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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운영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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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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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크롬 OS

Fuchsia

개발 중단

구글 안드로메다

파일:Screenshot_20171104-125305.png

현재 최신 버전인 8.1 Oreo.


1. 개요2. 상세
2.1. 레퍼런스 기기 현황2.2. 버전
2.2.1. 안드로이드 (휴대전화/태블릿) 버전
2.2.1.1. 안드로이드 Go edition
2.2.2. Wear OS by Google2.2.3.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2.2.4. 안드로이드 TV(Android TV)2.2.5. 안드로이드 Things (Android Things)
2.3. 사용자 인터페이스2.4. 문제점
3. 구글 인증 조건4. 마스코트5. 단말기 목록6. 흑역사7. 다양한 곳에 설치하기8. 기타9. 관련 문서

파일:Android Logo Texture.png

안드로이드 로고

1. 개요[편집]

Be together, not the same.
함께, 그러나 똑같지 않게


안드로이드(Android)는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구글에서 제작한 스마트폰과 같은 플랫폼의 모바일 운영 체제와 미들웨어 및 중요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소프트웨어 집합이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OS에 대해 리눅스 커널의 GNU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를 따르고 있으며, 새로운 운영체제의 버전 공개와 동시에 소스를 공개하고 있다.

2016년 현재 안드로이드는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오픈소스 플랫폼이며, 세계 최다 사용자를 보유한 운영체제다. 소스코드 공식 사이트 2008년에 1.0 버전이 첫 등장하여 2018년에 10주년을 기록했다.

안드로이드(86%)와 iOS 점유율(14%)을 소수점 아래에서 반올림하고 합치면 100%이다. 나머지 모바일 운영 체제는 의미 없는 점유율(0.1% 이하)만을 차지하고 있다. 스마트폰 OS 점유율 3위인 윈도우즈의 점유율조차 0.1%까지 떨어져서[1] 결국 MS에서도 모바일 운영 체제 시장 포기를 선언하였고[2] 모바일 OS 시장은 안드로이드와 iOS로 개편이 끝났다.

다른 모바일 OS 시장 점유율 자료에 의하면 2017년 11월 4일을 기준으로 안드로이드 66.74%, iOS 31.46%로 둘이 합쳐 98.20%이고, 윈도우즈는 0.73%이다.

리눅스 커널 버전 4.8(2016년 10월)부터 버전 4.13(2017년 9월) 사이의 리눅스 커널 개발 기여도 순위를 보면 안드로이드를 만드는 구글이 10위인데 삼성이 8위이다.[3]

2. 상세[편집]

커널부터 시작해서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 툴)까지 몽땅 다 공짜로 풀려 있으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제 폰과 비슷한 환경에서 돌려볼 수 있는 에뮬레이터(AVD - Android Virtual Device)도 당연히 공개되어 있다.[4] 자신이 타겟 플랫폼의 H/W 구조를 다 이해하고 있고 관련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개발툴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원한다면 안드로이드를 포팅 가능한 핸드폰을 한 대 구입해서 내부를 통째로 뜯어고쳐 완벽하게 자신만의 단말기를 만들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일부 기종을 제외한 피처폰들은 안드로이드의 커널을 구성하는 리눅스 커널을 구동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하드웨어 사양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안드로이드 구동은 어렵다.[5]

오픈소스로 풀어버린 만큼 많은 제조사들에 의해 오만가지 기종이 다 나왔으며 그덕분에 시장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한 예로, 2013년 2분기에는 시장 점유율이 81%로, iOS(14.2%)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미 명실상부한 시장지배적인 모바일 OS의 위치에 올라섰다. 구글 코리아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수는 10억명 정도라고. 전체 인구 7분의 1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ARM 프로세서로 포팅되어 있으며, MIPS, Power Architecture, x86-64로도 포팅이 되어 있다. 지원하는 언어는 커널 쪽은 C, 몇몇 라이브러리는 C++, 그리고 UI 및 응용 소프트웨어는 Java로 되어있다.[6] 가상 머신은 Java VM이 아니라 구글에서 자체 개발한 Dalvik VM을 사용한다.[7] 이후 안드로이드 4.4 킷캣부터는 ART가 개발자용으로 처음 도입되었다.ART 설명 AOSP 4.4 ART 기본값 기사 안드로이드5.0 롤리팝에서는 정식으로 ART모드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달빅을 완전히 대체하였다.[8]

