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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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일반적인 의미
1.1. 관련 항목
2. 군대의 은어3. 타인의 남자 자식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4. 남자의 성기를 이르는 은어5. 국내영화6.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가 남동생을 부르는 호칭

1. 가장 일반적인 의미[편집]

부계 혈족 관계 호칭

종고조

고조 / 고조모

고대고모

재종증조

종증조

증조 / 증조모

증대고모

내재종증조

삼종조

재종조

종조

할아버지() / 할머니(조모)

대고모(왕고모)

내재종조

내삼종조

재당숙(재종숙)
재당고모(재종고모)

당숙(종숙)
당고모(종고모)

백부, 숙부

아버지(아빠, 부) / 어머니(엄마, )

고모

내당숙(내종숙)
내당고모(내종고모)

내재당숙
내재당고모(내재종고모)

삼종형제자매

재종형제자매

종형제자매

형제
(오빠), 남동생

자매
누나(언니), 여동생

내종형제자매

내재종형제자매

내삼종형제자매

재종질

종질

조카(질)

아들,

조카(생질)

내종질

내재종질

삼종손

재종손

종손

손자, 손녀

이손

내재종손

내삼종손

재종증손

종증손

증손

?

내종증손

재종현손

종현손

현손

?

내재종현손

남자 혈족

-

여자 혈족

범례

이촌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칠촌

팔촌

이동에 따른 촌수 관계

: 2촌 관계

: 1촌 관계

5대 이상의 조부

현조

내조

곤조

잉조

운조


아빠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남성에 대한 부모의 호칭.

이땅의 수많은 어머니들이 한때 그리고 일부는 지금도 갈구해 마지않아온 존재.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남아 선호 사상이 남아 있다. 과거에는 아들을 못 낳는 여성은 시월드나 사회적인 비난 등 부조리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았다. 쇼와 덴노의 아내 고준황후(나가코)는 결혼 후 딸만 줄줄이 4명을 낳아 호된 시집살이를 했으며, 후궁 제도의 부활까지 거론될 정도였다. 현대에도 마사코 황태자비는 아들 못 낳았다고 일본 황실궁내청 및 일본 전국민들로부터 시달렸다. 아랫동서 키코 비도 딸만 둘을 낳아 싫은 소리를 들었고, 40세에 무리하게 늦둥이 아들 히사히토를 낳아야 했다.

물론 요즘은 점점 시대가 변하고 있다. 오히려 을 선호하는 가정이 는다는 말도[1]

사족으로 태아의 성 염색체는 아버지의 XY 염색체에서 하나, 어머니의 XX 염색체에서 하나를 따온다. 여기서 어머니는 무조건 X를 주고, 아버지가 X를 주면 딸, Y를 주면 아들이 태어나는 것이다. 즉 태아의 성별은 아버지에게 달려 있는 셈. 당시 사람들이 이걸 알고서 그런 건 아니겠지만, 마리아 테레지아가 아들을 못 낳을 때는 다들 프란츠 1세 탓을 했다.

1.1. 관련 항목[편집]

2. 군대의 은어[편집]


자대 고참과 정확히 1년 차이가 나는 군번[예]의 경우, 그 고참이 해당 군번의 병사를 호칭할 때 혹은 '사수','부사수' 개념일때도 사용하는 은어를 말한다.[3] 보통 아들이 이등병이면 그 아버지는 상병. 군생활이 지금보다 길던 예전에는 '할아버지' 군번까지도 보는 경우가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 경우는 별로 없다. 가끔 말뚝을 박아 하사계급장을 달고 다시 자신의 부대로 돌아온 할아버지 군번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물론 영창 좀 다녀왔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단, 위의 설명은 정상적인 복무기간이 2년에 미치지 못하는 육군이나 해병대의 경우이고, 해군은 각 군의 복무기간이 점진적으로 단축되던 2009년까지만 해도 24개월에 가까웠으며, 그보다도 길었던 공군은 2011년 단축조정안으로 인해 24개월로 동결돼버려 지금도 '손자' 기수의 얼굴은 보고 전역하는 것이 어렵지만은 않다.[4]

그런 '아들'에게 해당 아버지는 많은 관심을 쏟게 되는데, 이것은 그 아들의 잘못을 해당 아버지 군번에게 돌리는 풍조 탓이다.어처구니없는 연좌제 아버지 군번에게는 아들의 잘못을 별 상관도 없는 자신이 뒤집어 써야 하니 짜증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처신 잘하자.

