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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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東市 / Andong City

안동시
安東市 / Andong City

파일:external/kmug.co.kr/Andongsi.gif

국가

대한민국

면적

1521.82㎢

광역시도

경상북도

하위 행정구역

1 13 10

시간대

UTC+9

인구

166,274명
(2017년 11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10.54명/㎢

시장

권영세 (자유한국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자유한국당 13석

바른정당 4석

무소속 1석

도의원

안동시1: 장대진 (자유한국당)
안동시2: 김명호 (자유한국당)
안동시3: 이영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광림 (자유한국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안동시 공식 홈페이지
파일:페이스북 앱로고.png안동시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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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핀터레스트.png안동시 공식 핀터레스트


1. 소개2. 역사3. 지리
3.1. 자연지리3.2. 도시구조
4. 교통5. 상권
5.1. 재래시장5.2. 대형할인점 및 프랜차이즈
6. 문화7. 교육8. 정치9. 행정
9.1. 행정구역9.2. 경상북도청신도시9.3. 관공서, 관련 기관
10. 안동 출신 유명인물11. 대중문화
11.1. 진성의 노래 안동역에서
11.1.1. 가사
11.2. 안동시를 배경으로 한 기타 창작물

파일:도산서원.jpg

▲ 도산서원

파일:하회마을.jpg

▲ 하회마을

파일:낙동강 음악분수.jpg

▲ 낙동강 음악분수

파일:월영교 야경.jpg

▲ 월영교 야경

안동시 홍보영상

1. 소개[편집]

독립운동가의 도시[1]
양반의 도시


경상북도도청 소재지. 일제강점기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 옛 이름은 고타야(신라 시대), 고창(古昌, 신라 경덕왕 때 고타야에서 개칭), 영가(永嘉, 신라 후기~고려 초기), 길주(吉州, 고려 중기), 복주(福州, 고려 말) 등이 있다.

북쪽의 영주시봉화군, 남쪽의 의성군, 동쪽의 영양군청송군, 서쪽의 예천군을 위시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행정, 교육, 교통, 서비스업 중심지다. 분류 방식에 따라서 안동에서 멀지않은 문경시, 상주시, 군위군, 영덕군이 북부권에 포함되기도 한다.

면적이 매우 크고 아름다운데, 전국의 시(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포함)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다. 면적 1,521제곱킬로미터로 서울의 2.5배에 달하며 광역시 중 최대면적인 울산이나 인천의 1.4~1.5배이다. 군 단위까지 포함하면 강원도 홍천군인제군 다음이다.[2]

2016년 현재는 포항시, 구미시 등 경북 내 다른 도시들에 밀려 예전에 비하여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3] 하지만 경상북도청 이전이 안동·예천으로 확정되어 2016년 2월 경상북도청 이전[4]하면서 경북 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 지역은 물론 그 중심지 역할을 하는 안동도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5]

전통 문화가 매우 번성했던 곳인만큼, 오늘날에도 전통 문화의 향수와 영향이 많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에는 경주시와 함께 영남 남인의 구심 도시로 이름을 떨쳤다. 진성 이씨를 포함해 영남지방의 포(布)인 영포 가운데 으뜸이라는 안동포[6]부터 오늘날까지 명문 양반가들의 종가가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교문화, 불교문화, 민속문화 모두 번성했던 도시이며 이런 도시 특성에 맞춰 도시 슬로건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더러 타 지역의 영문 슬로건과 비교해서 이 슬로건을 촌스럽게 여기는 안동사람들도 있으며, 영문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2010년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고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지방자치단체들도 한국어 브랜드를 다는 곳이 늘고 있다.[7][8]

2. 역사[편집]

안동시 행정구역 변천사

경상북도 안동군
(安東郡, 1895)
경상북도 예안군
(禮安郡, 1895)

안동군
(1914)

안동시
(1963)
안동군
(1963)

안동시
(1995)


삼국시대부터 중요한 지역이었으며, 조선시대에도 도호부 지위를 유지하면서 수많은 위인들을 배출하였다. 또한 독립운동사에서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하는 등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및 근현대사에서 그 위상이 확고하다.

