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법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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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법고등학교
Anbeop High School
安法高等學校

파일:external/www.anbeop.hs.kr/logo.gif

개교

1909년

유형

일반계 고등학교

성별

남녀공학

운영형태

사립
(학교법인 광암학원[1])

관할교육청

경기도교육청

소재지

경기도 안성시 명륜길 66 (구포동)

홈페이지

파일:안법고.jpg

학교 전경

파일:2014041961244.19-안법고9회.jpg

안성의 4.19를 이끈 안법고등학교 9회 졸업생 사진



1. 개요2. 역사
2.1. 연혁
3. 교훈 및 상징
3.1. 교표3.2. 교훈3.3. 교가3.4. 교목3.5. 교화
4. 학교 특징5. 진학 현황6. 학교 시설7. 학교 생활
7.1. 웅지 장학관7.2. 매점7.3. 분반제도7.4. 연애7.5. 교사7.6. 기숙사7.7. 미사7.8. 학생회7.9. 동아리
8. 문제점9. 기타10.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10.1. 버스
11. 출신 인물12. 사건·사고

1. 개요[편집]

경기도 안성시의 사립 고등학교. 가톨릭미션스쿨이다. 교명은 안성시의 앞글자 '안'+프랑스를 뜻하는 '법'에서 따왔다.[2]

2. 역사[편집]

2.1. 연혁[편집]

  • 1909년 1월 15일 : 사립 공교 안법학교 설립 인가, 설립자 : 프랑스 선교사 공안국(孔安國, Gombert Antonio) 신부

  • 1912년 3월 : 안법학교 여자부 신설

  • 1936년 6월 1일 : 6년제 개편인가

  • 1951년 8월 31일 : 안법고등학교 인가 (3학급)

  • 1951년 11월 1일 : 안법고등학교 개교

  • 1985년 2월 28일 : 안법중학교 폐지

  • 1987년 8월 21일 : 교사 증축 (웅지관 건평 581평) 준공

  • 1987년 10월 26일 : 학칙 변경 (남녀 공학 : 여1학급) 인가

  • 1992년 3월 : 교사 증축 (웅지관 건평 241.4평) 준공

  • 2007년 5월 10일 : 돈 보스코 생활관 준공

  • 2013년 10월 29일 : 세실리아 생활관 준공식

3. 교훈 및 상징[편집]

3.1. 교표[편집]

3.2. 교훈[편집]

진리를 탐구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인격을 완성하자

3.3. 교가[편집]

3.4. 교목[편집]

교목: 잣나무

3.5. 교화[편집]

교화: 개나리

4. 학교 특징[편집]

안성시 지역 명문으로 경기도 내 학생들이 유학오는 곳이다. 천주교 수원교구에서 운영하는 가톨릭 재단의 학교로, 경기도 내 성당에서 지역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기도 한다.

재단인 광암학원 내에서 선생님들이 옮겨다닌다. 가끔은 관내 중학교인 안청중학교로 가는 교사들이 있다.

가톨릭 재단인만큼, 1996년까지는 대부분 신부님교장을 맡았으며 현재도 수원교구 소속 신부님이 교장직을 맡고 있다.(단 몇 년의 예외가 있긴 했다.) 학교 특성상 예비 신학생들을 위한 입학 전형이 따로 존재한다. 당연히 이 전형은 합격 성적이 일반 학생들에 비해 낮다.[3]

1996년 입학생까지는 남학교였다. 1997년 첫 여학생이 입학하기 시작하였다. 당시에는 교내 이성금지 금지 교칙이 있어 이성교제가 적발될 경우, 양가의 부모님을 호출하여 이성교제를 근절하였다. 그래도 할 놈은 다 했다

2000년 초반까지는 4년제 대학 진학률이 상당히 높은 지역 명문고등학교의 이미지가 큰 편이었다. 실제로 평일은 6시 30분 등교[4], 수업 후 전 인원 강제 야간 자율학습으로 인한 12시 하교[5], 주말 및 휴일은 9시 등교, 오후 10시 하교의 생활을 3년 내내 하였으니… 성적이 안 오를래야 안 오를 수가 없는 시스템.하지만 정말 성적이 안 오르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여름 겨울 방학 각각 3일의 실제 휴일을 제외하고 방학기간 내내 전원 9시 등교, 오후 10시 하교를 실시하였었다. 꿈도 희망도 없는 학교생활. 뭔 기숙학원 후려치네 소문에 의하면 2000년 초반 위의 빡빡한 생활을 견디다 못한 학생이 교육청에 학생의 인권을 침해한다며 신고하였고 이에따라 상기 내용은 폐지가 되었다고 한다. 확실한 내용을 아는 위키러는 추가바람 <학교 생활 참조>현재는 타 학교와 상당히 평준화가 된 상태로 체감되지만, 그래도 지역 어른들은 아직 안법고를 선호하는 편.

