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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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부 핫토이 제품이다. 아이언 몽거도 껴있다.

1. 개요2. 상세3. 작품 별 등장
3.1. 아이언맨
3.1.1. Mk.1
3.1.1.1. 상품화
3.1.2. Mk.2
3.1.2.1. 상품화
3.1.3. Mk.3
3.1.3.1. 소품 도난 사건3.1.3.2. 상품화
3.2. 아이언맨 2
3.2.1. Mk.4
3.2.1.1. 상품화
3.2.2. Mk.5 슈트케이스
3.2.2.1. 상품화
3.2.3. Mk.6
3.2.3.1. 상품화
3.3. 어벤져스
3.3.1. Mk.7
3.3.1.1. 상품화
3.4. 아이언맨 3
3.4.1. Mk.83.4.2. Mk.93.4.3. Mk.103.4.4. Mk.113.4.5. Mk.123.4.6. Mk.133.4.7. Mk.143.4.8. Mk.15 스니키3.4.9. Mk.16 나이트클럽3.4.10. Mk.17 하트브레이커3.4.11. Mk.18 카사노바3.4.12. Mk.19 타이거3.4.13. Mk.20 파이선3.4.14. Mk.21 마이더스
3.4.14.1. 상품화
3.4.15. Mk.22 핫로드
3.4.15.1. 타임 라인 오류
3.4.16. Mk.23 셰이즈3.4.17. Mk.24 탱크3.4.18. Mk.25 스트라이커/썸퍼3.4.19. Mk.26 감마3.4.20. Mk.27 디스코3.4.21. Mk.28 3.4.22. Mk.29 피들러3.4.23. Mk.30 블루 스틸3.4.24. Mk.31 피스톤3.4.25. Mk.32 로미오3.4.26. Mk.33 실버 센추리온3.4.27. Mk.34 사우스포3.4.28. Mk.35 레드 스내퍼3.4.29. Mk.36 피스메이커3.4.30. Mk.37 해머헤드
3.4.30.1. 상품화
3.4.31. Mk.38 이고르3.4.32. Mk.39 스타부스트/제미니
3.4.32.1. 상품화
3.4.33. Mk.40 샷건3.4.34. Mk.41 본즈3.4.35. Mk.42
3.4.35.1. 상품화
3.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3.5.1. Mk.43
3.5.1.1. 상품화
3.5.2. Mk.44 헐크버스터3.5.3. Mk.45
3.5.3.1. 상품화
3.5.4. 아이언 리전
3.6.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3.6.1. Mk.46
3.6.1.1. 상품화3.6.1.2. 전투력 논란
3.7. 스파이더맨: 홈커밍
3.7.1. Mk.47
3.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3.8.1. Mk.49 헐크버스터 Mk-II3.8.2. Mk.50
3.8.2.1. 상품화
3.9. 어벤져스 4
3.9.1. Mk.50?3.9.2. Mk.??

1. 개요[편집]

아이언맨 실사영화 시리즈와 MCU에 등장하는 아이언맨의 슈트들을 정리한 문서.

2. 상세[편집]

슈트 착용신


아크 리액터를 동력원으로 작동하는 슈트. Mk.2부터는 각 사지의 말단부에 장착된 리펄서 건을 사용할 수 있다. 평상시에는 토니의 저택인 말리부 저택에 보관된다.[1] 아이언맨 3편에서 말리부 저택이 파괴된 이후로는 스타크 타워에 분산 수용되어 있다가 이후, 어벤져스 기지로 옮겨져 있다.[2]

원작에서 모티브를 따온 슈트도 있지만,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설정이 전반적으로 그렇듯이 대체적으로 영화의 슈트와 원작의 슈트는 판이하게 다른 편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모든 캐릭터들이 전반적으로 그렇지만 아이언맨도 만화에 비해 영화에서 상당히 강함이 너프되어 있는 편으로, 에피소드마다 전체적으로 들쭉날쭉한 파워 밸런스를 보이는 코믹스 버전보다는 슈트들 간의 편차가 적은 편이고, 현실적인 묘사를 보여준다.

물론 어디까지나 코믹스보다는 현실적으로 보이게 묘사했다는 것일 뿐, 엄청나게 비현실적인 건 마찬가지다. 일례로 비행 중에 추락하거나 아이언맨 1편에서 전차가 쏜 20mm 기관포의 고폭탄[3]에 얻어맞는 충격은 슈트는 견딜지 몰라도 그 안에 있는 평범한 인간 토니 스타크에게는 치명적일 것이다. 이런 충격마저 무효화하려면 말 그대로 오버 테크놀로지가 필요하며, 실제로 이 슈트는 그 오버 테크놀로지를 실현했다. 이 시점부터 충분히 비현실적인 것. 시리즈가 지날수록 그 내구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견고해지고 있으며[4], 가장 최신작인 Mk.50은 타노스의 펀치를 맞고도 슈트 안에 있는 토니에게 치명상을 피하게 해 주었다.[5] 한술 더 떠서 타노스가 파워 스톤과 스페이스 스톤의 힘으로 떨어뜨린 운석에 직격으로 맞고도 토니 본인에게는 생채기 하나 없었다.현 시점에선 125mm 주포쯤은 손가락으로 막을 듯

내구도와 별도로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입고 벗기 편해지도록 개선된다. 1편 시절까지만 하더라도 헬멧이나 장갑 정도가 아니면 자비스의 도움 없이는 혼자서 벗을 수 없는 물건이었지만, 시리즈가 거듭되면서[6] 자동으로 입혀지고 벗겨지는 경지에까지 오른다.

Mk.1을 제외한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상태에서 HUD로 자비스(시빌 워부터는 프라이데이) 같은 인공지능의 보조와 여러 상황창 홀로그램이 헬멧 안에서 나오는데, 이것은 밀착한 카메라 앞에서 혼자 앉아 대사를 읊으며 진짜처럼 연기하는 것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HUD가 나오는 장면 연기 때는 쓸쓸한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3. 작품 별 등장[편집]

3.1. 아이언맨[편집]

3.1.1. Mk.1[편집]

파일:vCeY2yv.jpg


최초의 아이언맨 슈트

피랍된 동굴에서 탈출하기 위해 만든 깡통 같지만 의외로 강력한 강철 슈트. 초기 계획은 산악형 비행기. 재료와 설비, 시간이 한정되어 있었기에 아이언맨 슈트들 중 가장 엉성하다. 다만 엉성하다고는 해도 이러한 수준의 무기를 단 둘이서 두 달만에 만든 걸 보면, 토니 스타크가 보통 천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호 인센과 토니 스타크는 이걸 만드는 와중에 동굴에서 백개먼[7]을 하는 여유를 보여주기까지 했다.

그 외형에서 보이듯이 이고르/헐크버스터 슈트와 같이 거대 슈트가 아닌 토니가 만든 인간 사이즈의 슈트 중에서는 가장 덩치가 크고 무겁다. 이는 후기형 슈트들처럼 가벼운 티타늄 합금 재질을 쓴 게 아니라 군용 병기들의 통짜 강철 철판/장갑판을 뜯어서 만들었기 때문. 알루미늄으로 된 촬영용 소품조차 58kg이니 말 다한 셈.

다른 슈트는 죄다 토니 스타크가 집 또는 회사에서 동원할 수 있는 장비를 제대로 동원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리펄서건이나 공중비행이 가능하지만, Mk.1만은 유일하게 납치된 상황에서 제한적인 재료와 장비만으로 제작한 탓에 아이언맨 슈트 중 유일하게 리펄서건과 공중비행 기능이 없다. 다만 리펄서건 대신 조잡하게 만든 화염방사기가 달려있다.

이후의 매끄럽고 스마트한 슈트들과는 달리 어설프고 투박한 외형임에도 상당히 멋진 활약을 펼치는데, 자신을 납치한 테러리스트들을 관광 보내고, 그들이 밀수한 자신의 회사 무기들을 제거한다. 총알을 튕겨내고, 걸어 다니며 적을 주먹질만으로 날려버리거나, 미사일을 날린다는지 화염방사기로 구워버리는 등 적 보병을 상대로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주고, 괴수물에 나올 법한 굉음과 함께 강철 문을 두들겨서 찌그러뜨리는 연출이 인상적이다. 날렵한 이미지와 오버 테크놀러지로 무장한 후기의 슈트들과 반대되는 육중한 무게감과 현실적인 무기들이 중장갑의 멋을 제대로 살려, 초기형이라는 타이틀에 아깝지 않은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준 슈트라 할 수 있다.

장갑도 후기형과 달리 그냥 철판이지만, 토니가 손수 열처리하고 단조한 물건이라서 방어력은 꽤 높다. 권총탄은 가볍게 튕겨내고, 소총탄을 다발로 맞아도 약간의 기능장애로 끝. M2 중기관총의 12.7mm탄도 아무 문제 없이 막아낸다. 그래도 충격 자체를 무효화 할 수는 없는지 주춤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구동부가 마비된 후 앞으로 쓰러졌을 때 집중사격을 맞고 왼쪽 팔부분의 장갑판이 떨어져나가는 장면도 보였다. 게다가 장갑판으로 보호받는 신체부분과는 달리 등과 다리 부분의 구동계는 바깥으로 노출되어 있어서 그쪽을 맞으면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한다. 영화 내에서는 소총탄에 다리 부분을 맞아서 한쪽 다리가 작동불능이 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후기 아이언맨 슈트에는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HUD가 없어서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눈구멍과 입구멍이 뚫려 있고, 정확한 조작을 할 수 있는 기계식 조작기를 만들지 못해서 손도 용접용 가죽 장갑으로 땜빵했는데, 당연히 해당 부위는 총탄을 방어할 수 없으므로 이 부분에 피탄을 당하면 그대로 죽을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다행히 원작에서는 사용 중에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인질로 잡힌 상황이어서 죽기 살기로 부딪혀 봐야했다.

강화복의 출력에서 나오는 막강한 힘으로 주먹만 휘둘러도 인간 병사들은 한 방에 나가떨어지며, 무장으로 화염방사기와 소형 로켓이 장착되어 있다. 물론 자비스의 지원이 없었기 때문에 이후의 모델들과는 달리 무장을 일일이 손으로 가동해야 한다. 별도의 조준 안정화 장치도 없어서 명중률도 영 좋지 않다. 또한 추진 로켓으로 날때는 직접 손으로 스위치를 눌러야 했다.

마지막에 탈출을 위해 로켓 점프로 날아갔다가 연료가 순식간에 다 떨어져서 사막에 추락한 후 박살 났다. 충격 흡수 장치가 전혀 없어 보이는 상태에서 사막에 처박혔는데, 아머가 박살 난 상황에서도 기어 나와 머리만 어지럽다는 듯이 흔들고 멀쩡한 토니가 정말 대단해 보인다.[8] 토니의 능력은 지능이 아니라 맷집이었다. 물론 돈도 이후 죽은 줄 알았던 라자가 주워서 오베디아 스탠과 거래를 하려다가 빼앗기고, 이것을 베이스로 아이언 몽거가 만들어진다.

재조립된 슈트는 아이언 몽거가 폭주하면서 쉴드(S.H.I.E.L.D.) 요원들을 공격할 때 박살 났고, 이 후 아크 원자로가 폭발해 이 모델도 손실된 것으로 보였으나, 회수해서 재조립했는지 새로 만들었는지[9] 2편에서 토니의 슈트 격납고에 전시되어 있다.

인포그래픽에서 아이언맨이 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를 계산했는데 다른 슈트들은 엄청난 돈이 드는 데 비해 Mk.1만은 $0이 든다고 계산했다. 아마 재료는 전부 빌려서 만든 것이라 그런 듯하다.

3.1.1.1. 상품화[편집]

특촬 리볼텍으로 아이언맨 3 이전을 기준으로 제일 늦게 발매되었다. 품질은 이때까지 나온 아이언맨 리볼텍 중에서 상위급의 고품질이라서 상당히 평이 좋다. 참고로 얼굴의 마스크를 떼면 미도색된 토니 스타크의 얼굴이 조형되어있다. 하지만 마스크 탈착이 딱히 명시되어있지 않는 것으로 봐서는 일단 조형은 해뒀지만 여러 문제로 탈착 기능의 명시와 도색을 하지 않은 듯하다.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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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

Mk.1 2.0

3.1.2. Mk.2[편집]

파일:ZDmGrMq.jpg


MCU 아이언맨 슈트의 기틀

  •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외형이 매끄러워졌고 기능도 대폭 상승했다.

  • 비행 능력이 대폭 증가했다. 본래는 발에만 추진 장치가 있었지만, 자세 제어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양 손바닥에 보조 추진 장치를 새로 달았다. 별로 부각되지는 않지만, 굉장히 사기적인 기술로, 추진제 없이 추진력을 얻을 수 있는 밸런스 붕괴 추진 장치다. 양손을 이용해서 기동성이 굉장히 높다.

  • 이 보조 비행장치는 의도치 않게 무기로서의 기능이 발견되어 리펄서 건으로도 활용된다.

  •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를 보조하게 된다. Mk.1에 비해 정확도도 대폭 늘었고, 각종 전자적 보조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토니가 텐 링즈에게 납치당한 사건 이후 말리부 저택에 돌아와서 제작한 프로토타입 슈트. 시제기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도색이 되어있지 않은 은빛의 몸체와, 장갑판 곳곳에 마감처리가 되지 않은 리벳이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Mk.1 슈트를 제작해 보고 운용해본 경험을 토대로 Mk.1의 단점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해 제작한 모델로, 본격적인 설비에서 처음 제작된 아이언맨 슈트이다. 여러 모로 열악한 상황에서 제작했던 지라 한계도 많고 생략해야 했던 것도 많았던 Mk.1과는 달리 넘쳐나는 자금과 시간, 최신예 설비가 있는 상황에서 제작하였기 때문에 있어야 했으나 생략되어 있던 기능들 대부분이 구현되었으며 디자인 역시 개선되었다.

또한 리펄서 기술이 전면적으로 적용된 최초로 아이언맨 슈트로, 양 손과 발에 탑재된 리펄서를 이용해 자유자재로 비행이 가능하다.[10] 사실상 본 슈트의 개발 의의라 볼 수 있으며, 이후 슈트들의 비행 기능은 모두 이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영화에서는 개발 당시 리펄서 건의 출력을 시험해보려고 10%의 출력을 내자 출력이 너무 강력해서(...) 토니가 제어 하지 못하고 벽에 꼬라 박았을 정도로 성능이 대단하다. 이후 토니는 완성 직전 테스트에선 출력을 1~2%로만 시험했다. 여차저차 슈트를 완성하고 테스트 삼아 한 초고도 비행 중 SR-71의 기록을 깨기 위해 고공비행을 시도하다 초고도에서 얼어붙는 '결빙 현상'으로 인해, 시스템이 다운되어 버려 4만 미터에서 직각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하지만, 수동으로 플랩을 열어서 지상에 추락하기 바로 직전에 재가동에 성공하여 위기를 모면한다. 하지만 약간 높은(대략 1m 정도) 높이에서 착륙하자마자 집을 뚫고 지하까지 추락한다. 이걸 보면 무게는 아직 상당히 나갔던 모양이다.

Mk.1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아이언맨 슈트의 기본 디자인을 확립할 목적과, 비행 기능을 적용하기 위한 시험기에 가까웠기 때문에 토니는 Mk.2 슈트의 운용에서 얻은 단점을 개선한 Mk.3 슈트를 제작하고, 실전에 사용하게 된다.

무장을 전혀 사용한적 없는 슈트지만, 리펄서건 외에 오른팔에 기관총이 내장되어 있다는 설정이 있다. 자비스가 Mk.2를 점검하는 장면에서 빠르게 지나간다. Mk.3에선 미사일로 교체된 듯 하다.

시험용 슈트였기 때문에 실전에 사용되지 않아서 <아이언맨 1>에서 유일하게 외형 손상이 거의 없는 슈트다.[11]

2편에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이걸 입고 Mk.4를 입은 토니와 맞짱을 뜨기도 했다. 그 이유는 로드 자신이 옷 벗을 각오까지 하고 정부를 달래서 슈트 뺏기는 걸 막아주고 있는데, 토니는 술에 취해 여자들 앞에서 리펄서 건으로 던져주는 과일이나 부수는 한심한 짓을 하기 때문.[12][13] 골드 티타늄 재질의 Mk.4와 육탄전으로 싸웠는데 손상 하나 없는 것을 보아 단점인 빙결 현상만 제외하곤 성능면에서는 최신 슈트와 비교해도 크게 꿀리진 않는 듯하다. 이후 로드가 슈트를 탈취해 군 기지로 귀환하고[14] 해머 인더스트리의 중화기가 더해져 워 머신 슈트로 개조된다.

2편부터는 1편에서 리액터를 털린 경험 탓인지 이 슈트 이후 모든 슈트에 리액터를 별도로 달아놓았다. 작중 슈트에 달 무기 주문을 위해 저스틴 해머를 불렀을 때, 슈트의 가슴에 박혀있던 아크 리액터를 빼내는 장면이 있다. 애초에 별도의 리액터가 달려있지 않았다면 로드 중령이 착용해서 가져갈 수도 없었을 터이다.

아이언맨 3 시작 전 시기를 다룬 코믹스에서는 Mk.2 갑옷을 제임스 로드에게서 되돌려 받고 그 와중에 해머 인더스트리를 디스하면서 새로 만든 워 머신 Mk.2 슈트를 로드에게 준다. 그러니까 사이즈 조절 기능은 있는 것이 분명하다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에서는 초반용 아머이긴 하나 왠지 Mk.3보다 모든 능력치가 더 높게 나온다.

