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라이 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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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2. 개요3. 작중 행적4. 참백도 - 사미환5. 인간관계6. 전적7. 기타8. 명대사

1. 프로필[편집]

파일:external/i336.photobucket.com/AbaraiRenji.png

파일:external/i.skyrock.net/photo_52711974_1.jpg

이름

아바라이 렌지(阿散井 恋次)

나이

최소 150세 이상

신장

188cm

체중

78kg

혈액형

불명

생일

8월 31일

직업

호정 13대 6번대 부대장.[1]

참백도 해방 언령

울부짖어라(吼えろ)

시해

사미환(蛇尾丸)

만해

비비왕 사미환(狒狒王蛇尾丸)
→ 쌍왕 사미환(双王蛇尾丸)

취미

고글 모으기

좋아하는 음식

붕어빵

가족

아내: 쿠치키 루키아, 손위처남 겸 동서 쿠치키 뱌쿠야, 딸 아바라이 이치카 처형 쿠치키 히사나(고인)


2. 개요[편집]

만화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토 켄타로/정명준(투니버스)/장민혁(애니맥스)/월리 윙거트. 아역 성우는 키우치 레이코. 북미판이 유리 로웬탈.[2] 뮤지컬 배우는 모리야마 에이지, 쿠지라이 코스케, 사키야마 츠바사. 실사영화 배우는 사오토메 타이치

호정 13대의 6번대 부대장으로, 쿠치키 루키아와는 루콘가에 있을 때 소꿉친구사이였으며, 함께 사신교육기관인 진앙영술원에 들어간 동기였다. 성적은 렌지쪽이 더 좋았지만, 그녀가 쿠치키 집안의 양녀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멀리하게 되었다.

한편 히나모리 모모 & 키라 이즈루도 진앙영술원 동기사이로, 졸업후 호정13대에 들어갔을때도 함깨 5번대로 배정되었다. 사실 이건 아이젠 소스케가 자신의 계획을 위해 뒤에서 손을 쓴건데, 렌지는 모모나 키라에 비해 써먹기가 힘들었는지 금방 11번대로 이적시켰다.[3] 이후 11번대 선배인 마다라메 잇카쿠에게도 가르침을 받고 실력을 올리다가[4] 본편 1개월 전, 11번대 6석에서 6번대의 부대장으로 승진했다. 루키아가 돌아오면 자랑하고 싶어서 루키아에게는 말하지 않았었다고.

좋아하는 것은 붕어빵, 매운건 딱히 좋아하지 않는단다. 매운 걸 좋아하는 대장과 불화가 예상된다.[5]

테마음악은 刃頭feat.イル・ボスティーノ의 '野良犬(들개)'.

3. 작중 행적[편집]

4. 참백도 - 사미환[편집]

5. 인간관계[편집]

쿠로사키 이치고와는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 현세조가 루키아를 구출하러 왔을 때 적으로 대립했다. 이치고와의 전투에서 패한 후 이치고를 루키아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희망으로 여겨 뒤를 맡기고 쓰러진다. 이후 이치고의 만해 습득 훈련 때 찾아와 같이 훈련을 한 뒤 만해를 습득한다.[6] 그리고 이때 더욱 꽤 친해졌는지 아이젠과 대립할 때도 협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땐 둘 다 털리긴 했다만(...) 지금은 이치고를 신뢰하며 좋은 동료이자 친구 사이로 후에 이치고에게는 아예 자신과 루키아와의 관계를 회복시켜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루키아와 사이에서 얻은 자기들의 외동딸의 이름을 아예 이치고의 이름을 본따와서 지었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애니 오리지널 포함하여 소울 소사이어티편 이후부터 모든 에피소드에서 이치고와 함께 했고, 이치고의 일에 항상 개입하여 조력자 역할을 충실하게 해준다. 설령 호정 13대가 함부로 움직이기 곤란한 상황이 닥쳐와도, 루키아와 렌지만큼은 단 한번도 이치고에게서 등을 돌린적이 없다. 루키아, 잇카쿠, 토시로, 란기쿠와 함께 이치고에게는 가장 가까운 사이인 사신.

