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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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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토비 맥과이어가 주연인 영화 스파이더맨에 대한 내용은 스파이더맨 트릴로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앤드류 가필드가 주연인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대한 내용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영화)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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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Spider-Man: Homecoming

파일:external/09aed742843f82e3262b31233a0324a0d6a66945201bb040a1c8002393234f29.jpg [1]

감독

존 왓츠

제작

케빈 파이기
에이미 파스칼

각본

존 프랜시스 데일리
조나단 골드스틴
존 와츠
크리스토퍼 포드
크리스 매케나
에릭 서머스

출연진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이클 키튼

제작사

파일:Marvel_Studios_2016_logo.png
파스칼 픽처스
콜롬비아 픽처스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소니 픽처스 릴리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소니 픽처스 코리아[2]

촬영기간

2016년 6월 20일 ~ 2016년 10월 2일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7월 5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7년 7월 7일

음악

마이클 지아키노

상영 시간

133분

제작비

1억 7,500만 달러[3]

북미 박스오피스

$334,201,140 (최종)

월드 박스오피스

$880,166,924 (최종)

대한민국 총 관객수

7,258,678명 (최종)

국내등급

파일:12세 관람가.png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3. 개봉 전 정보4. 예고편5. 줄거리
5.1. 쿠키영상
6. 평가
6.1. 호평
6.1.1. 스파이더맨의 캐릭터성 표현6.1.2. 빌런6.1.3. 전작과 원작 오마주
6.2. 시간대 논란
7. 흥행8. 전작의 오마주9. 이스터 에그10. 명대사11. 기타12.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2017년 7월 5일에 개봉한 스파이더맨의 단독 영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3 중 4번째 작품. 동시에 스파이더맨 탄생 55주년 기념작이기도 하다.

새로운 스파이더맨 역에는 《더 임파서블》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준 톰 홀랜드가 캐스팅되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첫 모습을 보였다. 감독에는 존 왓츠 감독이 내정되었다.[4] 신인감독이나 다름없는 셈이지만 감독의 전작인 《캅 카》가 블랙 코미디가 묻어나는 대사와 장면들, 케빈 베이컨를 비롯한 아역배우들의 호연, 두 아이가 우연히 어른들의 지하 세계에 노출되는 상황을 통한 주제의식 표현 등 첫 데뷔작임에도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 때문에 팬들은 스파이더맨이 가지고 있는 유머러스함과 영웅으로서 고뇌, 책임감이라는 주제 의식 등을 와츠 감독이 적절히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마블 스튜디오는 일전에도 드라마 흥행 커리어만 있는 루소 형제에게 영화 메가폰을 맡겨 캡틴 아메리카 실사영화 시리즈 을 성공시킨 사례가 있기 때문에 이번 영화도 마블 스튜디오의 제작 능력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2. 등장인물[편집]

파일:external/s3.birthmoviesdeath.com/Spider-Man-Homecoming-Triptych-Full_1200_583_81_s.jpg

3. 개봉 전 정보[편집]

4. 예고편[편집]

예고편 예고

미국판 공식 예고편 한국어 자막 예고편[11]

한국판 공식 예고편

제2차 공식 예고편

공식 예고편 한국어 자막 예고편

인터내셔널 예고편 한국어 자막 예고편

5. 줄거리[편집]

5.1. 쿠키영상[편집]

6. 평가[편집]

족보 챙겨 어벤져스로 씽씽
★★★☆(7 / 10)
박평식

익스트림무비 김종철 대표(맥스무비 편집장) 영상리뷰.


엠바고가 풀린 직후 평가는 상당히 좋은 편. 스파이더맨 2 이후로 최고의 스파이더맨이라는 평가가 많으며, 로튼 토마토와 메타 크리틱에서 매겨진 점수도 스파이더맨이랑 엇비슷하다. 개봉 전에 이미 신선함 보증 마크를 획득했다.

유튜브 리뷰어 크리스 스턱만은 잘만든 스파이더맨 영화이긴 하지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처럼 훌륭한 단독영화라곤 할 수 없고 그 외 거슬리는 부분이 몇 개 있었다고 B를 주었다. 제레미 잔스는 흠잡을데 없이 훌륭한 스파이더맨 영화라고 최고점인 Awesometacular를 주었다.

한국에서 열린 언론시사회에서도 호평일색이었다. 김종철 익스트림무비 편집장은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2를 제외하면 최고의 스파이더맨 영화라며 호평했다.

6.1. 호평[편집]

6.1.1. 스파이더맨의 캐릭터성 표현[편집]

세계를 지키며 그에 따라 일어나는 문제들 때문에 고뇌하는 일반적인 모습의 히어로가 아니라, 히어로 이전에 한 명의 청소년피터 파커이자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으로서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살렸다. 아직 어리고, 미숙한 스파이더맨이 본격적으로 스케일이 큰 히어로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위기와 성장 스토리를 잘 연출한 훌륭한 리부트라고 평가받는다. 피터 파커가 아직 어른의 사정을 잘 모르고 사고 치는 캐릭터로 설정돼 있기 때문에 삼촌 토니 스타크에게 자주 혼나기도 한다. 특히 결말부에서 피터 파커가 아이언맨으로 대표되는 어벤저스의 세계에 발을 들이지 않고, 이웃을 도와주는 '서민형 히어로' 의 자신을 택한다는 점에서 스파이더맨이 가진 캐릭터성을 강조했다. 또한 놀라운 상황이 일어날 때마다 '쩐다!' 식으로 감탄사를 남발하기 때문에 아직 어린 캐릭터라는 점이 소소하게 드러난다.

기존작들과 비교하면 샘레이미판에서는 불운함을 지나치게 강조했고 어스파에서는 스파이더맨 특유의 깐족거림만 강조되었다면 여기서는 여러 모로 어리고 미숙하여 사고를 치고 다니면서도 어떻게든 활약하고 싶어하는 청소년 캐릭터로서의 묘사가 훌륭하며, 이에 맞추어 슈퍼히어로물에 다른 장르의 영화적 요소들을 조금씩 섞어왔던 마블답게 청춘 코미디적 성격[12]도 잘 들어가 더욱 더 캐릭터성이 빛난다.

또 아이언맨이 업그레이드 해줘서 다양한 신기능들이 추가된 스파이더맨 슈트는 기존의 스파이더맨 영화에선 볼 수 없었던 재미를 보여주었으며, 슈트의 신기능에 의존하며 싸우다가 사고만 치고 다니던 스파이더맨이 마지막에는 아무런 기능도 없는 구식 코스튬만 입고 벌처의 음모를 막는데 성공하게 되는 등 스파이더맨의 성장을 연출하는 극적 장치로 잘 활용되었단 점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후반부에 건물에 깔린 스파이더맨이 완전히 겁먹고 살려달라고 처절하게 외치다가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각성하는 장면에서 톰 홀랜드의 뛰어난 연기력이 두드러진단 평이 많다.[13]

본작의 번역가 황석희 또한 "홈커밍 후기 글들을 천천히 읽다보니 슈트 때문에 실망하신 분들이 몇 분 보여요. 아무래도 스파이디는 흙수저 히어로답게 아무것도 없는 쫄쫄이 슈트여야 하는데 말이죠. :) 그런데 그리 실망하실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홈커밍에서 가장 큰 활약은 슈트를 안 입은 상태에서 하니까요. 첨단 슈트를 입었을 땐 사고만 치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오히려 스파이디에게 방해물이 되는 존재일 뿐이죠."#라며 슈트 관련 연출과 피터의 성장이 자연스레 연계된 것을 호평했다. 아울러 엔딩 장면은 몇 가지 다른 편집본이 있다고 한다.

6.1.2. 빌런[편집]

본작의 메인 빌런인 벌처 역시 호평을 받았다. 일단 개봉 전부터 코스튬 디자인이 코믹스에 등장하는 벌처를 현대적으로 멋있게 잘 각색하였다며 호평을 받았으며, 보통 찌질한 모습을 보여주거나 큰 임팩트를 남기지 못하고 허무하게 퇴장하는 기존의 MCU 빌런들과 달리 스파이더맨을 여러 차례 물리적, 심리적으로 압박해오며 위기에 빠뜨리는 등 큰 활약을 보여주고, 마지막에도 후속작에도 등장할 여지를 남기며 퇴장하였다. 특히 벌처가 차에서 스파이더맨의 정체를 눈치채고, "마지막으로 봐줄 테니 날 계속 방해하면 네가 아끼는 이들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장면은 빌런인 벌처로서 자신을 방해하는 스파이더맨에 대한 심리적인 압박과 어른인 에이드리언 툼스가 아직 어린 아이인 피터 파커에게 험난한 어른들의 세계에 함부로 관여하지 않을 것에 대한 충고를 긴장감 있고 공포스럽게 잘 연출하여서 전달한 명장면이라고 호평받았다.