3.1.2.1. 상품화[편집]

특촬 리볼텍으로 2012년 2월에 발매되었는데, 토니 스타크의 얼굴이 들어있고 아크 리액터의 발광 기믹까지 있다. 하지만 역시나 리볼텍의 고질적인 사람 얼굴 못 만드는 것과 개체 차이는 어쩔 수 없다는 게…(리볼텍 특유의 불량품) 게다가 토니머리는 헬멧머리와 크기가 바뀐 것처럼 보일 정도로 대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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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이

3.1.3. Mk.3[편집]

파일:dpIokfD.jpg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Ten_Rings_Hostiles.png

3D 모델링

HUD


Mk.2 슈트의 빙결 문제 때문에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탈 뻔한 뒤 새로 개발된 슈트. 외형은 Mk.2와 유사하지만, 외형이 더 깔끔해 졌으며 재질은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했다.[15][16] 보통 '아이언맨 슈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자인. 본래 100% 금색이었지만, 토니가 너무 눈에 띈다면서 마침 눈 앞에 있던 차를 보고 영감을 받아 빨간색을 섞었다. 이때 자비스 왈 "예, 뭐... 그렇게 하면 퍽이나 눈에 안 띄어서 좋겠군요." KBS 더빙판에서는 "그럼 퍽이나 소탈해 보이겠군요."라고 말한다.

무장은 리펄서 건과 손목에서 발사되는 소형 미사일, HUD로 정밀 유도사격되는 어깨의 총탄, 그리고 가슴팍의 아크 리액터에서 발사되는 유니 블래스트 빔이 있고, 보조용으로 양 허벅지에 장착된 플레어 발사기가 있다. 첫 사용은 오베디아에게 엿 먹고 크리스틴에게 무기 상인이라고 까여 기분이 나빠진 스타크가 뉴스를 보던 도중, 라자의 테러 단체 텐 링즈호 인센의 고향 굴미라 마을을 공격하고 있다는 뉴스를 본 뒤, 테러리스트들과 싸우는 데 최초로 사용했다.

소총탄은 아픈 기색 없이 대부분 튕겨내고, T-72 모데르나 전차에 장착된 20mm 대공기관포의 고폭탄을 맞고 추락하긴 했지만, 도색 좀 벗겨지고 찌그러진 것만 빼면 멀쩡했다. Mk.2처럼 비행도 가능하며, 초음속을 낼 수 있다.[17][18]

이후 F-22의 20mm 기관포에 두발 더 얻어맞지만 이때도 약간의 장갑재가 부서지는 연출과 슈트에 총알구멍이 나서 페퍼가 놀라는 것 외에는 무사했다.

MK.3의 방어력은 20mm 기관포까지는 흠집만 나는 선에서 막아내는 것 같으나 사실 이때도 그렇게 방어력이 우월한지는 알 수 없는 게 전차에 얻어 맞은 것은 20mm 기관포에 불과했으며 정작 전차포는 피했고[19] 사이드와인더로 추정되는 미사일은 플레어로 교란시켜서 직격에 맞지 않았다.

최종전에서는 아이언 몽거의 베어허그에 후방 장갑재 일부가 떨어져나갔고 아이언 몽거의 왼손 악력에 헬멧이 완전히 박살났다. 그리고 손 부분에 한해서는 탈착이 자유로운지 아이언 몽거를 동결시켜서 추락시킨 후 안심하고 손 부분 장갑을 벗어버렸다가 아이언 몽거가 멀쩡히 떠오르자 리펄서를 쏘려다가 벗어서 없는 걸 깨닫고 반격당해버린다.

장착 장면은 영화의 볼거리 중 하나. 하지만 나중 작품에 등장하는 슈트와는 달리 입고 벗는 구조가 간편하지 않고 견고하게 조립된 구조인지라, 전투 후의 손상으로 인해 탈착을 위한 부분이 망가져서 자비스의 도움을 받아 힘겹게 벗는 장면은 약간 개그.[20] 그래서 토니가 탈착 쉽게 만들어야 하겠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이후 번호가 늘어날수록 점점 더 입고 벗기가 쉬워지고 있다. 이 장면이 영화 개봉 전, 공개되었던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인트로 영상과 유사하다는 이들도 많았다.

참고로 아이언 몽거에게 밀리긴 했지만, 아이언 몽거와의 전투에선 개량형 아크 리액터를 빼앗겨 버려 Mk.1의 구형 아크 리액터를 사용해서 싸웠던 터라 파워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태였다. 만전에서 싸웠으면 최소 동등하거나 민첩성으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에서는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슈트.

3.1.3.1. 소품 도난 사건[편집]

2018년 5월 9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직접 착용한 소품용 Mk.3 슈트가 도난당했다고 한다. 전날 물품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알게되어 신고를 했고 직원들은 슈트가 2018년 2월 ~ 4월 말에 사라진것으로 추정 중이다.

여담으로 슈트의 가격은 32만 5천달러로, 18년도 5월 기준 약 3억 5천만원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3.1.3.2. 상품화[편집]

특촬 리볼텍으로 Mk.3도 3월 1일 발매. 그리고 고질적인 개체 차이는 여전하다.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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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ep.yimg.com/hot-toys-iron-man-iron-man-mark-iii-diecast-pre-order-3.jpg

기본

파일:external/www.sideshowtoy.com/marvel-iron-man-mark-III-stealth-mode-version-sixth-scale-hot-toys-902550-01.jpg

파일:external/images.toywizard.net/Hot-Toys-Iron-Man-Mark3-Special-Grey-5.jpg

스텔스

스페셜 그레이

3.2. 아이언맨 2[편집]

3.2.1. Mk.4[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Iron_Man_Armor_MK_IV_(Earth-199999).jpg


전편에서 Mk.3가 아이언 몽거에게 걸레가 되고 난 뒤에 새로 제작한 슈트. Mk.3 보다 슈트를 벗기가 좀 더 쉬워졌고 헬멧은 자유자재로 탈착이 가능해졌다. 얼핏 영화를 처음 접하면 Mk.3와 다른 슈트인지 잘 구분을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전반적인 분위기가 비슷할 뿐이지 상세적인 세부 디자인은 의외로 꽤 다르다.

영화상에서 하게 되는 일이라곤 스타크 엑스포에 나타난 일, 생일파티 때 술병이랑 수박 터트린 일, 토니 스타크의 소변을 받아 정화한 일, 그리고 Mk.2를 입은 제임스 로드 중령과 싸운 일, 도넛 사 먹으러 입고 간 일 정도밖에 없다. 작중 외부 손상이 전혀 없는 슈트.[21]쉽게 말해 토니의 일상을 가장 많이 체험한 슈트 다만 설정상 아이언맨 1과 아이언맨 2 사이에 약 3년의 공백이 있기에, 토니는 이 시기에 마크 4 슈트를 입고 오베디아가 몰래 악당에게 판 스타크 인더스트리제 무기를 제거하거나, 악당들과 싸우는 등의 활약을 했으리라 추정된다.

아이언맨 3에선 토니가 Mk.42 원격 착용 테스트를 하다가 파츠가 하나가 직격해서 머리 쪽이 손상되는 굴욕을 당했다. 불쌍하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인트로에 사용된 슈트이다.

3.2.1.1. 상품화[편집]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가 동봉된다. 로다주와의 싱크로율은 해즈브로 피규어치고 엄청나다.

리볼텍으로 지상통판 한정으로 발매되었다.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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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시크릿 프로젝트

3.2.2. Mk.5 슈트케이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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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아트

착용신

Mk.5 - Suitcase Suit (슈트케이스 슈트)


휴대할 수 있는 최초의 슈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최초로 등장한 외부 기계나 장치 등의 보조 없이 토니 본인과 슈트 자체의 힘만으로 장착할 수 있는 슈트. 휴대용 슈트[22]로 평소에는 큰 가방 형태[23]로 운전수인 해피 호건수갑까지 채우면서 가지고 다닌다.

발로 하부를 밟아서 열고 손을 열린 가방 안에 끼운 후 가슴 쪽으로 들어서 붙이고 양팔을 펼치면 그다음엔 알아서 전신에 세팅되며, 착용 장면은 폭풍간지. 허나 이반 반코에게 초반부터 리펄서 건 하나가 완전히 파손되고, 어찌어찌 이기기는 했으나 외형이 심하게 손상되는 등 착용장면의 간지와는 달리 그다지 큰 활약은 하지 못했다. 다리로 차를 밀어내는 것으로 보아 힘 강화 기능은 여전하고 리펄서건 이 있으니 비행도 가능할지도 모르지만, 아무래도 다리 쪽엔 리펄서 건이 없는 것 같다. 만약 다리에 리펄서 건이 있었다면 이반 반코와 싸우면서 돌진용으로라도 한 번쯤 썼을 법도 한데 한 번도 안 쓴 걸 보면… 적어도 정상적인 비행은 불가능해 보인다.

Mk.1, 2와 더불어 금색이 안 들어간 슈트 중 하나.[24] 골드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고고도 비행을 염두에 둔 게 아닌 모양이다. 한마디로 그냥 토니 스타크가 호신용으로 갖고 다니는 슈트일 뿐, 다른 아이언맨 슈트처럼 정식으로 사용하기 위한 슈트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일단 슈트가 슈트다 보니[25] 경주용 차도 한번 맞으면 두동강나는 채찍을 아예 휘감고도 파손은 심각했지만 신체에 손상이 가해지지는 않았다. 비상시 없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슈트. 리펄서 건의 화력이야 다 알아주니 슈트의 방어력만 좀 보완되면 백병전이나 육탄전, 지상에서의 전투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명색이 슈트이니 기본적인 방탄과 방폭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언맨 2편 개봉 당시에 익스트리미스 개념이 등장할 것이라고 했는데, 익스트리미스는 아이언맨 3편에서나 반영되었고 본 슈트케이스가 갑옷으로 변신하는 개념은 영화화 전부터 나온 유서 깊은 개념이다.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에서는 처음부터 있는 Mk.3를 제외하면 제일 싼 슈트인데 이상하게도 원작에서는 휴대용이면서 성능이 Mk.3보다 좋다.

참고로 일본에선 이런 패러디물이 나왔다. 그만해 이 자식아

그런데 휴대용이라 하기에는 저 슈트의 기본 무게를 망각하는 경우가 있다. 아무리 가벼운 재질이라도 저 슈트는 일단 금속재질이다. 그런데 아이언맨 3 공식 메뉴얼 북에서 무게가 13kg이라고 했다.사실 플라스틱이라 카더라

후에 제작된 슈트들이 자동탈착 기능 및 자율기동 기능이 탑재되어 Mk.5와 같은 휴대용 슈트가 따로 제작되는 일은 없을 듯 하다.

3.2.2.1. 상품화[편집]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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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다이캐스트


리볼텍으로 좀 늦었지만 발매. 동봉 파츠로는 장착 전의 가방 형태가 추가. 대신 아크 리액터의 발광 기믹은 빠졌다. 그리고 리펄서 건 이팩트 파츠는 없지만, 발사 포즈용 손은 동봉.

2018년 5월에는 Mk.6과 더불어 다이캐스트로 발매되었고, 킹아츠에서 1/9 스케일로 발매되었다.

3.2.3. Mk.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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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팔라듐의 중수소 붕괴로 인해 자주 교체해줘야 할 뿐더러 팔라듐 중독으로 인해서[26]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에서 얻어낸 원자 구조를 통해서 새로운 물질[27]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했다. 출력이 상승했는지 아크 리액터를 장착할 때 빛이 많이 났다. 이 신형 아크 리액터 덕에 기존의 구형 리액터의 최대의 단점인 팔라듐 중독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그리고 코코넛금속이 섞인 맛을 느꼈다 공식 설정상 외골격 구성은 티타늄 95.5%, 금 4.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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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같은 외형의 삼각형 리액터와 같은 형태로 가슴문양이 맞춰졌다. 무기는 Mk.3나 Mk.4와 비슷하지만 달라진 것은 팔의 로켓탄에 더해서 유탄[28] 여러 개가 추가된 것과 1회용 절단 레이저의 추가. 이반 반코와의 2차전에서 걸레가 된다.

해머 드론과의 전투에서 소총탄으로 추정되는 탄들을 죄다 튕겨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마지막 전투 후에 슈트를 보면 은근히 총알구멍이 많이 나 있다. 워 머신의 M134에는 단 한 발도 피격되는 모습이 안나와서 튕겨낼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어벤져스 초중반부에서는 블랙 위도우가 탑승한 퀸젯(Quinjet) VTOL 기의 PA 시스템[29]을 해킹하고, 로키가 깽판 치고 있는 와중에 AC/DC의 "Shoot to Thrill"을 쾅쾅 틀어대며 요란하게 등장한 바 있다. 내 테마는 내가 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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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벗는 기능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어벤져스에선 아예 자연스럽게 걸어가면 기계가 토니의 걸어가는 속도에 맞춰 따라가면서 벗긴 후 보관한다. 이때 벗는모습이 상당히 멋진데, 원처럼 움직이는 로봇팔들이 일일이 토니가 입은 슈트를 벗겨서 아래에 보관해준다. 아이언맨 2의 삭제된 엔딩[30]에선 아이언맨 3처럼 슈트의 앞이 열리며 토니가 걸어 나오는 장면이 있다.

토르와 꽤 접전이 가능한 강력한 슈트이다. 하지만 아스가르드인 중에서도 최강급의 전사인 토르인지라 힘싸움에서도 좀 밀리고 아머도 토르의 익력에 손목 부분이 우그러지거나 헤딩 한방으로 마스크 부분의 이마가 좀 찌그러지는 등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중반부에 헬리캐리어가 추락할 위기에 빠지자 캡틴 아메리카와 함께 고장 난 엔진을 고치기 위해 터빈에 직접 들어가 돌리다가 터빈이 정상작동되어 그 회전에 휘말려 버린다. 캡틴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탈출에는 성공했지만 걸레가 되어 리펄서 건의 출력이 불안정해지며 리타이어. 결국, 로키와의 최종전에서는 Mk.6 대신 아직 성능 테스트도 안 한 Mk.7 아머를 입고 싸웠다.

마블 VS 캡콤 3에서의 아이언맨은 이 슈트를 입고 출연했다.

3.2.3.1. 상품화[편집]


킹아츠에서도 출시되었다.

특촬 리볼텍으로 출시되었다. 가격 대 성능비가 괜찮지만, 본래 뽑기운을 요구하는 리볼텍 중에서도 품질 편차가 심한 편이라고 한다. 특촬 리볼텍 아이언맨의 가장 최초 발매라 그럴 수도 있다. 다른 비율은 다 괜찮아보이는데 허리가 너무 얇다.

마블 레전드 6인치로도 발매되었다. 비율 6인치급에선 가장 좋다.대신 완구스러운 마감과 가동률이 문제

S.H. 피규어아츠로도 출시되었다. 가장 가지고 놀기 좋지만 너무 떡 벌어진 어깨, 원본과는 너무도 다른 얼굴 조형이 문제. 리뉴얼 한 번 하자2016년에 실제로 리뉴얼이 발표되었다. 월등히 나아진 프로포션도 프로포션이지만 홀 오브 아머를 동봉한다는 소식과 함께 Mk1~Mk.7까지의 발매가 전부 확정되었기 때문에 팬들은 미쳐 날뛰는 중이다.

3.3. 어벤져스[편집]

3.3.1. Mk.7[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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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HUD


1세대 아이언맨 슈트의 완성형

아크 리액터가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갔으며, 어깨 장갑이 덧붙여진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발바닥과 손바닥에만 리펄서가 있던 이전 강화복과 달리 등과 가슴에 추가적인 제트팩을 붙이고 비행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일단은 '비행과 리펄서건 공격을 동시에 하는 게 쉬워졌다'는 장점이 있으나, 다른 이유로도 이 제트팩 덕을 톡톡히 보기도 했다.

헬리캐리어 습격 이후 거의 박살 난 Mk.6를 대신하여 스타크 타워로 돌아가 멱살을 잡히고 떨어진 후 유리창을 하나 더 깨뜨리고 날아와 착용된다. 이때 자비스와 나누는 대사가 마치 로봇물의 전형적인 대사.

자비스 : "주인님, Mk.7은 아직 테스트도 안 끝났습니다."
토니 : "성능 시험은 제껴. 시간 없어."


토니가 손목에 팔찌를 착용한 채 자비스를 호출하면 사람 크기의 금속 추진체, 일명 캡슐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팔찌를 기준으로 전신을 스캔하여 자동으로 변신하여 장착된다. 자유낙하하고 있는 상태에서 아머와 합체하는 장면은 어벤져스의 명장면 중 하나. 이 합체는 Mk.5 슈트의 단독탈착 기능을 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Mk.6의 가장 강력한 무장인 레이저가 달려있으며 일회용이라는 문제를 쓸 때마다 카트리지를 재장전ㆍ재충전하는 식으로 해결했다.[32] 이밖에도 각종 대군전투용 중화기가 다수 추가되었는데, 대표적으로 허벅지 부분에 내장된 다연발 마이크로 미사일로 포탈을 통과하는 치타우리 비행정들을 격추하거나 레비아탄의 체내에서 발사해 폭사시키는 장면이 나왔다.마크2부터 6까지의 기능을 모두 포함한데다 추가기능까지 있고 이전 슈트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모두 개선한,그야말로 어벤져스로써 활약하는데 손색이 없는 완성형이다.

다만 이전까지는 우주에 나갈 일이 없었기에,핵미사일 처리하려고 포탈타고 우주까지 나갔다가 토니가 죽을 뻔했다.


3편에서는 영화 초반 식당에서 어린아이에게 사인해주다 맛이 간 토니가 주차된Mk.7을 입고 날아가는 장면이 있다. 사람이 들어갈 수 있게 자동으로 열리며 장착용 설비 없이도 독립적으로 장착/해제가 가능한 Mk.7의 시스템은 3편의 아이언 패트리어트를 포함해 극 중 사용하는 모든 아머에 적용된 모양.[33][34] 어벤져스 일 때문인지 여기저기 도색이 벗겨진 상태이며, 영화 초반에 저택이 파괴되면서[35] Mk.7을 포함한 1, 2와 어벤져스에서 나온 아머는 더는 등장하지 않는다.

아이언맨 3의 아트북의 설정에 따르면 어벤져스 사건 이후로 지뢰나 폭발물을 처리하기 위한 장치를 해두었는데 폭발이 일어나면 그 폭발이 외부로 퍼지지 않고 거대한 방울 같은 것에 가둬서 그 안에서 조용히 터지도록 하는 것을 집어넣었다고 한다. 상당히 자세히 설명되고 설명용 그림 역시 자세히 되어 있다.

