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플랫폼)

최근 수정 시각:

Steam

파일:Steam_logo.png

개발사

밸브 코퍼레이션

출시

2003년 9월 12일

다운로드

정식 다운로드 페이지

주요 기능

온라인 게임 유통

서비스 요금

무료 (데이터 및 콘텐츠 요금 별도)

지원 OS

Windows XP[지원중단예정], Windows Vista[지원중단예정], Windows 7, Windows 8, Windows 8.1, Windows 10, Mac OS, Linux

홈페이지

파일:steam_ico.png


1. 개요2. 역사3. 지원 환경
3.1. Windows3.2. macOS3.3. Linux3.4. 텔레비전
3.4.1. 컨트롤러 지원
3.5. 모바일
4. 결제
4.1. 카드 결제4.2. 휴대폰 결제4.3. 문화상품권 결제4.4. 스팀 쿠폰4.5. 스팀 지갑4.6. 스팀 트레이딩 카드
4.6.1. 특별한 배지
5. 환불6. 판매물
6.1. 게임6.2. 상용 소프트웨어6.3. 영상물
7. 기능8. 특징9. 스팀 유니버스
9.1. SteamOS9.2. 하드웨어
9.2.1. 스팀 머신9.2.2. 스팀 컨트롤러9.2.3. 스팀 VR9.2.4. 스팀 링크
10. 문제점11. 사건사고12. 이용 시 주의할 점 & 오류 대처법
12.1. 지역 제한
12.1.1. 스팀 상점 내 지역 제한12.1.2. 등록 제한12.1.3. 실행 제한12.1.4. 언어 제한12.1.5. 거래/장터 제한12.1.6. 커뮤니티 기능 제한12.1.7. 선물 제한
12.2. 컨트롤러 인식 문제12.3. 기타 주의사항
13. 기타
13.1. 탈퇴
14. 관련 문서15. 바깥 고리16. 한글 번역

1. 개요[편집]

스팀(Steam)은 밸브 코퍼레이션에서 개발하고 운영 중인 온라인 게임 유통 시스템이다.

스팀 클라이언트를 통해 게임을 구입, 관리할 수 있으며, 채팅, 방송 및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다른 유저들과 소통할 수 있다. 약 1만개가 넘는 게임들[3]이 있고 2014년에는 활동 유저만 1억 명(!)을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을 포함한 영어권 국가에서는 독과점을 걱정해야 할 정도라고. 몇 가지 ESD 서비스를 쓰다 보면 그 어떠한 서비스도 스팀만큼 편리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에서는 2010년에 스팀 번역 서버를 통한 한국어 지원과 팀 포트리스 2, 도타 2, CS:GO,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등의 인기 게임들을 필두로 게임 매니아들에게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고, 2017년에 배틀그라운드가 대박을 치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스팀 자체 통계에 의하면 2018년 2월 20일 기준 우리나라의 활성 유저 수는 약 450만에서 470만 정도로 추정된다.

2. 역사[편집]

파일:attachment/스팀(플랫폼)/steamold.jpg

2002년 3월 22일, GDC 2002에서 발표된 이후의 베타 서비스 시절.

밸브 코퍼레이션에서 만든 서비스로서, 원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업데이트 문제[4]를 자동 업데이트로 해결하고,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다면 어디서든 하프라이프,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의 자사 게임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다. 이 때문에 초창기에는 ESD라기보다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즉 흔히 말하는 배틀넷으로서 많이 쓰였다.[5] 일렉트로닉 아츠의 초창기 다운로드 매니저(현 오리진)와 유사한 시스템. 그러다 2005년 10월에 최초의 타사 게임인 다위니아가 스팀에 등록되면서 현세대 ESD의 길을 걷게 되었다.

지금은 소규모 개발팀에서 만든 인디 게임들부터 대규모 게임 개발사의 AAA 게임들까지 모두 스팀에서 판매되고 있다. 북미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및 EA 등을 제외한[6] 패키지 게임을 판매하는 웬만한 기업들은 스팀에서도 게임을 판매 중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스팀과 같은 게임 유통 플랫폼의 장점을 뒤늦게 알아차린 경쟁사들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배틀넷 2.0, EA오리진, 유비소프트유플레이, gog.com 갤럭시 등의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스팀만큼 편리한 기능들이 타사의 ESD에는 한두 개씩 없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 스팀의 아성을 넘보기는 힘들다. 배틀넷과 오리진은 자사 게임 전문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내세우고 있고, 유비소프트 게임은 스팀에서 사도 유플레이를 실행시켜 신경을 거슬리게 하며, GOG 등은 평은 나쁘진 않지만 소규모 후발주자인데다 최신 게임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 그나마 위쳐 3 덕분에 위상은 현재 많이 올라와 있지만...

스팀을 통해 발매되거나 설치 시 스팀에 게임을 등록해야 하는 게임들은 발매될 때 발매 플랫폼에 스팀이라고 쓰여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윈도우와 Mac, LINUX 세 운영 체제 모두 스팀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스팀의 영향력이 그만큼 막강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례라 볼 수 있다. 또한 유료 게임뿐만이 아니라 무료, 부분유료 게임들도 스팀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야말로 PC 게임의 표준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상황.

2014년 말부터 일본산 게임의 출시가 늘어나고 있다. If My Heart Had Wings, 네코파라,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전장의 발큐리아 등등 다양한 일본산 게임이 스팀에 등재되고 있고,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코에이 테크모 등 일본 콘솔 게임 회사들도 스팀에 진출하는 추세이다. 심지어 2015년 여름 코미켓 기념으로 일본게임 할인도 했었다. 다만 일본산 게임들은 할인을 잘 안 한다. 일단 원 판매가부터가 대부분 비싸고, 한국 판매를 막는 경우도 많다. 할인을 50%나 66% 하면 많이 하는 수준이다.[7]

게임의 역사를 사서 하는 것에서 사놓고 안 하는 것으로 바꾸었다(...). 실제로 Ars Technica가 2009년 이래 스팀으로 통계를 낸 결과 37%에 가까운 게임은 사놓고 한 번도 안 했으며, 1시간이 안 되는 것도 17%. 24.6%의 게임도 10시간에 못 미쳤다. 게임을 구매하여 라이브러리에 두고 언제든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과 도전 과제가 게이머들의 소유욕을 충족시켜주고, 구매의 편의성과 파격적인 세일이 충동 구매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언제든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충동 구매 이후에도 만족하는 게이머가 많고, 게임 제작사는 그만큼 수익을 많이 거두었으니 Win-Win이라고 볼 수 있다.

3. 지원 환경[편집]

인터넷이 필요하다.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패키지를 직접 구입해 와서 설치, 플레이 하는 기존의 방식이 안고 있는 단점과 게임 미발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다, 한 번 구입한 게임은 집에서든 PC방에서든 언제 어디서나 스팀에 로그인만 하면 즉시 게임을 받아서 플레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팀 자체 사양은 낮지만 그것이 스팀의 모든 게임들도 그 정도 사양만 되면 돌아간다는 뜻은 아니다. 게임을 구동하려면 게임 자체의 권장사양을 충족시켜야 한다.

스팀 아이디로 로그인 후 스팀 상점에서 결제를 하여 아이디에 게임을 등록하거나, 스팀과 연동할 수 있는 게임의 CD키를 스팀에 등록하는 방식을 통해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자신이 산 게임을 설치해서 즐길 수 있다. 다만 이 말은 인터넷이 안된다면 스팀에서 산 게임을 설치할 수 없다는 뜻도 된다.

물론 이동이 가능한 저장매체에 게임을 미리 깔아두면 인터넷이 안되어도 얼마든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예전에는 진짜로 이마저도 인터넷 없으면 사망이었지만, 한번 대란이 터진 이후 패치를 하여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실행이 되게 바꿔두었다. 정확히는 오프라인 상태임을 알리는 창이 뜨고, 오프라인 상태로 진행할 건지 묻는다.

3.1. Windows[편집]

스팀의 주된 플랫폼. 스팀의 모든 게임들은 기본적으로 윈도우에서 즐길 수 있으며, 추가로 맥과 리눅스를 모두 지원하는 게임은 'Steam Play' 로고를 받는다. Steam Play 게임을 받으면 1번 구매로 윈도우-맥-리눅스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터치 최적화가 이뤄지지 않아 터치스크린 환경에서 쓰기 매우 불편하다. 심지어 스크롤조차도 지원하지 않아 옆의 실낱 같은 스크롤 바를 끌어내려야 한다.

3.2. macOS[편집]

2010년 3월 초에는 macOS용 스팀이 발매되었다. 다만 모든 게임들을 맥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스팀에서 판매되는 게임들 중 맥을 지원하는 게임들만 맥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는 스팀의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게임 자체가 맥 용으로 나오지 않았기 때문. 2011년 11월 스팀에서 판매되는 게임들 중 약 200여개의 게임들을 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용과 Mac용을 따로 구매할 필요 없이 한번만 구매하면 PC와 Mac 양쪽에서 모두 플레이가 가능하다.

맥용 스팀 서비스 개시 기념으로 포탈을 무료로 구입(앱스토어의 무료 앱 같이)할 수 있게 하는 등 대인배적 면모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임들이 한번 구입하면 맥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게임들은 스팀 이외의 곳에서 맥 버전을 따로 구입해야 하며, 베데스다의 게임들은 지금도 죄다 맥버전을 따로 판매하고 있다. 돈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도 맥 버전을 따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는 밸브, 테이크 투,[8] 그리고 대부분의 인디 게임이 맥을 잘 지원해주는 상태다.

가끔씩 오버레이가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 손쉬운 사용의 Steam.app 체크박스를 해제 후 스팀을 재시작하고나서 다시 체크하면 해결이 된다. 위 같은 문제는 없어졌지만 오버레이상에서 한영전환이 불가능한 버그가 생겼다. 그리고 채팅에서 한글로 채팅시 두번씩 입력되거나 단어가 밀려서 나오는 등의 에러가 있거나 게임내에서 한글이 깨지거나 채팅이 안되는 버그들이 종종 있다

3.3. Linux[편집]

2012년 4월, 게이브 뉴웰이 기자를 본사로 불러 레프트 4 데드 2우분투에서 실행하는 걸 보여줬고, 스팀 엔진을 리눅스로 포팅하는 작업은 끝났으며, 리눅스용 스팀 클라이언트는 이번 가을 출시를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하였다. 다만, 일단은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점 등이 고려되어 우분투를 위주로 하여 다른 배포판은 차차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아무튼 이제 리눅스 기반 플랫폼이라고 해서 안전하지는 않다. 참고자료. 관련기사.

이후 2012년 7월 18일 밸브는 Steam Linux 버전을 발표했다. 그리고 2012년 11월 7일부터 Steam Linux 베타를 시작했다. 관련 포스팅. 지원되는 게임 목록.#

한국시간 2013년 2월 15일 오전 3시경부터 공식적으로 리눅스 지원 버전을 출시함과 동시에 리눅스를 지원하는 게임들을 폭탄 세일하였다.# 리눅스로 팀 포트리스 2를 한 사람에게는 TUX를 한정 장식 아이템으로 줬었다. 밸브의 게임 중 상당수가 리눅스 버전이 나와서 리눅스에서도 활발히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어째 리눅스 버전은 다국어 지원이 영... 아니다. 기본적으로 한글로 설정해도 한국어가 안나오는데 한국어가 안 나오는 문제는 폰트를 설치하면 해결할 수 있다.

sudo apt-get install ttf-wqy-zenhei

위 명령어로 해결할 수 있다. 터미널이 싫으면 시냅틱 → ttf-wqy-zenhei 검색 → 우클릭 후 설치 표시 → 적용을 누르면 된다.
ibus(한글 입력기)도 스팀 클라이언트나 스팀 게임 내에서는 작동이 안 되어서 문장을 다른 데서 긁어서 붙여야 한다고. 버그 리포팅을 보면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도 자기네 언어 입력기가 작동이 안 된다고 하는 걸 볼 수 있다.

드라이버도 오픈소스 드라이버를 쓰면 사양이 아무리 좋아도 게임이 버벅거린다. 그래픽카드 제조사에서 리눅스 버전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서 깔아야 하는데 ATI 쓰는 사람들은 그놈의 까탈리스트가...

스팀은 기본적으로 우분투를 중심으로 포팅되었지만 다른 리눅스로도 돌릴 수 있다. 하지만 그러려면 이것저것 손을 좀 봐줘야 할 게 많다.

최신 버전의 우분투 기준으로는 그냥 deb 파일을 실행해서 설치만 해주면 별 문제 없이 이용가능하다. 다만 여전히 리눅스를 지원하는 게임은 그렇게 많지 않다.

2018년 8월 22일에 Wine을 개조하여 만든 Proton을 사용해 윈도우 게임을 리눅스에서 돌릴 수 있게 한다고 한다. 리눅스 스팀 베타 버전을 통해 사용 할 수 있다.#
약 1000여 개의 게임이 문제없이 실행된다고 한다.#

3.4. 텔레비전[편집]

파일:attachment/pic_thebigpicture.jpg


스팀의 큰 그림

HDMI 케이블로 TV와 컴퓨터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빅 픽처 기능을 사용하면 TV와 게임 컨트롤러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이용할 수 있다.

PC에 두 대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연결되어 있다면 빅 픽처를 어느 모니터에서 구동할 지 정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보조 모니터나 TV에서 전체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빅 픽처 모드가 가동되는 동안 주 모니터와 보조 모니터를 서로 바꾸는 원리.