이러한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는 따뜻한 아버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거나[14] 자신의 생계를 위해 마지막까지 훔친 무기들에 집착하기도 하고 동시에 막판에는 피터와의 대화를 통해 어벤져스의 번쩍거리는 것 같은 삶을 동경하게 되면서 시민을 돕는다는 영웅의 본질을 잊을 뻔한 피터에게 소시민의 입장을 일깨워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등 빌런이면서도 피터를 성장시켜주는 모습까지 보인다. 이처럼 빌런이면서도 끝까지 치닫지 않아 어느 정도 회색지대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우러나오는 인간적인 면모와 동기 덕분에 굉장히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빌런으로 완성되었다.

6.1.3. 전작과 원작 오마주[편집]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에 대한 오마주도 돋보인다. 침몰해가는 페리에서 거미줄을 쳐 침몰을 막아보려는 모습은 스파이더맨 2에서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전철을 막는 오마주이며[15] 후반부 벌처와의 싸움에서 벌처가 자신의 제트팩만 따로 조종해 피터를 공격하는 모습은 1편의 노먼 오스본의 오마주이다. 그리고 그 유명한 거꾸로 키스 장면도 언급된다.[16]

의외로 배트맨에 대한 오마쥬도 있다. 배트맨 당시 마이클 키튼은 배트맨 역을 맡았고, 배트윙이 달을 배경으로 떠있는 장면이 유명한데 이번작에도 벌쳐가 달을 배경으로 떠있는 장면이 나온다. 취조 모드의 스파이더맨의 목소리를 굵게 변조시키는 장면도 배트맨의 배트슈트 착용 시 목소리 변조 기능을 패러디한 것으로 추정된다.[17] 또한 벌처와 처음으로 대화하는 스파이더맨은 키튼을 향해 "Hey Bird" 라는 대사를 하는데 키튼이 주연한 <버드맨 birdman>을 의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마블 로고송은 유명한 애니메이션판 스파이더맨의 주제가를 편곡한 OST로, 이 오프닝 역시 팬들에게 상당히 호평을 받았다. 더불어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전통적 클리셰인 무거운 것을 두 손으로 받치는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그중에서 스파이더맨이 건물 잔해에 깔렸다가 각성하는 장면 역시 원작 만화의 유명한 장면을 따온 것이다. #

6.2. 시간대 논란[편집]

이 영화 개봉 이후 여태껏 문제 없었던 시간대에 대한 논란이 터졌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설정 문서 참고.

이것과 상관없이, 바로 전작인 시빌 워에서 묘사된 피터의 가정에서의 모습과 홈커밍에서의 묘사가 맞지 않는다는 점도 지적되었다. 시빌 워에선 매킨토시에 DVD 플레이어를 쓰레기장에서 주워오는 억척스런 고학생같은 모습이 묘사됐는데, 바로 2개월 뒤인 홈커밍에서는 평범하게 스마트폰이나[18] 노트북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해서 전혀 궁상맞은 모습으로 보이거나 하지는 않는다. 또한 파커 가의 집 인테리어 역시 불과 2개월 사이에 크게 달라진 점 역시 눈에 띈다. 피터의 방의 침대가 뜬금없이 2층침대가 되어있고 위치도 다르다던가, 포스터에 등장한 헤드폰이라던가...[19] 하지만 피터의 뒤엔 토니 스타크란 거대한 빽이 있으니 개연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20]

7. 흥행[편집]

제작비 1억 7,500만 달러로, 최소 손익분기점은 3억 5,000만 달러이다.

7월 6일에 하루동안 전 세계적으로 북미와 합쳐서 4,700만 달러을 벌어들였다.

8월 13일 기준으로 전 세계 수익이 총합 7억 달러를 돌파했다.아직 일본 개봉이 초기고, 중국 개봉도 남아있는 것을 감안하면 8억 달러 돌파는 이미 확정적.

9월 10일 기준으로 중국 오프닝 성적이 들어가면서 전 세계 수익 총합 8억 달러를 돌파했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를 넘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역대 1편 슈퍼히어로 영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21]

개봉 두달이 지난 9월 8일 뒤늦게 중국에 개봉했지만 주말동안 7천만 달러를 벌어들임으로써 역대 스파이더맨 흥행 수익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을 세웠다.

최종적으로 전세계 8억 8,000만 달러로 마감하며 스파이더맨 3가 세운 8억 9,000만 달러의 흥행을 근소한 차이로 넘지 못하고 역대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중 흥행 2위를 기록했다.

데드라인에서 발표한 순이익2억 달러이다. # 저스티스리그보다 훨씬낫잖아?

7.1. 북미[편집]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6주차

2017년 27주차

2017년 28주차

슈퍼배드 3

스파이더맨: 홈커밍

혹성탈출: 종의 전쟁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7월 6일에 있었던 전야제 흥행이 1,540만 달러를 기록하였는데, 기존의 스파이더맨 영화들 중에서 스파이더맨 3의 1,000만 달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870만 달러를 휠씬 뛰어넘는 수준이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보다 북미 성적이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북미 성적이 3억을 넘기며 괜찮은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7월 7일 개봉 첫날 5,086만 달러를 휩쓸면서 화려하게 1위로 데뷔했다. 먼저 개봉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보다는 600만 달러 뒤져진 상태이다.

오프닝 성적은 1억 1701만 달러. 올해 개봉작중 미녀와 야수(2017),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에 이은 3위기록이다.

7일차부터 스파이더맨 1과의 흥행 대결에서 앞서기 시작했지만 10일차에 드랍률이 크게 떨어지면서 결국 뒤쳐지고 있다.

개봉 열흘만에 2억 8백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북미 성적을 뛰어넘었다. 그러나 1위를 혹성탈출: 종의 전쟁에게 빼앗기며 1위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7월 21일 덩케르크에게 1위 자리를 뺏겼다.

개봉 3주차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 북미 성적을 넘고, 8월 10일 경에 북미 3억을 돌파하였다.

7.2.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6주차

2017년 27주차

2017년 28주차

박열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년 27주차

2017년 28주차

2017년 29주차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홈커밍

덩케르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 보이기 / 숨기기 ]

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6,601명

6,601명

-위

58,867,000원

58,867,000원

1주차

2017-07-05. 1일차(수)

545,257명

4,078,676명

1위

4,247,467,050원

33,440,125,624원

2017-07-06. 2일차(목)

405,339명

1위

3,156,390,500원

2017-07-07. 3일차(금)

537,397명

1위

4,552,124,932원

2017-07-08. 4일차(토)

1,098,477명

1위

9,288,968,142원

2017-07-09. 5일차(일)

970,510명

1위

8,166,749,700원

2017-07-10. 6일차(월)

254,569명

1위

1,976,944,100원

2017-07-11. 7일차(화)

267,127명

1위

2,051,480,700원

2주차

2017-07-12. 8일차(수)

215,773명

2,051,970명

1위

1,644,592,300원

16,718,471,849원

2017-07-13. 9일차(목)

183,905명

1위

1,403,375,100원

2017-07-14. 10일차(금)

256,785명

1위

2,142,863,542원

2017-07-15. 11일차(토)

631,815명

1위

5,300,481,757원

2017-07-16. 12일차(일)

528,300명

1위

4,415,245,150원

2017-07-17. 13일차(월)

124,127명

1위

958,372,900원

2017-07-18. 14일차(화)

111,267명

1위

853,578,600원

3주차

2017-07-19. 15일차(수)

103,691명

842,799명

1위

791,706,400원

6,776,439,207원

2017-07-20. 16일차(목)

79,499명

2위

595,059,400원

2017-07-21. 17일차(금)

113,462명

2위

941,842,632원

2017-07-22. 18일차(토)

225,367명

2위

1,880,499,025원

2017-07-23. 19일차(일)

195,009명

2위

1,628,030,050원

2017-07-24. 20일차(월)

62,945명

2위

471,231,900원

2017-07-25. 21일차(화)