'아들' 군번이 자대에 오는 약 1년의 기간은 '아버지' 군번에게 있어서는 "내가 군생활을 이만큼이나 했구나" 하는 어떤 지표로써의 의미도 있다. 다양한 의미에서 다가오는 아들군번과 아버지 군번의 사이에는 휴가나갈 때마다 전투화를 닦아준다거나 전투복을 다려준다거나, 피엑스에 대려간다거나 하는 군대식의 다양한 애정표현이 오고간다.[5] 물론 아들이 충격적인 반전[6]을 보여주거나,내리갈굼같은 경우에는 어쩔수없지만...

3. 타인의 남자 자식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편집]


영어권에서 나이 지긋하신 중노년분들이 자기의 자식뻘이거나 그보다 어린 젊은이를 부르는 말. 한국어로 대략 '젊은이' 내지는 '젊은 친구' 정도의 늬앙스이다.[7] "sonny"라고 부르는 경우도 같다.

이 표현이 사용된 대표적인 사례는 영화 타이타닉에서 졸부아줌마로 나오는 마거릿 토빈 브라운(캐시 베이츠 역)이 아들나이 뻘인 잭에게 "Hey, Son!"이라고 부르는 장면이 있는데, 로즈를 구해준 답례로 잭이 부자들의 파티에 초대되었을 때, 잭에게 "자네, 파티에 입고 갈 정장은 있나?"라고 묻는 장면에서 나온다.

4. 남자의 성기를 이르는 은어[편집]

주니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도 무스코라고 하여 똑같은 용례가 있다.

브로리 MAD의 R-26태그가 붙은 작품에서 파라가스가 "아들입니다, 마음껏 사용해 주십시오."라고 말하는 장면은 고간이 클로즈업 되는 장면(...)과 짜맞춰져 파라가스를 호모가스나 변태아버지로 만드는 데에 쓰인다.

5. 국내영화[편집]

아들(한국 영화) 문서로.

6.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누나가 남동생을 부르는 호칭[편집]

통상적으로 7살 이상[8] 차이날 경우, 누나가 남동생을 아들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매우 징그럽다고 한다. 배리에이션으로 언니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동생을 딸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형/오빠는 그런거 없다. 완전 남남이라고.

[1] 어머니 쪽은 동성으로서 말이 잘 통하고 커서 많이 챙겨주고, 아버지 쪽은 딸이 더 애교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아들이건 딸이건 부모님에게는 둘 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금쪽같은 존재임에는 분명하다.[예] 선임이 03년 4월 - 후임이 04년 4월 , 기수제인 공군의 경우는 11~13기수[3] 여담으로 모 상병이 편지로 여자친구에게 아들 생겼다고 자랑했는데 그 여자친구가 1번 항목의 아들로 착각하는 바람에 너에게 실망했다며 아들은 키울자신 없다며 입양보내라는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물론, 편지를 받고 대폭소.[4] 자신이 진주 교육사령부 기간병이라면 말이다. 훈련단 6주에 특기에 따라 다르지만 특기교육 2주 이상을 받는걸 생각하면 다른 자대에서 손자보는 건 힘들다. 복무기간이 2년보다 10일 안 정도로만 넘었던 10군번 기수들조차도 손자는 아쉽게도 볼 수 없었다.[5] 물론 이런 문화는 부대마다 다르다. 아버지 군번이 무조건 잘해줄거란 기대는 안하는게 좋다.[6] 예를 들면 소원수리때 불만을 적거나[7] 가족관계가 아님에도 'bro'나 'sis'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8] 즉, 누나가 초등학교 입학한 이후 태어났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