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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리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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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6CQrKaj.png アトリエシリーズ

1. 개요2. 작품의 특징3. 로컬라이징 현황4. 주요 작품

1. 개요[편집]

일본게임 제작사 거스트에서 제작한 본격 연금술 시뮬레이션 RPG. 거스트의 대표작품이다. RPG의 요소에 연금술적인 합성이 도입된 게임. 1997년 플레이스테이션세가 새턴으로 발매된 첫작 마리의 아틀리에의 히트를 시작으로, 그 후편인 에리의 아틀리에가 호평을 받으면서 시리즈로 정립되었다. 3번째 작품인 리리의 아틀리에부터는 A3, A4등의 번호도 설정되기 시작한다.(이 번호는 외전에는 안 붙는다.) 2~3작품마다 작풍이나 시스템이 크게 달라지기도 해서 아틀리에 시리즈 안에서도 또 시리즈가 나뉜다. 리리의 아틀리에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 독점으로 출시하다시피 하고 있다.

이 게임의 절대 원칙은 주인공 자신을 포함하여 주변의 누군가는 반드시 연금술사라는 것이다. 그리고 주인공은 폭탄마라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이리스의 아틀리에에서 출발해 마나케미아에서 완성된 반 턴제 전투 방식을 본가에도 변형해 채택하는 등 과감한 변화도 서슴지 않는 움직임이 보인다.

스타오션 시리즈 처럼 은근슬쩍 과거 작품의 성우가 개근출연하는 경향이 강한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자주 출연하는 성우로는 코스기 쥬로타타치키 후미히코가 유명하다. 특히 타치키 후미히코의 경우, 첫 작품인 마리의 아틀리에에서는 무려 1인 5역을 하기도 했다.

2017년 4월 27일자로 20주년 기념 사이트가 공개되었다. 아틀리에 20주년 기념 사이트
20주년 기념 스페셜 라이브 공연과 20주년 기념품의 예약 접수, 대항해시대 5와의 콜라보, 아틀리에 퀘스트보드의 기념 이벤트 등의 내용이 공개되었다.

2. 작품의 특징[편집]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RPG이지만, 그 내용에는 연금술을 통한 아이템의 합성과 생성이 들어가 있다. 조금만 플레이하면 꽤 손쉽게 클리어할 수 있고 물론 노가다해야 하는 엔딩은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다 소녀들의 취향을 열심히 끼워넣은 덕에 소녀들이 "게임이 하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라고 하면 반드시 목록에 들어가는 게임들이기도 하다. 근데 갈수록 소녀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여캐가 점점 늘어난다(...) 깊이 파고들면 별의별 조합 루트를 써서 아이템의 품질을 극대화하고 원하는 추가 효과를 붙여줄 수 있기에 야리코미 요소를 즐길 수도 있다. 극한까지 강화한 아이템들로 무장하면 평범하게 엔딩까지만 갔을 때와는 비교하기 힘들만큼 강해질 수 있다.

계속되는 징크스라고 할 수 있는 것 중 하나로 새로운 세계관으로 낸 첫 번째 작품을 가차없이 말아먹는다(...).

  • 이후 시리즈의 기틀과 방향을 제시한 도전적인 실험작이지만[1] 미숙한 점이 많은 유디의 아틀리에

  • 기존의 아틀리에 시리즈의 색이 빠지고 전형적인 JRPG스타일로 변해서 기존 팬들의 반감을 산 이리스의 아틀리에[2]

  • 버그에 휩쓸려 휴대용 아틀리에 시리즈의 시발점이 되지 못하고 파묻힌 비운의 작품 리즈의 아틀리에

  • 유일하게 징크스를 극복하고 성공한 듯 보였지만 버그가 심하고 자주 다운되는 것으로 이름난 로로나의 아틀리에

  • 전작이라고 할수 있는 알란드 시리즈를 즐겼던 사람들에게 편의성 문제로 욕을 먹은 아샤의 아틀리에까지.[3]

(마나케미아 시리즈는 이리스의 아틀리에 시리즈를 이어받았으니 논외)

그러다 2015년 말에 소피의 아틀리에가 등장하면서 드디어 징크스에서 처음으로 벗어난 작품이 등장하게 되었다.[4]

2012년 1월 거스트가 코에이 테크모에 합병되면서 시리즈의 게임성이나 완성도가 변질될 것을 우려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5] 반대로 코에이 테크모 쪽 팬들은 왕원희의 아틀리에 같은 걸 기대하는 모양(…)[6]. 솔직히 무쌍 시리즈 세계관 여캐들 갖고 시리즈 하나 만들면 잘 팔릴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코에이 팬들의 기대대로 무쌍 오로치 2 얼티메이트에 스테르크가 참전했다(....)

