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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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아나키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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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좌파의 계파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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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사회네트워크1 2
나경채
권태훈
강상구

신좌파당원회의
나도원
정진우

당의 미래
박현식
김한울

녹색당
하승수
최혁봉

우리미래
김한결
김소희

청년당
우인철

운동권
곽이경
김조광수
김주온
성소수자인권포럼

이재명 지지계
이성윤

급진 페미니즘

자유 페미니즘

1 평등사회네트워크는 본래 노동당 내 계파였다. 현재는 정의당 내 계파로 존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2 PD로도 분류된다.

1. 개요2. 자유주의 우파와의 차이점3. 비판 및 논란4. 현재의 대한민국에서5. 해당 사상을 가진 인물
5.1. 가상 인물
6. 해당 사상을 가졌거나 가진 정당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신좌파란 사상의 한 갈래로, 정치 이념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마르크스주의, 정확히는 신마르크스주의에 근거한 사회개혁을 추구한다.

정확한 규정은 없으며 주류적으로 사용되는 용어는 아니지만, 국내외의 정치인들이 언급할 정도의 인지력은 갖추고 있다. 일단은 "고전 좌파" 와 구분되는 것으로 보인다. 신좌익이라고도 한다.

전 세계 보편적으로, 구좌파를 포함한 기성 좌파와 구분되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신좌파는 전통적인 계급관에서 벗어나 미시적인 불평등 문제에도 관심을 보이며, 포스트모더니즘적인 특성과 결합되어서 그런지 국가 주도의 위계적 질서를 거부한다.[1] 페미니즘, 환경운동 등의 계열이 신좌파에 속한다. 좌파, 우파를 통틀어서 문화상대주의다문화주의를 가장 옹호하는 입장에 서있는 것도 이 신좌파 계열이다.[2][3]

폴리티컬 컴퍼스의 모형에 따르면, 넓은 의미의 자유주의 좌파에 속한다. 대체로 권위주의 좌파에 속하는 구좌파하고는 다르다. 물론 구좌파중에서도 자유주의 좌파가 있긴 있다, 대표적으로 제3의 길이 있다.[4]

대규모의 신좌파 운동으로 68운동이 있다. 이 운동을 계기로 '모든 종류의 편견이 섞인 언어적 표현을 쓰지 말자'는 개념인 정치적 올바름이 탄생했으며, 이 개념은 이후 사회 운동이자 일종의 도덕관으로 의미가 확대되며 신좌파의 사상적 기반 중 하나로 자리잡게 된다.

신좌파는 한국 기준으로 경제적 민주주의와 계급의식성을 외친다는 점에서는 기성 좌파와 비슷하나 탈권위주의를 외친다. 다시 말하여 좌파인 것은 같으나 기성 좌파의 주류 세력인 사회민주주의가 부자에 대한 증세와 노동자 해방, 최종적으로 사회주의의 이룩을 중시한다면, 신좌파는 이보다 앞서 여성해방, 생태주의, 탈권위주의를 먼저 중시한다.[5][6]

이 점에서는 아나키즘과 비슷하며, 실제로 정치적 모델으로 봤을 때도 순화된 아나키즘으로 볼 수 있으나 많은 신좌파들은 아나키즘을 가깝지만 불편한 친척 정도로 여긴다. 아나키즘이 폭력적 권위주의나 지성제국주의로 변질되는 것을 목격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역사적으로 많은 기여를 하였지만, 일부 젊은 철부지 좌파들, 쉽게 말해서 그냥 사회에 불만이 많은 청년들이 사회 문제의 대한 근거나 공부는 하지 않는 행태를 보이기 때문에 신좌파는 지성제국주의적 문제가 대두되곤 한다.그런 애들이 신좌파나 아나키즘, 기성 좌파가 뭔지는 알까? 이 때문에 실제로 사회민주주의를 비롯한 많은 기성 좌파에게 철부지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신좌파는 구좌파와 우파를 꼰대로 싸잡아 까기도 한다

