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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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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신지(申智)

본명

이지선(李智善)

본관

전주 이씨

생년월일

1981년 11월 18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신체

165cm, 50~52kg[1], AB형

소속그룹

코요태, 쿨요태

성좌/십이지

전갈자리/닭띠

데뷔

1998년 코요태 1집

가족

부모님,언니, 남동생(1남 2녀중 차녀)[2], 오빠

학력

인천청천초등학교
북인천여자중학교
부개여자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중퇴)
경기대학교 전자디지털음악학과 (2002년 입학)

소속사

KYT 엔터테인먼트[3]

포지션

메인보컬

별명

이지댕 [4]

취미

헬스, 드라이브, 컴퓨터 게임, 포켓볼, 볼링

특기

모창, 피아노 연주

링크

파일:트위터 로고.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다음카페2016.png


1. 소개2. 창법3. 투병과 외모4. 예능 활동5. 성격6. 트리비아7. 참여 앨범
7.1. 참여곡7.2. 피쳐링, 듀엣곡7.3. 솔로곡7.4. 기타

1. 소개[편집]

코요태의 결성 때부터 현재까지 남자 멤버들이 숱하게 바뀌는 와중에도 꿋꿋하게 활동을 계속해나간 코요태의 진정한 어머니.

대표적인 한국의 혼성그룹으로 손꼽히는 코요태의 멤버로 1998년 12월 데뷔했다. 고등학생 때인 만 17세 때 데뷔했으니 2017년 기준으로 데뷔 19년 차.[5]

코요태가 아니었으면 연예계에서 홀로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며 코요태에 대한 애착이 정말 상당한 듯하다. 코요태는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홍일점 신지를 중심으로 남성 멤버들이 서포트해주는 구도였기에 신지 입장에선 그 효과로 덕을 본 것도 많기 때문이다.[6] [7]

다른 남자 멤버들이 군 대체복무암 투병 등으로 그룹 활동이 불가능했던 시기에는 솔로 활동도 했고[8][9] 현재는 다시 코요태로 돌아와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한편 코요태 결성 전에는 훗날 파파야의 멤버로 활동한 조혜경(조은새)과 듀엣으로 데뷔를 준비했었다고 한다.

본래 예명을 지을 당시 본명을 미국식으로 살짝 비틀어 '이지'로 하려 했으나, 베이비복스김이지가 있기도 하거니와 'easy'에서 헤픈 여자라는 어감이 느껴져, 본인이 마음에 들어한 신씨 성을 갖다붙여 '신지'로 정했다고 한다.

원래는 같이 연습한 여자 멤버가 있었고, 회사에서는 이쪽을 더 메인으로 밀어줬었지만 데뷔 전에 탈퇴하여 팀의 홍일점으로 데뷔하게 된다. 그것도 연습생 생활 없이 바로 1집 녹음에 들어갔다고 한다. 데뷔 초기에는 소속사에서도 남성 보컬인 차승민을 밀어주려고 했으나 (자세한 이유는 여기로), 정작 대중들은 신지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코요태의 메인으로 엄청난 맹활약을 한다.

2. 창법[편집]

데뷔 초 원래 목소리는 비성이 섞인 낭랑한 애교있는 목소리였으나 성대결절 이후에 걸걸한 목소리로 바뀌게 되었다. 1, 2집을 통틀어 3집까지 코요태의 노래는 비정상적인 고음역대의 노래들이 대부분이었다. 보충 설명을 좀 더 하자면 1집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던 순정의 경우 최고음이 3 옥타브 파#(F5#)까지 올라갔던 노래였으며 그 다음 타이틀곡인 실연의 경우 3 옥타브 솔[10] 까지 올렸던 음이었다. 참고로 해당 2집의 수록곡 Touch me라는 노래는 진성으로 3옥타브 라, 가[11]에서는 가성으로 4옥타브 레까지 올라가는 등 무지막지한 고음의 곡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다가 작곡가들이 그녀의 실력을 알아보고 곡을 더 높게 써 주는 바람에 그녀의 성대는 점차 무리가 오기 시작한다.[12] [13]

