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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역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유도.png   북한 평라선에 있는 동명의 철도역에 대한 내용은 신창역(평라선) 문서를, 상하이 지하철 16호선의 지하철역에 대한 내용은 신창역(상하이 지하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진해선에 있는 비슷한 명칭의 철도역에 대한 내용은 신창원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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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순천향대)

일반열차 노선 보기

수도권 전철 노선 보기

다국어 표기

영어

Sinchang
(Soonchunhyang Univ.)

한자

新昌(順天鄕大)

중국어

新昌(顺天乡大学)

일본어

シンチャン[1]

주소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행목로 50
(舊 행목리 346-46)

관리역 등급

보통역
(3급 /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운영 기관

장항선

파일:koraill_ogo.jpg

개업일

장항선

1922년 6월 15일

1호선

2008년 12월 15일

역사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구조

복선 쌍섬식 승강장

열차거리표

온양온천
← 5.1 km

장항선
신 창

도고온천
5.8 km →

↓ 여객열차 운행계통 보기 ↓


新昌(順天鄕大)驛 / Sinchang(Soonchunhyang University) Station

이 역과 도고온천역 사이에 학성역선장역이 있었으나 2008년 1월 1일 폐역되었다.


1. 개요2. 역 정보
2.1. 수도권 전철 1호선 영업2.2. 병기역명 논란
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
5.1. 급행-B 열차
5.1.1. 서울역 급행
6. 여객열차 운행계통
6.1. 광역전철 시간표
7. 연계교통

1. 개요[편집]

파일:attachment/sinchang1.jpg

장항선철도역. 수도권 전철 1호선 P177번. 충청남도 아산시[2] 신창면 행목로 50(舊 행목리 346-46번지) 소재.

2. 역 정보[편집]


파일:신창역.png

역 안내도.
1922년 장항선의 역으로 개역. 현재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시종착역이다.

2004년 7월 15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고 심지어 2005년 10월 1일 화물 취급이 중지된 후 2008년수도권 전철 1호선 신창역 연장구간 개통 전까지 한동안 폐역 상태로 남았었던 흑역사가 있었다. 이 당시의 신창역은 오목리 신창면사무소 인근에 있는 장항선의 평범한 역이었다. 이 시절의 역사와 역 구내가 선로만 일부 걷힌 채로 현재까지 아직 남아 있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운행에 대응하여 2007년 12월 21일 남동쪽으로 그것도 직선거리로 4km나 떨어져 있는 행목리로 역을 이설하였다. 2면 4선의 고상형 승강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서울역을 오가는 누리로가 고상형 승강장에 정차하는 유일한 역이다.

사진 상에는 기재되어있지 않은데 초창기에는 없었지만 현재 1번 출구로 나오는 복도 중간에 2번 출구가 생겼다.

2.1. 수도권 전철 1호선 영업[편집]

2008년 12월 15일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창역 연장구간이 개통하면서 수도권 전철의 종착역이 되었다.

2008년 수도권 전철 개통 당시 '신창'이라는 지명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신창행 열차의 LED 행선판에는 현재까지 '천안·신창행'으로 표기하고 있다. 단 311x83편성 이후 신형 뱀눈이 전동차들은 열차 측면 LED 행선표시기는 신창(순천향대)/Sinchang(Soonchunhyang univ.)로, 내부 LCD 모니터는 신창(순천향대)행으로 표기된다.[3][4]

이는 병점역이 처음 개통하여 수원행과의 혼선을 빚을 때도 '수원·병점행'으로 표기한 것과 같다. 지금은 대부분 병점행이 서동탄행으로 바뀌어 '서동탄행'이라고 표기는 하는데 열차 진입 안내방송에서는 "지금 병점, 서동탄 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라고 한다. 역시 '서동탄'이란 지명이 잘 알려지지 않은 탓이 크다.

이 역까지 가는 신창행 열차는 배차간격이 긴 편이라서, 열차 시간을 잘 알아보고 타는 것이 좋다. 그 막장이라는 경의중앙선 배차 간격보다 2~3배 정도 더 길고, 천안 급행의 배차 간격과 맞먹는 수준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열차가 서동탄역이나 천안역까지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 대충 일반적인 순서가 천안, 서동탄, 천안, 신창 반복... 이라고 보면 되겠다. 1시간에 신창행이 3번 있으면 많은 편이다. 그것도 출퇴근 시간 등에만 한정된 것으로 애매한 오후에는 시간 당 한 두 개가 일반적이다.[5]