3. 지리[편집]

3.1. 자연지리[편집]

지형적으로 분지 지형이다.[9] 한국지리 교과서에도 가끔 언급되지만 분지 도시의 본좌대구광역시의 아성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니다. 다만 대구처럼 비도 적고, 눈도 적으며 여름에는 꽤나 더운 편이다. 낙동강이 북쪽으로부터 시가지 중심부를 관통하여 서쪽으로 꺾이며 빠져나가며 주요 지천인 반변천과 시내에서 만난다.

대신에 다른 악조건이 있는데 낙동강 본류에 건설된 안동댐과 지천인 반변천에 건설된 임하댐으로 인해 안개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 한국의 사일런트 힐 [10] 평균기온도 매우 낮아서 겨울에는 위도상으로는 훨씬 북쪽인 서울특별시이나 문산 같은 경기도 북부지역과 비슷할 지경이다. 안동보다 추운 곳은 강원도 전방지역이나 태백산맥 주변 지역정도 밖에는 없다. 겨울날 아침에 나가보면 진정한 인간 스팀가습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3.2. 도시구조[편집]

면적이 매우 넓고 경북 북부의 중심이 되는 도시임에도 인구(16만 8천명)가 많이 적은 편이며 전체적으로 토박이[11]들이 많고 범죄도 거의 없이 조용한 편이다.

도시 인구의 70%를 상회하는 12만 여명 이상이 시내, 그러니까 시 중간쯤에 위치한 시청을 기준으로 반경 5km 이내에 모여 산다. 이는 지형 때문인데 시가지를 구성하는 수변지역을 빠져나오면 바로 산지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시내 도로는 정비가 잘 되어 있어 길을 헤메거나 할 염려는 없지만 인구도 많지 않은 중소도시임에도 시내 주요도로의 교통체증은 심각한 상황이다.[12]

시가지만 빠져나가면 완전한 농촌 풍경이 펼쳐지므로 별을 관찰하기 매우 용이하다. 특히 길안면, 임동면, 임하면 같은 동남부 지역이나 도산면, 예안면, 녹전면 같은 동북부 외곽 지역은 인구가 상당히 적고 산지가 대다수이며 밤에 가로등도 켜지 않는 경우가 많아 별 관찰에 대단히 유리하다. 대도시에선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지만.

2008년 6월 8일에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던 경상북도청의 이전지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이 선정되어 2016년 2월에 이전하였다. 도청 본관과 도의회, 경북교육청, 경북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행정구역상 주소는 안동시 풍천면이다.

안동과 예천의 경계지에(안동시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 경상북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가 본격 조성되면 1차로 안동의 지역발전에 유리한 점은 생기지만, 경상북도청이 있는 신도시가 신규아파트 조성으로 주변 인구도 흡수하며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안동 시내권이 다소 침체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중구동, 서구동 일대가 오래 전부터 시내 역할을 하였으며 주요 관공서는 물론이고 전통시장과 상점이 다수 밀집하여 있다. 안동역도 중구동에 있으며 읍면 지역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 대다수도 안동역전이나 바로 근처의 안동초등학교를 기종점으로 삼고 있다.[13]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용상동(낙동강 동쪽), 정하동(낙동강 남쪽), 옥동(시내 서쪽)이 주거지, 상업지로 개발되면서 시내 (구 도심)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 특히 옥동은 시내 다음으로 번화한 시가지로 발전하여 이마트가 시내 대신 옥동에 개설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안동의 중심지는 시내 지역이고 홈플러스가 개점하면서 옥동에 빼앗기고 있던 활력이 다소 돌아오고 있다. 특히 구시장, 신시장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 신시장이 열리는 장날이 되면 확실히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기도 하고, 구시장에 있는 찜닭 골목은 명실상부 안동의 먹거리 중심지. 또한 시내에도 아직까지는 점포들이 활발히 운영되고 안동 내에서는 유명한 오락실, 노래방 등이 자리하고 있어서 쉽게 중심지 자리를 내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내와 옥동은 수요층이 갈리기도 한다. 시내는 주로 낮 시간대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며, 주로 쇼핑, 식사, 데이트 등의 주로 낮에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소비되는 곳이다. 또한 오락실, PC방, 미용실, 프랜차이즈 등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10~20대의 젊은 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과거에는 술집들도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명실상부 '번화가'라는 위상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밤문화 수요를 옥동에 거의 빼앗겨 술집들도 상당수가 폐업을 하거나 옥동으로 이전을 한 경우가 많다. 반면에 옥동은 아파트단지들과 유흥가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낮에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지만, 밤이되면 각종 유흥시설과 술집들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이렇듯 시내와 옥동이 수요 시간대가 정반대인데 옥동이 발전한 이유는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 단지 주변을 위시한 상권 형성이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실제로 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옥동지역에 아파트 단지는 많이 없었으며 대부분이 언덕이나 산으로 형성되어 있던 것을 개발로 인해 산과 언덕을 깎고 도로가 들어서 상가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발전하게 된 것이다.