3집 Passion에서는 3 옥타브 미, 파에서 고음을 내야 했었다. 이토록 초고음 노래들을 그당시 AR 없이 라이브로 소화해내고 그 와중에도 행사까지 계속해서 돌고 오니 성대결절이 안 올래야 안 올 수가 없었다. 신지는 본래의 타고난 목소리가 성량이 크고 힘이 실려있었지만 얇은 톤인지라[14] 고음의 소리가 쉽게 나온다는,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기도 한 특성이 있다. 그렇다보니 고음이 안된다거나 고음이 힘들다는 걱정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호흡이나 창법에 대한 훈련, 목 관리 등에 대한 노력은 상대적으로 적었을 것이며, 그냥 자신의 목소리와 스타일대로 박자나 가사전달, 음정 컨트롤 등에 더욱 강조를 두었을 것이다. 창법 자체에 구에받지 않은 채 높은 고음을 소화할 때, 목과 비강(코)부분에만 힘주고 목소리를 점점 끌어 당기며 호흡을 많이 빼면서 불렀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방식[15]으로 보컬을 소화하다 보니 이 걸핏하면 자주 쉬어서 나중에는 남성 보컬인 차승민이 도와줘야 하는 경우가 생길 정도였다.

차승민이 빠진 이후 3집부터 본격적인 메인보컬로서 활약하는데 1, 2집 때 과도한 목 사용, 지나친 활동으로 인한 혹사로 인한 누적된 피로스트레스[16] 그리고 과음 에 더불어 3집 타이틀인 Passion과 후속곡인 파란 역시 쉬운 곡들이 아니었기에[17] 결국 4집 때인 불과 22살에 성대결절이 찾아오게 되는 불운[18]을 겪게 된다.

이로 인해 5집부터 평소 목소리 톤 마저도 현재의 걸걸한 톤으로 변하고 말았다. 예전처럼 카랑카랑하면서시원한 스타일로 고음을 소화하지 못하고, 음역대도 많이 줄어들어 허스키하게 가성을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즉 클래식으로 말하면 신지는 소프라노의 음역대로 고음이 엄청나게 올라갔지만 성대결절 이후로는 메조 소프라노와 알토의 음역대로 내려간 것이다. 음이 자주 플렛되는 문제도 나타나서 2008년 한소절 노래방에서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G키로 불렀는데 플렛이 심했다.

그로 인해 4집부터는 음역대를 낯춰 불러야 했고 5집에서는 녹음에도 큰 차질을 빚었다. 오죽했으면 5집에서 체념으로 활동하기 전까지 립싱크 무대가 대부분이였고, 궁여지책으로 나온 것이 리틀 코요태였으니 그 상황을 짐작할 만 하다. 그 이후에도 2009년 일요일 아침 도전 1000곡에서 곡 소화가 힘들다거나 2011년에 새 앨범이 나왔을 때에도 인터뷰에서 '거의 한 키 가까이 음역이 내려앉았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현재는 다시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서[19][20] 2011년을 기점으로 창법이 많이 바뀌기 시작했고, 이것이 상당히 효과를 보았는지 히든싱어에서 어느 정도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1집과 3집의 타이틀곡이었던 순정과 Passion을 소화해냈지만 파란은 버거웠는지 쿨하게 인정하고 두 키를 낮춰 불렀고(E♭m → C#m), 고음 부분은 모창 능력자들이 상당수 소화하긴 했다. 하지만 두 키나 낮추고도 신지의 파트는 상당히 높다는 점에서 파란이 상당한 고음을 요구하는 곡임을 새삼 알 수 있다. 그 뒤로는 쿨요태 콘서트를 기점으로 히든싱어 이후보다 목상태가 회복된 모습을 보였다. 2016년 2월 20일 쿨요태 콘서트에서는 파란 하이라이트 부분을 원키에 진성로 올리는데 성공하기까지 했다. 2016년 10월에는 패션, 파란 하이라이트가 좀 더 좋아지며 전성기의 기량만큼은 아니더라도 목상태가 많이 돌아오고 있다..