역 구조상 승강장에서 출구로 나가는 지하통로가 앞쪽에 치우쳐져 있는데, 이 때문에 순천향대 통학생들이 몰리는 아침 등교시간이나 일요일 저녁 시간[6]에는 지하통로와 가장 가까운 2호차로 학생들이 몰려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호차 뒤에서 3번째 문이 가장 이상적인 출구로 가장 자연스러운 걸음으로 바로 앞에 있는 지하통로로 갈 수 있다. 출구가 하나인데다가 계단없이 에스컬레이터만 있어서 그 시간대에 열차가 도착하면 시골 구석에 있는 조그만 종착역이 서울 주요 환승역에 준하는 헬게이트가 된다(...). 평소에 빈 좌석 찾아 앉기에 혈안되어 있던 사람들이 천안 이후부터 앉는 것을 포기하고 문 앞 자리를 지키며 서 있는 자발적으로 자리 양보하는 훈훈한(?) 풍경을 볼 수 있다.

2016년 10월 7일부터 2016년 10월 13일까지 전국체전으로 인해 신창행 임시급행열차가 운행하였다. 정차역은 용산 - 천안급행과 같이 정차하다가 봉명역부터 각역 정차하였다. 임시열차라 그런지 선행 열차의 꽁무니를 졸졸 따라가므로 수원역 이후부터는 완행속도와 비슷하게 서행하게 된다. 실제로 10월 8일 기준 11시 39분 45초에 신창역에 도착하여 30분이 아닌 8분정도 밖에 줄이지 못하였다. 당시 열차번호는 하행시 E9297 상행시 E9298이었다.

2016년 12월 9일부터는 장항선 누리로가 폐지되면서 임시로 운행했던 신창급행 열차가 정식 운행하게 되었다(평일 5회, 주말 3회). 2017년 2월에 장항선 누리로의 부활과 함께(하루 4회) 신창급행도 증편이 이루어졌다(평일 8회, 주말 6회).

여담으로 이 역과 춘천역간의 소요시간은 수도권 전철 중 제일 긴 소요시간을 자랑한다. 약 4시간 40분 + a [7]

2.2. 병기역명 논란[편집]

본래 수도권 전철 1호선의 종점은 온양온천역으로 예정되어 있었기에 온양온천역에서 회차하려고 역 설계에까지 반영했으나, 자교의 접근성을 높이려는 순천향대학교국토해양부에 신창역까지 연장해달라는 청원을 했다. 결국 연장은 확정되었다. 그런데 순천향대는 이에 그치지 않고 자교명을 신창역의 병기역명으로 써달라는 청원까지 감행했다. 순천향대는 신창역에서 도보 20~30분 정도이며,직선 약 1.5km로 거리가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어 도시철도법상 역명의 기입의 원칙에는 맞지 않는다. 가는 길목은 가로등도 적고 오른쪽에는 논밭뿐. 게다가 신창역의 문자 그대로 '바로 앞'에는 한국폴리텍IV대학 아산캠퍼스가 있다.

물론 신창역 주변은 한국폴리텍대학 외에는 온통 논밭뿐이라 순천향대도 신창역의 부기역명 정도는 될 만도 했다.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하는 사람들 중 신창역까지 이용하는 승객들 대다수가 순천향대학교 학생들이나 교직원들이란 점과 접근성의 문제일 뿐 부역명 자체에 아무런 근거가 없는 건 아니다. 문제는 정식역명이나 다름이 없는 '병기역명'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춘천역은 부기역명인 한림대학교를 붙여 '춘천(한림대)역'이라 하든 그냥 춘천역이라 하든 딱히 상관이 없는데, 신창역은 병기역명인 순천향대를 반드시 붙여 지하철 노선도 같은 곳에서도 꼬박꼬박 '신창(순천향대)역'이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하철에 붙은 노선도를 보자.)

그러나 국토해양부가 공문을 내려 순천향대의 손을 들어주었다. 코앞의 한국폴리텍대학도 무시할 수 없어 부기역명이 되었다.[8] 병기역명은 사용료를 내지 않는 데 반해, 순천향대는 사용료를 내고 계약을 통해 병기역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코레일에 문의한 결과, 당시 계약할 때 '순천향대'를 병기역명으로 하되 역명 사용료는 부기에 준하여 받기로 했다고 한다.

한편 쌍용역 역시 비슷한 사정으로 쌍용(나사렛대)역이 되었지만, 여기는 역 바로 앞에 나사렛대가 있기 때문에 아무도 까지 않는다. 그리고 쌍용역은 태백선에도 이름이 같은 역이 있었기 때문에[9] 원래 '쌍용동역'으로 개업하려 했다가 '쌍용(나사렛대)역'으로 바꾼 것이다. 한편 평촌역의 경우 벌말역이었다가 순우리말 이름은 촌스럽고 한자어 이름이 있어보이지 않겠느냐는 이유로 역명을 바꿨는데, 경전선에도 평촌역이 있었기 때문에 코레일 전산상에는 '평촌동역'이라고 되어 있다.