4. 교통[편집]

남북 방향 축으로 중앙선중앙고속도로, 5번 국도, 35번 국도가, 동서 방향 축으로 당진영덕고속도로34번 국도가 있다.

5. 상권[편집]

5.1. 재래시장[편집]

안동장날은 2, 7일이다. 구시장과 신시장에 장이 서며 안동의 읍면지역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시장으로 나온다.

  • 구시장 (서부동)[14]

  • 중앙신시장 (옥야동)[15]

  • 용상시장 (용상동)

  • 풍산시장 (풍산읍 하리리)

  • 서부시장 (태화동)

  • 구담시장 (풍천면 구담리)

  • 길안시장 (길안면 천지리)

  • 옹천시장 (북후면 옹천리)

5.2. 대형할인점 및 프랜차이즈[편집]

  • 이마트 안동점 (옥동)

  • 홈플러스 안동점 (중구동, 구 버스터미널)

  • 롯데슈퍼 안동점(기업형 슈퍼마켓) (옥동)[16]

  • 홈마트 용상점 (기업형 슈퍼마켓) (용상동)

  • 홈마트 자이점 (기업형 슈퍼마켓) (서구동)

  • 안동농협 파머스마켓 (기업형 슈퍼마켓) (서구동)

  • 농협 하나로마트 강남점 (기업형 슈퍼마켓) (강남동)

  • 안동봉화축협 하나로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송하동)


맥도날드, KFC는 원래 있었지만 현재는 없다. 맥도날드는 2003년 초에 없어졌는데, 그 이유는 2002년에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이 터졌을 때 미국상품 불매운동이 일어났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어쨌든 안동보다 인구가 적은 김천시에도 있는 맥도날드가 안동에는 없다. 대신 2014년 2월 시내 문화의 거리에 버거킹이 입점했다. 2017년 옥동에 1개 매장이 더 생겨 현재 버거킹 매장은 총 2개이다. [17] 롯데리아는 6개나 있는데 [18]

경북 북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입차 매장이 있다. 토요타 안동전시장이 송현동 안동터미널 바로 옆에 있다. 2013년 7월에 개장했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의 19번째 전시장이라고 한다.[19]

전반적으로 안동시민들이 원하는 프랜차이즈인 빕스, 애슐리[20] 같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점포가 들어오지 않아서 불만인 사람들이 꽤 많다. 경북 북부에서는 나름 중심지이기도 하고, 또한 많은 시민들이 이런 프랜차이즈를 접한 바 있지만 2015년 현재까지 안동에 들어오지 않아 많은 시민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다. 스타벅스는 원래 없었다가 2014년 9월 말에 옥동사거리 구 서창당 약국 자리에 개점하였고, 2015년 4월 말에는 시내의 구시청분수대 옆 엔제리너스 자리에 3층 규모로 추가 개점하였다.

한때 리듬게이머들에게는 지옥이나 다름없는 곳이는데,[21] EZ2DJ, 펌프 잇 업[22]을를 제외하면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리듬게임이 없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최신 BEMANI 시리즈를 즐기는 안동권 유저들은 대구광역시, 구미시 등지로 원정을 떠나야만 했으나, 안동시내에 새롭게 개업한 드림아이 청소년 게임장에서 경북 북부권 최초로 유비트 프롭사운드 볼텍스, 리플렉 비트를 도입하게 되어서 리듬게임 지옥에서 리듬게임 천국으로 탈바꿈하였다.