하지만 2012년의 일은 그저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 뿐이였으며 2015년 10월엔 아예 거스트가 코에이 테크모에 완전 흡수되어버려 코에이 테크모의 새 개발 부서가 되어버려 거스트의 게임에 코에이 테크모가 개입할 가능성에 대해 두려워하는 팬들이 생겼으며 실제 "밤이 없는 나라란 코에이 테크모와의 합작"이 나오게 되었다. 이에 아틀리에 시리즈도 얼마 안 가 완전히 "코에이 테크모의 손이 닿는 것이 아니나?"하면서 우려하는 팬들도 많은 편. 그리고 그에 대응하듯 소피의 아틀리에의 3D 캐릭터 모델링 중 절반을 코에이 테크모에서 제작하게 되었다. 자세한 건 해당 항목을 참조.

같은 세계관 내에서는 이야기가 긴밀하게 연결되며, 전작의 등장인물들이 반드시 등장해 변한 모습과 근황을 보여준다. 파멜라 이비스로직스 픽서리오 같은 인기 캐릭터는 시간이나 세계관을 넘어서 등장하기도 한다.
또한, 세계관과 관계없이 바뀌지 않는 소소한 요소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주인공들은 타루(나무통)를 보면 큰 소리로 타루~하고 외치는 것, 연금술의 뼈대가 되는 중요 아이템이나 주력 폭탄, 일부 개그 아이템들의 이름이 변하지 않고 계속 등장하거나(성게, 프람, 레헤룬, 지구의, 도나 스톤, 메테오르, 톤, 돈켈하이트 등등)하는, 아틀리에 시리즈를 여러 작품 접한 사람이라면 반가움을 느끼게 해 주는 요소들도 있다.

3. 로컬라이징 현황[편집]

북미/유럽은 "이리스의 아틀리에"서부터 로컬라이징을 시작했다. 그 이후, 끊임없이 계속해서 번역을 해서 사실상 북미/유럽 쪽이 제일 현지화가 잘 된 국가다. 여기랑은 완전 딴 판이네?[7] 의외지만 북미/유럽 층에선 계속해서 로컬라이징이 되었기 때문에 팬층도 많이 섭렵된 케이스이다. 이전엔 특이하게도 닛폰이치 소프트웨어 북미 지사가 유통하였다. 알 토네리코 시리즈 또한 북미/유럽에선 현지화 되어서 전개된 게임.

의외로 거스트 타이틀의 아시아 시장 전개는 굉장히 느렸는데 그 대만조차도 아틀리에 시리즈 중, 알란드 시리즈에는 한 번도 손을 대지 못 했다! 손을 댄 쪽은 황혼 시리즈 뿐. 그것도 PS3판은 꾸준히 중국어 번체 자막 작업을 해주었지만 VITA판은 그런 거 없다.[8] 현재 코에이 테크모의 공격적인 아시아 시장 전개로 인해 소피의 아틀리에 중국어 번체판이 나오게 되는가에 대해서 많은 소리가 오가고 있는 중이다. 대만 코에이 테크모에서 황혼 시리즈를 전부 현지화 해주었는데 소피까지 해주는가는 현재로선 미지수. 결국 소피의 아틀리에도 중국어 번체 자막을 지원해주게 되었다. 다만, 이젠 아샤의 아틀리에 플러스가 이야기 도마에 오르게 되었다.

한국은 마리의 아틀리에와 에리의 아틀리에가 한국어 지원을 해주었던 특이 케이스이다. 현지화를 해 준 회사는 세고 엔터테인먼트. 북미조차 건들지 못했던 초대작을 한국은 가뿐히(?) 해낸 것.[9] 물론 PC판이 나왔다라는 특이점이 존재했기 때문이며 그 이후로 다른 거스트 게임들도 포함해서 거의 성사 되질 못했으니 소용이 없다. 모노노케 이문록이란 거스트의 초기작을 게임문화란 곳에서 유통한 적도 있었으나 역시 소식이 끊긴 것은 당연지사. 이후, 북미/유럽은 당연하고 대만에게 밀리기까지 하여 꽤나 고생한 국가이기도 하다.