3.4.1. 컨트롤러 지원[편집]

빅 픽처 기획의 일환으로, 컨트롤러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나 기초적인 컨트롤러 지원만 이루어지는 게임에 대한 고도의 컨트롤러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한다. 처음에는 스팀 컨트롤러라는 전용 컨트롤러를 만들어 지원했으나, 2016년 10월의 스팀 베타 업데이트에서 듀얼쇼크 4를 지원하기 시작하여, 더 이상 스팀 컨트롤러의 전유물은 아니게 되었다. 물론 듀얼쇼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고, 이후 밸브 측에서는 다른 컨트롤러에 대한 지원도 늘릴 것이라고 짤막하게 밝혔다. # x축 y축 축반전 등을 포함한 완벽에 가까운 게임 컨트롤러 키맵핑을 지원하며, 기존의 DirectInput 구형 컨트롤러나 듀얼쇼크 시리즈같이 최신 게임 호환성이 부족한 컨트롤러도 키맵핑과 비 Steam 게임 바로가기 기능을 통해 모든 게임의 컨트롤러 호환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듀얼 쇼크를 시작으로 콘솔3사의 컨트롤러(엑스박스 패드, 듀얼쇼크, 프로콘)를 모두 지원한다.

3.5. 모바일[편집]

안드로이드, iOS, Windows Phone 8/Windows 10 단말용이 존재하며, 게임 실행은 불가능하지만, 채팅, 친구 목록 조회, 그리고 상점 쇼핑 등 거의 대부분의 기능이 그대로 지원된다. 사실 북마크 기능을 통해 스팀 사이트를 저장해주고 쓰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지만, 이 어플은 일일이 북마크를 찾아가서 여는 수고를 덜어주는데다가, 로그인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되어서 매번 자동으로 인증 없이 로그인 해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리고 인터페이스 또한 PC버전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로 게임 실행을 제외한 거의 모든 걸 할 수 있게 되었다. 보관함 아이템의 판매, 거래 요청, 카드 팩 뜯기, 뱃지 만들기부터 스팀 큐레이터에 평가하기까지 PC와 거의 다를 게 없는 환경이 되었다.

iOS 버전의 경우 국내 스토어에선 최근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Windows Phone 버전은 2016년 6월 29일에 정식으로 발매되었는데 초기버전은 채팅알림과 같은 기능이 일부 빠진 채로 발매되었다. 그래도 윈도우 8.1도 지원하는지라 평가 자체는 좋은 편이다. 윈도우폰 유저는 이전까지는 유튜브 앱과 비슷하게 스팀 모바일 앱도 서드 파티 인증앱들을 사용해야 했는데 공식앱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트레이드 수락 기능까지 완벽하게 적용된 윈도우폰용 서드 파티 앱으로 유일하게 Unofficial Steam Authenticator가 있었다. 이 앱 말고도 2가지 정도가 더 있었는데 해당 앱들은 트레이드 수락 기능을 넣지 않은 바람에 쓸모가 없었고 해당 앱의 개발자들은 이후에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지 않았다. 그 결과 Unofficial Steam Authenticator를 개발한 개발자는 밸브에 스카웃되어 정식 앱을 만들었고 현재 비공식 앱들은 완벽하게 버림받은 상황이다.

사소한 단점이라면 보유 중인, 혹은 플레이한 게임 정보가 재때에 업데이트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과, 어째서인지 게임 목록이 많은 경우 어느 개수 이상부터 더 이상 목록이 출력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아무래도 PC에 비해 좀 약한 모바일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서인 듯.[9] 출력 제한 해제하는 옵션 좀 만들어주면 덧나나...

한 가지 게임을 사면 지원 가능한 모든 플랫폼에서도 추가 결제 없이 같은 게임을 제공하는게 스팀인데, 어째서인지 유독 모바일 플랫폼은 지원이 불투명하다. 특히 험블 번들의 안드로이드 번들의 경우 한번 구입하면 윈도우, 리눅스, 안드로이드, macOS 버전들을 모두 제공하는 걸 보면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전혀 아닐텐데, 아무래도 제작사들과 협의가 안 되어 있거나 하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10] 아무래도 양 기종의 형평성 문제인 듯하다. 그리고 게임회사 입장에서는 스팀에서 한 번, 모바일에서 또 한 번 판매하는 게 나쁠 이유가 없다. 서비스 1년이 지나도록 지원되는 게임도, API도 없는 것을 보면 딱히 할 의지는 없는 듯.

스팀 가드의 OTP 기능도 사용가능해 모바일 앱을 통해 1회용 비밀번호를 받을 수 있다.

4. 결제[편집]

스팀의 가장 무시무시한 특징은 '구입이 간편하다' 는 점이다. 게임을 구매할 때 입력한 카드 정보를 다음 구매를 위해 저장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간단하게 구매 버튼만 누르면 바로바로 구매가 된다. 그래서 '이거 재밌겠네...' 하면서 무심코 구매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충동구매를 주의하자!

사실 이것은 게이머즈게이트, 아마존닷컴 등 다른 해외 ESD들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방식인지라 그다지 특별할 것은 전혀 없다. 그러나 인터넷 상거래 행위에 반드시 공인인증서[11], ActiveX플러그인 설치 등 사용자가 챙겨야 할 것이 넘치고 흐르는 한국 웹 환경에 익숙해진 인터넷 쇼핑 사용자들의 입장에서는 그냥 카드 정보 한번 등록해두고 나중에 '결제' 버튼 한번만 클릭해주면 바로 결제가 되는 이런 시스템이 정말 그렇게 빠르고 편리할 수가 없다.

대신 카드 결제는 해외 결제가 되는 비자, 마스타 등의 카드로만 가능하다. 우리나라는 금융위에서 인가한 전자결제 사업자가 아닐 경우 스팀 같은 민간기업이 사용자의 카드 정보를 저장해 두는 걸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게 하려면 밸브가 구글처럼 한국에 전자결제 대행 법인을 세워야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다. 썩을놈의 액티브X 쓸 바에는 카드를 새로 사고 말지

달러 가격과 원화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플러그인도 등장했다. 명칭은 Enhanced Steam이며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에서 플러그인으로 설치해서 사용한다. 상세 설명

한때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받기도 했으나 가상화폐 특유의 변동성으로 인하여 도저히 정상적인 화폐기능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선언하고 비트코인 결제를 중지하였다.

4.1. 카드 결제[편집]

스팀의 가장 주된 결제 방식. 국제 브랜드를 사용하는 신용카드체크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결제 가능한 브랜드는 비자, 마스타, 아멕스, JCB[12]로 양대 메이저와 양대 마이너를 전부 지원해서 브랜드 때문에 결제를 못 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승인을 따 보면 영국 또는 독일 소재 가맹점으로 나온다.

다만 해외결제라 수수료가 높으니 잘 생각해보고 구매하자.반면에 문화상품권은 되려 추가보너스[13]가 붙여서 카드보단 이게 오히려 더 좋다는 점이 있다. 물론 편의성으로 따진다면 카드가 편하겠지만... 취향껏 고르자.

4.2. 휴대폰 결제[편집]

스팀에 자국통화 결제가 도입된 이후 결제 메뉴에서 Zong이라는 항목을 선택해 휴대폰 결제가 가능해졌으나, 2017년 3월 1일부터 Zong 결제가 중단되었다.[14] 그러다가 7월 즈음에 다날 휴대폰 결제로 부활했다.

4.3. 문화상품권 결제[편집]

2016년 12월 08일부터 스팀에서 문화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컬처랜드 계정이 필요하며, 문화상품권은 티몬 등 여러 가지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할인혜택을 누리는 것도 가능하다. 이제는 학생이고 카드가 없다며 복돌짓하는 핑계도 소용없게 되었다. 그뒤로 대리구매사이트는 망할 기세를 보인다.

특히나 문화상품권은 간간히 고액에 한해 할인행사도 있고, 문화상품권 공홈에 들어가서 무통장 입금 등으로 충전하면 5%의 추가금도 주는데다가 결정적으로 해외 결제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카드를 사용할 수 있더라도 이쪽으로 결제하는 것이 좀 더 나을 수도 있다.

4.4. 스팀 쿠폰[편집]

모든 스팀 유저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격 할인과는 별도로, 스팀에서 게임을 판매하고 있는 개발사가 특정 커뮤니티에 쿠폰을 지급할 수 있으며, 이 쿠폰을 이용해서 할인된 가격으로 그 개발사의 게임을 구입할 수 있다. 쿠폰은 사용자의 계정 보관함에 들어가며, 다른 게임이나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트레이딩 카드를 이용해 배지를 만들 시에도 지급된다. 단, 대상 게임 및 할인율은 랜덤이다.

4.5. 스팀 지갑[편집]


일종의 전자 지갑으로 신용카드체크카드로 충전한 후 원할 때 게임이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일부 게임의 치장 아이템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때도 스팀 지갑으로 구매를 해야 한다. 기타 결제수단과 스팀 지갑을 같이 사용 할 수도 있어 물건을 구매할 때 신용카드와 함께 사용하면 지갑에 돈을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모두 사용할 수 있다.

4.6. 스팀 트레이딩 카드[편집]

파일:attachment/steamtcg.png

지정된 게임을 플레이하다 드랍되는 카드로 배지를 만들 수 있으며, 이 카드는 다른 유저들과 교환할 수 있다. 이렇게 배지를 만들면 스팀 프로필의 배경과 장식, 할인 쿠폰, 그리고 채팅할 때 사용 가능한 이모티콘을 얻을 수 있다.[15] 배지는 한 번 생성 후 추가적으로 4번의 강화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각 스팀 프로필마다 레벨이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덤. 혼자서는 모아야 하는 총 트레이딩 카드 수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의 카드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유저들끼리 서로 활발하게 교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팀 프로필 레벨이 10 이상인 경우 아주 가끔 등장하는 포일 카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나 2013년 6월 6일부터는 모든 레벨에서 포일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카드 자체는 모아둬봐야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는 점을 빼면 별다른 기능이 없어서 스팀 배지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은박 카드(포일 카드의 공식 번역)도 테두리가 은색이라는 거 빼면 별다른 가치는 없다. 장터 거래가가 일반 카드의 3~4배 정도 되지만 문제는 일반 카드가 비싸봐야 20센트 내외라는 것.[16]

또한 은박 카드는 일반 카드와 별개로 수집된다. 만드는 배지 이름도 다르고 따로 분류된다. 만일 카드 10장 넘어가는 게임(대표적으로 McPixel.)을 모으려면 일반 카드 은박 카드 따로 모으려면 100장이 넘는데다[17] 이쯤 되면 돈도 만만치 않게 들어간다. 물론 예쁜 여자 그려진 일본 소셜 카드 수집 앱에 비하면야 새발의 피다.

스팀 트레이딩 카드를 지원하는 게임의 목록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타 2와 팀 포트리스 2는 프리미엄 계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구매 액수가 9달러가 될 때마다 카드를 얻을 수 있다. 다른 무료 게임들 역시 카드를 얻으려면 9$보다 많은 유료결제가 필요하다. 유료결제도 없는 완전 무료 게임은 스팀 정책 상 카드를 지원할 수 없다.

지원되는 게임들은 스팀 검색에서 고급 검색 → 분류에서 'Steam 트레이딩 카드'를 선택해서 찾아보거나 위키아를 참고하면 된다.

스팀 여름 세일을 기점으로 약 50개 정도의 게임이 한 번에 추가 지원 대상이 되어서 정말로 유명하다 싶은 게임들은 거의 카드를 지원하게 되었다. 세일하는 게임들의 거진 반 정도가 카드 획득 대상이 되었을 정도.

뱃지 페이지에서 각 카드를 클릭해서 보면 해당 카드의 고해상도의 이미지가 나오는데, 이 카드 이미지들은 성의 없이 단순히 게임의 스크린샷 또는 모델링을 찍어서 붙인 것도 있지만, 해당 게임의 컨셉아트 등 흥미로운 것들을 포함한 카드들도 많다. 심심하면 모은 카드들을 한 번쯤 감상해 보자.

만약 여기에 관심없다면 그냥 팔아치우면 된다. 유저간 카드 거래는 현금으로 이루어지는데, 카드를 판 돈은 그대로 스팀 지갑에 들어온다. 이 돈은 게임 혹은 카드를 구입하는데 쓸 수 있다. 카드에 관심없는 사용자들에게는 일종의 적립금 비슷한 셈이다. 실제로 험블 번들 같은 사이트를 애용하는 라딸러 사람은 카드가 수백장 단위로 쌓이는데, 이걸 죄다 얻어서 팔아치우면 수십 달러를 벌 수 있다![18] 번들이 잘 뜰 경우 1달러 주고 산 게임들로 농사를 돌려 1달러 이상을 챙기는 경우도 생긴다.

물론 그런 푼돈을 노리고 일일히 스팀으로 게임을 돌려놓는 건 전기세와 시간이 아까운, 하지만 학교 전선과 랜선을 이용하면 시간만 아깝다. 이마저도 농사 프로그램 쓰면.... 일반 PC로 비트코인 채굴하는 급의 바보짓이므로, 농사꾼들은 보통 다른 게임 혹은 작업을 할 때 스팀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처럼 위장해 카드를 얻게 해주는 카드 농사 프로그램을 돌려 겸사겸사 카드를 얻는다. 안 오면 포기하는 게 가장 좋다.

