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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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2008)
Iron Man

파일:아이언맨1포스터.jpg [1]

감독

존 패브로

제작

케빈 파이기, 아비 아라드

각본

마크 퍼거스, 호크 오스트비, 아트 마컴, 맷 홀러웨이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귀네스 팰트로
폴 베타니, 제프 브리지스

장르

슈퍼히어로, 액션

음악

라민 자와디

제작사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파라마운트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CJ엔터테인먼트

촬영 기간

2007년 3월 12일 ~ 2007년 6월 25일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8년 4월 30일
파일:미국 국기.png 2008년 5월 2일

상영 시간

125분

제작비

1억 40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318,412,101

월드 박스오피스

$585,174,222

국내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3. 예고편4. 줄거리
4.1. 쿠키 영상
5. 평가6. 흥행7. 기타

1. 개요[편집]

파일:DQmbNfx2rBkfpDzYEtsEHBXM8HEj3eaQVgjdtAGqQXxtGUZ.gif

"I am Iron man."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장대한 시작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시각효과상, 음향편집상 후보 지명

첫번째 아이언맨의 제작 당시를 회고하는 케빈 파이기와 아비 아라드, 그리고 존 패브로의 대담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 만화 아이언맨을 스크린에 옮긴 첫 작품.

존 패브로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으로 국내에선 2008년 4월 30일에 개봉했다. 제작비는 1억 4천만 달러.

천재적인 지능을 가진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스타크 인더스트리'를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이끈 CEO이자, 여자들을 후리는 재주(...) 또한 비범하기 짝이 없는 토니 스타크가 신무기 시연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갔다가 '텐 링즈'[2]라는 용병 조직에게 붙잡혀 무기 개발 셔틀이 되었다가 Mk.1 슈트를 만들어 극적으로 탈출하고, 이후 개과천선해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이 된다는 스토리.

2. 등장인물[편집]

괄호 안은 한국어 더빙 성우

3. 예고편[편집]

공식 티저 예고편

공식 예고편

4. 줄거리[편집]

4.1. 쿠키 영상[편집]

쿠키 영상 문서 참고

5. 평가[편집]

2008년 여름 블럭버스터 1번 타자의 깔끔한 1루타
- 이동진 (★★★☆)


마블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 명작.
아이언맨이라는 캐릭터의 운명을 바꾸어버린 마스터피스

공개직후 가히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다크 나이트》와 함께 '초사실적(super-realistic)'인 슈퍼 히어로의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받는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력에, 오락영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적당한 스토리, CG 기술의 도움을 받아서 당장 토니 스타크가 현실세계에서 돌아다녀도 전혀 이상할 것 같지 않은 설득력이 있었던 것. 물론 원작 만화나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의미긴 하지만.

코믹스에서 좋게 봐줘도 인기 캐릭터라고 보기는 어려웠던 저조한 인지도의 아이언맨이 전체 프랜차이즈의 첫 타자가 된 것에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표했으나 개봉 후부터 지금까지도 아이언맨1이 MCU의 첫 작품이 된 것은 신의 한수였다고 손꼽히고 있다. [8] 어쨌거나 대내외적으로 사실상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있게 해준 작품이라고 평가 받을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품이다. 실제로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는 "다우니는 우리 모두를 여기까지 오게 해준 사람이다. 아이언맨1이 그렇게 성공하지 못했더라면 이후의 일은 일어나지도 못했을 것이다.#" 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장면으로 꼽는 것은 바로 엔딩 씬.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를 세상에 당당하게 드러내는 일명 "I am Iron Man" 씬은 "주인공은 정체를 숨기고 활동한다"는 슈퍼 히어로 장르의 클리셰를 전면적으로 부정함으로서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함과 동시에 기존 슈퍼 히어로 영화 그리고 원작이 되는 마블 코믹스와도 완전하게 다른 길을 가겠다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선언과도 같다.