3.3.1.1. 상품화[편집]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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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텔스 모드

서브 제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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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아츠

레고 마블 슈퍼히어로즈[36]

슈퍼 알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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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37]

골드 에디션


특촬 리볼텍으로 출시되었다. 등에 있는 제트팩이 열리는 기믹이 있지만 Mk.6 아머보다 옵션파츠가 적어 보인다.

2013년 3월 말에 넨도로이드출시되었다. 스타크 타워가 조형된 받침대가 포함되어있고 헬멧이 개폐 가능한데, 토니 스타크의 눈이 매우 초롱초롱하다. 스파이더맨에 이어서 나온 히어로즈 에디션이다. 이제 이 출시되겠지. 잠깐, 로키는 빌런인데? 굿스마일 다메요! 그리고 끝내 출시됬다고 한다

피그마로 2014년 8월에 발매되었는데, 토르처럼 판권 문제인지 가격이 무려 7800엔이다. 그리고 굿스마일 온라인 샵에서만 판매하는 풀 스팩 Ver은 1000엔 더 비싸다. 풀 스펙 Ver은 마스크를 올린 모습을 재현한 교체형 머리와 미사일 발사 재현 파츠, 몸체 각 부분의 전개 장면을 재현한 파츠가 추가되었다. 사실상 풀 스펙 Ver을 사라고 강요하는 것 같은데, 약간 애로사항이 있다면 글로벌 굿스마일 온라인 샵 사이트에서는 구매할 수 없고 일본 내 굿스마일 온라인 샵 사이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즉, EMS비 2000엔을 내고 직거래를 할 수 없기에 사실상 혼웹한정이상으로 구매이 빡빡해졌다. 이런저런 애로사항은 있지만, 그래도 피그마다운 고퀄리티는 건재하지만, 가동할수록 도색이 까이는 부위가 많고 피그마의 고질적인 어중간한 가동률로 막상 나오고 나니 그다지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색놀이인 Mk.21 미다스도 2015년 7월에 굿스마일 온라인 샵에서 8148엔(세금 미포함) 발매 예정. 현재 정보로는 교체용 얼굴이 없는 것 이외에는 풀 스펙 Mk.7과 부속이 거의 동일하다고 한다.가격도 더 비싼데 부품도 덜 들어간다고?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에서 옴니클래스 1/12 스케일로 제작중이다. 6인치에 플랩커버가 부품 교체 없이 열린다! 한 번 발매가 갈아엎어졌다가 18년에 발매를 목표로 다시 제작 중. 일단 6월 발매였다가 8월로 밀렸다.

2018년 5월, 반다이의 SHF라인업으로 발표되었다. 11월 발매예정. 발과 손의 리펄서건 이펙트 파츠는 물론이고 등의 플랩, 어깨의 미사일, 손등의 레이저 등이 재현되어있다. 그러나 혼웹이다

해즈브로에서도 6인치로 18년 8월 발매 예정. 이쪽도 코미케이브 제품처럼 플랩 커버가 교체없이 열린다.

공교롭게도 6인치로는 피그마와 리볼텍 밖에 없던 것이 18년 기준으로 무려 상기한 3곳에서 모두 제작중이다.

3.4. 아이언맨 3[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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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가 워낙에 많이 나오는 데다 색놀이같은 성의 없는 디자인도 많아서[38] 일부 관객들에게는 복붙, 우려먹기 디자인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본편에 등장하는 슈트들은 어벤져스 사건 이후 불안증세와 강박증에 시달리던 토니가 병적으로 찍어내다시피 한 슈트들이다.

작중에서는 Mk.42 슈트의 개발에 전념하다 보니 초반부에 다른 슈트의 등장은 없으며, 중반에 만다린 일당에게 기습을 받아 토니의 저택이 파괴당하면서 저택 상층에 보관 중이던 Mk.1~7도 전부 박살 나버린다. 제작 중이던 Mk.42 슈트를 입고 간신히 탈출에 성공하지만, 만다린 일당이 저택을 붕괴시킨 덕분에 서포트 시스템인 자비스마저 작동을 정지해버린 데다, 작중의 상황이 슈트 챙기러 저택에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던 탓에 토니가 챙겨서 탈출한 Mk.42 슈트 이외의 다른 슈트는 자비스가 복구되는 최종결전에서만 등장한다.[39]

이전 시리즈의 슈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탈착이 훨씬 간편해졌다. 슈트의 앞쪽이나 뒤쪽이 통째로 전개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토니가 걸어서 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간단히 완료된다. 다만 이러한 탈착 중시 설계 덕분인지, 날림으로 찍어내서인지 적이 너무 강해서였는지는 몰라도 이전 시리즈의 슈트에 비해 상당히 내구성이 약한 면모를 보인다. 통짜로 장착되는 슈트들은 그나마 좀 나은 편이지만, Mk.42 슈트 같은 경우는 어디 부딪히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착용상태가 해제될 정도로 약한 내구성을 보인다.[40] 장착 편의성을 위해 내구도를 희생했다

또한, 직접 입어야 조작이 가능했던 이전 시리즈의 슈트와 달리, 3에 등장하는 슈트들은 해머 드론에서 영감을 얻은 것인지 직접 입지 않고도 원격조종이 가능하다.[41] 이는 토니의 몸에 주입한 센서와 자비스의 서포트 덕분으로, 토니는 자신의 의지대로 슈트를 원격으로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으며, 조종할 슈트가 많을 경우 자비스의 서포트를 받거나, 아예 조종을 전적으로 맡길 수도 있다.[42] 이 때문에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보안 책임자가 된 해피 호건은 회사 건물에 슈트를 투입해 청소 같은 노동에 활용하자고 주장했지만, 포츠가 이를 거부했다.[43]

최종결전에서 '하우스파티 프로토콜'을 발동하여 전부 호출, 모든 슈트가 집결한 모습은 폭풍간지 그 자체. 30기에 달하는 슈트가 한 번에 등장하여 익스트리미스 능력자들을 몰아붙이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였다. 하지만 간지 넘치는 등장 장면에 비해 압도적인 강함을 보여주지는 못했는데, 올드리치 킬리언과 익스트리미스 능력자들의 공격에 상당한 수의 슈트가 파괴당하는 굴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토니가 슈트를 직접 조종하지 못하고 원격으로 조종하다 보니 그랬다고는 하나, 영 좋지 못한 전적을 내게 된 셈이다. 아이언맨 1, 2, 어벤져스에 이르기까지 토니의 슈트는 파손된 적은 있어도 파괴된 적은 전혀 없었지만, 작중에서는 고작 익스트리미스 강화병 몇 명이 달라붙으면 박살 나다 보니 오히려 토르와 맞장을 뜨고도 무사했던 Mk.6이 더 강해 보일 지경.[44][45]

반면 Mk.6같은 경우 아이언맨 슈트보다 근력이 배는 강한 토르에게 얻어맞아도 버텨냈고, 심지어 헐크가 순간적으로 나가떨어질 정도로 강력한 묠니르 스윙을 정통으로 맞고도 멀쩡히 작동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저 안습. 그리고 사실 Mk.6같은 경우 익스트리미스 능력자가 조금만 잡고 있어도 기능이 일부 마비되는 모습을 보였던 아이언맨 3의 슈트들과 비교하면 고열 내성도 어느 정도 있었다. 일례로 위플래시 슈트의 채찍에 장시간 지져지고도 작동 가능했으며, 토르의 번개 공격을 맞고도 슈트 군데군데가 약간 녹아들어간 것을 빼면 멀쩡했다. 물론 아크 리액터 덕분에 에너지를 흡수 가능했다지만, 일단 번개의 초고열을 어느 정도 버텨낼 수 있어야 가능한 일. 물론 진짜로 워낙 짧은 시간 내에 양산해낸 슈트들이라 성능이 다소 모자랄 가능성도 있고, 전투 목적으로 만들지 않은 슈트도 있으며 장착을 쉽게 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장갑판을 얇고 가볍게 만들었다거나 조임새 부분이 더 허술하다던가 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공식적인 설명이 나오지 않은 이상 확언할 수는 없고, 어쨌거나 굴욕적인 전적이 아닐 수 없다.

마지막엔 남은 슈트들 역시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로 모두 공중에서 자폭시킨다.[46] 세계에서 제일 비싼 폭죽 이후 금속파편 제거수술을 받고[47] 아크 리액터를 바다에 버린다. 의미가 있는 점은 슈트를 '(불안에서 벗어나는)탈출구'가 아닌 '번데기'로서 해석했다는 것. 갑옷이라는 이미지와 아주 잘 어울리는 해석이다.

여담으로 개봉 전후로 액체금속 아머나 주요 인사 보호용 휴대용 갑옷 등 여러 가지 루머가 있었지만, 그냥 루머로 끝났다. 루머로 떠돌던 아머 중 스텔스 아머는 영화에서 잠깐 언급되긴 한다.[48]

아이언맨 3에서 등장하는 슈트를 피규어로 제작하고 있는 회사는 현재까지는 핫토이, 킹아츠,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이다. 핫토이에서는 1/6 스케일(12인치)를, 킹아츠에서는 1/9 스케일을, 코미케이브에서는 옴니클래스 시리즈로 1/12 스케일(6인치)로 제작중이다.

3.4.1. Mk.8[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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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7의 개량형. 극중에선 제대로 등장하지 않았다.

Mk.7의 갈비뼈, 복부와 종아리는 Mk.33, 허벅지는 Mk.25가 들어갔다.

3.4.2. Mk.9[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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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핫토이[49]


Mk.7의 개량형. 조종용 추진기를 추가 장착해 비행 기동성이 대폭 향상됐다.

작중에서 열 센서로 페퍼를 적으로 인식해서 공격하려다가 페퍼에게 리액터를 뚫리고 한쪽 팔을 대여 당한 넘버 불명의 슈트가 있었는데 관련 씬에서 너무 빨리 지나가 확인이 불가했으나 핫토이에서 페퍼 포츠와 동봉으로 Mk.9을 발매하며 Mk.9으로 확인이 되었다.[50]

외형은 Mk.7과 매우 닮았지만 하반신 쪽에서 차이가 있다. Mk.9의 하반신은 Mk.17 하트브레이커의 디자인 그대로이다.

3.4.3. Mk.10[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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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티타늄 안전판을 댄 내충격성 흉판을 장착했고 균형을 위해 발바닥을 늘렸다. 옆구리 위쪽에 발광 코어로 추정되는 것이 2개 달려있다. Mk.19도 이런 발광 코어가 달려있다.

Mk.7의 팔 상박과 허벅지에, 팔 하박은 Mk.17, 종아리는 Mk.25가 들어갔다.

3.4.4. Mk.11[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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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1 - Stealth Suit Prototype (스텔스 슈트 프로토타입)


스텔스 아머 슈트의 프로토타입.

헬멧부분의 외형의 변화가 이전버전의 슈트(1부터10까지)들에 비해 크게 나타난 슈트이며Mk.17 하트브레이커의 헬멧과 팔 하박, 하반신이 겹친다. Mk.17의 디자인 모티브인 듯. 그 외에는 Mk.7의 상체에 Mk.33의 복부가 적절히 조합됐다.

3.4.5. Mk.1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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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타난 회색 슈트. 재질은 합성 금 티타늄, 고밀도 탄소, 강철합금외골격이다. 상체는 Mk.7, 9, 하체는 허벅지는 Mk.7을, 팔과 종아리는 Mk.40 샷건을 적절히 섞은 형태이다.

3.4.6. Mk.13[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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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3 - Hyper-Velocity Suit Prototype (초고속 슈트 프로토타입)


초고속 슈트 프로토타입. 초고고도 비행에 특화된 슈트이며, 내압성을 높이기위해 예비로 흉판을 재설계했다.

Mk.7의 헤드, 어깨, 복부 및 하체와 허벅지가 사용됐으며, 흉판 및 팔 상박은 Mk.40, 팔 하박은 Mk.16, 종아리는 Mk.33이 들어갔다.

3.4.7. Mk.14[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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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아머. 전투 기능과 장거리 비행기능은 많이 떨어지지만 기동성과 스피드가 좋다. Mk.12와 매우 비슷한 슈트.

참고로 이 Mk.14부터 사람의 인상과 유사하게 움푹 패인 흉곽이 잡힌 헬멧이 등장한다.

헬멧과 종아리는 Mk.25, 어깨와 팔 상박까지와 상체는 Mk.7, 팔 하박은 Mk.17, 복부는 Mk.33, 허벅지는 Mk.40의 외형으로 조합됐다.

3.4.8. Mk.15 스니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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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5 - Stealth Suit 'Sneaky' (스텔스 슈트 '스니키')


슈트 최초로 넘버 뒤에 코드네임이 있으며 적의 조기경보 시스템에도 탐지되지 않는 슈트다. 고성능 레이더에도 도토리만큼 나타나며, 특수 코팅(포토로매틱) 처리돼 있다.추진 날개에 설치된 차단벽이 열차단기능을 해준다.

작중에서 토니가 올드리치 킬리언에게 Mk.42를 입혀 폭파해버린 뒤, 뛰어내릴 때 잠깐 착용한 비운의 슈트. 다리 한쪽마저 잘린 상태로 날아왔다가 토니를 착륙시킨 후 붕괴한다.

컨셉아트와 CG 영상으로 미뤄보아 전체적인 디자인 컨셉은 F-117로 보인다. 타 슈트들과 달리 전체적으로 각진 디자인이라든가, 다리미 특유의 지그재그가 들어간 외형 등 F-117과 유사한 특징들을 지니고 있다. 또한, RT는 타 슈트들과 동일하게 한 개이지만, 스텔스성을 강화하기 위해선지 흉부 아머로 일부가 가려져 있어 원 3개를 겹쳐놓은 듯한 형태를 하고 있다.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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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2017 한정판 레트로 버전

3.4.9. Mk.16 나이트클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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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인무비

Mk.16 - Black Stealth Suit 'Nightclub' (블랙 스텔스 슈트 '나이트클럽')[51]


기동성에 중점을 둔 스텔스 슈트. 약간의 위장능력도 있으며 무기는 리펄서 빔과 유니빔 밖에 없는 빈약하기 짝이없는 무장이지만 팔뚝과 팔꿈치의 덮개 안쪽에는 에너지 검과 같은 작은 도구등을 수납할 수 있으며, 여타 아머보다 기동력이 빠른 편이다.

떨어져 버린 페퍼를 구하지 못한 토니가 올드리치 킬리언의 도발을 들은 뒤 분노하며 장착한 슈트. 킬리언과 상당히 멋지게 육탄전을 벌였으나 어깨 부분 손상, 왼쪽 팔뚝의 합판이 뜯겨나가고 오른손은 주먹을 맞부딪히면서 손목이 박살났다. 결국, 킬리언에 의해 흉부가 뚫려 파괴된다. 물론 토니는 흉부가 뚫리기 전에 탈출했다.

얼굴에 마스크 부분에 입 표현이 없어서 외계인 같은 얼굴형이 특징. 그 외에 외형이 상당히 여성스럽다 (...) 는 평가가 많은 슈트로 상체부분 빨간색 비율이 흉부까지만 덮혀있어 일명 탱크탑 슈트라고도 별명이 붙은 슈트다. 그것 말고도 슈트의 전체적인 체형이 묵직하고 둔탁한 다른 슈트들에 비해 호리호리하고 잘 빠진 형태라 더 그렇다는 평가.

3.4.10. Mk.17 하트브레이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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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7 - Artillery-Level RT[52] Suit 'Heartbreaker' (대 화력전 슈트 '하트브레이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덕분에 3편의 핵심인 익스트리미스 아머로 오인당했었다. 사실 실루엣은 오히려 얼티밋 유니버스의 아이언맨을 더 닮았다. 엄청나게 큰 흉부 리펄서라든가.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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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활약은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다. 스타크 드론 레드 스내퍼를 돕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으나 레드 스내퍼에 붙어있던 일부 익스트리미스 병사들에게 잡혀 사라졌다가 아이언 패트리어트를 강탈당해 슈트가 없는 로드를 대통령 가까이 이동시켜 줬고, 로드를 떨군 후에 익스트리미스 병사에게 잡혀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으로 끝.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

3.4.11. Mk.18 카사노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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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8 - Artillery-Level RT Stealth Suit 'Cassanova' (대 화력전 스텔스 슈트 '카사노바')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색도 회색으로 돌아왔다.

최종 결전 때 비슷한 실루엣이 보이긴 하지만 정확한 건 불명.

3.4.12. Mk.19 타이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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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10의 완벽한 색놀이. 최종 결전 당시 참전이 확인되었다. 속도가 매우 빠른 슈트다.

3.4.13. Mk.20 파이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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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핫토이


장거리 비행용 슈트. 파이선이라는 이름답게 금색과 검은색의 컬러링을 하고 있다.

MK.9의 완벽한 색놀이이다.

3.4.14. Mk.21 마이더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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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마이더스라는 이름답게 온몸이 금색인 슈트. 초고도 비행용 슈트이다. 최종 결전 때 타이거와 함께 참전이 확인되었다. 마치 아이언맨 1에서 토니가 Mk.3에 금과 티타늄을 섞어서 만들었을 때와 똑같다. 그때 토니는 싸구려같다며 빨간색을 섞었는데 정작 이건 그대로 놔뒀다

Mk.7의 완벽한 색놀이다.

3.4.14.1. 상품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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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이


한눈에 보기에도 Mk.7의 색놀이여서 Mk.7을 발매했던 리볼텍과 피그마에서 각각 발매되었다. 피그마 버젼은 토니 헤드를 제외한 풀스펙 버전의 미사일 옵션 파츠가 모두 들어있다. 그리고 홍콩 한정으로 골드 크롬 버전으로 핫토이측에서 공개했는데 말 그대로 금색 광택으로 빛나있으며 가격도 매우 비싸다.

3.4.15. Mk.22 핫로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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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이

3D 모델링

Mk.22 - War Machine Mk.2 Suit Prototype 'Hot Rod' (워 머신 Mk.2 수트 프로토타입 '핫 로드')


이름의 유래는 개조한 자동차를 가리키는 Hot Rod. 워 머신 M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깔을 제외하면 워 머신 Mk.2와 외양이 같다. 워머신의 프로토타입인 만큼 현대식 소총 무기가 팔뚝에 장비되어 있지만 영화상에선 표현되지 않았다.