리눅스 커널을 기반[9]으로 한 OS이고 Java 가상 머신을 사용하여 성능은 좀 떨어질지라도[10] 호환성 하나는 막강하여[11][12] ARM 코어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으로도 포팅이 가능해, 스마트폰, PMP는 물론이고 태블릿 컴퓨터, 텔레비전 심지어 PC에도 포팅이 가능하다. 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인증 조건에 GPS, 카메라 등의 조건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스마트폰이나 일부 태블릿 컴퓨터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13]이외에는 인증을 받기가 어렵다.[14] 사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 이외에 다른 커널에서도 동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윈도우 커널 기반으로 동작하는 Windroye(구 WindowsAndroid)가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의 경우 수익을 개발자가 7, 나머지 3을 애플과 카드회사가 반반 나눠 갖는데 반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경우, 개발자가 7, 나머지 3을 구글이 아니라 이동통신사가 가져가는 구조였다. 사실 이건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의 규모를 고려했을때 구글이 상당한 규모의 이득을 포기해버린 경우인데[15], 이 계획의 파급 효과가 엄청났다. 이러한 정보가 나오자마자 각 나라의 점유율 1위 통신사들이 앞다투어 구글과 계약을 해 버린 것. 하지만 2012년도 이후에는 구글 플레이용 앱에 인앱결제만 허가하고 2013년 6월에는 국내 통신사에 할당하는 수익비율을 종전 25~27%에서 15%로 대폭 줄이려 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라이선스는 아파치 라이선스 2.0을 사용한다. 단, 리눅스 커널을 수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GPL 2.0이 적용된다.

오픈 소스 OS이긴 하나 안드로이드를 이용해 휴대폰을 만들 시 휴대폰 제조사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문제점 특허 문제 부분 참고.

2.1. 레퍼런스 기기 현황[편집]

구글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소프트웨어 지원 역시 전적으로 책임지는 제품은 구글 넥서스 시리즈, 구글 픽셀 문서 참조.

넥서스, 픽셀 시리즈 이외에도 구글이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이른바 준 레퍼런스 기기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3.0 허니콤을 탑재한 갤럭시 탭 10.1Xoom이 있다. 하지만, 갤럭시 탭 10.1의 경우 삼성전자의 기기라는 느낌이 강한 반면, Xoom의 경우 사후지원 까지 구글이 전적으로 책임질 정도로 레퍼런스라는 느낌을 준다. 또한 2013년 들어서 이미 시장에 출시된 기기 중 구글 순정 안드로이드만 탑재하고 제조사 커스텀을 극한으로 최소화한 구글 플레이 에디션 모델들도 공개되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모델은 갤럭시 S4, ONE, 엑스페리아 Z 울트라가 있다. 다만, 제조사 커스텀이 어찌되었든 있기 때문에 구글이 서포트를 해주기는 하지만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각 제조사들이 책임진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L 부터는 안드로이드 원이라는 준 넥서스가 생긴다. 기존의 구글 플레이 에디션과의 차이점은 사양이 특정하게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체제를 넥서스 마냥 구글에서 100% 관리한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설명하면 안드로이드 원은 윈도우폰처럼 되는 것이다. 지정된 사양내에서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자유롭게 만들고 운영체제는 구글이 책임진다.

한편, 넥서스 시리즈는 5x와 6p를 끝으로 단종되었으며, 그 뒤를 픽셀 시리즈가 잇고 있다.

2.2. 버전[편집]

안드로이드가 휴대전화/태블릿 이외에도 갤럭시 기어와 같이 다양한 디바이스에 활용되었으나, 구글에서 웨어러블, 자동차 등에 맞춰 개량 버전을 출시했다. 2017년 2월 허니콤과 진저 브레드의 구글 플레이 지원이 종료되었다.

