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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최근 수정 시각:

American Truck Simulator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

파일: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jpg

개발

SCS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1.31.1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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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시뮬레이션, 경영 시뮬레이션

발매일

2016년 2월 3일 02시 정각 (대한민국 표준시 기준)

미디어

CD, 다운로드(스팀)

공식 사이트

영문 공식 사이트, 스팀

구매 가격

₩23,500

Window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Windows 7 64비트[1]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Windows 7, 8.1, 10 64비트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2GB)

Mac OS X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Mac OS X 10.9 (Mavericks)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Mac OS X 10.10 (Yosemite)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인텔 HD 5300)

Linux, Steam OS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요구 사항

권장 요구 사항

Ubuntu 14.04 64비트
2.4Ghz 이상의 Dual Core CPU
4GB 이상의 램
GeForce GTS 450 (인텔 HD 4000)

Ubuntu 14.04 64비트
3.0 GHz 이상의 Quad Core CPU
6GB 이상의 램
GeForce GTX 760 (2GB)


1. 소개2. 특징
2.1. 전작과의 차이점
3. 등장 차량
3.1. 등장 예정 차량
4. DLC5. MOD6. 평가7. 기타8. 업데이트 로그9.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American Truck Simulator. 이름이 너무 길고 타자로 치기도 길어 줄여서 ATS라고 부른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이하 ETS2)의 후속작 겸 스핀오프작이자 18 Wheels of Steel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18휠즈 오브 스틸 : 아메리칸 롱하울 이후 맥이 끊겼던 미국 본토를 배경으로 하는 트럭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ETS2의 후속이라고 하지만 전작이였던 ETS2가 워낙 성공적인데다가 지금도 계속 업데이트 피드백이 되고있기 때문에 사실상 ETS2의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사용하는, 미국판 스핀오프 타이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SCS 소프트웨어가 과거 18휠즈 오브 스틸 시리즈로 별로 재미를 못보다가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유로 트럭 시리즈로 크게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미국 배경으로 돌아온 것을 보면[2] 회사 내에 미국 트럭에 대한 로망이 있는 듯 하다(...)

발매 시점에서는 캘리포니아주 지역과 네바다주 지역만을 다루고 있었지만,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맵을 넓힐 것이라고 한다. 발매 이후 첫번째 타자로 애리조나주 DLC가 한국시간으로 2016년 6월 6일에 1.3 업데이트로 추가되었으며 1.5 업데이트로 맵이 리스케일 되어 더욱 커졌다. 2017년 11월 9일에 뉴멕시코주 DLC가 추가되었다. 최종적으로는 아메리카 대륙 전 영역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한다.

2. 특징[편집]

배경이 미국으로 바뀌면서 크고 아름다운 신대륙의 기상을 맛볼 수 있다. 유럽과 달리, 시원하게 뚫린 대로를 끼고 도로변으로 도시들이 위치해 있어서 배송 루트가 상대적으로 단순한 편. 마치 경부고속도로 마냥 도시가 줄줄 이어진다. 조그마한 시골 동네도 자세히 표현된 대신 주요 대도시간 거리는 더 멀어졌다. 캘리포니아네바다, 그리고 애리조나뉴멕시코주만 구현돼 있는데도 고층빌딩이 밀집한 도심과 일반 도시, 한적한 시골동네, 사막 등등 여러가지 지역을 볼 수 있다. 특히 오클랜드에서 베이브릿지를 건너며 감상하는 샌프란시스코야경이 끝내준다. 또한 사막을 지나다 보면, 뭔가가 굴러다닌다...

그리고 엔진 소리의 크기가 훨씬 커졌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는 운전석 시점에서 바깥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지만 ATS에서는 잘 들린다!!

2.1. 전작과의 차이점[편집]

전작인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와 다른 점은 아래와 같다.

