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리스트(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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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스페셜리스트
(Specialist)

코어 마스터
(Core Master)

패스파인더
(Pathfinder)

일본

중국

源能专家
(원능전가)

源力掌控者
(원력장공자)

未来开拓者
(미래개척자)

영미권

1. 캐릭터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던전 플레이4. 결투장 플레이5. 전직 및 각성 방법
5.1. 전직 방법5.2. 각성 방법5.3. 2차 각성 방법
6.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
6.1. 무기 및 방어구6.2. 해당 직업의 크로니클 장비
7. 아바타 권장 옵션8. 기타

1. 캐릭터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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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마스터

패스파인더

파일:패스파인더.gif

패스파인더 2차 각성기 컷신

이 바닥의 문외한이 보기에도 '더 컴퍼니' 그들의 의뢰 달성률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다.

이는 확고히 검증된 전술만 채용하는 조직의 방침에 기인한다.
신뢰는 비단 고객과 실무자 사이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다.
의뢰 달성을 위해 쏟아붓는 그 모든 것에 존재한다.
아마추어의 시선에는 구식으로 보이는 구형 권총도, 신뢰성만 입증된다면 발탁을 꺼릴 이유가 없는 것이다.

허나 그들 중에도 새로운 것, 특히 첨단 기술에 대한 갈증을 버리지 못한 자들이 있었다.
이들은 의뢰 내용 중 하나였던 신기술 '코어 에너지'에 관심을 가졌지만, 새로운 에너지 자원은 대개 '불안정성'이라는 오명이 들러붙는다.
이는 조직이 추구하는 가치인 신뢰라는 정 반대라, 코어 에너지는 탁월한 포텐셜에도 불구하고 거래 상품으로만 취급되었다.
그럼에도 이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코어 에너지의 유용성을 설파하였고, 마침내 시제품의 시연 기회를 얻었다.
물론 조직의 보수적인 성향을 익히 알고 있는 다른 이들은 총회에 입장하는 동료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한숨을 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회의는 좀처럼 끝나지 않았다.
회의실 밖에서 기다리는 자들은 오직 문틈으로 새어 나오는 신비로운 빛만 확인할 수 있었다.
때론 청색, 때론 적색으로 변하는 신비로운 빛의 향연과 견디기 힘든 침묵이 몇 번 반복된 뒤, 회의실 문이 비로소 무거운 한숨을 토했다.

'더 컴퍼니'의 새로운 직책, 코어 에너지의 전문가 '스페셜리스트'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공식 가이드 페이지

2017 던파 페스티벌 당시 공개된 4종류 직업의 총검사중 하나.

2018년 2월 22일 히트맨과 더불어 2차 각성이 함께 업데이트 되었다.

1차 각성명은 코어 에너지의 전문가를 뜻하는 코어 마스터(Core Master), 2차 각성명은 개척자, 선구자를 뜻하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이다.

2. 특징[편집]

특정 캐릭터에게 존재하는 돌연변이 성격의 캐릭터로 '코어 에너지’를 총검술에 접목해 다른 클래스와 다른 공격 기술을 구사하며 방어력 감소와 홀딩 능력이 있는 총검사 계열의 유일한 마공캐다. 더군다나 컨셉이 SF라서 그런지 스킬 이펙트가 홀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인텐션"이라는 전용 스택 시스템이 있는데 이를 사용하여 스킬 범위나 홀딩 시간을 늘리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2.1. 장점[편집]

  • 넓은 스킬 범위와 몹몰이 기능
    스킬들의 타격 범위가 X축, Y축 모두 상당히 넓은 편이며, 일부 몹몰이 기능이 붙은 스킬들이 있으며 이러한 스킬들 대다수가 발동도 빨라 빗나갈 일이 거의 없다. 때문에 흩어져있는 잡몹 처리능력도 우월하여 육성이 편리하며, 만렙을 찍은 후 노가다에도 굉장히 수월하다.

  • 다채로운 스킬들의 성능
    홀딩 스킬을 무려 5개[1]나 보유하고 있으며, 인텐션을 통해 홀딩 시간을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버스트 필드, 익시드를 제외한 홀딩 스킬들은 모두 설치형 스킬이므로 깔아놓고 다른 스킬로 연계하는 것도 가능. 또한 1차 각성기, 2차 각성기, 디바이드 어쓰, 라이트 브랜디시, 디스펄션을 제외한 스킬들의 공격 속도가 굉장히 빠르거나 설치형인 형태가 많아 매끄럽고 신속한 연계를 이어나갈 수 있어서 때문에 순간폭딜과 연홀을 하는데 유리하다. 이런 부류의 직업군들은 대체적으로 스킬 난사 후 현자타임에 빠지기 쉬운데, 스페셜리스트는 이런 리스크가 그나마 덜한 편. 그리고 기본적으로 적 방어력 감소라는 시너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여러가지 홀딩스킬과 홀딩시너지임에도 평균이상의 전투기여도, 파티 시너지까지 역할이 꽤 다양하다.

