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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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국의 뮤지션2.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무기3. 미국의 프로레슬러4. 영화5. 일본게임 제작사
5.1. 주요 제작 게임들
6. 국산 플랫폼 액션 게임
6.1. 스토리6.2. 아이템6.3. 속성
7. 만화 웨스턴 샷건의 주인공8.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9.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1. 영국의 뮤지션[편집]

스팅(가수) 문서 참고.

2.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무기[편집]

파일:external/2.bp.blogspot.com/Sting-Museum-Quality.jpg
Sting

이름은 벌침이라는 뜻으로, 여행중에 빌보가 트롤들이 약탈한 물건 중에서 얻은 요정의 검이다.[1] 빌보는 거미를 쏘는 벌침과 같다 하여 이런 상큼한 이름을 붙였다.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에서는 거미가 검에 찔리자 "아! 따가워!"라는 단말마에서 빌보가 씨익 웃으며 검 이름으로 붙인다.[2] 이 검은 후에 백엔드의 벽에 걸린다. 반지의 제왕 1권에서 스팅이라 언급하진 않았으나 빌보가 샤이어를 떠나기전 벽에 걸린 까만 가죽칼집의 단검을 허리에 찼다는 대목이 있는데 역시 정황상 스팅일듯.

호빗: 뜻밖의 여정에서 아직 스팅이란 이름이 붙기 전, 간달프와 소린 일행을 대접하던 엘론드가 그들의 오르크리스트글람드링을 보고 감탄하자 빌보도 자신의 검을 한번 들여보는데, 옆에서 발린이 '기대하지 말게, 젊은이, 검이란 전투를 통해 명성을 얻어야 이름이 붙는 법이니까.'라고 하자 빌보는 내심 아쉬워했다. 물론 바로 덧붙여서 사실 이 칼은 편지칼에 가깝다고 했다. 나름대로 소원 성취한 셈(...) 검신에는 신다린으로 나는 날카로움이요, 거미의 살해자이다라고 새겨져 있다.[3] 이 문구는 나중에 골목쟁이네 빌보가 숲에서 난쟁이들을 잡아간 거미들[4]을 상대할 때와 훨씬 더 나중에 쉴로브를 상대할 때의 복선인 셈. 쉽게말해 태생부터가 거미를 잡기 위해 만든 대 거미 병기다. 쉴로브조차 치명상을 입을 정도이니... 원작에선 키리스 웅골에서 프로도가 이 검이 벨레리안드에서 만들어졌다고 언급한다. 또한 샘의 누메노르 단검[5]으로도 전혀 잘리지 않고 오히려 검을 튕겨내버리는 쉴롭의 거미줄집을 2격만에 완전히 걷어내버린다. 영화에선 좀 더 많이 휘둘러서 잘라내긴 하지만 골룸도 전혀 예상 못했다는듯이 놀란다.

원작과 영화에선 샘에게 전달되는 방법이 다른데 원작에선 쉴롭이 프로도를 기절시키고 거미줄로 묶어버리는데 스팅과 에아렌딜의 별은 쉴롭같은 악한 존재에겐 불쾌한고귀한 요정의 물품들이라 옆에 치워둔다. 이를 샘이 달려와서 주운뒤에 그 뒤로 쭉 사용한다. 후에 아라고른 즉위식에서야 다시 프로도에게 전달된다. 프로도는 이건 이제 네가 더 어울린다며 샘에게 주려하지만 샘의 만류로 프로도가 다시 돌려받는다. 영화에선 프로도가 쉴롭에게 쫓기며 마구잡이로 거미줄을 쳐내어나가다가 거미줄에 엉켜 그대로 두고오는데 이를 샘이 추격하다 주워서 그뒤로도 가지고 다닌다. 원작에서처럼 추후엔 돌려받은듯

원작에선 모리아의 전투에서 프로도가 냅다 달려들어 이걸로 오크의 발을 찍어버리기도 한다.[6] 이에 엄청난 검을 갖고있다며 놀라는 일행의 리액션은 덤.