코드네임은 A부터 시작하여 알파벳순으로 지어지며, 그 이름이 모두 디저트 이름이다.

코드네임

버전

릴리즈 날짜

API 버전

리눅스 커널[출처]

Oreo

8.1

2017년 10월 25일

API level 27

3.18

8.0

2017년 8월 21일

API level 26

Nougat

7.1 - 7.1.2

2016년 10월 2일

API level 25

7.0

2016년 8월 22일

API level 24

3.10

Marshmallow

6.0 - 6.0.1

2015년 10월 5일

API level 23

Lollipop

5.1 - 5.1.1

2014년 11월 12일

API level 22

3.4.0

5.0 - 5.0.2

API level 21

KitKat

4.4 - 4.4.4

2013년 10월 31일

API level 19

Jelly Bean

4.3 - 4.3.1

2012년 7월 9일

API level 18

4.2 - 4.2.2

API level 17

3.0.53

4.1 - 4.1.2

API level 16

3.0.31

Ice Cream Sandwich

4.0.3 - 4.0.4

2011년 10월 18일

API level 15, NDK 8

3.0.1

4.0 - 4.0.2

API level 14, NDK 7

Honeycomb

3.2.X

2011년 2월 22일

API level 13

2.6.36

3.1

API level 12, NDK 6

3.0

API level 11

Gingerbread

2.3.3 - 2.3.7

2010년 12월 6일

API level 10

2.6.35

2.3 - 2.3.2

API level 9, NDK 5

Froyo(Frozen yogut)

2.2 - 2.2.3

2010년 5월 20일

API level 8, NDK 4

2.6.32

Eclair

2.1

2009년 10월 26일

API level 7, NDK 3

2.6.29

2.0.1

API level 6

2.0

API level 5

Donut

1.6

2009년 9월 15일

API level 4, NDK 2

Cupcake

1.5

2009년 4월 27일

API level 3, NDK 1

2.6.27

Petit Four

1.1

2009년 2월 9일

API level 2

-

Android 1.0

1.0

2008년 9월 23일

API level 1

[출처]

2.2.1. 안드로이드 (휴대전화/태블릿) 버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버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1.1. 안드로이드 Go edition[편집]

Google I/O 2017에서 Android Go라는 이름으로 간단히 소개되었고, 2017년 12월 Android Oreo (Go edition)으로 세부사항과 함께 공개되었다.

기존에 저사양 기기를 타겟으로 하였지만 운영체제의 변경점은 없었던 안드로이드 One 프로젝트를 샤오미 Mi A1의 공개와 함께 중급형 사양으로 상향시키고, 저사양 기기의 퍼포먼스를 위한 몇 가지의 수정 사항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Go edition을 선보였다.

1GB보다 적은 용량의 메모리를 탑재한 저사양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더 나은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적은 저장공간과 제한된(적거나 느린) 모바일 데이터 환경 등도 고려되었다.

기존 안드로이드와 비교한 특징으로
• 8GB ROM 기준으로 7.0 누가에 대비하여 OS 등의 용량을 제외하고 이용 가능한 용량이 2배가 될 정도로 경량화되었다.
• 일부 선탑재 어플리케이션이 Google Go, Youtube Go와 같이 Go 버전으로 탑재되어 50% 더 적은 용량을 차지하면서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 데이터 절약 모드와 Peer to Peer 공유 기능의 기본 탑재로 데이터 사용량을 줄여준다.
• 어플리케이션 전환 화면에서 앱이 기존 안드로이드와 달리 겹쳐보이지 않는 등 퍼포먼스를 위해 몇몇 UI 효과가 제거되었다.
• Wear OS by Google과 연동할 수 없다.

결론적으로 기존 오레오의 필수적인 기능은 모두 잘 작동하면서 저사양 기기에서 약 15% 더 빠르게 작동된다는 장점을 가진다.

2.2.2. Wear OS by Google[편집]

안드로이드 웨어는 스마트 워치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해 안드로이드를 개량한 버전이다. 플랫폼은 2014년 3월 18일 발표되었고, 2014년 6월 25일 구글 I/O에서 실제 런칭되었다. Google Now와 음성 검색을 주 기능으로 하며, 안드로이드 웨어를 지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다. 최초 공개 버전은 4.4 킷캣을 기반으로한 Android 4.4W이다.[18] 마이너 업데이트로 4.4W.1과 4.4W.2가 있다.