정리하자면, 전성기 시절에는 4옥타브 레까지[21] 고음을 자유자재로 보여주었으나, 여러 번의 성대결절을 앓은 이후에는 위에 서술한 것처럼 음역대가 많이 낮아져서 가성으로 3옥타브 도에서 레 정도 밖에 내지 못해 한때 과거 곡들은 거의 립싱크를 했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금은 가성으로 3옥 솔까지는 낼 정도로 많이 좋아져 나쁜 편은 아니지만 진성으로 3옥 라, 가성으로는 4옥 레까지 불렀던 전성기 시절을 생각해보면 정말 아쉬울 따름이다.[22]

이렇듯 가수로서 기본적인 발성 자체가 좋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데뷔 당시부터 음악에 대한 타고난 감각도 가지고 있었던 데다 프로 경험도 길어지면서 노래 자체를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목소리가 이상하게 갈라지면서도 노래가 들을 만한 게 바로 그 때문이다.

3. 투병과 외모[편집]

사실 1집 때는 그리 눈에 뛰는 외모는 아니었으나 2집 때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 다만 이때 얼굴의 붓기가 있어서 의혹을 받았고 그걸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다 보니 1,2집 때는 외모적으로 예쁘다는 소리는 많이 듣지 못했다...
그러나. 살을 빼고 금발로 염색했을 때 신지는 리즈 시절을 찍었다. 쌍꺼풀 수술도 자리를 잡고 붓기가 빠졌을 때 3집으로 컴백 하였는데 그야말로 외모가 물올랐다. Passion 뮤비 캡쳐 캡쳐 2
다만 잦은 음주 습관과 스트레스로 인하여 점점 살이 쪄가고 활동 후반부에는 살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다. 그래도 외모는 여전히 귀여웠기 때문에 팬들도 정말 좋아했다.

4집 때는 신장염과 급성 신우신염등으로 고생하며 얼굴이 많이 붓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네티즌을 중심으로 한 안티가 급속도로 양산되어 몇 년간 지속되는 바람에 마음고생도 엄청났다.[23]

당시 사진. 신장 이상으로 붓기가 안 빠지다 보니 살이 찌는 것으로 보이게 된 셈.

이후 치료를 위해 5집 발매 전 폭풍 다이어트에 돌입하였고, 이때 외모 포텐이 터져 5집 활동 당시에 신지를 이상형으로 뽑는 연예인도 상당히 많았다. 시간이 지나 2017년 현재는 외모에서 리즈를 다시 한번 갱신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이다.

여담으로 2014년 1월 비타민에서는 김종민이 꽃노인 판정에 이어 황금대칭으로 판정받았다. 영상 의사는 신지를 보고 금상첨화라고 말했을 정도. 17년 만에 비주얼 그룹 드립이 나왔다. 그런데 빽가가 없는 것이 함정 신지 특유의 높은 코의 이유가 의사들도 성형수술 때문이라는 의심을 했을 정도였지만 CT 검사 결과 자연산 코로 밝혀졌다.

4. 예능 활동[편집]

1년 내내 행사를 뛰고 음반 활동을 안 할 때는 예능까지 섭렵. 당시 이경규에게 잘 보였는지 보조 MC로 자주 불려다녔다.

김종민과의 인연 때문에 1박 2일에 게스트로 자주 출연하고 있다. 시즌 1~3까지 모두 출연한 몇 안되는 게스트 중 하나. 이제는 하다못해 1박2일 멤버들조차 신지를 반쯤 1박2일 멤버로 생각할 정도이다. 2015년 6월 14일에 방영된 여자사람친구 특집에는 직접 김종민의 여자사람친구로 출연했다. 김종민은 여기서 신지를 우표에 비유했다. 오래 두면 둘 수록 가치가 올라가고, 옆에 없어도 다른데 가서 붙어있는(?)다고 한다.[24] 오랫동안 코요태로 함께 활동한 인연 때문인지 따위는 없는 진정한 여자사람친구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다른 모 예능에서 김종민에게 키스할 것을 강요당한 적이 있는데, 김종민은 가족이라 키스 못한다고 버텼다. 밀레니엄 예능 수준...