62,826명

2위

468,069,800원

4주차

2017-07-26. 22일차(수)

28,732명

220,395명

4위

176,787,300원

1,676,217,140원

2017-07-27. 23일차(목)

22,024명

4위

161,682,200원

2017-07-28. 24일차(금)

25,030명

4위

204,813,566원

2017-07-29. 25일차(토)

37,683명

4위

308,486,974원

2017-07-30. 26일차(일)

37,500명

4위

308,145,100원

2017-07-31. 27일차(월)

35,402명

4위

263,303,300원

2017-08-01. 28일차(화)

34,024명

4위

252,998,700원

5주차

2017-08-02. 29일차(수)

8,123명

48,473명

7위

60,191,300원

382,727,600원

2017-08-03. 30일차(목)

7,051명

7위

52,714,100원

2017-08-04. 31일차(금)

7,144명

7위

59,579,600원

2017-08-05. 32일차(토)

9,586명

7위

80,729,400원

2017-08-06. 33일차(일)

7,437명

7위

62,509,700원

2017-08-07. 34일차(월)

4,430명

6위

33,353,000원

2017-08-08. 35일차(화)

4,702명

7위

33,650,500원

6주차

2017-08-09. 36일차(수)

1,601명

6,085명

11위

10,890,100원

46,981,600원

2017-08-10. 37일차(목)

676명

17위

5,091,500원

2017-08-11. 38일차(금)

835명

15위

7,062,000원

2017-08-12. 39일차(토)

1,044명

15위

8,888,000원

2017-08-13. 40일차(일)

824명

17위

6,774,000원

2017-08-14. 41일차(월)

839명

15위

6,191,500원

2017-08-15. 42일차(화)

266명

28위

2,084,500원

7주차

2017-08-16. 43일차(수)

225명

1,244명

27위

1,713,000원

9,382,800원

2017-08-17. 44일차(목)

188명

32위

1,237,500원

2017-08-18. 45일차(금)

157명

33위

1,156,000원

2017-08-19. 46일차(토)

260명

26위

2,152,500원

2017-08-20. 47일차(일)

141명

34위

1,159,000원

2017-08-21. 48일차(월)

163명

33위

1,208,300원

2017-08-22. 49일차(화)

110명

40위

756,500원

8주차

2017-08-23. 50일차(수)

65명

528명

54위

475,500원

4,168,500원

2017-08-24. 51일차(목)

75명

60위

532,500원

2017-08-25. 52일차(금)

53명

61위

452,500원

2017-08-26. 53일차(토)

123명

46위

1,003,500원

2017-08-27. 54일차(일)

122명

42위

1,076,000원

2017-08-28. 55일차(월)

42명

55위

302,000원

2017-08-29. 56일차(화)

48명

55위

326,500원

9주차

2017-08-30. 57일차(수)

415명

547명

29위

3,300,000원

4,215,000원

2017-08-31. 58일차(목)

17명

81위

130,000원

2017-09-01. 59일차(금)

9명

86위

59,500원

2017-09-02. 60일차(토)

38명

79위

259,500원

2017-09-03. 61일차(일)

48명

64위

321,000원

2017-09-04. 62일차(월)

14명

72위

101,000원

2017-09-05. 63일차(화)

6명

90위

44,000원

10주차

2017-09-06. 64일차(수)

13명

91명

76위

81,500원

592,500원

2017-09-07. 65일차(목)

10명

83위

60,000원

2017-09-08. 66일차(금)

2명

111위

13,500원

2017-09-09. 67일차(토)

30명

80위

204,000원

2017-09-10. 68일차(일)

17명

88위

117,000원

2017-09-11. 69일차(월)

14명

79위

86,500원

2017-09-12. 70일차(화)

5명

96위

30,000원

11주차

2017-09-13. 71일차(수)

9명

26명

101위

53,000원

176,000원

2017-09-14. 72일차(목)

0명

-위

0원

2017-09-15. 73일차(금)

5명

110위

48,000원

2017-09-16. 74일차(토)

0명

-위

0원

2017-09-17. 75일차(일)

0명

-위

0원

2017-09-18. 76일차(월)

7명

97위

45,000원

2017-09-19. 77일차(화)

5명

111위

30,000원

12주차

2017-09-20. 78일차(수)

1명

259명

128위

6,500원

2,586,500원

2017-09-21. 79일차(목)

0명

-위

0원

2017-09-22. 80일차(금)

0명

-위

0원

2017-09-23. 81일차(토)

258명

49위

2,580,000원

2017-09-24. 82일차(일)

0명

-위

0원

2017-09-25. 83일차(월)

0명

-위

0원

2017-09-26. 84일차(화)

0명

-위

0원

합계

누적관객수 7,258,678명, 누적매출액 59,125,813,820원


스파이더맨 시리즈 사상 최고 관객 수
2017년 한국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전일인 2017년 7월 4일 오전 8시 50분 부로 예매율 70%를 돌파했다. 미녀와 야수 최고 예매율 74.5%를 같은날 17시경 돌파하여 75%를 돌파하였다. 경쟁작은 거의 없다시피하며, 27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싹쓸이할 듯. 개봉 직전인 23:35분 경 예매율 80.0%를 돌파했다. 미녀와 야수마저 완벽히 따돌린 수치. 덩케르크, 군함도 개봉 시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개봉 첫날인 7월 5일에 1위를 하면서 평일인데도 관객 수 54만 5,259명을 기록했다. 이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은 개봉일 관객 수이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중에서도 닥터 스트레인지어벤져스, 아이언맨 3의 개봉일 관객 수보다도 많은 관객 수다. 중고등학교 기말고사 기간과 겹쳐 많은 학생들이 시험 끝난 김에 스트레스 풀겸 영화관을 찾았기에 평일에도 많았지 않았나 싶다. 교복 입은 학생들이 영화관에 많이 보였다.

개봉 2일차인 7월 6일만에 누적관객수 957,203명을 모아 100만명에 근접했고[22] 3일차인 7월 7일만에 누적관객수 1,494,600명의 관객을 모으면서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첫 주말까지 300만 관객을 끌어 모으는 것도 무리없어 보인다.

개봉 4일차인 7월 8일 토요일 주말 하루 동안에만 100만 관객이 넘는 관객이 관람하면서 누적관객수 2,593,081명을 기록하면서 2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7년에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들 가운데 최초의 사례다. 그리고 이후 7월 29일 군함도가 두 번째로 하루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유일한 기록은 아니게 되었다.[23]

개봉 5일차인 7월 9일에 누적관객수 3,563,591명을 기록하면서 300만명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올해 개봉작 중 최단 시간 내 돌파에 해당한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이다.

개봉 6일차인 7월 10일에 누적관객수 3,818,162명을 모아 400만명에 근접했고, 개봉 7일차인 7월 11일엔 누적관객수 4,085,289명을 기록하면서 400만명을 돌파했다. 그리고 7월 14일 기점으로 500만 명을 돌파하여 기존의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가지고 있었던 스파이더맨 3을 꺾고 시리즈 최고 기록을 다시 세웠다.

개봉 11일차인 7월 15일에는 누적관객수 5,373,560명을 모아 500만명을 돌파하면서 2017년 한국 외화 관객수 1위를 차지했다.

개봉 13일차인 7월 17일에는 누적관객수 6,025,976명을 모아 6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16일차인 7월 20일에는 《덩케르크》의 개봉으로 2위로 내려갔다.

개봉 22일차인 7월 26일에는 《군함도》, 《슈퍼배드 3》의 개봉으로 4위로 내려갔지만 누적관객수 7,010,217명을 모아 700만명을 돌파했다.

개봉 25일차인 7월 29일에는 누적관객수 7,094,925명을 기록하여 《어벤져스》의 7,074,867명 흥행 기록을 뛰어넘었다.

개봉 29일차인 8월 2일에는 《택시운전사》의 개봉으로 7위로 내려갔다.

개봉 34일차인 8월 7일에는 6위로 올라갔다.

개봉 35일차인 8월 8일에는 《파리로 가는 길》한테 밀려서 7위로 내려갔다.

개봉 36일차인 8월 9일에는 《청년경찰》, 《애나벨: 인형의 주인》, 《빅풋 주니어》의 개봉으로 11위로 내려가면서 10위 밖으로 나갔다.

개봉 82일차인 9월 23일에 상영종료되면서 누적관객수 7,258,678명, 누적매출액 59,125,813,820원을 기록했다.