2014년 12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 Wear 1.1 업데이트가 실시되었고,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이 나오자 그에 맞춰 안드로이드 Wear 1.1.1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2015년 8월 20일(미국시각) 5.1.1 롤리팝을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 Wear 1.3이 공개되었다. 안드로이드 Wear 1.3부터는 Wi-Fi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성능 및 배터리가 최적화 되었고, 워치 페이스 등 세세한 기능이 추가되어 기존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 워치의 문제점이 크게 개선되었다.

2015년 10월, LG Watch Urbane 2nd EDITION과 함께 6.0 마시멜로를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 Wear 1.4가 공개되었으며 2016년 2월 4일 6.0.1 마시멜로를 기반으로한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1.4부터는 스피커를 공식적으로 지원한다.

2016년 5월 18일(현지시각) 구글 I/O 2016에서 안드로이드 웨어 2.0 프리뷰가 공개되었다. 이어서 7월 12일(현지시각) 안드로이드 웨어 2.0 프리뷰 2가 공개되었다. 플랫폼 API가 24로 올라갔으며 손목 제스처를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4.3 이상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있어야 안드로이드 웨어와 페어링 할 수 있다. 2015년 8월 31일 부터 애플 iOS 기기와 연동이 개방되었으며 iOS 8.2 이상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아이폰 5 이상의 아이폰 시리즈[19]와 연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원칙적으로는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Wear 1.3을 선탑재한 제품에서만 공식적으로 아이폰과의 연동을 지원하지만 안드로이드 Wear 1.1 이상의 제품에서도 연동이 된다. 단 음악 재생 연동은 안드로이드 Wear 1.3 이상에서만 지원하며 카메라 연동은 지원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안드로이드 Wear의 판올림이 원래 안드로이드에 비해 조금 늦는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적화가 부족하다고 크게 까인다.

watchOS에 비해 간략화된 UI가 특징이지만 그 덕분에 뭔가를 좀 해보려면 상당히 많은 스와이핑을 해야 한다는 문제가 있다.

2018년 3월 15일(현지 시각) Android Wear에서 Wear OS by Google로 이름을 변경했다. 아이폰을 지원하게 되면서 모두에게 열려있는 웨어러블 운영체제임을 보여주는 이름으로 변경한 것이다.

해당 운영체제의 탑재 디바이스는 안드로이드 Wear/제품 목록 참조.

2.2.3.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ndroid_Auto_logo.png

The right information for the road ahead.


구글 Android Auto 공식 웹사이트

안드로이드 오토는 2014년 6월 25일 구글 I/O에서 발표되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를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자동차에 연결하여 작동한다. 음성 명령과 터치 기반의 조작으로 네비게이션, 음악 재생, 웹 검색 등이 가능하다. 2014년 말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자동차가 출시될 것이라 한다.2015년 이후부터 소식이 없다가 첫번째 안드로이드 오토는 현대 쏘나타로 결정되었다 했지만 실제로는 쉐보레 말리부 9세대에 먼저 달고 나왔다.

한국 서비스의 경우 구글 지도가 정상화되지 않는 이상 정식 서비스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순정 9세대 말리부에서 미러링으로 통한 화면 공유가 가능하면서 스마트폰의 지도앱을 마이링크 화면에 띄우는 것이 가능하다. 단 안드로이드 오토 버전은 3.0.5705미만에서만 가능하다. (2.9.574924 이하에서만 가능) 국내에 안드로이드 오토가 정식으로 서비스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 "국내 한 지도 데이터 제작사와 일부 내비게이션 업체들이 단합해 안드로이드 오토가 국내 서비스되는 것을 막으려 했다는 주장"이 있다. 차량용 순정 내비게이션의 숙명,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2018년 7월 12일 안드로이드 오토가 카카오내비를 탑재하고 국내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
현대차동차 2016년부터 한국 출시된 차종에서 사용가능하며, 2014년 출시된 차종에서는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사용 가능하다. 기아자동차에서는 2016년 11월부터 출시된 차종에서 사용가능하며, 2013년 8월 K5 이후 출시된 차종에서는 네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후 사용 가능하다.

