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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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관2. 역사3. 발급 대상의 자격조건
3.1. 직장, 부동산 없이 발급받기3.2. 외국인의 신용카드 발급
4. 전세계의 카드사용 현황5. 해외 사용6. 국내 카드사 포인트7. 장점
7.1. 자금 융통7.2. 현금을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7.3. 신용등급 관리7.4. 비접촉 결제7.5. 카드사도 금융 회사다7.6. 불이익 예방7.7. 할부 항변권7.8. 소득공제7.9. 카드사의 혜택
8. 단점
8.1. 연회비8.2. 막장테크
9. 이용
9.1. 가승인9.2. 듀얼페이먼트/투인원9.3. 더 이상 카드를 쓰고 싶지 않아요9.4.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구입할 수 없는 재화/용역
9.4.1. 신용카드로는 가능하나 체크카드로는 구입 불가능한 재화/용역9.4.2. 구입은 가능하나 각종 포인트 등 실적 대상에서 제외되는 재화/용역
9.5. 인터넷에서 이용9.6. 타인 명의의 카드 사용
10. 가족카드
10.1. 가족카드 발급 방법 및 필요서류
11. 신용공여기간
11.1. 카드 대금 결제 시간대
11.1.1. 한국11.1.2. 일본
12. 주의해야 할 기능
12.1. 무승인12.2. 현금 서비스(단기카드대출)12.3. 할부와 한도12.4. 카드론(장기카드대출)
13. 기타
13.1. 가맹점 수수료13.2. 금융IC카드13.3. 국방복지카드13.4. 체크카드13.5. 차지백13.6. EF론 카드13.7. 카드 수령지 선택 및 최대 보관기간13.8. 카드의 로마자 성명13.9. 양각과 프린팅13.10. 유효기간 만료 갱신
14. 해외에서 카드발급
14.1. 일본
14.1.1. 학생카드
14.2. 미국14.3.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14.4. 한국에서 해외발행카드가 사용 가능한 곳
14.4.1. 오프라인 매장14.4.2. 온라인
15. 무서명 거래
15.1. 한국15.2. 일본
16. 카드배송 및 종류
16.1. 카드 상품16.2. 신용카드사
17. 여담
17.1. 연체시 대처법
18. 관련 문서19. 신용카드 관련 사이트

1. 개관[편집]

영국어: Credit Card
중국어: 信用卡
일본어: クレジットカー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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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소득이 있는 성인이라면 지갑에 한 장쯤 소유하고 있을 물건. 물리적인 제원은 ISO 7810이 규정한 바 대로 가로 85.6mm, 세로 53.98mm[1], 두께 약 0.8mm짜리 얇은 플라스틱[2] 카드다.

현금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일정기한 후[3]에 변제하는 조건으로 물품이나 서비스를 받는 기능을 가진 카드를 말한다. 쉽게 말해, 지금 사고 나중에 갚는 것 = 외상 어찌 보면 외상도 아니다. 대출[4]

단, 말이 그렇다는 거지 외상 하고는 '약간' 다르다. 일단 결제가 중간에 끼어있는 통칭 '밴(VAN)'사[5]라고 부르는 회사를 거쳐서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신용카드 회사 본사는 물품 판매자에게 일정기한까지 대금 지급 보증을 하고, 기일이 되면 대금을 지불한다.[6] 구매자에게는 추후에 대금을 신용카드 회사에서 청구한다. 판매자 입장에서는 대금을 못 받을 일이 없기 때문에, 리스크가 전혀 없다. 판매자와 구매자가 안면에 의한 인간관계를 기초로 직접적으로 리스크(RISK) 부담과 채무 관계를 지는 '외상'과는 약간 다르다. 즉, 소비자 입장에서는 현금을 안 주고, 나중에 줄 것으로 약속하고 물건과 용역을 받아 가니 외상이지만 공급자 입장에서는 신용카드 회사를 통해 엄연히 돈을 받으니 외상이 아닌 것. 신용카드 회사가 공급자에게 물건과 용역의 값을 대신 지불하고 소비자가 카드회사에게 외상 혹은 대출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신용카드 보급이 일상화되면서 '외상'을 수퍼마켓이나 술집, 식당 등에서 지는 일은 극히 줄어 들었다. 물론 단골집에서 한 달치 한꺼번에 계산하는 식으로 외상을 지는 것 말고, 아래 '탄생' 항목에 나와 있는 것처럼 당장 현금이 없다는 이유로 외상을 지는 것을 말한다. 일단 외상을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신용카드가 없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그 흔한 신용카드조차 없다는 것은 사회적, 경제적 신용이 부족하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여간해서는 외상을 주려 하지 않는다.

2. 역사[편집]

현대 신용카드의 역사는 1950년미국에서 프랭크 맥나마라[7]다이너스 클럽을 만들면서 시작되었다. 식당에 거래처 손님과 식사하러 갔는데 계산할 때 지갑을 안 들고 온 것. 다행히 그 가게의 단골이라 명함 한 장만 건네주고 나와 봉변은 면했다. 이 경험을 토대로 다이너스 클럽을 만들었다.

맥나마라는 클럽을 조직하여 신분증(신용카드)을 발급하고, 그 신분증으로 어디서든지 외상을 할 수 있으면 이런 봉변을 당할 일이 없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데 어차피 신용카드도 지갑에 넣어두니까 지갑 놓고 오면 신용카드도 놓고 오는 건 마찬가지 아닌가?, 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신용카드 회사인 다이너스 클럽을 설립한다. 처음에는 뉴욕의 14개 레스토랑과 계약을 맺고 맥나마라 주변의 지인들 수십 명이 회원이었으며, 연회비 5달러에 레스토랑에 부과하는 수수료는 음식값의 7%였다. 칼만 안 들었지 완전 강도네

맥나마라의 사업 모델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업종도 레스토랑만이 아니라 호텔, 백화점, 꽃집 등으로 확장되어 갔고 사용 범위도 뉴욕을 넘어 전 미국과 해외로 퍼져 나갔으며 회원 숫자도 수년 만에 1백만명을 넘어설 만큼 대성공이었다.

그러나 신용카드라는 물건이 다이너스 클럽 이전에 낌새도 안 보이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니고, 이미 그 신용카드의 원조격에 해당하는 외상(후불)카드들이 다양한 형태로 존재했었다. 미국에서는 1920년대부터 주유소나 백화점에서 오늘날의 신용카드와 유사한 형태의 후불카드를 발급했으며, 한달 동안 해당 정유사나 백화점에서 외상 구입한 대금을 월말에 한꺼번에 갚는 형식이었다.[8] 또한 다이너스 클럽의 등장 이전에 유사한 결제 수단이 기획되거나 소규모로 사용되었던 적도 있었다. 1940년대에 아멕스가 오늘날의 신용카드와 유사한 개념의 결제 시스템 도입을 검토했던 적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9], 같은 1940년대에 뉴욕에서는 Charge-It 카드라는 지역 한정 신용카드가 등장했던 적도 있었다. 차지-잇 카드는 뉴욕의 플랫 부시라는 지역의 두 블럭 내에서 다양한 업종의 소매상들이 받아 주는 외상 카드였다. 특정 업소가 아닌 여러 업종/업소에서 받아주는 외상 카드였으므로, 그 이전의 후불카드와는 확실히 달랐고, 훗날 등장하는 다이너스 클럽과 다른 점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자면 차지-잇 카드가 신용카드의 원조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이너스 클럽과 달리 넓게 확산되지 못하고 플랫 부시 지역에서만 사용되다가 사라졌기 때문에 역사에서 묻혀 버렸다(...).

1920년대부터 존재하던 후불 카드와 다이너스 클럽의 차이점은 한 점포나 체인점만이 아니라 여러 업종에서 사용이 가능한 범용 후불 카드였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 점이 기존의 각종 후불 카드를 넘어서 다이너스 클럽이 성공을 거둔 이유라고 여겨지고 있다.

범용성과 더불어, 다이너스 클럽이 성공을 거둔 또다른 이유는, 다이너스 카드의 소지 여부를 '신분의 상징'으로 어필하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이다. 다이너스 클럽은 초기에 발급 대상을 신용도가 높은 상류층의 '사회적 명사'급으로 제한했기 때문에, 다이너스 클럽 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저명인사라는 개념이 생겨나서 많은 중상층 소비자들이 소지하고 싶어했고, 이런 전략이 다이너스 클럽 카드가 폭발적으로 널리 보급되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해석된다. 플랫 부시의 차지잇 카드는 개나 소나 다 발급해 줘서 갖고 싶은 생각이 안 들어 망했다는 소리네 이런 인식은 오늘날까지 남아있어서 지금도 미국에서는 다이너스 클럽 카드나, 다이너스를 따라 한 아멕스 카드(센츄리온 라인)를 소지하는 것을 중산층의 상징으로 간주하곤 한다.

1958년에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신용카드 사업에 뛰어들어 신용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했다. 아멕스의 신용카드는 다이너스 클럽 카드와 개념이 똑같았지만, 아멕스는 원래 여행업을 주력으로 삼던 회사였기 때문에 미국 전역은 물론 해외에도 이미 지사를 두는 등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강점이 있었고, 이 장점을 십분 활용하여 다이너스 클럽보다도 더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오늘날의 기준으로 엄격하게 보면 다이너스 클럽이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신용카드(credit card)라고 말할 수 없다. 할부나 리볼빙이 적용되지 않았고 지난 달에 사용한 금액을 얄짤없이 모두 결제일에 갚아야 하는 차지 카드(charge card)였기 때문이다. 할부나 리볼빙을 통해서 '빚'을 질 수 있는 신용카드를 1958년에 최초로 발행한 회사는 비자카드다. 만악의 근원 전 세계 카드 사태의 원흉

비자카드는 최초의 은행계 카드이기도 하다. 비자 이전의 다이너스나 아멕스는 모두 일반 회사들이었던데 반해서, 비자는 은행이 발행한 최초의 신용카드다. 은행의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지난 달의 사용액을 곧바로 이번 달에 갚을 필요 없이, 할부나 리볼빙을 통하여 '빚'으로 해결하는, 오늘날과 같은 '신용'카드의 형태가 1958년 비자카드에 이르러서 완성된 것이다.

비자카드를 처음 만들고 발급했던 은행은 Bank of America(BoA)인데, BoA의 경쟁 은행들이 모여서 비자카드의 대항마로 만든 것이 마스터카드이다. 그래서 마스터카드는 특징이나 시스템이 비자카드와 거의 똑같다. 그리고 콩라인

대략 1960년대 까지는 아멕스와 다이너스의 차지카드가 더 널리 보급되어 있었고, 비자와 마스터 같은 은행계 카드는 해당 은행이 있는 지역에서만 받아주는 지역 한정 신용카드의 성격에 강했으나, 1970년대 이후로는 은행계 카드들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오늘날에는 은행계 리볼빙/할부 카드가 표준으로 여겨지고 있다.

3. 발급 대상의 자격조건[편집]

은행이나 여신금융전문업법에 의해 설립된 신용카드사('전업카드사')가 발급한다. 외상을 얻을 때도 어느 정도 면식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하듯이, 당연히 신용카드는 아무나 발급해주지 않으며, 해당 조건을 만족한 사람들에게만 발급해준다.

  1. 국가 공인 전문자격증 혹은 면허를 갖춘 직업이나 공무원 등의 직업. 경찰관, 소방관, 우체부, 환경미화원, 군인,[10] 교도관 등도 당연히 일반 공무원처럼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2. 4대 보험(또는 특수직역연금)에 가입되어 있는 직장인 등의 명확한 정규 직장[11]에 다니고 있다면.[12] 당연하게도 아르바이트는 정규 직장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당수가 이 조건 때문에 신용카드를 발급받지 못한다.

  3. 아니면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간호사, 약사전문직을 하는 등 돈줄이 확실하든가. 예를 들어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연금이 있든가. 아니면 자기 명의로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이 있든가.[13]

  4. 전업 주부는 배우자가 조건을 만족하면 발급된다. (배우자가 주로 공무원/공기업/대기업/전문직 등 상당히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경우.)

  5. 이도 저도 안된다면 은행계 카드는 은행 계좌의 '평균잔액', 즉 평잔으로 발급받기도 한다. 보통 3~6개월 이상 평균 잔액이 일정액이 넘으면 발급이 된다. 보통 자기 직업을 밝히기 꺼리는 직종 종사자가 평잔 기준으로 발급받는 일이 많다.[14] 평잔 발급은 KEB하나은행이 가장 쉽고 그 다음으로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이 널널한 편이다. 2016년 기준으로 농협은행, 씨티은행 등 대형 카드사들의 평잔기준이 상당히 빡빡해졌기 때문에 예전보다 평잔 발급이 상당히 힘들어졌다.

  6. 평잔기준 미달이지만 현재 현금이 많다면 예적금을 질권설정해 담보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13년 이후로 사라졌다가 2016년 6월 경에 다시 부활했는데 은행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지점에 문의가 필요하다.[15]

  7. 직장에 다니지 않아도, 주민등록상 세대주이며 매월 일정금액 이상의 지역의료보험료를 납입하고 있다면 가능성이 있다.[16]


만 19세[17][18]미만[19], 알바인턴, 그리고 간혹 군 미필자[21] 등은 원칙적으로 발급받을 수 없다. 원칙적으로 그렇다는 얘기다. 물론 다른 방법도 당연히 있다.[22]

아르바이트도 사실 아르바이트와 저소득 일반 직업 사이에 있는 경계선이 두부 자르듯이 딱 자를 수가 없는 것이고, 개개인이 가진 인식에 따라 다른 것이기 때문에 아르바이트도 고정적으로만 입금 내역이 은행을 통해 들어온 기록이 있으면 발급이 가능할 수도 있다. 현대카드는 만 19세인자가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려면 무조건 4대보험이 3개월 이상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참고하기를 바란다...[23] 4대보험이 적용이 되는 아르바이트는 신용도 문제만 없으면, 그냥 무조건 발급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또한 가처분소득이라는 개념이 2012년 이후 생겼는데 아무리 소득이 많아도 대출이 그에 상응하는 정도로 있다면 신용카드 발급이 안되거나 한도가 하향되거나 아에 제로가 되어 버린다.[24] 금융당국에서 강제적으로 적용시킨 규정이라 카드사는 매년 1회 이상 카드회원의 이용실적과 신용도를 감안하여 부여된 한도에 대한 적정성을 평가해야 하며 이 규정에 근거하여 자신의 월 소득에서 대출 원리금 월상환액을 뺀 금액이 최소한 50만원을 넘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미달되면 그에 상응하는 소득증빙을 해야 하거나 해당카드의 사용을 당분간 포기해야 한다.[25] 다만, 카드사에 따라 상이하지만 일부 회원에 한하여 카드한도하향과 관련하여 1차적인 유예 혹은 거부권을 부여한 일도 있으니 한도하향을 원하지 않는다면 통지를 받은 순간 그 즉시 카드사에 민원제기를 해야할 것이다. 다만, 2번 이상은 안되고 단 1회만 부여된 권리다.[26]

신용카드를 가장 쉽게 발급받는 방법은 아무런 대출이 없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때 재직확인전화가 가능한 직장에 다니면서 직장 조건[27]으로 발급받는 것이다. 이럴 경우[28] 카드를 신청하면 대부분 아무런 서류 제출 요구 없이 재직 중인 직장에 확인전화만 한번 간 뒤 곧바로 한도 300 내외의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2000년대 초반 한참 신용 카드 붐이 일었을 때 알바생은 물론 소득이 없는 대학생 등에게도 마구 신용카드를 뿌려댄 적이 있었다. 그게 일시적으로 소비를 촉진시켜 경기 회복에 도움은 되었지만, 훗날 카드 대란이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당시 업계 1위였던 LG카드가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를 막지 못하고 고꾸라져서[29] 신한카드에 인수되고 은행계 카드사들은 죄다 은행으로 합병되는 등 그야말로 안습인 상황이 있었다. 카드 대란 직후에 "서명란에 서명하는 것은 당신의 신용을 거는 것이며 마법의 카드가 아니라 언젠가는 갚아야 할 돈이니 카드를 사용할 때는 한번 더 생각해주십시오"라는 광고를 신용카드 업계에서 내보낸 일도 있었다.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에서도 이런 한국의 무차별 카드 발급 실태를 깠을 정도.

2014년 현재는 무차별 카드 발급이 거의 사라지기는 했다. 하지만 신용 카드 시장이 굉장히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신용카드사들은 상당히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한다. 실제로 군대를 막 제대하고 알바를 하거나 복학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모 카드사에서 기존 고객정보를 이용해서 예금 평잔이나 대량 급여 이체 등 내부적으로 조건을 충족하는 체크카드 회원에게는 신용카드 권유 전화를 돌린다. 그나마 은행계는 평잔이라도 보고 전화를 돌리지만, 전업 계(롯데, 현대)는 그런 거 없고 나이는 맞췄지만 신용카드가 없는 체크카드 회원들에게 권유 전화를 돌리기도 한다. 그리고 은행에 가서 은근슬쩍 단순한 체크카드 교체를 요청하였을 뿐인데 온갖 설득으로 카드 신청 서류를 내주는 일이 있다(...)[30]

이런 경우 떡밥을 물어도 실제로 심사가 들어가면 재직 증명을 갑자기 요구한다거나, 소위 주홍글씨라고 불리는 말도 안되게 낮은 한도가 나온다거나, 한도는 그럭저럭 나왔는데 상향을 안 시켜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엿 먹을 수도 있다. 물론 운이 좋으면 백수가 텔레마케팅 전화나 지점에서 평잔 들이밀고 카드 받아도 한도 잘 나오고 상향 잘 해준다(...) 롯데카드는 롯데멤버스 회원에게 권유 전화를 돌려서 직장이나 재산 등 조건만 맞으면 카드를 발급해주고 있다. 소싯적 롯데카드 발급 받을때 삼성카드보여줬더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발급 해주더라...

그리고 또한 통상적으로 신용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전술했다시피 4대보험자격득실확인서+재직확인전화이면 원활하게 발급되나 최근 정부 시책에 근거하여 특정카드사에서 발급신청일을 기준으로 90일 이내에 신규로 2개 이상의 카드를 발급 받았다면 후술되어있다시피 카드돌려막기에 대한 우려로 인해 계좌에 일정금액 이상 급여로 찍힌 사본이나 개인사업체의 대표이사 직인이 찍힌 급여명세서 등을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고 하며 그 특정카드사 중에서 유별난 곳은 개인사업체 대표이사와 다이렉트로 연결할 수 있는 전화번호 안내를 부탁한다고 하거나 아예 전산상에서 서류를 제출하여도 신청접수 자체가 불가하다고 하면서 차단하여 타사카드 중에서 최종발급일로부터 90일 이후에 다시 재신청부탁드린다고 안내하는 일도 있다. 이를 충족하면 별 상관 없겠지만 이를 충족하지 못하는 위키러들은 참고하기를 바란다. 단 신규가 아닌 기존회원의 추가발급은 어짜피 통합한도이니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신용카드는 개인의 신용도(빌린 돈은 잘 갚았는지, 떼먹거나 늦게 낸 건 없는지, 심지어는 잘 빌렸는지 등)와 앞서 언급한 조건 및 전술되어 있는 모범기준을 총체적으로 판단하여 발급여부 및 카드 사용 한도[31]와 이자율[32]을 정한다. 신용도 평가에는 신용평가기관(KCB-올크레딧, NICE-마이크레딧)이 정한 신용점수 뿐만 아니라, 은행에서 자체적으로 산정하는 고객 점수도 반영된다. 일반적으로 신용평가 기관의 신용 등급이 양 사 중 1군데라도 6등급 이상이면 카드 발급이 원활하게 가능하며, 올크와 마크 둘 다 등급이 7등급 이하로 산출되면 카드 발급이 6등급 이상인 자보다는 많이 어렵다.[33] 참고로 여태까지 아무런 신용 거래가 없었다면 신용 등급이 5등급 수준이다.