영화에서는 토니가 자비스에게 아머 하나만 갖다 달라고 하자 착륙하나, 익스트리미스 강화병의 방해로 파괴되었다.

핫토이와 킹아츠에서 각각 1/6, 1/9 인치 사이즈로 판매 중이다.

3.4.15.1. 타임 라인 오류[편집]


MCU 공식 코믹스인 아이언맨3 프렐류드에 따르면 워 머신 Mk.2는 로키의 뉴욕 침공사건 수 개월 전에 만들어져 토니가 로드에게 제공했다. 그러나 핫로드를 비롯한 슈트들은 뉴욕 침공사건 이후에 만들어졌으므로 핫로드가 워머신 Mk.2의 프로토타입이라는 설정과 충돌한다.

3.4.16. Mk.23 셰이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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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3 - Extreme Heat Suit 'Shades' (초고열 슈트 '셰이즈')


디지털 위장무늬와 눈 위를 덮은 바이저가 특징적인 특이한 디자인의 슈트.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올드리치 킬리언의 공격을 버틸 수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에서 1/12 스케일로 발매했다.

3.4.17. Mk.24 탱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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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4 - Heavy Combat Suit 'Tank' (중전투용 슈트 '탱크')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이라 쓰고 색놀이라 읽는다탱크라는 이름답게 중전투용으로 내구성이 좋다고 한다. 최종 결전 당시 타이거, 마이다스와 함께 참전이 확인되었다.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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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8. Mk.25 스트라이커/썸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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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5 - Heavy-Construction Suit 'Striker/Thumper' (중건설용 슈트 '스트라이커/썸퍼')


팔은 휴대용 착암기 형태의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콘크리트와 같은 물체를 부술 수 있고 고온이나 고압 전류가 흐르는 것과 같은 극단적인 환경에서도 활동할 수 있다. 충격파로 철교의 바닥을 엎어버린 뒤 공중으로 튀어 오른 익스트리미스 2명을 양팔로 공격하고, 이를 실버 센츄리온(을 장착한 토니 스타크)이 처리하는 연계 플레이를 보여주기도 했다.

Mk.39 아머와 함께 복수의 명칭이 존재하는 아머이다. 영화 공식 아트북에는 'Thumper(썸퍼)'라 표기되어 있으나, 공식 모바일 게임이나 북미판 블루레이 서플을 통해 볼 수 있는 이미지에서는 'Striker(스트라이커)'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다. 영화상에서 토니의 언급이 없었기 때문에 어느 쪽이 맞는지는 불명이다.


킹아츠로도 발매예정이다.

3.4.19. Mk.26 감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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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핫토이

Mk.26 - Heavy Construction Upgrade/Gamma Radiation Resistant Suit 'Gamma' (개선된 중건설용/감마선 오염 지역용 수트 '감마')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스트라이커의 기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킨 슈트이자 감마선 저항 기능까지 있는 슈트.[54] 복수의 기능이 '명시'된 몇 안 되는 수트이기도 하다.

킹아츠코미케이브 스튜디오에서도 발매예정이다.

3.4.20. Mk.27 디스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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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7 - Chameleon Suit 'Disco' (카멜레온 슈트 '디스코')


욘두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다. 색깔이 가장 독특한 슈트로, 최종 결전 당시 아이언맨 군단의 구석에 있었다. 색깔 때문에 찾기는 비교적 쉬운 편.

색의 조합은 엑스맨의 미스틱에게서 영향을 받았으며, Mk.12의 완벽한 색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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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이

3.4.21. Mk.28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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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핫토이

Mk.28 - Radiation-Zone Suit 'Jack' (방사능 오염 지역용 슈트 '잭')


감마선을 막아주는 감마에 이어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조형 조합 자체는 Mk.11의 완벽한 색놀이이다.

3.4.22. Mk.29 피들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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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29 - Nimble-Construction Suit 'Fiddler' (경건설용 슈트 '피들러')


스트라이커ㆍ감마를 연상시키는 팔이 왼쪽에만 달려 있는 슈트.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라고 한다. 비슷한 입지이나 레드 스내퍼의 프로토타입이라는 설정의 사우스 포와는 대조적.

3.4.23. Mk.30 블루 스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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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0 - Enhanced-Energy Suit Prototype 'Blue Steel' (강화 에너지 슈트 프로토타입 '블루 스틸')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실버 센추리온의 프로토타입이다. 최종 결전 당시 타이거, 마이다스, 탱크와 함께 참전이 확인되었다.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에서 1/12 스케일로 발매예정이다.

3.4.24. Mk.31 피스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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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1 - High-Velocity Centurion Suit 'Piston'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피스톤')


토니가 "크리스마스잖아, 교회로 데려가!"라는 공격 명령을 내렸을 때 가장 먼저 공격을 실행했던 슈트다. 멋지게 다수의 익스트리미스 병사들과 싸웠으나 팔과 머리를 뜯기며 처참하게 파괴되었다.

조형 자체는 Mk.8의 완벽한 색놀이.

3.4.25. Mk.32 로미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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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2 - Artillery-Level RT Suit 'Romeo' (대 화력전 슈트 '로미오')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슈트.

3.4.26. Mk.33 실버 센추리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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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3 - Enhanced-Energy Suit 'Silver Centurion' (강화 에너지 슈트 '실버 센추리온')


디자인 모티브는 원작 코믹스에서 인기가 높았던 동명의 슈트. 상체의 모양새, 특히 흉부 RT의 디자인이 닮았다.[55] 2편에서 Mk.5가 '실버 센추리온'을 연상시킨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그걸 염두에 둔 출연일지도 모른다.

토니가 이것을 입고 컨테이너에 갇혀 있던 페퍼를 구출하러 갔으나, 킬리언이 끼어들어 흉부가 손상되고 구출에 실패하나 팔에 장비된 검으로 킬리언의 팔을 잘라낸 후 버려진다.

3.4.27. Mk.34 사우스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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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4 - Disaster-Rescue Suit Prototype 'Southpaw'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사우스포')


레드 스내퍼의 프로토타입. 구조용 집게가 하나만 달린 게 특징이다.

3.4.28. Mk.35 레드 스내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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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컨셉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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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토이

Mk.35 - Disaster-Rescue Suit 'Red Snapper' (재난 구조 슈트 '레드 스내퍼')


설계가 설계다 보니 타 슈트들보다 중장갑[58]이지만 그 덕에 기동력이나 무장은 역시 뒤떨어진다.[59]

최종결전 장면에서 하트브레이커의 오른쪽에 있는한 슈트. 특유의 기다란 팔 덕분에 바로 눈에 띄어서 찾기는 매우 쉽다. 이후 모습을 안 보이다가 익스트리미스 병사들을 덕지덕지 붙인 채로 날고 있었는데, 토니에게서 레드 스내퍼를 도와달라는 명령을 듣고 출동한 하트 브레이커(Mk.17)에게 도움을 받아 붙어 있던 세 명의 익스트리미스들 중 하나를 제거하나 남은 둘 중 하나가 하트 브레이커에게 달라붙어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붙어있던 마지막 한 명이 레드 스내퍼의 얼굴을 뜯어버리는 바람에 그대로 곤두박질 치듯이 컨테이너에 부딪혀서 익스트리미스와 함께 폭발했다. 팔이 너무 긴 탓에 구조 상 몸에 달라붙은 익스트리미스를 혼자서 떼어낼 수가 없어 아쉽게 리타이어해버린 슈트. 팔이 길어 슬픈 슈트여

3.4.29. Mk.36 피스메이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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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핫토이

Mk.36 - Riot Control Suit 'Peacemaker' (폭동 진압용 슈트 '피스메이커')


폭동 진압용 슈트. 인체에 치명적이지 않을 정도의 음파 리펄서를 장착했다.

최종 결전 당시 익스트리미스 병사들을 포위한 장면에서 뒷모습이 확인되었다.

3.4.30. Mk.37 해머헤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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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7 - Deep Sea Diving Suit 'Hammerhead' (심해 잠수용 슈트 '해머헤드')


깊은 바다에서 활동하기 위한 슈트. 전투에는 매우 부적합한 슈트다. 엄청난 수압을 버틸 수 있게 설계되었다.

교회로 데려가라는 토니의 말에 제일 먼저 반응했다.[60]

3.4.30.1. 상품화[편집]


킹아츠에서 1/9 스케일로 발매됐다.

3.4.31. Mk.38 이고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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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8 - Heavy-Lifting Suit 'Igor' (헤비 리프팅 슈트 '이고르')


헐크버스터를 닮은 아머.[62] 표준 사이즈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을 위해 만들었다. 컨셉아트에서는 기존 아이언맨의 레드 + 골드 컬러링을 따랐지만, 하도 사람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하는 바람에 색상을 바꾼 듯하다.

최종결전에서 폭발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달려와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떡대가 떡대인 만큼[63] 타 슈트보다 내구도나 괴력은 훨씬 강력할 것으로 추정.[64]

영화 공식 모바일 게임에서는 모든 슈트를 개발해야 만들 수 있는 최종 단계로, 이 녀석이 사용하는 특수 무기는 양성자 실드인데 자체 체력도, 공격력도 빵빵하고 양성자 실드의 충전도 꽤 빨리 되는지라 당연히 최강이다. 대충대충 해도 절대로 죽지 않는다. 대신 수리시간이 무지막지하게 길다. 이 게임에서는 좋은 슈트일수록 플레이하자마자 바로 게임 종료해도(노 데미지 상태) 어느 정도 수리 기간이 생기는데 이고르의 경우는 노데미지라도 어지간한 슈트 수리시간을 넘긴다. 아예 리타이어 되었을 경우는 말할 것도 없다. 수리 시간이 삭제되는 패치 이후에는 이 페널티가 사라졌다.

핫토이(1/6)와 코미케이브 스튜디오(1/12)에서 출시되었다. 유투브에서 두 회사 간의 비교를 보면 진짜로 두배 차이가 난다.

3.4.32. Mk.39 스타부스트/제미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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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39 - Suborbital Suit 'Starboost/Gemini' (준궤도[65]용 슈트 '스타부스트/제미니')


최종결전에서 하트브레이커 다음으로 온 슈트.

기존에 심우주용이라고 알려졌지만, 이후에 심우주용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그래도 이 녀석을 봤을 땐 아이언맨 아머의 우주진출[66]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Mk.50을 통해 실현됐다 이건 우주비행을 한 게 아니라 우주로 납치당한 거 아닌가

마지막 전투 때 하트브레이커 바로 왼편에 있었고, 전투 중에도 하늘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으로 짧게나마 출연했고 이후 익스트리미스 병사가 던진 쇠파이프를 쳐내고 리펄서 건으로 익스트리미스 병사를 때려잡는 모습으로 다시 짤막하게 출연했다.

Mk.25 아머처럼 복수의 명칭이 있는 아머이다. 영화 아트북에서는 'Gemini(제미니)[67]', 북미판 블루레이 서플 이미지와 공식 모바일 게임 등에서는 'Starboost(스타부스트)'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어느 양덕이 이걸 직접 제작했다. [68]

3.4.32.1. 상품화[편집]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에서 1/12 스케일로 출시가 예정됐었으나, 재정 문제로 무산되었다.

3.4.33. Mk.40 샷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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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40 - Hyper-Velocity Suit 'Shotgun' (초고속 슈트 '샷건')


최종 결전 당시 3번째로 날아온 슈트. 외형은 Mk.23 셰이즈의 색놀이.

킬리언을 상대로 꽤 오래 버텼으나 킬리언이 시전한 수도치기로 팔, 다리가 잘리고 마지막에 반 토막 나면서 박살났다. 초고속 슈트라는 이름답게 리펄서 건 3연속 발사를 보여주었지만, 킬리언은 그 3방을 모두 피했다. 안습. 최대 마하 5로 날 수 있다.

3.4.34. Mk.41 본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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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41 - Skeleton Suit 'Bones' (스켈레톤 슈트 '본즈')


스피드와 기동성을 중시해서 디자인했으며 흑+금 컬러로 되어있다. 내부설계만 하고 장갑을 씌우지 않은 프레임같은 디자인이 특징. 토니가 Mk.42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만든 시험용 슈트. 익스트리미스 병사들과의 전투 중에 살짝 모습이 나오며, 온몸을 따로 조각내어서 각각의 파트들을 회전시켜 익스트리미스 솔저들을 두들겨 패는 간지를 보여주었다.[69] 두들길 때 자비스가 상대들에게 '친구들!(Gentlemen!)'이라고 하며 시선 집중을 시켰다. 원작의 피어 잇 셀프 이벤트에서 나온 '아이언 디스트로이어 갑옷'과 컬러링 및 디자인이 유사해서, 영화 방영 전에는 대 아스가르드용 갑옷이라는 루머가 나돌기도 하였다.

여담으로 이 슈트가 아이언맨 2의 Mk.5의 디자인 중 하나였었다. 초기 디자인을 보면 2와 3의 아트북에 거의 동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핫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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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도쿄 마블 행사 기념 레트로 컬러


핫토이 버전은 팔, 다리, 그리고 머리 부분에 자석이 들어있어, 따로 분리시킬 수 있으며, 동봉되는 전용 스탠드와 이팩트 파츠를 사용해 작중에서 몸을 분해한 후 날라다니는 장면을 재현할수 있다. 또한 핫토이 아이언맨 중 가격이 싼 편에 속한다.

3.4.35. Mk.4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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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무비

파일:r3HMWWdr.jpg

3D 모델링

HUD

Mk.42 - Autonomous Prehensile Propulsion Suit Prototype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프로토타입)


아이언맨 3의 간판 슈트이자 주역 슈트. 그리고 제일 개그씬이 많은 슈트 이른바 '자율 추진 장착 슈트'. 과연 42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이다. 장착 전에 여러 전자 센서를 직접 주사해서 넣는 장면이 나오는데 대략 48개의 칩을 이식했으며 반응을 봐서는 자비스도 말릴 정도로 매우 아픈 모양이다. 게다가 첫 시험 시 작동이 안 돼서 토니가 직접 팔을 깨물고 톡톡 쳐서 센서를 작동시켰다.[70] 전자 칩 이식 후 토니가 실험실을 박살내며 이 슈트를 원격 착용하는 장면에서 처음 등장한다. 그리고 거의 다 입자마자 등 뒤에서 날아온 마지막 파츠에 맞고 산산히 분해된다(...)

이후 토니를 만나러 간 페퍼 앞에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또 등장하지만, 사실 페이크였고 토니는 지하실에서 원격 조종 기능을 사용해 이 슈트를 조종하고 있었다.

페퍼와 화해한 날 밤,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71] 찾아와선 다짜고짜 페퍼의 손을 덥석 잡는 것으로 공포신을 연출한다. 그리고 토니가 전원을 끊은 뒤 손동작으로 분해한다.[72]

미완성된 슈트인지라 제대로 쓸 수 있는 무기라곤 리펄서 건 하나 뿐이며 제대로 날지도 못했었다.[73] 덕분에 최신 슈트임에도 불구하고 1, 2, 어벤져스에서 다양한 무기들을 보여준 다른 슈트들에 비해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진 못했다. 하지만 반대로 토니는 다양한 무장이 없는 슈트로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제작 중이었던 슈트였기 때문인지 영화 초반엔 계속 토니의 손이 닿는 위치에 있었고, 덕분에 테러범들이 저택에 미사일을 날렸을 때 페퍼에게 이 슈트를 입혀준 후 무사히 탈출시킬 수 있었다. 그 후 토니가 이 슈트를 입고 테러범들과 싸웠지만, 미완성인데다가 상기 서술한 결함 때문에 결국 미사일에 맞고 수몰당하고 만다. 이후 어떻게 비행 장치를 작동시켜 물 속에서 탈출하는데는 성공하나 자비스가 토니가 기절해있던 사이에 토니와 이 슈트를 미국 남부까지 날려보낸다.[74] 에너지를 다 사용한 것도 모자라 자비스가 시스템을 정지하기까지 했기 때문에 이 슈트는 한동안 완전히 애물단지가 되어버리기도 했다. 그 동안 토니는 슈트 없이 직접 만든 무기와 임기응변만으로 싸워야만 했다. 하지만 전투종족인지라 슈트 없이도 잘만 싸웠다.

이후 토니는 만다린을 쫓아 들어온 저택에서 잡힌 뒤, 허세와 오만 생쇼를 하다가 이 슈트의 한쪽 팔과 한쪽 다리 부분만 먼저 도착하자 팔과 다리만으로 비행하며 총을 같이 쓰는 폭풍간지 액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에너지 부족으로 또 비행을 하지 못하고 근처에 있는 배터리로 전력을 재충전해야 했다. 그리고 에너지가 92%로 충전되자마자 이 슈트로 하이잭 당한 대통령의 전용기에 타고 있던 에릭 사빈을 처치하기도 하고, 비행기에서 추락한 사람들을 구해내기도 한다. 하지만 그 후 날아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또 분해된다.[75]

이때 부서졌던지라 최종전투에선 참여하지 못하다가 위기 상황에 다시 등장. 마크 42가 진입하고 있습니다. 집 나간 애가 드디어 돌아오네 하지만 토니가 슈트를 입기도 전에 난간에 부딪쳐서 또 분해된다. 벙찐 표정의 토니와 슬쩍 비웃는 듯한 표정의 킬리언이 압권.[76] 하지만 역으로 박살난 슈트를 토니가 킬리언에게 입힌 후 자폭시켜버린다. 킬리언에게 일방적으로 털리기만 한 다른 슈트들과는 달리 킬리언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활약을 했다. 비록 실험용 슈트인지라 성능은 열악했지만 덕분에 토니가 슈트 없이 혹은 약한 슈트를 입고 싸워도 강하다는 걸 보여줬고, 중간에 교체 당하는 이전 시리즈의 초반 슈트들과는 달리 끝까지 활약하기 때문에 취급이 안 좋은 것 같으면서도 좋은 슈트이다.

아직 미완성이기 때문인지 둔기로 내려치거나 트럭에 부딪히거나 강한 충격을 받으면 쉽게 조각조각나 버리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의외로 내구성 자체는 괜찮은 편. 계속 조각나는 개그씬 때문에 묻혀져서 그렇지, 사실 이 슈트는 말리부 저택이 무너지며 수십 톤 규모의 돌무더기에 깔려도, 수백 킬로미터로 날아가다가 나무들을 박살내며 지면에 격돌해도 토니를 안전하게 보호했다. 초기 슈트급의 방호력 정도는 아니라고 해도 이 정도면 상당히 나쁘지 않은 편.