대표적인 사상가 집단으로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있으며 발터 벤야민,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테오도르 아도르노, 막스 호르크하이머등이 신마르크스주의에서 시작하여 신좌파 사상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2. 자유주의 우파와의 차이점[편집]

아나키즘자유지상주의는 서로 극단이지만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 처럼 비슷하다. 이와 같이 신좌파와 자유주의 우파는 경제에 대한 관점이 다르지만 자유주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일부 경제관부터 사회관까지 비슷하다. 예를 들면 공산주의에 대해서 신좌파와 자유주의 우파는 권위주의적이며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점에서 함께 반대한다.[7] 문화 규제, 동성애[8] 등의 문제에서는 실질적으로 의미있는 차이가 없을 정도. 이 때문에 공부를 많이 한 신좌파 지식인이라면 자유주의 우파와의 협업과 소통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9] 또한 신좌파를 빙자해서 철부지 짓을 하는 청년을 거르는데에도 자유주의 우파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으면 잘 거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물론 좌와 우이기 때문에 서로 관점이 다른 것도 많이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 추상화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입장인데, 자유주의 우파는 이걸 예술 취급하는걸 굉장히 싫어한다. 그러나 신좌파는 이들을 예술로 취급한다. 문화상대주의에 대해서도 입장차이가 존재한다. 신좌파는 문화상대주의[10]를 신봉하고, 자유주의 우파는 문화상대주의보다는 자유방임적 문화진화론[11]의 입장을 보인다는 식으로.[12] 또한 신좌파는 평등 지향적 교육 정책을 추구한다면, 자유주의 우파는 수월성 교육정책을 추구한다.

또한 가장 크게 갈라지는 분기점은 종교인데, 당연히 자유주의 우파는 종교를 인정하나 신좌파는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한다. 허나 생디칼리즘사회주의[13]마저도 종교의 존재를 없어질 수가 없으며 받아들일 수도 있다고 인정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그보다 극단성이 덜한 신좌파 역시 현대에 들어와서는 종교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3. 비판 및 논란[편집]

대안 우파넷 우익무직, 공장 노동자, 육체노동자, 빈곤층 저학력자로 이루어져 있다면, 신좌파는 예술인, 지식인, 사회운동가, 인문학도 중산층 고학력자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14][15] 대안 우파가 신좌파 지지자가 많은 지식인 계층을 엘리트주의, 선민사상[16][17] 에 찌들었다고 비판하는 것처럼, 신좌파 중 몇몇은 구좌파와는 다르게 노인, 저소득층, 육체노동자를 비롯한 인간군상을 차별의 가해자라며 비판하고 냉소적으로 대한다. 이들이 사회적 다수자에 속하며 사회적 소수자에게 차별과 증오발언을 일삼는다지만, 사회적 위치로 따지자면 이들 엄연한 사회적 약자이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비판은 어느 정도 아이러니해질 수밖에 없다. 신좌파의 슬로건에 인류애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더더욱 그렇다. 선택적 인류애 그렇지만 일각은 노인, 저소득층과 육체노동자도 약자이고 사회적 소수자라고 가정하며 이들의 소리까지 들으려는 이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저소득층과 노인에 대한 복지도 주장하는 녹색당과 노동자 인권과 노인 복지를 주장하는 우리미래, 주권당(법외정당])이 있다.

또한 영미권의 신좌파가 영미권 고학력자 중산층의 시선으로만 세상을 바라본다는 한계 때문인지 한국의 신좌파는 자신들을 영미권 지식인과 일치시키는 경향이 존재하며, 영미권에 비해 소수자 차별이 심하다고 보기 때문에 동아시아에 대한 멸시적 시선이 굉장히 강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의 대안 우파에 속하는 디시충과 짤게의 일베충또한 다른 이유 때문에 동아시아와 한국에 대한 멸시가 굉장히 심하다 정작 동아시아 국가들보다 소수자 차별이 심각한 동아시아-영미권 이외의 국가들은 사건이 보도되지 않는 이상 비판의 도마 위에 자주 오르지 않는 편인데, 이들을 비판하면 인종차별주의자가 된다는 모순 때문인 듯.