히든싱어 시즌4 10회에 원조가수로 출연하였다. 출연계기는 패널로 꽤 오래출연했는데 그러다보니 그런 동료가수들이 부러워서 였다고. 다만 현재 신지의 목 상태가 성대결절로 인해 예전 전성기보다 현저히 악화되었고 창법도 상당히 바뀌었기 때문에 우려가 있었으나, 조성모? 모창 능력자들[25]과 차별되는 특유의 목소리, 허스키한 음색과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난하게 우승을 차지하였다. 시청률도 시즌 4에서 임재범 편 다음으로 잘 나왔다.

해피투게더 468회에선 김종민에게 정조 임금과 닮았다고 디스(?)당했다. 술 좋아하고 욕 잘하고 골초라는 점에서... 다만 김종민이 정조의 골초 면모를 설명할 때 뒤에 신지와 좀 다른데라는 말을 덧붙인 것으로 보아서 흡연을 즐기는 애연가는 아닌 듯 하다.

5. 성격[편집]

대외적으로 비춰지는 성격은 데뷔 초반기부터 보여준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이며 어느 부분은 그런면도 있다. 2집 전후로는 여자 연예인중 거의 처음으로 쌍꺼풀 수술 고백을 쿨하게 함으로 그 솔직함에 인기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실제로 감수성이 풍부해서 눈물이 많고 털털한 것과는 달리 상처도 잘 받는다고 하는 걸 보면 외강내유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26]

코요태 내부에서는 엄마이자[27]상당한 의리파. 김종민의 객원 보컬 시절에, 신지를 짝사랑하던 3집 당시 사장이 김종민을 괴롭힐때도 의리로 뭉쳐서 같이 맞서 싸우기(?)도 했고, 김종민이 3집 이후 빠진다고 했을때도 "김종민 자르면 나도 안한다"를 외쳤으며, 김종민이 3집때 힘들게 녹음했는데 노래 실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노래에 작곡가의 목소리를 덧씌우자 작곡가에게 항의하는 등 김종민을 많이 챙기면서 지금의 코요태의 토대를 놓았다. 원년 멤버와 높은 인지도와 맞물려 상황이 이러면 모든 것을 신지가 주도할 만도 하지만 실은 코요태에서 신지 못지 않게 김종민의 발언권과 주관도 크다고 한다. 실제로도 김종민을 리더 님으로 치켜세우며, 자기보다 위인 김종민에게 많은 것을 양보한다고 하니 동생으로써도 꽤 순종적인(?) 동생.

또한 6집부터 영입된 빽가의 영입 역시 신지의 공이 제일 컸다. 데뷔 전 다른 소속사에서 가수 데뷔를 준비하다가 사장에게 사기를 당한 이후 붕 떴던 빽가에게 데뷔 전 부터 알고 지내던 동갑내기 친구 신지가 멤버로 오라며 적극적으로 나선 덕분에 코요태에 영입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덕분에 오늘날까지 멤버 구성의 변화가 없이 김종민, 신지, 빽가 조합의 코요태가 유지되고 있다.

드센 이미지이긴 하지만 연예계에서 예의 바르기로 소문날 정도로 어른들이나 선배들에겐 상당히 깍듯한 편이다. 2008년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에도 신지의 이런 부분에 대해 비중있게 다루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신지 본인은 자신보다 연장자인 어른들에게 당연히 해야 할 도리라는 식으로 쿨하게 넘기기도 했다. 당시 전투력 최고이던 MC들도 이 부분 만큼은 이견 없이 모두다 인정할 정도로 넘어 간것[28]을 보면 연예계에서는 웬만한 사람은 다 인정하는 부분인듯. 실제로 송대관, 태진아 등의 가요계 대선배들이 아끼는 대표적인 후배 가수로 신지가 수없이 거론될 정도며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경우도 꽤 많다.[29]

히든 싱어 신지편에서도 신지의 다른 면모가 드러났는데, 한참 일거리가 없었던 솔비를 찾아가서 별거 아니라고 하면서 용돈도 찔러줬다고 한다. 방송에서 보이는 터프하고 드센면과는 다르게 위아래도 잘 챙기고 생각도 깊은편이고 비록 터프하다 드세다 등의 말이 있긴 하지만 데뷔 19년간 성격이나 인성에 대한 논란이 없다. 여담으로 주영훈이 가장 작업하기 편한 사람을 신지로 뽑기도 했다.