2.2.4. 안드로이드 TV(Android TV)[편집]

안드로이드 TV는 2014년 10월 15일에 발표했다. 휴대폰과는 다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TV에 맞는 컨트롤 방식을 지원한다. 그 첫 제품으로는 넥서스 플레이어가 있다.

간단히 말하면 삼성TV에 바다나 타이젠이 들어간것, LG TV에 webOS가 들어간 것 대신 안드로이드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요즘 적당한 고가 TV에 있는 다양한 기능을 쓰기 위해 사용하는 자체 OS 대신 스마트폰의 안드로이드가 들어간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
물론 TV일체형 말고 분리형 제품도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LG 유플러스의 IPTV상품인 TV G. SK나 kt 셋탑에 있는 자체OS 대신 LG에서는 셋탑에 안드로이드를 내장시켜놓고 있다.

다만 안드로이드를 OS로 내장시켰다고 해서 안드로이드TV가 되는것은 아니다. 공식 인증을 받은 제품과 그렇지 않은 제품의 차이가 있기 때문.
유튜브나 넷플릭스, 그 외 스토어 앱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인증받은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TV의 경우 소니, 샤프, 필립스, TCL[20]], Vu[21]]가 인증제품이며, 셋탑형의 경우에는 샤오미, NVIDIA[22], LG 유플러스[23] 등이 있다.
다만 지역별로 인증이 들어가는 것인지 안드로이드TV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지역설정에 따라 인증 제품이 다르게 나타나며, 일체형의 경우 대부분 DVB방식의 지상파 튜너가 들어가 있다. 국내에서 쓰는 ATSC의 경우에는 북미향 소니TV가 유일한데, 4K지원은 되지만 북미의 ATSC3.0방송이 시작되지 않아 국내UHD방송 수신은 어렵다.

2.2.5. 안드로이드 Things (Android Things)[편집]

안드로이드 Things는 2016년 12월 31일에 공개된 안드로이드 기반 사물인터넷 플렛폼이다. 라즈베리 파이 3이나 NXP사의 Pico, Argon, SprIoT와 인텔의 Edison, Joule등에 설치할 수 있다. 일반 안드로이드 OS랑은 생각보다 많은것이 다르다. 라즈베리 파이에 안드로이드 Things가 설치된다 해서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처럼 사용할수는 없다.

2.3. 사용자 인터페이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사용자 인터페이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오픈 소스를 지향하고 UI 커스텀에 제한을 두지 않아 인터페이스의 파편화가 상당히 심했지만 기존의 UI를 완전히 뜯어 고친 안드로이드 5.0 공개 및 배포 이후 머티리얼(material) 디자인의 가이드라인을 따를 것을 권고하고있다.
머티리얼 디자인

2.4. 문제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구글 인증 조건[편집]

구글의 인증을 받으면, 플레이 스토어(구 안드로이드 마켓)를 포함한 구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구글에서 인증해주는 기기는 다음과 같은 사양을 포함하고 있다.

  • 200만 화소 이상의 후면 카메라

  • 나침반[24]

  • GPS

  • 터치스크린

  • 소프트키보드 탑재

  • 3D 가속도 센서

  • Wi-Fi 802.11a, b, g, n 중 하나나 그 이상은 지원해야 함[25]

  • 최소 92MB RAM(2.2 프로요) 128MB RAM(2.3 진저브래드) 340MB RAM(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한 안드로이드 OS가 사용할 공간) 및 1GB 플래시 메모리 탑재[26]

  •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할 공간을 1GB 이상 확보(SD카드를 기기에 장착해서라도)

  • 블루투스

  • Open GL ES 3.1 또는 Vulkan API 중 하나 이상 지원해야 함 (7.0 누가)


인증을 받지 않은 기기는 공식적으로 구글 앱스를 탑재할 수 없으나 GAPPS를 별도로 설치하면 인증없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27]

4. 마스코트[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4px-Android_robot.svg.png
요 캐릭터가 안드로이드의 마스코트, 안드로이드다.