최근에 법률이 바뀌어서 신규발급 및 추가발급을 전화나 인터넷으로 하면 수령을 무조건 본인이 해야 된다. 은행 지점등에서 대면으로 신청시에는 대리인도 수령 가능하니 참고하자. 그런데 어떻게 된게 우정사업본부와 씨티카드는 본인이 아니어도 가족 등 제3자가 수령가능하다....

3.1. 직장, 부동산 없이 발급받기[편집]

은행계 카드사는 은행예금을 몇개월간 얼마 예치하는 조건으로 발급조건을 맞출 수 있다. 외국에서는 대학생용 신용카드도 잘만 있지만 한국에서는 관련 규제 상 공식적으로 대학생은 여신거래인 신용카드 발급은 받을 수 없으나, 재학증명서 등 대학생이라는 공적 증명이 있는 것과 반대로 대학생이 아니라는 공적 증명은 없는 바, 표면 상 다른 직업을 내세워 발급을 진행하게 된다.

일부 은행은 지점마다 평잔 기준이 다르니 여러지점에 문의해보자. 특히 대학생은 학교 구내 지점에서 발급 신청을 하면 평잔 기준에 충족한다면 한도는 적어도 99% 발급이 된다.
아래 조건들은 알려진 조건으로,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 발급받으려는 은행의 거래실적에 따라 평잔 조건이 낮아질 수도 있고, 대출이 있어서 가처분 소득이 낮으면 이마저도 발급 거부되거나 더 높은 평잔 조건을 요구하기도 한다. 모 은행에 평잔으로 발급받으려고 갔더니 대출한 금액으로 인해 무려 1억 5천만원(...)의 평잔을 요구 받은 사람도 있다. 당연히 보편적인 상황이 아니다.

평잔 조건을 맞춘 후 인터넷으로 신청했는데 재직이나 소득정보를 요구받거나 부결된다면, 은행 창구에서 신청을 해보면 된다. 은행창구에서는 카드사와 달리 평잔 조건이 바로 조회되어 거의 대부분 발급이 된다. 삼성카드는 입출금 내역이나 예금잔액증명서등을 제출하여 평잔 조건으로 신청 할 수 있다. 그리고 일부 카드사는 타행 평잔도 인정해줄 수도 있으니, 다른 카드사의 카드를 발급받고 싶다면 시간을 더 들이기 전에 자신이 가진 평잔을 인정해주는지 미리 확인부터 하는 걸 권장한다.

아래는 평잔은 시기마다 기준이 달라지기도 하고, 심지어 지점마다 다를 수도 있으므로 자세한 것은 해당 지점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하다. 은행에서 온 카드영업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보통은 다 된다. 이미 카드상품 판촉 대상 선정 과정에서 1차적으로 거른 것이기 때문. 하지만 체크카드에 소액 신용대출기능이나 소액 리볼빙을 걸어두고 '신용카드 비슷한 것' 식으로 낚아 상품을 팔아먹는 나쁜 놈들도 있으니 주의할 것. 당연하지만 한도가 30만원 수준에 그치고, 신용카드 영업이 사실상 어려운 대학생이나 백수들에게 영업하기 위한 편법이다. 한도가 낮아 별 효용은 없는 주제에 리볼빙을 잘못 걸어두거나하면 괜히 이자나 빠져나갈 수 있어 안 쓰는 것만 못하다. 이 냄새가 풍긴다 하면 바로 '그래서 한도가 얼만데요? 리볼빙 안 쓰고요, 신용카드 아님 발급 안 할래요' 라고 초기에 쐐기를 박자. 이래도 상담을 진행하면 보통은 신용카드 판촉이다.

100~300만원대 적금을 1년 정도 부어 완료하였고 그 예금이 해당 은행에 남아 있다면 '질권' 혹은 '평잔'을 통해 보통은 발급해 준다. 은행계 카드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단기간에 거금을 예치하는 것보다 [34] 비교적 소액이라도 꾸준히 금융거래를 지속하느냐의 여부이기 때문이다. 소득이 일정하지 않으나 카드가 필요한 사람들은 주거래은행을 선정한 다음 월 10만원 씩이라도 적금을 들고, 해당 은행을 통해서만 체크카드를 운용해 경제생활을 이용해보자. 신용카드 상품이 존재하지 않는 우체국,인터넷은행,(일부)저축은행은 발급이 불가능하다.

금융기관

기간

평잔

비고

KB국민은행

6개월

50만원 이상

NH농협은행

6개월

600만원 이상

하이브리드는 3개월 평잔 100만원 이상 유지

한국씨티은행

6개월

50만원 이상

타행 평잔이 인정된고 신용등급이 양사 中 1개라도 5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신청자 본인 이름으로 가입된 보험[35]의 해지환급금이 50만원 이상[36]이라면 씨티카드 전산상 평잔으로 간주하여 신청요건이 된다고 한다. 다만 이용한도에 주홍글씨가 달려나올 우려는 있다.[37]

우리은행

6개월

50만원 이상

고액을 예치하여 평잔유지기간을 줄일 수 있었으나 방침이 바뀌었다.

신한은행

3개월

80만원 이상[38]

계좌가 개설되고 1개월 이상 경과한 계좌만 인정.

1개월

1000만원 적금

KEB하나은행

6개월

30만원 이상[39]

계좌가 개설되고 6개월 이상 경과한 계좌만 인정.

1일

1000만원 예치

SC제일은행

6개월

600만원 이상[40]

그 밖에 은행에서 우수고객으로 발급 가능하다는 이메일이 와야만 진행이 된다. 특징은 평잔이 굳이 높지는 않아도 은행거래실적이 많으면 많을수록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점이다. 이 이메일을 받으면 그 즉시 발급이 확정된것으로 별도의 추가심사 없이 신청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카드제작중이라는 표시된다.[41]

기업은행

3개월

100만원 이상

개설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한 계좌만 인정[42]

삼성카드

6개월

600만원 이상

+현재 잔고 100만원 이상.
산업은행, 새마을금고카드 발급

롯데카드

3개월

100만원 이상[43]

단, 평잔기준으로 발급시 직장기준보다 신용등급을 더 깐깐하게 본다. 둘 중 하나는 4등급 이내로 들어와야 한다고 한다. 예(적)금잔액증명서와 6개월간 입출금내역서를 보내면 된다. 평잔기준으로 발급시 현대카드와 달리 재직확인을 실시하지 않는다. 심사전화가 오면 본인이 신청했는지 확인만 한 후 곧바로 비밀번호 등록하고 끝난다. 설계사나 롯데백화점 카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6개월

매월 50만원 이상
적금 납입

현대카드

?

?

?

현대백화점카드

평잔발급 불가

-

신용협동조합

?

재직 확인 있음

현대카드 발급

산림조합

?

재직 확인 있음

현대카드 발급

수협

?

?

?

새마을금고

?

?

삼성카드 발급

대구은행

?

재직 확인 있음

BC카드 발급

부산은행

6개월

100만원이상 [44]

BC카드발급

광주은행

?

?

마스터카드만 발급

경남은행

?

?

BC카드 발급

전북은행

평잔발급 불가

-

제주은행

?

?

신한카드와 병행발급


지금까지 아무런 신용거래가 없는 사람이 평잔으로 신용카드를 신청하면 높은 확률로 카드가 발급된다. 쉽게 발급받은 만큼 연체없이 올바르게 카드를 사용하자. 또한 한번 카드를 발급 받고나서 추가발급은 대부분 가능하며 통합 한도가 적용된다.

3.2. 외국인의 신용카드 발급[편집]

한국은 다른 국가와 비교해서 외국인의 신용카드 발급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외국인이라 안돼요"…신용카드 발급 어려워
'하늘의 별따기' 외국인 신용카드 발급
생활기반이 한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발급이 거부되는 일이 많다고 한다. 신용카드가 아닌 후불교통카드조차 신청시 3~5만원의 보증금을 요구한다. 옆나라도 배타적인 면에서는 한국과 맞먹지만 외국인에게도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는 금융기관이 널리고 널렸다. 이유가 있어서 모국을 떠나서 살고 있는 사람이 많은 만큼 대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나마 일부 금융기관은 조건이 완화되어 내국인 기준보다는 어렵지만 그래도 발급을 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 창구 직원에 따르면, 우리카드 신청시 외국인은 기본적으로 년 3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증빙해야 하나, 일시적으로 3개월간 2백만원 이상의 소득증빙으로 조건을 낮추고 있다고 한다.[45] 이게 아니면 예금담보 질권카드를 만들 수 있는데[46] 이 경우 한도는 질권 설정 금액의 80~90%정도. 다만 이게 가능하더라도 일부 창구 직원들은 잘 모르는 일이 많고 외국인은 무조건 불가능하다고 여겨 신청조차 안 받는 일이 허다하다. 이는 일부(특히 1~2년간만 한국에 파견되는 외국계 임원들)외국인이 마지막 달의 대금을 실수로, 또는 악의적으로 갚지 않고 한국을 떠나기 때문. 그런데 반대 상황[47]도 있는데 한국의 금융기관이 과민반응 하는것 같다. 해결책으로 해당 외국인의 모국의 금융기관이 지불보증을 하는 등의 방법이 있다.

외국인 신용카드 발급정보 (우리은행 우리카드 평잔)
여기에 쓰여진 글에 의하면 아무런 신용정보가 없는 외국인의 체류자격이 F-4(재외동포)거나 F-5(영주)라면 신용등급이 기본 7등급부터 시작하고 내국인과 동일한 조건으로 심사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 외의 자격이라면 그나마 우리은행(우리카드)에서는 외국인이어도 6개월간 평잔 600만원을 유지하면 별다른 태클 없이 한도 100만원짜리 신용카드를 발급해준다고 한다.

4. 전세계의 카드사용 현황[편집]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신용카드 사용 비중이 가장 높은 축에 든다. 한국은행이 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의 평균 소비 중 절반 이상을 카드로 결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용카드의 발상지인 미국보다 높은 수준. 기사링크 그만큼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도 굉장히 잘 조성되어 있는 편이다. 동네 슈퍼에서 껌 한통 살때도 카드를 긁을 수 있고 당연히 싫어한다. 심지어 노점상이나 포장마차도 카드리더기를 가지고 있는게 한국이다. 한국에서는 이를 당연시 여기지만 외국에 나가 보면 그게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큰 음식점이나 술집조차 카드 리더기가 없는 일이 많고, 있어도 특정 브랜드카드만 받는 일이 많다. 동남아 등지에서는 아예 가게 앞에 대문짝만하게 '우리는 비자/마스타카드만 받습니다' 라는 문구를 적어놓곤 한다. 때문에 카드를 잘 쓰지 않는 나라에서 계산시 곤란한 일을 겪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카드 사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것이 좋다.

한국 이외에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된 나라는 신용카드라는 물건의 원조격인 미국 정도뿐이며 실제로도 매우 영세하거나 축제등에서 임시로 운영되는 가게를 제외하고서는 사용성이 한국과 차이가 없지만, 동네 음식점이나 슈퍼 등에서는 안 받는 일이 의외로 많고, 주나 지역별로도 편차가 크다.

중국(중화인민공화국)에서 대부분 현금(인민폐)만 받거나 알리페이[48]로만 받는다. 신용카드 결제는 대도시 내 백화점이나 항공사와 국제공항 내 면세점에서만 가능하다. 다른 카드 브랜드에 비해 은련카드(유니온 페이) 가맹점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 중국 내 기차표는 CTRIP 여행사(온라인 결제 한정)를 통해서만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은련카드 가맹점(가게 문 앞에 은련카드 로고 있음)에서 은련카드에 한해 카드결제할 수 있다. 은련카드는 한국에서도 여러 카드사가 발급하니 이 카드를 가지고 중국에서 사용하면 된다. 단, 가게 문 앞에 달린 은련카드 로고 밑 글자가 BANK CARD라면 은련 신용카드도 못쓰니 주의. 저 표시는 은련 직불카드 가맹점이라는 뜻이다.

일본도 카드를 쓸 수 있는 곳이 다소 제한적이다. 영세한 가게나 소규모 음식점에서는 카드를 받지 않는 경우가 있다. 카드로 결제가 가능한지 알고 싶으면 가게 입구나 카운터에 카드회사 브랜드 스티커(이온, 크레디세존, 라쿠텐 등)나 국제브랜드 (비자, 마스타, JCB등)스티커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거나 점원에게 물어보도록 하자.
하지만 일본에서 카드 사용이 불가능하다던 2000년도 초반에 비하면 카드로 결제 가능한 곳이 엄청나게 많이 늘었으므로 정말로 작은 가게거나 정책상 카드결제를 안 하는 곳[49]이나 일부러 카드결제를 안 하려는 가게[50]가 아니면 카드결제가 가능하다. 이를 모르고 한국인, 중국인 관광객들이 신용카드나 모바일 지급결제 서비스만 믿고 왔다가 수수료를 물고 ATM에서 현금을 찾아 써야만 하는 일이 많은데, 반드시 주의할 것. 단, 일본도 인바운드 여행시장이 발달하며 외국인에게 신용카드 할인혜택을 주는 곳이 있다. 단 2018년 8월 현재 엄청나게 카드 가맹점이 늘었으므로 큰 가게에서 이용하지 못할 일은 거의 없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독일/네덜란드/러시아/우크라이나/그리스도 기본적으로 현금 중심 사회이며, 소형 소매점 등에서는 지금도 카드를 받지 않는 곳이 매우 매우 많다. 호텔이나 관광지에서는 카드를 받아주는 곳이 많고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몇몇 국가의 대도시에서는 신용카드 사용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편이지만, 아직도 한국처럼 모든 곳에서 신용카드를 받아 주는 풍조가 자연스럽게 여겨지지 않다는 것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유럽은 각 나라마다 카드 결제 환경이 다르다. 영국/프랑스/스페인/덴마크/페로 군도/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아이슬란드에선 거의 모든 가맹점들이 신용카드나 직불체크카드를 받는다. 서슬라브계 민족 국가 겸 천주교 믿는 폴란드, 체코 공화국, 슬로바키아에서 대부분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결제 가능하다.(단, 시내교통은 현금으로만 교통권 구입 가능) 반면, 독일/네덜란드/오스트리아에선 수퍼마켓/대형 마트/전자제품양판점/약국-화장품가게체인/잡지가게 등에서 현금 또는 자국 내 은행 발행 직불카드만 받는다.(독일 EC-카르테, 네덜란드 PIN카르트 ONLY) 신용카드나 외국 직불카드를 받지 않는다. 그리고, 러시아가 대표하는 키릴 문자 쓰는 동슬라브/동남슬라브 정교회 기독교 믿는 나라들과 그리스(정교회 믿고 그리스 문자 쓰고) 등에서 대부분 현금만 받는다.[51]

5. 해외 사용[편집]

당연한 소리겠지만 보유하고 있는 카드가 국제 브랜드, 즉 VISA, Mastercard, JCB, American Express, Diners Club, Discover, 은련 제휴카드라면[52] 해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라 국내발행 신용카드로는 해외 도박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없다. 단 일부 카드사는 안 되니 참고할 것. 신한카드는 일부 국내전용카드가 일본에서 사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신용카드/해외사용 항목을 참고하자.

6. 국내 카드사 포인트[편집]

신한카드: 마이신한포인트.(舊 마이LG포인트)
삼성카드: 빅포인트 & 보너스 포인트, 멤버십 리워즈[53], 삼성 리워즈[54]
현대카드: M포인트.[55], H-Coin[56]
KB국민카드: 포인트리, 금융포인트.[57]
하나카드: 하나머니.(구 yespoint)
우리카드: 모아포인트[58], 위비 꿀머니[59].
롯데카드: L.POINT.[60]
BC카드: TOP포인트.(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으로.)
NH농협카드: 채움포인트, 농협 TOP포인트.[61]
씨티카드: 씨티포인트.
SC제일은행: 360º 리워드포인트.[62][63]

일부 카드사에는 항공 마일리지 또는 항공권으로 전환 할 수 있는 전용 포인트가 따로 있다. 괄호 안은 해당 포인트가 적립되는 전용 카드 이름으로,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별 카드 내용으로.

현대카드: 오픈 마일리지(the Purple)
씨티카드: 프리미어마일(씨티 프리미어마일 카드)
하나카드: 크로스마일(하나 크로스마일 카드)
BC카드: 비씨마일(비씨 마일즈 카드)근데 비씨 마일포인트 적립되는 비씨 마일즈 카드를 취급하는데가 거의 없는데...

7. 장점[편집]

7.1. 자금 융통[편집]

신용카드에는 기본 결제 기능 외에도 현금서비스, 카드론 기능이 기본적으로 들어간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라든가, 아파서 응급실 갈 일이 생긴다든지 등, 현금이 갑자기 필요할 때 어느 정도 위기를 막고 분산시켜서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한도 몇백 만원짜리 신용카드가 지갑에 들어있다면 일단 어떤 위기 상황이 다가와도 어느 정도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에 든든한 마음이 든다. 특히 여행 등으로 집과 먼 곳에 가 있을 때는 더욱 그렇다.

신용카드가 활성화 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급한 일이 있거나 갑자기 현금이 없을 경우, 지인들에게 일일이 사정 얘기하면서 소액 급전을 빌렸지만, 신용카드가 활성화 되면서 지인에게 소액 급전을 빌리는 일이 많이 줄었다. 신용카드에 현금서비스카드론 기능이 있기 때문에, 굳이 다른 사람에게 빌려달라도 말 할 이유가 별로 없다.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저 사람은 신용카드도 없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신용카드가 없다는 것은 애초에 뭔 문제가 있거나 별종인간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가까이 하려 하지 않게 된다. 미성년자

개인 경제활동에서 현금 흐름의 유동성 위기가 일시적으로 왔을 때 어느 정도 숨통을 터 줄 수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일시적으로 숨통을 터 주는 것이다. 할부나 리볼빙이라면 나중에 이자까지 갚아야 한다.

7.2. 현금을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편집]

현금을 휴대하지 않아도 된다. 보통 카드 한도는 수백~수천만 원인데, 이를 현금으로 들고 다니자면 일단 막대한 부피 때문에 불편하고 분실할 위험이 크다. 소액이라 할지라도 거스름돈 등을 이유로 귀찮아하는 사람이 많다.

또 전자 통화 기능이 있어서 인터넷이나 전화로 물건을 구매할 때 카드로 결제하면 현실에서 쓰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기 때문에 간단한 보안 절차만 거치면 된다. 따라서 무통장입금에 비해서 쉽게 결제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거래 내역이 명확하게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어디에 무슨 용도로 돈을 썼는지 정확하게 기록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지출내역을 관공서나 회사 등에 증빙해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증빙이 매우 쉽고 공신력이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물론 가끔씩 카드가 오류가 뜨는 일이 있거나 매장의 단말기가 고장나거나 하는 변수가 있으니 어느 정도의 현금은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는 자국 통화 결제가 아닌 한, 수수료가 보통 현찰보다 저렴하다. 특히 미국 달러가 아닌 제3국 화폐(특히 중국 위안화 등)는 환전 수수료가 비싼 편으로 이럴 때는 DDC(원화 결제 서비스)가 되지 않는 카드로 사용하면 전신환 수수료 1% 선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심지어 베트남 동처럼 환전수수료가 크고 아름다운(11~12%) 화폐라도 신용카드로 쓴다면 1%대[64]라는 엄청나게 저렴한 환 수수료로 사용 가능하다.