6. 트리비아[편집]

  • 네이버 영화 코너의 프로필에 한 때 성별이 '남자'로 잘못 올라가 있기도 했다(...). 이후 수정되었다.

  • 이전부터 주당의 면모를 여러 차례 방송에서 언급하여 신지하면 술이 떠오르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술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유명한데 [30] , 신장염에 신우신염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는데다 성대결절 등 여러 차례 아픔을 겪으면서 팬들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의 걱정이 많다고 한다. 신지 자신도 너무 술에 의존하는 것 때문에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는다고 여겨 2013년경부터 꽤 오랜 기간동안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출처 : 기사1, 기사2) 꽤 오랫동안 금주를 하면서 살도 빠지고 마음의 여유를 찾는 등 긍정적인 모습을 되찾았다고 밝혔지만, 2015년~2016년 사이 어느 시점부터는 다시 술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11년 9월 전주 KCC 이지스 소속 농구선수 유병재와 열애설이 났고, 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한다. 2012년 말에 헤어졌다가 2013년 초 재결합한다. 이후 2015년 3월 이미 6개월전 결별했다고 보도되어 양측모두 사실로 인정한다. 기사 현재 KYT 엔터의 사장으로 있는 걸 보면 결별 이후에도 소속사 식구로 잘 지내는듯.

  • 2012년 1월 컴백해서 아이돌 스타들이 대세인 가요계의 풍토에서도 몇 년만에 1위 후보도 해보는 등 예상보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1위에는 아쉽게도 실패했다. 사실 신지도 아이돌 출신이니까[31]

  • 2012년 4월 XTM 탑기어 코리아 시즌 2빽가 와 함께 출연하여 지금까지의 자가용 변천사를 밝혔는데, 처음 면허를 따고 현대 EF 쏘나타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2002년식 을 구입했었으며 이후 전전소속사 와 전소속사에서 계약금 대신 BMW 3시리즈벤츠 SL 500 을 선물로 받았다고 한다. 벤츠 SL 500은 팔기 하루전날 5분정도만 열어봤는데 이유는 시선이 부끄러워서 뚜껑을 못열겠다고. 지금은 (2012년 4월기준) 포르쉐 카이엔 을 타는데, 본인 생일날 자신에게 주는 선물로 구입했다고 한다. 기사

  • NRG 이성진과 신성식당 이라는 고기집을 운영했으며, 두 사람 간의 스캔들이 난 적도 있었다. 양쪽 다 단호하게 루머라고 일축했지만 가십거리가 필요했던 찌라시와 몰지각한 사람들이 루머를 기정사실화하여 시선이 매우 안 좋았다. 합성 사진이 나돌았을 정도. 이후로 양쪽 다 흑역사로 생각하는 듯하다.

  • 무대 울렁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히든싱어에서도 보였던 증상이었지만 2016년 10월 초 판타스틱 듀오 출연 기준으로는 많이 사라진 편. 최근에는 단독으로 행사를 다닐 수 있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 초기 솔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을 때는 무대울렁증과 관련된 증상을 보이지 않았었는데, 무대울렁증이 심했던때에는 김종민의 공백으로 인해 매우 방황한데다 김구라와 DJ DOC의 공개적인 비난이 가장 큰 이유로 보인다. [32]

  • 미키마우스를 상당히 좋아한다. 자신의 집에 관련 물건들이 많고,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미키 옷을 입거나 미키마우스 네일아트를 한 모습이 많이 있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미키로 도배된 집에 살고 싶다고까지 했을 정도로 미키마우스 덕후의 모습을 보인다.

  • 성공한 김원준의 팬이다. 고등학교 시절에 김원준 인천지부 팬클럽 회장까지 했으며, 지금도 김원준의 얼굴을 보면 가슴이 설렐 정도로 떨린다고 밝힌 적이 있다. 김원준과는 가수 데뷔 전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지를 본명 지선이로 부를 정도로 상당한 친분을 자랑한다.