물론 불필요한 카드가 있을 경우(중복으로 드랍됐거나 등) 이걸 팔아치우고 얻은 수익금으로 원하는 카드를 구매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방식을 잘 이용하면 돈 한푼 안들이고 카드 수집도 가능하다. 그렇게 원하는 카드를 위해 필요없는 카드를 팔아 자금을 마련해놨다가 무심코 게임을 사면서 써버리고, 이제 카드를 사볼까 하고 장터에 갔을 땐 0.00불이 되어 있는 지갑을 본 다음 과금을 하게 된다

주의사항이라면 한 게임이 지원하는 카드를 전부 다 드랍으로 얻을 수는 없다. 모든 게임은 요구량의 절반(반올림)의 장수만 드랍되기 때문에 결국은 뱃지를 만들려면 최소 절반을 구입해야 하고, 더 높은 등급의 뱃지를 만들려면 모든 카드를 하나씩 또 구매해야한다. 더불어 카드 드랍은 중복도 가능하다. 말인즉 불필요한 카드는 얼른 팔아치워버리자.

종종 부스터 팩이라는 물건이 보일텐데 이는 랜덤한 카드 서너장을 지급하는 패키지이다. 얻었다면 가족과 절친에게 밥 한끼 돌리자. 부스터팩의 확률은 은근히 극악하니까 예를 들어 보더랜드 2 부스터 팩을 열면 보더랜드 2 카드 세장을 랜덤하게 준다. 이 역시 중복당첨도 가능. 부스터팩은 이벤트로 제공되기도 하고, 쓸모없는 카드를 '분해'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것으로 얻은 '젬'이란 아이템과 교환해서 얻을 수도 있다. 또는 카드 수집을 완료한 게임에 한해 랜덤하게 드랍되기도 한다. 이는 스팀 레벨에 따라 드랍율이 달라지는데, 레벨이 높아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

배지의 이득은 프로필에 내걸 수 있다는 것과 프로필 레벨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있으며, 레벨이 올라가면 추가 가능한 친구의 수가 증가하는 등 커뮤니티적인 보상이 따라온다.

환불정책이 바뀌면서 2시간을 플레이해야 카드가 드랍되기 시작하도록 바꿨다는데, 2시간이 지나지 않더라도 드랍되는 경우가 있다. 환불 관련은 아래 문단 참고.

스팀 배지로 18년 8월 9일 기준으로 레벨이 무려 3846인 사람이 있다. 바로 Magic이라는 유저로 현 스팀 레벨 1위이다.[19]
900~1000레벨까지는 PalmDesert라는 일본인 유저가 항상 1위였는데[20], 1111레벨을 만들어두곤 만족했는지 더이상 레벨을 올리지 않고있다.
이 유저의 레벨링 속도에 스팀 레벨 아이콘의 제작이 따라가지못해 0~10레벨대의 회색 동그라미 아이콘이 표시되는 상황이 매 100레벨대마다 있었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속도가 빨랐던것도 사실이고 100레벨대마다 회색 동그라미 아이콘만 표시되던것도 사실이나, 이는 단순히 스팀에서 만들어두지않았을뿐이고
일주일정도면 새 레벨아이콘이 적용되는걸로 보아, 여기까지 레벨을 올리지 않을거라 판단해 디자인 발주를 하지않은것으로 예상된다.

4.6.1. 특별한 배지[편집]

게임으로 얻는 카드와 배지 이외에 특수한 경우에 지급되는 카드와 배지가 있다.

  • 이벤트 배지: 연례 할인 행사의 경우 보통 커뮤니티 할인 투표나 관련 이벤트에 참여하면 주는 카드를 모아 해당 할인 행사 한정 배지를 만들 수 있다. 게임 배지와 달리 할인 행사 한정 배지는 끝없이 강화할 수 있다. 할인 행사 카드는 행사 종료 다음날 소멸되기 때문에 그 후에 배지와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포테이토 색 ARG 이벤트에서 주어지는 배지도 있었다.

  • 별도의 카드 수집 없이 어떤 자격을 만족하면 주어지는 특수한 배지들도 있다.

    • 활약한 햇수: 가장 흔한 특수 배지. 가입 1주년이 되면 주어지고 그 뒤로 1년이 지날 때마다 숫자가 하나씩 늘어난다. 2017년 11월 기준 가장 높은 단계의 배지는 14년 배지.

    • 커뮤니티 배지: 과제로 주어진 커뮤니티 활동(댓글 달기, 스크린샷 올리기, 거래하기 등)을 하면 주어지는 배지. '커뮤니티의 기둥', '커뮤니티의 대표자', '커뮤니티의 지도자' 세 단계로 나누어진다.

    • 게임 수집가 배지: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게임 수에 따라 주어지는 배지. 무료 게임은 포함되지 않는다. 번들이 유행함에 따라 수를 늘리는 것 자체는 상대적으로 쉬워지긴 했다. 단계 별 배지 이름이 한국어로 위트 있게 번역되어 있다.

    • 베타 참가 배지: 스팀 트레이딩 카드와 스팀 머신 등 스팀의 새로운 제품/기능의 베타에 신청했거나 참여했을 때 주어지는 배지.

    • 독점 배지: 특수한 자격을 지닌 멤버에게 주어지는 배지. 스팀 자원봉사 번역자에게 주어지는 커뮤니티 번역자 배지, 자원봉사 포럼 관리자에게 주어지는 관리자 배지, 스팀에 입점한 게임의 개발자에게 주어지는 스팀윅스 개발자 배지, 그리고 궁극의 레어 배지로 밸브 직원 배지가 있다. 밸브 직원 배지는 1,000개 이상 게임 수집가 배지와 무한히 강화 가능한 세일 행사 배지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경험치(1,000XP)를 주는 배지다.

5. 환불[편집]

예전에는 환불을 하려면 메일을 보내는 등 복잡한 방법으로 해야 했지만 이제는 따로 환불 메뉴가 생겨서 쉽게 쉽게 환불을 할 수가 있다. 그냥 스팀에 로그인해서 서포트[21]에서 게임, 소프트웨어 등 탭에 들어가서 환불을 원하는 게임을 클릭 후 환불 요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단, 스트리밍 영상물은 환불이 불가능하다.) 환불을 요청하는 이유에는 제한 사항이 없다. 심지어 해보니까 재미가 하나도 없어서도 가능한 이유이다. 심지어 구입은 했는데 여름세일등의 대규모 세일에 해당 게임이 포함되는 경우 더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도 해당이 된다. 다만 먹튀를 방지하기 위해서[22] 다음과 같은 제약 사항은 있다.

  1. 구매한 지 2주일 내외여야 한다.

  2. 플레이 시간이 2시간 이내여야 한다.

  3. 밸브 안티 치트에 의해 차단되지 않은 게임이어야 한다.


선물로 보낸 게임이 환불을 할 수 없다고 아는 사람들이 많지만, 선물로 보낸 게임도 위의 3가지를 어기지 않았다면 지원 버튼을 눌러 선물을 보낸 사람이 환불을 신청할 수 있게끔 설정할 수 있다.

환불할 때는 스팀 월렛으로 돌려받을지, 결제했던 계좌로 돌려받을지 선택할 수 있다. 보통 하루 이틀이면 환불이 되는 경우가 과반이지만 설명에는 최대 2주라고 나와있다. 하지만 카드로 결제하고 카드로 환불 받을 경우 계좌에 돈이 들어오기까지 정확히 한 달이 걸렸다는 경험담도 다수 있다. 카드사에서는 한 달이 지나면 취소된 거래로 간주하기 때문에 스팀에서 미처리 상태로 한 달 놔둔다면 환불 요청자는 대책없이 한 달 동안 기다리게 되는 것. 너무 오래 걸린다고 판단되면 카드사에 직접 문의해서 강제 거래 취소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

환불 시스템이 생긴 건 좋은 일이지만, 좋기만 한 일은 아니다. 환불 시스템이 생김으로 인해 1년에 3번 이상 실시하는 대규모 세일행사에서 일일 특가 행사를 하는 것이 무의미해졌기 때문. 이로 인해 2015년 연말 대규모 세일부터는 일일 특가 행사를 하지 않는다. 일일특가로 원하는 게임이 뜨냐 안 뜨냐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좋지만 오늘은 어떤 할인 품목이 추가되었을지 기다리는 것도 스팀 할인 행사의 은근한 재미였었고, 결정적으로 할인률이 낮아졌다. 게임마다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예시를 하나 들자면 기본 66%, 일일 세일로 75% 세일이었던 게임이 일일 세일이 없어진 이후부터는 66% 세일만 하는 식으로 할인률이 감소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일일 특가가 없어졌다고 해서 할인률이 일일 특가에 맞춰진 게 아니라 그냥 일일 특가가 아닐 때의 할인률에 맞춰진 것.

해외에선 사실상 쓸모없다고 욕을 많이 먹는다. 너무 엄격하다는 것. 2시간에서 1분이라도 지나면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자동 이메일을 보내는 것도 있다.[23] 무엇보다 게임을 판단하는 덴 2시간은 부족하다는 말도 많다.

처음 환불 정책을 시행할 때는 몇 개월 된 것도 환불해 주었다는 경험담이 많았지만, 이제는 엄격해져서 써져있는 대로 2주가 지나거나 플레이타임이 2시간이 넘어가면 대개 환불을 해 주지 않는다.

게임만이 아닌 충전한 지갑 자금도 환불을 요청할 수 있는데, 당연히 이미 사용한 상태라면 환불이 불가능하고 구매한지 14일 내로 요청해야 한다.

다만 게임을 조금씩만 해보고 바로 환불하는 식으로 환불 시스템을 남용하면 다음과 같은 경고문이 이메일로 날아오니 유의하도록 하자.

최근에 환불을 여러 번 요청하셨습니다. 제품에 확신이 없으시면 다른 사용자들이 남긴 평가들을 확인하신 다음 구매를 하십시오.

최근에 환불을 여러 번 요청하셨습니다. 주의하십시오, 환불은 게임을 시험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환불 시스템을 악용하신다고 판단하면 향후 환불 요청들을 모두 거절할 것입니다.

6. 판매물[편집]

6.1. 게임[편집]

밸브가 만든 게임은 물론, 그 외의 다른 수많은 개발사와 인디 게임 개발자들의 게임들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되는 게임들의 장르도 매우 다양하다. 패키지 비용과 유통비가 제외되므로 가격도 비교적 싸고 여러 게임들을 묶어서 파는 팩들을 팔기도 하고 할인 이벤트도 자주 하기 때문에 매우 경제적이다. 크리스마스 맞이 세일이나 여름 세일 같은 대규모 세일은 유저들의 지갑을 탈탈 털어가기로 악명이 높다. 오죽하면 연쇄할인마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을까. 스팀(플랫폼)/게임 목록 참고.

6.2. 상용 소프트웨어[편집]

2012년 10월부터 스팀에서 게임이 아닌 일반 상용 소프트웨어도 다루기 시작했다. 아트레이지게임메이커 등이 처음 선을 보였고, 베가스 같은 영상 소프트도 출시했다. 그 외에도 월페이퍼 엔진 같은 엄청난 명작들도 있다. 차후로도 그래픽/게임관련 툴 위주로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DAW도 몇몇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그중 가장 메이저한 것은 소나. 특이한 점이라면 이런 소프트웨어에도 도전 과제가 있다는 것과, 그린라이트가 실시되고 있다는 것. 국산 캡처 소프트웨어인 반디캠이 최초로 그린라이트를 통해 스팀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가 되었다.[24]

이들 상용 소프트웨어는 구매를 해도 라이브러리에서 바로 볼 수 없다. 검색창에서 검색해도 안나온다. 예를 들어 RPG MAKER를 구입하고 라이브러리에 가면 게임 목록에도 안보이고 검색해도 안 나온다! 찾는 방법은 라이브러리 창에서 보기 설정을 '모든 게임'이 아니라 '모든 유틸리티'로 해야 한다. 물론 이 경우엔 반대로 게임들이 가려지지만 역시 설정을 바꿔 '모든 게임'으로 오가기만 하면 된다.

코미Po!라는 일본산 모에 그림체 3D모델링으로 만화연출하는 프로그램까지 스팀에 등재되었다. 충격과 공포.[25]

6.3. 영상물[편집]

스팀에 최초로 올라간 유료영상물은 《인디 게임: 더 무비》이다. 허나 이 영상물은 스팀에서 영상물 판매 시스템이 정착되기 전에 나온 타이틀로 다운로드 후 감상해야 하는 형식이다. 그래서 카테고리도 영상물 카테고리가 아닌 게임 카테고리이다. (이후 얼마 안 가 나온 Free to Play 등 몇몇 영상물도 비슷한 처지이다) 실질적으로 영상물 판매 시스템이 정착된 것은 2015년 4월에 Angry Video Game Nerd: The Movie가 스팀에 등록된 후 부터다. 이때부터 다운로드 후 감상이 아닌 스트리밍 방식을 지원하게 되었다.

문제라고 한다면 스트리밍만 지원하기 때문에 자막 적용 문제부터 해서 여러 가지 난관이 많다는 것이다. 스팀보다 앞서 영상물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 GOG가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둘 다 지원하는 것과 비교하면... 그래도 스팀의 네임밸류 덕분에 스팀이 GOG보다 늦게 영상물 판매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료판매영상은 2배 정도 더 많다.

판매되고 있는 영상물은 다큐/영화/프로그램 강좌이다. 영상물들은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구매해야 한다.

2017년 6월 22일 이후로 스팀에 일본 애니메이션 50여편이 등록 되었다. 다만 다수의 애니들은 한국에서선 구매가 불가능하다. 판권문제로 인해 막혔다.