쿠치키 루키아는 루콘가에 있었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소꿉친구다. 루콘가에 있었을 적에 소울 소사이어티 중에서도 막장 지구에 속하는 이누즈리에 살아서 어렸을 때 친구들은 다 사망하고 영력이 높았던 둘은 사신이 되기 위해 진앙영술원에 입학한다. 이때 렌지는 우등생이었고 루키아는 성적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그후 루키아는 쿠치키 가에 입양되고 렌지는 씁쓸해하지만 루키아를 응원해주기로 한다. 좀 짠하다. 그러면서도 사이는 조금 멀어졌던 듯한데 소울 소사이어티편 이후로 다시 예전처럼 관계를 회복했다. 렌지에게 루키아는 친구 이상의 존재로 보인다. 아마 좋아하는 듯. 애초에 루키아를 별, 자신을 별을 바라보는 들개로 비유한 것도들개는 좀 그래도 사신인데 그렇고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는 루키아를 구하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며 싸웠다. 하지만 이 이상의 발전은 없어보인다. 루키아는 렌지를 친구로만 생각하고 렌지 본인은 루키아를 들개인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하늘의 별로 생각한다. 헌데 완결편에서 부부가 되었고, 자신의 머리스타일과 비슷한 딸을 두고 있다. 해냈다 해냈어 딱히 뜬금없는 건 아닌데 천년혈전 편이 끝나갈 무렵부터 유독 루키아와 붙어있는 장면이 대폭 늘어났고 그 이후 관계가 급진전된듯(...) 소설 WE DO KNOT ALWAYS LOVE YOU의 내용에 따르면 퀸시침공이 끝나고 3년 후에 루키아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한다.

쿠치키 뱌쿠야는 직속 대장. 렌지는 뱌쿠야를 처음 봤을 때부터 저 사람을 이겨서 뛰어넘고 싶다고 생각해왔다고 한다. 그러나 평민인 자신이 뱌쿠야를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주제 넘는다고도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바로 그 밑 부대장까지 왔다.오오 소울 소사이어티편에서 뱌쿠야와 싸운 뒤 인정받고 그 이후로 사이가 꽤 좋아진 듯. 지금은 서로 신뢰하는 좋은 대장, 부대장 사이다. 게다가 렌지가 뱌쿠야를 뛰어넘는 게 불가능한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렌지는 블리치에서 흔치 않은 노력형 캐릭터이다. 성장속도를 보면 이치고가 만해 수련으로 애먹을때 렌지는 금방 만해를 습득했고, 후로 많이 털리기도 했지만 많이 성장하기도 했다. 게다가 이번 천년혈전편에서는 만해의 진정한 능력을 깨닫고 큰 활약을 했다. 그에 비해 뱌쿠야는 만해도 뺏기고 위상이 점점 가라앉는 추세... 였지만 이에 질세라 뱌쿠야도 영번대 밑에서 수련을 해 강해져서 돌아온 뒤 전투장면도 없이 슈터른릿터 3명을 발라버리고 나머지 둘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7]오오 6번대 오오 그리고 루키아와 결혼 하면서 서로 동서 겸 처남 - 매부가 되어 가족이 되었다.[8]

마다라메 잇카쿠와는 사제지간으로, 싸움기술을 가르쳐 달라고 렌지가 사정하여 제자로 들어간다. 현재도 서로 훈련을 봐주며 대련하는 사이라고. 이전엔 잇카쿠가 만해유저라는 사실을 렌지와 유미치카만 알고 있었다고 한다. 지금보면 렌지가 더 강한데 잇카쿠가 스승이라는 사실이 믿기질 않는다. 청출어람

이외에도 히나모리 모모키라 이즈루와는 진앙영술원 동기이자 친구다. 이 세 사람을 5번대로 스카웃한 사람이 전대장인 아이젠 소스케다. 아이젠은 사실 이 셋을 자신의 계획에 이용해 먹으려 했었으나 제일 반항기가 심해 보였던 렌지를 가장 먼저 다른 부대로 보내버렸다. 덕분에 불행인지 다행인지 삼인방중 유일하게 아이젠의 마수를 피했기 때문에 그에 의해 피해를 입은 다른 두사람과 비교하면 형편이 나은편이다.

6. 전적[편집]

※ 승리의 기준은 상대의 전투 불능, 전의 상실, 패배 시인. 기타 등등추가 전사답게 전적이 매우 안습하다

7. 기타[편집]

파일:attachment/Bleach_-_Renji_(12).jpg

  • 온몸에 문신을 하고 있지만, 노출도가 너무 낮은 옷의 특성상 눈에 띌 일이 거의 없다. 안습.