3에 등장하는 다른 슈트들처럼 토니가 슈트를 입지 않았더라도 토니의 원격 조종이나 자비스의 조작을 통해서 슈트 혼자 싸울 수 있어서 '토니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슈트이기도 하다. 심지어 이 슈트는 타 슈트와 다르게 토니가 조작하면 타인에게도 입힐 수 있다.

참고로 이 슈트는 처음으로 착용할 때, 잠결에 실수로 불러서 토니가 부쉈을 때,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최종보스 전에서 날아왔을 때까지 합쳐서 총 4번이나 산산조각난다. 사실 알고 보면 본편의 숨겨진 몸개그 담당인 셈이다.

또한 아이언맨 슈트는 마크 42부터 마스크랑 턱 장갑과의 간격이 이전 슈트보다 많이 좁아진다. 마크 3와 마크 46의 안면 장갑 라인을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날 정도다.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에서는 튜토리얼에서 한번 등장한 뒤에는 Mk.3 테크트리 가장 마지막에 얻을 수 있는 슈트로 등장한다.

토니가 작중 내에서 이 수트를 '프로디걸 선[77]'이라고 불렀었다. 다만 공식 명칭은 아니고 그냥 말 그대로 애물단지 취급해서 그렇게 부른 것(...).마지막 활약이나 하이재킹 때 빼고 항상 필요할 때 개그신이나 찍어대니 원

영화 개봉 전 코믹콘에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 아이언맨 슈트의 특징인 붉은색이 상당히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전체 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노란색도 컨셉 아트나 다른 아머의 골드 티타늄 색이 아닌 묘한 노란색인지라 팬들에게 악평받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에선 CG 보정을 받아서 괜찮게 묘사되었으며 어차피 이게 노란색인지 흰색인지도 모를 정도로 손상되기 때문에 색배합 문제가 눈에 거슬리게 묘사되지는 않았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까지 넘버가 Mk.47로 오인되었지만 영화 개봉 후 Mk.42이었음이 밝혀진다. 원작 코믹스에서 등장했던 익스트리미스 아머라는 추측이 있었으나, 사실은 원격 조종 기능과 각 장갑 부분에 설치된 추진기로 원거리 착용이 가능한 슈트일 뿐이다. 영화에서 토니는 익스트리미스 시술을 받지 않았으며, 갑옷에도 적용하지 않았다.

여담으로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에 오덕계에서 진격의 거인갑옷 거인과 색배열이 꽤 닮아서 패러디 대상이 되기도 했다. 개봉 전의 Mk.42가 인체 모형이냐는 비아냥을 들을 정도로 근육계와 비슷하게 색이 입혀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촬영장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변해주는 영상을 찍은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나온 아이언맨 수트들 중에서 하나만 가지라면 뭘 챙길건가요?'라는 질문에 이 슈트를 꼽았다.

3.4.35.1. 상품화[편집]

  • S.H. 피규어아츠로 발매되었다. 영화 초반부에서 Mk.42가 앉아 있었던 소파가 초회한정으로 증정되었다. 도색을 포함한 재현률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적절한 먹선작업을 해주면 디테일이 더 두드러지는지라 호평받고 있다.

  • 리볼텍으로 발매되었다. 특유의 갑옷 파츠 분리 비행 재현용의 스탠드가 포함되었다. 리볼텍 특유의 높은 가동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지만, 찰흙으로 대충 만든 듯한 뭉개진 머리 조형 때문에 빈축을 받고 있다. 나머지 부분은 그리 문제될 게 없다는 평가. S.H. 피규어아츠처럼 적절한 먹선작업을 해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 마블 레전드 제품군으로 발매되었다. 손파츠가 고정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심지어 한쪽손은 편 손이다.무조건 리펄서 쏘는 포즈만 잡으라는건가

  • 피그마로 Mk.43과 함께 발매예정이다. Mk.7 & Mk.21 때와는 달리 피그마 특유의 관절이 잘 드러나지 않아 현재로서는 평가가 괜찮은 편

  • Play Imaginative 사의 1/12스케일 슈퍼알로이 제품군으로 발매되었다. 합금량과 발광기믹은 좋다만 품질+가동률이 별로라서 평이 좋지는 않다. 1/4스케일은 16년 5월에 발매되었으며 이쪽도 평이 그리 좋지는 않아보인다.

  •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에서 1/12 옴니클래스 제품군으로 발매 예정이다. 16년 6월에 발매될 1/12 옴니클래스 Mk.43의 역 색놀이이며, 바로 위에 PL사의 슈퍼알로이 1/12 Mk.42와 금형은 거의 같지만 제조사, 기믹 및 가동률이 전혀 다르다. 즉 완전 다른 시리즈의 다른 제품군으로 구별해야한다.

3.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편집]

3.5.1. Mk.43[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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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무비

컨셉 아트

Mk.43 - Autonomous Prehensile Propulsion Suit (자율 추진 장착 슈트)


외형은 M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전[79]되어 기존의 아이언맨 컬러링과 매우 흡사해졌다.

Mk.42의 완성형으로, Mk.42에서 보여줬던 파츠 분할 자율 추진 및 장착 기능 역시 그대로 갖고 있다. 치타우리 셉터를 가져갈 때 오른손 부분만 날아와서 장착된다든지, 묠니르 들어올리기 내기에서 손만 낀 채로 용을 쓴다든지, 비전을 완성시키려다 다른 어벤져스 멤버들과 대립할 때 일부 파츠만 날아오는 모습이 등장한다. Mk.44 헐크버스터의 드론 위성 베로니카에도 이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더불어, 토니가 슈트를 벗은 상태에서도 자율적으로 행동하는 경비 모드를 센트리 모드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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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40 샷건의 기능을 발전시켰는지 리펄서건의 발사 속도가 빨라지고 연사력도 높아졌다. 특히 작중에서 빔 형태가 아니라 탄환 같은 짧은 형태로 발사하는 것이 종종 눈에 띈다. MK.42부터 기획된 여러 중화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작중에서 남아프리카의 폐선박에서 울트론 프라임과 1:1로 공중에서 맞붙는 것이 명장면. 거기에 스펙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지 울트론을 끝끝내 작살낸다. 물론, 본체가 부서져도 울트론의 의식 자체는 센트리에 계속 옮겨가니 큰 의미는 없지만.

울트론 프라임을 작살내고 스칼렛 위치의 세뇌 때문에 날뛰는 헐크를 제압하기 위해 바로 출동하여, 공중에서 이 Mk.43을 입은 채로 헐크버스터를 장착하여 헐크와 맞짱뜨고 제압에 성공한다(!). 그 후 최종 결전에서는 토니가 Mk.45를 입고 싸웠기 때문에 등장하지 않았다.헐크버스터 내부에서 같이 걸레짝이 되어[80][81] 비전이 깨어나는 장면에서 Mk.43으로 보이는 슈트의 일부만 입고 싸웠는데, 급하게 싸우느라 그래서인지 아니면 수리중이라 그래서였는지 알 수 없다.

이런 점들과 토니가 헐크버스터를 제외하면 더 이상 개량형을 만들지 않고 마이너 버전인 아이언 리전을 만드는 걸 보면, 사실상 여지껏 겪은 단점을 전부 제거한 완성형 아머라고 볼 수 있을 듯하다. 아이언맨 3에서 겪은 고열 공격의 내구도 문제가 여전히 남았지만, 헐크버스터인 Mk.44처럼 박살나도 다시 부품을 교체하거나 보강 아머를 덧입는 식으로 가닥을 잡은 듯하다.

3.5.1.1. 상품화[편집]


Mk.42와 조형은 같고, 배색만 다르기 때문에 비교적 다양한 제품군으로 발매 및 발매했다. 핫토이, 킹아츠, 반다이SHF, 넨도로이드, 코미케이브 스튜디오의 옴니클래스, 메디콤MAFEX, 맥스 팩토리피그마가 있다. 근데 정작 카이요도리볼텍으로는 나오지 않고 바로 Mk.45로 건너뛰었다. 안 팔릴거라 생각한건지도...

여담으로 설정화를 보면 허벅지의 빨간 도색이 빠져 있는데, 반다이에서 이 설정화를 토대로 제작한 것인지 SHF에도 이 허벅지 도색이 누락돼있다.

3.5.2. Mk.44 헐크버스터[편집]

MCU의 헐크버스터. 헐크버스터(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문서 참조.

3.5.3. Mk.45[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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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무비

3D 모델링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새로운 슈트. Mk.43이 각진 느낌이라면 Mk.45는 둥글둥글한 느낌이다. 기존의 아이언맨 슈트 컬러링과 비교해봤을 때 색깔이 더 진해지고 반사광이 강해졌다. 특히 붉은색 부분에 미세하게 금색 광도 보인다.

다만 극중에서는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새로운 슈트가 등장했다는 걸 알기 어렵다. 캡틴이 3시간 안에 소코비아로 출발하자고 했을 때 이 슈트의 도면이 컴퓨터에 나타나는 게 전부다. 안습. 최종결전에서 새로이 착용하는 슈트라는 점에서 전편의 신형 슈트였던 Mk.7과도 비교되는데, Mk.7은 처음 등장했을 때 공중에서 착용되는 간지폭풍의 등장신을 보여주었던 것과 달리 Mk.45는 인상적인 연출이 따로 없다.

자비스비전이 됨에 따라, Mk.45에는 프라이데이[83]라는 여성 음성의 새로운 서포트 시스템을 사용한다.[84] 서포트 시스템 인스톨 하려고 꺼낼 때 비슷한 디스크(?) 같은 게 여러 개 보이는데, 그 중 하나를 골라잡은 것일 수도 있다. 다른 A.I. 이름으로 조케스터같은 것도 보인다. 이스터에그로 디스크 중에 빅 히어로타다시가 보인다.[85]

개봉 전부터 '원작 코믹스에서 나온 블리딩 에지 아머[86]와 비슷하다', '블리딩 에지 아머다' 등의 루머가 많은 슈트였다. 탈부착 장면이 등장하지 않아서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지금까지와 같은 일반 슈트일 가능성이 더 크다.[87] 사실 디자인을 보자면 페이스 마스크와 아크 리액터 부분을 제외하고는 원작의 Armor Model 45를 더 닮았다. 특히 허벅지나 어깨 등의 색 분할 위치가 상당히 비슷하다.

성능으로는 완성형이던 Mk.43을 대체하는 것이라 그런지 충분히 안정적이고 강력하게 나온다. Mk.43과 마찬가지로 리펄서 건을 짧게 단발로 빨리 끊어 쏘는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숫자로 밀어붙이는 울트론 군단과 싸울 때 특히 주요했다. 하지만 리펄서를 빔처럼 연속적으로 조사하는 것 역시 등장했으며, 이것은 특히 비전의 빔, 토르의 번개와 함께 합체 빔 공격으로 비브라늄 주스 마신 울트론을 상당히 녹이는 위력을 발휘했다. 이 공격을 받은 후부터 울트론은 비행을 하지 못할 정도로 망가졌다. 심지어 이것은 유니빔이 아니다. 손바닥의 빔의 연속 조사가 이정도 출력.

유니빔은 토르와 함께 비브라늄 드릴 코어에 에너지를 흘려서 소코비아를 분해하는 위력을 발휘했다.

그 외 레이저도 건재. 하지만 마이크로 미사일이나 대전차 미사일 같은 기타 중화기류는 사용하는 장면이 등장하지 않았다.

3.5.3.1. 상품화[편집]

영화 개봉 이후로 여러 회사의 여러 제품군[88]에서 Mk.45가 발매되었다.


반다이 S.H. 피규어아츠는 핫토이 제품이 높은 가격대와 사이즈에 걸맞지 않게도 애매하게 나온데 비해 상대적으로 싸고 잘 뽑혀나와서 호평을 받았다.

메디콤 토이에서 마펙스 시리즈로 출시할 예정이다. 6인치 제품군으로 헬멧을 쓴 토니헤드 포함.

리볼텍으로도 발매. 2016년 원더 페스티벌에서 목업이 공개되었다. 비록 촬영 금지였다만 특이한건 색놀이로 내놓기 좋은 Mk.43도 안나오고 바로 Mk.45가 공개됐다는것. 이번에도 조형사는 야마구치가 아닌 다른 조형사.[92]

3.5.4. 아이언 리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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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서곡 코믹스

인무비

"아이언맨만으로는 부족해. 워 머신도 후미를 봐주는 데에는 충분하지 않아. 때가 됐어. 우리는 강철의 군단(Iron Legion)이 필요해 질거야."


토니 스타크 , 《아이언맨 3》 서곡 코믹스


Iron Legion[93]

첫 등장은 《아이언맨 3 Prelude 코믹스》의 마지막 부분으로, 토니가 뉴욕 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 만으로는 지구를 지키는 것이 힘들다고 판단하여 제작되었다.[94] 기존의 빨강색+금색의 아이언맨 컬러가 아니라 성조기의 색인 하얀색+파란색+빨간색이다.

이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나오는 아이언 리전은 전투 보조와 대인 민사 등의 업무에서 활동하기 위한 무인 아머로 제작되었다.도와→드리↗겠습→니다↘《아이언맨 3》에서 대규모로 등장한 슈트와는 좀 다른데, 이쪽은 오히려 해머 드론과 유사한 완전 무인 시스템으로 보인다. 내부도 기계로 꽉 차 있는 것으로 보아 아예 토니가 입을 목적으로 만든 '슈트'가 아니라 그냥 로봇이다. 기본적으로 어벤져스 작전을 보조하는 임무를 맡으며, 작중에서는 민간인들을 설득하거나, 전투 후 항복한 포로를 취급하는 등의 일을 하는 게 잠깐 보인다. 임무 완료 후엔 어벤져스 타워로 복귀하여, 자동으로 세척, 수리 등의 공정으로 유지보수한다. 외형은 초기 넘버링 아이언맨 슈트와 비슷하고 적금계열이 많았던 아이언맨 슈트와는 달리 청백 계열로 도색되어있다. 또한 사람이 입는 갑옷이 아님을 강조하고 싶었는지 뒷통수가 푹 패여있고 목이 파이프 몇 가닥으로 이루어져 뒤가 보이는 구조로 되어있다.

작중에선 민간인에게 산성 부식액 같은 것을 맞기도 하는 등 영 좋지 못한 대접을 받았다. 입 근처의 모양새라든지, 산을 뒤집어 쓴 후의 모습이라든지에서 울트론을 연상시키는 구석이 있어서 좀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울트론이 작동하자 수리를 위해 떼낸 손상된 부품들과 산성액을 맞아서 삭아버린 얼굴이 같이 얼기설기 조합돼서 울트론 Mk.1이 되고 나머지는 전부 해킹당해서, 제어권을 강탈당했다. 이후 파티 중이었던 어벤져스를 공격하는데 사용되며 치타우리 셉터를 들고 튄 1기만 빼고 전부 파괴되거나 울트론 센트리로 리폼 된 듯하다.

양산형이라지만 성능은 무진장 좋다. 실제로 어벤져스 2에 나온 군단은 캡틴 아메리카 조차 맨손으로 쉽게 제압하지 못하고 고전하다가 호크아이가 던져준 방패를 부메랑으로 써서 겨우 파괴한다. 사실 일본 만화 때문에 많이 생기는 오해지만 양산형원래 성능이 좋아야 한다.

3.6.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편집]

3.6.1. Mk.46[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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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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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아트

인무비


슈트 자체는 15년 5월 5일, 라티노 리뷰의 기자 움베르토 곤잘레스의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곤잘레스가 말하기를 아이언맨 Mk.46이 팬들이 생각하는 블리딩 엣지 아머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러나 정말로 블리딩 엣지는 아니었고, 평범한 아이언맨 슈트임이 밝혀졌다. 곳곳에 박힌 발광부는 헐크버스터의 것과 같은 보조 아크 리액터인줄 알았지만 그건 아니고 카메라라고 한다.[96] 영화 제작 도중에 설정이 변경된 것이 아닌가 싶은데, 왜냐하면 첫번째 예고편에서 워 머신과 함께 앤트맨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장면에서는 분명히 발광 부분에서 푸른색 불꽃이 나왔기 때문이다.

토니의 개인 헬기에서도 장착이 가능하다. 의자에 앉아 좌측의 버튼을 누르면 장갑이 튀어나와 버튼을 누른 손가락부터 감싸지는 동시에 의자가 젖혀지며 뒤의 격납고로 딸려들어가 단 몇 초만에 장착이 완료된다. 덧붙여 어벤져스 시절 타고 다니던 퀸젯 같은 기체가 아니라 민수용 헬기인 것은 시빌 워 시점에서 어벤져스에서 은퇴한 민간인(?)이기 때문인 듯. 다만 이 민수용 헬기도 겉모양만 민수용이지 HDU는 물론, 조종사 없이 무인 조종되는 최첨단 물건이다.

헬멧은 따로 탈착하는 게 아닌 분해돼서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방식이다. 사실 유사하지만 정 반대 기능인 접혀있던 헬멧이 펼쳐지며 씌워지는 것은 Mk.5 슈트케이스에 존재했었다. 차이점이라면 Mk.5는 쓰는 것만 펼쳐지는 모습이고 벗는 건 어떤 모습인지 나오지 않았던 반면, 46은 쓰고 벗는 모습이 확실하게 묘사된다는 것 정도. 시빌워 컨셉 아트북에 의하면 토니와 캡틴의 심적 갈등을 보여주려면 꼭 필요한 장치라서 설정했다고 나온다.

리펄서 건, 유니 빔, 레이저, 어깨 부위의 마이크로 미사일, 손등의 대장갑 미사일 등 기존 작품에서 나왔던 다양한 무장을 기본 장착했으며, 이외에 여러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비살상 장비가 특히 눈에 띈다. 우선 공항 전투에서 팔에서 발사한 듯한 앵커가 헬기에 붙어서 전기 충격을 가해서 고장내는 장면이 있고, 팔콘을 상대할때 그물 같은 것을 발사했다.[97] 시베리아 최종전에서는 팔뚝에서 족쇄가 사출되어 캡틴의 발을 묶기도 했다. 물론 캡틴이 방패로 몇 번 내려치자 바로 박살났지만. 호크아이가 쏜 분열 화살을 전부 리펄서로 격추하거나, 캡틴의 격투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바로 대응 프로그램을 짜서 반격하는 등 슈트 자체의 반응속도도 상당히 빨라졌다. 이건 소프트웨어프라이데이의 공산이 큰 듯.