7. 기능[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팀(플랫폼)/기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1. 스팀 어워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팀 어워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특징[편집]

간편한 게임 설치, 자동 업데이트와 메신저 기능, 게임별 커뮤니티 포럼 제공, 친구에게 게임을 선물할 수 있는 기능 및 스팀 트레이딩 기능, 무료 데모 및 각종 게임 트레일러 영상 다운로드 등 장점들이 매우 많다. 또한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에 스팀 오버레이를 띄워서 스팀 커뮤니티 확인 및 웹사이트 접속도 가능하고, 유튜브 계정을 스팀과 연동하면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들이 스팀에 갱신되어서 자신의 유튜브 동영상들은 물론 다른 스팀 유저들의 유튜브 동영상들을 보고 댓글을 남기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도중 F12 키를 눌러서 찍은 스크린 샷들 역시 스팀에 올릴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스크린 샷들을 보고 댓글을 남기는게 가능하다. 그리고 페이스북의 친구들 중 스팀 유저가 있다면 그 친구를 쉽게 스팀의 친구 목록에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이 모든 기능은 점차 다른 ESD들이나 여타 서비스들도 차근차근 지원을 늘려나가는 추세이지만, 대부분 업체 성격상 없는 기능이 꼭 하나씩 있는 반면 스팀은 저 모든 기능을 하나의 클라이언트에서 전부 다 지원해주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편리하다. 그나마 오리진이 점차 스팀과 가깝게 변해가고 있긴 하지만 EA측에서 어째 지원을 뜨뜻미지근하게 해주는 것인지 곳곳에서 조금씩 나사가 빠져있어서 스팀을 따라잡으려면 요원해보인다. 블리자드의 배틀넷 클라이언트도 제법 기능은 되지만 여긴 블리자드 게임만 취급하다보니 스팀과 비교하기엔 무리가 많다. 아예 클라이언트도 없는 다른 ESD들은 비교할 수도 없다.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을 구매하면, 게스트 패스를 주기도 하고 매주 주말에 무료 주말이라며 주말동안 한 가지 게임을 무료로 즐길 수도 있다. 물론 해당 게임은 주말동안 할인가가 적용된다.[26] 몇몇 게임은 베타나 체험판을 즐기도록 해주기도 한다.

2011년 8월, 스팀 트레이딩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팀 포트리스 2와 포탈 2, 그리고 스파이럴 나이츠의 아이템들을 선물용으로 구매한 게임들이나 중복 게임을 구매하면 추가되던 엑스트라 카피와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엑스트라 카피나 선물용으로 구매한 게임들끼리도 서로 교환할 수 있다.

인디 게임오디오서프 이후에 발매된 게임들부터는 도전 과제 시스템이 추가되었다.[27] 대부분 달성해봐야 자기 만족일 뿐이지만, 팀 포트리스 2의 경우에는 클래스별 도전과제를 일정 수 이상 클리어하면 언락 무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페이데이 2 같은 경우에도 해당 도전과제를 달성하면 해당 에셋이 언락된다. 도전 과제 메시지를 보고 싶지 않다면 '설정' - '게임 중' - '게임 내 Steam 오버레이 사용'을 체크 해제해야 한다.

스팀 클라우드라는 밸브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있다. 게임 세이브 파일이라든지 여러 관련된 파일을 올려 어떤 곳에서든지 받을 수 있게 하고, 스팀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STEAM PLAY 게임들은 PC와 Mac 간에 세이브 파일을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소장중이고 설치된 게임의 백업본도 만들 수 있다. 이것을 이용하면 해당 게임의 모든 설정 및 상태가 그대로 백업 파일로 생성되어 하드에 저장되는데 이것을 이용해 나중에 어떤 이유로 스팀을 다시 깔거나 해야 할 경우 빠르게 복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컴퓨터를 포맷해서 게임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거나... 하지만 인터넷 속도가 빨라서 다운받는 속도도 빠른 한국에서는 그다지 와닿진 않는 기능이다. MOD를 넣으면 MOD도 저장하기 떄문에 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예를 들어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본판만 백업하면 용량이 똑같지만 MOD를 적용시킨 상태에서 백업하면 본판 용량 + MOD 용량으로 압축되어서 제법 크다.

8.1. 할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팀(플랫폼)/할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2. 인디 게임 친화[편집]

모든 개발자들이 스팀을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에드먼드 맥밀런PC GAMER와의 인터뷰

인디 게임에 대한 대우가 매우 친절하고 좋다. 덕분에 2011년에 월드 오브 구의 개발사가 인디 게임 개발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한 결과, 인디 게임 개발자들은 스팀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업체들처럼 일일이 패키지를 찍어낼 여력이 없는 중소규모 및 인디 개발자들의 입장에서는 일단 등록만 되면 따로 패키지를 찍어낼 필요 없이 스팀에서 알아서 판매 및 관리까지 해주니 이보다 더 좋은 유통방식이 또 있을까.

다만 그렇다고 마냥 인디게임 개발사들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천국같은 낙원이라는건 아니다. 갈수록 인디 게임사들의 입점이 늘면서 경쟁이 치열해져 여타 오픈 마켓과 다를바 없는 살벌한 야생화가 된지 오래며, 그린라이트 제도의 유명무실화로 인해 대형 퍼블리셔들의 막강한 마케팅 능력에 대항할 수 있던 보호막도 사라진 상태다.[28] 거기에 여타 인디 전문 ESD에 비해 훨씬 비싼 수수료(100)도 큰 부담이다. 게다가 8세대 게임기 들어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할것없이 강해진 인디 지원은 스팀이 여타 플랫폼보다 인디 지원이 좋다는 말을 무색하게 한다.

덕분에 인디 게임계의 ESD 다변화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쪽에서 PC 게임 유통 쪽에도 손을 내밀고 ID@XBOX로 지원을 대폭 강화하자 대다수 인디 게임이 윈도 스토어 쪽으로도 발매를 하는 중이다.[29]

일렉트로닉 아츠에서는 EA Originals라는 이름으로 인디게임에 대한 지원을 스팀보다 더 강화했다. 단 문턱이 굉장히 높다.

9. 스팀 유니버스[편집]

PC 게이밍이 확장됩니다.

9.1. SteamOS[편집]


다운로드[30]
TV와 거실을 위해 디자인된 리눅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특화 무료 운영 체제. 밸브 코퍼레이션과 NVIDIA협력으로 개발 중이다. SteamOS라고 명명된 이 OS는 그래픽 프로세싱 부분에서 큰 성능 증가를 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며, 윈도우 및 맥 게임은 스트리밍으로 플레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 OS의 특장점은 윈도우나 맥 등과는 달리 게임을 위해 최적화된 무료 운영 체제라는 점. 그러나 결국 윈도우, 맥용으로 만들어진 게임은 스트리밍으로만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원 이득을 보는 건 아니다.

스팀OS의 기반이 되는 리눅스GNU GPL 라이선스를 따르기 때문에 소스 코드까지 함께 포함하여 다운로드할 수 있다. 즉, 설령 스팀 OS나 스팀 머신이 망해서 관련 서비스가 중지된다 하더라도 유저 스스로가 스팀OS를 계속 개발할 수 있다는 것. 사바욘 리눅스를 깔면 세션 중 하나에 기본 탑재돼있고, 데비안 기반 배포판은 간단하게 설치를 할 수 있다.

게임에 최적화된 운영체제란 말과 다르게 여러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는 윈도우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는 보고가 많이 올라온다. 실제로 스팀 OS를 지원하는 게임의 최저와 권장사양을 보면, 윈도우보다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것을 볼 수 있다.

9.2. 하드웨어[편집]

하드웨어들은 특성상 북미 지역에서만 구할 수 있고 그 외 지역에서는 직구를 하던 배송대행을 하던 다른 방법들로 구해야 한다... 그런데 애초에 스팀 머신이란게 컴퓨터에 스팀 OS를 얹은거라 그냥 지금 갖고 있는 컴퓨터에 스팀 OS만 깔아도 되긴 한다.

9.2.1. 스팀 머신[편집]

  • 2015년 10월 16일 예약구매자에게 스팀머신 전달, 11월 10일 정식출시.

  • 스팀 머신은 밸브가 직접 기기를 제조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형식이 아니라, 마치 그래픽카드처럼 여러 하드웨어 제조업체들이 스팀OS를 실행하는 다양한 기기들을 제작하는 방식. 덕분에 여러가지 기기를 다양한 종류의 사양, 가격, 성능을 고려해 선택할 수 있다.

  • 스팀 머신은 마음대로 해킹할 수 있고, 다른 OS를 실행할 수도 있으며, 하드웨어를 변경할 수도 있고,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마음대로 설치해도 된다.

  •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해도 되지만, 스팀과 스팀OS는 게임 패드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가격은 449$에서 5,999$까지이며, 세부 스펙은 링크 참고 빌트인 되어있는 그래픽칩을 제외한 모든 업그레이드 가능.

  • 리눅스 기반의 스팀OS에서 돌아가기 때문에, 리눅스 지원 게임만 플레이 가능. 물론 다른 윈도우 PC나 Mac이 있는 경우 스트리밍플레이가 가능.


스팀 머신은 콘솔 시장으로의 진출로 보이지만, 사실상 PC 시장의 진출이고,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조립PC 시장의 진출로 보이지만, 라이트 유저를 위한 브랜드 PC 시장의 진출로 보는 것이 맞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평가하는 콘솔에 비해서 높은 가격과 조립형 PC에 비해서 낮은 경제성을 문제로 지적하지만 처음부터 콘솔이나 조립형 PC 시장과는 타겟으로 삼는 공략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스팀머신의 시장 경쟁력이 낮을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생기는 것이다.

실제 스팀 머신은 OS선택에 있어서 리눅스, 윈도우, 스팀 OS를 가리지 않고 매우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처음부터 콘솔시장보다는 PC 시장에서 더욱 경쟁하게 될 것이고, 조립 PC의 측면에서보면 사양선택의 자유도는 제법 높은편이지만 기존의 조립PC에 비해서는 그 가격이 비경제적인편이다. 하지만 브랜드PC라는 측면에서보면 컴퓨터의 부품을 하나하나 일일히 사기 부담되는 라이트유저들에게 처음부터 완성된 완제품을 제공하면서도 그 제품 선택의 폭이 매우 다양해서 자신의 경제력과 사용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입맛에 맞는 선택권을 주면서도 조립 PC의 낮은 접근성이라는 단점을 처냈다. 또한 A/S측면에서도 조립PC에 경우는 직접 조립한 것이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개별적인 A/S는 받을수 있어도 컴퓨터 전체에 대한 A/S는 받기 힘들지만 스팀 머신의 경우에는 머신으로서 완제품이기 떄문에 제품 전체에 대한 A/S를 받을 수도 있다.

요약하면 스팀머신은 가격의 거품이 빠지고 굉장히 실용적인 게이밍전용 브랜드PC라고 볼 수 있으며, 또한 기존의 스팀이 그러했든 기존에는 소프트웨어의 플랫폼으로서의 스팀의 역할이 하드웨어의 플랫폼의 역할로서 그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고 예상이 됐었으나.. 2016년 시점에서 스팀 머신의 평가는 아무리 좋게 봐줘도 실패작.

콘솔만큼 싸지도 않으면서, 본격적 게이밍 피씨만큼 성능이 엄청 좋지도 않아, 결국 초도물량 이후로는 판매가 미미하다, 스팀도 VR쪽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사실상 버려진 상태.

2015년 8월 10일에 공개된 내용으로는 11월에 출시될 스팀 머신이 AMD의 프로젝트 퀀텀이 전신이라고 한다.

결국 현재 스팀 페이지에서 스팀머신이 내려갔다. 밸브에서도 사실상 실패를 인정한 셈[31]

9.2.2. 스팀 컨트롤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팀 컨트롤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2.3. 스팀 VR[편집]

스팀 연동 HMD.

오큘러스 리프트로 인해 VR 게이밍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자 발빠르게 도입한 것으로, 앞으로 여러 종류의 HMD가 출시될 것을 고려하여 스팀으로 출시하는 VR 게임들이 전부 동일한 규격을 갖추도록 하는 표준 시스템이다. 이 표준에 맞춰 생산된 HMD 제품은 '스팀 VR' 인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스팀 VR 규격 HMD는 HTC Vive가 유일하다.

처음으로 지원한 게임은 아울케미 랩스(Owlchemy Labs)가 제작하는 잡 시뮬레이터(Job Simulator).

9.2.4. 스팀 링크[편집]

스팀이 설치된 PC와 공유기를 통해 유/무선으로 연결하는 게임 스트리밍 기기로, 거실 TV에서 PC에 설치된 스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해준다.

프로세서

ARMv7 MP1 1 GHz

메모리

256 MB RAM, 500 MB 내장 메모리

1080P 해상도, 60 프레임, H.264를 지원하며, 스팀 컨트롤러, 엑박 360 패드나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할 수 있다. 엑원 패드의 경우 공식적으로는 유선만 사용 가능하나, 무선 패드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싼 가격에 훌륭한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한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 유선 연결의 경우 딜레이도 거의 없으며 스팀 게임 뿐 아니라 데스크탑 화면 자체를 스트리밍할 수 있어 동영상 스트리밍 기기로 사용할 수도 있고 스팀 외에도 오리진, 유플레이, 고전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다.

삼성에서 2016년도 이후에 출시한 스마트 TV는 앱 형태로 스팀링크를 지원한다. 스마트 TV의 앱스에서 스팀링크 앱을 다운로드하여 바로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에서 베타 버전으로 지원한다.