다만 액션 영화로서 기대치를 모았지만, 정작 실제 영화상에서의 액션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Mk.1 슈트를 입고 뒤뚱거리며(...) 텐 링즈의 아지트를 탈출하는 장면,[9] 나중에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서 텐 링즈 조직원들을 쓸고 탈출하다가[10] 외계인이 안 쳐들어와서 관광 나온 F-22의 공격을 받고 회피하는 장면, 후반부 아이언 몽거와의 육탄전 이렇게 단 3개뿐이다. 그렇다고 《다크 나이트》나 《스파이더맨 2》처럼 스토리가 탄탄한건 아니지만, 알기 쉬운 직관적인 스토리에 전반적인 완성도 면에서 관객이 기대한 것 이상을 보여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로튼토마토 지수는 94%, 메타크리틱 점수도 79로 MCU 역대 작품들 가운데 (단체 영화와 단일 영화를 통틀어서) 두 번째로 평점이 높은 작품.[11]

그리고 1편의 대성공 덕분에 제작사는 너무 많은 기대를 하여 프로젝트 전체를 주무르려 했고, 액션의 비중이 상당히 늘어난 후속작은 정작 떡밥 과다투하와 지나치게 산만해진 스토리 때문에 1편 같은 영화를 기대하고 온 관객들에게 안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실 이 영화의 진정한 묘미는 때려 부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에 있다. 재수없는 이미지의 초일류 CEO 토니 스타크가 철 든뒤 직접 고군분투해가면서 슈트를 만드는 모습이 다른 히어로 영화에서의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과는 다른,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온다는 것이 이 영화의 큰 매력이다.

또 영화의 성격상 현대 과학기술을 초월하는 말도 안 되는 기술들의 향연이 보이지만, 이 역시 굉장히 사실적으로 느껴져서 기존의 히어로물과는 다른 형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영화 중반부에서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 슈트를 입는 장면 또한 백미. 특히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최초로 날아오르는 장면[12]은 본작 뿐만 아니라 MCU를 통틀어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로 뽑힌다.

당초 이 영화는 2000년대 초반부터 기획되어 감독은 쿠엔틴 타란티노가 내정되었고, 주인공 토니 스타크 역할에 니콜라스 케이지톰 크루즈[13]가 관심을 표했지만 최종적으로 감독이 존 패브로로 변경되면서 그가 점찍어두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맡게 되었다.[14] 실제로 톰 크루즈가 주인공 역으로 물망되고있을때는 코믹스의 토니 스타크가 톰 크루즈 같은 외모로 그려지다가 다우니 주니어에게 넘어간 뒤로는 그의 외모에 맞춰 코믹스의 이미지가 변했다.

마블의 《어벤져스》 영화화 프로젝트의 일환이 된 첫 실사영화[15]. '실드(S.H.I.E.L.D.)'[16]라는 기관에서 파견된 요원 필 콜슨이 내내 쫓아다니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 나오는 쿠키 영상에서는 닉 퓨리가 등장한다. 그리고 영화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후반에 토니 스타크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기존의 영웅물과 달리 토니 스타크가 고뇌하거나 심각한 모습을 많이 보이지 않아 그게 오히려 신선하다는 평가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 업보로 토니는 아이언맨2부터 인생의 지옥을 맛보게 된다.

영화가 기존의 슈퍼 히어로물과 달리 '탄생 직후의 활약'을 그리는 게 아니라 '아이언맨이 탄생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것에 가깝기 때문에 토니 스타크는 개과천선하고 선행을 하려고는 하지만 이 작품에서 아직 그 선행이 본격적으로 나타나진 않는다. 처음부터 모든 능력을 얻고 난 다음을 그리는 영웅물과 달리 영화 중반까지 토니 스타크는 아이언맨 갑옷을 개량하며 자신을 완성시킨다. 덕분에 위에서 언급한 대로 때려 부수는 것보다 만드는 장면이 비중있게 그려지고 매력있게 그려졌다. 인기 있는 액션 영화가 그렇듯이 게임판도 나왔는데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다. 하지만 아이언맨 느낌을 내기엔 적당하다고 한다. 원체 영화판이 전투가 거의 없는지라 오리지널 에피소드 투성이인데, 여기선 오베디아와 작당한 그룹이 텐 링즈뿐 아니라 A.I.M.으로도 나오며 토니는 게임 전반엔 자기가 만든 무기들을 부수고 다니다가 A.I.M.의 존재를 알게 되자 그들과 맞서기로 한다. 영화판과는 전혀 호환이 안 되는 평행세계라서 영화와는 달리 게임 초중반에서 로드와 페퍼가 아이언맨 슈트에 대해 알게 된다.