북미와 중국 다음으로 흥행한 국가이다. 이는 크게 흥행하리라 점쳐졌던 영국에서 기대 이하의 매출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7.3. 중국[편집]

중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35주차

2017년 36주차

2017년 37주차

덩케르크

스파이더맨: 홈커밍

혹성탈출: 종의 전쟁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중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대만2017년 7월 5일, 홍콩2017년 7월 6일 개봉인데, 중화인민공화국중국 공산당검열 문제로 개봉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다.

중국이 7월 8월은 자국 영화 지키기 달이다해서 미뤄져 개봉일이 9월 8일로 정해졌다. 개봉 첫 주 1위했다. 그리고 바로 혹성탈출한테 1위를 내줬다.
최종 스코어는 $116,280,889로 대한민국의 약 2배 정도 매출을 기록했다.

7.4. 일본[편집]

직배가 없는 탓에 유독 다른 나라들에 비해 외국 영화 개봉이 늦는 일본답게 2017년 8월 11일에 개봉일을 잡아놓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전부 영화판에서 내려가고 IPTV넷플릭스로 풀려있을 시점. 그러나 사실 이번 영화는 일본에서 개봉하는 것 치고는 무척 빠른 편이며[24] 할리우드 외화들을 적어도 3개월 이후~ 반 년 후에 개봉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건 정말로 갈라파고스화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17년 8월 11일 개봉해서 아마존닷컴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으로는 1위를 했지만, 일본의 공식 흥행통계를 집계하는 흥행통신 기준으로는 슈퍼배드 3에 이어서 2위에 그쳤다.[25]

최종 흥행수익은 $25,390,871.

7.5. 영국[편집]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6주차

2017년 27주차

2017년 28주차

슈퍼배드 3

스파이더맨: 홈커밍

혹성탈출: 종의 전쟁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영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북미와 거의 동일한 영화 시장의 구조를 가진 만큼, 북미 성적과 비례할 것으로 보인다. 첫 주 1위를 차지하였다.

추가바람

7.6. 프랑스[편집]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7주차

2017년 28주차

2017년 29주차

슈퍼배드 3

스파이더맨: 홈커밍

덩케르크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프랑스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1주일 늦은 2017년 7월 12일 개봉했다. 1위를 차지했다.

7.7. 독일[편집]

2017년 7월 13일 개봉했으나 슈퍼배드 3한테 밀려서 2위에 그쳤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1위를 못해본 국가가 바로 독일이다. 흥행 수익도 $6,657,718에 그쳐서 부진하다.

8. 전작의 오마주[편집]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을 오마주한 장면을 종종 볼 수 있다.

  • 네드가 피터한테 웹슈터의 거미줄이 어디까지 날아가는지 건물 옥상같은 곳에서 시험해 보라고 한다. 실제로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에서 피터가 건물 옥상에서 거미줄을 날리는 실험을 했었다.

  • 벌처의 부하들을 쫓을 때 스파이더맨이 하늘에다가 거미줄을 쏘는 무모한 시도를 한다. 아무래도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이 하늘에 거미줄을 붙여서 날아다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의 오마주인듯.

  • 워싱턴에서 스파이더맨이 리즈를 구하고 스파이더맨은 줄에 거꾸로 매달린 채로 리즈와 마주보며 이야기를 하다가 A.I인 캐런이 지금 키스하라고 한다. 이는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에서 그 거꾸로 키스신을 패러디한 것. 물론 그 직후 떨어졌지만

  • 침몰하려는 유람선에서 양팔에 거미줄을 잡고 막으려는 모습은 스파이더맨 2에서 낭떠러지로 달려가는 전철의 추락을 막아내는 장면의 오마주다.

  • 벌처가 리모콘으로 조종해서 윙 슈트로 스파이더맨에게 뒷치기를 시전하지만 점프로 피한다. 이것은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에서 그린 고블린이 무선 조종으로 글라이더로 스파이더맨의 뒤를 노린 것의 오마주인듯 하다. 심지어 여기서도 점프로 글라이더를 피했다.

  • 후반부에서 벌처는 윙 슈트를 이용해 건물의 기둥을 무너뜨리고, 스파이더맨은 그 잔해에 깔렸다가 각성하여 빠져나온다.[26] 이 장면은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2편에서 닥터 옥토퍼스가 메리 제인과 함께 있던 피터를 급습해 MJ를 납치하고 피터를 벽에 던져 잔해에 깔리게 했다가 피터가 빠져나오는 장면과 유사하다. 두 영화 모두 이 장면이 피터가 스파이더맨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장면으로 나온다. 사실 스파이더맨 문서에도 보면 나오다시피 건물 잔해에 깔렸다가 각성하고 탈출하는 장면은 코믹스 스파이더맨에서도 주구장창 나오는 스파이더맨의 단골패턴이기도 하다.

  •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에 대한 패러디는 아니지만, 애런 데이비스를 만나 무기 거래단의 행방을 묻는 장면에서 슈트에 내장된 "심문 모드"를 발동해 목소리를 낮게 깔고 소리를 질러대는 것은 배트맨 시리즈에 대한 패러디일 가능성이 높다. 본래 목소리를 이미 알고 있던 애런이 무심한 반응을 보이자 머쓱해하며 평소의 10대 목소리로 돌아오는 것은 덤. 실제로 홍보 영상중에서 배트맨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27]

영상 1:47 부터

9. 이스터 에그[편집]

  • 이번에 나오는 스파이더맨 영화가 80년대 청춘영화의 거장 존 휴스 감독의 작품들과 많이 비슷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야기 구성뿐만 아니라 오마주 요소들도 들어 있다.

    • 등장 배우들이 같이 찍은 사진의 포즈는 《조찬 클럽》(1985)의 포즈의 오마주.### 사실 이 포즈와 배치는 워낙 유명해서 홈커밍 이전에도 수많은 틴에이지 미디어에서 자주 패러디됐고, 코믹스 원작에서도 패러디된 적이 있다.###

    • 미셸은 이 《조찬 클럽》의 등장인물 앨리 레이놀즈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 스파이더맨이 무기 거래 차량을 쫓는 장면에 《페리스의 해방》(1986)의 한 장면이 삽입되고 해당 시퀀스도 비슷하게 연출됐다. 해당 영화의 줄거리는 고교생이 학교를 땡땡이 치고 어른들을 골탕먹이는 내용이다. 출처[29] 포스터에도 이 영화의 포즈를 오마주했다.

  • 스파이더맨이 유람선에서 적들을 처치할 때 옆에 있는 차량의 번호판에 SM2-0563라고 적혀져 있는데 이는 벌처가 처음 등장한 이슈 "Amazing Spider-Man #2"와 출시일 1963년 5월을 가리킨다. #

  • 스파이더맨이 에런 데이비스를 직접 만나 추궁하려는 장면에서, 데이비스의 차 번호판에는 UCS-MO1이라 적혀 있다. 이는 마일스 모랄레스와 에런 데이비스가 첫 등장한 이슈인 Ultimate Comics: Spider-Man #1을 가리키는 것.# 영화만 본 사람은 에런 데이비스를 최소한의 양심을 가진 단순한 좀도둑처럼 여기지만 원작 코믹스 중 하나인 얼티밋 스파이더맨에서는 프라울러라는 도둑 악당으로 등장하며, 본작에서 지하주차장 장면 때 언급한 그의 조카가 얼티밋 스파이더맨에서 2대 얼티밋 스파이더맨인 마일스 모랄레스다. 삭제씬에서는 아예 조카인 마일스와 통화하는 장면도 있었으며, 에런 데이비스를 연기한 도널드 글로버는 TVA 얼티밋 스파이더맨에서 마일스 모랄레스의 성우를 맡은 적이 있는 등 대놓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도 마일스 모랄레스가 존재함을 암시했다.

  • 그리고 메이 숙모의 차 번호판에는 AMF-1562라고 적혀져 있는데 이는 스파이더맨이 제일 먼저 등장한 이슈인 "Amazing Fantasy #15"와 출시일 1962년 8월을 가리킨다. #

  • 영화 초반에 학교에서 학생들이 스파이더맨이 30대일거라는둥 얼굴에 화상이 가득할거라는 둥 농담을 하는데 아마 데드풀을 의식한 것으로 추정된다.

  • 학교 수업 내용 중 소코비아 협정에 관해 선생님이 설명하는 장면이 살짝 등장한다.