  • 미국 단위계
    처음 시작할 때에 마일갤런, 파운드화씨가 기본 단위라서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 이는 설정의 '게임 플레이 탭'에서 바꿀 수 있다. 그리고 웬만하면 다른건 SI 표준계로 바꾸더라도 속도만큼은 마일로 놔두는 것이 좋은데, 도로변의 속도제한 표지판이 모두 마일로 표현 되어있는데다 속도가 89km/h, 129km/h 등 뒷자리가 0으로 딱딱 떨어지지 않는다(...).불ㅡㅡㅡ편

  • 속도제한
    전작에 비해 속도제한이 꽤 느슨한 편이다. 주마다 속도 제한이 다른데,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고속도로 기준 시속 55마일 (89km/h), 네바다 주는 무려 시속 80마일 (129km/h)에 달한다. 그런데 바로 이 차이때문에, 네바다 주 경계선을 넘어 캘리포니아 주에 들어서는 순간 단속을 당해버리는 억울한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또한 같은 주 안의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갑자기 속도가 30마일 내지 40마일로 줄어드는 곳이[3] 있어서 규정속도를 준수하는 모범 시민들에 의해 후방 충돌을 하거나 속도 단속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그리고 단속 카메라가 한국처럼 위에 매달려 있던 전작과 달리 중앙 분리대나 가드레일 쪽에 위치한 탓에 카메라가 잘 보이지 않는다. 여러번 주행을 하면서 카메라가 어디에 있는지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천조국의 기상이 느껴지는 길고 아름다운 도로
    세계 3위에 달하는 국토 면적에 걸맞게 도로가 시원하게 뚫려있다. 도로 대부분이 직선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졸려 죽는다. 그럴땐 모드로 세단을 끌고와서 레이싱 휠을 마구 돌리자. 곡선 구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전작에서 알프스까지 넘어다니던 것에 비하면 훨씬 쉽다. [4] 전작에서는 고속도로가 쭉 뻗어있고 국도는 구불구불해서 가능하면 국도를 피했었지만, 이번에는 국도에서도 속도 내는데 별 문제가 없다. 오히려 사막에 들어서면 고속도로보다 더 편한데다 단속 카메라도 없고 경찰도 매우 드문드문 나와서 제한속도 55마일이지만 80마일로 질주하는 자신을 보게된다그리고 앞차 추월할 때 맞은 편에서 오는 차와 정면충돌. 하지만 고속도로와 국도 둘 다 휴게소주유소의 간격이 넓어졌고, 특히 사막의 경우 도로 끝과 끝사이에 주유소가 없는 곳도 있다. 그러므로 사막을 지날 때는 꼭 처음 보이는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가자.이것은 미국 현지에서도 꼭 지키는 사항이다 따라서 전작보다 휴식시간 및 연료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

  • 신호 체계
    한국과 동일한 미국식 신호를 따르면서 교차로 진입시 직진신호와 관계없이 우측 깜빡이를 켜면 언제든지 우회전이 가능하다. 유트의 그 빨간불 우회전 금지가 얼마나 답답했던가! 발매 초기에는 우회전 방향지시등을 켜고 진입해도 신호위반으로 벌금을 떼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지금은 벌금 로직이 수정된 상태이다. 이를 이용해서 교차로에서 빨간불일 때 우측 깜빡이를 켜고 그대로 직진을 하면 신호 위반인데 벌금을 물지 않는다. 이는 우측이 뚫려있지만 가로막힌 삼거리나 사거리에서도 가능하다. 그리고 대부분의 교차로가 비보호 좌회전으로 되어있어서 AI가 길을 막아버리기 일쑤였지만 1.2.1 업데이트로 직진/좌회전 신호등이 이원화 된 교차로가 추가되었다! 아쉬운 건 좌회전 신호의 길이가 너무 짧고 모든 교차로에 좌회전 신호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 도시
    전작의 경우 어떤 도시를 가든 차고, 정비소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도시마다 다르다. 큰 도시라면 모두 있지만 그보다 작은 도시는 하나가 빠졌거나, 심지어는 야적장만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차량 상태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또한, 전작에서는 차고나 휴게소에서 야적장까지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 채석장이 아니고서야 물건 받으러 가는 시간은 별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좀 더 멀어졌다. 이동단속 때문에 과속이 어려운데다, 거리가 멀기 때문에 심한 경우 게임 시간으로 1시간 이상 가야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작업을 받기전 만료 시각, 주행 시간 계산에도 좀 더 신경 써야한다. 그리고 도시 내부 구조가 단순하게 묘사되었던 전작과 달리 디테일이 상승함에 따라 실제 지역과 매우 흡사한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 가령 전작에서 랜드마크는 멀리 보이는 배경으로 등장했던 것과 달리 바로 앞까지 가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이다.