7.3. 신용등급 관리[편집]

신용카드 이용실적은 개인 신용등급 산정에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된다. 신용카드를 연체하지 않고 꾸준히 사용했다면 성실하게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신용등급이 잘 관리된다. 이렇게 쌓인 신용등급은 나중에 큰 대출을 받거나 할 때 받기 쉬워지거나 이자가 더 싸고 좋은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므로, 연체하지만 않는다면 신용카드 사용은 다른 결제 수단보다 더 유리하다. 체크카드로 쓰던 금액까지 신용카드에 몰아서 한달 100만원 이상 꾸준히 쓰고 연체가 없으면 신용등급 1~2등급 찍는건 어렵지 않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 이전에 신용거래 이력이 없는 사람이 신용카드를 처음 받으면 신용점수가 상당히 하락한다. 등급으로 치면 1등급 이상이 하락할 수도 있으므로 하락폭이 상당히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발급자의 이전 신용거래 이력이 없기 때문에 신용거래 초기에 발생하는 여러 사건[65]이 등급의 등락에 큰 영향을 주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체, 현금서비스, 리볼빙, 카드론 없이 한도 내에서 적정 비중을 맞추어[66] 신용카드를 꾸준히 이용하면, 하락한 이상으로 신용점수를 회복할 수 있다. 신용거래가 없던 사람이 신용카드를 처음 만든 다음 바로 할부를 질러버리면 신용점수 하락이 진짜 크게 나타나지만, 6개월 이상 연체 없이 꾸준히 사용하고 할부도 잘 갚았다면 하락 이상으로 신용점수가 상승한다.

신용카드 발급으로 신용점수는 바로 하락하지만, 카드사용을 통해 신용점수가 회복되는 것은 보통 6개월 이상으로 잡을 만큼 장기적이기 때문에,[67] 가까운 시일 내에 제1금융권 대출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은 대출 문제가 끝날 때까지는 신용카드를 만들지 않는 편이 현명하다. 신용등급의 관리를 위해 신용카드를 만들 생각이라면 꼭 장기적으로 판단해봐야 한다. 신용등급 관리 목적으로 신용카드를 만든다고 한다면, 보통 어릴수록 대출이 필요한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68] 과소비를 하지 않고 연체 안 될 자신이 있는데 카드 발급 자격이 된다면 빨리 만드는 편이 좋다.

7.4. 비접촉 결제[편집]

몇몇 신용카드에는 비자 PayWave, 마스타 PayPass, PayOn 등 비접촉 결제 기능이 들어있기도 하다. 버스 탈 때처럼 가맹점에서 동글에 지갑을 갖다대고 비밀번호를 누르면 결제가 되는 것. 가맹점 뿐만 아니라 자동판매기에도 동글이 달려서 카드만 갖다대면 번거롭게 잔돈을 꺼낼 필요 없이 바로 물건이 나오는 것도 많다. 이런 카드에는 당연히 후불 교통카드 기능도 넣을 수 있다. 그리고 비자 PayWave 와 마스타 Paypass 는 영국등 유럽국가의 Contactless 가맹점에서 결제할 때 서명 또는 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결제할 수 있는 등 매우 유용하다. 후불교통카드와 헷갈릴 수도 있는데, 후불교통 기능은 무승인 거래이지만, 이 비접촉결제는 일반 마그네틱/IC결제와 인식 방법만 다를 뿐 다른 건 똑같다. 신용카드사의 승인이 떨어져야 결제가 완료되며, 당연히 승인 알림 SMS도 똑같이 발송된다. 한국에서도 RF 패드가 있는 비접촉 결제 가맹점의 카드 단말기에서 쓸 수 있지만 직원이 하는 법[69]을 알지 못하는 일이 대다수.

7.5. 카드사도 금융 회사다[편집]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보통 다달이 들어오는 수입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예상해서 필요한 물건 등을 신용카드로 구입하고 수중에 있는 현금은 다른 곳에 사용하거나 저축해 두었다가, 나중에 수입이 생기면 상환하는 식으로 자금 융통을 할 수 있다. 이게 잘못되면 돌려막기라고 부르고, 까딱하면 영예로운 호칭까지 얻을 수 있으니 주의할 것.

그리고 처음 카드를 만드는 사회 초년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것 그리고 신갤에서 이거 찾으면 뉴비는 적금이나 들라며 까이는 것, 바로 할부다. 카드 대금을 2~12개월간 소액으로 나눠서 내는 대신 약간의 이자를 내는 것이다. 이를 통해 값이 나가는 물건이라 할지라도 비교적 부담을 덜하면서 지를 수 있다. 신용카드 할부가 생기면서 기존의 업체별 할부는 거의 멸종했다.[70] 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2~3개월 정도인 짧은 할부는 카드사에 따라 무이자로 해주는 곳이 많다. 이런 혜택이 많은 카드사를 고르는 것도 방법.

7.6. 불이익 예방[편집]

기록이 명확하게 남기 때문에 판매자 입장에서 가격을 속이거나, 손님에게 바가지를 씌우기가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사실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해외 여행을 하거나 관광지 등을 여행할 때나, 을 만취할 정도로, 필름이 끊길 정도로 마시는 경우에는 가급적 현찰보다는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위험 부담을 줄이는 것이다. 현찰로 결제하면 사기 당하거나 바가지를 쓸 수 있고,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아무런 기록이 없기 때문에 경찰에 고소하기도 힘들다. 아무튼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해결하기 어렵다.

세무서검찰, 경찰 등 정부 기관에서도, 자금 흐름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세금을 매기거나, 조세 포탈 등을 감시하기 쉽기 때문에 선호한다.

기업에서도 공금은 몇백원, 몇 천원의 아주 소액이 아닌 이상, 몇 만원 이상 단위는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거의 불문율처럼 자리잡았다. 공금 횡령 등을 막기가 쉽기 때문이다.

택시에서는 신용카드 및 교통카드의 장점이 극히 드러난다. 유실물을 되찾는다든가, 바가지 요금을 막는다든가 하는 점. 그리고 택시 강도가 2010년대 들어 급감한 이유가 바로 신용카드 결제 덕분이다.[71]TMO도 신용카드 활성화로 인해 국군수송사령관 지시사항으로 현금 취급을 금지시켜 버렸다. 즉 금전 사고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버렸다.

7.7. 할부 항변권[편집]

20만원 이상 할부 구매 건에 대하여 판매자와 분쟁이 있다면 소비자는 카드회사에게 분쟁 해결을 요청하고 대금 결제를 거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헬스 클럽을 12개월 할부로 결제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6개월째에 헬스클럽이 망했다면 소비자는 나머지 카드대금 결제를 거부할 수 있고 헬스장 사장은 카드회사가 잡으러 다녀야한다. 장기 가입으로 인한 할인 금액이 할부 이자보다 크다면 꼭 할부로 하자.

7.8. 소득공제[편집]

그리고 어쩌면 카드 이용자들이 노리는 것, 근로소득자는 카드를 사용하면 소득공제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정부에서 자금의 흐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신용카드 사용을 장려하여 원천징수 소득공제에서 신용카드 사용액을 까주는 것. 이 제도는 김대중 정권에서 신용카드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자금 흐름을 투명하게 해서 세수 확보에 매우 도움이 되며 소비도 촉진된다.) 도입한 것으로, 수 차례 일몰이 연장되어 왔고, 가장 최근인 2017년에도 다시 2019년 연말까지로 다시 3년 연장되었다. # 다만, 연장을 거듭하며 최소사용금액[72]은 늘어나고 공제율은 줄고 있으며, 특히 체크카드 공제율에 비해 신용카드 공제율은 더 크게 줄어들어서 연 15%만 공제되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서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좋겠다.

7.9. 카드사의 혜택[편집]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한데... 카드들은 대개 저마다 특성이 있다. 이마트에서 7만원 이상 구매시 결제금액 중 5%~10%를 청구서에서 할인[73]해준다거나, 또는 커피전문점에서 결제하면 결제 금액 중 20%를 청구서에서 포인트로 적립[74]해준다거나 택시나 시내버스 요금에서 할인[75]해준다거나 하는 특성들이다. 뿐만 아니라 항공사[76]나 철도 마일리지 적립형 카드[77]도 있고, 아파트 관리비 납부시 10% 할인해주는 카드[78]도 있고 주유할 때 리터당 80원 적립해주는 카드도 있다.

이걸 잘 활용하면 현금을 쓰는 것에 비해서 그만큼 절약하고 저축할 수 있다. 사실 1천원짜리 한 장도 찢어버리지 못하는 게 일반적인 마당에 소비금액 중 0.5%, 특정가맹점에 한해 5% 혹은 20% 캐시백 혹은 포인트 적립 등은 소비, 저축 절약에 확실히 도움이 된다.

카드사에서 이런 혜택을 제공하는 이유는 당연히 자사의 카드로 돈을 쓰면 수수료로 0.5~2.5%를 카드사가 돌려받기 때문이다. 거기다 조건이 없거나 까다롭지 않은데도 20% 할인 적립해주는 등 큰(평균적인 수수료보다 확실히 큰) 혜택을 주는 경우 손해보지 않도록 가맹점하고 미리 계약 따위를 한다. 보통 신용카드의 혜택을 특정 가맹점에 관해서 부여하고 그 가맹점으로부터 이익을 얻은 계약을 하는 식.

다만 혜택이 많은 카드는 회사가 손해를 본다고 한다. 실제 손해가 커서 사라진 카드 종류도 많다. 그래도 이런 식으로 만들어 파는 이유는 하위 카드 이미지를 올리기 위해 상위 클래스 카드가 존재해야 하기 때문.

사실 가입비나 연회비 이상을 남길 수 있는 소비자는 현금으로 결제하면 손해를 본다. 카드로 결제했을 때 혜택이 0.1%라도 있다면 현금 결제하면 손해다. 당장 이동통신 요금 결제시 5% 할인 혜택이 있는 카드로 이동통신 요금 내는걸 1년만 하면 1만원이든 3만원이든 절약된다.

물론 후술할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됨에 따라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혜택이 0보다 큰데, 정상적인 상황에선 현금거래는 타당한 이유가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용산 전자상가 같은 곳은 현금을 내면 카드 대비 10% 정도는 싸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많이 해준다. 치과라든가 성형외과 같은 의료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시술을 하는 병원에서도 빈번하다. 물론 그게 다 이유가 있어서지만 수수료 문제도 있고 해서 가게에서 먼저 제안하기도 한다. 앞에서 서술한 그 '이유'에 협력하는 것이라 안하는게 좋겠지만 별 신경 쓰지 않는다면 신용카드 혜택 따위는 무시할 정도로 큰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하면 그걸 미끼로 더 할인도 가능하다. 물론 현금 영수증은 받을 수 없다

8. 단점[편집]

하지만 신용카드를 쓰게 되면 소비 습관이 해이해져서 카드를 멋대로 자주 쓰게 되는 부가적인 효과는 무시할 수 없다.
사람들은, 현찰로 결제할 때보다, 카드로 결제하면 더욱 많은 금액을 소비하게 되는 심리적 특성이 있다. 그리고 카드사에서는 대부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전월 실적 조건을 걸어 놓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정 매출이나 무이자 할부, 교통카드 대금 등을 제외하고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 충족 시 혜택 적용" 대부분 이런식이다. 이 때문에 실적 조건을 채우기 위해 불필요한 지출 규모를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물건을 판매하는 상인 입장에서도 손해 보지 않으려면 카드 수수료 0.8~1.3% 정도와, 매출이 전부 노출됨에 따라 세금 회피를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애초부터 그런 점을 감안해서 가격을 책정하게 때문에, 신용카드는 물가 상승을 부추기는 역할을 한다.

또한 종이로 된 현찰을 지불하는 과정이 생략되기 때문에 물건을 살 때 마치 공짜로 사는듯한 느낌을 준다. 따라서 현찰을 들고 다니면서 소비를 할 때보다 더욱 많은 돈을 쓰게 된다. 또한 현찰과 달리 2~3천원 정도로 적은 금액을 카드로 결제하기에는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 별 필요없는 물건을 몇가지 더 추가해서 사게 되는 등 소비자가 심리적으로 더 많은 돈을 지출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실제로 현금을 가지고 물건을 사면 지갑 속 돈이나 통장 잔고가 줄기 때문에[79]자신이 돈을 얼마나 썼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물론 정신없이 지르고 나서야 알아채는 경우도 있지만 이때는 어디까지나 '있는 돈의 범위'내에서 지르지만, 신용카드는 얼마를 썼는지 확인할 방법이 한 달 후 나오는 청구서뿐이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는 굳이 카드사 홈페이지까지 방문하는 수고를 하는 일은 드물다.[80] 결제 내역을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있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따라서 실제로 지불할 수 있는 돈보다 더 많이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그냥 간단하게 카드를 내밀고 서명만 하면 되므로, 치밀하게 사용 금액을 관리하지 않다 보면 쉽게 한도를 넘겨버리는 것이다.

다만 스마트폰 앱들이 발전하면서 카드사들이 경쟁적으로 앱과 앱카드를 출시했기 때문에 카드사용 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기가 매우 편리해졌고[81], 휴대폰으로 날아오는 문자 메시지와 자동으로 연동해 귀찮은 가계부를 자동으로 써주고 직관적으로 예산 관리를 해주는 앱들도 많이 나오면서 오히려 현금보다 지출 규모를 관리하기가 더 편해졌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자기 지출 관리를 할 수 있는 수단은 이제 매우 편리해졌고 많아졌으므로 위의 비판들은 현재는 적용된다고 보기 어렵다.

여기에 더해서, 할부라는 녀석이 계획적으로 예측해서 자신이 갚을 수 있고 남는 돈으로 생활이 영위되는 범위 내에서 쓰면 좋은데, 한달에 1/n을 해서 부담하다보니 결과적으로 지르는 스케일이 커지게 된다. 한달에 부담하는 금액이 줄어서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언젠가는)그 돈 다 갚아야 된다. 꼭 필요한 것을 할부해서 사면 좋지만, 이것저것 지르면서 할부를 공수표처럼 남발하면 고꾸러진다.

또한 신용카드는 연회비를 내야 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82] 보통 일반적인 신용카드는 5천원에서 3만원 정도 연회비를 내야 한다. 연회비와, 소비 심리 자체가 늘어나서 안 써도 될 돈을 펑펑 쓰게 되는 점을 생각한다면 카드사에서 적립해주는 포인트라든가, 기타 부가 혜택은 그냥 무시해도 좋은 수준이다.

그리고 신용카드사와 신용카드사 협력업체, 그리고 신용평가사에 개인 신상 정보가 제공된다. 이들 회사들은 개인의 직장과 경제력, 금융권 이용 이력, 이름, 주소, 전화번호같은 개인정보를 데이터화해서 내부적으로 등급을 매겨 관리한다. 초우량 고객, 우량 고객, 일반 고객, 불량 고객 등으로 나눠서 관리한다. 그리고 그 DB를 다른 회사에 "제휴 서비스"라는 명목 아래 판매 또는 공유하기도 한다. 자신의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에 등급이 매겨져 관리되는 것을 안다면 신용카드 가입 신청서와 신용 정보 조회 동의서를 쓰는 행위가 그리 유쾌하지는 않을 것이다.

때문에 재테크 전문가들은 신용카드를 없애라는 충고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8.1. 연회비[편집]

저렴한 것은 1천원짜리부터, 비싼 것은 200만원이 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5천원에서 2만원대 사이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금융감독원 권고에 따라 초년도 연회비는 면제되지 않고, 익년도에는 카드사별로 이용실적에 따라 면제될 수도 있다. 웬만해선 면제되지 않는 카드사는 VIP가 아니면 얄짤없이 내야 하고.
단 캠페인으로 면제가 아닌 캐쉬백이라는 형태로 우회하면 문제가 없어 보인다.

연회비는 카드사와 카드별로 기본 연회비, 제휴 연회비로 나뉘는 경우가 많으며,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기본 연회비와 제휴 연회비가 나뉘면 기본 연회비는 회원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뜻하여, 제휴 연회비는 카드 혜택 제공에 필요한 비용을 보통 뜻한다. 그래서 기본과 제휴 연회비를 구분하는 카드사는 한 회원이 여러 장의 카드를 발급 받으면 기본 연회비는 1개 카드만 청구하는게 대부분이다. 구분을 안 하는 카드사는 한 푼도 안 놓치고 모조리 청구한다.

카드 혜택에 무신경한데 신용카드의 연회비가 아깝다고 생각된다면 그린카드가 연동되지 않으며, 해당 할인쿠폰이 페이코에서 제공되는 쿠폰인지라 페이코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페이코의 사용 실적에서 그린카드, 아이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 등을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자세한 것은 연회비 문서로.

8.2. 막장테크[편집]

덮어놓고 쓰다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


많은 성인이 카드를 1회사 이상 만들기도 한다. 다 돌려써서 혜택을 받기 위한 체리피킹의 목적으로 그런 사람도 많지만 그 이상의 사람들이 주변에 카드 영업하는 지인이 있거나, 비상시를 대비해서이다 [83]
사실 어느정도 제대로 잡힌 직장을 다닌다면, 한 카드사(은행) 이상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럴때는 장단점이 있는데 일단 장점으로, 예를 들어 크고 아름다운 200만원짜리 액정TV를 사려고 하는데, 자신의 한도가 100만원밖에 안 된다. 그럼 카드가 하나만 있다면 결국 100만원을 현찰박치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카드가 가진 의미가 많이 퇴색된다. 2016년 들어서는 일부카드사에서 이러한 경우가 결과적으로 카드돌려막기로 발전되어 신용불량자가 대거 양성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단기간 카드를 과도하게 발급받았다면 카드사 전산상에서 일정기간 카드발급이 불가하다하니 이러한 계획이 있는 위키러는 참고하기를 바란다. 또한 기존에 카드를 보유하고 있어도 특히 전업계카드사는 이런 사안에 민감한 것으로 보이는데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알수 있겠지만 최근 카드과다발급으로 인하여 한도가 대폭 하향되거나 사용이 정지될 수도 있다고 한다.

사실 한도를 오버해서 사용하는 정도만 되어도 막장 테크트리는 반쯤 온 것인데, 카드의 한도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카드 소유자의 신용과 자산에 의해 결정된다. 카드의 종류는 결국 부차적인 것이다. 이 쪽의 끝판왕으로 아멕스 블랙카드가 있다. 즉 카드사는 수백, 수천억대의 자산가면 카드회사에서 알아서 카드 등급을 플래티넘이나 VIP등의 최대치로 맞춰주면서 한도를 그에 걸맞게 보장해준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카드의 기간 한도액은 그 사람의 기간 수익보다 높은 경향이 있다(특히 소득이 투명한 직장인은 상당수 그렇다).즉 신용카드의 한도 이상으로 쓰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범위를 초과하는 소비를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물론 국가로부터 꼬불쳐놓은 돈이 있다면 해당사항 그런 거 없다

그때, 만약 역시 한도가 비슷한 다른 카드가 있다면 나머지를 다른 카드로 나눠서 내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단점은 카드의 막장테크트리를 구축한다는 것.

카드의 막장 테크트리는 일단 이하와 같다.
1. 카드를 마구 긁어서 생활비까지 다 써버린다.
2. 가진 돈을 모두 긁어서 납부한다.
3. 돈이 없으니, 카드로 생활하거나 카드현금서비스로 연명한다.
4. 무한반복.

쉽게 말하자면, 월급이란 자동차가 고속도로를 하이패스로 지나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카드대금=월급 수준이면 지인한테 돈을 꾸어서라도 카드 대금을 다 갚자, 정상적인 삶을 살기 힘들어진다.