3.6.1.1. 상품화[편집]

3.6.1.2. 전투력 논란[편집]

후반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와의 2:1 전투 연출 때문에 전투력 논란이 많이 되는 슈트인데, 주로 논란이 되는 점은 근력, 내구력, 출력면에서 압도적인 아이언맨 슈트가 어째서 캡틴 아메리카를 상대하는데 그 정도로 고전할 수 있냐는 것.

일단 근력의 경우엔 아이언맨 슈트는 펀치 한방에 성인 남성을 공중으로 멀리 날려보내거나 수톤짜리 차량은 물론 탱크까지도 집어들 정도로 근력이 강력한데, 평균적인 성인 서양 남성 정도의 무게와 덩치의 캡틴이 아이언맨의 펀치를 맞고도 밀려나는 묘사가 없이 대등하게 주먹다짐을 할 수 있었던 점이나 헬기도 겨우 붙잡는 캡틴이 헬리콥터보다 출력면에서 압도적인 아이언맨이 비행하는 것을 한손으로 간단히 잡아버린 점[100], 포탄은 물론 묠니르나 아이언 몽거의 공격에도 쉽게 부서지지 않던 아이언맨 슈트를 히어로 중에서도 하위권 수준인 캡틴이 방패로 깨부쉈다는 점 등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이에 대해선 아이언맨 슈트가 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출력이나 내구력이 약해졌을 것이란 의견도 많지만, 쓸데없이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애초에 창작물들은 일반적으로 파워 묘사가 자주 왔다갔다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편하다. 대부분의 창작물에서 능력자들이 사용하는 필살기나 기술들이 처음 등장하였을 땐 매우 강력하게 묘사되었다가 이야기가 진행된 이후엔 비교적 소소하게 연출되는 것이랑 비슷하다. 특히나 MCU의 경우엔 연출 스타일이나 작품 해석 능력이 천차만별인 수많은 감독들에 의해 연출되기 때문에 파워 묘사가 일반적인 창작물들보다 더 오락가락할 수 밖에 없다.

애초에 파워 묘사를 하나하나 세심하게 묘사하는 것보다 중요한 게 어떻게 해야 캡틴, 버키:아이언맨의 결투 구도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그려낼 수 있는가인데, 파워 묘사를 현실적으로 연출하겠답시고 아이언맨이 미사일 폭격으로 이들을 날려버리거나 해서 이겨버리는 전개로 영화를 끝낼 수는 없으니(...).아니 사실 캡틴이나 버키 정도는 원래 주먹 한방으로 날아가서 피떡이 되어 즉사, 잘해도 빈사상태가 되었어야 한다. 어쨌건 캡틴이 주인공이니 캡틴이 연출상 버프 먹고 다른 캐릭터들은 좀 너프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였다. 사실 MCU 캐릭터들은 영화가 진행되면서 이야기 전개상 편의를 위해 밸런스 패치로 파워가 변화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령 캡틴과 토르는 갈수록 버프되고 아이언맨은 꾸준히 너프되어 왔다. 다만 그게 살짝 과해서 어색한 부분들이 있었던 게 문제. 한마디로 연출상 문제로 보면 된다.

또한 작중에서 최대한 전개에 당위성을 부여하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인다. 우선 공항 전투에서 앤트맨에 의해 슈트의 일부 기능이 파손되어 일부 조준 및 추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최고의 기동성을 내지는 못했다. 또한 아이언맨의 주 장점 중 하나는 뛰어난 원거리 무기와 기동성을 통한 공격이다. 헌데 최종결전에서는 그런 장점을 거의 발휘할 수 없는 밀폐된 기지 내부에서 계속 싸웠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근접전으로 가게 되면서 격투의 달인인 캡틴과 윈터 솔져의 협공에 어느정도는 밀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그리고 애초에 토니를 보면 캡틴을 절대 죽이려고 한적도 없다. 윈터 솔져의 경우는 물론 죽일듯 싸웠지만 캡틴은 그처 장애물 제거하듯이 싸웠고, 후반에 윈터 솔져가 일차로 리타이어한 후에도 죽이려고 한건은 아니고 때려눕히려는 정도였다. 전투에서 강약 조절을 하는것은 인정사정없이 싸우는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아이언맨 슈트 중에서도 꽤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본작에선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 둘을 한꺼번에 상대하면서 위기에 몰리나 했으나 유니빔으로 윈터 솔저의 팔을 날리고 전투 패턴 분석 프로그램으로 캡틴마저 몰아붙였다.[101][102][103] 실제로 후반부에 슈트에 점차 손상이 가면서 기능을 잃어가는 와중에도 악에 받쳐 싸우는 아이언맨을 보면 역대 시리즈 중에서도 보기 힘든 무서운 압박을 느낄 수 있다. 토니가 진심이 되면 슈트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결론적으로 이쪽도 손상을 많이 입었지만 일단 상대가 가장 뛰어나고 자신은 가장 취약한 부분인 근접전에서 2:1로 캡틴과 윈터 솔저를 제압, 살해할 뻔했다. 그것도 성능에 너프에 고장까지 가해지고 전력도 아니었던 상태에서. 다 이긴 싸움을 찰나의 순간에 당한 것이다.[104] 애초에 1:2로 거의 이겼다는 것부터가 아이언맨 슈트의 강력함을 보여준다. 작가진도 파워 차이를 고려해서 더욱이 격투술의 달인인 두 사람[105]과 좁은 공간에서 대치했으며, 캡틴을 죽이지 않기 위해서인지 미사일이나 레이저 커터 같은 범위 공격 무기는 사용하지도 않는다는 페널티를 주기도 했다. 즉 단순히 토니(+ 슈트)의 전투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준 셈.

여담이지만 토니가 착용했던 주역급 슈트 중 Mk.42에 이어 두 번째로 리타이어당한다. 헬리캐리어에서 실컷 굴러 걸레짝이 되었지만 비행 등의 기본적 기능은 무사했던 Mk.6나 몇 번이고 박살나며 개그씬을 찍었지만, 끝내 주인의 부름에 응해 자폭으로 최종보스 킬리언에게 치명상을 입히는 등 제 몫을 다 하고 떠난 Mk.42의 취급이 오히려 나아 보일 지경(...). 작중에서 토니가 겪는 마음고생 몸고생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말할 수 있다.

3.7. 스파이더맨: 홈커밍[편집]

3.7.1. Mk.47[편집]

파일:Mark47.jpg


시빌 워의 Mk.46에 이은 Mk.47 넘버링의 슈트. 아이언맨이 주역인 작품이 아니다보니 넘버링은 작중에서는 따로 언급되지는 않고 관련 상품을 통해 밝혀졌다.

상완부 파츠와 복부부터 허벅지까지의 파츠가 은색으로 되어 있는 슈트로, 레드 앤 골드 컬러링의 기존 아이언맨 슈트와는 달리 은색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 특징. Mk.47의 배색은 얼티밋 유니버스에 등장한 얼티밋 아이언맨 슈트와 배색이 굉장히 흡사한데, 해당 슈트의 배색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공교롭게도 배색이 상반신과 정강이 부분만 붉은색인지라 팬들 사이에서는 곰돌이 푸 드립이나 하의실종 패션 드립이 흥하는 중.

이전 슈트들처럼 전면부가 열리는 구조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Mk.42부터 있었던 자동 조종 기능은 여전히 건재하여 토니 본인으로부터 몇백~몇천 km 단위로 떨어져 있어도 무선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토니가 슈트를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언급되었다.[106]

본체 모습은 Mk.46과 동일하며 자체의 기능은 이전 작들에서 등장한 기능이 대부분이다. 딱히 새로운 기능은 없어서 특기할만한 사항이 없지만, 본체를 보조하는 드론[107]에 다수의 소형 리펄서 추진기를 사출하는 기능이 있다. 작중에서는 피터가 벌처에게 빼앗은 치타우리 레이저 총이 폭주한 탓에 수많은 시민들이 탑승한 배가 반으로 절단나서 침몰할 상황이 되자 슈트를 입고 직접 나서서 보조 드론에서 막대한 수의 리펄서 추진기들을 사출시켜 바로 세우고는 손목의 레이저로 갈라진 부분의 철판을 용접시켜 배가 더 이상 침수되는 것을 막아냈다.

3.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편집]

3.8.1. Mk.49 헐크버스터 Mk-II[편집]

파일:newbuster.png

파일:New Hulkbuster1.gif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의 그 헐크버스터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기체. 자세한 건 헐크버스터 문서를 참고.

3.8.2. Mk.50[110][편집]

파일:prime.png

파일:블리딩 엣지 가속비행.gif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현 최강의 아이언맨 슈트

디즈니 엑스포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작의 모델 51, '프라임 아머'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었다고 한다.

슈트제작은 토니가 프렐류드 코믹스에서 묘사된바에 따르면 와칸다의 기술공유없이 스스로 개발한듯 하다.

지금까지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에서는 메인 슈트가 2개씩 나왔는데,[111] 이번에는 달랑 슈트 한 벌만 입고 우주로 나가 버렸기 때문에 슈트 교체 없이 영화가 진행됐다.[112] 그래서 시빌 워 때처럼 슈트 한 벌로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싸우는 토니의 처절함이 부각된다.[113]

영화에서의 모습은 성능 상에서만큼은 모든 면에서 이견의 여지가 없는 최강의 아이언맨 슈트로, 가슴에 부착한 아크 리액터 겸 나노 입자 저장부에서 나노 단위로 보관된 아이언맨 아머를 발동 및 사출시켜 착용한다.[114] 나노 입자로 된 슈트인 만큼 정해진 형태가 없어 아머의 각 부위를 용도에 맞게 자유자재로 변환해 사용한다.[115] 옆 동네의 그린랜턴을 떠올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은 듯. 코멘트에 의하면 토니 스타크가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어 만든 슈트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노스와의 전투에선 가까스로 살아남은 게 고작이라고.마크 50정도는 되야 살아남든 말든 하지 이전까지의 버전이었으면 헐크버스터가 아니고서야 택도 없다.

작중 보여진 기능은 이러하다.

  • 첫 착용 후 오른팔에서 방패를 만들어 컬 옵시디언의 곡괭이(?)를 막음.[116]

  • 파손이 없는 경우 나노 입자를 다시 흡수하는 기능도 있다. 첫 착용 시 토니가 쓰던 안경이 손으로 흡수되는 디테일을 보여줬고, 타이탄 전투에서 타노스의 박치기에 나가떨어졌을 때 왼손의 푸른 날이 손목으로 도로 들어가는 모습도 보였다. 이로 미루어 보았을 때 이 슈트는 엄청난 밀도의 나노 입자로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 양 팔의 리펄서건을 강화하고 등과 윗팔 부분에서 화력 보조기를 만들어 컬 옵시디언을 날려버림.

  • 에보니 모를 공격하러 달려들 때 오른팔에서 거대한 검을 만듬.[117]

  • 스파이더맨이 탄 Q쉽을 쫓아 날아갈 때 거리가 벌어지자 양 다리를 더 강한 리펄서 슬러스터로 변형시켜 급가속해 추격.[118]

  • Q쉽을 따라잡은 후 오른손을 빨판처럼 변형해서 선체에 들러붙은 다음 왼손에서 발사한 레이저로 선체를 절단해 침입.

  • '에일리언' 전술로 에보니 모를 처치한 후[119] 우주선 외벽에 난 구멍에 나노 입자를 뿌려서 땜빵.

  • 타이탄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처음 대면했을 때 팔뚝에서 미사일을 생성해 공격함.

  • 스타로드에게 드랙스의 머리를 날려 버린다고 협박하면서 팔을 초대형 에너지 캐논으로 변형시킴.[120]

  • 타이탄에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 타노스를 협공할 때 등에서 리펄서 윙을 생성해 비행 보조 장치로 활용.

  • 타이탄 전투에서 타노스와 1:1로 싸우며 수많은 기능들을 동시에 보여준다.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아래와 같다.

    • 갑툭튀하면서 타노스의 손에 나노 입자로 된 구속구를 쏘아 타노스의 손바닥에 부착하여 손을 편 상태로 고정시켜 인피니티 건틀릿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쓰지 못하게 함.[121]

    • 날면서 어깨에 4개의 소형 미사일을 만들어 타노스를 공격하지만 타노스가 건틀릿을 이용해 로켓 폭발에 의한 불꽃을 모아 화염방사기로 이용해 역공을 가함.

    • 헤일로 시리즈에너지 소드와 닮은 에너지 블레이드를 왼팔에서 전개해 타노스를 공격함.

    • 등에서 미사일 6발을 만들어 발사.[122]

    • 폭발로 타노스의 시야가 가려진 사이 등에 보조 윙을 만들어 가속력을 높이고 양 발을 무기형 추진체로 변형시켜 리펄서 날아차기를 시전.[123]

    • 날아차기 후 착지하면서 발을 지면에 박아 고정시키는 형태로 바꾸고, 양팔을 파성추 형태로 변형시켜 타노스를 바위에 처박음.[124]

    • 직후 타노스가 헬멧을 잡아뜯지만 나노입자로 즉시 수복.

    • 팔을 큰 방패 형태로 변형시켜 타노스의 파워 스톤에서 나오는 빔 공격을 방어.[125]

    • 방어 후에는 무기화 된 다리의 발차기가 건틀릿에 막혔지만, 그대로 바닥에 타노스의 손과 함께 고정시키고 한 손을 에너지 해머(power mallet)로 바꾸어 얼굴에 죽빵을 갈겨, 타노스의 뺨에 생채기를 내 피를 흘리게 함으로써 타노스를 이긴 토르를 제외한 작중의 유일한 유효타를 날림.

    • 타노스의 연타로 슈트가 파손되자 다리의 나노 입자를 끌어와 양손의 리펄서 빔을 보강.

    • 타노스가 리펄서를 씹어버리고 얼굴을 가격하지만 나노입자로 헬멧을 다시 만들어 방어.

    • 최후의 일격으로 오른팔에서 단검을[126] 만들어 공격.[127]

    • 타노스가 복부에 관통상을 입히고 닥터 스트레인지의 거래로 떠난 후, 상처에 나노 입자를 뿌려 응급처치를 함.


슈트가 손상당해도 나노 입자가 금세 슈트를 회복하는 방식으로 공격을 넘겼으나[128] 타노스가 아머 여기저기를 잡아뜯어 버리거나 손에 붙은 구속구를 한 손으로 찢어 버리고 슈트의 일부나 다름없는 칼을 손쉽게 부러트리는 걸 보면 슈트의 내구성 자체가 절대적인 수준까진 아닌 듯하며,[129] 타노스가 잡아뜯은 슈트 조각들이 다시 합쳐지지 않는 것으로 보아 재생 능력에도 한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워 스톤의 빔 역시 방패를 생성해 잠시 받아내다가 방패째로 흘려 버리는 방식으로 대처한다.[130] 내구성과는 별개로 예전엔 슈트가 파괴될 수준은 아니더라도 내부로 전해지는 충격에서는 자유롭지 못했는데 이번 슈트는 박살날 정도의 충격을 수차례 받아도 토니 자신은 비교적 멀쩡했던 걸로 봐서 그런 형태의 피해는 확실히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만약 시빌 워의 Mk.46과 비슷한 수준이었다면 박살난 슈트를 재생성할 것도 없이 토니 자신이 충격을 견디지 못했을 것이다. 종합적인 방어력에서 비약적인 성능 개선이 엿보이는 부분.

파일:타노스 vs 마크 50.gif
나노 슈트의 능력을 백분 활용해서 고속 공격으로 타노스에게 끊임없이 연타를 넣고 결국 타노스의 얼굴에 상처를 낸다.[131] 이후 상처를 입은 타노스가 "고작 피 한 방울뿐이군."이라면서 주먹으로 토니를 후려패지만 토니는 남아있는 나노 입자를 한 곳에 집중시키는 방식으로 방어력을 극대화해 공격을 막아내고 반격을 꾀했다. 슈트 여기저기가 날아가긴 했지만 그 타노스의 일격을 버틴 게 대단하다는 게 중론이다.

특기할 만한 사항이라면 슈트의 모든 구성 부품이 나노 단위인 만큼 토니의 이전 슈트들 중 그 어떤 것보다도 더 착용과 조작에 섬세한 컨트롤을 필요로 할 것인데 토니가 우주선에 탑승하여 지구를 떠난 시점에서 토니를 보조하는 프라이데이와의 연결이 끊겨 있는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슈트의 나노 단위 조작에 전혀 문제가 없었던 것을 보아 내부에 자체적인 소프트웨어가 있는 듯하다.

