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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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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여객 계열사

경원여객

시흥교통

소신여객1

1 : 실질적 계열사이지만 형식적으로는 경원여객 계열과 독립된 회사로 운영


1. 현재 존재하는 경기도 시흥시시내버스 회사
1.1. 개요1.2. 연혁1.3. 소개1.4. 파업?1.5. 면허 체계1.6. 운행 중인 노선
1.6.1. 따복버스
1.7.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1.8. 현재 보유차량1.9. 과거 보유차량
2. 지금은 없어진 서울 시내버스회사

1. 현재 존재하는 경기도 시흥시시내버스 회사[편집]

공식 홈페이지

반월공단과 안산스마트허브, 시화공단과 시흥스마트허브. 기존명칭과 개정명칭 순으로 나열한 것입니다. 하지만, 버스노선과 관련해서는 관련기관과 버스업체에서는 기존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위 지역을 언급할 때는 가급적 기존명칭으로만 표기하시기 바랍니다.

1.1. 개요[편집]

시흥시 시내버스 회사로, 안산 경원여객과 부천 소신여객의 계열사다.[1]

1.2. 연혁[편집]

본래는 경원여객 계열의 마을버스 회사였으며, 1997년 4월 30일에 최초 두 노선(3번 : 안산역 - 오이도, 5번 : 포동 - 은행단지)의 개통식을 가졌다.

2003년 시흥시에서 시내버스 회사를 하나 설립하려 할 때 경원여객에서 보유한 지분을 출자함과 동시에 경원여객에서 운행하던 시흥시 지역의 일부 노선을 이관해서 회사를 신설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1.3. 소개[편집]

유일한 시흥시 버스 회사이지만 정작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안산시로 가는 노선이 아니면 배차간격이 30분을 넘어가는게 다반사고, 시흥에서 강남역으로 가는 직행좌석버스 3200은 증차가 안돼[2] 차가 고장이라도 나면 배차가 완전히 맛이 간다.[3] 이외에도 6640 단축과 관련해서 대체노선을 신설하긴 하는데 정작 노선이 완벽한 대체를 못하는 등 이래저래 답답한 회사. 사정이 이런데도 정작 시흥시청은 시흥교통만 믿고있으니 원...

가장 큰 문제는 이 회사의 설립시기. 시흥군 시절은 그렇다 쳐도, 시로 승격되고 무려 11년(!)이나 지나서 그것도 별로 좋은 소리 못 듣는 회사의 계열사 형태로 설립되었는데 그 사이 수익을 내 줘야 주요 간선노선들이웃 도시 업체들 손에 쥐여져 있던 상태라 시흥교통이 뭘 할 수가 없는 신세였다. 해봐야 500번 시리즈처럼 노선을 개설만 해 두고 남의 파이 야금야금 갉아먹는 정도가 전부.[4] 다만 그렇다고 주요 간선 노선이 없는건 아니다. 특히 시흥 버스 23같은 경우는 배차간격이 미친듯이 짧다.

이런 상황을 타파하려면 이웃 업체들의 몇배 정도로 적극적인 노선 발굴과 행정 협상 능력이 필요하지만 일단 위의 이유로 인해 기본적인 자금 확보가 안 되니 뭘 할 수가 없는 상황. 시흥교통의 근무여건이 워낙 처참해 지금도 인력유출이 진행중이다.[5] 시흥교통이 서울로 직접 나가는 노선에서조차 농어촌버스 수준의 배차간격을 유지하는 데는 이런 이유가 크게 작용한다. 배차를 늘리고 싶어도 기본적인 차량이나 인력 수급조차 힘들기 때문. 이런 회사를 딴에 관내 업체라고 어떻게든 안고 가자니 시흥시청도 오만 무리수를 두며 과 시민들의 어그로를 끌고 있는 실정이다.

여담으로 이 회사 민원게시판에도 태화상운 민원이 올라오기도 한다.

2012년 11월 22일에 전국의 버스들이 파업을 하는 와중에도, 이 업체는 정상운행을 하였다.

계열사 경원여객과는 달리 이 회사 역시 스피드를 자랑한다.[6] 새벽과 심야시간, 주말의 28, 29번은 과속을 한다.

출범 초기에는 자일대우버스만 운용하다가 경원여객과의 차돌리기 및 자체 조달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지더니 현재는 모든 자일대우버스현대자동차MAN으로 대차된 상태이다.

G BUS 브랜드 적용하기 전까지는 서울 순환버스 도색, 서울, 인천 지선버스 도색을 하기도 하였다. 일반좌석버스 도색은 경원여객과 일치했다.

1.4. 파업?[편집]

2017년 10월 말에 삼영운수81번이 목감지구 내부로 운행할 것을 시사했고 시흥시의 승인까지 받은 상태였는데, 시흥교통이 흑자 노선만 타 회사에게 특혜를 준다고 이에 반발하여 전면 파업을 외치고 나섰다. 기사[7] 31개의 노선 중 적자 노선이 21개, 하루 수익이 10만원도 안 되는 노선도 8개나 되는데 이런 적자 노선만 관내 업체가 떠안아 되야 하냐는 것이 중론. 120번이나 530번같은 뻘짓만 안해도 적자폭이 조금이나마 줄어들텐데 이런 거 통폐합 할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있다. 역시 교통막장 시흥시 시흥시민들도 지칠 대로 지친 모양인지 시흥교통을 옹호하기는 커녕 심지어 그냥 목감에서 나가라는 글까지 나올 정도이다. 그 와중에 간철수 드립 얼마나 시민들의 분노가 많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

다만 실제로 파업이 진행되지는 않았고 2017년 11월 현재 81번은 비공식적으로 한신 더휴센트럴파크까지 진입하고 있다.언행 불일치 그러나 그렇게 잘 넘어가나 싶었더니 결국 2018년 1월 8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예정이었으나 2018년 1월 5일 시흥시와 협의로 파업을 철회하였다. 그리고 81번은 예정대로 2018년 1월 9일부터 목감지구를 경유하게 되었다.