여기까지는 그냥 카드에 빠져 사는 인생인데, 갚을 돈이 없어서 현금서비스를 사용하면 다행히 급한 불은 끄는듯 보이지만, 결국 그 빚과 이자가 다음달로 넘어가 버리는 것이다. 즉, 다음달에는 빚과 이자를 모두 갚아야 한다는 것. 여기서라도 정신 차려서 카드 쓰는 걸 줄이고, 돈을 모아서 갚는 것도 문제지만, 이미 카드값을 내고 무일푼이 되었으니, 생활을 카드에 목매는 수밖에 없고. 그러면 카드값은 당연히 넘치고... 이달 카드값+지난달 현금서비스 금액까지 하면 갚아야 할 돈은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런 패턴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카드사는 현금서비스만큼은 카드값을 갚은 직후에 한도를 만들어서, 카드값을 갚을 때까지 한도를 열어주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카드로 시도한다. 이걸 이른바 '돌려막기'라고 하는데, 이것도 결국 똑같다. 결과는 망했어요. 돌려막기 하지 마라. 한번 돌려막기가 들어가면 다른 카드사에 정보가 공유되어 갑자기 한도가 깎이거나 카드가 정지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그리고 성공적으로 돌려막기를 하더라도 결국 그 앞에 있는 건 고리사채 뿐이다.

한마디로 능력이나 절제력이 없다면 만들지를 말라. 괜히 까다로운 규정이 있는 게 아니다.

카드회사나 물건을 파는 업체(백화점, 마트, 쇼핑몰, 홈쇼핑 등)는 어떻게 해서든 카드를 써서 물건을 사주는 것이 이득이므로, 여러 가지 유인책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어떤 가맹점에서 물건을 사면 깎아준다거나, 이자 없이 할부를 해주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그렇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해서 카드를 긁게 만드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다. 할인을 받든 무이자 할부를 해주든 결국은 카드로 물건을 산 건 변함이 없다.

결국 막장테크를 막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칼을 빼들었다. 전술되어있다시피 여신전문금융업법을 전면개정해 월 가처분소득[84]이 50만원 이하는 신용카드를 만들지 못하게 막은 것이다. #

9. 이용[편집]

카드를 받았으면 가는 네임펜으로 서명하고 카드 앞면과 뒷면을 복사해서 따로 보관해 두자. 그리고 카드번호, 유효기간, 비밀번호, 로마자 성명[85], 뒷면에 적힌 3자리 번호(CVC)[86]는 누출되면 안 된다. 만약에 누출되었다면 반드시 바로 해당 카드사에 전화해 분실신고를 하고 재발급을 받자.[87] 만약 비밀번호가 누출되었었다면 해당 카드사에 전화해서 위의 과정 없이 비밀번호만 바꾸면 된다.
그래도 절대 하나라도 누출시키지 말자.

단, 카드 서명란에 계좌번호를 적는 건 관계가 없고, 오히려 권장되는 사항이다. 체크카드도 마찬가지이며 보통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 현금인출 기능을 함께 넣으므로 카드대금이 인출되는 계좌번호를 적어두면 편리하다. 당장 나라사랑카드나 일부 대학교 학생증 체크카드에도 계좌번호가 적혀 있다. 적혀있지 않았다면 계좌번호를 알려면 통장을 보거나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폰뱅킹등에 로그인을 해야 된다. 상대방에게 급히 계좌번호를 알려주기 위해서도 적어두자. [88]

포스트 잇이나 아무종이를 작게 자른 다음 거기에다가 계좌번호를 적은 다음 투명테이프로 붙이면 효과적이다. 카드 1장에 여러 계좌의 정보가 들어가는 금융IC카드라면 메인이 되는 계좌를 위에 적든가 별도 표시를 하고 나머지 계좌를 적는 방법도 있다.

9.1. 가승인[편집]

한국에서는 코레일고속버스조합에서 흔히 이용하고, 외국에서는 숙박・교통업종과 주유소, 인터넷 쇼핑몰이나 앱스토어에 카드를 등록할 때에도 이용한다. 말 그대로 임시로 승인을 내놓는 것인데, 신용카드는 사용하면 즉시 계좌에서 돈이 빠지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 보통은 가맹점에서 승인을 요청하면 승인이 떨이지고 회원이 카드를 이용한 것으로 기록한다. 승인 상태에서 전표를 매입하면 그 때 대금을 청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승인을 내면 승인은 나 있지만 가맹점이 카드사에 전표를 매입하지 않아서 한도만 잡아먹는 사이버 머니 상태가 된다. 소위 체크카드 홀딩됐다고 이야기하는 상태가 바로 승인과 매입 사이에 낀 단계인 것이다.

가승인 상태에서는 언제든지 가맹점이나 회원이 결제금액을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숙박업종에서는 먹튀를 막기 위해 어느 정도 가승인을 걸어놓고 퇴실때 정산하며, 항공사나 코레일에서는 예약 변경시 수수료 문제가 있어 대부분이 발권 전까지는 가승인을 걸어놓는다. 인터넷 쇼핑몰이나 플레이 스토어[89] 앱스토어에서는 카드가 정말 사용 가능한지 알아보기 위해 백이면 백이 1.00 USD로 가승인을 낸다.[90][91]

체크카드가 가승인 상태에서 설령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갔더라도 전표를 매입하지 않으면 어차피 다시 돌아올 돈이므로 당황하지 말고 기다리자. 매입되지 않으면 한 달 안에 계좌으로 돌아온다.

9.2. 듀얼페이먼트/투인원[편집]

신용한도를 받은 신용카드 회원이 카드를 사용할 때,

1. 신용카드를 이용할 때 승인이 회원이 지정한 금액 밑으로 떨어지면 통장 잔고가 충분하면 체크카드처럼 통장에서 결제금액을 출금하고 신용한도를 차감하지 않거나,[92]
2. 체크카드를 이용할 때 통장에 잔액이 부족하면 자동으로 신용한도를 차감하고 승인을 내 주는 시스템.[93]
예전에는 우리은행에서나 밀어주던 기능이었는데, 2011년에 정부가 가계부채를 줄인다고 신용카드 억제책을 꺼내면서 갑자기 확 뜬 기능이다. 주택담보대출은? 응? 주택담보대출은? 일단 이걸 걸어두면 평소에는 체크카드처럼 쓰다가, 체크카드 전산이 죽는 시간대나 큰 지름을 할 때에만 신용한도를 이용할 수 있다.

  • 광주비자카드 K-Twins 카드: 1번 방식이다. 결제계좌가 광주은행이어야 이용가능하고, K-Twins 카드로만 이용 가능하다.

  • 대구비씨카드 듀얼페이먼트: 1번 방식이다. 결제계좌가 대구은행이어야 이용가능하고, 이용 가능 상품이 단디카드와 우리독도카드 두 개 뿐이다. 이래서 대구은행이 안되는 겁니다

  • 신한카드: 2번 방식이다. 체크카드(현재 확인된 카드: 참신한, 나라사랑, S-More)를 발급할 때 또는 추후 콜센터에 신청하는 방법 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용거래 실적이 전무한(그리고 연체기록도 전무한) 대학생은 기본적으로 20만원 가량이 부여되며 신용 좀 있으면 최대 30만원까지 넣어준다.

  • 우리카드 투인원결제: 1번 방식이다. 우리V카드 계열에 신청할 수 있다.[94] 결제계좌가 우리은행이어야 이용가능.

  • 하나카드 하이브리드결제: 2번 방식이다. 신용한도를 부여받았다면 체크카드 발급시기에 관계없이 콜센터를 통해서 신용한도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연결할 수 있는 체크카드는 메가캐시백1/2, 바보의나눔.[95] 신한보다 한도가 넉넉해서 쓸만하다. 다만 리볼빙이 걸려 있으면(100%라도) 아예 신청 불가.

  • KB국민카드: 금융포인트리 하이브리드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 일정액 이하인 승인건은 체크카드처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체크카드에도 월 30만원까지 신용한도 부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결제계좌가 국민은행일 때만 가능.[96]


NH농협은행에서 간혹 행원이 체크카드를 바꿔드리는데 이게 혜택이 많아서 연회비가 쏼라쏼라~하는건 투인원 결제가 아니고 즉시출금 기능이다. 신용카드인데 대금은 승인 즉시 출금하는 해괴한 기능. 이거 걸어두면 가맹점에선 비싼 신용카드 수수료로 내고 사용자는 공여기간동안 예금 이자를 못 먹고 그대로 카드사에 대금을 상납하게 되어 카드사만 좋은 일 시키는 거니 웬만하면 풀고 쓰자.

9.3. 더 이상 카드를 쓰고 싶지 않아요[편집]

많은 사람들이 카드를 쓰지 않게 되면 대부분 카드만 잘라서 버리는데, 절대로 그러면 안 된다. 반드시 먼저 카드사에 연락해서 해지 또는 탈회 의사를 밝히고 잔여대금을 상환한 후 카드를 버려야 한다.

은행계 카드는 은행 지점에 방문해도 된다. 또한 인터넷으로도 쉽게 할 수 있고 2012년 이후부터는 카드사가 해지 방어를 못 하게 막혀서 연락만 하면 쿨 해지, 쿨 탈회된다. 카드 상품 한 개만 없애고 싶다면 해지를, 전체 상품을 다 해지하고 신용 한도까지 완전히 없애고 싶다면 탈회를 요청해야 한다.

그냥 카드만 잘라서 버리면 카드를 주워다가 조각을 맞춰서 다른 사람이 인터넷이나 가맹점에서 사용해 버리는 수가 생긴다. 카드 실물은 사라져도 카드사 전산에서 내리기 전까지는 사라진 것이 아니다. 그런데 무조건 탈회고 뭐고 안 먹히는 경우가 있으니 바로 해외 무승인이다. 이러한 가맹점은 한 번 계약했으면 탈회하더라도 가맹점이 임의로 전표를 작성하여 금액을 청구할 수 있으니 그냥 운명일 뿐이다.

카드를 자를 때에는 마그네틱 선과 IC 칩이 확실히 잘리도록 가위질을 열심히 해야 한다. 6등분 이상 확실하게 자를 자신이 없다면, 그냥 가까운 발급 카드사나 은행 창구에 반납하도록 하자. 은행 창구에서 해지 신청하고 카드 실물을 반납하면 알아서 잘 버려준다.

은행계 카드는 은행에 갖다주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디가우저로 싹 밀고(!) 세단기로 절단(!!)시켜준다.

누군가는 해지한 카드를 믹서기로 갈라고 했다 카더라.

9.4.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구입할 수 없는 재화/용역[편집]

신용카드 직접 승인 또는 무선 승인(후불교통카드 등) 방식을 이야기하며, 현금서비스같은 방법은 신용카드 사용이 아니다.

  • 1000원 미만 결제: 2010년대 중반부터 차츰차츰 풀리기 시작했다. 편의점에서 850원짜리 캔커피를 카드로 결제하는 모습 이전까지는 1000원 미만 물건은 카드 수수료를 이유로 들어 현금이나 선불 교통카드로의 결제를 유도하였다.

  • 복권, 마권사행성 상품. 강원랜드 입장권도 포함된다. 여신전문금융업법 1장 2조 3항 다목 및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1조의2, 2-1 에 근거, 신용카드 결제가 불가하다. 또한 경마공원 입장료를 선불교통카드로는 결제되지만 후불교통카드로 결제할 수 없다는 점도 여기 들어간다. 다만 여권으로 확인되는 외국인이 외국 발행 카드로 국내 카지노 입장권이나 칩을 구입하는 것은 가능하다. 복권을 편의점에서 구입하고자 하는 경우, 단말기에 따로, 즉 다른 물품과 따로 한번 더 계산해야 한다. 복권이 포함된 것을 카드로 구입하려고 하면 승인 자체가 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로또는 POS기에 입력하지 않고 별도의 돈통으로 수기 관리하는 편의점도 간혹 있다(로또 기계 자체가 로또 전용 POS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임). 또한 내국인이 외국 카지노에서 신용카드로 칩을 구입하면 금융감독원에 적발되어 형사 처벌이 가능하다. 단 외국인 혹은 해외이주자가 외국의 금융기관에서 발행된 신용 및 체크카드로 결제하는 것은 된다.하이원 리조트 - 이용안내

  • 상품권, 등 환금성이 좋은 물품. 단, 가맹점의 희망에 따라 카드사 승인을 얻은 곳에서 개인은 100만원 이내, 법인카드는 한도 50% 범위 내에서 일시불로 구입 가능하다.[97] 대부분은 법인카드가 아니면 카드를 안 받는게 보통. 사실 백화점의 상품권 판매대에서 법인카드를 받는 이유는 '접대비'와 관련되어 있다. '접대비'는 성격상 지출 인정 요건이 까다로운 건 그렇다 쳐도 회계처리 규정 내에서도 충돌[98]하기 때문.

  • 교통카드 충전[99]

  • 수도권 전철, 부산 도시철도 정기권: 충전해놓고 보면 신용카드인지 현금 충전인지 알 길이 없다. 환불시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막는 것이며, 만약 신용카드로 정기권 충전이 가능하더라도 수수료를 받거나 별도 코드를 입력하는 형태로 갈 듯하다. 다만 코레일무궁화호 등 일반열차 정기권은 신용카드로 구입이 가능하며 정기권에 카드구입이라고 명시되어 나온다. 1회권은 법적으로 문제는 없으나 아무래도 그런 일이 잘 일어나지 않을 것같다 보니 지하철 회사에서 임의로 막아두고 후불교통카드 사용을 유도할 뿐이다.

  • 고속도로 및 유료도로 통행료 직접 승인: 법적으로 사용에 문제는 전혀 없으나 카드결제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차량 정체같은 이유로 도로 운영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막는 것이다. 후불 하이패스카드를 따로 받아서 사용(즉 단말기 없이)하거나, 한국도로공사 운영 도로및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대교고속도로는 무승인 거래인 후불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신용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후불교통카드는 무승인 거래이니만큼 카드 승인 SMS가 안 오니까 당황해하지 말자.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한 우회이긴 하나, 어쨌든 이 제한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다만 민자도로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울산TG민자고속도로 요금소[100]에서 후불교통카드 사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으니 주의 요망. 현재 2016년 11월 11일부터 고속도로의 신용/체크카드 통행료 무승인 결제가 시행되었긴 하나,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만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폐쇄식 구간에서는 직원에게 카드와 통행권을 제출하고[101], 반폐쇄식 및 개방식 구간에서는 터치패스 단말기[102]에 카드를 태그한다.

  • 일부 국고 항목 (범칙금, 벌금형 등): 국세(고객부담 수수료 0.8% 있음)[103]와 지방세(납부자 수수료 없음)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나[104], 범칙금과 벌금은 카드론 등을 이용해야 한다. 범칙금, 특히 벌금은 징벌 목적이라 현금 일시불로만 가능하고 납부자의 사정을 봐주지도 않으며 심지어 파산면책 신청에서도 제외되는 채권이다.
    신한카드에서 "벌과금 카드납부"(국세·지방세 말고)라고 서비스하는 게 있긴 한데, 저건 이름만 저렇지 실제로는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이다. 즉 고리대금 수준은 아니지만 은행 이자보다 몇 배 높은 이자가 붙는다는 말이다. 그외에 교정본부에서 판매하는 목재 가공품[105]도 국고 사업으로 카드 결제가 불가능하다.

  • 2017년부터 과태료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 가맹점주 본인이 자신의 카드로 자신의 사업장에서 신용카드결제를 시도하면 현금임의융통 (속칭 카드깡)의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 가맹점 자기매출의 사유로 승인이 거절된다(이를 역으로 이용해 카드결제기를 시험 구동할 때 써먹기도 한다). 이와는 다른 이야기지만, 참고로 부가가치세를 자진 납부해야 하는 특별한 상황[106]가 있는데, 이를 계산하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것(자기매출 세금계산서)은 가능하다고 한다. 굳이 이 내용을 쓴 것은 카드명세서가 세금계산서의 효력을 지니기 때문인데, 이러한 세금계산서를 신용카드 자기매출 영수증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해도 가맹점주 본인이 카드수수료만큼의 손해를 봤으면 봤지 돌아오는 실익은 없다.

카드 결제등에 대해 나라에서 기준이 명확치 않아 불만이 높다. 세금이나 대학학자금과 같은 부분에서는 수수료 문제로 카드결제를 거부하기도 하면서 일반 자영업자들이 카드 거부를 하면 불법이라고 하는 잣대 때문에 종종 말들이 많이 나오는 편. 자영업자가 직접 헌법소원을 제기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107], 특히 가맹점수수료가 사회문제가 되자 4대 보험은 가맹 계약을 진짜로 해지하는 등 아예 반기를 들기까지 했다. 이후 가격 차별을 금지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을 개무시할 수 있도록 법률을 개정하여 아예 대놓고 수수료를 받는다. 당연히 수많은 자영업자들이 이 부분을 문제삼아 실제로 들고 일어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동차 복합할부금융이 순식간에 존망(存亡)의 위기를 맞은 것도 그 근본은 이 문제이다. 카드 수수료 갖고 잘들 놀고 먹는다며 완성차 업계도 들고 일어났기 때문. 결국 자동차 복합할부금융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금융당국이 복합할부금융 사태때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은 이상 헌재의 합헌 결정과는 별개로 추후 자영업자들이 이것을 들먹이면서 카드 차별 금지를 철폐하라며 들고 일어나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게 되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안은 결제수단의 차별 금지 규제를 철폐하는 것이다. 사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결제수단의 차별을 금지하는 나라이다.카드 수수료 국민이 요구하면 불법, 국가가 하면 합법?

9.4.1. 신용카드로는 가능하나 체크카드로는 구입 불가능한 재화/용역[편집]

체크카드 문서로.

9.4.2. 구입은 가능하나 각종 포인트 등 실적 대상에서 제외되는 재화/용역[편집]

공통적으로 환금성이 좋거나 수수료율이 박한 업종들이 이에 해당한다. 각 상품별, 행사별로 예외가 있을 수도 있으니 자세한 것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로.

  • 기프트카드, 상품권, 귀금속, 교통카드 충전 등 환금성이 좋은 물품. 온라인으로 상품권을 구입하면 아예 가맹점이 다르게 찍혀 나온다. 예로, 11번가_상품권과 같은 방식. 스타벅스 카드처럼 재충전 가능한 선불 지급수단도 상품권으로 간주된다.

  • 지방세(여권 발급용 인지 포함) 등 각종 세금우편요금, 도시가스 요금 등 공과금. 한국철도공사 이전 대한민국 철도청 시대에는 철도 승차권도 우편요금처럼 정부기관 공적 서비스 요금이라 포인트 적립 등은 제외된 경우가 많았다. 특히 국세는 오히려 수수료를 고객이 낸다는 점에서 주의해야 한다. 다만 지방세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이벤트가 많으며 신한카드 등 메이저 카드사는 사실상 상시 진행한다 보면 된다. 지방세 무이자 할부는 그야말로 카드사의 자선사업이니 적절하게 잘 이용하면 자금계획 등에서 매우 유용하다. (물론 지방세는 당연히 포인트는 없으며 무이자할부면 더더욱 없다.) 다만 국세는 0.8%를 고객이 수수료로 내기에,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상품도 있다. 적립불가 가맹점 명단에 "각종 세금" 또는 "국세, 지방세"라고 있으면 국세 적립 불가, 국세 언급 없이 "지방세"만 적혀 있으면 국세는 적립 가능.

    • 신한카드, 삼성카드는 전월 사용액 자체로는 잡힌다. 따라서 전월 사용액 30만원 이상 등 조건에는 지방세도 인정된다.

    • 대형 생활 폐기물(가전제품, 가구 등) 처리 비용을 위해 동사무소에서 스티커를 구입시, 공과금이 아닌 쓰레기 처리 비용이므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 대학교대학원 등록금. 가맹점 수수료가 박해서 대부분 실적이나 행사 대상에서 제외한다. 엄밀히 따지면 등록금은 신용카드사의 무이자 대출 사업(즉 쉽게 말해서 자선사업)이다. 평생교육원 등 대학 수익사업이나 외부 업체를 끼고 하는 사업은 의무교육이 아니므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 무이자 할부 매출액 - 알려진 카드 중에서는 신한카드 더 클래식 구형만 적립 가능하다. 국내 전 카드사 무이자 할부에 대한 포인트, 마일리지 적립은 2012년경부터 전면 중단되었다.