2008년 12월, 신창역 개통 1주일을 앞두고 "순천향대" 병기역명이 추가되었다. 이미 역명판과 입간판, 노선도 등이 전부 "신창역"으로 표기된 상황에서, 수도권 전역에 준비된 노선도와 안내판 등을 수정하는 데 든 비용도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봉명역에도 순천향대병원 부역명이 있었지만 여긴 병원을 찾는 사람들과 봉명동 주민들이 이용하는 역이며 엄연히 도보 1분 거리로서 쌍용역과 동급의 정당성을 갖추고 있다.

철도 동호인들에게 최초로 영구까임권을 받은 총신대학교보다는 모자라지만 순천향대가 경성대학교·부경대학교와 함께 몇몇 철도 동호인들에게 비난받는 학교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경성대·부경대역 항목을 참조하자. 여긴 순천향대와 비슷하게 까인다.

3. 역 주변 정보[편집]


역 근처에 경찰대학[10], 순천향대와 한국폴리텍4대학 아산캠퍼스가 위치한다.

신창 맹(孟)씨신창 표(表)씨의 본관이 바로 이 신창면이다.

순천향대 주변에 롯데리아파리바게뜨, 그리고 쥬씨, 셀렉토커피 등 몇몇 카페, 식당, 술집, 편의점 등이 밀집해 있어 작은 상권을 이루고 있다. 단 순천향대 주변까지의 거리는 걸어가 가기엔 무리인 거리니 시내버스,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개인 자전거 혹은 택시를 타고 가자

2016년 현재, 미니스톱신창역과 마주해 있는데 역 안에 있는 스토리웨이와 동종업으로 경쟁관계에 있다. 다만 학생들이 많이 있는 순천향대 셔틀버스 승강장과 떨어져 있는 탓에 미니스톱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고, 역 내의 스토리웨이나 아니면 그냥 순천향대 근처의 편의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폴리텍대 학생들이면 몰라도 순천향대 학생들에게는 신창역 앞 역세권이 별 의미가 없다. 주변 자체가 허허벌판인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등교할 때는 역에 도착하자마자 우르르 달려가 셔틀버스를 타기 바쁘고, 반대로 귀가할 때에도 셔틀버스가 딱 전철 출발 10분 전에 도착하기 때문에 그냥 바로 열차를 타야 한다. 놓치면 최소 30분 대기... 대부분은 그냥 순천향대 후문 앞의 상권을 이용한다.

이용객의 대부분이 순천향대 학생들인 탓에 등교 시간에만 되면 순천향대 셔틀버스 승강장 쪽으로 줄이 길게 늘여져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순천향대 학교 특성상 기숙사에 들어가 사는 학생들도 많다 보니, 셔틀버스가 다니지 않는 시간대에는 순천향대 방향으로 가는 택시들도 줄지어 기다리는 풍경을 볼 수가 있다. 기숙사로 돌아가려는 기숙사생들과 수업에 늦을 것 같아서 버스가 출발하기를 기다리기 힘든 게으른 순천향대생들이 이 지역 택시 기사들의 최대 이용객이자 대부분의 수입을 차지한다.

역 바로 앞에서 예산군 방면으로 가는 예산군 농어촌버스가 다니고 있다. 하루 약 10여편 운행되고 있다. 한 시간에 한 번도 안 온다는 소리다. 예산까지는 카드 기준 2,550원.

4. 일평균 이용객[편집]


신창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장항선)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292명

3,871명

4,100명

4,584명

4,463명

4,578명

4,642명

4,559명

4,371명

4,290명

  • 2008년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1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신창면에 있는 유일한 철도역이지만 정작 읍내와 1.6~1.7km나 떨어져 있진 황량한 농촌 한가운데에 있다. 그런데도 하루 평균 4천 명대의 사람들이 꾸준하게 찾는 역이다. 그 이유는 주변에 한국폴리텍대학, 순천향대학교, 경찰대학와 같은 대학 시설이 많기 때문이다.

  • 신창면내에 사는 주민들은 신창역을 이용하는 빈도가 높지 않다. 역으로 가는 교통편보다 온양온천역, 아산시외버스터미널로 가는 것이 훨씬 편하기 때문이다. 이 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버스 시간표를 외우고 다니거나 자가용을 끌고 주차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5. 승강장[편집]


파일:sinchangstn.jpg

(온양온천)

1

2

3

4

(도고온천)

  • 외선이 본선이다. 내선에는 도고온천역 방면으로 열차 한 편성을 유치할 수 있는 길이의 인상선이 있고, 여객 및 화물열차는 본선인 외선으로 통과한다. 외선으로 통과하는 특징으로 인해서 하행이나 상행 구분없이 감속해서 통과한다.