  • 경찰
    경찰차를 이용한 이동단속 시스템[5]이 추가되어 어디서 단속이 될지 예측하기가 어렵다! 뒤에서 갑자기 나올 수도 있고, 반대편에 있는 경찰차한테 걸릴 수도 있으며, 수풀 뒤에 있는 일도 있다. 특히 반대편에서 오는 경우 피할 도리가 없다. 어떻게 그 찰나에 번호판을 스캔하는지는 의문 그런데다 경찰차가 있을 때 법규 위반을 저지르면 벌금이 2배가 되어 더욱 위협적이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고속도로에서 과속 중 갓길에 정차 중인 경찰차를 발견한다면 속도를 줄이자. 과속 중인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사이렌을 울린다. 돈이 궁한 초반에는 무조건 안전 운전을 하자. 해당 이동단속 시스템은 얼마 후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1.27 버전에도 패치되었다.

  • 벌금 체계

    위반 항목

    $

    비고

    속도 위반

    -500

    이동단속(경찰차)
    적발시 2배

    차량 충돌

    -900

    신호 위반

    -700

    역주행(차선 위반)

    -250

    과적 검문 불이행

    -700


    초반에는 벌금이 정말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벌금을 물었다면 세이브-로드를 추천한다. 또 다른 방법은 제한 속도까지 속도를 맞춘 후 C키를 눌러 크루즈 컨트롤 모드로 주행하면 벌금 맞을 일이 많이 줄어든다. 가끔 내리막길에서 크루즈 주행을 하더라도 속도가 줄지 않아서 단속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타고있는 트럭에 리타더 브레이크가 없기 때문으로 리타더가 없으면 오로지 마찰력으로 속도를 줄이기 때문에 오히려 내리막에서는 빨라질 수 있다. 이때 엔진브레이크를 켜두면 제동이 걸려 크루즈 중에도 속도가 줄어들고 더불어 크루즈 컨트롤 해제는 되지 않는다. 1.2.1 업데이트로 게임 설정에서 벌금 활성화/비활성화 선택이 가능해졌다!

  • 과적 검문
    계량소, 또는 계근소라고 불리는 그것이 추가되었다. 뭐 특별한 건 아니고 검문이 필요하다고 뜨면 보통 요금소 통과하듯이 정차하면 된다. 과적 검문을 따르지 않으면 벌금 700$을 내야 한다.[6]1.2.1 업데이트로 과적 검사를 실시하면 차량 총중량이 표시된다. 또한 고속도로 휴게소에러도 10$를 내고 계량소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휴게소의 계량소에서 총중량을 측정해도 검문소에서 다시 검사를 해야 하니 주의.왜 넣었는지 의문이다. 과적 검문소를 갈 때마다 과적 검문을 받지는 않는다. 주 경계를 넘으면 과적검문을 받고 같은 주 안이라면 과적검문을 받지 않는다.
    과적 검문소로 들어갈 때 제한속도가 시속 20마일(32km/h)로 줄어드니 시속 22마일(35km/h)[7]보다 빨리 달리면 속도 위반으로 벌금 1000$가 부과된다. 검문소 진입 전에는 반드시 속도를 줄여 놓도록 하자.

  • 야적장과 졸음 쉼터.
    야적장의 디테일이 대폭 상승했다. 덕분에 목적지에 도착한 뒤, 하차를 위한 주차 난이도 역시 상승했기 때문에[8] 플레이어로 하여금 주차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쉬운 주차코스를 선택하면 적은 경험치, 어려운 주차코스를 선택하면 많은 경험치를 주는 식이다. 어려운 주차코스를 선택한다면 하차장 입구서부터 후진으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일부 주유소나 도로 공사장에서는 전작처럼 직접주차나 자동주차 중에서 하나를 골라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기능 역시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 패치되었다.

    화물 종류에 상관없이 대부분 물류터미널 공터에서 상/하차 했던 전작과 달리 각 야적장 종류별로 오고 가는 화물의 종류가 뚜렷하게 구분되는데 예를 들어 정유공장에서는 가스나 액체연료 탱크로리가, 농장에서는 트랙터나 쟁기가 있는 평판 트레일러 등이 스폰된다.