6. 문화[편집]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슬로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유교문화가 발달한 고장이다. 여전히 문중의 세가 강력한 지역이기도 하며,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고장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7. 교육[편집]

8. 정치[편집]

19대 대선 안동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3,121
(21.68%)

52,978
(49.68%)

15,461
(14.49%)

9,186
(8.61%)

5,058
(4.74%)

- 29,857
(▼28.00)

76.72%

구 안동시

중구동[23]

17.30%

57.98%

11.83%

8.29%

3.95%

▼40.68

74.69

명륜동[24]

20.82%

50.46%

14.96%

8.52%

4.80%

▼29.64

77.82

용상동[25]

22.88%

47.07%

14.92%

9.07%

5.52%

▼24.19

75.06

서구동[26]

20.26%

53.03%

14.13%

8.10%

4.07%

▼32.77

76.44

태화동

18.28%

56.20%

13.31%

8.18%

3.49%

▼37.92

72.34

평화동

18.94%

54.25%

14.12%

8.21%

3.80%

▼35.31

75.30

안기동

20.52%

52.29%

13.39%

7.97%

5.18%

▼31.77

77.61

옥동[27]

25.57%

41.34%

15.65%

10.46%

6.46%

▼15.77

75.88

송하동[28]

24.85%

43.47%

15.80%

9.95%

5.48%

▼18.62

76.53

강남동

27.99%

39.42%

16.36%

10.03%

5.72%

▼11.43

78.54

구 안동군

풍산읍

15.80%

61.15%

13.28%

6.25%

2.47%

▼45.35

72.67

와룡면

14.86%

63.85%

12.73%

4.92%

2.52%

▼48.99

72.57

북후면

14.05%

60.59%

13.27%

7.61%

2.00%

▼46.54

72.68

서후면

15.33%

62.41%

11.66%

6.60%

2.80%

▼47.08

69.44

풍천면[29]

14.65%

63.68%

12.34%

5.65%

2.60%

▼49.03

72.56

일직면

11.13%

68.51%

12.64%

4.21%

2.16%

▼57.38

75.09

남후면

13.50%

65.46%

11.61%

4.86%

2.76%

▼51.96

76.07

남선면

16.10%

62.71%

12.01%

5.72%

2.47%

▼46.61

75.30

임하면

15.56%

60.15%

12.93%

5.15%

3.99%

▼44.59

71.89

길안면

13.90%

65.62%

11.53%

5.46%

2.12%

▼51.72

73.95

임동면

12.06%

67.66%

11.98%

5.13%

2.14%

▼55.60

71.65

예안면

17.38%

59.37%

13.33%

6.67%

2.14%

▼41.99

73.61

도산면

13.92%

61.21%

13.75%

6.13%

3.24%

▼47.29

73.19

녹전면

12.12%

65.05%

15.05%

4.43%

1.67%

▼52.93

74.1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20.61%

43.55%

21.51%

7.35%

3.23%

▼22.94

관외사전투표

34.79%

25.37%

17.60%

13.47%

8.12%

△9.42

재외투표

57.75%

9.25%

13.50%

3.25%

15.50%

△42.2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격차

투표율

안동시[30][31]

20.21%

52.34%

14.15%

8.15%

4.37%

▼32.13

74.9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동 지역[32]

22.49%

48.02%

14.72%

9.13%

5.10%

▼25.53

75.74

읍·면 지역[33]

14.51%

63.17%

12.71%

5.70%

2.52%

▼48.66

64.13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지역별 득표율 비교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율 (대선/대선)

증감율 (총선/대선)

안동시

19.72%

13.32%

21.68%

△1.96 (+9.9%)

△8.36 (+62.8%)

79.55%

56.82%

49.68%

▼29.87 (-37.5%)

▼7.14 (-12.6%)

13대

14대

15대

16대[34]