07년도 입학생들의 최저 내신이 200만점에 177~8정도였으며, 기숙사 컷은 약 10점이 더 높았다. 그 당시에는 남녀분반이였으며 지금도 그렇다.

13년도 입학생들의 경우, 미달 사태가 벌어져서 최고 내신이랑 최저 내신 간 격차가 어마어마 했다. 최고 내신 190점대, 최저 내신 130점대

학년별로 이름이 있는것도 특징인데, 현재(2017년) 3학년은 Dynamic, 2학년은 Shining, 1학년은 Dream Catchers이고 학년 로고 역시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다. 이 제도의 기원으로 추정되는것은 2001년 졸업생들 즈음 부터 체육대회 시 학년별로 슬로건을 새긴 기념수건을 나누어가지던 풍습이다. 당시부터 초기에는 한자로 짤막하고 임팩트있는 말을 새기곤 했다. '신화' 라던가 '도전', '필승', '비상' 등등 올드하다

이 학교는 학생증을 하나은행과 MOU를 맺어 그저 학교 내부에 관련된 일과 학생증만을 원하는 몇몇 학생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이 체크카드와 교통카드, 도서대출증, 급식 관련과 학생증으로5 in 1 사용할 수 있다.

2012년 졸업생:Gloria(뜻:설립100주년 기념의 영광)
2015년 졸업생:Veritas
2016년 졸업생:R U Ready?
2017년 졸업생:Challenge

졸업생 학명은 각자 업댓바람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안성시 문서의 r137 버전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5. 진학 현황[편집]

안법고등학교 대학진학 현황[6][7]
과거에는 나름 경기도에서는 이름을 알아주는 고등학교였지만, 2000년대 중반 전국적인 자사고, 특목고의 열기 상승으로 인해 경기도에서 수급받던 우수한 자원을 받지 못하게 되었고 2000년대 후반부터는 과거와 같은 대학 진학 현황은 보여주지 못하고있다. 평균적으로 매년 2~3명의 학생을 서울대학교에 진학시키고있다.

일반고등학교에 비해 학생들의 수준이 높아 내신 성적에서 높은 성적을 받기 어려운 불이익이 존재한다.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1등급을 받는 학생들은 극소수이며[8] 2등급만 받아도 매우 우수한 학생이라고 볼 수 있다.[9] 이를 대학이 참고하는지에 대한 여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몇몇 내신 4~5등급대의 학생들도 여러 상위권 대학의 학생부 종합전형[10]에서 합격하는것을 보아서는 어느정도 참고한다고 예상된다. 다만 주의해야 할것은 안법고는 자사고나 특목고가 아니기 때문에 수시 전형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기 어려운게 현실이며 경인 동부에서는 꽤 유명하나 그외 서울이나 지방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게 사실이다. 학교 네임만 믿고 내신 2등급이하의 학생들이 함부로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를 두드리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학교에서는 높은 내신을 받기 힘든 안법고 학생들의 상황을 잘 파악하고있기에 논술전형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있으며, 신청자에 한해서 외부 학원 논술 강사를 섭외해 논술강의를 제공하고있다. 솔직히 말하면 in서울 진학생 반 이상이 논술로 합격하고 있다. 논술과 수능 열심히 하자. [11][12]

6. 학교 시설[편집]

7. 학교 생활[편집]

7.1. 웅지 장학관[13][14][편집]