  • 일부 카드 상품은 할인받은 매출액. - 전월실적에서 제외시킬수도 있다. 예로 일반매출 28만원 1건, 할인매출 5만원 1건(실제 결제액 45000원)이 있다면, 전월실적 30만원 기준시 5만원 1건이 통째로 미인정되는 경우가 있다는 의미다. 정확한 것은 카드사 상품 약관 및 설명서를 참고할 것.


간혹 출시된 지 20년이 다 되어가는 아주 오래된 상품이 신규만 중지되고 갱신이 되면서 살아남은 경우에, 세금과 등록금 카드 납부 분을 제외한 할인 대상 매출, 고환급성 가맹점 매출까지도 할인 또는 포인트 적립이 될수가 있다. 무이자 3개월 승인 건에도 포인트가 적립되는 카드도 아직 어딘가에서 갱신 발급이 된다는 소문이... 그래서 덕질은 일찍 시작해야 됩니다 하지만 이들조차 당연히 연말정산 소득공제항목에서는 얄짤없이 다 빠진다. 이중 수혜로 과징금 먹기 싫으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

9.5. 인터넷에서 이용[편집]

한국의 금융기관에서 발행된 카드는 국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그럭저럭 사용할 수 있다지만 국내에서는 그렇지 아니하다.
일단 결제단계에서 각 사이트마다 결제를 위한 플러그인 등을 인스톨 해야됨은 물론이고, 금융기관마다 다르겠지만 30만원 이상이면 공인인증서나 휴대전화 ARS등 최후의 성전과도 같은 X같은 절차를 이중삼중으로 거쳐야한다.

그런데 해외의 금융기관은 비자, 마스타카드, JCB등의 표준적인 본인확인시스템인 3D Secure가 있어서 그거로 통일했고, 해외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본인확인을 한다고 하면 그 3D Secure를 이용한다. 당연히 한국의 금융기관에서 발행된 카드도 해외의 사이트에서는 한국의 X같은 인증시스템을 해외에 강요할 수 없으니 3D Secure를 이용하지만 국내결제가 X같은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참고 문서 : 대한민국의 액티브X 사용 실태, 신용카드/해외사용

9.6. 타인 명의의 카드 사용[편집]


불법이다. 여신전문 금융업법 제 15조[108] 및 각 신용카드사의 표준 약관에 의거하면 명의자 본인만이 사용 가능하다. 실제로도, 카드 뒷면에도 보면 '타인에게 양도 또는 대여할 수 없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또한 가맹점은 타인 명의 카드 제시 혹은 타인 명의로 의심되는 카드 제시시 카드 결제 거부 및 명의자 본인 확인(신분증 등)을 할 권리가 있다.[109]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자, 부모, 자녀 명의의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러면 카드 분실시 부정 사용에 대한 보상이 불가능하다. 가족이 자기신용으로 카드를 발급받지 못하는 상황이면 반드시 가족카드를 만들도록 하자. 왠만해서 가족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그리고 본회원의 신용에 문제가 없으면 웬만해서는 발급이 되나 가족카드 회원 본인이 해당 카드사에 과거 연체이력이 있다면 간혹 거부될 수도 있다고 한다.

마트에서 장 보는 정도야 그렇다쳐도, 렌트카나 고가의 가전제품[110], 귀금속류[111], 국제선 항공권[112] 등 구입시는 거액의 물건이 오가는 이유로 신원확인이 중요한 업종이기에 여기서 많이 걸린다. 본인명의 카드가 아니면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남편의 카드를 부인이 사용해서 보상이 거절당한 사례가 있다.
사례

10. 가족카드[편집]

가족 간 신용카드 공유 될까? 안될까?
본인회원의 신용으로 직계 혈족, 배우자, 형제 자매, 배우자의 부모에게 신용카드를 안겨주는 것. 흔히 가카(…)라고 부른다. 일반 신규발급과 다른 점이라면, 본인회원의 신용도를 가지고 발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카드에 이름이 새겨지는 사람에게는 신용조회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법적으로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면 받을 수 있고 카드 앞에 내 이름이 새겨지기 때문에 교환학생이나 유학으로 해외, 특히 북미권에 장기간 체류해야 하는 사람들이 간혹 들고 나간다. 전술했듯이, 타인 명의의 카드 사용이 여신전문금융업법 15조 및 카드사 이용약관에 의해 제한되기에, 정기적으로 자신의 카드를 가족에게 빌려줘야 하는 경우 합법적으로 사용 가능한 수단이다. 신용카드와는 달리 고등학교 3학년을 맞이하는 해의 생일만 지나면 발급이 가능하다.

가족카드는 모(母) 신용을 담보로 잡은 것이기 때문에 모회원이 되는 본인회원의 한도액과 같이 잡힌다. 결제 일과 결제 계좌는 금융기관마다 달라서 본인 회원과 같아야 하는 곳도 있고, 다르게 할 수 있는 곳도 있다.

가족카드는 본인카드와 달리 가족카드 명의자의 소비금액으로 잡힌다. 즉 본인A의 신용으로 가족B 명의 가족카드를 발급하면 B카드 사용금액은 B명의로 소득공제 등이 잡힌다는 소리. 이 점을 꼭 주의해야 한다. 소득공제 분배도 가능하지만 몰아주기 할 때는불이익이 되는 셈이다.
가족카드의 혜택이나 실적 산정은 본인카드와 통합되는 곳도 있고, 별개인 곳도 있다. 카드사/카드상품마다 제각각이며, 상품설명서에 다 나와 있으니 꼭 상품설명서를 잘 보자. 예를 들면, 대체로 국민카드구석기옛날 상품은 본인·가족카드의 실적과 혜택이 통합 적용된다.
또한 가족카드는 연회비가 면제가 많지만, 플래티늄 이상의 신용카드는 가족회원에게도 연회비를 부과하는 하는 일이 많다.
다만, 일부카드사는 가족카드 회원본인이 일반신용카드 신청을 할 때 가족카드 이용실적을 심사과정에서 한도산출이나 이런면에서 반영하는듯 보여지니 이점에 유의하여야할것이다. 가족카드의 단기카드대출 과다사용으로 인해 사용패턴이 불량하다고 한도가 택도없이 적게 나오거나 간혹 발급이 아에 거절될 수 있다.

10.1. 가족카드 발급 방법 및 필요서류[편집]

금융기관마다 방법이나 필요서류가 다를 수도 있다.

  • 금융기관 내방
    ①본회원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그 외에도 가족관계가 알 수 있는 민원서류라면 문제 없다.
    ③가족카드 발급 회원의 신분증

    KB국민카드 기준으로 국민은행 영업점 방문시에는 상기의 3종류의 서류를 준비하고 본인회원이나 가족중 한명만 방문하면 된다.
    금융기관 내방으로 가족카드를 신청시 당연히 같은 금융지주만 가능하다. (예 : 국민카드-국민은행)

  • 콜센터
    ①본회원이 카드사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가족카드 발급을 요청
    ②카드사가 가족회원에게 며칠 뒤 전화로 연락을 하면 그것에 대응
    ③신한카드 기준으로 본회원이 카드사에 전화를 하는 등 먼저 본회원이 움직여야된다.

  • 인터넷 및 어플리케이션



11. 신용공여기간[편집]

비씨카드의 설명에 의하면 카드이용기간으로, 고객이 카드로 물건을 사거나, 현금서비스를 받은 날로부터 대금을 결제하거나 돈을 갚은날까지의 기간을 신용공여기간이라고 한다.

BC카드 기준이지만 이 페이지에 각 회원사별 신용공여기간이 쓰여져 있다.


만약 월초(1일) - 월말까지의 금액을 정확하게 계산하고 싶다면 결제일은 14일로 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카드사가 월초(1일) - 월말 이용 금액을 14일에 청구한다.
하지만 현대카드는 12일, 하나카드는 13일, 시티카드는 12일이나 13일,롯데카드 및 기업은행은 15일이므로 주의할 것.
신용카드 결제일 14일이 유리한 이유!

11.1. 카드 대금 결제 시간대[편집]

11.1.1. 한국[편집]

계좌에 충분한 예금이 있다는 가정하에 해당 결제일에 청구금액이 인출되지만 인출되는 시간이 카드사마다 제각각이다.

  • 금융지주사 계열 카드사

    신용카드사

    결제계좌

    인출시간대

    결제계좌

    인출시간대

    신한카드

    신한은행

    18시 전후

    타행

    우리카드

    우리은행

    3시20분~30분사이

    타행

    하나카드

    하나은행

    3시40분 전후

    타행

    BC카드

    발급은행

    타행

    씨티카드

    씨티은행

    타행

    KB국민카드

    국민은행

    18시 전후

    타행

    농협카드

    농협

    타행

  • 전업계 카드사

    신용카드사

    인출시간대

    롯데카드

    12시 25분 전후

    삼성카드

    18시 30분 전후

    현대카드

    14시 전후

    결제일이 토일공휴일과 겹치면 그 다음 평일에 청구된다.
    타행의 계좌를 지정하거나 전업계 카드사는 어떻게 되는지는 추가바람


이 카드대금을 고객의 계좌에서 인출하는 시간대가 금융기관마다 제각각이라고 한다.
그리고 카드사와 같은 금융지주의 은행(예 : 신한카드-신한은행)이라면 그렇지 않은 것보다(예 : 하나카드 - 국민은행) 보다 대금이 인출되는 시간이 길다. 같은 금융지주간이라면 아무리 짧아도 결제일의 23시까지, 그렇지 않다면 18시까지가 된다.
만약에 그 시간조차 늦었다면 콜센터나 카드사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결제를 하면 22시까지는 납부를 할 수 있다. 아니면 카드사 지정계좌로 대금을 송금하면 된다.
"하루 연체도 막아라"…카드대금 납부 마감 최대 5시간 연장
이달부터 신용카드 결제 마감시간 연장된다

하나카드는 하나은행으로 결제계좌를 지정시 카드결제일 당일에 23시30분 정도까지 정기적으로 청구금액을 인출시도 한다고 한다.

11.1.2. 일본[편집]

일본은 카드 청구 대금이 인출되는 시간대가 3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 1일 1회 - 가장 좋지 않은 타입으로서 대금 청구일 xx시에 딱 한번만 인출시도를 한다. 만약에 그 시간대를 놓치면 연체크리.

  • 1일 x회 - 대금 청구일에 최소 2번 이상 인출시도를 한다. 대표적인 시간대가 청구일의 0시0분 및 23시59분. 하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113]

  • 즉시 - 현금카드 일체형 신용카드나 은행 자회사 및 그룹 회사의 카드라면 한국처럼 당연히 특별조치가 되어 있어서 계좌에 입금하자마자 청구대금을 바로 인출한다.

  • 만약에 연체를 하게 되면 지불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 카드회사가 지정한 계좌로 송금[114]

    • 지정 ATM에서 변제

    • 지정일에 다시 한번 인출시도

    • 지불용지가 우편으로 보내지면 편의점에서 지불

이 때 발생하는 모든 수수료는 고객부담이다.

카드사가 은행의 부서나 같은 금융지주의 회사(미츠이스미토모카드-미츠이스미토모은행)혹은 제휴 금융기관의 계좌라면 여러 차례 대금을 인출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아니하면 지정ATM, 지정계좌송금, 청구용지로 지불해야된다. 이게 왜 그러냐면 카드사가 카드대금을 인출시도를 할때마다 은행에 수수료를 지불해야 되서 그렇다고 한다.....

12. 주의해야 할 기능[편집]

12.1. 무승인[편집]

보증보다 더 무서운 노예계약

해당 문서로.

12.2. 현금 서비스(단기카드대출)[편집]

현금서비스는 뭔가 '서비스'해줄 듯한 이름과는 달리, 쉽게 말하면 제2금융권 무담보 소액 정식신용대출이다. 여러 매체에서 '고이자율'을 두고 말이 많았는데, 이자율 연평균 20%내외로 거의 합법적인 사채라고 할 정도. 이용이 없는 고객님에게는 이자 할인, 캐시백 등으로 유혹하긴 한다 현금서비스 최대이용한도는 총한도의 40% 수준까지로 제한된다.

특히 이걸로 돌려막기 하는 것은 절대 금물. 인생막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신용카드사는 제1금융권이 아닌 제2금융권으로 분류되며, 이 현금서비스라는 제도 자체가 1만원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신용전산상 전술한대로 공식적인 대출을 받은것으로 처리되고 현금서비스를 여러번 받을수록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여러번 받은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신용정보회사에서는 대출건수누적으로 자금사정이 원활하기 않는것으로 간주하여 신용불량패턴의 위험성이 농후해지고 있다고 본다고 한다. 신용등급이라는 것 자체가 채무불이행으로 빠질 가능성에 대한 것을 점수화 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쓰면 쓸수록 이자가 올라가고 신용도 하락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 물론 사채보다는 신용도 하락이 덜하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 쓰지 말자.

신한카드는 당일 사용시 이자(연 15% 어쩌고 하는 그것)가 없으나 NH농협카드는 당일 사용시에도 칼같이 이자를 단 몇 원이라도 뜯어간다(...)

12.3. 할부와 한도[편집]

할부 시에 착각하기 좋은 점 중 하나가 한도 복원 문제인데, 카드 한도는 '빌려줄 수 있는 금액의 상한'이다. 따라서 갚은 금액만큼만 복원된다. 이 한도에 대한 개념이 매월 이만큼 사용할수 있게 해준다가 아니다. 일시불만 쓰면 그달 쓴 것을 다음달에 갚음으로써 곧바로 한도 전부가 복원되지만, 할부는 갚은 부분만 복원된다. 즉, 30만원을 3개월로 구매했다면 30만원이 한도에서 줄고, 매달 10만원씩 살아나는 것. 의외로 처음 쓰는 사람들이 모르는 일이 많다. 특히 처음에는 한도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시원하게 질렀다가, 한도도 시원하게 날아가고 바늘 하나 살 한도도 늘지 않는 것 때문에 곤혹스러워 하기도 한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사용 내역을 꼼꼼히 확인해서 사용한 금액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선까지 치닿지 않도록 해야 하며, 물건을 살 때 자신이 꼭 필요로 하는 물건인지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특히 할부로 물건을 살 때는 자신이 할부개월 수만큼 빚을 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한 달에 얼마씩 낼 지를 확실히 계산한 다음 사야 한다. 또, 전술한 카드 대금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카드 대금을 내고도 자신이 생활을 영위하는데 지장이 없을 수준까지 사용하자.

한도상향을 하고싶다면 6개월 정도 카드를 꾸준히 연체나 현금서비스 사용을 자제하면서 균형있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너무 사용을 하지 않으면 이용실적도 얼마 없는데 이렇게 많이 올려서 뭐하냐는 식으로 답이 오며 통상적으로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이 정도 기간이 지나면 카드한도상향에 대한 검토를 한다고 하기 때문에 이러한 계획이 있는 위키러는 참고하기를 바라며 정 급하면 카드사에 전화해서 소득증빙서류를 제출해보도록 하자.

전술했다시피 카드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카드한도가 하향되거나 아에 사용이 정지되는수가 있다. 이 역시 2012년 이후 시행된 모범규정에 근거해 결정된 것이라고 하는데 카드사에서는 결제능력이 안되니까 사용을 안하는것으로 보기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이 신용카드를 사용함으로서 신용등급이 하향될 수도 있는데 KCB에서 한도 대비 할부미도래잔액이 50%가 넘어가면 자금사정에 어려움이 있어 카드사용을 많이한다고 간주하여 신용평점을 하향시킨다고 한다. 이로 인해 금융활동에 제약이 있을수가 있으니 이 점 반드시 참고하도록 하자.
그리고 또한 신용카드를 아직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았을 대부분의 위키러에게 조언하자면 웬만하면 신용카드 발급초기에는 할부와 현금서비스 이용을 자제하여야 할 것이다. NICE는 상관없지만 KCB 상담원이 한 말을 그대로 옮겨오자면 신용평가시 개인의 부채는 대출과 카드채무를 균형있게 활용하고 있으며 이 카드채무에는 할부, 현금서비스가 포함되어 있다. 할부라는것 자체가 일시불과는 달리 매번매번 사용전액에 대하여 상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카드사에 남아있는 미청구된 할부잔액을 대출개념의 채무로 간주하여 이에 대한 채무불이행 등의 리스크발생의 우려를 활발한 신용거래실적으로 상쇄시킬만큼 기록으로서 만회를 시켜야 하나 아직까지 신용거래실적이 쌓이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일정기간(최초개설일로부터 1년정도)동안은 아주 조그마한 카드사용실적만으로도 민감하게 반응할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이러한 패턴이 쌓이다보면 상위등급으로 진입할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 신용도 상승을 노리기 위해서는 한도대비 과도하지 않은 패턴(총한도 대비 30% 미만)으로, 현금서비스나 할부 이용보다는 가급적 일시불 위주의 소액이용으로 카드채무가 더이상 증가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꾸준히 사용해야 신용도 하락을 방지할수 있다고 하니 이 점 반드시 참고하기를 바란다. 극단적으로 기존에 KCB에서 3~4등급의 우수한 신용도를 유지하고 있다가 단지 한도대비 과다사용 및 미도래잔액 급증의 이유로 시중금융권에서 온전한 여신거래가 불가능한 수준인 7~8등급 수준으로 폭락한 일도 있다.

12.4. 카드론(장기카드대출)[편집]

회원을 대상으로, 별다른 심사나 절차없이 대출을 해주는 상품이다. 현금서비스와 유사하지만, 현금 서비스는 통합한도 내에서 받는 소액대출인 반면 카드론은 천만원 단위 이상도 가능하다. 최고한도는 신용도와 카드 이용실적을 고려하여 정한다.

2015년 3월 현재 연이율 15~18%[115]로 이자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어디 사람 사는게 마음대로 되는가??? 그리고 신용카드사도 바보는 아닌지라 카드론 이용이 없는 고객은 통상 이자율보다 낮은 이자로 대출해주는 행사를 해서 유혹하기도 한다. 대신 한 번 쓰기 시작하면 금리가 쭉쭉 올라간다
야간이나 은행이 쉬는 공휴일 등에 급전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서 받게 되는 일이 많다.

위에도 적혀있듯이 벌금형 징수액을 신한카드사에서 수납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실은 이 카드론이다. 이자 폭탄이 떨어진다는 말이다.

13. 기타[편집]

13.1. 가맹점 수수료[편집]

일반 국민들이 신용카드사에 대해 이미지가 매우 나빠진 원인 중 하나다. 2004년경 이마트비씨카드 간의 싸움에서 비씨카드가 완패한 주 원인이기도 하며 2018년 현재에도 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 여론이 거세다.

카드를 받아주는 가게(가맹점) 입장에서도 카드가 마냥 반가운 것은 아니다. 카드로 물건을 사면 그 물건 대금이 카드사에서 지급되는데 가맹점 수수료가 먼저 떼이고 지급되기 때문이다. 2000년대만 해도 체크카드 2.5~3%, 신용카드 3~4%에 달했으나 2010년대 이후 수수료 인하가 계속되며 현재 0.5~2.5%, 평균 1~1.5% 정도[116] 그리고 그 돈이 입금될 때까지 시간도 좀 걸리는 편이다. 5000원 이하 작은 액수의 물건을 사려는데 카드를 제시하면 가게 주인이 썩소를 짓는 것도 괜한 게 아니다. 아주 마진율이 낮지 않은 이상 체크카드 0.5~1% 수수료가 문제가 아니라 다른 이유로 카드결제를 꺼리는 것일 수도 있다 카드-현금 가격 차이 두는 곳 치고 현금영수증 제대로 발급해주는 곳 없다. 애초에 가격 차이가 1%를 훨씬 넘는다

수수료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기 전, 카드사들이 대형 유통업체에 대해서는 낮은 가맹점 수수료율을, 구멍가게에는 높은 수수료율을 청구하여 문제가 된 적도 있다. 비씨카드 문서를 참고하자. 한편 현재는 연매출 5억 이하 가맹점에 대해서는 규제를 통해 정부에서 수수료 우대를 강제하고 있다.