7. 참여 앨범[편집]

7.1. 참여곡[편집]

  • 08월 August-사미인곡 (프로젝트 앨범 1년의 사랑 참여곡) [33] [34]

  • White Christmas (컴필레이션 앨범 Happy Christmas Last Christmas 참여곡)

  • 물안개 (영화 조폭 마누라2 OST) [35]

  • You & I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OST)

  • 사랑한다는 한마디 (디지털 옴니버스 앨범 Somewhere over the RAINBOW vol.1 수록곡)

  • 싸가지송 (영화 내사랑 싸가지 OST) [36]

  • 주의 이름 높이며, 세상의 끝에서 [37] (CCM앨범 미라클 2집 수록곡)

  • Always (온라인 게임 요구르팅 OST) 게임은 망하고 노래만 남았다

  • 나를 너에게 (원피스 한국판 엔딩곡) [38]

  • 잠도 못자요 (드라마 그대 웃어요 OST)

  • 한걸음씩 (드라마 자이언트 OST)

  • 보이나요 (웹드라마 후유증 OST)

7.2. 피쳐링, 듀엣곡[편집]

7.3. 솔로곡[편집]

  • 이별이 안부를 묻다 [39]

  • 2008 1st Album SHINJI [40]

  • 이 모양 이 꼴로...

  • 여자를 울렸으니까

  • 늦은 후회

  • #두근두근 [41]

7.4. 기타[편집]

  • 2004년 음악캠프 스타 금연송 릴레이 - 널 보여줘, 폐의 하루 [42]

  • 꼬레 아리랑 [43]

  • 서민정의 기쁜우리 젊은날 로고송

  • 지금은 라디오 시대 로고송

  • cry with us (함께 울어요) [44]

  • 주인공 - 더 신비 (신지&솔비)

  • 2009 인천방문의 해 CM송 [45]