그리고 분명 코에이 코리아가 있던 시절인 PS2 시절에도 거스트 게임을 한국어판으로 정발 할 수 있었던 분위기였음에도 불구하고[10] 아틀리에 시리즈 관련 포함, 그 어떤 거스트 게임들 하나도 내지 않았다. 심지어 마리와 에리 이후의 작품이 전부 PS2였고 PC판의 한국어 지원 덕분에 아틀리에란 이름이 알려질 수 있었던 시기에도 전혀 만지지 않았다는 것. 이후, PS3 시절의 정발은 SCEK디지털 터치,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해내었는데 중구난방이다. SCEK는 알란드 시리즈, 디지털 터치는 황혼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반남코는 알 토네리코로 해서 각각 정발하게 되었다. 세르 노사쥬 시리즈들은 정발조차 되지 않았다. 세르 노사쥬는 온라인 게임이라서 북미/유럽에도 내놓지 않은 게임이였다고 치지만... 그 이후로도 정발만 될 것으로 여겨져 모두들 기대도 안 하고 있던 와중에...

2014년 12월 24일, 갑자기 디지털 터치에서 에스카&로지의 아틀리에 플러스한국어판으로 정발하겠다는 대형 뉴스가 터지게 되어 모두가 실제 아비규환 상태가 되었다. 디지털 터치는 이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글을 달면서 소식을 전달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뉴스인데 장정 16년만에 아틀리에 시리즈의 한국어 지원이 부활한 셈! 게다가 이는 코에이 한국 지사가 해내지 못했던 거스트 작품의 한국어 자막 지원이란 쾌거를 알리는 소식이기도 하다.[11] 이후, 2015년 7월 10일에 무사히 정발에 성공하게 되면서 게임 자체도 호평을 듣게 된다.

다만 이상하게도 에스로지 플러스의 현지화가 시도된 국가는 한국과 북미, 유럽뿐이다. 어째서 대만과 홍콩은 이 타이틀을 그냥 정발만 한 것인지는 불명. 사실상 북미/유럽은 비타건 플삼이건 이미 죄다 현지화가 되고 있는 국가라서 논쟁이 필요가 없는 곳이다.[12] 다만 에스로지의 아시아 현지화는 한국이 유일하며 대만과 홍콩은 플러스판의 현지화를 해내지 못하였다. 어째서인지는 이유는 모르나 대신 아시아 쪽으로 소피의 아틀리에가 전부 현지화되었다.

밤이 없는 나라는 아시아 중, 대만과 홍콩 쪽만 현지화 확정이 났지만 이후, 한국어판으로 출시됨이 확정되었다. 공통적인 의견은 비타판은 하지마![13] 현지화 불발의 이유는 아샤, 에스로지 둘 다, 2014년과 2015년. 즉, SCEJA의 아시아 시장 전개 전략이 활발히 실행되고 있을 때였기 때문에 단순히 수지가 맞지 않아서 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국에선 아직 아틀리에의 네임밸류가 완전히 죽진 않았고 꾸준히 살아남았던 고정 팬층의 끊임없는 호평이 계속되어 일반 유저들도 아틀리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 것도 큰 작용을 했던 것 같다.

다만 "대박 판매량인가?"하기엔 아직 의문은 많다. 확실히 에스로지의 예약판 특전이 포함된 일반판은 전부 품절인 상황이란 것은 매우 긍정적인 포인트이다. 다만, 이후 판매량에 대해선 알 길이 없기 때문에 잘 팔린건지 쪽박 찬건지는 아무래도 디지털 터치만이 알 길. 다만 에스로지에 이후 아틀리에 한국어 지원도 걸려있을거라 생각되기에 더더욱 아틀리에 유저들은 에스로지가 성공했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소피의 아틀리에의 한국어 지원 소식이 나오게 되면서 사실상 북미/유럽/대만/홍콩보다 먼저 발표를 하게 되었다. 사실 이전부터 황혼 시리즈를 해주던 대만/홍콩이 이번 소피를 해줄지는 의문. 북미/유럽은 이전부터 냈던 대로 내줄 듯 하다. 어쨌든 소피의 아틀리에가 나오게 되면서 난공불락의 아틀리에 시리즈가 뚫렸다는 인식도 많은 상태. 그리고 결국 대만/홍콩 쪽도 대만 코에이 테크모에서 소피의 아틀리에의 중국어 번체판을 내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매우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는 코에이 테크모이기에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에스로지 아틀리에 플러스가 1만 장 조금 남짓 넘었다는 모 기자의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생각 외로 적게 팔렸음에도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보아서 디지털 터치가 좀 더 노력했다는 것에 중론을 둬야할 것이다. 소피의 경우엔 많이 팔리기를 바래야할 것이다.

G-STAR 2015에서 디지털 터치에서 소피의 아틀리에의 한국 전용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하였다. 디지털 터치 측에서도 매우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내세운 모양이다. 그 후, 그룹, 레인보우김지숙이 직접 소피의 아틀리에의 오프닝을 담당한다고 한다! 한국어 오프닝 로컬라이징은 이전 담당작에 이어서 이번에도 기어코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후속작인 피리스의 아틀리에 또한 한국어판으로 출시가 결정되었으며, 2017년 초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북미/유럽에서는 피리스의 아틀리에와 함께 밤의 없는 나라 2의 로컬라이징도 함께 발표되었고 피리스는 2017년 발매 예정으로 잡혀있다. 대만/홍콩에서도 피리스의 아틀리에의 중국어 번체판 발매가 확정되었으며 발매일이 완전히 잡혀 2017년 1월 12일로 확정되었다.