참고로 BMW, Audi-Volkswagen, Benz 등 국내 대부분의 수입차 딜러사들은 가맹점 수수료를 이유로 카드 결제를 거부하거나, 일부 금액만 카드로 정산하고 잔액을 현금으로 유도, 혹은 카드 수수료를 구매자에게 부담시키게 하는 행태가 만연한데 이는 엄연히 여신금융업법에서 보면 범법행위이다.

제 19조 1항 '신용카드에 의한 거래를 이유로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등을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한다.'
제 19조 3항 '신용카드 가맹점은 가맹점 수수료를 신용카드 회원으로 하여금 부담하게 해서는 안된다.'

카드 결제를 거부하면 19조 및 70조의 가맹점 준수사항 위반에 해당한다.

13.2. 금융IC카드[편집]

한국은 IC카드 결제기능이 있어도 그냥 긁어버려서 잘 쓸 일이 없지만, 해외에는 IC칩을 읽어들여 서명 대신 IC카드 비밀번호로 결제하는 기기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많이 보급되어 있다. 만약 IC칩 비밀번호를 등록하지 않고 출국했다면 IC로 승인 내는 가맹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니 출국 전에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보통은 카드 발급 시에 카드 비밀번호와 동일한 번호로 칩에 심어주지만, 아주 예전에 발급되어서 유효기간이 간당간당한 카드들은 카드사에 꼭 확인해 보아야 한다. 은행계 카드라면 은행 창구에서 심어주지만, 전업계 카드라면 카드사 지점에 방문해야 할 수도 있다.

2015년 7월 이후 설치하는 신규 단말기는 우선적으로 IC카드 승인을 시도하고, 그래도 안되면 MS swipe 승인이 가능하다. IC칩이 없는 기프트 카드는 사용이 매우 귀찮다. 또한 일부가맹점은 IC칩인식이 안되어 MS승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에 MS사용이 안되는 일도 있었다.

13.3. 국방복지카드[편집]

장교, 준사관, 부사관, 대한민국 군무원 및 국방부 소속 일반직 공무원이 발급받을 수 있는 복지카드. 신한카드KB국민카드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현역으로 있는 동안에는 직계가족까지는 발급이 가능하지만 직계가족이 발급받은 국방복지카드는 당사자가 전역하면 효력이 소멸된다. 현역병으로 군복무를 하게 되면 발급되는 나라사랑카드와는 절대 동일한 것이 아니다. 차이점은 국방복지카드는 당연히 신용카드로 발급[117]되지만 나라사랑카드는 신용카드 기능이 없고 체크카드로만 발급 가능하다.

13.4. 체크카드[편집]

2005년 들어 결제기능은 그대로 둔 채, 신용기능만 없앤 체크카드가 나와, 요즈음에는 거의 모든 은행에서 현금카드보다는 체크카드를 겸하는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체크카드는 만 14세(일부 카드사나 일부 상품, 또는 특정 기능 포함시 18세 혹은 20세 이상) 이상이면 대부분 만들 수 있으므로, 단순히 편한 결제를 위해서라면 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 아직 신용카드를 운용할 여력이 안되는 청소년이나 학생 등도 체크카드를 이용해서 규모 있게 쓰는 것을 익히면, 비교적 신용카드도 건전하게 쓴다고 한다. 물론 신용카드에 비하면 체크카드가 주는 혜택은 안습하다.

최근에는 해외사용 가능한 체크카드도 많이 생겼다. 자세한 것은 체크카드/해외결제 문서로.

13.5. 차지백[편집]

미국 가맹점 입장에서는 제일 큰 재난. 물론 한국에는 관련 제도가 없으니 그나마 안심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하게 이 제도에 대해 말하자면 '내가 물건 안 샀으니 돈 돌려줘'. 도난/분실카드를 누군가 습득해서 사용하는 경우를 대비한 제도이지만, 악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가령 카드 마그네틱을 손상시키고, 서비스/상품을 구매할 때 카드가 한 장밖에 없다고 깡으로 우긴 다음, 카드정보 강제 수동입력 기능이나 임프린터(신용카드의 요철을 그대로 복사하는 도구)를 사용하게 한 다음 남의 사인을 대충 휘갈길 때 대부분 성립한다. 본인 확인이 철저하지 않은 점포는 한번에 수천 달러가 사라질 수도 있다. 그러니 이런 일이 있다면 다른 카드를 요구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도록 하자.

13.6. EF론 카드[편집]

이걸로 한번 데이면 신용카드, 대출 비슷한 건 보기만 해도 경기 일으키는 마성의 아이템
충청북도 옥천군에 소재하고 있는 한성저축은행에서 "대학생을 위한 신용카드"[118]라는 모토로 판매중인 EF론 카드가 있는데 이거 신용카드 아니다. 제2금융권 200만원 대출[119] 기록을 남겨버리는 신용대출 인출용 체크카드이다. 러시앤캐시 무카드랑 똑같다. 카드 받고 나서 이용을 했건 안 했건 상관 없이 전액 상환 후 3년간 2금융권 대출기록이 보존되어 금융거래에 발목이 잡히게 되니, 분별 있는 위키니트라면 절대 하지 마라. 하지만 오늘도 신용카드 갤러리에는 네이버에서 낚여서 이거 만들고 징징대는 뉴비들이 오고 있지

...말은 길지만, 결국 한번 신나게 써보고 훗날 카드사에서 보내는 러브레터 청구서를 보고 뒷목 잡아보면 그냥 알아서 스스로 자제가 된다. 물론 그때도 자제가 안 되면 남은 것은 신용불량 딱지 뿐이다

13.7. 카드 수령지 선택 및 최대 보관기간[편집]

기본적으로 카드 수령지는 자택, 직장 중에 선택하면 되는데, 은행계 카드사는 해당 은행 지점에서 수령 할 수 있고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어플로도 수령하고 싶은 은행 지점 선택이 가능하다.
하지만 몇몇 카드사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어플로 카드 신청시 처음부터 은행 지점을 선택 못하므로 일단 신청한 다음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서 수령지 변경을 요청해야된다. 이것은 신용카드/체크카드 둘 다 해당되고 수령지에 따라 배송기간이 다른데 지점 수령이 빠르다.
금융지주계열 전업계 카드사라도 계열은행에서만 수령가능하다. 비금융계열 전업계 카드사는 짤없이 자택, 직장 둘 중 하나만 가능.
그리고 은행 지점 수령시 최대 보관기관이 있고 기간내 수령안하면 폐기처분 된다고 한다. 방침과 기간등은 금융기관 및 지점마다 다르므로 수령하려는 지점에 문의하자.

카드사별 신청 채널에 의한 은행 지점 수령 가능 여부 (2017년 10월 기준)

카드사

은행

홈페이지

콜센터

스마트폰

최대 보관 기간

비고

국민카드

국민은행

X

2개월

신한카드

신한은행

1개월

농협카드

농협은행[120]

?

기본 3개월[121]

우리카드

우리은행

[122]

1개월

하나카드

하나은행

X

X

기본 1개월[123]

씨티카드

한국씨티은행

X

?

각 제휴사

우체국

?

?

?

산업은행

?

?

한국SC은행

?

?

기업은행

X

?

?

2주

수협

X

?

?

대구은행

?

?

경남은행

?

?

?

부산은행

?

?

광주은행

?

?

?

전북은행

?

?

?

제주은행

?

?

?

케이뱅크

은행지점 없음

카카오뱅크

은행지점 없음

롯데카드

롯데백화점

?

?

삼성카드

신세계백화점

?

현대카드

현대백화점에서 취급 안하므로 없음

?는 미확인이므로 추가바람

롯데카드는 전업계 카드사인데 인터넷에서 신청하고 다음날에 롯데백화점에 있는 카드센터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서비스 소개
삼성카드도 카드 발급 신청 후 확인전화가 오면 신세계백화점 카드센터에서 수령의사를 밝히면 수령이 가능하다.

13.8. 카드의 로마자 성명[편집]

  • 여권의 로마자 성명과 일치
    카드에 새겨진 로마자 성명과 여권의 로마자 성명은 반드시 일치시키자. 왜냐면 해외, 특히 영미권 국가나 호텔등에서는 여권에 적힌 로마자 성명과 카드에 새겨진 성명의 확인하는걸 철저히 하기 때문이다.

  • 이름의 공백
    위의 이유로 여권에 적힌 로마자 이름에 공백이 없다면 (예 : GILDONG) 카드의 로마자 이름도 공백을 없에는게 좋다. 특히 외교부가 여권의 로마자 이름의 공백 및 하이픈으로 인해 엄청나게 많은 문의, 민원, 항의로 인해 히스테리에 걸려서 기본 방침이 이름의 공백 없음이 될 정도이고 여권 로마자 이름의 공백 및 하이픈을 없에는건 요청만 하면 묻지도 않고 허가해준다.[124] 여권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공백이나 하이픈으로 인한 사건, 사고, 불편함 등이 자세히 적혀있다.

  • 이름 순서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카드에 새겨질 이름을 GILDONG HONG으로 하건 HONG GILDONG으로 하건 크게 상관은 없지만 서양쪽 국가로 여행을 자주 가거나 거주를 한다면 GILDONG HONG으로 할 것을 추천. 그리고 동아시아의 국가에서는 이름의 순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지만 길동 홍처럼 이름이 먼저 오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 이름 공백제거가 안되는 카드회사
    농협카드는 고객이 이름의 공백을 없에달라고 해도 무조건 공백이 있다.[125] 왜냐면 사양 (시스템이나 기계문제)상 그렇다고 한다. 이거는 몇 년전 일이므로 현재 바뀌었다면 수정바람
    이제는 수정이 되어서 GIL하고 DONG을 붙힐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로마자 이름의 공백이나 하이픈으로 해외여행 및 해외생활을 망치기 싫으면 여권과 카드의 로마자 성명은 무조건 통일시켜 둘 것.

13.9. 양각과 프린팅[편집]

카드 정보의 양각(엠보싱, 요철)은 신용카드에 많고 프린팅은 프리페이드 및 체크(데빗)카드 쪽에 많지만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체크(데빗)카드인데 양각일 수도 있고 신용카드인데 프린팅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카드정보가 프린팅된 신용카드
이 카드 이외에도 SuicaPASMO등의 교통계 머니기능이 부가되어 있는 카드는 신용, 데빗, 현금카드 가릴 것 없이 전부 프린팅이다.[126]

그 밖에도 신한카드, 국민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씨티카드체크카드도 양각으로 발급해준다.[127] 하지만 지점에 양각하는 기계가 없다면 프린팅이 될 수도 있다.[128] 그럴 때 양각 타입으로 발급받고 싶다면 인터넷, 전화, 어플로 신청하고 자택이나 지점에서 수령하자.

하이패스는 기술적으로 프린팅 원칙.

체크(직불)카드면 카드 앞면에 CHECK(DEBIT)라고 쓰여져 있고 프리페이드 카드면 PREPAID 라고 쓰여져 있으니 한눈에 알 수 있다.

13.10. 유효기간 만료 갱신[편집]

카드사는 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될 쯤에 회원 신용 및 카드 사용실적을 고려해서 갱신을 해줄지 말지를 정하는데, 갱신이 된다고 하면 유효기간 만료 1개월전쯤에 새로운 카드를 우편으로 보내준다. 그런데 그 때 카드번호도 바뀌므로 자동이체 등이 있다면 주의할 것.
그런데 일본의 금융기관은 갱신시 카드번호가 그대로이다....... 유효기간과 CVC만 바뀐다.

14. 해외에서 카드발급[편집]

14.1. 일본[편집]

당연한 소리지만 18세 이상이어야 한다. [129] 몇몇 카드[130]는 나이와 소득 제한이 있지만 일반 카드는 18세 이상이면 자격조건이 되고, 대학생이라면 특별한 결격사유만 없으면 일반 카드는 발급이 된다.

단 인터넷으로 카드를 신청시 어느정도 신용거래 이력이 있어야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왜냐하면 신청자가 기입한 정보로 신용조회를 하고 심사가 통과되면 본인한정수취우편으로 카드를 발송하기 때문. 세존, 라쿠텐, 야후 등 일부 카드사의 경우 단기간 다중신청시 심사에서 떨어질 수 있다.

외국인은 은행계좌개설과 마찬가지로 중장기 재류사증이 있어야 된다. 3개월짜리 단기 채제로는 아무것도 안 된다. 또한 단기카드대출(キャッシング)을 같이 신청하려면 소득 증빙이 필요하다. [131]

몇몇 금융기관은 외국인은 영주자, 특별 영주자만 발급해주는 곳이 있다. [132] 그런 외국인을 차별하는 금융기관은 무시하고 다른 금융기관에서 신청하면 그만이다.

일본에서는 신용카드 회사를 크게 4개로 구분한다.

  • 은행계(銀行系) 설명: 은행이나 은행 그룹회사가 발급한다. 한번이라도 사용하면 다음 달의 은행 수수료 (타 지점 송금 수수료나 ATM 시간 외 수수료 등)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은행현금카드와 신용카드 기능이 합쳐진 카드가 있기 때문에 지갑의 카드를 줄이기에도 좋다. 미츠비시UFJ니코스, 미츠이 스미토모카드, 큐슈카드 등.

  • 신판계(信販系) 설명: 한국으로 치면 전업계 카드사가 발급한다. 할부 판매를 해주는 회사에서 발급. JCB, SAISON, Cedyna 등.

  • 유통계(流通系) 설명: 백화점, 슈퍼마켓, 편의점, 양판점(量販店)등 소매점 그룹회사나 제휴회사에서 발급한다. 특정한 날에 몇 %할인이나 포인트가 몇배로 쌓인다거나 할부가 3개월 이상 무료가 되는 등 여러 혜택이 있다. 특정 가게에서 많이 쇼핑한다면 필히 발급할 것. [133][134] 에포스, 미츠코시이세탄, AEON 등.

  • 그 외: 소비자금융(消費者金融), 즉 사채업자[135]나 석유계(石油系) [136], 교통계(交通系)[137] 가 있다. 또한 교통계 신용카드에는 교통카드(스이카, 파스모등) 기능도 물론 있다.


발급 난이도는 은행계>신판계>유통계>그 외 이다. 하지만 예외는 항상 있다. 또한 어지간한 카드회사는 카드를 여러 장 가지고 있어도 회원별 통합한도(共通枠)이다. 그러한 회사는 한번 심사가 통과되면 다른 카드를 신청할 때 심사가 통과되기 쉽다. [138]

일본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쇼핑할 때 카드는 매우 유용하다. 왜냐하면 카드 이외로는 괜한 수수료가 자주 발생하고 결제가 번거롭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장기거주비자를 받고 생활하는 사람은 1~2장 정도 가지고 있으면 매우 도움이 된다. 또한 야후재팬처럼 일본 국내에서 발행된 카드만 사용 가능한 사이트가 있으므로 해외발행 신용(체크)카드가 사용이 안되면 은행 송금이나 편의점 결제 등 다른 방법을 써야 되는데 괜한 수수료가 발생하기 딱 좋다.

해외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에서도 물론 사용 가능하다.[139] 한국은 오프라인 매장은 무조건 OK, 온라인은 결제시스템이 해외카드를 지원하면 사용가능한데 인터넷 본인인증(3D시큐어) 시스템을 무조건 사용해야된다.

3개월 이상 연체하면 일본의 신용평가기관[140]의 블랙리스트에 성명 및 생년월일등이 등록되어서 일본 내 모든 금융기관(아멕스 제외)에서 5년간 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고 대출 등 신용거래가 불가능해진다. 연체한 회사에서는 평생 카드 발급을 못하니 주의. 당연히 신용평가기관에는 외국인의 정보도 등록된다!

대개 초년 연회비는 면제이고, 이후에 조건을 만족하면 익년도 연회비 면제가 많다.

마지막으로 일본생활을 마치고 돌아올 때 사용 금액은 잘 변제하고 돌아오자. 실제로도 대금을 안 내고 귀국하는 부류가 존재한다. 외국인이 자주 연체한다면 카드회사는 외국인에게 점점 카드를 발급해주지 않을 것이다. 즉 나라망신이자 나중에 일본에 가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끼친다.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그냥 아무일 없이 넘어갈리도 없다

체크카드 형태의 직불카드를 발급하는 은행도 있지만 하지만 매우 한정되어 있다. 자세한 것은 체크카드/해외결제 항목으로.

일본 카드회사 목록은 여기를 참고하자.

참고로 카드 규격이 ISO 규격이 아니라 JIS 규격으로 발급된다.[141] 특징으로는 마그네틱 선이 ISO 규격의 카드보다 작은 사이즈라서 한국을 포함한 타국에서 사용이 어렵다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마그네틱으로도 잘만 결제된다. 이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다[142]. 다만 IC카드가 일반화 되는 추세라 큰 상관 없을듯. 수기 결제로 하면 된다만..

14.1.1. 학생카드[편집]

몇몇 대학은 카드회사와 제휴를 해서 학생카드라는 것을 발급하는데 학교에 다니고 있고 신용에 문제만 없다면 거의 100% 발급된다. 물론 국적 차별도 없다.
학생카드에는 대학의 이름이 대문짝만하게 쓰여져 있다. 본격 학교자랑
한도액은 기본이 10만엔이다.
그리고 학생카드을 발행한 회사의 한도액 10만엔 이상짜리 다른 카드를 소지하고 있어도 학생 카드 자체만 한도액이 10만엔 이상으로 늘어나지 않는 곳도 있다.

14.2. 미국[편집]

미국은 기본적으로 사회보장번호가 있어야 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사회보장 번호가 없어도 발행이 된 케이스가 있긴 하다[143] . 아예 취업을 했다면 당연히 가지고 있을테고, 학생 비자로 들어가더라도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을 하거나 밖에서 정식으로 알바를 하게 되면 사회보장 번호가 나오므로 이 때부터는 신용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먼나라 이웃나라 미국편의 언급에 따르면 신용 기록이 제대로 되어야 발급해준다고 한다. 즉, 신용카드로 긁은 돈을 연체없이 납부할수 있는 능력이 되야 발급해준다. 이러한 신용 기록이 없으면 발급은 꿈도 꾸지 말아야한다.

상품 구성은 기본 리워드에 보너스 혜택이 들어가는 카드들이 가장 많다. 항공사, 호텔, 각종 소매업체 제휴카드가 굉장히 많고 신규로 받으면 회원별 행사도 해 주는지라 이래저래 쏠쏠한듯. 한국에 많은 업종별 무이자 할부카드는 잘 없고, 대신 발급 직후 일정기간동안 (보통 6개월에서 18개월 사이) 0% APR(할부리볼링[144] 무이자)과 초년 연회비를 면제해주는 일이 많다. 캐시백 혜택이 있는 카드는 신규 가입시 3개월이내에 추가로 보너스를 주기도 한다. 한국과 달리 카드 한도가 고객 통합이 아니라 카드별로 부여된다. 즉, 카드 추가 발급이 아니라 신규 발급으로 넣어서 신용조회를 새로 한다.

미국은 워낙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 되어있어서 은행들도 학생카드 발급을 꺼리지는 않는다. 아멕스만 해도 아멕스 블루 같은 카드는 신용한도 1000달러 정도로 학생들에게 잘 나온다고 알려져 있고, 아예 시티은행은 학생카드가 따로 나온다. 2011년 정도부터 신용카드 붐이 불었는지 돈이 굴러다닌다고 할 정도로 보너스를 주는 상품이 줄을 이어 출시되었으나 2015년 겨울 현재에는붐이 지나갔는지 시들한 상태. 몇 년씩 텀을 두고 주기적으로 반복되곤 한다.