1.5. 면허 체계[편집]

  • 경기 751001호 ~ 1099[8], 3000호 ~ 31##

1.6. 운행 중인 노선[편집]

1.6.1. 따복버스[편집]

  • 따복11

    • A : 배곧신도시 - 기계유통단지

    • B : 배곧신도시 - 센트럴병원

    • C : 오이도역 - 오이도차고지

  • 따복37

    • 37 : 포동차고지-도리재

    • 37-1 : 포동차고지-물왕삼거리

1.7.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편집]

  • 10(부천역 - 신천중)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31번으로 형간전환

  • 7(환경사업소 - 정왕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0번으로 형간전환

  • 7-1(오이도 - 안산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1번으로 형간전환, 현재는 한양대까지 연장

  • 7-2(월곶 - 공단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3번으로 형간전환, 현재는 본오동까지 연장

  • 7-3(연성초교 - 오이도역) : 2003년 10월 경 시내버스 25번으로 형간전환, 이후 오이도 - 정왕역 구간으로 노선 변경

  • 20 (한양대 - 시흥시청) 2018년 1월 16일 운행중단

  • 31-1(부천역 - 신천동) 2014년 3월 4일경에 36, 37번으로 변경, 이후 신천동-은행단지 순환구간으로 변경

  • 31-5(부천역 - 포동)[15][16]- 2015년 8월 15일부터 36, 37과 노선 통합

  • 37[17](신명·대우3차아파트 - 은행초) - 순환노선 2015년 8월 15일부터 31-5, 36과 노선 통합

  • 63-1(시흥시청 후문 - 소사역) : 1-1번 마을버스 폐선 대체노선으로 신설되었다가 폐선

1.8. 현재 보유차량[편집]

1.8.1. MAN[편집]

1.8.2. 현대자동차[편집]

1.9. 과거 보유차량[편집]

1.9.1. 현대자동차[편집]

1.9.2. 자일대우버스[편집]

1.9.3. 타타대우상용차[편집]

  • 타타대우 LF-40 중형 저상버스

2. 지금은 없어진 서울 시내버스회사[편집]

1971년에 신도운수(옥성운수)(현 범일운수)에 인수 합병되어 사라졌다. 1973년 아세아교통도 이와 같이 인수 합병되었다.

[1] 단 소신여객의 경우는 대표이사는 같아도 명분, 형식상으로는 서로 계열사가 아니다. 이유는 부천시와의 여태까지 이어져 온 유착관계 때문. 경원여객, 시흥교통과는 형식상으로는 대표는 민모씨로 3사가 다 동일하지만, 경원여객, 시흥교통과는 서로 계열이 아닌 소신여객 혼자 독자적인 운영(보조행선판 등)을 한다.[2] 서울시에서 증차를 거부하고 있다. 비슷한 이유로 510번도 증차 거부를 당하고 있다. [3] 평균배차간격 40분. 게다가 이 노선에는 예비차도 없어서, 차고지 구석에 잠들어 있던 도시형버스 차량을 예비차로 굴린다.(...) #1#2 #3 요즘엔 안그러는듯.[4] 단적인 예로, 만약 시흥시 관내업체가 90년대 초중반에 일찌감치 설립되어 있었다면 화영 1번이 시흥으로 연장되지 않고 37번의 대체노선을 시흥 측 업체가 만들었을 수도 있다. 1번이나 61번 같은 노선 두어개만 있었어도 시흥교통이 지금 이 지경은 아닐지도 모른다.[5] 링크된 기사에서 시흥교통 노동조합장의 발언으로는 경원여객보다도 임금이 50~60만원 낮다고 한다. 사람이 남아있을 수가 없는 구조.[6] 다만 안산시내에서의 21번의 속도는 미치도록 답답하다[7] 어느 기사는 전체 파업, 또 다른 기사는 적자 노선만 파업이라고 적혀 있으므로 이에 대해서는 확인이 필요하다.[8] 1100호 이후는 관광버스로 배정한다.[9] 2016년 4월 6일부로 소신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10]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 점심시간이면 가스충전을 위해 경원여객 본사에도 들렀다 온다. 다만, 영업운행이 아닐 뿐.[11]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12] 2018년 6월 16일부로 미산동 - 소사역 구간 단축.[13]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 이 곳에 투입된 차량도 마찬가지로 경원여객 본사를 경유하고 온다.[14] 연료는 경원여객 본사에서 충전하는데 능곡에 가스충전소만 있었어도 현재보다 배차간격이 줄어드는건 당연한 이치이다.[15] 경원여객에서 이관된 노선이다.[16] 36과 통합됨과 동시에 삼미시장-부천남부역 구간이 단축되었다.[17] 애초에 대흥중학교와 은행단지를 이어주는 통학버스로 만들어져서 방학기간에는 운행을 안한다. 배차간격이 40분이라 기다려서 학교가면 늦는다...[18] 대한민국 최후의 영업용 BS120CN 차량이 대차되었고 한국버스연구회의 이종원씨가 이 차량을 구매한다고 모금운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 11월 6일 기준 모금운동에 성공해서 이 차를 구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 그리고 구매해서 전라북도 어딘가에 보관해 둔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