10. 문제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팀(플랫폼)/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사건사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팀(플랫폼)/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이용 시 주의할 점 & 오류 대처법[편집]

12.1. 지역 제한[편집]

어느 정도 스팀에 적응한 이후, 전 세계를 누비며 저렴한 키를 구매하는 숙련자들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이므로 따로 분류한다.

12.1.1. 스팀 상점 내 지역 제한[편집]

스팀에는 지역 제한이라는 것이 있다. 지역 제한이란 특정 지역에서 특정 게임의 구매 및 이용이 불가능하도록 막은 것이다. 지역 제한이 걸려있는 게임들은 특수한 방법을 쓰지 않는 이상 그 지역 스팀 상에서는 검색조차 안된다. 다만 지역 제한은 스팀이 마음대로 거는 게 아니다. 주로 해당 게임의 유통사나 개발사의 요청으로 이루어지며, 홈프론트처럼 그 지역에 판매될 시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요청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스팀 측에서 공식적으로 구매를 금지했기 때문에 지역 제한이 걸린 게임을 지역 우회 접속으로 구매를 할 경우 계정이 차단될 수 있으며, 부계정으로 지역 우회 구매 후 본계정에 선물하면 두 계정이 모두 차단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스팀 구독 동의서의 3. BILLING, PAYMENT AND OTHER SUBSCRIPTIONS - A. Payment Authorization 부분에 나와 있다. 스팀 구독 동의서에 동의하는 것은 IP 우회나 기타 다른 방법을 이용해 타 지역의 가격으로 게임을 구입하거나, 자신이 거주중인 곳에서는 판매되지 않고 있는 제품을 구입하거나, 또는 다른 목적의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고, 만약 그렇게 한다면 계정을 정지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국내에서는 CFK가 지역 제한을 심하게 걸기로 유명하고, 아시아 측에서는 코나미, 스파이크 춘소프트가 심하게 거는 편. 코나미는 스팀에 지역제한을 걸었을 뿐만 아니라 게임 자체에도 지역 제한을 걸어버린 케이스'이기 때문에 아마존닷컴이고 뭐고 답이 없다. 캡콤도 예판 게임에 지역락을 자주 걸고 예판이 끝나면 지역락을 다시 해제하는데, 현지 패키지판보다 스팀판이 더 예약 특전이 빵빵한지라 판매량 방어를 위해 이런 졸렬한 짓을 저지르는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 독점으로 발매하는 게임은 이런거 없지만. 어찌 죄다 일본회사들 뿐이다 탈아입구 게임.ver 과거 세가도 자사 게임의 대부분에 지역제한 걸기로 악명이 높았지만, 한국시간 2015년 10월 23일부로 거의 모든 게임의 지역제한을 해제했다. # 올레~!

과거에는 테이크 투 역시 지역제한이 심했지만 테이크 투는 당시에도 정발을 제때제때 했고 리테일 판에는 지역제한이 따로 걸려있지 않았기 때문에 게임 수급에 문제가 없었으며, 현재는 공격적인 한국어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어 GTA 시리즈까지 지역락이 풀리는 등 상태가 매우 완화되었다.

게임 자체에 지역제한은 걸려있지 않지만, 선물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감독판과 히트맨: 앱솔루션이 그 예. 심지어 히트맨의 경우 국가마다 실행제한까지 쏙쏙 박혀있기 때문에 스팀에서 구입할 만한 이유가 전혀 없다. 속시원하게 아마존 등에서 ROW 판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스팀에 진출한 한국의 개발사들이 한국에도 별도의 배급사를 통해 이미 서비스 중이라면 자국 서버 팀킬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제한을 걸어버리기도 한다. 마비노기트리 오브 세이비어, 테라, 검은사막 같은 경우가 대표적. 스팀 런처와 스팀 어카운트를 사용하는 것이 한국 배급사들의 채널을 이용하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편리하고 여러 잇점이 많기 때문에 행해진다. 이런 국산 게임들을 이용하려 IP우회를 하는 것도 당연히 약관 위반이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물론 해당 게임들로 얻을 수 있는 트레이딩 카드나 프로필 월페이퍼는 장터에서 정상 거래 된다.

하단에 서술할 제한사항들은 스팀 상점에서 구매한 기프트에도 적용될 수 있다.

12.1.2. 등록 제한[편집]

크게 특정 지역에서만 등록할 수 있는 경우, 특정 지역에서만 등록할 수 없는 경우로 나뉜다.

전자는 주로 게임 가격이 타 지역보다 싸게 책정되는 국가들에서 사용된다. 만약 아무 제한이 없다면 그 지역 셀러들이 타 국가로 싼 가격에 게임 키를 팔 것이고, 이렇게 유통된 키를 사는 유저들이 많아진다면 현지 유통사와 스팀은 매우 큰 금전적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제작사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조치. 그리고 후술할 실행 및 언어 제한을 동시에 거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후자는 황당하고 이해하기 힘든 짓인데, 아직도 이러는 회사로 코나미CFK가 제일 유명하다.[32] 현재까지 이러한 등록제한이 걸린 걸로 유명한 게임은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2가 있는데, 두 게임은 특정 국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선 등록이 불가능하다. 특히 메탈기어 라이징은 PC로 발매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했는데, 코나미는 콘솔 타이틀 판매량 저하를 우려해 기프트 거래까지 제한하는 초특급 통수를 감행했으나, 엄청난 원성에 결국 기프트 거래 제한을 해제하고 북미/남미/유럽의 유저에게만 제한을 해제했다.

특히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경우가 제일 어이 없다는 평인데, 지역 제한을 아시아로 걸어버려서 심지어 일본에서조차도 PC로 못하는 웃기지도 않는 해프닝이 현재진행형이다. BEMANI 시리즈에서처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로 걸려고 했나 보다[33] 결국 아시아 유저들은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를 하기 위해서는 미국이나 유럽의 유저에게 기프트 구매를 부탁해야 한다. 게임 발매 시기를 생각하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아시아권 유저들에게 코나미는 아직도 대차게 욕을 먹는 중. 심지어 PS4 까지 나왔는데 PS3 타이틀인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지역 제한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며 항의하는 유저도 있다.

등록 제한된 게임은 VPN 등으로 우회 등록 가능. 2017년 8월 31일 기준 스팀 구독 동의서{August 31st, 2017 ("Revision Date")}에 관련 규정은 없다.

12.1.3. 실행 제한[편집]

특정 지역에서만 실행이 가능한 제약. 이 역시 주로 CIS산 게임에 적용되며, 그 빈도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실행 제한의 경우 게임 폴더 내 steam_appid.txt 파일을 조작하는 꼼수로 임시적 해결이 가능하다. 그리고 등록 시점에서 정확히 3개월이 지나면 실행 제한이 사라진다. 일부 유저들은 등록 제한, 실행 제한 둘 다 걸린 러시아 키를 싸게 구매해서 우회 등록 후 3개월 묵혀놨다가 하는 경우도 있다.

12.1.4. 언어 제한[편집]

특정 지역 혹은 특정 구독권에서는 특정 언어로만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경우. 그렇다 해도 상당수가 영어는 기본적으로 지원해주기 때문에 많이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사항이다. 주로 일본 게임을 자주 즐기는 유저들에게 꽃피는 애로 사항. 일본 게임은 일본 스팀 상점에서 구매/플레이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본어 자막은 출력되지 않는 경우가 꽤 있다.

하지만,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러시아판의 경우 언어 제한에 의해 영어 지원조차도 그런 거 없고 오로지 러시아어로만 출력돼서 구매자들을 아스트랄하게 만든다.[34]

이런 식의 언어 제한이 걸린 게임들은 해당 게임의 언어 패치를 찾아서 적용하는 방법이 최선. 단, VAC가 걸린 게임에 언어 패치를 했다가는 계정 날린다.

12.1.5. 거래/장터 제한[편집]

이 문단에 소개된 내용 중 일부는, 2017년 5월부터 새로운 스팀 선물 시스템이 적용된 이후 폐지 되었습니다.

2014년 부터 적용되기 시작한 새로운 형태의 제한시스템이며 몇 가지 종류의 제한사항이 적용된다. 첫 적용을 받은 게임은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 이것때문에 특히 아시아지역 스팀 유저들이 빡침에 멘붕까지 겪게 되었다. 지금도 이 제한사항은 그 어떤 지역보다 아시아 지역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트레이드 제한은 대부분의 경우엔 주로 실행제한이나 거는 것이 더 낫기 때문에 이러한 거래 제한이 걸리는 게임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렇기에 스팀 유저들이 이 제한사항을 만만하게 보고 있었다. 이와 동시에 스팀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화폐를 지원하기 시작했고 브라질과 동남아지역, 터키 등의 지역이 이에 따른 혜택을 보고 있는 상황이었다. 스팀 유저들은 이러한 화폐 지원이 훗날 트레이드 제한의 악몽을 선사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2014년 11월 말, 밸브에서는 스팀 상점에서 선물 형태로 구입하는 모든 주문에 대해 30일 간 거래를 금지하는 정책을 내놓는다. 밸브에서 표면적으로 내세운 이유는 '트레이드시 트레이드 하는 사람들이 더 나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도난 신용 카드로 게임이나 아이템을 구매 후 거래를 하게 되면 도난 카드로 판명이 난 후 상대방이 받은 게임이나 아이템들이 사라지면서 나쁜 경험을 하게 되니 이러한 조치를 취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허나 여전히 구입 후 바로 선물하기는 가능하니 치명적인 제한사항은 아닌게 사실이다.

2014년 12월 중순에 러시아/CIS, 남미지역, 터키, 동남아지역에서 구입한 선물은 타 지역 유저들과 트레이드 불가라는 초강력 제한사항이 걸리게 되었다. 해당되는 지역에서 선물용 게임을 구입시엔 해당 지역 유저들하고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정확히는 타 지역 유저들과 선물 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것이 아닌지라 타지역에서 선물을 보내도 해당 선물을 보관함에 넣는 것은 여전히 제한이 없으나 보관함에 들어온 게임을 라이브러리에 등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여전히 미화 달러를 기준으로 결제를 하는 곳도 있는데 괜히 얻어 걸린 경우도 있고 터키의 경우엔 오로지 터키 사람들하고만 거래가 가능하게 되어 오히려 러시아에 비해 더 피해가 크다. 밸브로서는 충격적인 루블화 가치 폭락으로 인해 내리게 된 조치인 듯. 이 정책은 추후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놓은 상태이긴 하지만 일단 스팀 유저들은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2015년 12월 기준 스팀의 지역 구분은 러시아 및 동유럽 / 남미 / 터키 / 동남아시아 / 중국 / 인도 / 홍콩 및 타이완 / 폴란드 / 그 외 나머지 지역. 특히 해당 지역에서만 등록 가능한 게임을 등록할 경우, 해당 지역으로 IP 우회를 하지 않으면 실행은 고사하고 다운로드 조차 불가능하니 주의. 하지만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그리고 찾았다.

이 뿐 아니라 며칠 후에는 스팀 장터에서 유저들끼리 사고 파는 인게임 아이템에 대해서도 제한이 걸리게 되었다. 장터에서 구입한 인게임 아이템은 1주일 동안 판매 또는 거래가 불가능하게 된 것. 스팀 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거래들 중 상당수가 팀 포트리스 2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도타 2에서 사용되는 열쇠 같은 아이템이 포함되는데[35] 이것들을 필요할 때 장터에서 바로 구입해도 바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스팀으로 트레이드 하기도 더 어려워졌다. 유저로서는 만약을 대비해 미리미리 구입해 놓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위와 같은 제한사항들이 불과 1달 만에 늘어나게 되자 스팀 유저들의 원성도 좀 높았으며 더 이상 스팀을 이용하지 않고 gog.com으로 가겠다는 유저들도 있었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2015년 12월부터는 스팀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더더욱 트레이드 하기가 까다로워졌다.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트레이드시 트레이드한 아이템을 바로 못 받게 되는데 1년 이상 친구사이를 맺은 유저끼리의 트레이드는 24시간 동안 에스크로 상태에 묶이게 되며 그 이외의 유저들끼리의 트레이드는 72시간 동안 에스크로 상태에 묶이게 된다. 모바일 인증기를 활성화해도 활성화 후 최초 7일 간은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과 동일하게 에스크로가 적용된다. 트레이드 아이템을 일방적으로 보내는 경우 보내는 사람이 모바일 인증이 되어 있으면 받는 사람은 굳이 모바일 인증이 되어 있을 필요는 없으나 그렇지 않을 경우 받는 사람이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한다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아이템 교환 역시 어느 한 쪽이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한다 해도 반대쪽이 그렇지 않을 경우 에스크로 상태에 묶이게 된다.

이 모바일 인증기는 상당히 반발이 많은 편이다. 모바일 인증기의 반강제 도입으로 인해 한 장 당 100원도 안 되는 카드 교환 마저도 귀찮은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단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하면 스팀 클라이언트나 스팀 모바일 앱 이외에 웹브라우저에서의 스팀 이용이 상당히 불편해진다. 휴대폰을 들고 다니지 않을 경우 집 밖에서의 스팀 접속이 불가능해지니 주의. iOS/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도 문제인데 특히 윈도우폰 사용자의 분노는 하늘을 찌를 정도였다. 실제로 윈도우폰용 스팀 모바일 앱 문제는 2012년 부터 꾸준히 제기된 문제였고 스팀 모바일 토론장에 올라온 모바일 앱의 윈도우폰버전 출시 관련 글타래는 해당 토론장의 가장 뜨거운 토론주제였다.

