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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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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Jump

1. 개요2. 상세3. 기타4. 연재작
4.1. 국내 만화4.2. 일본 만화
5. 연재 종료 작품
5.1. 국내 만화5.2. 일본 만화

1. 개요[편집]

서울문화사에서 발간하는 대한민국의 격주간 만화잡지.

2. 상세[편집]

1988년에 창간되어 국내 만화잡지 중 가장 오랫동안 발행된 잡지이다. 코믹 챔프의 라이벌격이며 전성기 때인 90년대 초의 위상은 그야말로 한국의 소년 점프. 2014년 9월 통권 1,000호를 돌파하였다.

일본 만화잡지와 비슷한 소년층 대상 주간만화 체계를 처음으로 도입한 잡지이다. 초기 표어도 점프의 "우정, 노력, 승리"를 그대로 따라한 "우정, 노력, 성공".

2000년대 이후 국내의 코믹스 만화 시장이 쇠락하여 대부분의 만화잡지가 폐간되고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는 몇몇 잡지도 근근히 연명을 하고 있지만, 90년대 당시에는 조금 과장하자면 일본이 부럽지 않을 만큼의 대박을 기록했다. 말 그대로 그 이전까지 만화방 위주로 돌아갔던 만화계를 만화잡지 위주로 돌아가게 만든 장본인이라고 할수있다.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최초는 아니고 그 이전에 보물섬이 대박을 치고있던때인데다가 성인 만화잡지인 만화광장이나 순정만화잡지인 르네상스 등 여러 만화잡지들이 속속 창간되던때라서 아이큐 점프도 그에 발맞추워서 들어갔다고 보면 된다. 물론 그렇다해도 김수정이나 황미나, 이현세, 배금택 등 당대 인기작가들이 아이큐 점프에 만화를 연재해왔다는 점이나 일본 소년만화를 대대적으로[2] 들여와서 한국만화의 색채를 상당부분 변화시켰다는 점에서 상당한 영향을 행사한것은 틀림없다.

한국 만화잡지 중에서 최초로 일본의 만화 연재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88년 창간 당시부터 상당한 인기몰이를 했다. 드래곤볼을 수입하기 이전에도 발행부수가 10만부 정도였고, 89년에 당시 수많은 해적판이 난무하던 드래곤볼을 정식으로 수입하기 시작하면서 말 그대로 대박을 치면서 한창 잘나갈 때는 60만부까지 팔리기도 했었다고 한다. 참고로 만화잡지문화의 원조인 일본도 2017년 현재 60만부면 세 손가락에 꼽히는 수준이다.[3] 90년대 초중반에는 30만부 이상을 꾸준히 팔면서 경쟁잡지인 소년 챔프와도 큰 격차가 났을 만큼 국내 만화잡지 시장의 부동의 원탑이었다. 지금의 한국 잡지만화계의 현실을 생각하면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것 같은 황금기를 열고 이끈 주역. 그리고 이렇게해서 번돈으로 시사저널일요신문을 인수해벅었다고 카더라

또한 일본 만화를 적극적으로 수입하면서 국내 만화 시장을 일본 만화의 시장 점유율을 지나치게 커지게 했다는 비판이 일부에서 제기된 적이 있고 일본만화 색체를 노골적으로 들여온 만화들도 상당수 있었다는 지적도 있으며 실제로 아이큐 점프에 실린 상당수의 만화가 일본만화의 아류작에 가까운 느낌인건 부정할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다. 그렇지만 2000년을 기점으로 만화잡지가 사양길에 접어들어서서 판매부수가 급감하였고 현재는 몇천부 정도 팔리는 수준에 불과하다.

전성기때는 주간 아이큐 점프와 월간 아이큐 점프(92년 8월 '월간 코믹 점프'로 창간되어 다음 해 3월 제호명 변경-95년 3월 폐간)가 있었으며, 흔히 주간 아이큐 점프를 기억하는 독자들이 상당히 많은데 월간 아이큐 점프 폐간 후 이 잡지의 담당 작가와 기자들을 주축으로 격주간 <샤크>가 창간되었으나 불과 13호 만에 조기 폐간되는 수모를 겪었다[4]. 여담으로 월간 아이큐 점프의 표어는 "도전, 노력, 승리". 역시 소년 점프의 표어를 그대로 따라했다.

특히 당시 해적판으로 암암리에 퍼지고 있던 소년 점프드래곤볼을 수입-연재하여 대히트를 기록했다.[5] 드래곤볼 연재 말기쯤에는 다수의 국내 만화가(박산하, 이충호 등)들을 발굴하기도 했다. 이 잡지와 자매지인 월간 아이큐 점프, 소년 챔프[6]와 이 잡지의 자매지인 월간 챔프(92년 8월 창간되어 95년 9월 폐간), 팡팡이 나오면서 보물섬, 소년중앙, 어깨동무와 같은 국산 잡지들은 만화잡지건 교양잡지건 모조리 몰락했다. 어차피 애들은 교양기사보다 만화를 봤으니... 학생과학은 아예 과학잡지를 표방했기에 부모님 버프를 받아 살아남았다.[7]

아이큐 점프도 지금은 격주간으로 바뀌었으며, 제목도 2005년 여름부터 그냥 '점프'가 되었다. 잡지의 타이틀은 '격주간 점프'. 그런데 2011년부터 다시 '아이큐 점프'로 바뀌었다. 왜 이러는건데 2011년부터는 '코믹진 점프'라는 이름의 웹진도 서비스되고 있다. 오프라인 잡지보다 15일 먼저 무료로 볼 수 있고, 해당 잡지가 나오면 유료화되는 식. 그러다가 2015년 2호를 마지막으로 무료 서비스는 사라졌다.