    또한 졸음 쉼터(트럭스톱)[9]가 ETS처럼 일정한 규격을 가진 곳도 있지만, 대부분이 휑한 공터의 형태를 갖고있다. 하지만 주유소와 샤워시설, 쇼핑시설을 갖춘 마장 휴게소급의 트럭스톱도 존재한다.

  • 경유지 설정[10]
    전체맵 상에 경유지 설정이 가능하다. 운송 중이 아닐 때는 목적지로의 네비게이션 역할도 한다. 운송 중일 경우에는 경유지를 설정 할 경우 경유지를 포함하여 최단거리를 표시해 준다. 설정 방법은 전체지도(기본 단축키 M) 상의 도로를 마우스 왼클릭하면 된다. 지우는 법도 마찬가지로 설정 된 경유지를 클릭하면 지울 수 있다.

  • 기타
    배기 브레이크의 로직이 약간 달라졌다.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는 자동 변속 모드에서 배기 브레이크를 작동시킬 경우 자동으로 엔진회전수가 2,000RPM 부근이 되도록 다운쉬프트가 이루어졌으나, 이번 작에서는 다운쉬프트 없이 변속단을 유지하는 상태로 제동을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물론 속도 감소에 따라서 필요할 경우 다운쉬프트를 하기는 한다. 또한 배기 브레이크 작동시 전작에서는 따로 표시가 나지 않았지만, 본작엔 피터빌트 389를 제외한 3종의 트럭에서 계기판에 흰색으로 표시가 뜬다.

    또한 변속기가 전작에는 12단 밖에 없었지만, 여기서는 6단, 7단, 10단, 13단, 18단으로 6가지[11]가 존재한다. 여기서 6단 변속기의 존재로 한동안은 로지텍 G시리즈 등 6단 쉬프터를 가진 유저들은 적응하기 편했지만, 후에 업데이트로 유로트럭에도 6단 변속기가 추가되어 여기만의 특징은 아니게 되었다. 10단, 13단, 18단 변속기의 경우 SKRS라는 기어봉을 사용하면 실제와 같이 편한 변속이 가능한데, 이것이 없으면 일일이 버튼을 누르는 아크로바틱한 시퀸설 변속을 하게된다. 하지만 100달러에 가까운 가격+배송비는 회의감을 들게 한다.

3. 등장 차량[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차량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등장 예정 차량[편집]


2018년 7월 기준, 위의 두 차량 모두 신형모델[12]이 나왔기 때문에 등장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볼보 VNL(1세대)의 경우 라이선스 협상이 완료되어 인게임 추가를 목전에 두고 있는 중이다. 캐스캐디아의 경우 여전히 소식이 없는 중.

4. DLC[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DLC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MOD[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아메리칸 트럭 시뮬레이터/MOD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평가[편집]

7. 기타[편집]

전작처럼 실존 브랜드를 비틀어 놓은 회사들이 많다. PostEd라든가 UDS라든가 월버트라든가 BFLM라든가...

한국 라디오 듣는 방법은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을 참조. 인터페이스가 동일해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 개조했던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도 무리없이 적용된다. 맵 지역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부근이다보니 라디오 서울 같은 미주 한인 방송을 들으면서 가면 리얼리티가 꽤 상승한다. [13] 그 외에도 라디오한국[14] 등을 틀 수도 있다. 그리고 가끔 mp3 파일이 라디오로 재생이 안 될 때가 있는데 이는 파일의 ID3[15] 내용을 지우면 재생이 된다.