4. 주요 작품[편집]

4.1. 본편[편집]

세고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국어판으로 출시한 타이틀은 ○
디지털 터치에서 한국어판으로 출시한 타이틀은 ●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정발한 타이틀은 ☆
디지털 터치에서 정발한 타이틀은 ★로 표기합니다.
또한 정식 넘버링 타이틀은 A1, A2, A3 등으로 표기합니다.

4.2. 스핀오프[편집]

4.3. 기타[편집]

  • 마리 & 에리의 아틀리에 - iOS, Android : 소셜 모바일 웹게임. 2012년 2월 20일에서 1년도 못 채운 같은 해 12월 17일까지 서비스되었다. 아이템 제작하고 퀘스트하고 가챠 돌리고 다른 플레이어와 친구 맺는 흔한 소셜 게임이었다. 플레이어는 마리, 에리를 선배로 둔 초보 연금술사. 기존 잘부르그의 등장인물은 거의 다 나온다.

  • 아틀리에 퀘스트 보드 - 안드로이드, iOS : 로로나를 주인공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2014년 10월 17일에 서비스를 개시하여, 계속해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다. 메인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로로나의 아틀리에의 전개를 따라가면서, 알란드·황혼·신비 시리즈의 여러 등장인물들이 파티 멤버나 서브 캐릭터로 등장하여 시공을 초월한 다채로운 서브 스토리가 전개된다. 아틀리에판 시공의 폭풍 코에이 테크모에서 제작하고 Mobage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1] 아틀리에 시리즈는 유디의 아틀리에를 이후로, 유디의 전체적인 시스템을 계승해서 변형된 형태로 채용하게 된다. 특히, 아이템과 조합에 관련된 시스템들은 유디의 영향력이 매우 크다. 그리고, 최신작인 신비 아틀리에의 특색인 '시간제한 없음' 도 여기서 처음 시도되었다.[2] 하지만 이터널마나2의 시나리오가 상당히 괜찮아 호평인 사람도 존재해,간간히 이리스 스타일로 신작을 원하는 팬들도 보인다.[3] 단 비타로 나온 plus판은 고질병인 프레임 드랍을 빼면 수작에 가깝다[4] 다만 판매량은 PS4버전과 PS Vita버전을 합쳐서 시리즈 평균인 7만장에 그쳤다는 것. 프레임이 없다는 밤이 없는 나라가 10만장이 팔린 것을 보면 아쉬운 성적이다. 밤이 없는 나라가 먼저 나온 후 소피의 아틀리에의 완성도에 대한 우려가 생긴 부분도 판매량에 악영향을 끼쳤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팀킬이네 [5] 그런데 하필 절묘하게 그 다음 나온 아샤의 아틀리에가 좋은 평을 듣지 못하면서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6] 그런데 진삼국무쌍7 맹장전 초회특전으로 왕원희의 로로나 코스츔이 발매되면서 실제로 일어났다!!![7] 사실 니혼 팔콤도 북미 쪽에 은근히 현지화 계획을 잘 세워서 Steam으로도 판매를 개시한 회사다. 물론 Xseeds의 재량 덕분이었지만.[8] 에스로지 플러스는 정발만 했다.[9] 당연히 그 "초"대작이 아니라 "초대"작이다.[10] 이 때는 반다이 남코도 계속해서 꾸준히 한국어판으로 정발 하고 있었던 때이다. 참고로 그 테일즈 시리즈도 한국어 자막을 지원했던 시기다.[11] 세고 엔터테인먼트가 현지화 했던 시절엔 코에이 코리아는 설립되지도 못했다.[12] 닛폰이치 소프트웨어 북미 지사가 알란드 시리즈의 현지화를 죄다 해주었고 이후, 코에이 테크모 유럽 지사가 그걸 이어받았는데 그대로 계속해서 전부 현지화 해주고 있다. 황혼 시리즈 PS3판에 비타판까지 전부![13] 항목을 보면 나오지만 비타판의 프레임 드랍이 매우 심각하다...[14] 기존 게임의 이식은 아니다. 요정을 육성하는 설정으로 원작의 외전격 이야기로 진행되는 다른 게임. 이는 에리판도 동일하여, 같은 게임을 이벤트 등 캐릭터 버전만 바꿔서 동시발매했고 서로 연동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