수표책과 체크카드는 세트로[145] 걔좌개설시 발행해 주며 은행당 1개로 여러 계좌를 통합하여 사용한다. 미국에서는 체크카드라고 하지 않고 데빗카드(직불카드)라는 용어를 체크카드에도 그대로 쓴다. 데빗으로 승인을 내 주면 즉시 출금하지만, 크레딧으로 승인을 내면 홀딩 후 출금되고 심지어 잔고가 부족해도 가승인을 내고 전표가 매입되면 오버드래프트를 때리기도 하므로 잔고 계산을 잘 하자.

IC 카드의 보급이 이상할 정도로 늦어서 2014년 이전까지는 카드 발행시 IC카드가 아니라 마그네틱카드로 발급해줬으나 (뱅크오브아메리카 같은 대형 은행/카드사에서도) 최근에는 IC카드로 이행하고 있는 추세이다. 다만, IC카드가 발급된다고 해도 PIN 설정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일이 있으니 유럽 같이 IC 결제가 일반화 된 곳에 갈 일이 있으면 꼭 미리 PIN 설정을 확인하기 바란다.

14.3.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편집]

북한도 최근 신용카드를 만들어 쓰는 중이다. 북한의 신용카드는 나래카드라고 불리며 일반 북한 시장에서 환전하면 1달러에 8000원이지만 나래 신용카드로 환전할 시에는 1달러에 100원으로 얼마 오지도 않는 외국인이라고 너무 바가지 씌우는 거 아니냐는 불만도 일각에서는 있는 상황. 그래도 대다수 외국인들은 이전처럼 환전할 때 오래 기다려야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해졌다고 신용카드 제도 도입만큼은 환영하는 편이다. 참고로 북한 내국용과 외국인용 카드가 따로 있는데 색상이 다르다. 내국용은 빨간색에 파란색 혼합이고 외국인 전용은 올 파란색. 다만 사실상의 직불카드 내지는 선불카드와 비슷한 개념이다. 신용한도를 내 주는 방식인지는 추가바람

14.4. 한국에서 해외발행카드가 사용 가능한 곳[편집]

신용카드가 사용가능하면 해당 브랜드의 체크카드도 물론 사용가능하다.

14.4.1. 오프라인 매장[편집]

거의 다 사용할 수 있다. 단 가맹점마다 다르다.
그 예로 롯데마켓 999에서 해외발행 아멕스로 결제가 안 됐다.

14.4.2. 온라인[편집]

결제시스템이 해외카드를 지원하면 사용할 수 있다. VISA, MASTER, JCB만 이용이 가능한 곳이 많고 대부분이 3D Secure필수다. 아멕스, 다이너스클럽, 은련으로 결제가 가능하다면 3D Secure는 필요 없다.
또한 해외에서 접속해야 해외발행카드로 결제가능한 곳도 있다.

가맹점

V

M

J

A

D

U

비고

G마켓

?

비자, 마스타 이외는 해외카드 등록절차를 거치고 결제가능.

네이버

지역제한 있음. 해외카드 이용 충전안내

11번가

한국 꽃배달 센터

아멕스는 그냥 결제가능.

씨앤씨 플라워

공지

대한항공

[146]

아시아나항공

문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 공지

인터넷만화방

공지

우체국쇼핑

유니세프 코리아

?

?

?

?

오마이뉴스

좋은 기사 원고료 주기

클럽박스

알라딘

자주묻는 질문 26번

알씨네 사진관

다이너스 클럽은 그냥 결제가능. 지역제한 없음

YES24

씨씨엠피아

해외발행카드 사용하기

교보문고

코레일

외국어 페이지에서만 결제가능

도매꾹

강남시티투어

외국어 페이지에서만 결제가능

대한항공, 유니세프 코리아, 클럽박스, 코레일, 강남시티투어는 3D시큐어 필수여부 미확인

추가바람.

15. 무서명 거래[편집]

카드 결제시 서명이나 비밀번호 입력 없이 거래가 가능한 제도.
여신전문금융법에 따라 2007년 5만원 이하 거래금액에 한해 도입되었는데 2014년부터는 10만원 미만인 금액도 무서명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관련기사
카드업계 관계자는 "무서명 거래는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시간을 절약해서 좋고, 가맹점 입장에서는 영업시간을 단축하고 회전율을 높일 수 있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단 아무 가맹점이나 가능한게 아니고 카드회사가 간단한 심사를 한다.
무서명거래 관련 기사
아래는 무서명거래가 가능한 가맹점 리스트이다.

15.1. 한국[편집]

15.2. 일본[편집]

사인레스(サインレス)라고 한다.
주로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 식료품을 판매하는 점포와 고속도로 요금소등 빠른 대금결제가 필요하거나 환금성이 낮은 물건을 취급하는 가맹점에 많이 도입됐다.

이온 계열 점포에서 일본 국외 발행카드는 금액에 관계없이 서명해야 한다. [147]
금액에 적힌 X엔 미만이라면 무서명 가능.

  • 슈퍼마켓

가맹점 명칭

금액

비고

西友
(세이유)

3만엔

イオン
(이온)

3만엔

해외발행 다이너스 클럽, 디스커버 이외에는 금액에 관계없이 서명해야된다.

ダイエー
(다이에)

31,500엔

  • 편의점

가맹점 명칭

금액

비고

ローソン
(로손)

4천엔

ファミリーマート
(패밀리마트)

セブンイレブン
(세븐일레븐)

1만엔

ポプラ
(포프라)

ミニストップ
(미니스톱)

해외발행 다이너스 클럽, 디스커버 이외에는 금액에 관계없이 서명해야된다.


그 외 무서명 거래가 가능한 가맹점은 미츠비시 UFJ 니코스홈페이지

16. 카드배송 및 종류[편집]

한국에서 인구밀집지역은 전문업체가 카드를 배달한다. 그렇지 않은 지역은 우체국 등기로 보낸다.

카드배송업체

전화번호

한승서비스

02-586-8781

(주)국제

1544-3411

제니엘시스템

1588-1571

성호라인

02-2253-9114


우체국등기로 배달된다면 상관없지만 전문업체가 배달한다면 배송기사의 착오로 인해 장기간 카드를 수령하지 못하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한다. 만약 자신의 카드가 위 업체를 통해 배송된다면 해당사 콜센터나 카드사 콜센터로 전화하여 담당기사 전화번호를 알아놓도록 하자.

일본에서는 일본우편이나 야마토 운수가 배달을 한다.

16.1. 카드 상품[편집]

프리미엄급 신용카드

국제 브랜드

엔트리급

메인스트림급

하이엔드급

비자

플래티넘

시그니처

인피니트

마스터

티타늄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월드

아멕스

골드

플래티넘*

센추리온

JCB

골드

플래티넘

프레스티지

유니온페이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디스커버

다이너스 클럽

다이너스 클럽

다이너스 클럽

† 한국내 발급사 없음 / ‡ 일본국내만 / * 아멕스 블루박스 라인 제외


여기에 링크가 없는 카드 상품은 각 카드사와 은행 항목에 일부가 서술되어있다.

16.2. 신용카드사 [편집]

종류별 신용카드 회사

[ 펼치기 · 접기 ]

카드 결제망 브랜드

국제 브랜드

VISAMasterCardAmerican ExpressDiners Club

아시아 브랜드

JCBBC/BC GlobalChina UnionPay

미주‧유럽 브랜드

DiscoverDankort

직불‧현금망

VISA Electron/V Pay, PLUSMaestro, CirrusUnionPayPulseBCAEXK

대한민국의 신용카드사

전문계
카드사

비금융계

삼성카드롯데카드현대카드

비씨카드

은행계

KB국민카드* ‧ 우리카드* ‧ 하나카드* ‧ 신한카드*

신용카드업 겸영은행

KDB산업은행IBK기업은행* ‧ NH농협은행*‧ Sh수협은행SC제일은행* ‧ 한국씨티은행* ‧ DGB대구은행* ‧ BNK부산은행* ‧ BNK경남은행* ‧ 광주은행제주은행전북은행

백화점카드

갤러리아백화점현대백화점

* 비씨카드 회원사 / † 비씨카드는 전업계‧은행계로 모두 분류됨



신용카드사 문서로. 한국의 신용카드사는 은행과 별도 법인이면 공식적으론 전업계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좁은 의미로는 롯데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만 전업계로 치며 전업계라도 계열은행과 연계됐다면 은행계로 볼 수도 있다.

그 외에 백화점카드같은 특이한 것도 있다. 원래 롯데카드의 전신 중 하나가 롯데백화점카드였는데 롯데카드 계열사 편입 이후 백화점카드를 일반 롯데카드로 합쳐버렸고 신세계백화점씨티카드 등과 제휴발매한다. 이러한 카드들은 백화점카드가 아니라 일반 신용카드로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롯데카드는 거의 모든 신용카드 상품에서 롯데백화점 할인쿠폰이 기본 발급된다. 2016년 현재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만 자체 카드가 있는데 백화점 및 해당 계열 유통점을 제외한 타 가맹점에서 사용 불가능하다.

17. 여담[편집]

  • 체크카드와 더불어 자영업자들의 원쑤라 카더라. 카드 소액결제 항목으로.

  • 과거 정부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신용카드 발급을 장려했다. 목적은 '소비 증가'이지만 현실은 신용 불량자들이 폭주했다.

  • 신용, 체크카드에는 복제 방지를 위해서인지 UV램프로 비춰야만 나오는 숨겨진 로고 또는 그림이 있다. #

    • VISA카드 : 우측하단 VISA로고 가운데 V가 나타난다. 옛날 카드에는 비둘기가 카드 가운데에 그려져 있다.

    • 마스타카드 : 좌측과 중간하단에 각각 MasterCard의 M,C가 그려져 있다.

    • 은련카드 : 카드 가운데에 银联이 그려져 있다.

    • JCB : 좌측 하단에 JCB로고가 그려져 있다.

    • 다이너스 클럽 : 카드 가운데에 다이너스 클럽 로고가 그려져 있다.

    •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 카드 상단 또는 가운데에 AM EX 가 쓰여 있고 가운데 지구 그림이 들어간다.

    • 디스커버 : 카드 가운데에 DISCOVER로고가 그려져 있다.

    • 비씨카드(비씨글로벌) : 카드 가운데에 BC또는 비씨글로벌의 G모양 로고가 그려져 있다.

17.1. 연체시 대처법[편집]

연체라는 것이 물론 절대로 해서는 안 되지만 경제생활을 하면서 부득이한 실직이라든가 갑작스럽게 자금회전이 안된다든가 하는 사유로 인해 결제일에 대금결제를 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서든지 최초기산일[148]로부터 5영업일[149] 전산마감시간[151] 이내[152]에 입금을 하여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현행법상 이러한 부득이한 사정에 대한 양해조항으로서 본래에는 한번 연체가 되면 전 금융사에 그 기록을 공유하여야 하지만 각 금융사는 5영업일 이내의 단기연체에 한하여 내부자료로서 보존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대외공유는 유보하도록 되어 있다. 5영업일이 넘어가면 그 때에는 진짜로 어쩔 수 없는것으로 최소 3년에서 최대 5년간 전 금융사에 기록이 공유, 보존되며 여신거래정지 및 전액상환요구에 있어서 자기 자신이 감수하여야 할 것이다. 단 10만원 미만의 소액 연체는 회사 내부 자료로는 보존되지만 신용평가회사에 제공되는 일은 없고 10만원~30만원의 연체는 30일이내 상환시 신용정보회사에 1년만 보존된다.
10만원 미만 연체…“신용등급 하락 걱정 마세요”

일부 문서에서는 단기카드대출이나 산와머니 같은 사금융업체보다는 연체가 낫다는 식으로 서술되어 있으나 단기카드대출이나 사금융업체는 언젠가 상환을 하든 바꿔드림론과 같은 상품으로 변제를 하면 단기간에 신용도에 있어서는 원상복귀를 기대할수 있다지만 연체기록이 등재되면 그 때에는 채무추심부터 시작해서 대출, 신용카드 등에서 생지옥이 무엇인지 직접 맛볼수 있게 될 것이다. 연체를 할 바에는 단기카드대출이나 사금융업체를 알아보는 것이 백번천번 낫다. 아니면 일종의 편법이기도 한데 14일안에 상환할 자신이 있고, 카드사에서 장기카드대출한도가 부여되어있다면 일단 카드론을 받은다음 14일 이내에 철회하면 카드론을 받았다는 모든 기록 자체가 삭제되어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와는 달리 신용도에 있어서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153] 자세한 사항은 신용불량자문서 참고하기를 바란다.

18. 관련 문서[편집]

19. 신용카드 관련 사이트[편집]