17대

18대

19대

20대

안동시

오경의/초선
통일민주당

김길홍/재선
무소속

안동시 갑

권오을/초선
통합민주당

권오을/재선
한나라당

권오을/3선
한나라당

김광림/초선
무소속

김광림/재선
새누리당

김광림/3선
새누리당

안동군

류돈우/초선
민주정의당

류돈우/재선
민주자유당

안동시 을

권정달/3선
무소속


국회의원 선거구는 '안동시' 단독 선거구다. 20세기만 해도 안동시/군이 따로 선출하여 2명을 뽑았지만, 16대 국회부터 1명으로 줄었다. 경북에 위치한만큼 새누리당 우세 지역으로, 2012년 12월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84,799(79.55%)표를 받아 21,028(19.72%)표를 받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앞섰다. 2014년 6월에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선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가 46,447(52.68%)표를 받아 35,587(40.36%)표를 받은 무소속 이삼걸 후보를 제치고 안동시장에 당선되었다. 2016년 4월에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55,120(68.66%)표를 받은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성노 후보(16.04%), 국민의당 박인우 후보(15.29%)를 제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안동정치에서 자주 거론되는게 몇몇 거대 문중들의 세가 강하다는 것인데, 특히 안동의 양대 문중인 안동 김씨와 안동 권씨 문중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시장 자리를 놓고 자주 경쟁하는 구도를 보인다. 때문에 간혹 가다가 이변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96년의 제15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1995년)권오을 후보가 신한국당김길홍 후보를 관광 보냈고, 2008년의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저 두 가문이 아닌 김해 허씨의 허용범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지만 안동 문중들의 힘에 무소속이었던 김광림 후보에 패배하기도 했다.[35]

양반의 고장으로 불리우는 안동이니 문중의 힘이 다른 지역보다 더 센 것이 안동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리 이상하지는 않다. 시의회도 딱히 다를 바는 없어서 시의회에서 안동 문중과 관계없는 당선자는 3명밖에 없다. 예외도 있는데, 지방자치제로 바뀌고 난 이후 첫번째 민선 안동시장은 안동 문중과 전혀 관계없는 성씨인 정씨 성을 가진 정동호 씨였다.

2016년 안동 선거구의 국회의원은 안동 김씨의 김광림, 안동시장은 안동 권씨의 권영세가 각각 맡고 있다. 두 문중 이외에 당선자를 낸 곳은 풍산 류씨[36], 진성 이씨, 안동 장씨가 있다. 이 문중들도 안동에서는 나름 힘이 있는 문중에 속한다.

물론 이러한 문중 중심 정치 구도가 안동시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여론도 만만찮은데, 특정 문중 기념관 건립 등 여러 문제를 둘러싸고 많은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북 안동 출신의 안동 권씨 성을 가진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안동에서 정치를 하게 되면 자신을 중심으로 한 패거리 짓기 등 지역 분열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토로하기도 했을 정도.#

9. 행정[편집]

9.1. 행정구역[편집]

9.2. 경상북도청신도시[37][편집]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도청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다.

9.3. 관공서, 관련 기관[편집]

안동이 경상북도의 도청 소재지인 동시에 북부지역의 중심도시이기 때문에 인근 지역에는 없는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가 많이 있다. 하지만 안동시의 규모나 지역의 인구나 도시규모가 워낙 작은 편이기 때문에 대부분 대구에 본청이 있고 안동에 그것들의 지청, 지원, 출장소 등등의 형태로 있는 경우가 많다.

  • 경상북도 산하

    • 경상북도청(풍천면)

    • 경상북도교육청(풍천면)

    • 경상북도 소방본부(풍천면)

  • 경상북도지방경찰청 산하

    • 안동경찰서 (서구동)

  • 경상북도소방본부 산하

    • 안동소방서 (중구동)

  •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 경상북도교육연구원 (강남동)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 (서구동)

    •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 (서구동)

  •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 산하

    • 안동우체국 (서구동)

    • 안동우편집중국 (중구동)

  • 기획재정부 산하

    • 대구지방국세청 안동세무서 (중구동)

    • 동북지방통계청 안동출장소 (용상동)

  • 교육부 산하

    • 안동대학교 (용상동)

    • 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 (서구동)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구경북지역대학 안동시학습관 (강남동)

  • 법무부 산하

    •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강남동)

    • 대구지방교정청 안동교도소 (풍산읍)

    •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 (강남동)

  • 국가보훈처 산하

    • 대구지방보훈청 경북북부보훈지청 (용상동)

  •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 산림청 남부지방산림청 (옥동)

    • 국립종자원 경북지원 (풍산읍)

    •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강남동)

  • 고용노동부 산하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고용노동지청 (태화동)

  • 중소기업청 산하

    • 대구지방중소기업청 안동소상공인지원센터 (중구동)

  • 기상청 산하

    • 부산지방기상청 안동기상대 (평화동)

  • 병무청 산하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사회복무관리센터 (서구동)

  • 대구고등법원 산하

  • 공기업 및 공단 산하

    •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사 (강남동)

    •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옥동)