  • 학교 내부에 실존하는 과학자들과 함께 하워드 스타크브루스 배너, 에이브러햄 어스킨의 사진이 있다. 이 인물들이 작중에서 역사적으로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캡틴 아메리카 또한 시빌 워 사건 때문에 전범 취급을 받지만 정책상 모범의 아이콘으로서 학교 시퀀스마다 각종 교육용 영상이 꼬박꼬박 등장한다.

  • 툼스 일당이 잠입한 페리선은 이름이 '스피릿 오브 아메리카(Spirit of America)', '미국의 정신'이란 의미로, 스태튼 아일랜드에 실제로 운항하는 페리선으로 9.11 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 건물 잔해로 주조되었다. 이 이름을 고려하면 반으로 갈라진 페리선을 스파이더맨이 가운데서 붙잡고 아이언맨이 한쪽에서 지탱하는 그 장면은 꽤나 상징적인 장면이 된다.

  • 차기 작품인 토르: 라그나로크와 연관지어서 토르와 관련된 이스터 에그도 있다.

    • 해피가 수송기에 실은 화물 목록을 얘기할 때, 개발 중인 캡틴 아메리카의 새 방패와 토르의 마법 벨트를 언급했다.[30] 차기 작품으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 피터 파커와 메이 숙모가 저녁을 먹던 태국식당 옆에 한글로 모두 환영합니다! 아스가드 교회 (Korean Church Of Asgard) 간판이 있다.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사는 퀸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소품이다.[31]이에 해외 마블팬들 사이에서 "토르를 신으로 섬기는 한국의 신흥 종교"라는 드립이 나왔는데, 실제 스파이더맨 2099 코믹스에서도 토르를 메시아로 섬기는 신흥 종교가 등장하기도 한다.

    • 체육시간때 리즈 앨런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베티 브랜트가 "나 같으면 토르랑 자고 아이언맨이랑 결혼하고 헐크를 죽일래"라고 언급했다.

    • 피터가 슈트의 AI 도움을 얻어서 영상 상시 녹화기능으로 촬영한 내용을 훑어 보는데 그 와중에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면서 망치를 들면서 토르 흉내를 내는 장면도 나왔다. #

원자 A: 나 전자를 잃은 것 같아(I lost an electron)
원자 B: 확실한거?(Are you positive?)[32]

  • 영화 내내 파커와 미묘하게 동선이 겹치는 미쉘이 영화 마지막에 자신의 약자를 MJ라고 밝히는데, MJ는 메리 제인의 약자이다.

  • 엔딩 크레딧 초반에 감독 이름이 나오면서 여러색의 스파이더맨 얼굴이 나오는데 그중엔 마일스 모랄레스의 가면이 나온다.사진

  • 벌처의 조직이 외계 기술로 개조한 하이테크 무기를 만들어 민간에 팔아치우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것이 드라마 루크 케이지에서 코튼마우스 조직이 할렘에 유통한 무기들과 유다의 총알의 근원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었다.

10. 명대사[편집]

세상이 변하고 있어. 그럼 우리도 변해야지(The world's changing. Time we change too).
- 에이드리언 툼스

피터: 전 스타크 씨처럼 되고 싶었을 뿐이에요.
토니: 네가 나보다는 더 나은(better) 사람이 되길 바란 거야.

(중략)

토니: 슈트는 다시 받아가야겠다.
피터: 안 돼요, 스타크 씨! 이게 제가 가진 전부에요! 전 이 슈트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토니: 슈트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면 더더욱 슈트를 가져선 안 돼.[33] 알겠지? 젠장, 우리 아버지처럼 말하고 있네.
- 극 중반, 토니 스타크피터 파커의 대화.

힘내, 피터. 힘내, 스파이더맨. 힘내, 스파이더맨!
- 피터 파커[34]

네가 내 딸을 구해준 것에 대해선 정말 감사하고 있다. 그래서 네게 기회를 주는 거야. 이 차에서 내리면,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은 전부 잊어버리도록 해. 그리고 다시는, 다시는 내 일에 끼어들지 마라. 나한테 너무 까불지 마라. 애송이. 너와 네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죽여버릴 테니까. 알겠나?
- 에이드리언 툼스

...실은, 조금 더 땅에 붙어 있어보려고 해요. 사람들에겐 아직...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35]
- 피터 파커

정체를 알았다면 는 내 손에 진작에 죽었어.
- 벌처

예, 아이언맨!
- 스파이더맨이 구해줄 때 스파이더맨을 환호하던 아저씨 우디르인줄[36]

인내심은 승리의 결과가 되기도 하지만 때론 허탈한 결과로 이어지지.
- 캡틴 아메리카[37][38]

지극히 평범한 홈커밍이네, 투명 비행기 밖에서 여친 아빠랑 싸우고!
- 피터 파커

뭐야, ㅆ..(What the f-)
- 메이 파커[39]
사실 오마주다.

11. 기타[편집]

  • 속편이 2019년 7월 5일 개봉이 확정되었다.

  • 특이하게도 영화 초반은 피터의 아이폰3GS 셀프 동영상으로 피터가 시빌워 후반 공항 전투 시간대를 촬영한 것을 보여주는데,[40] 그런데 시빌 워 장면은 어째서인지 본편과는 조금 다르다. 예를 들어 시빌 워에서는 스파이더맨이 거대화한 앤트맨을 보면 엄청 놀라며 소리쳤지만 홈커밍에선 틈틈히 셀프 동영상 찍다가 '아이고 커졌네...' 수준으로 말한뒤 날아가는 장면이 되었다.

  • 초반의 피터 파커가 시계를 보며 안절부절하는 씬은 고교 시절 모터사이클 광이었던 존 와츠 감독이 학교에 앉아 있는 내내 모터사이클만 생각하고 어떻게든 빨리 나가서 하루에 1분이라도 모터사이클을 더 타고 싶어 했던 학창시절에서 따왔다. 우연히 히어로가 된 평범한 십대가, 너무나도 히어로로 활약하고 싶어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연출하기엔 적격자였던 셈이다.

  • 공식 트레일러가 첫 공개되던 날 스파이더맨 역을 맡은 톰 홀랜드지미 키멜 라이브 토크쇼에 수많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사람들과 함께 출연하여 트레일러를 홍보했다.#

  • 벌처 역으로 캐스팅된 마이클 키튼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에서 배트맨을 연기했었다. 30년만에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히어로가 빌런이 된 셈. 거기다가 버드맨에서는 벌처처럼 날개달린 히어로 영화의 주연으로 승승장구하다가 퇴물이 된 배우를 연기했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스파이더맨의 연인인 그웬 스테이시를 연기한 엠마 스톤이 키튼이 연기한 배역의 딸로 나오는 등, 여러모로 배우 개그가 많이 생기게 되었다. 키튼 본인 말로는 DC에서 마블로 넘어오면서 직업도 바꾸게 되었다고.

  • 벌처 캐스팅은 만장일치로 이루어졌는데, 촬영장에서 마이클 키튼이 톰 홀랜드에게 자신이 '원조 배트맨'임을 몇 번이나 강조했다고 한다.[41]

  • 자전거 도난 씬에 나온 자전거는 미국 Trek 사의 2017년식 Emonda SL6 이다.

  • 2차 예고편이 공식 예고편임에도 불구하고 영화 흐름을 다 압축해 넣었을 정도로 스포일러가 심하다. 피터가 스파이더맨 활동함 -> 벌처의 모티브 -> 피터가 사고쳐서 토니에게 혼나고 수트 뺏김 -> 그래도 수제 수트로 벌처를 물리침 이라는 사실상 본편 내용의 전부가 담겨 있다.

  • 마블 스튜디오 로고 등장 후 깔리는 노래와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노래는 모두 RamonesBlitzkrieg Bop이다; Ramones는 위에 언급한 스파이더맨 주제가를 리메이크하여 부른 적도 있다. #

  •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에서 메리 제인 왓슨 역을 맡은 커스틴 던스트가 이 영화는 그저 '돈 벌이용'이라고 깠는데, 토비 맥과이어앤드루 가필드가 톰 홀랜드를 응원했던 것과는 대조된다. 이에 대해 톰 홀랜드는 "나는 돈을 위해서 일하는게 아니다 내말은 이건 직업이고 모두들 돈 받는것에 관계없이 일하고 나는 이 영화를 사랑한다 그녀가 영화를 보기 원하지 않으면 난 신경쓰지 않을 것이고 어쨌든간에 나는 그녀가 뭘 말했든 그녀는 자신의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난 그녀를 싫어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다.

