 다르게 운영된다.

학생회의 직급은 3학년이 맡는 회장과 부회장, 3학년이 맡는 각 부 부장, 2학년이 맡는 각 부 차장 마지막으로는 각 학년 남녀 학년장으로 이루어져있다.
회장단, 기록홍보부, 생활관복지부(남,여), 생활안전부, 체육부, 총무부, 학예부, 환경부, 종교부, 학년장단으로 이루어져있다.[18]

전교회장과 전교부회장은 전교생의 직접투표로 선출되며 선거이전에 강당에 전교생이 모여 회장, 부회장후보에게 공약에 대한 질문을 하는 절의응답시간을 가진다. 과거에는 후보자들의 장기를 보여주는 시간을 학교에서 주었지만 인기투표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사라졌다. 선거 전부터 후보자들의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학교에서 볼 수 있다. 각 부 부장과 차장 그리고 학년장 선거같은 경우는 구 학생회와 선거에서 선출된 신임 회장단이 간접투표하는 방식으로 선출한다 ,하지만 종교부의 경우는 교목선생님께서 직접 지명선출하시기 때문에 위의 선거와는 상관없이 선출이 진행된다.

학생회는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복지를 위해 학교의 근본적인 틀을 건들이지 않는 선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수행하게되며 회의를 통해 학생회 전담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에게 제출한뒤 선생님들과의 상의를 거쳐 실제 정책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 이외에도 장학관,등교 선도를 책임지고 있으며 학교 행사를 전반적으로 총괄하는 역할을 가진다. 행사때마다 학생회에서 장기를 나가는것은 학생회의 전통이다. 대부분 학생회의 회의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학생회실에서 진행하게된다.

6.8. 동아리[편집]

학교 공인 Ca와 자율동아리 두개로 나뉜다

Ca는 현재 방송부, 밴드부, 도서부[19], 연극부, 풍물부[20]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21] 메이저 동아리 이외에, 대강 유명한 동아리 몇 개를 소개해 보자면 라이딩부, 과학부, 드론연구부 등이 있다.

자율동아리는 한 번쯤 해보는게 좋다. 수요일 8교시에 따로 자율동아리 시간이 있으니 적극 활용할 수 있다. 물론 자기 진로에 맞는 쪽으로 하는게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직접 동아리를 만드는 거다. 우리학교의 대표적인 자율동아리는 자연계에서는 '미생(구 미동)'[22], 'BMO'[23], 디벨로퍼[24] 인문계에서는 'EE있소'[25], '안쓸신잡 [26], 3L [27] 등이 있다.
문이과 통합 동아리로는 '고동' [28] 등이 있다.

7. 기타[편집]

  • 안성시의 특성상 토박이들이 많아 지역사회에 선배들이 넓게 퍼져 있어, 졸업한 후에도 유대가 강한 편이며,
    졸업 후, 가끔 술집에서 얼굴도 모르는 선배가 내 술값을 계산해 주고 가는 훈훈한 일도 자주 벌어진다.

  • 안성시내 고등학교 중 나무위키에서 최초로 작성되었다.

  • 학교내의 피는 벛꽃이 상당히 예쁘다

  • 현재 학생부 2학년 남학생 학년장으로 마00 학생이 귀여운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대체 누가 그래요??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편집]

8.1. 버스[편집]

9. 출신 인물[편집]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 가능합니다.

김수로(배우)
황은성
이한택

10. 사건·사고[편집]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1] 천주교 수원교구 소속이다.[2] 프랑스의 한문식 명칭이 법국(法國)이다. [3] 일부 학생들이 이 전형으로 잠입해서 예신을 그만두고 일반 학생으로 갈아타는 경우도 많다.[4] 이 지역 시내버스 첫차가 5시대여서 첫 차부터 가축수송을 벌였다.[5] 이 지역 시내버스는 대개 22시대에 막차가 나가기 때문에, 하교시간대 학부모들의 차로 교내는 장사진을 이루었다고 한다.[6] 장학관 건물은 외관만 봐도 엄청 오래된 걸 알 수 있는데 사실 교실로 쓰던 걸 개조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자습실 사이마다 가벽이 엄청 울린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개조 할 당시에 세워서 그렇다. 맨 위층은 출입이 통제되어있는데 보일러실로 알려져있다.[7] 한때 건물 밖에서 보이는 외벽으로 난 문 때문에 괴담이 돈 적이 있었다. 밝혀진 바로는 크레인으로 큰 물건을 옮기는 문이라는 것.[8]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진 말자. 남들과 비교했을때 절대적인 공부시간을 가진다고 생각하자.[9] 기숙사생들은 끝나고 먹는 경우가 많다.그때가 라면의 존맛 그러나 사감에게 들키면 벌점을 받는다.[10] 2015학년도 입학생 중 남학생의 경우 문과:이과 비율이 1:2에 달했고 반면 여학생의 경우 4:3밖에 안 됐다.[11] 다만 2015학년도 입학생은 남자가 더 많았다.[12] 모의수업 포함[13] 이상의 기술은 세실리아에 한정된 서술인듯해 돈보스코의 생활은 따로 기술한다.[14] 사실상 1층[15] 지하에 PC방이 마련되어있다. 음??[16] 학교는 묵묵부답[17] 지금은 기숙사 탈출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지만 1년 전까지만 해도 그 높은 창문으로 탈출들을 많이 했다.[18] 쓸데없이 많다[19] 특히 각 부원들이 수준이 높은 우등생이라 인기가 좋다.[20] 안법 메이저동아리들 도서부랑 연극부가 무슨 메이저 동아리냐 전통적으로 방송부, 밴드부, 풍물부, 댄스부 이렇게 4대 메이저다.[21] 꿀팁을 주자면 메이저동아리에 들어간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다. 학교행사때마다 공연 준비에 행사 준비로 바쁘고 자기가 정말 재능이 없으면 오래 남아있기 힘들다. 따라서 능력껏 들어가고 신문부, 교지편집부등 조용하면서도 평소에는 자습할 시간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동아리를 추천한다. 이러한 언론 동아리 같은 경우는 학생부 준비할때도 자기 관심분야로 기사나 글을 쓰면서 충분히 학생부에 어필이 가능하고 자기 시간도 많다.[22] 지난 몇년간 수시전형으로 서울대생을 독점 배출해내면서 입부 경쟁률은 상승하고 있다. 인문계는 웁니다. 2018년도 미동과 화생방이란 자율동아리가 합쳐져 만들어졌다. [23] Best Mechinal Organization의 약자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공학동아리이다.[24] 파이썬 코딩 동아리로 굉장히 수준 높은 실력을 보여주며 안법인들의 실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25] 최근 몇 년 사이 엄청 성장하고 있는 사회참여동아리다. 초대 회장부터 안성지역 관련 활동을 엄청나게 밀고 있고, 지역 사회단체와 연합도 많이 되어 있어서 실적도 좋다. 인문계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고 또 많이 밀어준다.[26] 안법인들의 쓸모있고 신박한 잡학사전. 최근 생긴 시사토론 동아리로 매년 신박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기 때문에 평가가 좋다[27] 안법 유일의 법과 정치 관련 동아리로 Law Leader's League의 약자이다.[28] 페미니즘 연구 동아리로 정기적으로 각 교실에 '페미 찌라시'라는 이름의 전단을 붙이고 있어 학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페메니즘은 뭐다?끄덕끄덕[29] 배차간격이 상당히 긴 노선이니 왠만하면 서인사거리까지 내려가서 거의 5분마다 오는 평택~안성간 50,70번을 이용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