    • 근로복지공단 안동지사 (태화동)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용상동)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서후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동출장소 (강남동)

    • 도로교통공단 경상북도지부 (강남동)

    •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 (용상동)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강남동)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남선면)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국토정보공사 안동시지사 (안기동)

  • 언론기관

  • 기타 관련 기관

    • 안동상공회의소 (중구동)

  • 이전 예정인 기관 (풍천면, 2017년 이후 순차적으로 이전 예정)

    • 경상북도지방경찰청

    •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 기타 도 단위 관련 기관

10. 안동 출신 유명인물[편집]

10.1. 전근대 인물[편집]

10.2. 독립운동가[편집]


이하 1,000명 이상의 독립운동가가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성지라 불릴 만하다.

10.3. 정치인[편집]

10.4. 기업인[편집]

  • 이보형 (전 은행장)[46]

  • 이인용[47]

  • 전두진[48]

  • 류진

  • 손동창

  • 권도균

  • 김중걸

  • 유화석

  • 김종갑

  • 최정우

  • 이재국

  • 금춘수

  • 손승철

  • 김정현

  • 권용순

  • 류목기

  • 김승규

  • 김종세

10.5. 연예인, 운동선수[편집]

10.6. 시인, 작가[편집]

  • 박경철

  • 엉덩국[54]

  • 유안진(시인, 대학교수)

  • 이동형[55]

  • 김종길(시인)

  • 조은(시인)

  • 박덕규(소설가, 시인, 대학교수)

  • 안상학(시인)

  • 김윤한(시인)

  • 김명수(시인)

  • 김성영(시인, 대학교수)

  • 이윤정(시인, 출판물전문가)

  • 권혁모(시인, 교사)

  • 신일숙(만화가)

  • 권정생[56]

  • 권오삼(아동작가)

10.7. 기타[편집]

11. 대중문화[편집]

11.1. 진성의 노래 안동역에서[편집]

'내 나이가 어때서' 와 비등하게 인기를 끌었던 트로트. 엥 그건 박상철 무조건이 아니었나?

현재는 안동역에서 노래비가 안동역 앞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에서는 눈이 무릎까지 올 일은 거의 없지만 무시하자

11.1.1. 가사[편집]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오는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11.2. 안동시를 배경으로 한 기타 창작물[편집]