  • 에반게리온

  • 이카리 신지

  • 그리고 신지는 글래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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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는 지속적인 다이어트로 50kg 초반대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2] 언니와는 1살 터울, 남동생과는 14살 터울이다. 여담으로 5집 체념 활동 때 남동생이 리틀 코요태로 활동했었다.[3] 2012년 코요태 멤버들이 자립한 뒤 만든 회사. 이전에 코요태는 트라이팩타엔터테인먼트와 PK미디어에 소속되어 있었다.[4] 김종민이 지어준 별명으로 본명 이지선에 얼굴이 오뎅같이 퉁퉁 불게 생겼다고(..) 지은 것이다. 영상[5] 이전 문서에는 여자 아이돌 서열 5위라고 적혀있었는데, 코요태를 아이돌로 보기에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일단 아이돌은 팬덤장사인데 코요태는 지극히 대중친화적인 그룹이었던 것도 그렇고. 요새는 댄스그룹 = 아이돌로 퉁치는 경향이 너무 심한데 활동 당시에도 전성기 내내 코요태는 아이돌로 취급받지 않았다.[6] 김종민1박 2일에서 "자기 음악은 신지다, 신지가 다 하니까!" 라는 개그 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2013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도 김종민은 나와서 여태껏 코요태가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신지다! 사유는 "얘가 노래 다 하니까(...)"[7] 또한 비틀즈코드에서 S#ARP이지혜 장석현과 동반출연 당시 '여자 혼자라서 좋다'는 식의 발언을 했던 적도 있다. 물론 우스갯소리였겠지만 동반출연한 S#ARP이 여성 멤버의 불화와 갈등으로 인해 해체한 그룹임을 생각하면 마냥 웃을 수는 없는 대목.[8] 이 솔로 활동을 하던 시기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다른 멤버들 없이 솔로로 활동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무대 울렁증이 생겼고, 그 때문에 가수로서의 자신감을 잃고 은퇴까지 고려한 적이 있을 정도라고 한다.[9] 다만 솔로 앨범 자체는 꾸준히 내는 편이다.[10] 무려 소찬휘 Tears의 최고음과 같은 음이다.[11] 5집의 가와는 다른 노래.[12] 그 당시 분위기도 한몫 했던 것이, 히든 싱어 신지편에서 작곡가 주영훈의 언급을 빌리면, 90년대에는 고음이여야 잘 부른다 라는 맹목적인 관념이 있어서 일부러 곡을 더 높게 쓰는 경향이 없지 않았다고 한다.[13] 심지어 판타스틱 듀오에서 윤상이 밝힌 내용에 의하면 신지에게 곡을 줄때는 일부러 한키 더 높여서 곡을 만들어줬던 시절이었다고 밝혔다.[14] 힘이 실려있다고 해서, 파워풀한 목소리라기 보다는 앙칼지고 강한 목소리라고 봐야 한다. 주변이 아무리 사람들의 잡담소리나 자동차 소리로 시끄러운 상태여도 신지의 목소리는 묻히지 않는 목소리? 였구나 라고 생각하면 쉽다. [15] 말 그대로 생목에 힘 줘서 불렀다는 소리다. 고음을 뱃심, 호흡으로 자연스럽게 올리는 벨팅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벨팅은 진성의 음역대를 목에 힘을 주어 확장시키는 방식이지만 신지 같은 경우는 확장이라기 보다는 당기는 방식이었으며, 결정적으로 배로 호흡하는 비중이 적었고, 저음이던 고음이던 호흡을 많이 빼는 창법은 목을 쉽게 상하게 하기 쉬운데 신지도 그런 호흡을 많이 빼는 보컬이었다.[16] 그룹 해체 위기와 빈번한 멤버 교체, 김구의 마약 적발 이후 같은 멤버라는 이유로 마약 사용 의심까지 받았다.[17] Passion과 파란도 1,2집에 비해 결코 낮은 곡이 아니다. Passion은 최고음이 3옥타브 파이고, 파란은 1집 순정, 2집 미련과 동일하게 최고음이 3옥타브 파#이다. 거기다가 차승민의 탈퇴와 김종민 영입으로 파트는 배가 되었으니 신지로서는 굉장히 힘든 곡이었을 것이다.[18] 히든싱어 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Passion 때 이미 성대결절이 시작되었고 파란 때는 이미 진행중이었다.[19] 2015년 11월 말에 보컬트레이닝 받으러 가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한 적이 있다.[20] 아직도 고음이 잘 올라가지 않는다며 보컬 트레이닝 무용론(?)을 펼치고 있는 일부 사람들도 있으나 보컬 트레이닝은 목을 망가뜨리면서 무리하게 고음을 내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 훈련을 하는 것이다. 똑같이 목소리가 허스키한 효린과 신지의 보컬 스타일을 비교하면 쉽게 알 수 있듯이 보컬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보여준다.[21] 코요태 2집 가 기준.[22] 때문에 신지의 전성기시절 동영상들의 댓글엔 "내가 신이라면, 김경호, 민경훈, 그리고 신지, 화요비의 성대를 리즈시절로 돌려놓고 싶다." 라는 내용이 자주 보인다.[23] 00년대는 연예인들에게 잔혹한 시대였다. 가학성과 자극성이 극에 달한 예능 프로그램들과 완전한 무법지대였던 인터넷의 보급으로 온갖 루머와 찌라시, 허무맹랑한 안티들로 곤혹을 치뤄야만 했기 때문이다. 