카드고릴라
카드덕
クレファン - 일본의 카드정보 사이트

[1] 황금비(≒1.618)에 맞춰진 것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이 아니다. 계산해보면 1.6도 안 된다. 애초에 카드를 황금비로 만들 이유도 없다.[2] 금속으로 만든 것도 존재한다. 예전에는 VIP 같은 분들이나 써서 흔치 않았지만, 이제는 현대카드에서 일정 자격 요건만 되면 리퀴드 메탈제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발급이 쉬운 건 아니지만 VIP 수준은 아니어도 된다.[3] 이를 '신용공여기간'이라고 한다[4] 사용 패턴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이전 달 사용액을 다음 달에 모두 갚거나 무이자 할부로 물품을 구매하면 그건 외상이고, 유이자 할부로 구매하거나 리볼빙, 현금서비스, 카드론을 이용하면 그건 대출이다.[5] value-added network. 참고로 이 말은 한국에서만 쓰이는 콩글리시에 가깝다.[6] 보통 3~4 영업일 후에 업주에게 계좌이체를 해준다. 카드사에 따라 자사의 사업자용 카드를 이용하는 업주는 좀더 빨리 지급하기도 한다.[7] '맥나마라'라면 흔히 떠올리는 미국 국방장관 맥나마라는 로버트 맥나마라.[8] 오늘날 대한민국갤러리아백화점카드나 현대백화점카드와 같은 형태. 해당 백화점에서만 신용 구매가 된다.[9] 아멕스는 이 당시 (신용카드 회사가 아니라) 여행업이 주력 사업이었는데, 장거리 여행시 보조 결제 수단으로 오늘날의 신용카드와 같은 제도의 도입을 검토했었다고 한다.[10] 당연하지만 군대에 억지로 끌려와 강제로 의무복무하는 은 철저히 제외. 여기서 말하는 군인은 말뚝 박고 군대에서 일하는 직업군인장교, 부사관, 대한민국 군무원을 말한다. 국군 간부는 신용카드로 사용이 가능하고 복지포인트(신용카드 포인트)가 지급되는 국방복지카드가 발급된다. 간부사관, 전문하사 또한 각각 소위/하사로 임관하면서 국방복지카드가 발급된다.[11] 중소기업이라고 해도 4대 보험에 3~6개월 이상 가입되어 있거나, 4대 보험을 통한 확인에 비해 한도가 좀 낮지만 근로계약서, 재직증명서 등의 발급이 가능하다면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등 일반 정규 직장처럼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문제는 대한민국에는 이런 중소기업이 많지 않다. 입사 후 6개월 미만인데 카드 받으려면 서면 근로계약서나 재직증명서를 끊어야 하는데 계약직이나 신입직원에게 쉽지 않은 일(...)[12] 정규직 회사원들 상당수가 이 조건으로 신용카드를 발급받는다. 신입사원은 소득이 확인되어야 한다. 보통 원천징수 영수증 혹은 4대보험 득실 확인서를 요구한다. 이 또한 직장의 직군이 좋거나 신용도가 평균 이상으로 매우 좋다면 서류 제출이 생략될 수도 있다. 원천징수 영수증은 연말정산 후 나눠주는데 연말정산을 하기 위해선 해당 전년도에 소득이 있어야 한다. 4대보험 관련 서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거나 콜센터로 직접전화하면 카드사로 직접 보내준다. 서류 제출이 생략되면 상관없지만 서류 제출을 해아되면 최초 가입(입사)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되지 않았을 시 발급이 거절될 수가 있으니 참고하기를 바란다.[13] 자기 명의로 된 서울 및 경기도 1기 신도시 아파트 등기부를 들이밀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발급해주는 카드사가 많다.[14] 유흥업소 종사자, 사채업자, 밀수업자 등.[15] 한도는 예금잔액의 80% 수준으로 설정되며(100만원시 80만원) 예금해지시 자동으로 카드사용이 정지된다.[16] 모든 카드사에서는 가능하다 볼수는 없고 일부 카드사에서만 가능하니 이 조항으로 발급을 원한다면 각 카드사에 문의할 것을 권한다.[17] 상법상 만 19세 미만은 미성년자 로 간주하여 발급받을 수 없다.[18] 다만, 2012년 10월 15일 시행된 신용카드 발급 및 이용한도 부여에 관한 모범기준에 의거 만 18세 이상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재직 증명을 하면 신용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19] 씨티은행은 모바일로 신청할때는 만 20세 미만은 불가라고 나오나 PC버전으로 신청하면 접수되는(...) 황당한 모습을 보여준다. 정부에서 만 20세 미만인 자가 신용카드를 발급받지 못하게 하겠다고 공언했으니 곧 시행령이 개정될 것으로 보인다...라고는 하는데 저 만 20세라는 게 민법상 성년 기준에 따른 것이었다. 근데 2013년 7월 민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민법상 성년이 만 19세로 낮아졌다. 그래서 2016년 11월 현재 만19세인 사람도 신용카드를 정상적으로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만 19세인 자는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등 상당히 좋은 직장에 재직 중이어도 신용평가를 할만한 데이터가 전무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볼 수는 없지만 심사결과 저신용자라던가 특정사례에 해당하면 일단 한도 100만원/단기카드대출 총한도 대비 20~30%수준을 부여한다음 사용실적을 일정기간[20] 검토하여 단계적으로 상향조정할 수도 있다고 한다.[20] 통상적으로 3~6개월[21] 대표적으로 신한카드. 그런데 기준이 완전히 제멋대로라, 이제 막 중위로 전역한 군필자가 군미필자라고 발급이 거절되는 등의 일이 많다. 다만 타 사 카드 사용실적이 있거나 4대보험이 가입된 직장을 장기간 다니고 있다면 발급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전화로 재직확인 시 단기알바가 아닌 최소 계약직 이상의 신분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증언이 있어야 한다.[22] 이게 위에서 말한 평잔 보고 발급 받기다. 직장인들도 카드 발급이 불가능한 직종이면 직장 자격이 아니라 평잔으로 발급받기도 한다는 듯.[23] 일반적인 기준은 100만원 이상 3개월 은행 이체 기록과 사업장 유선 전화 번호 확인 가능 유무 및 사업장 유선전화를 통한 직접적 재직확인. 그러나 일부 카드사는 아르바이트라고 하면 거절하는 일도 있다.[24] 주로 당하는 케이스가 최근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부채수준이 급증한 사례... 담보여서 제외되는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들수 있는데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라 최근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부채의 극심한 부실화우려가능성이 제기되어 연계합산하기로 결정된 것으로서 매월 이자만 납부한다고 하여도 카드사와 신용평가사 자체기준에 따라 원리금상환방식으로 환산하여 계산한다고 한다[25] 예시로서 근로소득으로 1차적으로 증빙을 하되, 근로소득만으로 카드사에서 요구하는 소득증빙을 하지 못하면 뭐 부동산 등기부 등본을 낸다던가 아니면 일정금액 이상의 예금잔액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거나 등등등이 있다.[26] 물론 소득증빙을 하라거나, 안될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27] 4대 보험이 되지 않는 직장이라도 네이버에 검색해서 상호를 찾을 수 있는 직장이면 문제가 없다.[28] 가처분소득 제한에도 대부분 걸리지 않고 연체기록도 없어 신용등급도 양호하다.[29]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바로 앞에서 말한 신용카드 마구 뿌리기가 가장 심했던 것이 LG카드였다. 말은 천만 회원이었지만 그중 상당수는 불량 회원이었던 것.[30] 창구 직원이 고객한테 신용카드를 발급해주면 이게 해당 직원의 실적으로 잡히기 때문이다.[31] 카드로 긁을 수 있는 금액의 상한, 즉 '이만큼만 꿔줄게', 다만 자신의 신용등급이 일정수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대한도는 심사를 통해 산출된 가처분소득의 n배까지로 제한된다.[32] 할부로 물건을 살 때나 현금서비스를 이용해서 돈을 빼 썼을 때 돈을 얼마나 주는지.[33] 다만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신용등급이 7등급 미만이면 1차적으로 카드발급신청 자체를 받지 않는 일이 많다. 하지만 콜센터에 문의하여 민원을 통해 소득을 증빙하면 발급 가능할 수도 있으니 신용 등급이 낮은데 꼭 필요하다면 한 번 찔러볼 수도 있다. 인터넷에 검색하면 성공담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하기를 바라며 다만 이러한경 우 이용한도에 주홍글씨가 찍혀나와 꽤 오랫동안 한도상향이 불가하게 되는수도 있다.[34] 물론 은행 거래시 별도의 방에서 거래하거나 지점에 전화걸어서 한방에 OK를 받을 수 있는 은행 VIP는 다르다. 계좌에 수억씩 현찰을 예치하면 안 될게 거의 없다. 물론 이 경우에는 엄청난 가처분소득을 통해 일반 카드사에서도 어렵지 않게 높은 한도의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35] 장기보험만 의미하며 자동차보험등은 자동차를 기준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제외한다[36]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전에 해당보험가입이 되어있어야 함.[37]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보험약관대출을 받으면 대출금은 상계처리한 상황에서 순액이 5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즉, 해지환급금이 300만원이었는데 이미 자기가 280만원을 담보대출을 받았다면 순액이 20만원이 되기 때문에 카드신청이 불가함.[38] 지점에 따라 2개월 평잔 160만원, 1개월 평잔 240만원 이상으로도 발급진행이 될 수도 있다.[39] 지점에 따라 3개월 50만원 이상을 요구할 수도 있다.[40] 일부 지점만[41] 상담원 이야기로는 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월 50만원 이상씩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급여+자동이체 3건 이상이 있다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니 참고하기를 바란다[42] 계좌 개설일이 2016년 9월 1일이라면 9월 1일부터 익년도 12월 1일까지 100만원을 쭉 유지했었어도 6개월이 경과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잔요건으로는 2017년 3월 1일 이후 카드발급을 신청 할 수 있다.[43] 하루라도 100만원 밑으로 내려가면 안됨.[44] 2018년 5월 29일 직접 신청 및 부결시 확인 [45] 2017년 5월 기준. 구체적인 조건 및 다른 금융기관 사례도 추가바람. 당시 위키러가 방문한 우리은행 지점에서는 다수의 외국인 노동자들이 창구직원의 권유에 따라 신용카드를 신청하고 있었고, 그걸보고 현장에서 문의하여 얻은 답이다.[46] 일반적으로 한국인들이 서방 국가에 갔을 때 신용카드를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47] 한국인이 외국의 금융기관에서 발급받은 신용카드 대금을 변제하지 않고 귀국하는 사례[48] 중국의 금융기관 계좌와 연동필요[49] 사이제리야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은 쓸데없는 수수료를 절감시켜 판매 가격을 낮추려는 케이스이고 100엔샵은 박리다매. 단 업종이 편의점인 로손 스토어 100은 받는다. 사이제리야도 상가 입점조건에 따라 카드단말기를 도입한 점포가 적게나마 있다.[50] 일본은 아직 업종별로 카드 수수료를 책정하기 때문에 음식점(3~5%)같이 불리한 업종은 카드 결제를 아예 안받는 경우가 허다하다.[51] 그리스 문자나 키릴 문자 쓰는 동네는 대부분 현찰 거래 위주.(러시아나 그리스나 상당수 탈세가 많다.)[52] 국내전용은 안된다. 국내외겸용만 가능[53] 아멕스 센추리온 계열 카드 한정. 보너스 포인트와 합산 관리된다.[54] 삼성페이 전용 포인트로, 앞에 두개 포인트(보너스 포인트,. 맴버십 리워즈)와는 다른 포인트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삼성페이에서 구폰, 이벤트 응모, 기프트 카드 충전에 쓸 수 있다.[55] 다른 포인트들은 거의 1: 1전환이 가능한데 얘는 쌩뚱맞게도 1: 0.67의 비율이라 참으로 민망하다...[56] 금감원의 권고에 따라 만들어진 결제대금 차감 또는 가맹점에서 100%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M포인트에서 전환할 수 있지만 그 역은 불가능하다. 물론 전환비율은 1.5:1[57] 포인트리하고 금융포인트는 얼핏 보기에는 같은 포인트로 보일 수도 있으나 엄연히 다른 포인트이므로 주의! 다만, 일반 포인트리하고 금융포인트하고 1: 1로 상시 교환이 가능하니 너무 염려는 말자. 그리고 금융포인트 적립카드로 '금융포인트리(체크)카드'가 있는데, 이 때문에 '금융포인트리'라고 불리는 일이 많다. 국민카드에서 사용하는 명칭은 '금융포인트'이다.[58] BC TOP포인트로 1: 1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모아포인트하고 BC TOP포인트하고 상호 1: 1전환이 가능하다. 현금캐시백도 1포인트 이상 가능[59] 2016년 7월에 새롭게 런칭한 우리은행 / 우리카드 통합 포인트. 위비 멤버쉽에 가입하면 기존의 모아포인트는 꿀머니로 일괄 변환이 되고 그 이후에 적립되는 포인트는 무조건 꿀머니로 적립되니 주의. 만약에 다시 모아포인트로 되돌릴려면 ARS상에서 위비 멤버쉽을 취소하고 수동작업으로 되돌리는 불편함이 초래된다. 현금 캐시백은 모아포인트와 달리 1만포인트 이상 모아야 가능하다. 물론 ATM상에서 출금이 가능하다.[60] 신용/체크로 적립된 L.POINT건은 결제 대금 차감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L.POINT적립카드로 적립된 포인트는 결제 대금 차감으로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 (L.POINT적립 조회하면 카드 적립 건과 포인트카드로 적립된 건이 분리됨.) [61] 농협BC로 결제하여 적립하면 다른 BC는 바로 위의 포인트로 적립이 되는데 얘만 요 TOP포인트로 적립이 된다. 물론 이 포인트를 채움포인트나 BC TOP포인트로 1: 1전환이 가능하다.[62] 해당 명칭은 해외 SC은행에서 사용하는 명칭을 그대로 도입한 것이다. BC TOP포인트하고 신세계포인트로 1: 1전환이 가능. 다만, BC TOP에서 360º 리워드포인트로 전환은 불가능하다.[63] SC제휴 삼성 신용이나 체크가 있으면 보너스 포인트 <=> 360º 리워드포인트 간 상호 전환이 가능하다.[64]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신한카드는 신한은행의 전신환 매도율을 적용한다.[65] 카드발급도 당연히 사건으로 친다. 때문에 '신용카드를 만든다.' 하나로 하락이 되는 것.[66] 보통 한도의 50%로 알려져 있다.[67] 적어도 KCB-올크레딧 전화 안내원은 그렇게 안내하고 있다.[68] 보통 학자금 대출 정도나 할까 말까 하는데, 학자금 대출은 그 성격상 지위가 중요하고 신용등급은 뒷전이다.[69] 사실 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편하다. (pos기기의) 카드결제 버튼을 누르거나 신용IC 버튼을 누르면 동글의 RF 기능이 작동하는데 이때 단말기에 카드를 (일정 거리 이내로) 접촉시키면 된다.[70] 예전에는 값비싼 물건등을 백화점이나 점포, 통신 판매로 팔 때 업체에서 자체적으로 '월부'를 했었다[71] 카드 결제가 활성화 되다 보니 현금(잔돈)을 많이 준비할 필요가 없기 때문.[72] 2017~2019년 현재 총급여액의 25%를 초과하는 부분에 한해 공제됨[73] KB 이마트 카드. 물론, 그냥 해 주는 것은 아니고, 조건이 따로 있다.[74] KB &D/u&d 카드. 다만 앤디나 유앤디는 해당 전자기기(PMP/와이브로)를 구입한다는 조건 하에 만들 수 있는 카드였는데 제작사가 부도나서 막판에는 전자기기 없이 카드만 발급해 주었다고 한다.[75] 이건 워낙 많아서... KB 굿데이, 신한 S-more생활의지혜, 씨티 뉴클리어, 우리비씨 W, SC비씨 타임 등 각 회사의 주력 상품들엔 대부분 있는 혜택이다. 신한/국민체크카드에도 있는 혜택이고.[76] 대한항공은 1500원당 1점, 아시아나항공은 1000원당 1점이 보통이다. 대부분은 추가 연회비를 별도로 받는다.[77] 철도는 코레일 글로리 포인트를 카드 사용량에 따라 적립하거나(KB 레일에어), 우리비씨 모아포인트를 5% 적립해주는 것(우리비씨 우리V카드철도마일리지).[78] KB 굿데이, 하나SK 스마트아파트 등. 이것도 꽤 종류가 많다.[79] 이와 비슷한 예로 ebs 방송분에서는 현금은 내면 땡이지만 카드는 '되돌려 받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자신의 소비에 대한 인지를 못하게된다고 언급했다.[80] 사실 카드사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지 않아도 쓸 때마다 누적 사용 금액이 얼마인지 대충이라도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면 청구액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다. 많은 자유를 얻었다면 책임의식 역시 그만큼 확실하게 갖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그냥 그 자유를 포기하는 편이 좋다.[81] 특히 현대카드 등 6자리 숫자 비밀번호로 로그인할 수 있는 앱을 제공하는 카드사는 귀찮았던 로그인도 매우 편리하다.[82] 초년도에는 반드시 내야되고 이용실적에 따라서 연회비가 면제가 될 수도 있다.[83] 이를테면 카드사 점검 회피 (점검시간대는 카드사 마다 다르기 때문에 2회사 이상의 카드를 보유하면 이런 사태에 유연하게 대처가 가능하다.)[84] 가처분 소득이란 개인의 소득 중에서, 대출 상환금 등을 빼고 실제로 자기가 쓸 수 있는 돈을 말한다.[85] 국내 온라인 가맹점 대부분은 상관없지만 해외 온라인 가맹점은 카드에 새겨진 로마자 성명을 기입하는 곳이 많다.[86] 카드에 따라서는 앞면에 적혀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 앞면 4자리 숫자도 마찬가지.[87] 재발급은 카드번호가 바뀐다. 이전 카드를 찾아도 당연히 안된다.[88] 특히 군대 동원훈련 와서 여비를 받아야될 때 계좌번호를 모르면 심히 곤란하다.[89] 통신사결제도 사용 가능하다. KT 기준 소액결제 하고는 별도.[90] 간혹 0.99 USD인 곳도 있다[91] 일본 가맹점 상당수는 1엔으로 가승인을 낸다. 日 구글앱의 경우는 200엔.[92] 우리은행, 대구은행이 이런 방식이다. 대부분 결제계좌가 자행이어야만 신청할 수 있게 되어있다.[93] 신한카드, 하나카드가 이런 방식이다. 이런 방식은 타행 결제계좌로도 이용할 수 있다.[94] 지금은 일부상품을 제외한 나머지 카드에 투인원방식을 걸 수 있다.[95] 메가캐시백1/2, 바보의나눔만 된다고 쓰여져 있는데 실제로는 전 체크카드에 소액신용한도 부여가 가능하다.[96] 현재는 단종.[97] 예로서 롯데상품권은 발행자가 카드결제 가맹점 신청을 안 해서 온라인으로 잠깐 판매하는 등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개인카드 사용이 불가하나, 홈플러스, AK플라자는 개인카드 사용 가능. 신세계는 기프티콘으로 개인카드로 구매가능하다.[98] 접대비는 반드시 세금계산서를 받거나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하여야 지출로 인정되도록 규정되어 있는데, 상품권은 신용카드로 구입 불가능한 품목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 두 규정을 모두 지키면 회계 처리 측면에서 규정 충돌로 인해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인카드'에 한해 카드결제를 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올 정도였다.[99] 단 모바일 교통카드는 1.5~3.6% 정도 수수료를 내고 충전이 가능하다. 우리카드는 GS25에서 티머니 충전이 가능하고, 롯데카드로는 세븐일레븐에서 캐시비 충전이 가능하다.[100] 울산요금소는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인 울산고속도로 본선상에 있으나 부산울산고속도로주식회사가 관할한다. 부산울산고속도로의 대주주는 한국도로공사로, 사실상 반 민자고속도로이기 때문.[101] 무인수납기가 있으면 통행권 투입후 카드를 태그한다.[102] 파일:1476006913[2].jpg
흔히 요금소에서 볼 수 있는 단말기이다. 개방식 요금소 진입시 안내 멘트가 나오는 기계가 바로 이것.
[103] 원래 1%였는데 2016년부터 0.2%p 인하되었다.[104] 물론 각종 실적 혜택 및 소득공제 대상이 아니다.[105] 재소자의 교화사업으로 만드는 물건이다.[106] 상업용 건물이나 기기장치 등 고가의 물품을 취득하여 세금을 환급 받은 후 일정한 기간 내(건물 10년, 기타 2년)에 매각할 때에는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만큼의 세금을 뱉어내야 한다.[107] 합헌 결정이 났다.[108] 신용카드는 양도(讓渡)·양수(讓受)하거나 질권(質權)을 설정(設定)할 수 없다.[109] 카드 뒷면에 서명을 하는 이유도 이때문이다.[110] 이마트는 50만원 이상 구매시 신용카드 소지자의 신분증을 확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111] 깡이 빈번한 업종.[112] 특히 미국(령) 방향. 테러 문제로 ICAO, IATA가 지시한 사항이다.[113] 유쵸은행은 9시와 21시경에 두번 인출시도를 한다는 공식 답변이 있었고, UFJ은행의 현금카드 일체형 신용카드는 20시에 인출이 안되면 그냥 연체되버린다.[114] 고객마다 하나씩 주어진 가상계좌로 송금하는 것이므로 왠만해서는 계좌가 안바뀐다. [115] 공시이율은 최저 7.9%이지만 이정도 적용되는 손님은 카드론 안 쓴다.[116]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3/2017061303576.html[117] 체크카드 버전도 있다. 본인이 원할 경우 체크카드로 발급 가능.[118] 물론 실제로 한성저축은행측에서는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불법이기 때문. 하지만 네이버 등에서 암약하는 알바들은 이런 말을 거리낌없이 쓰며 호구 낚는데 여념 없다.[119] 그냥 가입하면 무조건 마이너스 한도 200만원을 찍어준다.(단, 군미필자 남성은 100만원)[120] 농축협도 가능[121] 지점에 따라 3개월 이전에 폐기될 수도 있다고 하니 수령하려는 지점에 상담할 것[122] 2018년 4월경에 어플이 업데이트하면서 스마트폰으로도 지점수령이 가능해졌다.[123] 지점마다 다르다고 하므로 사전에 수령하려는 지점에 문의하자.[124] 반대로 하이픈이나 공백은 서약서를 써야될 정도로 까다로워졌다.[125] 예를 들어 GILDONG HONG이 안되고 무조건 GIL DONG HONG이다.[126] 이유는 양각이 되어 있으면 기계에 넣어 충전시에 문제되기 때문이라고 한다.[127] 몇몇 카드 예외[128] 출장소등의 작은 곳 등[129] 당연 고등학생 제외이고 몇몇 카드는 20세 이상부터이다.[130] 골드카드, 일부 플래티넘은 그냥 찍어주는 한국과 달리 이런 카드들은 자격이 엄격하다. 물론 혜택과 연회비는 낮은 골드카드도 잘 찾아보면 있다. 골드카드中 연회비 무료는 이온, 에포스(초대 입회시)밖에 없다.[131] 이거는 카드사마다 정책이 다르다. 기본적으로 5만엔 정도 주는 카드 회사, 학생은 아르바이트를 하면 단기 카드 대출 한도를 주는 회사, 학생은 죽었다 깨어나도 대출 한도를 안주는 회사 등[132] 예를 들어 쿄토은행(京都銀行)[133] 유통계 카드회사는 주로 주부층을 노리므로 발급 받기가 쉽고 인심도 좋다. 모 카드회사는 월한도액을 10만엔에 현금서비스 10만엔을 줄 정도로...[134] 일본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이자는 연14~18%이다. 한국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돈 드는건 똑같으니 현금서비스는 긴급 시에나 쓰는게 좋다.[135] 소비자금융계라지만 다른 회사에서 발행한 신용카드와 별 차이가 없다. 근데 현존하는 소비자금융계 카드는 아콤 단 하나 뿐이다...[136] 석유 그룹회사나 제휴회사에서 발급[137] 철도 그룹회사(백화점이라든지 슈퍼마켓관련)나 제휴회사에서 발급. 교통계카드는 유통계의 기능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138] 카드회사나 카드 종류에 따라 카드별로 한도액이 주어질 수도 있다. 그 예로 학생카드는 다른 카드의 한도액과 관계 없이 10만엔으로 고정이고 한도 상향이 안된다.[139] 일본은 한국처럼 국내 전용/해외 겸용 구분이 없다.[140] 全国銀行個人信用情報センター, CIC, 日本信用情報機構(JICC)가 있고 카드회사마다 다르지만 두군데 이상 가입한 곳이 많다.[141] 국내 카드사에서도 JIS 규격 카드를 발급했던 적이 있다.[142] 국내 카드는 서명란 바로 위에 어떠한 글자가 써져 있는 일이 거의 없다. 물론 마그네틱 위에 글자를 쓰는 어떤 카드사도 있긴 하다.[143]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일정기간 체킹어카운트를 유지하며 오버드래프트 같은 별다른 문제 없이 사용했으면 은행 창구에 업무보러 갔을 때 직원이 신용카드 만드는 것을 권유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사회보장 번호가 없어도 발행해준다. 한 위키러는 대여금고 빌리러 갔다가 체킹계좌를 6년이나 유지했는데 왜 신용카드가 없냐며 만들어주기도 했다.[144] 개념이 조금 다르므로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인 사용 패턴에서 차이를 구분하기는 쉽지 않지만...[145] 미국은 checking account에 통장을 발행하지 않아서 데빗카드가 없을 때 가능한 것은 수표 써서 주는것과 온라인으로 십몇불씩 수수료 내면서 계좌 이체 해 주는 게 전부다. [146] 한국 최초 출발편은 온라인 인증 서비스를 받은 Visa, Master 일부 카드에 한해 영문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 은련카드는 중화인민공화국 본토 최초 출발편에 한해 결제 가능. 아멕스카드는 한국 카드로만 결제 가능.(외국 아멕스카드로 결제 불가)[147] 비자,마스터는 물론 JCB도 얄짤없이 서명해야됨. 비씨글로벌은 무서명[148] 결제일 당일은 연체로 치지 않고 결제일 다음날부터 1일차로 기산[149] 평일만 한정하여 계산, 주말 혹은 공휴일은 제외[150][150] 연체로 간주하지 아니함[151] 각 카드사마다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연체자 본인이 직접 문의해야 함[152] 결제일이 2017년 7월 15일이라면 7월 24일 마감시간 이전[153] 다만 이런 악용사항을 막기위해 동일기관에서는 연1회, 전금융기관 합산 연2회로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