본교는 저녁을 먹은뒤 웅지 장학관이라는 곳에서 7시까지 입실을 한다. 그 뒤 10시까지 자율 학습이고(신청서를 작성하여 희망하는 학생들만 실시하며, 한번 배정받으면 학원이나 집안사정 또는 질병 등 사유서가 없으면 못빠진다. 이름표를 뗀다면? 게다가 기숙사생들은 장학관 학습을 의무적으로 하며 조기 입실서어머 선생님 두통이..가 없으면 강제로11시 40분까지 하고 끝난 뒤 기숙사에서 공부할 사람들은 오전 1시 30분까지 공부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자율 학습을 한다.[15]토요일은 8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지만 3학년들은 5시까지 더 한다. 그리고 일요일은 1시 30분부터 10시까지고 공휴일은 무려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공부한다. 벌점제도 있으며 20점을 초과하면 장학관 퇴실이며 기숙사생의 경우 기숙사도 같이 퇴실이다. 쉬는 시간에도 떠들면 안된다.[16][17]특별하게 10시 후에 쉬는시간이 20분이라 컵라면을 먹는 학생들이 있다. 장학관 내에선 불가하지만 편의점이나 교사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18]
장학관에는 특실 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학습 분위기를 정착시키고자 하는 취지인듯하다. [19] 특실이라해도 계열별과 성별로 차이가 있어서 좌석의 등수가 절대적이라고는 볼 수 없다. [20]
벽이나 책상에 낙서가 많다. 가끔 감성적인 글을 만날 수 있다.
고사가 끝날 때마다 장학관 위치를 바꾼다.

7.2. 매점[21][편집]

매년 초 매점 주인이 바뀌며 매점의 구성이 바뀐다. 가격도 주인 맘대로. 2016년 현재 매점은 출구와 입구가 나뉘는 변화로 인해 혼란을 겪었지만 가격이 비교적 싼편이라 현 재학생 특히 3학년에게 평이 좋다. 아이스크림의 경우 소비자가 1300~2000원짜리는 전부 1000원으로 통일되어 있으며 음료수도 500캔 1000캔 1500페트(500~650ml)로 있어 편의점보다는 싼 편. 단 과자가 1500원이라는 것은 부담이 좀 된다는 평이 있다. 올해(2017년) 매점을 없앴다. 대신 과자 자판기가 생겼다.

7.3. 분반제도[편집]

그리고 남녀공학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남녀분반이고 2학년 때 이과 문과로 분리할 때 정원에 문제가 있을 경우 남녀 합반이 된다. (2017년 3학년 8반이 남녀합반[22])(2013년부터 여초 현상이 일어났다. 2016년 신입생 기준 남자가 140명정도인데 여자가 160명 정도이다.[23] 그러나 2017년 신입생의 경우 여학생들의 대거 전출로 인해 남학생수는 130명대 중반, 여학생수는 110명대 초반이다.)

7.4. 연애[편집]

연애는 교칙상 금지. But 할사람들은 다 한다. 학교선생님들도 묵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일부 커플들은 꽤 유명하다고.
꽤 유명한 데이트 장소로는 핫플레이스 장학관 안쪽계단(주로 3학년들이 1,2학년때 많이 이용했다고.),3학년 건물 주차장에서 교문으로 이어지는 차도 등이 있다. 특히 야자타임 마지막 쉬는시간이 다른 쉬는시간보다 긴편인데 이때 운동장으로 나가보면 커플들이 손을 맞잡고 운동장을 가득 메우는 광경은 장관.

7.5. 교사[24][편집]

선생님은 대부분 가지각색. 정교사의 경우 안법고가 사립고교이기 때문에 광암학원에서 진행하는 시험과 면접[25]을 통해 입사한다. 사립고교라서 그런지 안법고교 출신 교사들이 꽤 있다. 정교사 외의 경우에는 시간제 교사를 고용한다. 수업방식도 굉장히 다양한 편. 직접 강의를 찍어서 웹하드로 공유하는 수업도 있었다.

7.6. 기숙사[편집]