본디 용도에 맞게 그 길이는 단검 정도지만, 호빗이라는 종족이 키가 작기에 숏소드 정도로 취급받는다.[7] 특이사항이라면 근처에 사악한 존재가 있으면 푸른 을 내뿜는다는 점. 에아렌딜의 빛과는 달리 그 빛 자체에 적이 놀라지는 않지만 그래도 경고의 역할을 충실히 해서, 이 검을 든 자는 적의 기습 공격을 당하는 경우가 드물다. 오크가 가까이 있으면 푸르게 빛나고 이 빛은 오크가 가까워질수록 더 밝아진다. 한마디로 조기경보기. 그리고 오크가 죽으면 빛이 꺼진다. 이는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양쪽 매체에서 모두 이렇게 표현되었다.

이후 골목쟁이네 프로도에게 전해졌으며, 프로도가 중간에 오르크들에게 잡혀가자 샘와이즈 갬지가 이걸 들고는 소드마스터 샘 전설을 이룩했다.

주인이 호빗이라는 점을 반영했는지 로그라이크 게임 NetHack에서는 아티팩트 대거로 나온다. 하지만 굴러다니는 elven dagger(=runed dagger)에 Sting이라는 이름만 지으면 만들 수 있고, 위력은 약하다.

MAN AT ARMS에서 실물을 제작했다. # 의뢰인은 Vsauce2 케빈으로, 오크가 가까이 있을 때 푸른 빛을 내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검의 한쪽 면을 푸른색으로 도색했다.

3. 미국의 프로레슬러[편집]

4. 영화[편집]

스팅(영화) 문서 참고.

5. 일본게임 제작사[편집]

파일:external/www.sting.co.jp/sting_logo2.gif

공식 홈페이지

1989년 설립된 일본게임 제작사. 초기에는 하청제작 위주로 유지되어 오다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스퀘어가 내놓은 SFC 말기의 숨은 명작중 하나인 "트레저 헌터 G"의 실 제작을 담당하면서부터.

이후 게임아츠퀸텟 등과 함께 소규모 게임 제작사 연합(이라고 쓰고 세가 새턴 지원사격팀이라고 읽는)인 ESP에 참여하여, 1998년 바로크를 내놓게 된다. 판매량에서는 망했지만 독특한 개성이 있는 게임으로 알려지면서[8] 지명도를 확보 하는데는 성공했다. 바로크는 PS1,SS로 처음 나왔었고 이후 PS2로 리메이크 되기도 했다. 시점의 변화에 큰 차이점이 있는 것이 특징. 원래는 1인칭이나 PS2로 나온 리메이크 작은 3인칭 시점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DC로 내놓은 "신기세계 에볼루션"이 평가는 괜찮았지만 판매량에서 망하고, 이후 원더스완으로 내놓은 약속의 땅 리비에라도 망하는 등 약소하드 서드파티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스러져가는 듯 했으나...

절치부심하여 GBA로 다시 새롭게 내놓은 리비에라가 호평을 얻고 이후 후속작인 유그드라 유니온에서 제대로 포텐이 터지면서 당당한 인기 제작사의 하나로 자리잡게 된다. 알게 모르게 근성의 제작사.[9]

2012년 3월 22일에는 아이디어 팩토리와 공동으로 '슈퍼 스팅'이라고 하는 브랜드를 설립했다.

5.1. 주요 제작 게임들[편집]

6. 국산 플랫폼 액션 게임[편집]

오렌지 소프트에서 제작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전체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적을 밟아 죽이는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가깝고 적을 흡수해 적에 해당하는 특수능력을 쓸 수 있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적을 밟아 죽였을 때 나오는 스타를 모아서 소모해가며 능력을 사용하는 방식. 레이저 능력이 상당히 강하다.

6.1. 스토리[편집]

거대한 어둠별의 군주 다콘은 다크 매터리얼을 손에 얻게 된다. 사악한 기가 그를 덮쳤을 때 그는 우주의 암흑 군주과 되어 있었다. 우주를 파괴하고 지배하려는 그의 음모는 또 다른 매터리얼의 소유자 스팅(String)에게도 알려지게 되며, 그 음모를 막기 위해서 암흑의 세력이 있는 어둠의 별로 향하게 된다.