엔딩 크레딧 이후 닉 퓨리가 등장해 어벤져스 떡밥을 날리는 장면을 보고 충격받은 팬이 한둘이 아니었다. 아예 '세계가 뒤집혔다.'고 얘기할 정도. 실제로 《아이언맨》이 개봉된 이후, 유명 잡지에서 "아이언맨 마지막에 등장한 닉 퓨리는 누구인가?"를 다룬 기사가 나왔다. 마블 영화 시리즈의 최초의 작품이자 최고의 성공작 중 하나이기도 하여 작품이 차지하는 의미가 남다른데 MCU 세계관 자체가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 실제로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에서도 비전이 직접 토니 스타크가 정체를 밝힌 이후 세상이 바뀌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여러모로 마블 영화 시리즈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해당하는 작품.

그리고 현재, 아이언맨 단독 영화도 두 작품이 더 나왔으며 총 18작품이 더 개봉됐고 마블뿐만 아니라 타사들의 수많은 히어로영화들이 개봉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작이 점점더 재평가를 받고 있다. 웬만하면 거의 수작이라고 평가받는 마블에서도 가장 명작이라며 "마블이 앞으로 넘을 고비는 아이언맨1이다" 라는 말까지 나오는 중.[17] DC 확장 유니버스맨 오브 스틸도 같은 유니버스 첫 작품으로 비교되기도 하는데 대부분의 팬들은 비교가 가능하냐...라는 반응이다.[18]

코믹스에서 아이언맨의 위상을 몇 단계는 올려버린 작품이기도 하다. 2008년 이전까지 단 하나의 단독작품도 나오지 않았던 아이언맨[19]은 이 작품을 기점으로 단독 영화, 단독 애니메이션, 단독 게임 등 수많은 미디어믹스가 시작되게 된다. 마블에서 MCU 이전까지 영화가 2편 이상 나왔던 주력 캐릭터들인 스파이더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엑스맨과 대등한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20] 배트맨을 따라잡을 정도의 미디어믹스 전개까지 가능하게 된 캐릭터의 운명을 바꾸어놓은 인생작이라 할 수 있다.

6. 흥행[편집]

박스오피스 모조

최종 박스오피스(한국,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일

매출액

관객수

스크린수

상영횟수

2008-04-30

27,880,712,500

4,300,365

592

78,269

영화진흥위원회 역대 박스오피스(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기분 좋은 출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작품인데도 제작비 대비 4배의 수익을 거더들이면서 대박을 쳤다. 북미와 전세계 수익을 합쳐 5억 8천만 달러를 벌었기에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7. 기타[편집]

  • 지금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인지도가 낮았던 이 당시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씁슬히 내한한 모습이 훗날 재조명받기도 했다.

  • 토니 스타크가 영화 내내 사용하는 휴대폰은 LG 제품이다.

  • 제작 당시 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프 브리지스, 그리고 존 패브로가 완성되지 않은 각본을 토대로 가히 쪽대본 촬영에 가까운 수준으로 수정과 추가를 하며 찍어 완성된 것이 이 영화였다. 심지어는 제작진 중 한명은 인터뷰에서 블록버스터 영화가 아닌 다른 영화를 찍는 줄 알았을 만큼 처참한 환경이었다고. 이러한 환경에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존 파브로와 함께 촬영장 지휘를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잘못하면 첫 번째 영화가 제대로 망해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자체가 나오지 못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얘기. 괜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일등공신 취급 받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 당시만 하더라도 헐리우드의 문제아로 취급받고 흥행도 보장받지 못한 배우였던 로다주를 제작사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를 믿고 캐스팅 한 존 패브로와 수 년 전부터 큰 그림을 그려온 케빈 파이기를 빼놓을 수 없다.

  • 딱히 상관없는 여담으로, 페퍼 포츠가 기밀 파일을 찾아 탈출하는 장면에서, USB를 가린 신문의 헤드라인의 내용은 "S Korea to revamp rules on overseas investment" 이다. 직역하면 '한국의 해외 투자 규정의 재검토'. 영국 언론인 파이낸셜 타임스의 기사(2007년 1월 3일 기사)이다.