안법고등학교는 내신 점수와 거리 점수를 반영하여 기숙사생을 선발한다. 2016년 신입생 기준으로 생활관 입사 커트라인은 남자 190점 후반, 여자 191점 후반이었다고 한다. 기숙사는 연 말-연 초에 추가로 뽑기도 한다. 일정 성적대 안에 들면 교사 회의를 통해 입사가능하다.
기숙사는 400명 가까이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자랑하는데 남학생들은 돈보스코관고추잠자리이라는 기숙사에서, 여학생들은 마리아관과 세실리아관 이라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마리아관은 웅지장학관 2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돈보스코관은 웅지 장학관 바로 옆에 자리잡고 있다. 세실리아관은 정문 바로 옆자리에 위치해 있는데 2010년대 들어서 완공된 신 기숙사이다.
대체적으로 기숙사 생활 관련 규정을 보면 정말 공부하고 자는 것 말고 할게 없을 정도로 제한되어 있는데 실제로 들어가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 핸드폰이나 MP3로 음악을 듣는 것은 거의 눈감아 주고 '냄새 안나는' 음식을 먹는 것도 허용되며 기숙사내의 컴퓨터로 야동이나 게임이 아니면 영상을 시청하는 것도 봐주는 편이다. 다만 사감이 가장 크게 신경쓰는 것이 '타인에 대한 방해'인데, 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얄짤없이 불러내릴 때가 있다. 1시 30분이 넘으면 전원취침에 들어가야 되고 이 이후로는 생리적인것 빼고는 잠만 자야 된다. 딴 짓 하다가 걸리면 불려가거나 압수 당할 수도 있으니 눈치껏 알아서 피하든가 주의하자. 공부하겠다는 학생에게는 별로 제재를 가하지는 않지만 대체적으로는 들어가서 자라고 하는 편.

돈보스코관[26]의 경우는 세실리아와 달리 매우 제약적인 부분이 많다. 일정 시각이 넘어가면 강제로 전기와 인터넷이 차단된다.이때 인강을 받고 있었다면 충공깽공부 시간에는 딱히 간섭하지 않는 편. 다만 될 수 있으면 몇 시까지 하고 들어가라는 식으로 권고한다. 시설면에서는 세실리아와 비슷한 시설을 기대하면 안된다. 기숙사 방은 여관방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그리고 학습실 상태가 많이 좋지 않다. 굉장히 좁아서 20명 안팎 정도 수용이 가능하고 그마저도 전등이 안나와서 못쓰는 자리가 허다하다. 아이러니한건 3학년 학습실 자리가 1, 2학년보다 부족하다는 것. 학습실이 냉난방이 잘 안되는 것도 문제. 지하[27]는 예비신학생들이 쓰는 방이 마련되어 있고 다른 일반 학생들과 시설 차이는 없다. 다만 빈방이 많아서 조용한 편. 기도실도 있다.[28] 돈보스코관 3층과 마리아관이 서로 보이는 문제가 있다. 실제로 매년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돈보스코관에서 종종 물이 안나와서 학교에서 씻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바퀴벌레나 지네가 자주 출몰한다. 벽에 균열이 좀 많은 편인데 사감선생님께서 굉장히 신경쓰고 계신다.[29] 남학생들이 특이한 일탈을 자주 즐긴다.[30]
[31]오늘이 마의 금요일인거 알지?
아침마다 축구나 농구를 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타지에서 온 학생들이 많은 만큼 서먹한 분위기를 깨고 더 친해질수 있는 가장 쉬운방법이기도 하므로 기숙사에 사는 위키러들은 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도록 하자. 처음에는 재밌지만 어느 순간 부터 고정 멤버가 되서 뛰기 싫어도 뛰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게된다. 의외로 운동들을 다들 잘한다. 보통 축구를 못하면 농구를 잘한다. 케바케긴한데 뒤지게 못하는 경우도 있다. 기숙사생 같은 경우는 3년동안 친구들 쫓아 경기하면서 취미 운동 하나씩은 배워간다.

3학년 여자 전용 기숙사 마리아관은 기숙사 중 최악이다.그러냐? 보일러가 자주 고장나 찬물로 샤워하는 날이 종.종. 있고 끝방과 끝방의 방 온도가 매우 차이나 한 쪽은 덥고 한 쪽은 추운 사태가 발생하는 끔찍한 일이...