  • 극장 자막 번역은 데드풀을 번역해서 호평을 받은 황석희가 맡았으며, 영화 내에서도 슈트 누나(Suit Lady), 피똥 파커(Penis Parker)(...) 등 어감을 잘 살린 번역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극중 인물들 대다수가 10대인 만큼 성인들과 어조, 단어 선택이 정말 다르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살려낼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그간 마블 영화 번역을 이딴 작자가 전담해온 것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천지개벽[42] 다만 자전거의 편지내용[43] 을 간략화 한 것[44]은 아쉬운 점. 황석희 번역가가 이 영화의 번역을 철저히 잘해내자, 박지훈 번역가는 팬들한테 천하의 개쌍놈 취급을 당하는 중이다.

  • 웬만한 배경은 CG로 작업하는 게 2010년도 후반의 할리우드 영화지만, 본 영화는 해도 너무할 정도로(...)티가 난다. 건물 옥상에서 아이언맨과 피터가 대화하는 장면에선 배경에 사람 얼굴이 부옇게 떠서 CinemaSins는 배경이 배경인 척 하는 것 중에 가장 실패했다고 평할 정도.

  • 소니가 마블과 다른 세계관으로 스파이더맨을 그리고 싶어하는 중이다. 새로운 시리즈로 소니는 베놈을 제작을 준비중에 있으며 공식적으로 스파이더맨 세계관과 연동된다고 말했으나, 마블의 수장인 케빈 파이기MCU 세계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부정했다. 출처 결국 소니 픽쳐스의 에이미 파스칼이 개인의 돌발 발언이었다고 정정하며 사과하였다. 하지만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이 영화 '베놈'에 등장한다라는 이야기가 있다.

  • 홍보 일환으로 뉴욕의 한 스타벅스 지점에서 스파이더맨이 커피를 미리 시키고, 주문한 사람들을 놀리는 목적으로 거미줄로 타고 내려오는 형식으로 몰카로 찍은 영상이 화제가 되었다.번역영상

  • 또한 이동통신사 TIM[45]에서도 콜라보 광고를 찍었는데 여기서 스파이더맨이 같이 춤을 추는 등의 모습도 보여줬다. #

  • 배우 톰 홀랜드는 영국 출신이어서 미국 학교생활 지식이 전무했다. 그래서 본인이 농담으로 스튜디오에 미국 학교에 위장입학을 하겠다고 했는데 마블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가명에 억양까지 바꿔 브롱크스 과학고등학교[46]에 위장입학시켰다고 한다.충공깽 심지어 선생님들도 위장입학인 줄 몰랐다고한다. 더군다나 배우 본인은 학생때도 공부에 특기가 없어서 수업 내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들이 '신입생 실력좀 보자'는 식으로 자꾸 발표를 시켜서 매우 곤란했다고. 옆자리에 앉은 여학생에게 자신이 스파이더맨이고 연기자며 위장입학을 하였다고 밝혔지만 아직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개봉 전이어서 누군지 몰랐고 믿지도 않았다고 한다.

  • 피터의 고등학교 친구들의 인종이 다양하다. 피터가 좋아하는 리즈만 해도 흑백혼혈이고 피터의 절친으로 나오는 네드 리즈도 필리핀계 미국인 배우가 연기했으며 미셸 역의 젠다야도 다인종 혼혈이다. 교장 선생님(모리타)마저 한국계 배우이다.[47]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인부들끼리 인디언을 네이티브 아메리칸으로 정정하는 장면까지 나와서 거의 확인 사살 수준.
    파일:IMG_20170707_025427.jpg
    리즈 역의 로라 해리어는 다양한 인종 구성에 대해 '감독이 그 역할을 하기에 가장 적합한 사람을 뽑은 것이지 피부색 때문에 집어넣은 것은 아니다'라고 코멘트했다. 제작자인 에이미 파스칼도 그저 현실을 반영한 것일 뿐이라 말한 바 있다. 미국 관객들의 반응도 현실을 잘 반영했다는 반응이다. 작 중 피터 파커가 사는 동네이자 주 배경이 되는 뉴욕 퀸스 지역은 실제로 동양인, 흑인, 히스패닉 등 다양한 인종 구성원들이 백인들보다 더 많이 모여 사는 동네이고, 지금 미국의 과학고(테크 하이스쿨)를 가보면 비 백인이 재학생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철저한 실제 고증에 의한 인종구성인 셈. 그리고 이러한 정치적 올바름을 너무 노골적으로 강조하지 않고 현실을 적절하게 반영하여서 이를 둘러싼 SJW의 출몰 같은 큰 병림픽이 터지지도 않았다. 고스트버스터즈(2016)가 젠더 이슈를 어설프게 넣었다가 뜻하지 않은 관객들의 성대결 양상으로 흘러가 버려서 실패한 사례와 비교하면 제작진들이 균형을 잘 잡았다고 할 수 있다. 유일하게 미쉘=MJ 라는 부분에서 논란이 좀 있다. 스탠 리는 '신경안쓴다' 라고 했지만 아이덴티티인 빨간머리가 무시된 것에 실망하는 팬들도 있다.

  • 플래쉬 역의 배우 토니 레볼로리가 원작과 너무 다른 모습이라 캐스팅 발표 이후 배우 본인이 직접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개봉 후 레딧 팬 포럼에서는 호평 일색이다. 플래쉬를 꽤나 야비한 불리 캐릭터로 변경한 것은, 2017년에 과학고등학교에 다닌다면 실제로 볼만한 종류의 양아치 캐릭터를 잘 반영해놓았다는 반응이다. 과학고가 배경인데 운동 잘하는 플래쉬는 적합하지 않고, 세 번이나 똑같은 걸 보는 것도 지겨운 일이기 때문이다.#

  • 예고편에서는 시가지에서 아이언맨 슈트를 입은 토니와 함께 어디론가 출동하는 모습과 고공에서 프로펠러를 전개하며 멋들어지게 낙하하는 벌처의 모습, 그리고 밝은 공간에서 헬멧을 쓴 벌처가 고개를 돌리는 장면이 있었지만 영화 본편에서는 생략했다. 번역가 황석희에 따르면 최종본에는 농담씬이 다수 삭제됐는데, 삭제되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한다. 자기가 번역해놓고서도 재미 없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편집신의 가호가 있던게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고 한다.

  • 워싱턴 기념탑, 그리고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치타우리 코어 폭발씬이 예고편과 다르다. 예고편에서는 보라색 빛과 함께 마치 폭탄이 터지듯 큰 폭발이 일어나는 반면, 본 영화에서의 치타우리 코어 폭발씬은 폭발 형식이 아닌 충격파와 함께 보라색 빛만 발산되며 워싱턴 기념탑의 엘리베이터 천장과 유람선의 가운데를 플라즈마 커터 마냥 깔끔하게 절단하는 모습으로 나온다. 덕분에 워싱턴 기념탑 안의 친구들도 무사히 구조되고, 유람선의 승객들도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만약 예고편 영상에서 나온대로 폭탄이 폭발하듯 큰 폭발을 동반했다면 워싱턴 기념탑 안의 친구들과 유람선 승객들은 전원 사망했을 것이다.

  • 후반부 수송기 추락 액션 장면에서 주위의 배경으로 나오는 테마파크는 "브루클린 사이클론스"라는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뉴욕 메츠 산하의 마이너리그 야구장 옆에 위치해있다. 이 야구팀의 상징이 스파이더맨이 걸터 앉았던 '사이클론'이라는 롤러코스터이다. 이 롤러코스터는 스티브가 슈퍼 솔져가 되기 전에 버키에 의해 억지로 타게 되는 바람에 구토까지 했던 곳이기도 하다.

  • 아이언맨 3에서 만다린 일당의 공격으로 말리부 저택이 파괴되었을 당시 바닷 속에 가라 앉았다가 영화 말미에 토니가 회수했던 인공지능 로봇 '더미'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 만다린 사건 이후 어벤져스 타워로 옮겨졌던 모양. 여기서도 실수를 하는 바람에 해피한테 타박을 맞는다.