막판에 1:1로 타노스를 상대로 분전하여 끝끝내 상처를 입힌 점에서 일방적으로 털린 헐크나 토르보다 강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딱히 그렇게까지 볼 만한 근거는 없는 편. 개막부터 헐크와 토르가 털려나간 건 사실이지만, 당시의 타노스는 갑옷을 걸치고 전쟁군주로서 임하는 상황이었고 토르가 어떤 과정으로 털렸는지는 나오지도 않았다.[132] 애당초 이 장면은 아이언맨이 얼마나 강한가보다는, 훨씬 나약한 인간이 얼마나 처절하고 끈질기게 맞설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보는게 옳다. 캡틴 아메리카가 타노스의 손을 막아서며 버티는 장면과 비슷한 맥락. 연출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번 슈트가 제 아무리 부서져도 재생을 반복하며 있는 것 없는 것 끌어모으는 기믹을 가진 것 역시 그러한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다. 물론 그걸 제외하더라도 역대 최강의 슈트임은 분명하다. 또한 헐크버스터가 아닌 일반 슈트로는 어벤져스 최강자 라인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받던 아이언맨이,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준까지 올라갔음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슈트이기도 하다.[133]

다만 슈트의 디자인에선 호불호가 갈린다. 나노 머신으로 구성된 슈트라 그런지 기존 슈트들 같은 단계별로 차례차례 움직이는 기계의 느낌을 벗어나서 유기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어서 많은 팬들이 아이언맨의 아이덴티티인 메카닉다운 느낌이 안 난다고 혹평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아이언맨 특유의 장착, 기동시의 기계음이 없어져서 아쉽다는 의견도 많다. 하지만 이런 메커니즘이 CG 비용을 아낄 수 있어서 사용되었다고 추측하기도. 왜냐하면 나노 슈트는 입혀지는 과정을 비교적 간단하게 묘사할 수 있지만 기존의 슈트들은 기계의 정교한 변형 과정을 일일이 CG로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 실제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CG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갈바트론이나 스팅어 등의 변신 과정에 비슷한 연출을 적용한 전례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디자인이나 전개방식에서는 비판받아도 나노 슈트의 재생 능력으로 악착같이 싸우는 연출이 트랜스포머의 그것과는 비교를 불허하며, 외형에 불호를 표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영화 내 연출에는 호평을 보내는 경우도 많아 영화의 직접적인 비판 요소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3.8.2.1. 상품화[편집]

파일:핫토이 Mk.50.jpg

핫토이[134][135]

3.9. 어벤져스 4[편집]

3.9.1. Mk.50?[편집]

파일:어벤져스 4 아이언맨 수트 컨셉아트.jpg

컨셉 아트를 보면 어벤져스 4에서도 Mk.50을 사용하는것 처럼 보이나 지금까지도 이 슈트가 48이냐 50이냐라는 언쟁도 계속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건 영화 개봉 후 수정 바람.

디자인 비교 결과 위의 Mk.50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보이나, 확신은 금물이다. 전에는 쇄골이 다르다고 다른 슈트라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일단 허벅지와 복부, 어깨, 머리 그리고 다르다고 했던 쇄골도 비교하면 거의 같은 디자인이다.

