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사야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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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鞘 伊代
시라사야 이요

루이는 토모를 부른다의 히로인.

카야바 아카네코와 함께 조폭들에게 쫓기다가 나루타키 코요리를 쫓던 토모일행에게 도움받으면서 등장한다.

성격은 상당히 고지식하면서 도덕관념도 투철하다. 생판 남인 아카네코를 돕기위해 위험한 일에도 자진해서 뛰어들었고, 자신의 능력이 타인에 비해 불공평하다면서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아닌이상 능력을 쓰지 않기도 한다.
다만 저 고지식한 성격과 분위기 파악 못하는것때문에 동맹내에서도 자주 놀림받는다. 동맹 내에서는 상식인 포지션이며 비교적 소극적인 편이다.

사실 게임 내에서의 묘사를 보면 거유, 안경, 분위기 파악 못함 요 3개로 70%는 설명이 될 정도. 심지어 본인 루트에서도 이요의 저주 때문에 문제가 되거나 이요의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은 없고 오히려 사이노하라 메구무와쿠츠 마야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는 등 은근히 취급이 안 좋다. 실제로 이요의 스토리 비중은 적으며 오히려 (본편 시점에서는) 서브 캐릭터인 메구무의 비중이 더 커서 물 건너에서는 메구무 루트 취급받는 굴욕까지...[1]그래도 주인공이랑 하는 씬(...?)이랑 알콩달콩까지 있으니 인정해줄만 하다. 여담으로 팬디스크와 본편에서의 이요의 성우는 다른사람.

저주는 분위기를 파악하면 안된다'고유명사를 말해서는 안된다'
다른 저주들과 마찬가지로 거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의 저주. 작중에서는 인명을 말할 수 없어서 고생하는 장면이 가장 많이 나온다.

능력은 분위기를 파악할 수 없다[2]'기계장치의 이해'
능력을 이용하면 5자리의 비밀번호 자물쇠정도는 몇분만에 해체하고, 자동차도 가볍게 몰 수 있다. 컴퓨터 해킹도 간단한모양.

[1] 참고로 이 루트에서 토모가 가장 죽을뻔한 위기를 맞는다. [2] 게임에서 실제로 등장하는 대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