이들의 가장 큰 비판점은 정치적 올바름 운동에 대한 비판과 여러모로 일맥상통한다.

  • 교조주의적으로 신좌파라는 사상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을 '차별주의자'[18]라고 비난하면서 자신들의 틀에 맞게 계몽시키려 든다는 점.안희정

  • '차별적인' 문화 매체를 적극적으로 검열한다는 점.

  • 차별적인 단어와 문화 매체를 검열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차별을 "더 세련되게", "더 우회적으로", "더 교묘하게" 만들고 반발심을 키웠다는 점.

  • 자신들의 관점을 '올바름'으로 규정함으로써 신좌파적 도덕관만 옳다고 규정하고 나머지를 차별로 매도한다는 점.


마지막으로 대안 우파넷 우익, /pol/, 디시충일베충을 낳았던 것처럼, 이들도 프로불편러SJW, 스노브, 힙스터[19]의 정신적 전신에 해당한다. SJW의 또 다른 정신적 전신인 히피는 그나마 대중문화에 긍정적 영향이라도 줬는데, SJW는 힙스터랑 겹치는 경우에만, 그것도 가끔 가다 한 번쯤 예술작품을 내놓을까 말까 한다 이들의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정죄하려는 듯한 태도와 "그건 틀려먹었으니까 절대 안 돼"라는 고압적인 자세, 다양성다원성을 주장하면서 자신들의 기준에 완전히 부합되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비난을 정당화하는 이중잣대는 수많은 사람들의 비판을 받았다.

이들이 '우리의 불편함이 세상을 더 좋게 바꾸어 나간다'며 저지른 검열과 비난은 결국 본래의 목적인 소수자 문제의 정당성 자체를 약화시키고, 소수자 차별을 더욱 정당화시키는 역풍을 초래하게 되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번져나간 반PC 운동이 가장 대표적이며,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비롯해 세계 이곳저곳에서 대안 우파의 세력이 커진 것 또한 SJW와 프로불편러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실제로도 대안 우파가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차별을 합리화하는 명분으로 'SJW로부터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지키겠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기도 하다. 다만 2017년 현재에는 신좌파와 대안 우파 중 어느 한 쪽도 사회의 주류가 되었다고 볼 수는 없으며, 당분간 이 둘의 접전이 사회 곳곳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4. 현재의 대한민국에서[편집]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관련 문서

메갈리아 관련

메갈리아 · 메갈리아/사건 및 사고 · 메갈리아4 · 워마드 · 미러링 · 언론의 옹호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관련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 넥슨 · 클로저스 · 티나 · 김자연 · 몰카충닷컴

노동당 · 녹색당 메갈리아 옹호

신좌파(진신류) · 노동당 논평 논란 · 노동당 성향 · 녹색당 논평 논란 · 녹색당 성향 · 평등사회네트워크*

정의당 집단 탈당 사태

서브컬처 작가 언행 논란

정의당 논평 논란 · 정의당 행적

서브컬처 작가 언행 논란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박지은 · · 이자혜 · 선우 훈) · JTBC 뉴스룸 편파 보도 논란

레진 코믹스 사태

트위터 웹망생 비하 발언

레진코믹스

트위터/문제점 · 4의 일족 · B.Rose · 웹툰 갤러리

웹툰 규제 찬성 운동

노쉴드/예스컷 캠페인 ·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 탑툰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와 후폭풍 ·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고발 목록

참고 문서: 페미니즘 · 미소지니 · 만물여혐설 · 페미나치

* 평등사회네트워크는 정의당 내의 정파지만 신좌파 성향의 노동당에서 갈라져 나온데다, 노동당의 성향과 유사하고, 정의당 내 다른 정파와 성향 차이로 갈등을 일으키고 있기에 노동당, 녹색당 관련 문서에 분류했다.