7.7. 미사[편집]

아무래도 학교 종교가 천주교이다 보니 일반고의 조회와는 약간 다르게 운영되는데, 전교생이 체육관에 모여 조회를 시작하기 전에 미사를 드리고 시작한다. 또한 큼직한 종교 기념일의 경우(성모마리아 대축일, 부활절 등) 빠지지 않고 학교 주도하에 전교생이 참여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조회시간이 다른 학교에 비해 조금 긴 편. 종교가 없거나 아예 관심이 없는 학생들은 지겨워서 죽어나간다.특히 미사는 죽음을 느낄 수 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마침 성가로 '꽃'을 부를때나 '주님의 기도'를 부를때는 전교생이 목청껏 부른다. 일전에 주님의 기도를 부르면서 코러스를 넣으면서 그럴싸하게 부른뒤 전교생이 박수를 친 적이있다.제사 중에 박수를 치다니

7.8. 학생회[편집]

정식명은 "안법고등학교 학생자치회"이다. (이하 학생회)
매 학생자치회기마다 학생회 이름을 만드는 전통이 있다.
학생회는 3학년의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2학기부터 다음년도 2학기까지 임기를 유지하는 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교체되는 학년장은 이 제도와는 다르게 운영된다.

학생회의 직급은 3학년이 맡는 회장과 부회장, 3학년이 맡는 각 부 부장, 2학년이 맡는 각 부 차장 마지막으로는 각 학년 남녀 학년장으로 이루어져있다.
회장단, 기록홍보부, 생활관복지부(남,여), 생활안전부, 체육부, 총무부, 학예부, 환경부, 종교부, 학년장단으로 이루어져있다.

전교회장과 전교부회장은 전교생의 직접투표로 선출되며 선거이전에 강당에 전교생이 모여 회장, 부회장후보에게 공약에 대한 질문을 하는 절의응답시간을 가진다. 과거에는 후보자들의 장기를 보여주는 시간을 학교에서 주었지만 인기투표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사라졌다. 선거 전부터 후보자들의 대대적인 선거운동을 학교에서 볼 수 있다. 각 부 부장과 차장 그리고 학년장 선거같은 경우는 구 학생회와 선거에서 선출된 신임 회장단이 간접투표하는 방식으로 선출한다 ,하지만 종교부의 경우는 교목선생님께서 직접 지명선출하시기 때문에 위의 선거와는 상관없이 선출이 진행된다.

학생회는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과 복지를 위해 학교의 근본적인 틀을 건들이지 않는 선에서 여러가지 일들을 수행하게되며 회의를 통해 학생회 전담 선생님이나 교감 선생님에게 제출한뒤 선생님들과의 상의를 거쳐 실제 정책을 실행에 옮기게 된다. 이외에도 장학관,등교 선도를 책임지고 있으며 학교 행사를 전반적으로 총괄하는 역할을 가진다. 행사때마다 학생회에서 장기를 나가는것은 학생회의 전통이다. 대부분 학생회의 회의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학생회실에서 진행하게된다.

학생회는 각종 악평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32] 문제로 떠오르는 것들을 정리해보자면 우선 학생회 선출방식인데 회장단에서 오디션처럼 비밀리에 진행되기 때문에 회장단과 친한 학생들이 주로 선출될 수 있다는 것. 둘째로 학생회의 뚜렷한 활동이나 눈에 띄는 커리어가 딱히 없다는 것[33] 셋째는 학생회의 본질이 많이 흐려졌다는 것. 학생회끼리는 선후배간이고 동기간이고 굉장히 친한게 특징이고 또 굉장한 메리트인데 누가보면 학생회가 아니라 거의 친목동호회 수준으로 보인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학생회가 하는 일이 거의 없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은것 같다.[34] 학생회같은 경우는 이름이 금방금방 전교에 알려지고 친구들도 많기 때문에 이곳저곳에서 나름 영향력이 있고 메리트도 크기 때문에 원성도 많이 산다. 거의 신경쓰는 학생들은 없지만 주로 신문부에서 저격기사를 쓰면서 견제하는 편이다. 학생회를 견제할만한 언터쳐블한선도부를 만드는 것도 나름의 방법일듯하다.

7.9. 동아리[편집]

학교 공인 Ca와 자율동아리 두개로 나뉜다

Ca는 현재 얼굴보고 뽑는방송부, 밴드부, 댄스부메이저라고 하기에는 이젠.., 연극부, 풍물부[35]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36]

자율동아리는 한 번쯤 해보는게 좋다. 물론 자기 진로에 맞는 쪽으로 하는게 좋다. 가장 좋은 것은 직접 동아리를 만드는 거다. 우리학교의 대표적인 자율동아리는 자연계에서는 '미동'[37], 인문계에서는 '이의있소'[38] 그중에서도 미동은 교내 동아리대회에서 매번 1등만 차지한다. 타 동아리가 봐도 놀라운 운영력을 보인다.과연 그럴까

