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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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3. 병역사항

1. 개요[편집]

1995년 ~

이화여자대학교 정유라 특혜 논란이 되고 있는 정유라전 남편이자 최순실의 전 사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발발 초기에 정유라의 남편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이미 게이트 전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묻혔다.

박-최 게이트와 아무 관련이 없는데도 정유라의 남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괜한 의혹과 루머에 시달리게 되었으므로 이 게이트의 억울한 피해자라고 볼 수 있다.

2. 생애[편집]

관악구 신림동에서 신림고등학교를 다닐 때 당시 질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던 정유라를 만나 사귀다가 2015년 12월 13일에 결혼한 것으로 추정된다. 추정자료 알려진 바로는 정유라보다 1살 더 많았으며 신주평이 고3이던 2013년에 사귀기 시작했고 결혼 전인 2014년 7월경 정유라가 임신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했는지 못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학은 가지 않은 걸로 알려져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폰팔이나이트클럽 삐끼를 했다는 말이 있었지만, 본인은 인터뷰에서 통신업체에서 일한적은 있었어도 본인은 나이트클럽은 가본적도 없으며 잘못된 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사귀는 중인 2014년 7월 경 정유라가 임신한다. 장시호아이를 지우라고 강요를 했다. 박원오 전 승마협회 전무는 정유라는 특별한 아이라고 압박했다.# 최순실의 가족들이 신주평 집안과의 재력을 비교하면서 눈치를 줬다며 속상한 마음이었다는 것이다.#

파일:정유라_막말_원본.jpg

2014년 12월 3일 정유라가 SNS에 을 올렸는데 여기에 이름이 언급되었다.

2015년 7월 경에는 신림동에서 정유라동거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16년 11월 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2015년 7월 당시 최순실딸한테 붙은 남자 좀 떼어 달라고 '주먹'을 찾아가 부탁을 했다는데, 그때 최순실은 폭력조직 간부 A 씨에게 말하길, '딸이 집을 나가 서울 신림동 근처에서 남자 친구와 동거하고 있고, 1달에 2,000만 원도 넘게 쓰면서 속을 썩인다'며 '온갖 수를 써 봐도 헤어지게 할 방법이 없으니 당신이 떼어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이렇다 할 벌이도 없이 그저 부모 배경으로 1달에 2,000만 원도 넘게 썼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가 있는 부분지만, 인터뷰에서 본인은 한달에 2,000만 원씩이나 쓴적도 없으며 한달에 2,000만 원씩 쓸 정도의 여유가 있었다면 작은 단칸방에서 살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최순실 집안의 재산을 넘보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썼다.

2015년 7월에 정유라와 독일로 떠났다고 밝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슈미텐 그라벤비젠베크 가(街)의 주택에서는 그의 한국 대형마트 회원증이 버려져 있었다. 근처의 한 주민은 “그 집의 젊은 남녀가 종종 아이를 데리고 산책했다”고 말했다.

채널A 단독 인터뷰 이전에는 국내에 머물고 있지 않고 정유라를 따라 독일에 체류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는데, 채널A 단독 인터뷰를 통해 2016년 4월 성격차이로 결별하고 혼자 독일에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미 게이트 초반에 한국에 있는 걸로 밝혀졌다. 정유라와 정식 이혼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3. 병역사항[편집]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이 2016년 12월 5일 국정조사에서 신주평에 대한 병역비리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기사 그에 따르면 신주평은 공익요원 판정을 받고 독일에서 체류 중이라는 것이니 병역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것.

그러나 신주평 본인은 채널A 단독인터뷰에서 이를 부인하면서 본인은 처음부터 현역입영 대상 판정을 받았으며, 1회 연기했으며 올해(2017년)에 입대할 예정이라고 현역병 입영장 까지 공개하며 밝혔다. #

이에 대해 안민석은 자신의 발언이 잘못으로 확인되었는데도 신주평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신주평은 국정농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고 최순실에게 지속적인 폭언을 당하여 정유라와 사이가 멀어진데다가, 범법자가 아닌 일반인으로 사생활이 보호되어야 할 위치인데, 안민석의 경솔한 폭로로 개인 신상이 털렸으며 본의아니게 유명해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