대한민국에서는 NL계의 종북주의 논란으로 인해 진보신당이 떨어져 나갔을 때 신좌파 성향을 가진 당원들이 많아져 주목을 받았으며, 기성좌파, 자유주의 우파와는 일정부분 충돌이 있었지만, 이들이 지향하는 탈권위주의, 반차별주의 등으로 인해 새로운 좌파 사상으로 주목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2010년대 중반에 들어 신좌파 노선을 지향하는 녹색당, 노동당(평등넷 포함)이 신좌파의 이미지를 워낙 많이 말아먹은 탓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평판이 바닥으로 치달았으며, 두 정당이 대표적인 사회민주주의 정당인 정의당과 사회자유주의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중도개혁주의 정당인 국민의당보다 말과 행동이 더 급진적일 뿐 정책에서의 차별성은 없기 때문에[20] 대한민국에서 자칫하면 사라질 수도 있는 처지에 놓였다. 자세한 건 이들을 부르는 멸칭진신류 항목[21]을 비롯해 노동당(대한민국)/비판, 녹색당(대한민국)/비판 문서를 보길 바란다.

한편 청년정치를 중시하는 신좌파 정당인 우리미래에서는 메갈리아,워마드를 위시한 뒤틀린 여성주의를 옹호하지는 않았고 최근 창당위원회 단계에 있는 주권당이나 구좌파와 신좌파를 복합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이재명의 등장[22] 물론 신좌파 세력과 혁신 페미니즘 세력, 청년 정치를 중시하는 진보세력들이 대부분 우리미래로 이동했으며 주권당이 창당되거나 이재명의 세력이 더 커질 시 전망은 밝아 보인다.신좌파 입장에선 우리미래가 우리 미래를 챙겨주고 있는 상황

그렇기에 사실상 앞으로 대한민국 신좌파의 운명은 우리미래와 주권당, 그리고 이재명에게[23] 달린 것과 마찬가지이다.이게 적록포럼 때문이야

5. 해당 사상을 가진 인물[편집]

5.1. 가상 인물[편집]

6. 해당 사상을 가졌거나 가진 정당[편집]