현재는 '안 예뻐서', '맘에 안 들어서'같은 이유로 안티질을 하면 비난을 받지만 당시에는 오히려 문희준타블로의 사례처럼 전혀 제동이 이뤄지지 않고 무뇌충 시리즈, 타진요와 같은 문화적 현상으로 확산되기까지 했다. 신지도 그 희생양인 셈.[24] 신지가 요즘 유리의 대타로 에 붙어서 쿨꺼 하러 다닌다는 김종민의 폭로가 있었다. 쿨요태는 이때부터..[25] 가수 솔비앤씨아패널이 아니고 모창 능력자로 출연하였다.[26] 힘들었던 솔로 활동 시절 이야기를 하면 특히 더 그런편.[27] 코요테가 성공하기까지 신지의 헌신을 빼놓고는 얘기를 할 수 없다. 아무래도 남성 2인조 사이에서 유일한 홍일점으로 상당한 관심을 받고있었고 신지 역시 가수뿐 아니라 예능프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코요테의 인지도를 올려놓은 것을 생각해 본다면 정말 엄마와도 같은 역할을 한 셈.[28] 보통 트집잡고 물어뜯기 마련인데 신지와 전투력이 가장 팽팽했던 신정환 마저 남자친구를 배려하는 모습까지 먼저 꺼내며 두둔할 정도였으니.[29] 2008년 신지가 솔로 싱글 활동한 '해뜰날' 도 송대관이 부른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며 실제 송대관이 앨범 작업 때 많이 도와줬다고 한다. 가요무대에서도 송대관과 같이 무대를 선 적이 있다.[30] 주량이 소주 7병이었다고[31] 18살이던 1998년에 데뷔한 거니 아이돌처럼 데뷔하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농담조인 것을 잊지 말 것.[32] 라디오스타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과거 대구 나이트클럽에서 공연을 하고 비가 너무 많이 와 급하게 무대에 올라가야 하는 정신없던 상황이라 선배인 DJ DOC를 미처 보지 못하고 인사를 못한채 지나쳤다. 무대 행사가 끝나고 인사를 다시 하러갔는데 이하늘은 이를 받아주지 않았다고. 나중에 재차 사과를 하러 갔다고 한다. 그러나 다음 공연에서 코요태의 무대가 시작되자 관객들 중 일부가 야유를 퍼부었고, 그 관객들은 이하늘이 풀어놓은 사람들이라고. 그 공연이 끝나고 나서 김구라가 무대로 올라와서 저것들이 날로 돈을 버네요 라고 비난했고, 이 사건 이후로 무대가 무서워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지금같았으면 매장당했을 사람은...[33] 2001년 5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조규만, 이경섭이 직접 기획, 제작한 ZOY project 1st (부제:1년의 사랑)은 사랑의 여러가지 모습을 담고 있는 신곡 9곡과 리메이크 3곡을 모아서 만들어진 두 작곡자의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앨범이다.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12곡을 1년 12달에 각각 매치시켜 가수의 이미지를 12달에 형상화 하여 새로운 이미지의 가수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참여가수는 조성모, 김민종, 엄정화, 류시원, 김장훈, 김돈규, 신지(가수), 한성호&황세준, ZOY(조규만,이경섭), ZALL엔터테인먼트의 신인가수 임성윤(女)과 Why(男)등 13명이 참여하였다.[34] 서문탁 의 노래와 전혀 관련 없다.[35] 석미경의 노래를 리메이크 했으나 영화 흥행 실패로 OST앨범 발매 취소[36] 그룹 원투와 같이 부름.[37] 세상의 끝에서 를 리메이크한 가수가 투팀 있는데, 첫번째는 2005년 가수 이윤종 이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 OST 가나요 로 리메이크 했으며, 두번째로는 2011년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가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 OST 지금 그대 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했다[38] 우리의 꿈 과 마찬가지로 음원으로 발매되지 않았다.[39] 솔로1집 발매전 선공개된 곡으로 차태현이 나레이션에 참여했다.[40] 데뷔 10년만에 발표한 솔로앨범이다.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고 타이틀곡은 송대관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해뜰날이며 마이티 마우스(가수) 가 피쳐링했다. (수록곡: 해뜰날, Tattoo, 혼자 울어요, 연애할까?, 울지 말고 잘가 (feat. 이기찬), 이별이 안부를 묻다 (narration by 차태현), 멜로디, 가시, Hidden, 늦은사랑 (part 2)).[41] 라디오스타 하이킥 특집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앨범 작업하던 사장님께서 사기죄로 잡혀가셨다고.. 그래서 음악방송도 1번밖에 못하고 음원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없다고 한다.[42] 벨소리, 컬러링 서비스로 제공되었다고 한다...현재는 구할수가 없다.[43] 클론, SG워너비, 이승기, 채연, 슈퍼주니어, 코요태, 쥬얼리, 이정, 자두, 붐, NRG, 노홍철 등 12팀이 참여.[44] 북한어린이돕기 프로젝트 앨범 (Cry With Us) 참여.[45] 지상렬과 함께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