2016년 3월 9일에는 모바일 인증기 미사용자의 경우 에스크로에 묶이는 기간이 3일에서 15일로 늘어났다.(1년 이상 친구로 등록되어있을 경우엔 기존의 24시간이 유지) 또한 장터에 아이템을 판매할 때에도 인증기 미사용자는 15일간의 등록유예기간을 거치게 된다. 이로 인해 사실상 트레이드 활동 또는 장터 이용시에 모바일 인증기를 사용하는 것이 거의 필수가 되어버렸고 이로 인한 유저들의 분노도 역대 최고조로 올라갔다.

결국 이 문제는 기나긴 시간을 거쳐 2016년 6월 29일이 되어서야 겨우 해결되었다.

12.1.6. 커뮤니티 기능 제한[편집]

스팀 서포트에 따르면 5달러 이상을 구매하지 않은 유저들에게는 커뮤니티 등의 기능을 제한한다고 한다. 그것도 직접 결제나 스팀 월렛 충전 형태가 아니면 안 되며, 한 번 차단되면 절대 풀어주지 않는다! 말로는 무료 유저 상당수가 불법행위를 하고 있어서 그렇다는데, 좀 삐딱하게 보면 돈독이 올랐다고 볼 수도 있다. 이 경우 문제는 인터넷에서 결제를 하거나, 정품 유저지만 번들 코드 등으로 무료 이용을 하는 유저에게는 날벼락이 떨어진 격.

하지만 이 부분은 가장 심각한 문제였던 계정 및 아이템 해킹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이다. 거기다 스팀에서 가장 많은 접속자를 가지고 있는 것은 도타2, 글옵, 팀포이며 해당 게임의 아이템들의 일부는 막말로 스팀에서 게임을 세일 없이 2개 이상 살 수 있을 정도로 억 소리 나는것은 물론이고, 추가적으로 계정세탁을 하기 쉽기 때문이다.

결국 이 부분은 2가지 목적인데, 1. 사기행각 및 불법으로 이용되는 계정 근절. 2. 계정세탁 근절이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사기를 지독하게 당하던 스팀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찬성할 일. 거기다 이 부분이 심각하게 보일수도 있으나 사실상 5달러 이상 충전은 간단한 일이다.

이런 조치가 나오게 될 정도로 스팀의 계정해킹과 계정세탁은 심각한 수준이었다. 커뮤니티에서 좀 활동하거나 레벨이 높은 사람은 외국인의 친구신청과 링크를 보내는데 링크를 1번이라도 클릭하면 계정정보를 탈취 당한다. 이렇게 계정을 탈취한 다음 충전되어 있는 월렛이나 보관함에 있는 트레이딩 카드 및 배경, 아이콘을 헐값으로 팔아 모은 돈으로 게임을 GIFT로 산 다음에 이를 세탁계정으로 보내 세탁해서 최종적으로 G2A같은 사이트에서 판매해 환전하는 방식이다.그리고 해킹당한 유저가 그런 사이트에서 게임을 구매하게 되는데...

12.1.7. 선물 제한[편집]

2017년 5월 4일부터 스팀 선물 시스템에 큰 변화가 생겼다.

최초의 스팀 선물 시스템은 이메일로 선물을 줄 수 있으며 선물이 수령되지 않았을 경우 가지고 있다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시스템이었는데 이후에 스팀에 여러 가지 기능이 추가되면서 이메일로 전송/스팀친구에게 전송/보관함에 보관이라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허나 새롭게 적용된 선물 시스템으로 인해 스팀친구에게만 선물을 보낼 수 있게 되었으며 보관함에 보관 및 이메일로 전송 옵션은 사라졌다. 이 변화로 인해 실질적으로 스팀의 새로운 선물 시스템은 스팀에 처음 선물 시스템이 생겼을 당시보다 더 퇴화한 모양새가 되어버렸다.

새로운 선물 시스템을 적용하면서 밸브는 기존에 있던 지역별 등록제한 시스템은 폐지시켰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외국인과의 선물 주고받기가 결코 쉬워진 것은 아니다. 밸브에서는 선물을 줄려고 하는 게임이 국가간에 가격차이가 많이 날 경우 선물을 줄 수 없다고 해놓았지만 가격 차이의 범위에 대해서는 명시하지 않았는데 유저들이 알아본 결과 그 가격차이의 범위가 불과 10%밖에 안 되는 걸로 확인되어 여러 모로 유저들을 난감하게 만들고 있다. 이 시스템을 한국에서 유독 저렴하게 팔리는 니드 포 스피드: 핫 퍼슈트에 적용해보면, 이걸 선물할 수 있는 국가는 이 제도가 시행되기 시작한 2017년 5월을 기준으로 한국, 한국보다도 게임이 더 저렴한 3개국, 한국에 비해 10% 내의 가격차이로 더 비싸게 판매중인 2개국 이렇게 총 6개국 뿐이다.

이렇게 된 이유를 밸브에서는 밝히지 않았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G2A와 같은 그레이 마켓을 견제하기 위해 취한 조치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그레이 마켓에 스팀 기프트가 올라올 일은 없기 때문에 G2A같은 곳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나 원본 게임 구입 전에 DLC를 미리 구입할 수 없게 되는 등의 불편함이 있고 steamgifts같은 좋은 취지의 웹사이트에도 피해가 가는 것 또한 사실이다. 때문에 몇몇 유저들은 밸브에게 청원을 올려 놓은 상황이다.

12.2. 컨트롤러 인식 문제[편집]

많은 사람들이 게임 컨트롤러를 알아서 인식되는 줄 알고 있다가 스팀에서 게임 패드가 인식되지 않는다며 패드나 베타 체크 문제인가 하면서 난처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컨트롤러 완벽지원이라고 써 있더라도 스팀 게임은 컨트롤러를 자동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해결방법은 스팀 설정에서 맨 아래 컨트롤러 탭의 일반 컨트롤러 구성을 클릭하고 설정화면에서 설정을 해 줘야 한다. 윈도우 시스템에서 정상인식하더라도 스팀 설정을 안 잡아주면 인식 안하는 게임이 있다. 이하의 내용은 엑박패드 비슷한 외형의 저가 패드 사용자의 경험에 의한 것이므로 혹시 안 되는 경우 알아서 적절히 설정해 보도록. 일단 Xbox구성지원과 일반 게임패드 구성 지원은 체크하자. 그다음 체크란 아래에 컨트롤러 버튼 설정하는 부분에서 버튼과 방향키 설정을 잡아준다.[36] 엑박패드를 모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 컨트롤러에 따라 키 배치가 그림과 다를 수 있는데 이 역시 알아서 잘 해준다. 키 설정 완료 후는 (패드로 완료가 안 되니까) 마우스로 설정화면을 종료해 준다. 다시 한 번 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가서 공란이 채워져 있는지 확인하면 끝. 사족을 달자면 게임에 따라 X 인풋과 다이렉트 인풋을 가려서 인식하는 모양이니 호환되는 컨트롤러가 좋을 것이다. 대개는 X 인풋으로 문제 없다.

12.3. 기타 주의사항[편집]

  • 스팀 가드라는 보안 체계가 있다. 다른 컴퓨터로 로그인할 시 가입할 때 적은 이메일로 코드가 전달되며, 브라우저당 한번씩 인증해 주면 다시 할 필요는 없으며, 스팀 설정에서 스팀 가드 기능을 끌 수도 있다. 스팀 클라이언트도 브라우저로 취급되고 쿠키 삭제 시 다시 인증해야 한다. 스팀 가드를 2주 이상 켜 놔야 다른 유저들과 거래를 할 수 있다. 2주동안 고통받는다 지금은 스마트폰의 스팀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코드를 받을 수도 있다. 위젯을 꺼내놓으면 더 편하게 받을 수 있다.

  • 현재 스팀 서버가 올라왔는지 다운됐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다. 갑자기 스팀이 오프라인으로 변하면 우선 확인해보자.

  • 유저의 인터넷이 오프라인 상태가 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오프라인 모드가 존재한다.[37] 물론 오프라인 모드이기 때문에 당연히 온라인 관련 기능들(다운로드, 채팅 등)은 사용할 수 없다. 오프라인 모드 사용 조건 및 방법은 스팀 서포트에 자세히 나와 있고, 만약 해당 페이지가 영어로 나온다면 페이지 하단에서 언어를 Korean으로 설정해서 한국어로 번역된 버전을 볼 수 있다. 다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오프라인 모드를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할 때가 있는데, 이 일정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선 2주라는 등, 한 달이라는 등 의견이 매우 분분하다. 실제론 제한이 없지만 버그 때문에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관련 스레드
    사실 원래는 없는 기능이었는데, 과거 하프 라이프 2 발매 당시 엄청난 접속자로 스팀 서버가 멈춰서 스팀 자체가 뻗다 보니 다른 게임도 할 수 없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후 이에 대한 조치로 추가된 기능인 것으로 보인다.

  • 스팀의 구동 여부와 관계없이 할 수 있는 게임들도 있다. 그 예로 유비소프트의 몇몇 게임들은 아예 인증과정이 없기에 스팀 없이 직접 설치된 폴더에 들어가서 실행할 수 있다. 이전에는 유비소프트 자체 인증 시스템인 유플레이를 거치므로 그냥 실행해도 되었지만, 유플레이가 업데이트 되면서 스팀으로 구입한 유비소프트 게임은 스팀을 통해 실행해야지 시디키를 인식한다.

  • 스팀으로 결제를 할 때, '다음 결제를 위해 내 결제 정보 저장' 란에 체크를 하면 그 다음부터는 결제 정보가 남아서 일일이 신용 카드 번호 등을 입력하지 않아도 결제를 할 수 있다. 다만 결제 정보를 저장한 뒤에 실수로 게임 구매 버튼을 누르는 등의 행위로 게임을 구매할 수도 있으니 이런 실수를 방지하고 싶다거나, 아니면 결제 정보가 저장되는 게 불안하다 싶으면 결제를 할 때 '다음 결제를 위해 내 결제 정보 저장' 란의 체크를 해제하자.[38]

  • 가짜 신용카드로 결제하거나 도난 카드 등으로 결제하고 선물이나 결제 문제로 사기를 치는 경우, 관리자를 사칭하는 경우 아이디가 차단당한다. 차단 사유는 주로 위와 같은 금전 관련 문제와 관련되며, 그 외에 계정 공유, 계정 거래, 약관 위반 등이 있다.[39] 스팀 사이트에 기재된 계정 차단 사유 정리

  • 스팀에서 DLC를 구입하면 패치 형식으로 자동 설치된다. 이전에는 설치된 DLC를 해제할 방법이 없었지만 패치 이후로 게임속성-DLC로 들어가면 해당 DLC를 켜고 끌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경우, 모던 워페어 2블랙 옵스 2는 맵 DLC 구매자들끼리만 방이 잡히니 이 점 참고하자.

  • 지역에 따라 같은 게임이지만 가격이 다를 때도 있다. 러시아 등의 나라는 게임의 가격이 적게 책정되는 편이다. 때문에 러시아 CD 키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쇼핑몰 등도 있는데, 밸브 코리아의 말에 따르면 러시아 지역에 판매되는 CD 키는 러시아 지역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한국용 스팀(또는 다른 국가용 스팀)으로 다시 와서 등록할 수 없고, 스팀 가입자 계약을 위반하는 행위를 거쳐야 등록할 수 있다고 한다. 즉, 등록하면 등록한 게임이 스팀에서 삭제되거나 스팀 계정이 차단될 수 있다는 말이다. 간혹 제재가 심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하지만, 제재를 하지 않으면 굉장히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미국 고객의 10%만 러시아로 넘어가도 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

  • 밸브 코리아의 말에 따르면 스팀은 CD 키를 계정 소유권의 증거로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CD 키만 구매하면 고객지원팀에서 요청하는 소유권 증거의 판별을 할 수 없다고 한다.

  • 간혹 스팀의 게임에 한국어 패치를 하면 VAC 밴(계정 차단)을 당한다는 소문이 돌기도 한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부분의 경우 한국어 패치를 해도 계정 차단은 당하지 않는다. 계정 차단을 시키는 시스템인 VAC의 작동원리는 기본적으로 스팀 서버에 등록된 파일과 로컬에 존재하는 실행 파일 및 라이브러리 파일을 대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텍스처/모델등을 수정한 핵은 VAC에 감지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VAC를 사용하는 게임은 모드를 지원하던 지원하지 않던 실행 파일과 라이브러리 파일만 건드리지 않는다면 일단 한국어 패치를 적용하고 멀티플레이를 하더라도 VAC 밴은 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게임을 스팀으로 인스톨하고 변조된 실행파일을 사용하는 한국어 패치를 적용시킨 뒤에 멀티 접속을 시도하면 VAC 밴을 당하게 된다.[40]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같이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의 실행파일이 다른 게임은 싱글플레이에는 한국어 패치를 하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멀티플레이에 한국어 패치를 하면 VAC 밴을 당할 수도 있다. 물론, VAC를 사용하지 않는 게임이라면 당연히 한국어 패치를 씌워도 계정 차단을 당할 일은 없다.

  • 위의 지역 제한과 연관된 문제로, 가끔 오늘의 할인이나 주간 할인 등 할인 게임 소개란에 게임이 아무것도 출력되지 않는 현상이 있다. 이는 십중팔구 해당 게임이 접속 중인 국가에서 판매가 금지된 게임이라 가려진 것일 가능성이 높고, 스팀의 오류는 아니므로 안심하자.