6.1. 글로벌 그린스[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이를 두고 신좌파는 기성 좌파더러 가부장적인 구닥다리 사회주의라 까고, 기성 좌파는 신좌파더러 철부지로 깐다.[2] 여담으로 자유주의 우파는 문화상대주의보다는 자유방임적 문화진화론 관점을 취한다.[3] 일반적으로 페미니즘, 성소수자운동, 환경운동은 신좌파이긴 하지만 대한민국에선 권위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구좌파적 성향이 강하다.[4] 참고로 온건적인 민주사회주의나 사회민주주의는 자유주의 계열로 보이지만, 이들은 엄연히 권위주의 좌파다.[5] 어느 한 쪽을 하면 다른 한쪽을 미룬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곤란하다. 경제적 불평등과 반미주의를 중시하는 신좌파도 많으며, 반대로 탈권위주의와 여성해방을 중시하는 사민주의자도 많다. 어디까지나 상대적 개념이라는 것이다.[6] 대한민국의 녹색당,노동당과 정의당의 차이를 봐도 알 수 있다. 정의당은 장애인 차별, 여성에 대한 차별등 실질적 차별을 철폐해야 된다는 것에 동의는 하지만, 노동당과 녹색당과 달리 시기상조라고 여긴다. 반면에, 녹색당과 노동당은 최저 시급 인상, 기본소득제 등을 도입해야 된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정의당보다는 부자증세, 경제민주화 등에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7] 허나 신좌파는 자유주의 우파와는 달리 공산주의의 경제관 자체는 인정할 수도 있다.[8] 물론 신좌파와의 미묘한 입장차이가 존재한다. 자유주의 우파는 '동성애가 뭐가 문제야?'라 하면서 별 것 아닌 것 가지고('동성애는 단지 개인의 성적 지향일 뿐이다') 굳이 크게 문제시하지 말자는 뉘앙스에 가깝고(즉, 국가나 사회가 관여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 사적인 영역), 신좌파는 동성애자는 사회적으로 핍박받는 소수자이기에 정치적인 배려가 더 필요하다는 뉘앙스에 가깝다. 따라서 신좌파는 LGBT 쿼터제 등에 부정적이지 않다면, 자유주의 우파는 그런 쿼터제에 부정적인 입장이다.[9] 어떤 관계까지 나아가야 할지는 사람마다 다르다.[10] 방법론 차원을 넘어서 이데올로기로서의 문화상대주의[11] "문화들 간 경쟁에서 우월한 문화는 확산되고, 열등한 문화는 자연도태되기 마련이다. 정부와 사회는 도태당하는 열등한 문화를 일부러 살려서는 안되고 그럴 필요도 없다."[12] 물론 방법론적인 문화상대주의는 자유주의에 부합하므로 자유주의 우파가 굳이 배척할 이유도 없다.[13] 기독교적인 가르침을 사회주의적으로 해석한 '기독교 사회주의'라는 것도 있다. 기독교 사회주의는 자본주의를 기독교적인 맥락에서 비판한다.[14] 또한 대학생들이 신좌파 사상을 SNS에서 주워듣기만 했으면서 많이 지지하기 때문인지 20대 신좌파의 헛소리가 인터넷에 만국 공통으로 박제되는 일이 잦다. 하지만 대안 우파 넷 우익 중 다수가 자신들의 사상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신좌파 중 다수가 자신들의 사상을 공부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른다.[15] 사실 신좌파 사상의 특성상 자신보다 타인, 약자, 자유를 우선으로 보기 때문에 고학력자나 예술인이 중점이 될 수 밖에 없다.[16] 사상적으로는 선민사상과는 정반대지만 일부 신좌파들이나 이른바 젊은 층에선 자신은 깨닮았고 남들은 깨달지 못했다고 평하기도 한다.[17] 그렇지만 대안 우파도 선민사상은 상당히 많다.[18] 신좌파 지지자들은 "이 '차별주의자'라는 단어는 어떠한 차별이든, 얼마나 작은 차별일지라도 여과없이 적용되는 단어로, 사람에게 낙인을 찍기 위해 쓰는 단어가 아니라 그 점을 고치라고 권유하는 단어다"라고 주장하지만, 정작 자신들도 낙인을 찍음으로써 상대에게 충격을 주고 '계몽'시키기 위해, 차별주의자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느낌을 효과적으로 이용한 적이 많다.[19] 스노브와 힙스터들은 신좌파 성향을 가진 이들이 많다. 아무래도 특별해보이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20] 반공주의의 영향으로 이 중에서 그나마 보수적인 국민의당도 빨갱이 정당으로 취급하는 사람들도 있고 정의당, 더불어민주당, 새민중정당은 아예 종북정당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노동당, 녹색당은 오죽하겠나?극종북정당 민중연합당, 환수복지당은 극극종북정당?[21] 물론 진보신당 계열 정당 지지자들을 뜻하는 말이긴 하지만, 이들은 대부분 신좌파를 지지한다.[22] 주권당과 우리미래는 원외에서 이재명 시장을 지지하고 응원한 정당이다.[23] 손가락혁명군의 경우 대부분의 신좌파 세력이 이를 거부하고 있으며 애당초 트롤러같은 모습이 많기에 배제되나 최근 손가혁과 트롤러로 구성된 손가혁2가 갈라져(이 시장은 손가혁 2는 인정하지 않았다.)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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