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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에리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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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설명3. 카드화4. 리바이벌 제로5. 아크파이브6. 결말

1. 개요[편집]

유희왕 ARC-V에 나오는 용어로 융합 차원의 아카데미아가 벌이는 차원 전쟁의 목적

100화에 나온 아카데미아의 학생에 의해 처음으로 언급되었으며, 이후 나레이션으로 정식 명칭이 계속 불려지고 있다.

2. 설명[편집]

"아크 에리어 프로젝트, 융합 차원의 '아카데미아'가 이상향을 만든다고 주장하는 계획에 따라 엑시즈 차원의 '하트랜드'는 멸망할 위기에 처해졌다."- 5기 나레이션


리얼 솔리드 비전을 이용해 몬스터로 직접 도시를 파괴하거나, 듀얼을 이용해서 듀얼에서 패배한 사람을 카드화시킨다. 민간인은 듀얼을 하지 않고 그냥 카드화 광선만 맞아도 카드가 되는 것으로 표현된다. 듀얼리스트의 경우 듀얼에서 패배하여 라이프가 0이 된 쪽을 카드화 광선으로 카드화하는 것으로 표현된다. 이는 융합 차원의 기술이지만 융합 차원에 있는 사람들도 예외없이 카드화 광선에 맞을 경우 카드화되는 것으로 표현된다. 그리고 카드화 된 인간을 수집하여 녹색으로 빛나는 장치로 이동시키고 있다

3. 카드화[편집]

특수한 듀얼 디스크에는 카드화 장치가 달려있는데, 이 카드화 장치는 듀얼에서 패배하여 라이프가 0이 된 상대에게 광선을 발사할 수 있다. 이 광선에 맞으면 상대는 빛으로 분해되어 실체가 사라지고, 듀얼디스크에 상대가 카드화되기 직전 모습이 찍힌 카드가 인쇄된다[1]. 이때 카드화 당한 사람의 육체는 물론이고 입고 있던 옷과 몸에 소지하고 있는 소지품, 심지어 카드화 당한 상대가 차고 있는 듀얼 디스크와 소지한 카드까지도 얄짤 없이 빛으로 분해된다.

듀얼 디스크가 없는 사람에게는 그냥 광선만 발사해도 카드화가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엑시즈 차원의 레지스탕스 일부도 이 기술을 사용해서 아카데미아 병사들을 카드화시키는 것으로 보복하고 있다.

작중에서 카드화된 사람은 목숨을 잃은 것으로 묘사된다. 다만 에드 피닉스의 말에 따르면 카드화 된 인간을 인간으로 되돌릴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고 한다.[2][3]

초반부에는 카드화되면 카드가 듀얼디스크에서 튀어나왔는데, 후반부에선 광선을 맞으면 그 자리에서 카드가되어 바람에 날린다.

이 카드화에 대해서는 DM에서 본뜬 것으로 보인다. 페가서스가 천년 아이의 힘으로 사용한 적도 있고, 유희왕 R에서도 텐마 야코가 사용한 적이 있고, 도마 편에서도 오레이칼코스의 결계 카드 안에 사람들의 혼이 봉인되어 있는 장면이 나온 적도 있다.소재거리가 넘치는 DM

4. 리바이벌 제로[편집]

아카바 레이지가 117화에서 언급한 용어. 아카바 레오의 연구 자료에 남아있었던 자료 중 하나에 쓰여있었고, 그 자료에는 어린 세레나유리의 자료가 있었다고 한다. 레이지는 이를 근거로 각 차원의 유우야, 유즈들이 리바이벌 제로에 관련되어 있다는 가설을 세웠다.

작중 곤겐자카가 제시한 해석으로는 '0으로 돌아간다' 와 '제로의 부활'이 있다. 아카바 레오와 레이지의 이름에는 0이 들어가 있고, 또한 레오의 이름은 0과 왕이란 한자를 쓴다. 그리고 후술할 '레이' 라는 여성의 이름도 '0' 으로 해석될 수 있다.

리바이벌 제로는 과거 세계를 파멸로 몰아넣은 패왕룡 자크와 대치했던 여성 듀얼리스트 레이의 부활을 위한 계획으로, 레이의 분신들인 4명의 을 납치하고, 그 4인을 통합시켜 레이를 부활시키려 하는 것.

127화에서는 카드화한 엑시즈 차원인들의 생명 에너지를 사용하여 하나가 된 5번째 차원 아크 파이브를 만드는 것으로 차원의 균열을 없애서 레이를 부활시킨다고한다. 카드화된 엑시즈 차원의 사람들은 그것을 위한 산제물이다. 이 일련의 사건들은 전부 다 레오가 자신의 딸 레이를 살리려고 벌인 일이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악마의 부활을 도와주는 꼴이 되어버렸다(...)

5. 아크파이브[편집]

항목참조.

6. 결말[편집]

140화에서 카드가 되었던 사람들이 서서히 원래대로 돌아오기 시작했고 레이라의 몸에 빙의한 레이가 화조풍월의 카드를 다시 사용하면서 또다시 차원이 분리되었다.

141화에서 세계가 분리되면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생겼는데

  • 분리된 스탠다드 차원은 펜듈럼 차원으로 변경

  • 극히 일부의 람들을 제외하고 분리되기 전 세계에 대한 기억이 지워짐 (자크, 히이라기 유즈 등의 기억)

  • 아카바 레이라가 화조풍월의 카드의 여파로 아기가 됨

그러나 작은 모순점이 지적되면 어느정도 기억이 돌아오게 된다.

레이지의 설명에 의하면 아직 네 개의 차원에 아크 파이브의 잔재가 남아있다고 설명해준다.

[1] 카드의 배경은 일반 노멀 몬스터 카드의 색이고, 일러스트는 상대가 카드화되기 직전 모습이 찍혀 있다. 텍스트는 없다.[2] 정확히 말하면 인간이 그대로 부활하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이상향을 완성했을때 그곳에서 재생되는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후 아카바 레오에 의해 카드화된 인간은 그대로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부활할 수 없다는 것과 재생되는 것은 살아있는 인간들 뿐이라는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138화에서 카드화된 크로우가 진짜로 부활했다. 아마도 크로우는 에너지로 사용되지 않아서인 것으로 보인다.[3] 에너지로 사용되어도 부활이 불가능한지는 144화에서 확실치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엑시즈 차원 초반의 보았던 집의 가장은 카드화가 되서 장치에 들어간 가능성이 높았는데도 부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