[1]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발상지이다.'독립운동 성지' 안동에 독립운동사적 안내 동판 설치[2] 단, 이는 휴전선 이남 대한민국 실효 지배지역 한정으로, 휴전선 이북지역의 명목상 행정구역인 이북 5도를 포함하면, 전국에서 가장 넓은 시군은 함경북도 무산군이다.[3] 안동보다 시 승격이 한참 늦은데다 대구 위성도시에 불과한 경산시보다도 인구가 훨씬 적다. 참고로 경산시의 인구는 약 25만 명이다.[4] 다른 권역에 대입하자면 경기도청을 서울로부터 이전 받은 수원, 경상남도청을 부산으로부터 이전 받은 창원, 전라남도청을 광주로부터 이전 받은 무안, 충청남도청을 대전으로부터 이전 받은 홍성과 비교할 수 있다.[5] 한때 혁신도시도 노렸지만 이건 김천이 유치하였다. 이때 안동을 위시한 경북 북부권 지역에서 박탈감이 엄청나게 심했는데, 혁신도시의 경북 북부권 유치가 무산되자 분도론, 행정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물론 도청이 안동, 예천 일대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자 이러한 일들은 모두 없던 일이 되었다.[6]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22호로 등록되었으나 취소되었다.[7] "사람이 아름다운 강동", "먼지없는 앞서가는 송파, 당신을 담습니다", "사람이 반갑습니다. 수원" 등. 하지만 요즘 안동시에서는 행복안동 브랜드를 더 밀고 있다.[8] 사실 안동에서의 한국어 슬로건이 까이는 이유는 일부 사대주의자들의 영문 우선 정책과 타 도시의 영문 슬로건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지만, 통일된 BI(Brand Identity)가 없는 것도 한 몫 했다. 당장 슬로건 사용만 봐도 중구난방으로 쓰인다. 이 부분은 안동시 당국에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어보인다.[9] 이른바 안동 분지.[10] 대규모 댐이 조성된 춘천시충주시도 비슷하다.[11] 외지인이라고 해도 안동에서 가까운 경북 북부 지역 출신이 많다. 예를 들면 의성이나 영양, 청송 등.[12] 특히 도심을 관통하는 34번 국도(송현동 안동터미널로부터 송천동 안동대학교)와 옥동, 터미널 부근의 교통체증이 심각하다.[13] 안동역이 2018년에 송현동 터미널 부근으로 이전되면 시내버스 기종점도 대부분 이동할 예정이다.[14]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안동찜닭 골목은 이곳에 있다.[15] 여러가지 물건을 파는 시장 그 자체로서의 기능은 구시장보다 중앙신시장 쪽이 더 충실한 편이다. 안쪽에 들어가다 보면 생선가게 골목이 있는데 그곳에서 문어전문점들이 많다. 이 문어전문점에서는 살아있는 큰 문어를 가마솥에 통째로 삶아 삶아진 문어 다리를 통째로 숭덩숭덩 잘라내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호쾌하다.[16] 옛 홈마트 옥동점.[17] 안동에 문을 연 버거킹은 강원도 홍천군 대명비발디, 대명오션월드 리조트에 있는 점포와 지금은 없어진 평창군 용평리조트점을 제외하면 배후 도시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었지만 상주시에도 버거킹이 개점하였다.[18] 롯데리아는 시내, 홈플러스, 옥동, 안동터미널, 용상동, 경북도청신도시(풍천면)에 하나씩 있다.[19] 렉서스 차량 계약도 가능하다고 한다.[20] 대체품(?) 으로 올리애가 있긴 하지만 거의 쓰레기 취급이다. 값은 오지게 비싸면서 먹을 건 없다. 가 다수의 안동시민들의 인식.[21] 사실 이건 대다수의 지방 소도시들이 그렇다. 안동에만 해당되는 문제는 아니었다.[22] 안동 시내에 딱 하나 있는 매직캠프에 딱 하나 있다.[23] 안동구시장, 문화의거리 및 안동역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24] 안동시청이 있는 동네[25] 안동대학교가 있는 동네[26] 안동신시장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27] 택지지구가 있는 신시가지[28] 안동터미널이 있는 동네[29] 경북도청 및 하회마을이 있는 동네[30] 관외투표 제외[31] 지역구 국회의원 : 김광림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32] 중구동, 명륜동, 용상동, 서구동,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 옥동, 송하동, 강남동 (구 안동시)[33] 풍산읍, 와룡면,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구 안동군)[34] 16대부터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되었다.[35] 하지만 김광림의 경우 좀 애매한 것이 무소속이긴 했지만 이미 선거 전부터 자신이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입당하겠다고 공언을 했다. 그게 아니었다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는 의견도 있다.[36] 류돈우 전 의원.[37] 가칭으로 이름이 확정되면 수정바람[38] 다만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의성군이다.[39] 고성 이씨 참판공파 종손, 안동 임청각 주인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40] 만주지방 무장투쟁의 지도자로서 무오독립선언과 민족유일당촉진회를 주도.[41] 일본 도쿄고쿄(황궁)에 폭탄을 투척했다.[42] 6.10 만세 운동 주도한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43] 조선공산당 창립주모자였던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44] 1번 문단의 독립운동가다.[45] 단 출생지만 안동이고 자란 곳은 목포다.[46] 이서진 할아버지.[47] 전 MBC 앵커, 현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장.[48] 전 육군헌병, 현 기업인.[49] 하회마을 출신. 류성룡 선생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50] 배우 박상면이 아니라 프로게이머 박상면이다. 별명이 안동 불기둥이라고...[51] 임하면 출생[52] 하회마을 출신.[53] 배우이며 영화 친구,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유감스러운 도시에 주연으로 출연.[54] 2013년 경안고등학교 졸업. 현재 국방부 퀘스트수행 완료하고 안동대학교 재학중.[55]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를 통해 알려진 '이작가', 태어난 곳은 풍산읍이며 초중고등학교를 여기서 보냈다.[56] 일본 출신이지만 1946년부터 일직면으로 귀환하여 살았다. 일직면에는 권정생 동화나라라는곳이 있다.[57] 일본 야마나시여자대학교를 졸업 2015년 8월 말 현재 NHK에서 한글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물론 김순옥(각본가)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58] 배우 류시원의 친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