3.9.2. Mk.??[편집]


파일:어벤저스4아이언맨슈트유출.jpg

유출된 어벤저스4 컨셉아트 중 70년대 실버에이지 코믹스 속 아이언맨의 도색을 오마주한듯한 슈트의 모습으로 보인다





[1] 어벤져스에서 헬리캐리어에도 보관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2] 다만 여담으로 손에서 공격이 나가는 기술은 사실 현실에서도 만들 수는 있다.[3] 1편에서 공중에 날고 있던 아이언맨이 얻어맞고 추락한 것은 T-72A1M 모데르나 전차 양쪽에 달린 20mm 오리콘 기관포이며, 125mm 주포가 아니다. 애초에 얻어맞는 연출도 전차 주포가 아닌 전형적인 대공용 고폭탄에 얻어맞은 것으로 나온다.[4] 다만 3편에 등장한 양산형 슈트들은 특정 중요 넘버링을 제외하면 내구도가 크게 부각되지는 않는다. 몇몇 개체들은 총탄과 무기에 찢어지고 동강나기도 한다.[5] 물론 펀치를 맞을 때마다 수트가 걸레짝이 되어 토니에게 어느정도 손상이 갔고, 타노스가 전력으로 펀치를 날린 건 아니지만 헐크의 완력을 뛰어넘는 타노스의 완력을 생각하면 대단한 것이다.[6] 아이언맨 2의 Mk.5부터 장비 없이 탈착 가능하게 되었다.[7] 그리스, 터키 지역에서 인기가 많은 보드게임으로, 타블라라고도 한다.[8] 완전 멀쩡한건 아니고 팔을 다쳤다. 깁스를 한걸로 보아 골절인 듯.[9] Mk.1의 설계도 자체는 토니의 머릿속에 있고(문제는 실 조립을 위해 만든 종이 설계도를 안태우고 와서 라자 일당이 그걸 보고 대충 복원시켰지만) 그걸 발전시켜서 후기 슈트들을 만든 것이라 완전히 새로 만들었을 수도 있다.[10] 단 첫 테스트 때에는 제어를 제대로 못 한 나머지 1대당 수백~수천만달러는 호가할 자동차들의 보닛을 지져버리기도 했다. 아까운 내 애마들이라고 안타까워하는 것은 덤.[11] 단, 게임판에선 막 만들어서 테스팅하다가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무기를 노린 악당들과 싸우게 된다.[12] 심지어 이 장면은 아이언맨 2에서 유일하게 유니빔이 발사된 장면이다! 아이언맨의 궁극기쯤 되는 빔병기로 과일이나 깨고 앉았으니 오죽 한심했을까...[13] 하지만 이 시점에서 토니는 시한부 인생에다 여러 가지 우울한 일이 많아서 자포자기 심정에서 그랬던 거지만 로드는 그 사실을 몰랐다.[14] 이후에 사실 토니가 일부러 슈트를 줬다는 게 드러난다. 애초에 토니의 묵인이 없었다면 입지도 못했을 거라고. 토니의 작업실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라는 점에서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것이 이 후 닉 퓨리와의 대화에서 드러난다.[15] 해당 합금이 실제로 존재하는 물건이긴 하지만, 영화에서처럼 미스릴 같은 성능을 내지는 않는다. 현실에선 단지 티타늄과 금이 인체와 잘 반응하지 않고 연성이 괜찮아서 인공 치아나 관절에 쓰기 위해 건드려보고 있을 뿐이다. 기계적인 강도를 따져보면 제2차 세계대전 때부터 줄기차게 써왔던 균질압연장갑보다 당연히 모자란다. 그러니까 토니는 천재라서 금속공학쯤은 껌이니까 먼치킨급 합금을 만들어 썼다는 뜻이다.[16] 성능은 HUD를 제외하면 큰 차이가 없고 Mk.2에서 재질만 골드 티타늄으로 바꾸고 도색을 새로 한 정도로 보인다.[17] 영화를 보면 F-22 조종사가 "슈퍼 소닉으로 도주합니다!"라고 언급.[18] 초음속으로 비행 직전 슈트의 HUD구석에 SuperSonic 이라는 문구가 나온다.[19] 물리적으로 125mm 활강포탄은 얇은 골드 티타늄 합금 따위로 막을 수가 없다. 게다가 Mk.3는 이후 수트들과는 달리 극초기용 수트였다는 걸 생각하면 직격 당했었다면 무사하지 못했을 듯.[20] 슈트 벗느라 고생하는 토니를 보는 페퍼의 표정(삭제된 장면 중엔 총을 잔뜩 맞아서 엉망이 된 Mk.3를 입은 토니가 자기 좀 살려달라는 모습에 경악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있다.)이 볼만하다. 토니 왈 "이보다 더 해괴한 것도 봤잖아 입을 땐 맘대로지만, 벗을 땐 아니란다[21] 사실 Mk.2를 입은 로드 중령과 싸우며 경미한 손상을 입었다고 한다.[22] 기존의 슈트가 혼자서 입지 못한다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휴대용 호신 장비에 가깝다고 보면 될 듯하다.[23] 초기에는 초대형 트렁크의 형태로 디자인한 것 같다. 아트북을 보면 상당한 크기의 트렁크에 바퀴를 달아둔 디자인이 있다.[24] 사실 금색 안 들어간 슈트는 이 셋 말고도 좀 더 있다.[25] 슈트를 착용하고 마지막에 마스크가 내려올때 다른 슈트들은 묵직한 소리가 나지만 이건 팅 하는 가벼운 소리가 난다.[26] 참고로 팔라듐 자체는 의치로도 사용할 정도로 중독성이 적지만 그 자체로 사용하는 것과 핵발전 연료로 사용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다.물론 만약에 중독성 적다고 해도 심장에 다이렉트로 꽃히는데 좋을 리는 없다.[27] 소설판에 의하면 그 물질은 캡틴 아메리카방패에 사용된 금속와 같은 비브라늄이다. 토니 본인은 배드애슘(Badassium)이라고 부른다. 인공 비브라늄이라니 역시 천재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28] Mk.7의 어깨에 장착된 마이크로 미사일들과 같은 미사일이다.[29] Public Address System. 일대일/일대 다수를 향한 단/양방향 방송장비를 아우르는 명칭. 극 중에서는 퀸젯 기체의 단방향 일대 다수용 외부 스피커를 포함한 방송장비를 해킹했다고 이해하면 된다. 정확히는 모니터에 PA System Override라고 표기되는데, 이는 '현재 송출되는 방송위에 특정한 방송을 덮어씌워 송출하는 중'이라는 상태를 뜻한다. 즉 아이언맨은 블랙 위도우가 로키에게 투항 권고를 전달하기 위해 가동한 퀸젯기의 PA 시스템에 끼어들어 퀸젯기의 외부 스피커를 사용해 Shoot to Thrill을 틀어 제꼈다는 의미.[30] https://www.youtube.com/watch?v=PNF1b5DdFKI[31] '6867 로키의 코스믹 큐브 탈출'과 '30167 아이언맨 대 드론'으로 발매되었다.[32] 하지만 열에 내성이 있는 갑주를 갖고 있는 레비아탄 상대로는 별 효과를 못 봤다.[33] 어벤져스를 보면 이 기믹은 Mk.6부터 있는 모양.[34] 또한, 3편에선 장착자의 신체가 위험에 처하면 강제 배출해버리는 기능이 있다. 이것 때문에 아이언 패트리어트는 덕분에 복부 부분을 달구자 간단히 탈취.[35] 참고로 토니의 생존을 페퍼에게 알린 그 헬멧은 이 Mk.7의 헬멧이다.[36] '6869 퀸젯 공중전'에서 발매되어 한동안 상당한 레어템이었으나, 2015년 '레고 주니어 아이언맨 대 로키' 세트로 로키와 함께 재판되었다.[37] 스케일은 1/6로 핫토이와 같다.[38] 그냥 봐서는 전부 다 다른 듯하지만 몇몇 특수 사양 이외에는 중복되는 형태가 있으며, 특히 Mk.7의 디자인 재탕이 많다.[39] 슈트들을 보관한 지하실 입구가 건물 잔해에 막혀서 입구가 열리지 않아 슈트들이 나올 수 없었던 상태였다.[40] 다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익스트리미스 솔저, 특히 완성판인 킬리언이 뿜을 수 있는 열은 아이언맨 슈트의 주 소재인 티타늄의 녹는점보다 훨씬 높고, Mk.8 ~ Mk.41까지는 어벤져스 사건 때의 불안감으로 모두 짧은 기간 동안 양산형으로 찍어낸 제품이란 점, Mk.42는 미완성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3편에서의 조악한 내구도가 이해가 간다.[41] 해머 드론과 달리 토니의 슈트들은 개개의 슈트가 이전 작들에서 등장하는 슈트 이상의 성능을 갖춘 원오프타입이므로 해머 드론의 완벽한 상위호환인 셈.[42] 다만 자비스에게 전적으로 조종을 맡긴 덕분에 문제가 생기기도 했는데, 익스트리미스 능력자를 찾아서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은 자비스가 킬리언에 의해서 익스트리미스를 이식받은 페퍼를 적으로 인식해서 제거하려고 하기도 했다. 토니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 자비스에게 공격 중지 명령을 내리려 했으나 전투 와중에 통신기가 빠져서 멀리 굴러가버린 상황이라 명령을 내릴 방법이 없었다.[43] 아이언맨 슈트가 청소에 쓰긴 오버 스펙이기도 하지만, 그보단 호건의 주장은 청소부의 전원 해고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거부한 것.[44] 사실 금속 중 가장 높은 녹는 점을 가진 텅스텐의 녹는 점이 3,400℃ 정도라는 것을 고려해보면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설정상으로 몇천 ℃에 달하는 고열을 발생시키는 익스트리미스 능력자들 앞에선 슈트의 주재료인(Mk.4, 5, 6 기준) 티타늄 합금은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 사실상 아이언맨에게 있어서는 극상성인 상대인 셈. 합금 역시 대부분의 경우 소재금속보다 녹는 점이 낮아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토니가 그 많은 슈트를 만들면서도 초고열 대비 슈트를 하나도 안 만든 것도 납득할 수는 있을지도.[45] 그런데 아무리 그렇다 쳐도 역시나 이전작들의 슈트에 비하면 내구도가 많이 떨어지게 묘사된 것은 맞다. 아무리 킬리언에게 무시무시한 고열 발생 능력이 있었다고는 기껏해야 근력 자체는 일반적인 아이언맨 슈트와 엇비슷한 정도인데, 천천히 녹인 것도 아니고 잡아뜯기만 해도 슈트의 장갑판이 마구 뜯어져나가고 단순한 손날치기 한 방으로도 갈라져버리니...[46] 강박증에서 벗어난 토니가 슈트를 자신의 고치라고 표현하면서 고치를 부숨으로써 새롭게 '토니 스타크'로서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보인다.[47] 초반부에 호 인센과 같이 나온 우 박사가 담당.[48] 스타크의 파트너로 잠깐 등장하던 꼬마 할리가 "저라면 슈트에 역반사 패널 기능(영화 《어벤져스》에서 헬리캐리어에 적용된 투명화 기능.)을 넣겠어요."라고 하니 "스텔스 기능? 그거 괜찮은데? 다음 번 슈트엔 넣겠음."이라고 말하지만 스텔스 아머(Mk.15, 16, 18)는 있으니까. 역반사 패널을 적용한 아머를 만든다는 소리인 것 같다.[49] 발광 기믹이 붙은 Mk.7의 머리(페퍼에게 토니의 생존 소식을 알린 그 헬멧) 파츠, Mk.42 헬멧을 쓴 페퍼의 머리, 그리고 페퍼에게 장착시킬 수 있는 원작 재현용 Mk.9의 팔이 동봉되어 있다.[50] Mk.7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Mk.7은 말리부 맨션이 파괴되면서 헬멧을 제외하곤 같이 파괴되었다.[51] 모델링 사진에선 디자인이 검은색인데 영화판에서는 붉은색으로 나왔다. 배경이 어두워서 검은색인지 붉은색인지 구별이 안 갔으나 리펄서 건으로 생긴 빛을 통해 붉은색인 것을 알 수 있다. 나이트클럽이 등장하는 게임에서도 붉은색으로 등장한다.[52] 'Repulsor Technology'의 약자. 슈트들의 동력원인 아크 리액터와 리액터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관리하는 기술의 총칭.[53] '76008 아이언맨 대 만다린 결전'에서 출시되었다.[54] 감마선하면 생각나는 헐크의 영향을 받은 건지 녹색이다.[55] 디자이너의 말로는 원작의 '총알형' 머리를 재연하는 데 고심했다고 하는데, 정작 이를 접한 팬들의 반응은 "무섭다..."인 듯하다.[56] 1/12 스케일. 16년 7월에 출시 예정.[57] 게임 선예약 보너스 폴리백인 '5002946 실버 센추리온'으로 출시되었다. 토니의 얼굴이 웃는/화난 두 가지로 고정된 다른 레고 아이언맨과 달리 여러모로 범용성 있는 멍든 토니 얼굴이 들어있다. 얼굴이 양쪽 프린팅이라 나머지 한쪽은 일전의 화난 얼굴. 이 외에도 다른 시리즈와는 달리 팔다리에 디테일이 그려져있는 점도 특징이라면 특징.[58] 지진 등이 일어났을 때 나오는 잔해의 스케일을 생각해보면 힘 또한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트북의 개그 시퀸스에선 저 양손(?)에 익스트리미스를 하나씩 붙잡아서 그냥 땅에 헤머 드릴로 내리찍어서 제거하는 신도 있다![59] 애초에 전투용이 아닌 재난 구조용으로 제작된 슈트니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60] 제일 먼저 반응한 건 이쪽이고, 제일 먼저 공격한 건 피스톤이다.[61] '76048 아이언 스컬 잠수함 공격'에서 출시.[62] 진짜 헐크버스터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첫 출현했다.[63] 실제로 피규어를 보면 아이언 몽거와 키가 비슷하다.[64] 다만, 이 슈트 또한 애초에 전투용이 아니라는 걸 염두에 두자. 이 슈트는 어디까지나 이름처럼 헤비 리프팅, 즉 무거운 물건을 들기 위해서다 보니 맷집과 괴력이 추가된 것 뿐이다. 익스트리미스 병사와의 전면전에서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른다지만, 원래 콘티를 보면 최종 전투에 참여할 예정이었는데 밸런스상의 이유인진 몰라도 그럴듯한 사유로 뺀 모양. 활용되지 않은 콘티에서는 익스트리미스 능력자 여러 명을 팔로 한 번 후려쳐 간단히 리타이어시키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를 보면 전투력도 굉장히 강력한 슈트로 설정된 것은 맞는 듯. 킬리언 정도는 한주먹감일 것 같은데 토니는 왜 눈길조차 주지 않을까[65] 본격적인 우주보다는 좀 더 아래 궤도.[66] 영화 아트북에 있는 개그 시퀸스에서 익스트리미스 병사들을 다른 아머들과 함께 컨테이너에 가둔 후 이 아머가 우주로 가서 버리는 씬이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든 탈출한 익스트리미스 하나를 대기권에 돌입하면서 재로 만들고 이 아머는 무사히 귀환하는 시퀸스였다.[67] 미국의 아폴로 계획의 초석이나 다름 없었던 제미니 계획에서 따온 이름이다.[68] 가스로 손바닥과 백팩의 부스터 불꽃도 재현했다![69] 아트북의 개그 시퀸스에선 각 부분이 각기 다른 익스트리미스들에게 입혀져서 서로 싸우게 하거나 자기 얼굴을 스스로 두들기도록 한다든가 등의 시퀸스가 있다. 이걸 집어넣었어야지 하지만 익스트리미스 능력자들이 고열로 슈트를 고장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위험한 일이 될 수도 있었으니, 그냥 때리기만 한 게 더 잘한 것이다.[70] 그래도 이식한 보람은 있어서, 이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Mk.43 등의 타 슈트들을 제어하는 데 써먹기도 한다.[71] 센서의 감도가 너무 높아서 토니가 잠결에 가슴을 부여잡고 움찔거리는 것을 Mk.42 호출 동작으로 오인했다.[72] 이 장면에서 마치 손으로 내리쳐서 분해한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실제로는 토니의 손은 닿지 않았다. 이것도 손동작을 이용한 분해 명령인 것으로 보인다.[73] 사실 최소한의 무장을 하고 있고 리펄서 건 및 플랩도 멀쩡하지만 말리부 저택이 박살나면서 최소한의 작동을 제외한 비행 보조 기능, 무기 작동같은 전반적인 시스템이 사용 불능이 되어 무기는 수동으로 사용하고 비행은 하지도 못했다. 보조 기능이 없으면 비행이 안 되는 안전 기능이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리펄서 시스템 및 비행 능력은 후에 자비스가 복구했다.[74] 바로 전 장면에서 토니가 폭발 현장 조사를 했던 것이 복선 아닌 복선이었다. 사건 현장은 토니가 가본 적이 없어 자비스가 자동 비행 목적지로 설정해놨다.[75] 정작 토니는 이 슈트를 원격 조종하고 있었기 때문에 무사했다. 비행기 안에서 나온 전투신에서 사빈이 슈트의 온도를 높이는 공격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도 이 슈트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는 얘기. 분해되기 전까지 작중에서 원격 조종 중이라는 묘사를 보여 주지 않았기 때문에 나름의 반전이라고 할 수 있다.[76] 그나마 변명을 해 보자면 날아올 때 흔들흔들거리면서 균형을 잘 못잡는 모습에 추진용 리펄서도 중간중간 칙칙거리면서 불안정한 상태를 보일 정도로 슈트의 상태가 매우 안 좋았다. 또 난간에 그냥 부딪힌 게 아니라 토니에게 장착되기 위해서 전개돼서 수직으로 서면서 날아오며 부딪혔다. 닫힌 상태가 아닌 앞면이 전개돼 있었다는 것도 어느정도 고려해야 한다.[77] 번역하면 방탕한 아들. 적당히 의역하면 애물단지 정도.[78] '76006 익스트리미스 항구의 결투'와 '76007 말리부 맨션 공격'에서 출시되었다. 말리부 맨션 공격 버젼은 원격조종되는 슈트를 표현하기 위해 순백색의 머리가 들어있고, 이를 교체해 동봉된 토니와 페퍼에게 슈트를 '입혀줄' 수 있다는 걸 기믹으로 강조한다.[79] 노란색이 빨간색으로, 빨간색이 노란색으로 물론 머리는 그대로다[80] 헐크와 싸울 때 HUD에 금이 간 것이 묘사되는데, 헐크버스터 안에 있었다고 해도 본체 역시 상당히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81] 혹은 자비스가 비전이 되면서 기존에 자비스의 서포트를 받던 슈트들은 새로 도입된 인공지능인 프라이데이와 호환이 안 돼서 빠졌다라는 의견이 있다. Mk.43 소코비아에서 울트론과 치고 받을 때 이미 자비스는 망가졌다고 여겨졌던 상황이다. 울트론 탄생 이후 Mk.43이 어떤 인공지능 서포트를 받았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인공지능 서포트의 부재로 싸움에서 빠진건 확실히 아니다.[82] '76031 헐크버스터 스매시', '76032 퀸젯 도심 추격전', '76038 어벤져스 타워 공격'에서 출시되었다. 프린팅이 Mk.42의 색놀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색놀이가 아니다. Mk.43 쪽이 프린팅이 훨씬 섬세하다.[83] 금요일을 뜻하는 그 Friday가 맞으며, 이 단어는 인명으로도 사용한다. 로빈슨 크루소에서 등장한 로빈슨 크루소의 조수 원주민을 프라이데이라고 지었는데, 여기서 유래해 비서의 이름을 프라이데이라고 짓는 일이 흔하다. 이도 그 예 중 하나인 듯하다. 마침 북미 개봉일도 금요일이다. 그리고 아이언맨 코믹에서 토니 스타크가 만들었던 여성형 A.I. 홀로그램 Girl Friday가 그 기원이라고 한다.[84] 말투도 진짜 사람같고 감정표현도 할줄 아는 자비스와 달리 프라이데이는 필요한 말 외에는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감정표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소코비아 전투를 보다보면 소코비아가 상승할 때는 당황하거나 계산시 시간이 부족하자 다급해 하는 어투로 말하는게 보인다. 울트론를 포착할 때도 '제 생각에는 보스를 기다리고 있었네요'라고 표현하기도 한다.[85] 사실 이 모든 A.I.들은 이미 아이언맨 3의 최종전투 때 수트들의 HUD를 통해 짧게나마 출현했었다. 수트들의 메인 조종을 맡은 자비스를 보조하는 역할로 등장했다.[86] 나노 기술로 만들어졌으며, 평소에는 토니의 몸 속에 들어 있다가 필요할 때 입혀지는 슈트.[87]아이언맨 3》 때는 익스트리미스 슈트 루머가 들끓었었는데 아니었던 것과 비슷하다.[88] 핫토이, 킹아츠, 반다이(S.H. 피규어아츠)[89] 싼티나는 색감(다른 슈트에 비해 색이 진하고 반사광이 강해진 원본과는 180도 반대로 색감은 더 밝아지고 반사광이 줄었다.)과 매끈한 비율을 잘 살린 슈퍼 알로이나 S.H. 피규어아츠에 비해서 비둔해 보이는 비율로 핫토이답지 않게 빈축을 샀었으나, 실제품 발매 당시엔 이런 문제들을 전부 수정해서 발매가 되었다.[90] 특히 도색같은 경우는 핫토이측에서도 특별히 신경을 썼는지 발매 노트에 "특수 도료를 이용해 도색했다"라고 따로 설명 할 정도. 이외에도 피규어 설개에 있어서 다른 아이언맨 피규어에는 없는 가동 기믹을 탑재하고 있다. Mk.43을 따라 1/4 스케일도 발매 하였으며 한국의 디렉터가 전적으로 제작하였다.https://www.youtube.com/watch?v=XIp1-elNrgg제작자의 뒷이야기를 들을수있는데, 핫토이로써는 특이하게 건담에서나 쓰이던 허벅지/팔의 외장갑 슬라이드들을 구현했다.[91] '76029 아이언맨 대 울트론'에서 출시되었다. 작중의 은은한 메탈릭 광채를 재현하기 위해 애쓴 흔적이 보인다.[92] 리볼텍 아이언맨들은 리볼 미니 Mk.6과 워 머신 Mk.1, 그리고 가장 최근에 나온 울트론을 조형한 야마구치를 제외하면 모든 조형사가 다 다르다. Mk.2 ~ 6까지 같은 조형사. Mk.5, 워머신 Mk.1이 같은 조형사. Mk.1, Mk.7, Mk.21 마이다스, Mk.42가 같은 조형사이다. 조형사가 다른 만큼 재해석도 제각각이며 이는 호불호가 항상 갈렸다.[93] 보시다시피 아이언'맨' 군단이 아니라 강철의 군단이다. 실제로 에오울에 나오는 강철의 군단은 사람이 입을 수 없는 드론 형식으로 제작되었으니 이는 확실한 오역이다.[94] 토니는 차후 전 지구 범위로 활동할 아이언 리전 군단을 통제하기 위해 울트론을 만들 계획을 세우게 된다.[95] '76038 어벤져스 타워 공격'에 2개가 들어 있다. 헬멧 안의 머리는 투명 주황색 머리이다.[96] 주변의 상황을 손쉽게 살펴 전투 분석이나 공격 회피에 도움을 주고, 비상 시 토니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날아오도록(만일 자율 추진 부착 기능이 있다면 각 파츠 또한) 해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로 원작 블리딩 엣지의 보조 아크 리액터도 카메라 역할을 해서 360도 파노라마 뷰를 보여주는 기능이다.[97] 다만 팔콘이 레드윙을 발사하여 흐트러트리는 바람에 빗나간다.[98] : 1/6 스케일 피규어 스태츄, 16년 3분기 발매 예정. : 핫토이 1/6 스케일 피규어, 17년 3분기 발매 예정.[99] '76051 슈퍼히어로 공항 대격전'에서 출시되었다. 무슨 이유에선진 몰라도 헬멧과 다리가 Mk.43의 재탕이라 Mk.46 특유의 화난 눈썹같은 패널라인을 재현하지는 못했다.[100] 아이언맨 1에서 묘사한 마하 수준의 출력을 공간이 한정되고 협소한 벙커에서는 낼 상황이 아니란 것도 감안해야 할 것이다.[101] 빡친 토니는 분명히 버키를 죽일 각오로 덤벼들었고 캡틴은 그걸 막으려 한 것이다. 버키의 팔을 박살낸 걸 보면 토니가 딱히 봐주며 싸웠다고 하기도 어렵고, 실제로 혼자서 둘을 털어버린다.[102] 그 전에는 전투 기술의 차이로 인해 캡틴이 간신히 우위를 점하고 있었으나, 전투 기술이 아이언맨에게 완전히 읽히자 불과 몇 초도 안돼서 털렸다.[103] 기능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둘을 관광보냈으니 당연히 캡틴보다 훨씬 강하다. 사실 캡틴이 초장에 압도하다가 전투 패턴을 읽혀서 패배한 것이긴 한데, 그렇다는 얘기는 기술의 격차가 없이 힘만이라면 아이언맨이 말도 안되게 우위라는 것. 실제로 인간 최대의 힘과 전차도 때려부수는 슈트의 힘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난다.[104] 캡틴과 대치 중 그로기 상태의 윈터 솔저가 다리를 붙잡자 토니가 캡틴에게 등을 보이며 아예 돌아서서 윈터 솔저를 후려차고 리펄서를 쏴 버린다. 약간 지쳤다지만 아직 전투가 가능한 상대에게 등을 보이며 쓰러진 상대를 공격한 건 토니의 분명한 전술적 실책이며, 발을 붙잡혔을 때 캡틴에게 먼저 리펄서 연사로 쓰러트린 후에 버키를 후려찼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었다. 하지만 이때 토니는 정말 버키만을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고 캡틴은 애초에 죽일 생각도 없이 제압하려고만 했다.[105] 그것도 그냥 격투 달인도 아니고 인간흉기 중에 흉기인 슈퍼 솔저 둘이다![106] 작중에서는 인도에 있는 토니가 미국에 있는 슈트를 조종하였다.[107] 아마 시빌 워에서 캡틴에게 슈트가 부숴지고 나서 헐크버스터처럼 추가 부품도 얻거나 상황에 따라 서포트도 받기 위해 추가한 기능인 듯 싶다.[108] 2017년 11월에 출시되었다. 홈커밍 제품 중에서 가장 빨리 출시되었는데(핫토이 제품은 나오는 데 대부분 1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된다.) Mk.47이 Mk.46의 기체와 동일하기 때문에 양산하는 데 시간이 적게 걸린 듯 하다.[109] '76083 벌처와의 결투'에서 출시되었다. 다리 프린팅은 Mk.43의 중복이었던 Mk.46에서 디자인이 영화에 더 근접하게 바뀌었지만 헬멧은 여전히 영화 속 화난 눈썹 같은 패널라인과는 맞지 않는 Mk.43 재탕이다(…). 특이하게도 피터를 구할 때 빈 슈트만 날아온 장면을 재현한 건지 헬멧 안에 토니 머리가 아닌 투명 파란색 머리가 들어 있다.[110] 핫토이를 통해 공개된 넘버링. 그러나 여전히 48이냐 50이냐 언쟁이 있다.[111] 1편에서는 Mk.6과 Mk.7,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Mk.43과 Mk.45.[112] 핫토이의 넘버링을 따르자면 매번 어떤 방식으로든 넘버링이 달린 슈트가 다 공개됐는데 이번에는 2개의 넘버링이, 새로 나온 헐크버스터를 제외한다 해도 하나의 넘버링이 전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113] 하지만 본편에서는 슈트 하나만으로 싸운 탓에 보여줄 기회가 없었을 뿐,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출 수 있는 형편이었더라면 Mk.47처럼 드론 등을 통해 다양한 보조장비를 사용하거나 보충용 나노 입자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114] 첫 착용 장면에서는 입고있는 외투의 복부 양측에 있는 줄을 잡아당겨 외투를 자신의 몸에 딱 맞게 조절한 후 아크 리액터를 손가락으로 더블터치하여 리액터를 중심으로 나노입자가 퍼져 나가면서 슈트가 착용됐다. 슈트를 착용할 때 나오는 음악은 어벤져스 1편에서 토니가 Mk. 7을 입던 장면에 나오는 그 BGM을 어레인지한 것이다.[115] 디자인 상으로는 프라임 아머로 밝혀졌고 형태 및 용도변환도 일치하지만 나노입자를 사용한다는 점을 따지면 사실상 프라임 아머와 블리딩 엣지의 설정을 섞어서 만든 슈트라고 할 수 있다. 더구나 프라임 아머는 파괴되어 날아가도 다시 조각들이 모여 수복하는 기능이 있지만 블리딩 엣지는 아머 본체에서 떨어져나가면 끝이므로.[116] 공원에서 싸울 때도 원형 방패 형태로 한 번 사용했다.[117] 첫 착용후 처음으로 만든 검이며, 이 다음 서술할 검과는 다른 대도(무기)와 유사한 검이다.[118] 어쩌면 이 기능은 시빌 워 때 추락하는 로디를 제때 받아주지 못한 트라우마 때문에 추가한 기능일지도 모른다.[119] 후술할 어깨에서 생성된 미사일로 우주선에 구멍을 내서 우주선 밖으로 날려보내는 식으로 처치.[120] 드랙스는 맞아도 견딜 수 있을 것이라 말했지만 맨티스나 닥터 스트레인지의 말을 들어 보면 못 버틸 듯하며, 사실 드랙스도 그 말 하면서 떨고 있었다(...). 토니는 타노스가 타이탄 전투에서 리얼리티 스톤을 이용해 근처에 있는 금속 파편들을 전부 새떼로 바꿔서 공격할 때 이 캐논을 한 번 더 사용했다.[121] 타노스의 손을 잘 보면 이게 약간 탄성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탄성이 없으면 타노스의 악력에 십중팔구 부러질 것이기 때문. 손바닥에 전력 공급원으로 보이는 발광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유압 피스톤같은 것을 이용한 듯 하다.[122] 피격 직후 타노스가 우왕좌왕하는 듯한 연출을 보건대 연막용 미사일인 것 같다.연막이 기본 억대씩 한다...[123] Q쉽을 쫓아갈 때 사용했던 리펄서 슬러스터다.[124] 핫토이 완구에는 "Battering ram"이라고 표기됐다.[125] 자세히 보면 방패가 빔 공격을 견뎌내지 못해 점점 부서져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빔 공격을 견뎌내자 방패는 흡수되지 못하고 버려졌다.[126] 앞서 언급된 검과는 다른 형태로, 나노 입자도 부족한 상황에서 급하게 만든 블레이드라 그런지 초반부 뉴욕 생텀에서 사용한 검과 같은 에너지 날이 없는 일반 물리 블레이드로 추정된다.[127] 타노스가 이 블레이드를 잡아채 부러뜨리고 토니의 복부에 꽂아 버리면서 싸움이 종료된다. 여담으로, 이 장면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연출된 데다 영화 개봉 전까지는 토니가 인피니티 워에서 사망할 것이 유력하게 여겨졌기 때문에 극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충격에 웅성대는 경우가 많았다.[128] 타노스에 의해 파괴된 부위의 나노입자가 무한대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슈트가 여분의 나노입자를 재료로 사용해 고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래서인지 타노스와의 1:1전투에서, 슈트가 파괴된 부위를 고쳐내는 양이 조금씩 줄어서 전투가 진행되면서부터는 온전한 모습을 되찾지 못한다.[129]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비브라늄을 잡아뜯는 괴력을 가진 타노스가 상대라 이런 거지, 타노스를 제외한다면 컬 옵시디언과의 싸움에서도 흠집 하나 나지 않을 정도의 압도적인 견고함이다. 애초에 인피니티 스톤의 힘으로 날아오는 유성을 맞고도 토니는 기껏해야 콧등에 타박상 정도 밖에 안 났는데 내구도가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130] 양상으로 보면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헐크버스터가 헐크에 대처한 방식과 비슷하다. 부서질 것을 가정하고 물량 등으로 커버한다는 발상인 셈.[131] 고작 얼굴에 생채기 하나 낸 게 대단한 건가 싶겠지만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각성한 토르조차 스톰브레이커를 얻기 전엔 거의 빈사 상태에 빠질 정도로 완전히 패배했으며 헐크도 완력으로 압도당해 농락 수준으로 털린 것을 보면 대단한 거 맞다. 이 덕에 영화 후반부에 스톰브레이커를 얻어 본인의 힘을 되찾은 데다 한 단계 더 각성해 진짜 신급의 힘을 갖게 된 토르를 제외하곤 어벤져스, 가디언즈, 마법사들과 와칸다 병력 중 유일하게 타노스에게 확실히 유효타라고 부를 만한 공격을 먹인 인물이 되었다. 그마저도 얼마 후에 재생해서 나중엔 티도 안 나지만...[132] 영화 초반 아스가르드 우주선에서 토르와 타노스, 블랙 오더 간의 전투가 없었고, 함선에서 포격으로 공격했을 수도 있다. 애초에 토르는 헬리캐리어에서 헐크와 전투에서 보듯이 같은 편이 타고 있는 기계장비 위에선 번개를 쓰지 않는다. 만약 토르가 번개를 최대출력으로 써서 타노스와 싸웠으면 싸움의 결과와 상관없이 우주선이 박살나기 때문에 번개를 봉인하고 싸웠을 가능성도 높다. 어쨌건 스톰브레이커 없는 시점에서 토르 << 타노스는 명백하지만.[133] 물론 그 최강자라인도 현재 헐크와 토르는 같은 라인이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꽤 차이가 나는 상황이다. 정확히 말하면 각성 이후 토르 한 명과 헐크, 아이언맨을 포함해 다른 히어로들과 꽤 차이가 나는 편.[134] 고체로 만든 피규어의 특성상 몸의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휘어지며 움직이는 작중의 Mk.50과는 달리 기존의 슈트와 흡사한 솔리드하고 메카닉스러운 금속 아머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Mk.50의 디자인을 불호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핫토이는 잘 나왔다고 하는 경우 있다.[135] 옵션 파츠로 작중 나온 슈트의 변형상태를 재현 가능한 파츠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