관절이 있는 안드로이드 마스코트는 KTSKT에서 만든 것으로 TV 광고에도 자주 출현했다. SKT쪽의 마스코트 이름은 '안드로보이'이고 KT쪽 이름은 '안드로봇'이다.[28]

SKT의 광고에서 수시로 나왔었고 가슴에 T로고까지 박아놓았기 때문에 SKT에서 만든 캐릭터인줄 아는 사람이 많다. 심지어 안드로이드와 관련되지 않는 광고에도 자주 써먹었다.기본적으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2D 형태의 안드로이드는 오픈 소스로서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

구글이 제공하는 안드로이드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도 있다.#

2010년 9월에는 캐릭터 도용 의혹을 받았었다. (#/#) 아타리 게임인 「Gauntlet : The Third Encounter」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생김새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름도 똑같은 "안드로이드".

국내에 판매용 피규어로 두 종류(구글과 아티스트 앤드류 벨과 손잡고 만든 것과 한국인이 제작한 것)가 나와 있으며 이 중 후자는 오줌을 싸거나 스키를 타는 등 다양한 행동과 표정을 만들 수 있다.

5. 단말기 목록[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단말기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흑역사[편집]

2008년 상반기까지 안드로이드가 블랙베리 카피캣이었던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1/#2/#3) 아이폰이 대박을 터뜨리는 것을 본 구글은 블랙베리 스타일을 버리고 뒤늦게 아이폰 스타일로 급선회해 오늘날 같은 방향을 잡게 되었다. 당시 버려졌던 블랙베리 스타일의 세로 쿼티 안드로이드폰은 이후 모토로라 Charm, HTC 차차, 모토로라 Admiral 등이 출시되며 다시 잠깐 빛을 보긴 했다.

덕분에 애플에서 이 흑역사를 들먹이면서 안드로이드가 수익성을 위해 자사의 UI를 표절했다고 고소를 시전한 적이 있었다.

7. 다양한 곳에 설치하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안드로이드(운영체제)/다양한 곳에 설치하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편집]

  • '안드로이드 삼성 인수설' 루머의 본래 출처는 미국의 한 IT기자가 구글에 대해 쓴 '인 더 플렉스'란 책으로 알려졌다. 미국 기자의 기억과 현장에 있었던 삼성 임원들의 기억 중 어떤 게 맞겠냐는 독자가 판단하길 바란다.#

  • LG전자가 안드로이드 첫 레퍼런스폰 넥서스 원을 제조할 뻔 했었다는 WSJ의 보도가 있었다. LG전자는 이를 부인했다. HTC가 첫 구글폰을 출시한 시기와, LG전자에 구글폰 제안을 했다는 시간의 간극이 너무 짧기 때문에 LG전자가 거절한 다음 HTC가 개발을 시작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다.#

  • 경쟁관계인 애플은, 안드로이드 단말기 제조 업체와의 소송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창시자 앤디 루빈이 과거 애플에서 일할 때 안드로이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루빈 구글 부사장과 안드로이드는 애플에서 출발했다"라고 하였다.#

  • 구글이 안드로이드 OS를 만들기 전에 국내에서는 이미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이 상표권 등록이 되어 있었고,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국내출시가 본격화되자 삼성과 SK텔레콤이 각각 단말기와 서비스 부분의 상표 전용사용권 설정계약을 체결해 버렸다.(관련 기사) 즉 삼성에서 만드는 단말기 외에는 "안드로이드"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고, SK텔레콤 외에는 안드로이드 단말기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도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게 된 것. 이로 인해 LG나 KT 등의 다른 업체들은 안드로이드를 쓰는 폰 이름을 짓는 데나 서비스를 정하는데 제약(4글자 이상 동일하면 안됨)이 생겼다. 그래서 나온 사례가 안드로-1. 사실 안드로이드라는 일반명사상표권을 준 것부터가 잘못됐다. 초코파이의 경우 일반명사라는 이유로 상표권이 취소됐다.