2.2. 단점[편집]

  • 인텐션

스페셜리스트의 대표적인 특징으로써 내놨지만 사실상 페널티로써의 존재감이 더 큰 편이다. 게이지 수급은 어벤저처럼 구식 수준인데다가 고통의 희열같은 보조기도 없어서 수급능력이 상당히 뒤떨어진다. 제작진에서도 이 사실을 인지하는지 게이지 수급량 증가 등의 패치를 해주었으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는 중이다. 거기에 인텐션을 사용함으로써 얻는 메리트가 너무 미미한 것도 문제. 5개의 홀딩스킬 중 4개의 홀딩시간을 늘려주는 기능을 보유했지만 강화된 홀딩스킬 시간은 타 직업 홀더들의 스킬들과 비슷하다. 즉, 다른 직업은 그냥 막 내질러도 평균적인 홀딩시간이 주어지지만 스페셜리스트는 인텐션을 해야만 비로소 동등해진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또한 인텐션을 발동하려면 연타를 하거나 키다운 차지 등으로 추가조작을 해야 되는데 이것은 스페셜리스트의 장점인 재빠른 연계능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되고 있다.

  • 일부 홀딩스킬들의 구조적 문제

유일한 일반 홀딩기인 테이저는 쿨타임이 짧아 자주 애용할만한 스킬이지만, 투사체가 아닌 좌표인식형 스킬인 관계로 생기는 협소한 판정과 오락가락한 판정오류 때문에 사실상 1:1 전용 홀딩기이기에 다수의 적이 있으면 맘편히 내지르기 어렵다. 그나마 에너지 바운스의 경우 그 문제점이 테이저보다는 덜 두드러지만, 홀딩까지의 미묘한 선딜과 위치지정 불가능 면에서 지적받고 있으며,[2][3] 1차 각성기는 무난한 성능의 전방위 홀딩스킬로 연장기능까지 붙어서 이미션처럼 크게 흠잡을 데는 없으나, 2차 각성기는 광역의 적들을 순차적으로 끌어들이고 근접으로 끌어들어온 순간부터 홀딩이 되기 때문에 운용이 까다롭다. 그 외 단점으론 원거리 즉홀을 할 수단[4]이 사실상 없다는 것이다.

3. 던전 플레이[편집]

아수라 못지않게 육성이 굉장히 쉽고 빠른 편인데 대부분의 스킬들이 범위가 넓고, 몹몰이 기능이 있어서 방 처리가 빠르며 실 전투능력도 나쁘지 않아 무자본으로도 메트로센터 시나리오 던전의 네임드와 보스를 상대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광부용으로 추천되는 직업군들 중 하나로 꼽히는데, 이 직업 자체만으로도 30초 후반~40초 진입 가능하지만, 제작픽인 앤드 디스토피아까지 착용하면 30초 초반대를 무난하게 클리어하는 필드 장악력을 보여준다.

홀딩 캐릭터로써의 능력은 미리 준비된 상태에서 임하면 선홀이나 연홀도 어렵지 않으며 공속셋팅 구비가 되었을 시 홀딩기 중간중간 딜링기도 넣는 등의 운용이 가능할 정도다. 물론 일부 홀딩은 타 홀딩 직업군들에 비해 불안정한 편이지만, 아수라랑 다크템플러와 마찬가지로 방깎 기능도 있기 때문에 상위 컨텐츠에서도 최대한의 밥값은 해 준다.

4. 결투장 플레이[편집]

스페셜리스트는 결투장 인공지능 대전 콘텐츠인 시즈키의 도장이 업데이트 된 후에 추가되는 캐릭터라 TP 퀘스트와 관련하여 결투장 입장은 가능하나, PvP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직업들이 결투장 이용이 매우 늦게 가능했던 점으로 볼 때 PvP 참가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5.1. 전직 방법[편집]

5.2. 각성 방법[편집]

보고 드립니다.
3주 전, '더 컴퍼니'와의 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에너지 발생 현상은 처음 예상과는 달리 '외부 개입에 의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의 거래 및 교섭 내역을 면밀히 검토해 보았지만 일반 의뢰 및 귀족과의 거래가 있었을 뿐, 광역 제압 수단을 가진 전투 부대와의 접촉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 남은 흔적 역시 '더 컴퍼니'와 아군의 것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청소부'를 고용하여 확인한 결과이기에 신뢰하셔도 됩니다.