  • 토니가 텐 링즈에서 탈출하고 로드와 재회했을 때 로드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도 구해주지 못했다고 자신을 탓 한다. 이는 극장판에서 초반의 전투 장면을 대거 삭제했기 때문. 단숨에 미군을 모두 쓸어버리고 토니를 납치하는 것처럼 묘사되었던 극장판과 달리 삭제 장면에서는 토니 주변의 군인들만 전사할 뿐, 뒤따라온 지프차에서 내린 로드를 비롯한 군인들이 응사하며 교전이 이어진다. 여기서 토니도 M4A1을 들고 쏘려고 했지만 격발이 되질 않아서 내려치는 장면이 있다.

  • 참고로 아이언맨의 실사 영화화는 2008년보다 먼저 시행될 뻔한 적도 있었다. 첫번째는 아이언맨의 판권이 20세기 폭스사에 있을때 1997년부터 진행되어 1999년에 개봉할 예정이었는데 이때 톰 크루즈를 비롯해서 니콜라스 케이지도 주연 후보에 올랐으나 기술적 문제, 각본 문제등으로 무산되었다. 두번째는 판권이 뉴라인 시네마에 있을때 (2003년에 개봉한 데어데블스핀오프격 후속작인) 엘렉트라와 함께 2005년에 개봉할 예정이었으나[21] 다시 한번 무산되고 나중에 다음 해에 판권 만료로 마블에게 판권을 반납하게 된다. 이때 공개된 포스터도 있는데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언맨 슈트의 모습과는 영 딴판이다. 마스크의 모양이 판이하게 다른 것 부터 비롯해서 마치 전신에 액체금속을 발라놓은 듯한 느낌에 아크 리엑터는 노란빛이 나는 역오각형이다. 원작 코믹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사용했던 아머 중 하나인 모델 13번, 모듈러 아머를 재현한 것이지만 현재의 잘 빠진 아이언맨 아머와 비교하면 역시(...)[22][23] 참고로 이 2005년판 로고의 글꼴은 나중에 아이언맨 오프닝에서 재활용을 하게 된다. #

  • 토니와 로드가 전용기에서 스트리퍼 승무원 댄스를 보며 유흥을 즐기는 장면에서 나오는 BGM은 우탱 클랜의 고스트페이스 킬러가 랩을 한 'Slept on Tony'라는 곡으로 재미있게도 고스트페이스 킬러의 여러 닉네임 중 '아이언맨'이 있다. [24] 곡의 내용은 토니 스타크 찬가. 고스트페이스가 아이언맨에 애착이 많은지 본인 레이블 이름도 'Stark Enterprises'.

  • 아이언맨 쿠키영상은 케빈 파이기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구체적으로 구상하기전에 존파브로 감독이 그냥 재미로 넣은 것이라 한다. #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히어로물에는 관심이 없던 어떤 한 배우가 본작을 재미있게 본 후 직접 마블을 찾아갔고, 그녀가 따낸 배역이 뭔지 안다면 그 배우에게 있어서도 또 다른 연기 경력의 서막을 연 영화다.

  • 영국의 한 배우는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즐겁게 본 후, "나도 저런 영화에 출연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고 그는 4년후 아이언맨을 빌딩 밖으로 던져버리는 역할을 맡는다.

  • 2014년쯤에 아이언맨 1의 스토리보드와 컨셉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 Mk.2 슈트를 입었을 때의 스토리가 개봉된 영화속 내용과 살짝 달랐고 포스터 그림체와 전체적인 분위기도 '아이언맨: 익스트리미스'와 유사하다.

  • 미국 한정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주년 기념으로 지금까지 나온 20개의 영화들을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IMAX포맷으로 재개봉한다. 아이언맨은 8월 30일과 9월 4일에 상영한다.