  • 일각에서는 위의 상표권 문제와 발음의 유사성 때문에 이 OS를 채택한 핸드폰을 안드로메다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면 알겠지만, 앞 3글자까지만 동일하므로 상표권 문제도 없다! 근데 팬택이 2010년 10월 21일에 미라크[29]를 내놓으면서 진짜 안드로메다 폰이 되었다(…).

  • 2010년 8월에 한국내 스마트폰 O/S 최다 점유율을 차지했다.# 또한 2010년 11월에는 심비안을 밀어내고 아시아 내의 스마트폰 O/S 최다 점유율을 차지했다.#

  • 안드로이드 마켓의 PC용 홈페이지가 새로 생겼다. 이전에는 간략한 정보밖에 볼 수 없어서 기기에서 앱을 검색했지만 이제는 컴퓨터에서도 다양한 앱들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추후에 PC에서의 유료결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 안드로이드 기기의 2011년 1월까지의 보급 추세. 갤럭시 S출시 후 한국은 하늘을 뚫는다.#

  • 모에화도 되었다. 꽃의 안드로이드 학원 참고.

  • 기기 테스트를 위한 모드가 존재한다. 서비스 모드 참고.

  • 심지어 브라질에서 「아이폰(iphone)」이라는 이름의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되기도 한다.# 사실 비슷한 사례는 생각보다 많은데, 한 예로 중국의 에어폰(AirPhone)이 있다

  • 2012년 3분기에 안드로이드 기기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75%를 기록하는 등, 시장 점유율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1위가 안드로이드 내 점유율 40%를 차지한 삼성전자로 2012년 2위인 화웨이가 6.6% 점유율로 넘사벽. 때문에 삼성과 구글은 를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

  • 분실시 대처법

    1. https://play.google.com/store 접속

    2. 우측 상당 쯤에 있는 설정 버튼 선택

    3. Android 기기관리자 선택

    4. 벨 울리기 선택

  • 게임 이벤트 보상을 더 많이 챙겨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이는 iOS가 이러저러한 정책을 구실로 이벤트 보상을 막고 있기 때문에, 게임 이벤트 보상을 바라는 많은 iOS 사용자들이 이 안드로이드로 갈아타기도 한다.

  • 구글답게 2.3버전 이상의 모든 버전에 이스터 에그가 있는데, 이들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중 안드로이드(OS) 부분을 참고.

  • 트라이버튼 설문에 따르면, 2016년 4월 26일 현재, 응답자의 56.1%가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뺏긴 이유로 "삼성 최고 의사결정자들의 통찰력 부재"를 꼽았다.

  • 내장 메모리가 8 GB 이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시스템 사용 공간을 배제하면 실 사용 가능공간은 3 GB 안밖으로 매우 부족한 편이다. 원활한 기기 사용을 위해선 내장 메모리가 16 GB 이상인 기기를 사는 것이 좋다.[30]

  • 제조사의 최적화를 정말 많이 타는 OS이다. 동일 사양의 기기인데도 제조사, 시리즈, 출시연식에 따라 안정성과 구동 속도가 천차만별인 경우가 부지기수다.

  • 버전이름이 디저트이름을 따라가는지라 IT커뮤니티등지에서 종종 버전업데이트가 되는경우 '(기기명)이(버전명)먹는다'라고 표현한다.

9. 관련 문서[편집]