  • 이치고와 더불어 만해를 사용하는 모습이 정말 많이 나오는 사신이다. 가끔 만해에 의존하는 것 같이 보일 때도 있다. 그렇지만 부대장인 렌지가 만해를 습득한 것도 대단한 것이고, 만해를 사용해서 잘 싸우긴 하니... 다만 털리기도 잘 털리지 탈탈

  • 내심 루키아를 좋아하는 듯하지만 '들개'인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별'이라고 여겨 멀리 느끼는 데다 시스콤 오라버니의 가드가 심상치 않으므로 이루어지기는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일 것으로 평가된다.[9] 동인계에선 그래도 커플로 엮는 경우가 꽤 많으니 그나마…….결국 최종화에서 짝사랑이 이루어졌다.

  • 처음 등장했을 때 영락없는 악당포스를 뿜어는데 인상도 사나운 편이고 야비하게 웃는 모습도 보이고 루키아에게 참백도 휘두르면 협박하고 얼굴에 피까지 나게 만들어 루키아 팬들에게 욕 좀 먹었다. 그리고 이때 모습을 보면 루키아에게 참백도를 휘두르며 협박하고 힘을 양도받은 이치고를 죽이려고 하는 거 보면 얀데레가 따로 없다.

  • 근데 본인 입장에서 어이없을 수 밖에 없는게 본인한테 루키아는 어린시절 치안이 안 좋은 이누즈리에서 10년 넘게 죽을고비를 넘긴 유일한 친구인데 같이 사신이 되려고 영술원에 입학한 뒤 루키아가 대귀족 쿠치키가에 양녀로 들어가면서 40년 넘게 멀어지다 다시 가까워 지려고 죽어라 노력해 겨우 부대장이 되어는데 루키아는 중죄인 걸 알면서도 만나지 얼마 안 된 인간한테 힘을 양도한 걸 생각하면 충분히 어이없고 열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미래의 아내에게 칼 휘둘르건 잘한 짓이 아니다.

  • 눈썹과 이마의 문양은 문신. 과거회상을 보면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M자형 대머리의 형태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

  • 평소에는 이마를 가리는 두건을 쓰고 있다. 처음 등장할 때는 이상하게 생긴 고글 같은 것을 쓰고 있었지만 소울 소사이이티 편에서 이치고와의 대결에서 당할 때 고글도 같이 부숴진 뒤 얼마 후에는 두건으로 통일했다. 또 희한하게도 전투에서 다칠 때 마다 두건이 날아가면서 긴머리가 휘날리는 붉은 머리 장발의 미청년으로 바뀌게 된다.

파일:MMe1uZ3.png
늘 당하기만 하는데도 이 장면 하나 때문에 여성독자들에게 매니악한 인기를 얻고있다. 동인지나 팬아트에서는 매우 높은 학률로 머리를 내리고 나온다. 머리를 내리고 상반신을 노츌한 버전 다키마쿠라도 있다(...).

  • 사실 사신중에서도 엘리트얘들이?에 속하는 호정 13대에서도 만해를 습득한 굉장한 놈이다. 전적이 뭐같아서 그렇지(...). 사실 렌지의 참백도는 현재 진행형으로 성장하고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자.그럼 뭐해 이제 최종장인데호정 13대에는 워낙 먼치킨천재가 많다보니 이래도 썩 눈에 뛰는 편은 아니지만(…)

  • 참술이나 박투술에는 뛰어나지만 이상할 정도로 귀도에는 서툴다. 부대장 씩이나 되면서 적화포 같은 낮은 단계의 귀도를 쓰다가 실패하는 일이 다반사. 애니판에서는 진앙영술원에 다닐 때 묘사 중에 적화포를 쓰다가 자폭했다.(…) …그러고보니 부대장은 "참권주귀"가 균형잡힌 타입이 좋게 여겨진다는 설정이 있었는데…. 대장인 뱌쿠야 자신이 만능형이니 부대장은 귀도를 못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아니면 귀도가 딸리는 만큼 순보와 박투술이 뛰어날 수도 있겠다.

  • 작가의 전작 좀비파우더의 주인공 감마의 초기 디자인이 재활용되어 현재의 형태에 이르렀다. # 외형만이 아니라 렌지의 시해가 사복검인 것도 감마가 쓰는 전기톱이라는 무기와 닮아 있으며, 초기 쓰던 고글 역시 마찬가지다. 컨셉 면에서도 상당 부분 계승된 셈. 블리치의 이치고와 자주 듀오를 결성하는 것은 이 때문인 듯 하다.