  • 영화 번역 사상 최초로 자막에 이모지(이모티콘)가 들어간다. 2017년 고등학생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반영한 모습. [48]

  • WHIH 뉴스프런트에서, 분명히 윈터 솔져 사건 당시의 트리스켈리온의 복구가 끝났다고 하는 영상이 있다. 그런데, 영화 내에서 '트리스켈리온은 아직도 복구 중이다'라는 대사가 있다. 빼도박도 못하는 설정오류. 그러나 이건 갖다붙이기 나름인 면도 있어서, WHIH 뉴스프런트의 복구완료 보도는 어디까지나 "이전과 같이 업무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을 정도"라는 의미였을 뿐 실제론 아직 복구 할 곳이 남아있다거나, 정부 등 국가기관 클래스에서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사실보다 일찍 보도했다거나, 실제론 접근금지 된 구역에서의 잔해 처리나 하이드라의 잔재 청산 등 "일반인에게 공개할 수 없는 영역에선 아직도 복구가 진행중이다" 라는 의미였다는 등의 해석이 붙을 소지는 있다.

  • 이 작품의 아이맥스 버전 상영 시작시에 나오는 아이맥스 카운트다운 영상은 독자영상으로 제작되었다. 유튜브 링크

  • 여담으로 영화 작중에서 시민이 스파이더맨에게 백플립을 해보라고 하는데 이는 배우개그로 추정된다

  • 작중에서 등장한 리즈 앨런에 대해 상당히 흥미로운 가설이 등장했는데, 바로 (해리 오스본 처럼) 차기작의 빌런으로 흑화해서 재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얼티밋 유니버스 처럼 파이어스타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 팬들의 추측으로는 툼스의 창고에서 윙슈트를 찾아내 개조한 뒤에[49] 파이어스타라는 이름으로 활동할 것이라 예상된다.[50] 그리고 실제로 리즈 역을 맡은 로라 해리어도 차기작에서 파이어스타 역을 맡고 싶다고 언급했다. ##

  • 스파이더맨이 노란 자켓을 입고 누워 있는 영화 포스터에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톰 홀랜드가 영화 촬영중 슈트를 입고 피곤해서 잠들어버린 모습을 찍어서 포스터로 만들었다고 했다 4분 40초쯤에서 언급한다

  • 2017 일본에서 개최된 핫토이 마블 행사에 원펀맨의 그림 작가 무라타 유스케가 자신이 직접 그린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의 포즈를 공개했다.
    파일:ME8hbDoZpQo.jpg
    구도만 보면 영락없는 부자 에네르기파

  • 2018년 1월 갑작스럽게 넷플릭스에 올라옴으로써 넷플릭스에 올라온 최초의 MCU 영화, 그리고 최초의 스파이더맨 실사 영화가 되었다.[51]

  • 이후 넷플릭스에 한국어 더빙판이 추가됐으며 기내더빙판을 그대로 지원한다. 타 MCU 영화[52]가 대부분 디즈니 코리아에서 공식 더빙판을 제작한데 비해 본 작의 경우, 소니 배급 영화인지라 사정상 공식 한국어 더빙판은 제작되기 힘든 것으로 보인다. 기내더빙판인지라 스파이더맨과 아이언맨의 성우가 다르며, 스파이더맨의 경우 본 작에선 남도형이 담당했다. 그 외 황석희의 번역을 쓰지 않은 것인지 플래시가 피터를 피넛 파커라고 부른다....[53]

12. 외부 링크[편집]