[1] 1분기 스마트폰 OS 점유율-안드로이드 86%, iOS 14%, 윈도우 0.1% (2017. 7. 20) http://thegear.co.kr/14870[2] Microsoft is finally killing off the Windows Phone (9 OCTOBER 2017) http://www.telegraph.co.uk/technology/2017/10/09/microsoft-finally-killing-windows-phone/amp/[3] 컴퓨팅세계 평정한 '리눅스'...커뮤니티도 살아있네 2017.10.30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71030170645[4] 하지만 이 AVD가 심각하게 속도가 느린 나머지…대부분 개발자들은 실제 기기를 AVD 대용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드로이드 기본요건의 나침반, 중력센서, GPS, WiFi Direct 등은 테스트가 불가능하기에 AVD만으로 개발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다만 속도 문제는 AVD가 구동되는 개발머신이 인텔CPU인 경우에 한정하여 인텔 HAXM을 설치하면 비교적 빠르게 구동된다.[5] 리눅스 커널은 메모리관리유닛(MMU)이 탑재된 CPU코어가 필수적이나 피처폰들은 대부분 한 단계 격이 낮은 메모리보호유닛(MPU)만 탑재하므로 리눅스 커널 구동은 무리다.[6] 다만 2017년에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공식 언어를 Kotlin으로 지정함에 따라, 앞으로의 응용 소프트웨어들은 Kotlin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7] DVM이라고도 한다, 현 Oracle의 JVM의 특허를 피해가기 위한 편법, 실제로도 이것 때문에 오라클과 대판 싸우고 있다.[8] 아예 달빅을 활성화시키는 태그가 사라졌다. 안드로이드 4.4까지만 해도 개발자 옵선에서 ART와 달빅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5.0부터는 개발자 옵션에서도 달빅을 선택할 수 없게 되었다.[9] 그런데 희한한 것은 안드로이드의 기반이 되는 리눅스 커널은 상당한 구버전이라는 점이다. 2016년 12월 현재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의 리눅스 커널 버전은 3.18로, 2014년 12월 초에 선보인 버전이다.[10]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네이티브 코드인 NDK도 제공하고 있다.[11] x86 프로세서인 클로버트레일이 장착된 안드로이드 기기가 나왔지만, 호환성 문제를 거의 겪지 않았다. 이는 인텔이 Houdini Binary Translator을 x86 안드로이드에 내장했기 때문이기도 하다.[12] 안드로이드가 리눅스 커널 기반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론 안드로이드 상의 애플리케이션은 PC용 리눅스 운영체제들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다.[13] 사례가 나왔다. 바로 이거……[14] 단, 인증을 받지 않으면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 못할 뿐이지 안드로이드 자체를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안드로이드 역시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구글의 서비스 없이도 안드로이드가 돌아갈 수 있는 여러 장치를 해뒀지만 그래도 구글의 서비스가 없는 안드로이드를 소비자가 얼만큼 반길지는 의문이다.[15] 구글이 광고로 먹고사는 인터넷 기업임을 기억하자. 애드몹으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광고시장을 선점했으며 마찬가지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기본 검색엔진을 구글로 함으로써 검색사이트 점유율을 크게 끌어올렸다. 그에 따라 구글의 순이익은 2010년 4반기에는 작년에 비해 순이익 5배, 2011년 2분기에는 작년에 비해 36% 순이익이 상승했다.(참고) [출처] 16.1 16.2 https://en.wikipedia.org/wiki/Android_version_history[18] 이후 5.0 롤리팝 기반의 안드로이드 웨어와 버전명을 맞추기 위해 Android Wear 1.0로 바뀌었다.[19] 즉, 아이패드 시리즈와 연동은 이루어지지 않는다.[20] 중국계 전자제품 회사[21] 인도 전자제품 회사[22] 쉴드가 대표적[23] 초기형모델 제외[24] 보급형 중에서는 포함되지 않고도 되는 것이 있는데, 그 이유는 일부 보급형에는 방향센서가 없어 방위각을 측정할수 없기 때문.[25] 제조사들이 앞다투어 지원하고 있는 802.11ac는 필수가 아니다.[26] 과거에는 512MB 가량의 플래시 메모리를 가진 기기도 많았는데 어떻게 인증이 됐는지는 추가바람[27] 구글 인증 조건을 명시한 문서[28] 스마트T 오브제 등 일부 광고에 여성형이 있었지만 안드로보이의 여자친구 격으로 밀고 나간건 아니고 일회성으로만 쓰였다.[29] Mirach, 안드로메다 자리 베타별[30] 내장메모리가 8 GB 안팍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 정상적으로 사용하려면 내장 메모리에는 오직 앱만 설치하고 다른 파일들은 모두 SD카드에 저장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대용량 어플은 가능하면 SD카드에 설치되도록 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