  • 스팀에서 구매한 게임을 설치하면 스팀이 설치된 드라이브에 게임이 설치된다. 즉 스팀을 C 드라이브에 설치했다면 게임 역시 강제적으로 C드라이브에 설치가 된다. 설치 폴더를 변경하지 않았다면 C:\Program Files\Steam\SteamApps에 설치된다. 이 때문에 하드디스크 용량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해결책은 그냥 스팀을 처음부터 게임 설치를 원하는 드라이브에 설치하는 것. 하지만 스팀을 삭제해버리면 이미 설치된 게임들은 삭제된다. 따라서 드라이브를 옮길려면 SteamApps 폴더를 백업해두는 것이 더 빠르다. 나중에 다른 드라이브에 스팀을 깐 다음 SteamApps 폴더를 다시 넣어주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스팀에서도 별도의 백업기능을 제공하나 SteamApps 폴더만 살아있다면 별다른 문제 없이 동작하기 때문에 SteamApps 폴더를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
    2012년 하반기 업데이트를 통해 드디어 스팀도 원하는 드라이브에 게임을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스팀을 한 드라이브에 설치하더라도 다른 드라이브에 원하는 경로를 잡고 그곳에 게임을 설치할 수 있으며, 한번에 두개 이상의 드라이브에 게임을 설치해도 무리없이 작동된다. 단, 모든 게임이 이 기능을 지원하는것은 아니니 주의해야 한다.

  • 위의 드라이브 변경 기능과 더불어서, 운영체제가 설치된 드라이브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흔히 D 드라이브로 설정되어있는 장소)나 외장하드 등의 별도 구역에 게임을 설치해두면 이후 포맷이나 정리작업 등을 거치고 나서 재설치에 들어가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게임 자체는 이미 설치되어 있으니 스팀만 재설치하면 그만. 이를 응용해서 외장하드에 스팀 게임을 깔아두면 PC방에서 스팀을 사용할 때 가서 스팀만 깔고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설치 시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빠른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니면 더 편하게 그냥 스팀 폴더 자체를 복사해 가서 steam.exe 파일만 실행해줘도 된다.

  • 스팀 약관에서는 치트 유저[41]까지 스팀계정 로그인 제한을 걸 수 있다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 VAC 서버에서의 플레이 제한으로만 그친다. 근데 밸브 게임의 경우는 모든 서버가 VAC 기본 사용이라, 뭐 한 번 걸리면 그냥 아이디 새로 만드는 사람도 있을 정도.
    그러나 핵이나 트레이너를 사용할 경우 프로그램 변조를 확인하는 VAC 특성상 로그에 기록되어 얄짤없이 VAC 밴이다. 그리고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풀어주지 않는다. 수십만원 돈을 날리고 싶지 않다면 쓰지 말자. 프랩스 같은 캡쳐 프로그램도 DirectX 기능을 이용해서 뽑아올 때 게임 프로그램을 건들게 되어 VAC에 걸릴 거리를 주므로 쓰지 않는게 좋다는 말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VAC가 차단하는 경우는 프로그램을 직접 변조(dll, exe 등의 라이브러리를 변조했을 경우), 코드 인젝션 등에 해당된다. Fraps는 단순히 Framebuffer 속도를 측정하지, 코드 인젝션이나 프로그램 변조를 하지 않으므로 VAC 밴이 되지 않는다. 한 번은 VAC가 오작동해서 수백명이 VAC 밴을 당했었는데 밸브가 이를 사과한 뒤 밴을 풀어주면서 레프트 4 데드 2를 공짜로 주었다. 역시 대인배. 하지만 그런일을 제외하곤 억울하게 VAC 밴을 당하는 사유같은 경우에는 벨브는 VAC 밴을 풀어주지 않는다. 다만 진짜 억울하게(랜덤방에서 플러그인이 뭍어왔다거나) VAC 밴을 당했을 경우 풀어준 사례가 있긴 하다.
    스팀 계정이 한순간에 접속 금지가 되었다고 하는 건 계정 소유자가 어떤 핑계를 대던 간에 그 계정에서 스팀에서 정하는 사유를 위배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프로그램 상 원인은 있겠지만 그것과 소비자의 계약책임은 별개의 문제일 수 있다. 제재라는 것이 수십만원 이상을 날리는 엄청난 것일 수도 있는 데 반해 바이러스 걸린 경우라든지 이럴 경우에는 공정한 제재인지 의문이 남는다. 회사의 입장에선 편리한 제재 방법이겠지만. 대부분의 게이머들이 밴을 당하고 억울함이 있더라도 법적인 절차로 항의할 가능성이 거의 없으므로 지속되는 것이다. 더군다나 한국과 같이 외국에서는 여러가지 장벽으로 인해 미국에 있는 회사에 법적 절차로 항의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말이다. 국내에서도 소비자가 대기업에 항변하기는 쉽지 않은데 바다 건너라면... 그 비용이 더 들 것이다.

  • 불법복제 게임을 할 경우 스팀에서 실시간으로 감시해서 계정을 차단시킨다는 하는데 그런거 공식적으로 밝힌 적이 없으며, 이런 이야기가 도는 경우 대부분 낚시다. 스팀은 스팀에서 판매하는 게임만 관리할 뿐이지, 스팀 사용자의 컴퓨터에 깔린 모든 게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 그래도 스팀까지 사용한다면 게임은 정품으로 사서 하자. 양심이 있다면 말이다.

  • 충동구매에 조심하자! 특히 세일 기간이라면 더욱 더 조심하자. 보유한 게임은 100개인데 하는 게임은 20개 미만, 더 심하면 10개 미만이 될 수 있다! 나중에 가면 세일 기간엔 게임하는 것보다 세일 가격보면서 얼마나 싼 건지 따져보는게 더 재밌거나끝나고 나면 시간 아깝다 특히 그래놓고 안 샀을 경우엔 왜 사는지는 자신도 모르는데 아무튼 사고 보는 중독(?) 단계로 진화할수도 있다.

  • 게임을 구매하기에 앞서 데모 버젼을 플레이하거나 메타스코어(우측 아래의 초록색 숫자)를 참고하면 좀 더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 데모 버젼은 잘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르나, 메타스코어는 메타크리틱이라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게임 점수인데, 꽤 쓸만하다. 어떤 게임들은 메타스코어가 올라와 있지 않은데, 스팀이 잊어버리고 안 올렸거나[42] 집계에 필요한 리뷰가 적어 메타스코어를 계산하지 못한 것이다. 그래도 어디 까지나 평균값이기 때문에 간단한 참조로 사용하자. 자세한 설명은 해당 문서 참조.

  • 한국어 패치와 마찬가지로 MOD를 사용해도 별다른 문제는 없다. 다만 스팀은 일반판과 설치 경로가 달라서 잘 못 찾을 수도 있다. MOD 제공자가 별도로 readme.txt 같은 파일 안에 설치 경로를 적어주곤 하지만 그런게 없다면 (스팀이 C 드라이브에 기본 설치 경로에 설치됐다면) C:\Program Files\Steam\SteamApps\게임이름 폴더에 설치하면 된다. (Windows 64Bit 운영체제에서는 C:\Program Files (x86)\Steam 폴더가 기본 설치 경로다.) 게임을 다른 드라이브나 스팀을 다른 경로에 설치했을 경우 반드시 확인하고 설치할 것. 괜히 D 드라이브에 스팀 설치해놓고 C 드라이브에서 게임 폴더 찾지 말자

  • 게임을 샀는데 CD 키 서버가 접속이 안 되는 경우는 스팀측에 남아있는 CD 키가 없는 게 이유일 수도 있다. 공유기, 방화벽 등이 이유일 수도 있지만 게임은 다 잘되는데 CD 키 서버만 안 들어 가지면 CD 키가 없어서 그렇다. 기다려보면 다 해결되니 큰 걱정은 하지 말자. 특히 인기 게임 + 할인 중일때 이런 일이 잘 터지니 마음을 비우자.

  • 다른 방식으로 구입한 게임, 혹은 스팀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게임을 스팀에 등록할 수도 있다. 라이브러리 페이지 좌측 하단에 등록 기능이 있다. 단, 모든 게임이 다 등록되는 것이 아니다. 특히 EA, Microsoft Games 같이 자체 ESD가 있는 업체들이 출시한 게임들은 스팀에서도 그 게임을 따로 판매를 할지라도 스팀에 제대로 등록이 안 될 가능성이 높다. 일단 등록이 안되는 게임도 'steam에 없는 게임' 기능으로 억지로 등록은 가능하지만, 스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대하기 힘들다. 그런데, 스팀에서 구매한 게임은 다른 ESD에도 등록이 잘만 된다. 그러니 되도록이면 스팀에서 구매를 하는 것이 더 낫다.

  • 만약 이미 소지한 게임을 다시 구매하거나 등록할 경우 해당 게임이 2개가 등록되는것이 아니라 오직 1개만 등록되며, 나중에 구매하거나 등록된 쪽은 그냥 사라진다. 예를 들어 게임 A를 이미 스팀을 통해 구입했는데 나중에 게임 A, B를 묶은 통합팩이 나와서 그걸 구입했거나, 혹은 다른 곳에서 게임 A를 다시 구입해서 스팀에 등록 신청을 하면 게임 A가 2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여전히 1개만 유효하다. 물론 장난 아니게 적은 예외는 있다. 2016년 6월 기준 기존 소지게임이 통합팩에 있는 경우 소지 가격을 제하고 통합팩 가격으로 바뀌게 되었다.

  • 게임 다운로드 도중 다른 게임을 실행시키면 다운로드가 중단된다. 2013년 말 패치로 게임 다운로드가 끊기지 않으면서도 다른 게임 실행이 가능하도록 바뀌었다. 물론 그렇게 하면 게임 실행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경우가 생기니 주의하자.

  • 스팀 라이브러리에서는 게임 정렬 시 관사를 취급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팀 포트리스 2더 스탠리 패러블을 구매했을 경우, 라이브러리에서는 더 스탠리 패러블(The Stanley Parable)이 팀 포트리스 2(Team Fortress 2)보다 위쪽에 배치된다. A Bird Story, A Story About My Uncle 등의 게임 역시 "A"를 제외한 후 알파벳 순서로 배치된다.

  • 어베스트가 vstdlib_s.dll 파일을 바이러스로 진단할 경우: 오진이다.
    이 때문에 스팀이 실행되지 못하는데, 스팀 폴더를 검사, 실시간 검사 예외 항목으로 두고 유지 관리 항목의 바이러스 안전지대에서 복구를 해 주자.

  • 게임을 다운로드 할 때 완료 직전에서 다운로드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가끔씩 게임이 다 설치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99.9%에 영원히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이 게임들은 유니코드를 변경해줘야 하는 게임들이다. 다만, 일부의 경우 단순히 스팀을 종료한 뒤 관리자 권한으로 재실행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있긴 하다.

  • 다운로드가 완료된 게임이 '컨텐츠 파일 잠김'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실행이 차단되는 경우가 있다. 만일 PC에 어베스트가 깔려 있다면 상기한 대로 어베스트가 해당 파일을 바이러스로 진단하여 차단시켰을 가능성이 있으며, 어베스트가 깔려 있지 않은데 이런 메시지가 뜬다면 다음과 같은 절차를 거치면 된다.

    1) CMD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netsh winsock reset 입력
    3) "Windows 카탈로그를 원래대로 설정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확인 후 CMD 창 종료
    4) PC 재부팅

  • 스팀 클라우드는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을 변경하거나 그 안에 저장된 것들을 손볼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다. 이 때문에 세이브 파일이 좀 많은 게임일 경우 매번 그 파일들을 일일이 다 동기화하는 관계로 스팀이나 게임 실행이 느려진다. 여기서 해결책은 불필요한 세이브 파일들을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만약 게임이 세이브 파일 삭제를 허용치 않으면 답이 없다(...). 이런 경우 해결 방법은 두 가지로 아예 해당 게임에서만 스팀 클라우드 기능을 꺼 놓는 방법이 있고, 그래도 스팀 클라우드를 쓰긴 써야겠다 한다면, 우선 게임을 실행시켜 놓고 Alt + Tab 버튼으로 바탕화면으로 나가서 세이브 파일이 저장된 폴더를 찾아내 세이브 파일들을 일일이 수동으로 싹 정리하는 방법이 있다. 스팀 클라우드는 반드시 게임이 정상 종료된 시점에서 세이브 파일을 동기화 하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해 게임은 켜두고 그 틈에 세이브 파일을 수동으로 정리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을 정상 종료해 스팀이 원하는 세이브 파일만 동기화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 몇몇 게임들은 원래의 세이브 파일 저장 위치가 아닌 다른 곳에 저장되는데 이 경우는 해당 게임이 스팀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C:\Program Files\Steam\userdata\(스팀계정 고유번호)\(게임 고유번호)\remote 폴더(참고로 이건 스팀을 C 드라이브에 설치했을 때 + 32비트 운영체제일 때 기준이다)에 들어있다. 이 중 스팀계정 고유번호는 하나의 컴퓨터에 하나의 스팀에 두명 이상의 사람이 로그인해서 쓰는게 아닌 이상 대부분 하나 뿐이니 찾기 어렵지 않지만, 게임 고유번호는 그냥 설명 없이 숫자만 덩그러니 적혀있어 알아보기 힘들다. 이 경우 아래에 소개된 Steam ID Finder를 사용하자.

  • 언제부턴가 스팀 선물로 받은 게임들 중 자신의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을 다시 받아 보관함에 넣을 수도, 다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도 없게 되었다.