8. 문제점[편집]

안성에 있는 학교지만 전교생, 한 학년의 반이 타지 학생이다 학교도 기숙사 학생 위주로 운영이 되고 학교내 상위권도 거의 타지 학생이다. 게다가 타지 학생들은 내신은 다 따놓고서 한 학기 단위로 꽤 많은 수 가 전학간다.[39] 당연히 이 피해는 안성 학생들이 받는다. 이렇게 타지학생들이 내신을 따놓고 전학을 가버리니 학교 상황이 점점 막장이 되고 예전의 명성도 이젠 거의 퇴색된 수준이다.
안성 학생들은 공부를 어지간히 잘하지 않는 이상 입학하는것은 매우 불리하다.[40]

더 이상 진학률은 할 말이 없다. 앞서 많이 기술되어 있듯이 얌체같은 통계자료로 많은 신입생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매해 갈수록 저조한 입시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계속해서 바뀌고 있는 입시에 대한 대응이 느리다는 증거이기도 하다.[41] 교과전형의 경우 적어도 한 계열에서 내신 평균 1등급대가 없게되는 경우라도 생기면 그건 큰 문제가 된다. 모든 학생들에게 필요 이상의 내신관리에 집중 시킬 것이 아니라 논술이나 학생부종합으로 분산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이제 더 이상 수능 대박이라는 말도 기대하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졸업생의 삼분의 일이 이상이 재수를 결정하는 게 절대 정상적인 모습이라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42] 중요한 것은 교사들에게는 매년 돌아오는 입시지만 그해 졸업생들에게는 단 한 번이 될 수도 있는 간절한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점이다.

9. 기타[편집]

  • 안성시의 특성상 토박이들이 많아 지역사회에 선배들이 넓게 퍼져 있어, 졸업한 후에도 유대가 강한 편이며,
    졸업 후, 가끔 술집에서 얼굴도 모르는 선배가 내 술값을 계산해 주고 가는 훈훈한 일도 자주 벌어진다.외지학생들이 반이상인 지금은.....

  • 안성시내 고등학교 중 나무위키에서 최초로 작성되었다.

10.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편집]

10.1. 버스[편집]

11. 출신 인물[편집]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위키에 등재될 정도의 저명성 있는 인물만 기록 가능합니다.