3. 기타[편집]

2013년, 구정이 얼마남지 않은 목요일에 일본 TBS 이카사마, 타코사마의 출연진이 다녀갔다. "한국에도 점프가 있을까?"란 주제라는 듯. 이에 25년 늦게왔다는 반응. 정작 일본 촬영팀은 코난과 김전일이 한 잡지에서 연재한다는 점에만 집중하고 갔다고... 아무래도 진짜 주제는 코난과 김전일인가 보다

참고로 창간호때 가격은 1,000원이었다(!) 다만 1989년 당시의 1000원과 2010년대의 1000원이 가치가 같지 않다는 점은 감안해야 된다. [8]

4. 연재작[편집]

4.1. 국내 만화[편집]

4.2. 일본 만화[편집]

웹진에는 '괴짜가족 시리즈'만 연재되고 있다.

5. 연재 종료 작품[편집]

5.1. 국내 만화[편집]

5.2. 일본 만화[편집]

[1] 뭔 일인지는 모르지만 2018년 7월 13일에 접속한 결과 v3가 차단해 버린다.[2] 물론 그 이전에도 일본만화가 알음알음 들어와있었기는 했다. 이미 1950년대부터 해적판 만화가 밀수되어왔으며 1960년대 말부터는 노골화 되어서 아예 어린이 잡지 차원에서 인기 일본 아동만화-스포츠만화를 싣는다거나 거대 출판사가 만화가에게 직접적으로 표절을 명령하기까지 했을 정도이니 말 다한 셈. [3] 물론 이건 시기상의 차이를 감안해야 하기는 하다. 1990년대 초반이라면 일본 3대 주간만화잡지 셋 모두 100만부는 넘겼던 시절이었으니까 말이다.[4] 93년 2월부터 격주간으로 변경된 보물섬이 94년 8월 월간지로 환원한 동시에 제호명을 <빅보물섬>으로 변경시키면서 95년 1월호부터 일본 만화 모모이로 사바스 (<빅보물섬> 연재 당시 제목은 '고스트 보디가드')를 수입하는 등 개방적인 형태로 변화한 것도 있었으나 라이벌 잡지인 <월간 챔프> 발행사였던 대원에서 또다른 비순정 월간만화잡지 팡팡을 창간(95년 1월)하여 입지가 좁아졌던 것으로 풀이되며 <월간 챔프>도 95년 9월 폐간되었고 대원은 그 이후 98년 6월 창간하여 2002년 11~12월 합본호까지 발간된 <주니어 챔프> 이전까지 <팡팡>으로 비순정 월간만화잡지의 명맥을 이어갔으며 그 탓인지 시공사는 서울문화사,대원과 달리 비순정 월간만화잡지를 한번도 발간하지 않았다[5] 아무래도 일본보다 좀 늦게 나온 정발판이라서, 페이스를 따라가기 위해서 별책부록까지 동원해가면서 지면을 많이 할애한것은 유명하다. 이 과정에서 일부 만화광에게 달숙이가 발굴된건 덤. [6] 코믹 챔프의 옛날 이름.[7] 그러나 학생과학 역시 95년 1월호를 끝으로 폐간.[8] 게임 한번 하는데 50원에 구구콘이 500원 받았다고 비싼 아이스크림 취급받았던 시절이다[9] 웹진에만 연재[10] 2016년 14호서부터 연재[11] 코미코와 동시연재[A] 12.1 12.4 12.5 네이버 웹툰과 동시연재[13] 2014년 2호부터 연재가 시작되었다.[14] 웹진에만 연재(컬러)[17] 1998년에 중단편으로 연재된 만화. 만화가는 이덕일로 그 환빠사학자와 무관하다. 오히려 이 만화가에 대한 모욕이다. 겉보기에는 사이버펑크같지만 실제로는 사이버펑크의 틀만 빌려쓴 코믹 남녀버디 형사물에 가까운듯. 그림체는 청소년만화가 그렇듯 약한 서비스가 간혹 들어가는 정도로, 어떤 엑스트라 여캐는 아랫도리에 T팬티만 입지않나, 히로인은 달라붙는 미니스커트에 안에는 T백을 입고 있다(초반에 히로인이 적을 정탐하는 장면에서 살짝 팬티가 비치는 구도로 그려진다).사족으로 히로인 이름이 성씨는 계요 이름은 란, 즉 계란(...)되시겠다. [18] 웹진에는 컬러연재[19] 국내 단행본대원씨아이에서 발매했다.[20] 웹진에만 연재[21] 국내 단행본은 '날아라 캡틴'이란 이름으로 발매됐다.[22] 정확히는 무인편은 연재되지 않고 단행본 발매되었고 본지에 연재된건 당시 일본에서 연재중이던 월드유스편. 그러나 이 월드 유스편은 단행본으로 발매되지 못했다.[23] 국내 단행본은 권법소년이란 이름으로 발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