[1] 원판[2] Ten Rings, 즉 '10개의 반지'. 이것 때문에 10개의 반지를 무기로 사용하는 빌런 만다린과 연관됐다는 떡밥이 있다.[3] 2002년 SBS에서 방영한 영화 인 드림스 이후 8년만에 로다주의 배역을 맡았다.[4] 2편 부터 돈 치들로 교체되었다.[5] 2~3편박영재가 맡았다.[6] 아이언맨이 추석특선영화로 방영 되고 3개월 후에 방영된 모범시민에서도 레슬리 비브의 배역을 그대로 맡았으나 2편에서는 박희은로 교체 되었다.[7] 주식투자 TV 프로그램 매드 머니의 진행자. 실존인물이다.[8] 10년이 지난 후일 밝힌 바에 따르면 아이언맨이 첫 작품의 주인공이라는 중책에 당첨된 이유는 다소 싱겁게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장난감 선호도 조사에서 아이언맨이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당시 아비 아라드케빈 파이기를 비롯한 마블의 경영진들이 어떤 캐릭터를 첫 영화의 주인공으로 삼을지 토론을 했는데 서로 합의에 이르지 않아서 결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시장조사를 통해 캐릭터를 선택한 것이었다. 조사 품목이 장난감이었던 것도 이들의 보스인 아이작 펄머터를 만족시키기 위함이었다.[9] 여기서 동굴에서 나오다가 총을 얻어맞고 '내 차례(my turn)'라고 외치며 반격하는 장면이 있는데, 아마 《브이 포 벤데타》를 패러디한 것 같다. 참고로 저거 DC 원작이다(...)[10] 오베디아 스탠에게 낚인 걸 알고 열받은 상태에서, TV 뉴스에서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인센 박사의 고향이 테러리스트에게 점령당한 것이 나오자 빡돌아서 테러리스트에게 화풀이하러 간다.[11] 가장 높은 영화는 2018년 개봉한 블랙팬서. 로튼 토마토 96%, 메타크리틱 88점.[12] OST 제목은 아이언맨 1 테마인 driving with the top down이다.[13] 특히 크루즈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슈퍼 히어로 역할이라서 적극적이었다.[14] 그리고 다우니의 토니 스타크 연기는 코믹스의 토니가 그대로 걸어나온 듯한 최강의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특히 생긴 것과 재수없는 엄친아 행동[15] 그런데 제작 초기부터 그런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어찌어찌 제작이 끝나고 나서 어벤져스 계획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자세한 건 The Consultant 문서 참조.[16] 약간의 설정오류라고 볼수도 있는데, 처음 토니를 만나서는 '전략적 국토방위 병참국'이라는 쉴드의 풀네임을 얘기하며 페퍼 포츠의 핀잔을 듣고서 줄이도록 해보겠다고 하는데, 이후 MCU 시리즈에서는 6~70년대에 이미 쉴드라는 명칭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온다.[17] 로튼 96%를 찍은 블랙 팬서가 있지만. 그건 PC 성향 평론가들의 지원사격으로 그렇게 된거고. 실제로 아이언맨 보다 뛰어난 영화인가라고 하면 아니라는 의견이 우세하다.[18] 물론 맨 오브 스틸이 더 좋은 평을 받는 요소들도 있긴하다. 하지만 전반적인 완성도와 현재 두 유니버스의 상황을 보면...[19] 1966년 5명의 슈퍼히어로를 묶어 발표된 애니메이션 시리즈 1개, 마블 어벤져스 애니메이션 게스트 출연[20] 스파이더맨과 헐크, 엑스맨이 마블이 어려운 시절에 판권이 다른 곳으로 팔려갔던 것은 역으로 이 세 시리즈가 과거부터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 당시 다른 영화사들은 아이언맨, 토르 등 지금의 MCU의 주력 캐릭터들의 영화제작권을 탐내지 않았다. (영화 제작을 해도 수입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21] 엘렉트라가 봄 시기에 개봉하고 바로 옆에 있는 아이언맨은 홀리데이에 개봉예정이라고 적혀져 있다.[22] 참고로 포스터를 전시한 곳에서는 같은 년도에 개봉한 유령신부배트맨 비긴즈배트 모빌도 전시되어있다.[23] 나중에 히어로 갤러리에서 어떤 네티즌이 '펄머터가 파이기를 내쫓은 평행세계'라는 제목으로 이 이질적인 아이언맨의 슈트도 같이 보여줬다. #[24] 같은 우탱 클랜의 멤버 메소드맨도 쟈니 블레이즈(Johnny Blaze)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닥터 드레의 레이블 '애프터매스' 소속의 랩퍼 쿠럽트도 '킹핀'을 닉네임으로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