김수로(배우)
황은성
이한택

12. 사건·사고[편집]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1] 천주교 수원교구 소속이다.[2] 프랑스의 한문식 명칭이 법국(法國)이다. [3] 일부 학생들이 이 전형으로 잠입해서 예신을 그만두고 일반 학생으로 갈아타는 경우도 많다.[4] 이 지역 시내버스 첫차가 5시대여서 첫 차부터 가축수송을 벌였다.[5] 이 지역 시내버스는 대개 22시대에 막차가 나가기 때문에, 하교시간대 학부모들의 차로 교내는 장사진을 이루었다고 한다.[6] 주의할 것은 진학현황은 그 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만의 통계가 아니라는 것이다. N수생의 비율이 상당한편. 또한 중복합격도 고려해야 할 것.[7] 중복합격을 표기하는 것은 얌체같은 짓이라며 안성내 타학교를 비난하는 한편 올해도 어김없이 진학현황에 졸업생도 포함하고 있다.[8] 심한경우 계열당 2~3명[9] 2등급도 in서울라인에서는 우습다. 전국적으로 1등급만 몇명일지 계산해보면 안다. 참고할 것은 우리 학교는 일반고라는것. 내신에 있어서 어떠한 메리트도 없다.[10] 과거 학종이 수능최저가 꽤 높았고 수시정원이 많았다는 점에서 참고할것[11] 공부만 열심히하면 학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 준다고는 하는데 어차피 논술은 혼자서 알아서 하는것이다. 즉 그냥 혼자서 열심히하고 대학 잘가자.[12] 학교에서의 전폭적 지원은 최상위권 대학의 가능성이 있는 학생에게 돌아간다. 그렇다 하더라도 합격은 보장이 불가능하다. 어디까지나 장학금을 지원해주거나 교사추천에 유리함이 있을 뿐이다. 불공평하고 이기적이라고 느낄지 모르겠지만 학교도 작은 사회라고 생각했을때 교사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는 부분임은 확실하다.[13] 장학관 건물은 외관만 봐도 엄청 오래된 걸 알 수 있는데 사실 교실로 쓰던 걸 개조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자습실 사이마다 가벽이 엄청 울린다는 걸 알 수 있는데, 개조 할 당시에 세워서 그렇다. 맨 위층은 출입이 통제되어있는데 보일러실로 알려져있다.[14] 한때 건물 밖에서 보이는 외벽으로 난 문 때문에 괴담이 돈 적이 있었다. 밝혀진 바로는 크레인으로 큰 물건을 옮기는 문이라는 것.[15]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진 말자. 남들과 비교했을때 절대적인 공부시간을 가진다고 생각하자.[16] 장학관은 기본적으로 학습을 위한 공간이다. 그러니 쉬는 시간이라해도 공부하는 학생들을 배려하자.[17] 10분 정도 일찍 퇴실하는 3학년같은 경우에는 퇴실시에도 11시 40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조용히 퇴실하자. 미리 짐을 싸거나 의자를 올리는 것도 자제하자.[18] 기숙사생들은 끝나고 먹는 경우가 많다.그때가 라면의 존맛 그러나 사감에게 들키면 벌점을 받는다.[19] 특실 분위기가 더 안 좋은 경우가 허다하다.[20] 특실이 유명무실하다보니 스스로 나와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개썅마이웨이[21] 현재 없음[22] 2015학년도 입학생 중 남학생의 경우 문과:이과 비율이 1:2에 달했고 반면 여학생의 경우 4:3밖에 안 됐다.[23] 다만 2015학년도 입학생은 남자가 더 많았다.[24] 개인에 대한 기술을 금하고 있으므로 이전에 있었던 모 교사분들의 기술을 삭제한것은 양해바람.[25] 모의수업 포함[26] 이상의 기술은 세실리아에 한정된 서술인듯해 돈보스코의 생활은 따로 기술한다.[27] 사실상 1층[28] 지하에 PC방이 마련되어있다. 음??[29] 학교는 묵묵부답[30] 기숙사에서 아프리카TV로 폭죽을 터뜨리는 걸 중계했던게 레전드로 남았다. 불난 줄 알았다;;[31] 지금은 기숙사 탈출이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지만 1년 전까지만 해도 그 높은 창문으로 탈출들을 많이 했다.[32] 물론 매년 케바케[33] 매년 설문조사에서 '학생회가 무엇을 하는 지 알 수 없다'가 엄청난 비율을 차지했다.[34] 학생회 부서를 좀 더 간소화할 필요는 있다.[35] 안법 메이저동아리들[36] 꿀팁을 주자면 메이저동아리에 들어간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다. 학교행사때마다 공연 준비에 행사 준비로 바쁘고 자기가 정말 재능이 없으면 오래 남아있기 힘들다. 따라서 능력껏 들어가고 신문부, 교지편집부등 조용하면서도 평소에는 자습할 시간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동아리를 추천한다. 이러한 언론 동아리 같은 경우는 학생부 준비할때도 자기 관심분야로 기사나 글을 쓰면서 충분히 학생부에 어필이 가능하고 자기 시간도 많다.[37] 지난 몇년간 수시전형으로 서울대생을 독점 배출해내면서 입부 경쟁률은 상승하고 있다. 인문계는 웁니다.[38] 최근 몇 년사이 엄청 성장하고 있다. 초대회장부터 안성지역 관련 활동을 엄청나게 밀고 있고, 지역사회단체와 연합도 많이 되어 있어서 실적도 좋다. 인문계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고 또 많이 밀어준다.[39] 그러나 전출자가 많은 이유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40] 전학 후 Y대 치의예과에 진학한 모 학생은 전학을 가며 "이곳에 희망은 없다."라는 명언을 남겼다.[41] 실제로 모 학년도 입학생들 중에는 본교의 방문 설명회에서 정시 비중이 늘어난다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받고 입학한 경우도 상당하다.[42] 고등학교 교육의 본질이 대학 입시를 위한 것이냐는 비판을 하려거든 교육부에 하길 바란다.이중잣대 들이대는 그 단체말하는게 맞다.[43] 배차간격이 상당히 긴 노선이니 왠만하면 서인사거리까지 내려가서 거의 5분마다 오는 평택~안성간 50,70번을 이용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