[1] 원판[2] 영화 컨택트까지 소니 픽처스 영화는 UPI 코리아가 배급을 맡았기에 이번 작도 원래 유니버설 코리아가 맡을 예정이었으나 소니가 다시 한국 지사를 오픈함으로 결국 소니가 배급을 담당하게 되었다.[3] 스파이더맨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2번째로 가장 저렴한 제작비다. 시리즈 중 제일 저렴한 영화는 1번째 스파이더맨 영화[4] NYU 재학생 시절 다른 감독 지망생들과 함께 WaverlyFlams 유튜브 채널에 단편 코믹 영상들을 만들어 올렸다. 한국 인터넷에도 잘 알려진 금조 영상이 그 중 하나 그리고 이런 약빤 영상들도 만들었다.[5] 영화 내에서는 물론, 엔딩 크레딧에서도 성이 공개되지 않았다.[6] 퍼스트 어벤져에 나오는 하울링 코만도스의 일원인 일본계 미국인 제임스 '짐' 모리타의 손자다. 영화에서 교장실에 제임스 짐 모리타가 군복을 입은 사진이 걸려있으며, 배우인 케네스 최가 할아버지와 손자 모두 연기했다. 할아버지랑 똑같이 생겼는데 아빠가 뭐라했을까[7] 피터가 벌처 일당과 맞닥뜨리게 되는 첫번째 전투에서, 벌처 일당의 무기를 사려던 범죄자. 하지만 자신은 그냥 권총 정도를 사려고 생각했는데 레일건이 튀어나와서 몹시 당황한다. 이후 자신을 취조하러 온 스파이더맨에게 그 때 자신을 구해준 것과 자신도 퀸즈를 매우 좋아하고 놈들이 파는 물건은 위험하다며 페리에서의 거래 정보를 알려준다. 어설프게 목소리를 변조한 피터의 심문을 보고 "연습 좀 해라."라고 충고해주는 건 덤. 그리고 이 충고를 새겨 들은 피터는 목소리 변조기가 없는 상황에서도 플래시를 멋지게 협박해서 차를 빼앗아간다 마일스 모랄레스의 삼촌이기도 한데, 작중에서도 자신의 조카에 대해서 언급했다. 실제로 전과도 있는 범죄자다 보니 어두운 세계에 매우 익숙해서 피터의 협박에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너 목소리 달라졌는데? 지난번에는 쬐깐한 여자애 목소리더만?"이라고 깐족거리는가 하면, 빡친 표정을 지으며 트렁크 문을 쾅 닫아버리자 오히려 피터가 쫄아버린다. 그래도 최소한의 도덕적 관념은 있는 모양인지, 지난번에 (애런 본인 대신) 나를 쏘라고 한 스파이더맨의 행적을 언급하며 무기거래 장소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신나서 고맙다며 장소가 어딘지도 안 듣고 가는 피터를 말리는 건 덤. 사실 애런 같이 협박용 권총 정도를 원했던 잡범에게 벌쳐 일당의 사업은 도움 될 것이 전혀 없다. 무기가 강력해지면 일이 커지니 FBI 같은 위험한 정부 기관이 냄새 맡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딱 좋기 때문.[8]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브루스 배너에게 피자를 받아 매수당하는 컴퓨터 덕후(Computer Nerd)로도 나온 적이 있다. 소설판 인크레더블 헐크에서는 아마데우스 조라는 설정이 있었으나, 지금에 와선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되었다.[9] 여담으로 남편인 폴 베타니비전이 되기 전에 자비스 목소리 연기를 했다. 본격 AI 부부[10] 통화를 종료했다는 대사 딱 하나만 나온다(...).[11] 여담으로 예고편 중간에 레고 스타워즈 데스스타가 깨알같이 있다. 그래서인지 스탭롤에 보스타워즈_루카스필름이 포함되어 있다.[12] 한국인들에게는 약간 와닿지 않지만 고등학교 생활 묘사를 미국쪽에서는 호평하는 경우가 많다. 캡틴아메리카가 등장하는 케케묵은 분위기의 교육용 비디오라든가, 교내방송에서 Comic Sans를 사용하고 국어책 읽기로 말한다든가.[13] 토니 스타크의 '수트 없이 아무 것도 못 한다면 수트를 가질 자격도 없다'는 충고를 떠올리기도 한다.[14] 스파이더맨의 방해를 치를 떨 정도로 짜증나했던 툼즈가 피터가 스파이더맨임을 알았음에도 자신의 딸을 구해줬다는 이유로 당장 죽여버려도 시원찮을 상황에 오히려 손해를 감수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자신을 방해하지 말라는 협박만 하고 보내준다. 하지만 이에 대해 후반부에서 이미지가 급변했다는 비판도 있는 편.[15] 다만 장면이 가지는 의미는 완전히 반대이다. 스파이더맨 2의 경우는 각성한 스파이더맨이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구하는 장면이지만, 홈커밍은 아직 미숙한 스파이더맨이 멋모르고 행동하다가 의도치 않게 사고친 걸 수습하는 장면이다.[16] 워싱턴 기념탑 엘리베이터에서 리즈를 구한뒤 거꾸로 메달려 있는 스파이더 맨에게 캐런이 '지금이야 키스해' 라고 하는 장면이다[17] content://media/external/file/36147 여담이지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도 배트맨 비욘드 오마쥬가 나온적 있었다. 작중 꼬마애가 스파이더맨을 보고 놀라지만 스파이더맨이 가면을 벗고 맨 얼굴을 보여주며 "나도 너랑 같은 사람이야."라 말하는 장면이 배트맨 비욘드의 오마주다.[18] 기종은 아이폰 3GS라서 그때 기준이나 지금 기준이나 비교적 오래된 모델이긴 하다...[19] 포스터에 등장한 헤드폰은 소니의 MDR-1000X이다. 물론 영화 배급사인 소니 PPL의 일부겠으나, 가난한 고등학생이 저런 비싼 헤드폰을 쓴다는 건...[20] 따지고보면 피터가 목숨 걸고 싸워줬는데 아무 보상도 해주지 않는 건 토니 성격에도 맞지 않다. 오히려 내심 자식처럼 생각하는 어린 히어로가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아무 도움도 안 주는게 이상할지도...[21] 지금은 블랙 팬서의 10억 달러 돌파로 깨졌다.[22] 개봉 2일차 만에 100만 관객을 넘기는 영화는 10 손가락도 채 되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드문 현상이다. 그만큼 2일차 만에 100만 관객에 근접한 홈커밍의 성적이 상당한 셈.[23] 그러나 저 당시 군함도는 1,016,136명의 관객을 동원했지만, 스파이더맨은 1,098,477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최고의 기록은 아직 건재하다. 두 기록의 공통점이 있는데, 둘 다 4일차 토요일에 세워졌다는 것이다.[24] 덤으로 11월에 개봉할 토르: 라그나로크는 왠일인지 북미와 같은 개봉날짜인 11월 3일에 개봉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심지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무려 북미보다 더 빠른 4월 27일에 개봉하는 것으로 정했다.[25] 일본은 흥행순위는 관객순, 매출순위는 별도로 집계하기 때문에, 일본 공식 박스오피스 통계는 흥행통신의 관객순 기준으로 맞춘다. 웃긴건 일본의 전체 영화 통계는 또 흥행수입 단위로 집계한다는 것.[26] 사실 이 장면은 코믹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3 표지의 장면을 직접적으로 오마주한 것이다. 이 장면은 스파이더맨 코믹스 중 명장면 1위로 뽑힌 장면이기도 하다. https://en.m.wikipedia.org/wiki/If_This_Be_My_Destiny...![27] 벌처역을 맡은 마이클 키튼팀 버튼의 배트맨 역을 맡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패러디들일 가능성이 크다.[28] 홈커밍 버전에는 중간에 스파이더맨이 캡틴의 방패를 빼앗는 장면도 들어가 있는 등 소소한 차이점이 있다.[29] 데드풀의 쿠키 영상도 이 페리스의 해방을 패러디한 것이다.[30] 해피가 '메진...메긴...뭐더라?' 하는 장면. 토르의 유명한 아이템 중 하나인 메긴교르드를 말한다. 유명한 디앤디의 거인 힘의 허리띠의 원본쯤 된다.[31] 극장 상영판이나 VOD, 케이블 방영판에서는 이 간판이 화면에서 잘렸지만 넷플릭스판에서는 볼 수 있다, 아이맥스 상영판이나 블루레이에선 볼 수 있으면 추가바람[32] positive는 확신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양(+)이라는 뜻도 있다. 전자를 잃으면 양이온이 된다는걸 이용한 언어유희 개그.[33] 토니가 자신이 겪은 일들을 바탕으로 말하는 거라서 더욱 더 의미가 깊다.[34] 슈트가 아닌 자기 스스로, 즉 스파이더맨으로서의 힘에 각성하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명대사다.[35] 극 중반에 토니에게 도움을 받고 토니가 "땅에 붙어있으라"고 조언을 해주었을 때는 투덜댔지만, 극 종반에 벌처 사건을 해결하고 토니에게 인정받아 어벤져스에 가입할 기회를 얻은 피터가 스스로 거절하면서 한 대사. 초반에 그렇게나 어벤져스에 넣어달라고 떼를 쓰던 모습과 대조되는, 영웅으로서 정신적으로 한 단계 성장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사. 좀 더 설명하자면 아직 자신의 길을 찾지 못 하고 무작정 동경하는 어른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어하는 10대들의 모습을 상징한다. 스파이더맨은 처음엔 어벤져가 되고 싶었지만 사건 이후 자신이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 찾은 것이다.[36] 참고로 이 아저씨는 Yeah, Spiderman-Guy라는 이름으로 엔딩크레딧에도 당당하게 등장한다.(...)[37] 기나긴 크레딧이 올라간 이후 두번째 쿠키영상에서의 캡틴 아메리카 이전작들과 달리 후속작 떡밥이 아니라 교육용 영상을 찍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설정으로 미묘히 비틀어 크레딧 올라가는 시간을 기다린 관객을 놀려먹는 영상이다.[38] 이 영상이 첫번째 쿠키영상이 아닌 꽤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두번째 쿠키영상이라는점, 원작 캡틴이 블루스컬로 흑화했단점이 겹쳐 MCU판 블루스컬 떡밥, 홈커밍 최종보스 등 각종 드립이 난무했다.극장에서 운좋으면 육두문자 내뱉는 관객들도 볼 수있다.[39] 본편의 맨 마지막 자신의 방에서 돌려받은 슈트를 입어보고 황홀해하는 피터 파커를 메이 파커가 뒤에서 목격한 뒤(!) 나지막히 내뱉는 감탄사.[40] 이 아이폰은 액정이 깨져있다.# 이 링크에서는 아이폰3G로 설명하지만 아이폰3GS일 가능성이 더 높다. 셀프 동영상을 촬영 하는데, 3GS모델부터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기 때문. 그리고 이 아이폰은 처음에는 왼쪽 귀퉁이만 조금 깨져있다가 극이 진행되고 피터 파커가 구르면 구를 수록 금이 많아지는데, 마지막에 이르러서는 거의 액정이 거의 파편 수준으로 조각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액정에 '거미줄'이 쳐진 셈.[41] 키튼이 배트맨은 연기했을 당시에는 홀랜드는 태어나지도 않았다.[42] 황석희 번역가는 디즈니 쪽 번역은 맡지 않아왔던 듯 한데, 홈커밍 번역을 맡게 된 이유는 이 영화의 판권이 원래 소니에게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실을 알고있는 위키러가 있다면 수정바람.[43] 자전거 찾아가세요 주인아니면 훔쳐가지 말고요!라는 유쾌한 내용.[44] 후에 본인 블로그에 올린 작업 후기에서 해당 장면의 가독성을 위해 자막을 줄일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45] 이탈리아 이동통신사 텔레콤 이탈리아 모빌레(Telecom Italia Mobile)이다.[46] 뉴욕에 위치한 영재학교.[47] 한국계 배우 케네스 최가 배역을 맡았다. 그는 캡틴 아메리카 1편에서도 모리타 교장의 할아버지로 추정되는 하울링 코만도스 대원 짐 모리타 역을 맡은 바 있다. 작중에서는 짐 모리타의 후손이라는 설정으로 나왔다.[48] 안타깝게도 VOD 서비스에는 나오지 않는다. 유튜브(구글 무비)는 그냥 생략되어 오타가 되었고, 넷플릭스는 '겁나'로 표기됐다.[49] 녹색 빛에서 주황 빛으로 바꾸는 것 부터 시작해 화염방사기플레어같은 흉악한 장비들을 추가해서 무장한다는 이야기까지 있다. 심지어는 이와 별개로 밀수한 익스트리미스를 주입한다는 흠좀무한 이야기까지 등장했다.[50] 만약에 이게 정말로 이루어진다면 샘 레이미 감독이 기획한 스파이더맨 트릴로지의 한을 완전히 풀어주는 셈이다. 본래 스파이더맨 4에서는 빌런이 벌처로 등장하고 여성빌런으로는 (블랙 캣 대신에) 여성형 벌처인 '벌처리스'로 등장하고 싶다고 감독이 언급했다.[51] 디즈니는 이미 넷플릭스와의 결별을 선언했으니, 이 업로드는 소닉 픽쳐스에 의한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홈커밍을 시작으로 MCU 영화들이 차근차근 업로드되고 있다.[52]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천둥의 신,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토르: 다크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는 미더빙.[53] 황석희 번역으로는 피 파커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