  • 2018년 1월 기준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스크린도어는 2번 승강장에만 설치되어 있다.

  • 전철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2번 승강장에 하차하는데 2번 승강장에는 계단이 없고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만 있다 주로 누리로가 정차하는 3번 승강장에는 설치되어 있지만 엘리베이터 건너편 플랫폼 맨 끝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존재를 모르는 사람도 다수 있다.

  • 1호선 열차는 대부분 2번 승강장에 정차 후 다시 청량리 방면으로 올라간다. 2번 승강장에 다른 열차가 정차해있는 경우 3번 승강장에서 일단 승객을 하차시키고 열차를 뒤에 있는 인상선으로 뺐다가 다시 2번 승강장에서 출발한다.

  • 상선에서 전철이 하선에서 화물열차가 올라오는데 시간상 도착시간이 겹치는 경우에도 3번 승강장에 하차를 시킨다. 왜냐면 화물 열차가 1번 선로로 통과하면 2번 선로랑 노선이 합쳐지는데 1번선로가 2번 선로랑 합쳐지는 구간이 하필 2번 승강장으로 정차하기 위해 3번 선로에서 2번 선로로 이동하는 구간이랑 겹치기 때문이다.

5.1. 급행-B 열차[편집]

  • 서울역신창 급행(녹색급행)에 한해 상하행선 모두 정차한다.

5.1.1. 서울역 급행[편집]

열차번호

신 창

천 안

··

수 원

성균관대

의 왕

군 포

안 양

금천구청

영등포

서울역

③K1906

07:11

07:33

08:22

08:28

08:31

08:35

08:40

08:46

08:57

09:07

6. 여객열차 운행계통[편집]

급행여객열차

장항선 누리로

서울역 방면
온양온천


5.1 ㎞

신 창


시종착

6.1. 광역전철 시간표[편집]


파일:SinchangStationTimetable.jpg

2018년 7월 1일 기준으로 시간표 시간이 바뀌었다. 사진 변경 바람

7. 연계교통[편집]

신창역(1942)

구분

노선

경유지

일반
(아산, 예산)

404

신창역-순천향대학교-신창휴계소

402

신창역-순천향대학교-신창농공단지-신창면사무소-오목초등학교

403

신창역-순천향대학교-상아아파트

신창역(1943)

구분

노선

경유지

일반
(아산)

404

신창역-득산농공단지-아산교육지원청-아산시청-온양온천역-온양시외버스터미널-신정호국민관광지

402

신창역-득산농공단지-아산교육지원청-아산시청-온양온천역-온양시외버스터미널-신정호국민관광지

403

신창역-득산농공단지-아산교육지원청-아산시청-온양온천역-온양시외버스터미널-신정호국민관광지


이외에도 예산교통의 예산행 버스가 존재한다.(신창행 : 419/420, 예산행 : 421)


[1] (クレヨンしんちゃん: 크레용신짱- 짱구는못말려)과 어감이 똑같다! 그래서 일본현지 철도오타쿠들이 신쨩역이라는 을 즐겨 쓴다 .[2] 천안아산역할 때 그 아산시이다. 1호선이 얼마나 긴지 예상할 수 있다[3] 신창 급행은 LED행선표시기는 신창급행/Sinchang Rapid, 내부 LCD 모니터는 신창(순천향대) 급행으로 표기된다.[4] 본래 311x83~311x94편성의 내부 LCD 모니터는 그냥 '신창행'으로 표기됐었지만 현재는 311x95~312x03편성처럼 업그레이드 하면서 '신창(순천향대)행'으로 표기되고 있다.[5] 하지만 이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간당 편성수이고 평시에는 40분 ~45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최대 50분까지도 벌어진다(...) [6] 다른 학교와 달리 일요일 저녁 시간에도 학생들이 몰리는 이유는 수도권 지역과 거리가 멀어 기숙사나 자취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일요일 20시 38분에 도착하는 급행열차의 경우 가산디지털단지역-수원역-평택역-두정역-천안역이라는 획기적인 정차역 때문에 더더욱 몰린다. 문제는 연착이 거의 밥 먹듯이 생긴다는 것...[7] 플러스알파가 붙은 이유는 경춘선의 배차간격이 신창역에 못지 않게 혹은 이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길어서 대기시간까지 포함하면 교통요금제상 한계기준인 5시간이 넘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8] 단 2017년 10월 기준, 한국폴리텍대학 부기역명은 빠져 있다.[9] 나중에 태백선 쪽 역이 쌍룡역으로 이름을 바꾸었다.[10] 혁신도시 사업에 따라 기존 용인시에서 이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