다음은 라디오 스트리밍 주소목록이다. 2017년 기준으로 작동되는 것들만 모아놓았다.

stream_data[0]: "mms://211.181.136.136/liveam|MBC AM||KR|128|0"
stream_data[1]: "mms://211.181.136.136/livefm|MBC FM4U|Music|KR|128|0"
stream_data[2]: "mms://38.106.56.119/live|Radio Korea||KR|128|0"
stream_data[3]: "mms://radio1.koreatimes.com/radioseoul|Radio Seoul||KR|128|0"
stream_data[4]: "mms://211.224.129.152/joyfm_live|SBS PowerFM|Music|KR|96|0"
stream_data[5]: "mms://210.96.79.102/Daegu|TBN||KR|64|0"
stream_data[6]: "mms://115.84.165.160/fmlive|TBS FM||KR|64|0"



트럭을 타고 도심을 지나다니다 보면 주위에 행인들이 가끔 보이는데 퀄리티가 상당하다. 정비소 구석에서 노가리를 까고 있다던가 야적장에서 바닥을 쓸고 있다던가 사다리차 위에서 전깃줄을 손본다던가... 지나다니는 행인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8. 업데이트 로그[편집]

  • 1.3 update(2016.6.6)

    • 애리조나 DLC 추가

    • 외부계약 추가

    • 게임 내에서 월드오브트럭 외부계약 가능

    • 사실적인 트레일러 커플링

    • 과속 오버레이 UI 토클 가능

  • 1.4 update(2016.9.7)

    • 스티어링 휠 위치조정 가능

    • 트레일러 선택 : 트레일러의 외관을 선택할 수 있다

    • 크루즈 컨트롤 작동시 더 이상 가속으로 비활성화 되지 않음

    • 내부 카메라 배율 조정 가능

    • Split Shifting 입력 조절 가능

  • 1.5 update(2016.12.12)

    • 맵 리스케일링 (1:35 → 1:20)

    • 새로운 도시 : 산타마리아 추가

    • 기존 도시 : 옥스나드 재작업

    • 새로운 섀시옵션 추가 (6x2, 6x2 미드리프트)

    • 내부 카메라 FOV 수정

9. 관련 문서[편집]

[1] 출시 초창기에는 32비트 운영체제도 지원했었으나, 현재는 32비트 운영체제에서 아예 실행조차 안된다.[2] 공식 사이트 슬로건부터 'Back in the USA'이다.[3] 새크라멘토의 레딩 방면 고속도로. 이 도로는 공사 중인 도로라서 사고가 나기 쉽기 때문에 바쁘더라도 속도를 줄이고 가도록 하자.[4] 피닉스(Phoenix)에서 쇼 로(Show Low)나 플래그스태프로 가는 길은 다른 곳과 달리 꼬불꼬불하다. 회전 반경이 넓은 미국식 트럭을 몰고 있다면 사고에 주의할 것.[5] 주변에서 범죄(신호위반 같은)가 일어날 경우, 사이렌을 울린다...[6] 참고로 한국에서 과적 검문에 단속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2017년부터 1년 이내에 과적 단속 기록이 있는데 또 걸리면 벌점 15점에 과태료 5만원.[7] 속도위반으로 걸리는 속도는 제한속도의 약 1.1배 정도로 추정된다.[8] 특히 화물 기차역은 장애물 때문에 "コ" 모양으로 된 좁은 코스를 후진해야 하는 곳도 있고, 트레일러가 가로막고 있어서 주차가 불가능한 곳도 있다.[9] 미국은 트럭스톱이라는 장소가 있어 트럭 기사들이 잠을 자거나 쇼핑을 하는 등 편의를 봐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Love's가 있다[10] 아메리칸 트럭 정식 출시 이전에 유로트럭2 에도 패치로 추가되었다.[11] 10단 변속기는 이튼 풀러의 수동변속기앨리슨 트랜스미션의 완전 자동변속기가 있다.[12] 볼보 뉴 VNL(2세대 VNL), 프레이트라이너 뉴 캐스캐디아.[13] mms://radio1.koreatimes.com/radioseoul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참고로 인터넷 방송용으로 내보내는게 아니라 실제 AM방송을 수신하여 재전송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살짝 잡음이 있을 수 있다.[14] mms://75.145.16.209:8080 차후 패치를 통해 서북미지역이 추가될 경우[15] 흔히 태그라고 부르는 것. 가수와 곡 제목, 앨범명 등이 적혀있다.[16] 일반적인 더블 트레일러는 미국 전체에서 볼 수 있지만 록키 마운틴 더블과 트리플 트레일러는 네바다 주에서만 볼 수 있다.[17] 주행 중 차선을 바꿔야 할 때 내비게이션에 차선을 바꿀 방향이 표시된다. 이제 차선 문제로 길을 잘못 들리는 참사가 줄어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