  • 만약 본인이 외장하드로 PC방에서 할 때 해당 PC방이 스팀이 설치된(정식이 아닌 경우) 경우는 피하는게 좋다. 해당 컴퓨터가 외장하드의 스팀을 반투명 아이콘화하여 아예 실행이 안된다.

  • 국내의 많은 PC방이 스팀 클라이언트를 실행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고 있다. 게임 다운로드 시 전체적인 네트워크가 느려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막아놓는 건데, 이럴 경우에는 스팀 실행 파일의 이름을 바꿔주기만 하면 간단히 뚫린다. 그래도 사람이 많거나 게임의 용량이 크다면 네트워크가 느려지는 것이 확실히 티가 나니 웬만하면 자중하도록 하자. 2017년 기준으로 스팀 클라이언트를 차단하지 않는 PC방이 많아졌는데, 이유는 이 게임 때문.

  • 2017년 여름 할인 기간 중, 검색 기능이 다소 불편해졌다. 페이지의 '상점 검색' 이라고 쓰여있는 검색창에서 '상점 검색' 은 단순히 보이기만 할 뿐 실제로 검색되는 글자가 아니고, 검색창에 입력만 하면 그 이름을 가진 게임이 하단에 5개씩 떠서 검색창에 타이핑만 해도 해당 게임을 찾을 수 있었는데, 어느새 '상점 검색'이라는 단어가 검색창에 기본적으로 입력되어있는데다, 검색창에 게임이 뜨는 것도 없어졌다. 6월 24일 부로 '상점 검색'이 기본적으로 입력되어있는 문제가 없어지고, 30일 부로 검색창에 게임이 뜨는 것도 복구되었다.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스페셜 에디션이 나온 이후 스팀에서는 기존의 엘더스크롤 5를 판매 중단하려고 했던 것인지 검색창에 안 잡히는데, 정작 페이지는 남아있고 구매도 가능하다. 그런데 기존의 엘더스크롤 5는 찜 목록에 추가가 되는데, 찜 목록 업데이트 이후 찜을 했어도 찜 목록에 뜨지는 않아서 찜 목록에서 삭제가 안 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사실, 페이지에 들어가서 구매한 뒤 환불하면 찜 목록에서 지울 수는 있지만...

  • 불건전한 닉네임을 검열하기 시작했다. 공격적이거나 성적인 닉네임을 설정하면 언젠가 스팀 알림 메시지를 통해 제재를 받았다는 알림과 함께 닉네임이 숫자로 강제로 바뀐다. 제재당한 이후에는 바로 다른 닉네임으로 바꾸면 된다. 여러번 제재당했을 시에 받는 불이익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13. 기타[편집]

이름이 참으로 독특하다. 회사 이름인 밸브를 열면 보통 증기(스팀)가 나오는 것을 이용한 것.

Steam 내에서는 절대로 '스팀'이라는 음차 명칭으로 표기하지 않는데, 이는 한국어 스팀 번역 서버(Steam Translation Server) 규칙 상, 타사 게임 이름을 포함한 모든 상표명은 원명 표기를 하기 때문이다.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CD키를 사면 정가보다 싸게 살 수 있다. 다만 정발판만 판매한다. 스팀에서 세일을 안 한다면 세일하는 곳을 찾아가면 되는 거다.

스팀 레벨이 가장 높은 사람은 St4ck이라는 사람이였다. 2018년 8월 5일 기준으로 레벨 3695이다. 밸브 측에서도 인정한 것일까, 2017년 여름 세일 기념 배지 이름이 Summer Sale 2017 St4cked Lvl 100K이다. 그 외 레벨이 높은 프로필 순을 알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하자. 그 전까지는 레벨이 가장 높던 Palmdesert는 레벨 1111, 공동 8위였다. 그러나 현재 Magic라는 유저가 St4ck를 추월해 현재 1위이다. 2018년 8월 5일 기준으로 Magic의 레벨은 3819다. 이 두 명만 현재 스팀 레벨 3000 이상이다. 그들만의 리그

게임을 가장 많이 보유한 사람은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Kongzoola라는 사람이며, 2018년 8월 5일 기준 보유 게임 수가 무려 21,936개이다. 그 외 게임 소유가 가장 많은 프로필 순을 알고 싶다면 https://steamdb.info/badges/?badgeid=13을 참고하자.

한국 스팀 유저들은 곧잘 자신들을 "스팀러"라고 부르곤 하는데 굳이 따지자면 스티머가 옳은 표현이다.

그리고 몇 유저들에게 안 산 게임이 이유 없이 생기는 현상이 관측된다는 소문이 있다. 확인 바람. 깜짝 선물?

13.1. 탈퇴[편집]

Steam 고객 지원에 문의를 넣어 본인 인증을 하면 탈퇴가 가능하다. 물론 한 번 탈퇴하면 복구가 당연히 불가능하다.

14. 관련 문서[편집]

15. 바깥 고리[편집]

16. 한글 번역[편집]

플랫폼

자체

주소

https://translation.steampowered.com

번역 커뮤니티 종류

Steam 그룹

번역 커뮤니티 주소

http://steamcommunity.com/groups/kalve

분류

공식

권한

지원(최대 270명)


[지원중단예정] 1.1 1.2 2019년 1월 1일부터 지원 중단 예정[3] 2017년 1월부터 11월까지 출시된 게임만 6천개 가량.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스팀에서 출시된 게임 갯수와 비슷하며, 2016년에는 4207개의 게임이 출시되었다.[4] 몇 백, 몇 천의 유저들이 하나의 서버에서 업데이트를 다운받으니 서버가 느려져서 한번 게임이 업데이트되면 이틀정도는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었다.[5] 가끔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 게임 중간중간 짙은 녹색 로딩창이 떴다 사라지는 것이 보이는데, 이는 스팀의 온라인 스트리밍 로딩 때문이다. 초창기 스팀 창 색깔은 짙은 녹색창이었다. 물론 현재는 해당 구간에서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온다.[6] 물론, EA의 몇몇 게임이 스팀에 있긴 하지만 최신 EA게임을 하려면 오리진을 써야 한다.[7] 전장의 발큐리아 같이 몇몇은 75% 이상 하기는 한다. 너무 적어서 잘 안 보여서 문제지.[8] 단, 락스타 게임즈GTA 3 시리즈(원작 및 후속작 두 작품을 포함)와 맥스 페인 3 정도로 한정된다.[9] 유튜브 앱도 같은 현상(채널의 영상이 모두 출력되지 않음)이 있다. 이유 역시 같은 이유로 사양이 낮은 모바일 환경에서 프레임 지연 유발을 막기 위함인 듯 하다.[10] 일단 안드로이드는 개발자 친화적인 편이라 별다른 상관이 없는데 iOS가 큰 문제가 된다. 애플은 iOS 내에서 앱스토어 이외의 프로그램 제공처를 절대 허용치 않는다. 안드로이드엔 무수히 많은 마켓이 iOS에서는 앱스토어를 빼고 단 하나도 없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완전히 막아 놓은 것은 아니다. 엔터프라이즈 라이센스를 통하면 BYOD 등의 솔루션용 앱을 자체 서버에서 배포할 수 있게 되어있다.) 따라서 스팀이 모바일 지원도 해주어도 iOS에서는 지원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험블 번들의 경우도 마찬가지.[11] 30만원 이상 결제시 의무사용은 폐지되었지만, 여전히 많이 사용된다.[12] 유럽과 북미는 JCB의 가맹점망이 매우 안습한 것을 생각해 보면 이례적인 일이다.[13] 무통장입금 시 입금한 금액에 5%가 추가로 더 지급된다.[14] 이유는 휴대폰 결제로 인한 사기피해 때문에 일시적으로 막아 놓은 것이라는 추측이 돌 뿐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15] 배경과 이모티콘에는 기본등급 외에 Rare 등급과 Uncommon 등급이 존재한다.[16] 하지만 이 게임의 트레이딩 카드처럼 극단적인 예시도 존재한다.[17] 은박 뱃지는 1레벨만 존재하므로 아무리 많아도 20장 이하만 모으면 된다.[18] 일반 카드 한장을 팔면 평균적으로 0.04달러를 벌 수 있다. 즉, 잠재카드가 300장이면 11~14달러 정도를 벌 수 있는 것.[19] 전 1위였던 St4ck 과 약 100레벨 이상 차이나며 치열하게 올라가는 중이다.[20] 아주 가끔 치고올라오는 유저들에 의해 2위로 떨어진적은 있었다. 2-3일내로 레벨을 더 올려 다시 되찾긴 하지만...[21] 한글 스팀 기준으로 상단 탭 맨 오른쪽의 도움말을 클릭하면 나오는 추가 탭 중 'Steam 고객지원'을 말한다.[22] 게임을 클리어 한 후 적당히 이유를 붙여서 바로 환불하는 행위.[23] 2시간 3분 플레이한 게임이 정상적으로 환불된 경험이 있다. 게임은 굶지마. 어떤 사람은 2시간 47분가량 플레이한 더 위쳐 2와 구매한지 3주가 지난 This War of Mine을 환불 받았다고 한다. 물론 후자의 게임은 왜 환불신청을 늦게 하게 되었는지 적어보내서 그렇다.[24] 그런데 리프트된 지 1년이 다 되어 가지만 스팀 측에서 연락이 없어서 반디소프트 측에선 올리지 못한다고 한다.[25] 다만 스팀 페이지에는 비평이 가득했는데, 영문판 버전이 1.x로 2.x대인 일본판과 달리 뒤쳐져도 한참 뒤쳐졌었기 때문.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26] 무료체험과 할인을 동시에 진행한다는 것은 즉, 해보고 재밌으면 사라는 거다. 참고로 대부분의 무료체험은 멀티플레이만 시켜준다.[27] 하프라이프 2는 2004년에 발매된 게임이라 원래는 도전 과제가 없었지만 업데이트로 도전 과제가 추가되었다.[28] 그린라이트 희미해진 스팀, 그 속에서 살아남는법 - 디스이즈게임[29] 대표적인 게임이 바로 컵헤드아스트로니어다.[30] ISO 파일이 필요하다면 이쪽으로 스팀 리눅스버전 배포 서버이므로 안심해도된다[31] 밸브에서 자체적으로 내린 것이 아닌 검색 트래픽의 저조함으로 인해 자동으로 내려간 것이다. 물론 트래픽의 저조함 자체가 스팀 머신의 실패를 방증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32] 과거에 제일 유명했던 건 세가. 대표적인 게임으로 에이리언: 콜로니얼 마린스와 토탈워 마스터 컬렉션이 있었지만, 식민지 해병대 경우에는 후에 키만 구하면 등록이 가능하도록 수정되었고, 2015년 10월 부로 세가가 지역제한을 해제하면서 두 제품 모두 스팀 내에서도 구입이 가능하게 되었다.[33] 비마니 시리즈를 비롯한 코나미 아케이드 게임의 경우 지역코드에 아시아(A)가 있고, 일본(J)/한국(K)/중국(C)에 대한 코드가 따로 있다.[34] 참고로 모던 2 러시아판은 삭제판이다. 등록 제한은 걸려있지 않지만 구매할 때 주의를 요한다.[35] 일종의 화폐를 대신하는 수단으로 외국인과 트레이드를 할 때 매우 많이 애용된다.[36] 인식이 잘 되는 패드는 키 설정은 필요 없을 수 있다.[37] 만약 단순히 유저의 인터넷 연결 상태에 문제가 있는 것일 뿐이라면 오프라인 모드 대신 에러 메시지창만 뜬다.[38] 하지만 편리한 환불 시스템이 있기때문에 실수 구매라면 환불에 문제가 없다. 밸브도 이런 점을 고려하여 환불 사유에 "실수로 구매"란을 기재해 두었다.[39] 약관 위반에는 치트의 제작 및 사용만 언급되어 있다.[40] 이런 경우는 게임에 사용된 엔진이 ASCII 코드 전용이라 한글을 출력할 수 없어서 실행 파일 변조를 통해 출력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한국어 패치가 그 대표적인 예. 이렇게 실행 파일을 변조한 한국어 패치를 씌웠을 경우 멀티플레이나 코옵 등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도전 과제도 언락되지 않는다.[41] 게임 내에 자체적으로 있는 치트키를 사용하는 유저가 아니라, 핵이나 트레이너를 사용하는 경우를 뜻한다. 이미 주어진 치트키를 사용하는것은 상관없다. 트레이너도 싱글 전용 트레이너라면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도 조심하자.[42] 점수가 낮아도 공개해놓는가 하면, 꽤 괜찮은 점수임에도 올라와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43] 언어 설정을 변경할 때 윈도우 CD가 필요하다는 창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경로에 "C:WINDOWSFonts"를 입력하면 된다.[44] 스팀에 등록된 게임들의 각종 데이터를 볼 수 있는 사이트이다.[45] 스팀 계정 고유번호(ID)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Basic에서 사용자의 스팀 프로필 페이지 URL을 입력하면 STEAM_0:A:BBBBBBBB의 형식으로 된 값이 뜨는데, 두 번째 콜론 뒤의 숫자(BBBBBBBB)에 2를 곱하고 그 다음 A의 값을 더해준 결과값이 그 사용자에게 부여된 고유번호이다. C:₩Program Files(x86)₩Steam₩userdata에 들어가면 이름이 자신의 스팀 계정 고유번호로 되어 있는 폴더가 있다.[46] 스팀 게임의 가격, 평가, 판매량 등을 알 수 있는 사이트이다. 단, 판매량 쪽에서는 그리 믿을 게 못된다.[47] 스팀 등록 게임들의 동시접속자 수를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다.