즉 아군의 패배를 결정지은 광역 제압 수단은 '더 컴퍼니'의 것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그들이 어떻게 그런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는가? 이 점에 초점을 맞춰 보고를 이어갈까 합니다.
이야기에 앞서, 아까 언급한 '청소부'가 제출한 자료인 이 잔해에 주목해 주십시오.
분석 결과, 다소 개량되긴 했어도 몇 달 전 말씀 드린 '더 컴퍼니'의 소위 '스페셜리스트' 집단이 만든 개인 화기의 일부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당시 신뢰성이 너무 낮아 실전에서 사용하기에는 힘들다는 평에 따라 위협도를 논외로 처리하였지만,
교전 당시 시점에서 '더 컴퍼니'의 장비 중 극적인 변화를 보인 것은 오직 이것 하나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스페셜리스트' 놈들이 만든 것은 최근 발견된 신규 에너지인 '코어'를 이용한 병기입니다.
방출은 쉽지만 지속 제어가 어려워 위험물로 취급받는 코어 에너지를 쓴다는 것 자체가 고루한 '더 컴퍼니'와는 어울리지 않는 일이긴 하죠.
그러나 그들이 연구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은 이 잔해가 말해주듯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만약 3주 전의 그 에너지가 연구의 결과라면,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큰 위협은 없을 것입니다.

이에 한시라도 빨리, 가능한 모든 수단을 써서 그들의 연구 성과를 조사하길 요청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궤멸 작전 중 탈취한 적 보고서에서 발췌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5.3. 2차 각성 방법[편집]

스승님, 질문이 있습니다.
대체 왜 저같이 평범한 학생을 후계자로 지목하셨습니까?
이제 와서 그걸 묻냐? 라고 반문하셔도 좋습니다.
어차피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까.
설마 그 일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혹시 모르니 확인하겠습니다.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

스승님이 가장 좋아하는 말,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고작 이것 때문에 절 후계자로 지목하신 거라면 스승님은 정말 멍청한 분입니다.
정작 우리를 뺀 다른 제자들은 그 누구도 공감하지 못했잖습니까?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십니까?
국가급 예산이 들어가는 C.P.Project의 총 책임자라니,
아시다시피 전 성적도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당연히 아시리라 믿습니다. 스승님께서 직접 제 점수를 매기셨으니까.
덕분에 사람들 설득하느라 애 좀 썼습니다.

가끔 저도 모르게 한숨이 새어 나오곤 합니다.
결국 스승님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서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크고 작은 사고에 휘말리는 등,
제 청춘을 다 바쳤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말이죠.

그 와중에서 가장 화나는 게 뭔지 아십니까?
결국 스승님이 옳았다는 겁니다.

- 초대 코어 마스터의 묘비 앞에서, 최초의 패스파인더가

6.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편집]

6.1. 무기 및 방어구[편집]

무기는 코어블레이드를 사용하며 보조 무기로는 코어 피스톨, 방어구는 천을 사용한다.

6.2. 해당 직업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지능

지능+마법크리티컬 듀얼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코어 프렉시스
익시드
코어 패러다임

마법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5]

허리

회피율

이동속도
적중률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히트[6]

오라

지능
마법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히트
속성 강화

8. 기타[편집]

  • 패스파인더의 일러스트에서 헤어스타일 때문에 삽살개나 노숙자라는 말도 나온다. 다만 이쪽은 일러스트 공개 당시 오갔던 말이고 실질적인 약칭 내지 별명은 셜리[7]나 코어맨 정도로 불린다.

  • 공식측에서 플레이 영상이 올라왔는데 이단심판관과 듀란달 영상처럼 보기 드문 컨트롤을 보여 유저들이 감탄을 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무기가 달라서 그런지 외주쪽에서 영상을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1] 테이저, 이미션, 에너지 바운스, 버스트 필드, 익시드 등.[2] 위치문제 쪽은 왜 지적받냐면 상황에 따라서 끌어당기기 판정 때문에 스트라이커나 인파이터처럼 공격범위가 상당히 좁은 파티원에게 의도치 않은 트롤링을 할 수 있기 때문.[3] 특히 에너지 바운스는 끌어들이는 범위가 심하지 않아서 그럭저럭 수습할 수 있으나 이건 미리 근접해서 사용하지 않으면 민폐기가 될 수 있다. 잡몹까지 산개해 있으면 어느 순서대로 끌어당기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파티원이 미리 대응하기도 어렵다.[4] 여성 크루세이더의 브류나크, 소드마스터의 레바테인, 트러블 슈터의 인크레더블, 이단심판관의 불지옥, 아수라의 극빙인, 웨펀마스터의 이기어검술 등[5]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6] 단,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다.[7] 스페셜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