  • 완결 후 엔딩에서 루키아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이치카의 이름에 딸기를 나타내는 한자인 '苺'가 들어가면서 만갤 등지에서는 갤주(...)였던 차드의 인기와 맞먹을 정도로 재평가를 받고 있다. 대체로 NTR의 희생양으로써 관련 패러디나 드립 or 혹은 호구 인증등 폭주중이다.

  • 영화판에서 배우가 공개 됐을 때 대부분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다. 연기력보다 만화 속 렌지는 인상이 사납고 체격이 건장한 편인데 해당 배우는 곱상하고 왜소해 보이기 때문이다.

8. 명대사[편집]

정말이지...뼛속까지 들개 근성이 스며 있었던 거지...자신이 싫어져. 별을 향해 짖기만 할 뿐...달려들 배짱도 없지...! 난...! 결국 쿠치키 대장을...!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어...! 루키아가 떠나고 줄곧...! 매일 죽을 각오로 단련했건만 아무 짝에도 쓸모없었지..! 그 사람은 너무 먼 데 있어...! 완력으로 루키아를 되찾기란...! 내겐 불가능했다...! 이치고...! 쪽팔림을 무릅쓰고 네게 부탁한다...! 루키아를...!! 루키아를 구해다오...!!

맹세했어..! 꼭 구하겠다고!
뱌쿠야: 맹세했다..? 누구에게?
그 누구도 아니야.
그냥 내..!
영혼에게 했다!

닥치고 있으랬지...?! 루키아...절대로 안 놔...내가 놓을 것 같냐? 이 바보 자식아...!

전장에서 목숨에 대한 배려는...전사에게 있어 굴욕이라구.

(마스크 드 마스큘린: 누구냐? 네놈은!)
악당이다.

그러니까 난 정했어
네가 나아가지 못하게 됐을 때는
내가 업어서라도 가겠다고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네가 죽을 때까지 계속

8.1. 단행본 글귀[편집]

  • 11권 A star and a Stray dog(별과 들개)
    닿지 않는 송곳니에 불을 밝힌다.
    그 별을 보지 않고 끝날 수 있도록,
    이 목을 찢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 73권 BATTLE FIELD BURNING


[1] 참고로 그 직전에는 11번대 6석이었다.[2] 장민혁과 유리 로웬탈는 둘다 디아블로 3로라스 나르를 맡았다.[3] 아이러니하게도 이 덕분에 렌지는 다른 둘에 비해 아이젠의 마수로 인한 상처가 훨씬 덜했다.[4] 이때, 잇카쿠가 만해를 습득했단 사실을 알게된것으로 나온다. 참고로 잇카쿠 본인은 자신이 만해 사용자란 사실을 아는자는 절친인 유미치카와 렌지 뿐일걸로 생각중이나, 왠만한 부대장급 이상은 알면서 모르는척 해주는 분위기.[5] 대식가는 아니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데 싸우기 전에도 먹지 않으면 힘을 못쓴다고 할 정도. 전투를 마치고 돌아와 우라하라 키스케의 상점에서 처음으로 커피를 마셔보고는 써서 이따위를 어떻게 마시느냐며 역정을 냈다가 차드가 설탕을 넣어 마셔보라고 권유해서 설탕을 넣어 마시는데 계속해서 넣기를 재촉하는 바람에 타박을 맞기도 했다 그리고 그렇게 많이 넣으면 이빨이 썩겠다고 할정도로 설탕을 많이 넣을정도로 단걸좋아한다.[6] 다만 이치고와 달리 이미 스스로 사미환을 구상화할 수 있었던 것을 봐서 전부터 혼자 만해 습득 훈련을 하고 있었던 걸로 보인다.[7] 뱌쿠야는 이제 시해로 폴슈텐디히 상태의 슈테른릿터를 제압한다.[8] 처남, 매부이면서도 동서지간인 이유는 모두 알다시피 루키아의 언니인 쿠치키 히사나가 뱌쿠야의 아내이기 때문. 쉽게 말해 루키아는 뱌쿠야의 의붓여동생이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형부와 처제지간이다.[9] 이루어진다는 가정을 내걸어도 멀지 않은 미래에 렌지가 뱌쿠야에게 썰릴 거라는 의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