6.2. 아이템[편집]

  • 동전

  • 스타

  • 음식

  • 에너지

  • 보석

6.3. 속성[편집]

  • 스팅 속성

  • 스팅 메롱

  • 화염 속성

  • 폭탄 속성

  • 빛 속성

  • 레이저 속성

  • 팽이 속성

  • 가스 속성

  • 얼음 속성

  • 스노우 보드

7. 만화 웨스턴 샷건의 주인공[편집]

스팅 우드맥 문서 참고. 이름 출처는 1.

8.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편집]

9.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편집]

스팅 유클리프 문서 참고.

[1] 영화 호빗: 뜻밖의 여정에서는 간달프트롤의 동굴에서 오르크리스트글람드링을 득템하고 나가려는 순간 발밑에 무언가를 밟은 것을 느끼고 흙을 털어내자 발견하여 빌보에게 준 것으로 나온다.[2] sting이란 단어에는 '바늘 등으로 찌르다', '따끔하다' 는 뜻도 있다.[3] 원문의 발음은 Maegnas aen estar nín - dagnir in yngyl im이고, 영문 번역으로는 '(the) sharp-point I am called - (the) slayer of spiders I (am).' 이다.[4] 쉴로브와 같은 웅골리안트의 후손들이다.[5] 감히 메리같은 초짜가 무려 위치킹에게 타격을 줄 수 있게한 고귀한 무기이다.[6] 심지어 그 오크는 무려 보로미르를 어깨빵으로 밀어쳐버린 강대한 오크였다.[7] 소설 호빗에서 빌보의 바지속에도 숨길수가 있었다는 언급을 봐선 인간으로 치면 장검보단 좀 짧은 스파타같은 숏소드정도의 느낌 인듯 하다 역시 본 용도가 단검인지라 호빗에게도 그렇게 긴편은 아니었던 모양이다.[8] 사실 거의 괴작의 영역에 가까운 게임으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이상한 던전류 로그라이크에 1인칭 던전크롤링 형식으로 잡는것까진 좋았으나. 게임은 대단히 불친절한데다 난이도가 상당한 편. 당장 대시도 없고 공격도 기본적으로는 던질 물건이 있어야만 하는 던지기와 검 휘두르기가 끝이다. 어느정도의 아이템을 통해 다른 공격을 할수도 있지만, 그 아이템이 없으면? 게다가 로그라이크 아니랄까봐 VT 배고픔,허기를 잘 관리 해주어서 초반에 잘 올려주지 않으면 진행 도중 아사해버리기 대단히 쉽다. 허기가 채워지지 않으면 HP가 줄어드는 데다 아이템을 그냥 얻는 것으론 아주 부족해서 적들을 거의 대부분 처치할 수 밖에 없으니...어차피 도망치기도 대시가 없어서 거의 불가능 하지만,... 배경설정도 암울하다 못해 기괴하기 짝이 없다. 세계가 대열파로 멸망한뒤 신을 상대로 신에게서 고통을 빼내 그 고통을 배양하여 신을 점점 미치게 만들고 밝고 포지티브한 병자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악과 몸이 붙은 채 태어난 쌍둥이로 하나씩 깨어있다가 잠을 청하는 도중 한 쪽은 결국 사라져버리게 되고 주인공은 그런 존재에게서 태어난 클론에 사람들은 신의 일그러짐에 의해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는 등. 살펴보면 살펴볼 수록 그 내용에 있어 제목 그대로 바로크 스럽기 짝이 없다...[9] 바로크만 해도 PS로 이식했다가 외전을 냈다가 PS2로 또 이식하고 Wii로도 내놓는 등 알 수 없는 근성을 보이고 있다.[10] 妖怪バスター ルカの大冒険, 뾰족귀의 미소녀가 말그대로 요괴를 때려잡는다는 내용의 횡스크롤 액션게임인데, 이 게임은 북미판에서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버렸으니 북미판은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으로 유명한 한나 바바라의 애니메이션 '젯슨 가족'의 게임화로 나온것이다. 이러다보니 기본적인 게임 스타일만 같고 일판에서는 귀여운 미소녀가, 북미판에서는 SF풍의 중년 아저씨가 주인공이 되어버린것부터 시작해서 그래픽, 분위기는 완전 딴판. 게다가 퍼블리셔도 일판인 루카대모험은 카도카와 쇼텐 게임사업부, 북미판-판권 라이센스인 젯슨 가족은 타이토 북미지사다.[11] 일본위키에서는 D.H.E. 시리즈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